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베이징 올림픽 축구 출전권을 얻기 위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안산 와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렀다.
와 경기장은 특히 개장 기념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3만2000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이날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도 참석-관전했다.

어쨌든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한동원의 2골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물리치고 조 선두를 유지하며 본선 티켓을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

한동원은 두 경기서 각각 2골씩 4골을 넣어 새로운 스트라이커로 주목받게 됐다.

4차전은 우즈베키스탄 원정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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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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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탈길 2007/03/29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이;; 없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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