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전화사업에 참여한다.
8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MS 최고 경영자인 스티브 발머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MS컨퍼런스에 참가해 '내년초 VoIP 시장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S는 이미 MSN메신저 등 VoIP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내놓았으며 장기적으로 별개로 운영되는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징, 모바일, 인터넷 전화, 음성회의, 영상회의, 웹영상회의 등 다양한 통신 기술을 점차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한다는 전략이다.
MS는 또 이달 말 윈도우 비스타와 함께 야심작으로 꼽히는 `MS 오피스 2007 최종 판'도 출시한다. 일반 사용자용 오피스 2007은 내년 1월30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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