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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컴즈가 USB 디지털 미니어항 '컴피쉬' 보급형 2차 모델(모델명 : ECF-155)를 30일 출시한다.
'컴피쉬'는 IT기술을 이용 컴퓨터로 어항을 제어하고 내부에 물고기가 살수 있도록 생명 유지 장치가 갖춰져 있는 어항이다이라고 위컴즈는 소개했다.
따라서 비교적 좁은 공간에서도 까다로운 열대어를 키울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컴피쉬' 2차 모델은 기존 기보발생 장치, 조명장치, 온도조절 장치 외에 여과기를 함께 출시해 수질 관리 및 여과에 용이하다.
또 PC카메라와 연동해 어항내 물고기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물고기 정보를 교류하고 전문가에게 물고기 상태를 진단받을 수 있다.

이번 2차 모델은 1차 모델때의 단순한 디자인과 달리 복어모양으로 디자인 돼 있으며 색상도 금색, 초록색, 핑크색 3가지가 있다.
한편 위컴즈는 4월에는 벽걸이 기능등을 추구한 고급형 모델도 출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컴피쉬' 2차모델의 가격은 3만9000원이며 컴피쉬 쇼핑몰(www.comfish.co.kr)에서 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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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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