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차태현과 개그맨 박수홍이 4월 5일 출시 에정인 닌텐도 DS용 게임 소프트웨어 '마리오 카트 DS'의 캠페인 모델로 활약한다.
한국닌텐도는 이번 모델 선정 과정에 대해 "차태현과 박수홍은 평소에도 친분이 투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이들 두사람이 실제로 '마리오 카트 DS' 대전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잘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CM'에 기용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엑션 레이스 게임인 '마리오 카트 DS'는 1992년 시리즈 첫 작품이 나온 이후 15년째 계속 판매되고 있는 인기 소프트웨어로 닌텐도DS의 특징인 더블스크린을 활용한 새로운 시스템 및 무선 통신 기능을 이용, 가까이 있는 플레이어와 1장의 카드로 최대 8명까지 동시에 대전이 가능하다.
또 닌텐도 Wi-Fi 커넥션을 사용하면 멀리 떨어진 전세계 플레이어와 최대 4명까지 동시에 접속, 인터넷 대전도 가능하다.
이번 CM에서는 차태현과 박수홍이 '마리오 카트 DS'의 대전 플레이를 실제로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차태현과 박수홍이 '마리오 카트 DS' 대전을 즐기는 모습을 영상에 담은 이번 광고는 4월 2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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