한 파워 블로거를 통해 알게 된 이 사이트.
사실 가치라는 것에 대해 그렇게 신빙성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나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했을 때 그래도 0.0달러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 무척 반가웠다.
또 시간이 지날 수록 그 가치가 올라가는 것을 보니 그 또한 블로그를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폭제로 작용하는 것 같다.
현재 나의 블로그 가치는 1만3천548.96달러.
초기에는 6천달러 수준인데 어느새 2배 이상 올랐다.
나에게 그 사이트를 알려준 파워 블로거의 사이트 가치는 7만 달러가 넘어간다.
그 블로거 왈 "정말 이정도의 돈을 준다면 팔고 싶다"(웃음)
나도 살짝 그런 생각을 해본다.
어쨌든 블로그를 한지 5개월 정도지만 이같은 재미 요소가 블로그를 즐겁게 해주는 촉매제 역할을 하는 것은 나에게는 틀림없다.
아직 모르시는 블로거들은 한번 쯤 테스트 해봐도 괜찮을 듯 하다.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projects/how-much-is-your-blog-worth/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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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 블로그의 가치 - 도대체 기준이..
Tracked from 상상공장 : 스킨공작소 2007/04/19 23:35 삭제My blog is worth $1,519,741.6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마루님 블로그에 갔다가 오호라~~~ Technorati 에서 내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해 준다더군요. 그래서 냉큼 해 봤지요.. 몹시도 므흣한 금액이 나옵니다. ^^ ;;; 가치 평가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분 좋습니다. 원화루 얼마지? 계산이 안되네... $1,519,741 (근데 이거 뭔가좀... 많아도 너무 많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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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웹로그네트웍과 AOL의 인수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것이니 미국기준으로 보면 100% 허구는 아닐 것 같지만... 역시 미국 이야기겠네요.
어떤 기업이 인수를 해 준다면 한국에서도 기준이 잡힐 것 같은데... :-)
100% 허구는 아닐거라고 저도 생각은 했는데. 그러나 아무래도 현실성하고는 다소 거리가 있는 듯 하네요. 어차피 이런 것 가지고 실제 팔거라고 생각한적은 없지만 그래도 가치가 올라간다는 기분은 나쁘진 않으니 나름대로 블로그를 하는 보람이 있네요.
전 $9,032.64 씩이나 나오네요. ㅡㅡ;;
조금 있으면 1만 달러 돌파하겠네요.. 미리 축하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