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효율적이면서 성능을 발전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은 수없이 들어왔다.
아마 이 이야기는 센트리노 플랫폼 시절부터 일 것.
오늘 기조 연설도 다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인텔의 이런 노력에 대한 것을 한번 더 강조한 후 향후 출시될 쿼드 코어에 대한 설명으로 넘어갔다.
이미 알려진 여러가지 정보와 크게 다를 바 없었으며 단지 출시 시기 등과 경쟁사와의 비교, 성능 테스트에만 귀와 눈이 쏠렸을 뿐이다.
듀얼코어, 코어2 듀어, 쿼드코어 많은 첨단 프로세서 그리고 이와 조화를 이룬 다양한 컨셉트의 플랫폼은 분명 우리의 디지털 생활을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이것 역시 인텔이 지향하는 바.
그러나 좀더 한국에 맞는 그런 독특한 개발자 회의가 돼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지난해보다 규모를 더욱 키우긴 했지만 언론 뿐 아니라 다양한 밴더들에게 득이 될 수 있는 실질적 정보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일은 카PC, 그리고 코드명 산타로사의 모바일 CPU에 대해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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