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에 해당되는 글 257건

  1. 2006/11/30 오피스-비스타-익스체인지서버 "쉽고 빨라진다" by 온달왕자 (2)
  2. 2006/11/30 올해 아시안게임 열리기는 하는 거야! by 온달왕자 (1)
  3. 2006/11/30 "와이브로는 IT기기를 하나로 융합하는 '중심' 이다!" by 온달왕자
  4. 2006/11/30 삼성전자, HSDPA 내장 노트북 2종 출시 by 온달왕자
  5. 2006/11/30 '도서구매' 이제 간편하게 휴대전화로 하세요! by 온달왕자
  6. 2006/11/30 SKT, 도하서 WCDMA 자동로밍서비스 실시 by 온달왕자
  7. 2006/11/30 소니코리아-SK컴즈, 싸이월드 'GPS' 연동 서비스 실시 by 온달왕자
  8. 2006/11/30 삼성전자, 도하에 '디지털 갤러리' 개관 by 온달왕자
  9. 2006/11/30 한국후지필름, 디카 '크리스마스 특별 패키지' 출시 by 온달왕자
  10. 2006/11/30 비스타 한국 데뷔, 기대보단 "걱정이 많다(?)" by 온달왕자
  11. 2006/11/30 30일 선보일 윈도우 비스타 "한국 적응 잘 될까?" by 온달왕자
  12. 2006/11/29 LCD TV, 40인치대 표준경쟁 '삼성전자 勝(?)' by 온달왕자
  13. 2006/11/29 국내 MP3P 1위, 삼성전자 '등극' by 온달왕자
  14. 2006/11/29 몰라서 못쓰는 이색 무료 SW '간편하네~ by 온달왕자
  15. 2006/11/29 삼보, 11.1인치 미니노트북 '에버라텍 1500' 출시 by 온달왕자
  16. 2006/11/29 스카이130, '슬림+내비게이션'으로 인기 by 온달왕자
  17. 2006/11/29 LG전자 '샤인' 글로벌 출시전부터 '해외 호평' by 온달왕자
  18. 2006/11/29 코원, 온라인 캐주얼 게임 '엔블릭' 공개 by 온달왕자
  19. 2006/11/29 인켈, 5.1채널 스피커시스템 2종 출시 by 온달왕자
  20. 2006/11/29 와이브로, HSDPA보다 향후 사용도 높다 by 온달왕자
  21. 2006/11/29 PS3로 게임하면 암치료도 가능(?) by 온달왕자 (1)
  22. 2006/11/28 PMP 교육용 장비로는 '2% 부족' by 온달왕자 (2)
  23. 2006/11/28 TV시장 글로벌 1위 삼성전자, 국내서는 LG에 뺏겨 by 온달왕자
  24. 2006/11/28 엡손코리아, 멀티미디어 스토리지 뷰어 2종 출시 by 온달왕자
  25. 2006/11/28 SKT-KTF, 초기접속 메뉴 개선된 단말기 출시 by 온달왕자
  26. 2006/11/28 모나미, 한국HP 통해 출력서비스 사업 진출 by 온달왕자
  27. 2006/11/28 삼성전자 '뮤직마케팅'으로 MP3P시장 강화 by 온달왕자
  28. 2006/11/28 삼성전자, 두께 11.9mm 슬림폰으로 美 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29. 2006/11/28 LG전자, 버라이즌 통해 美시장 '쿼티폰' 출시 by 온달왕자
  30. 2006/11/28 MP3P, 생존 방법은 "끝없는 진화(?)" by 온달왕자 (1)

오피스-비스타-익스체인지서버 "쉽고 빨라진다"

한국MS는 3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가진 '2007 MS 오피스 시스템, 윈도우 비스타, 익스체인지 서버 2007' 기업용 버전 국내 동시 출시를 발표하며 이처럼 밝혔다.

한국MS의 유재성 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국MS 개발팀과 국내 ISV(독립 소프트웨어 개발사) 등 한국 IT(정보기술) 개발자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이번 신제품은 더 쉽고 빠른 기능과 환경을 마련해 국내 IT 환경에 또 다른 혁신을 구현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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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MS OS. 윈도 비스타. 익스체인지 서버 2007' 3가지 신제품은 이용자가 제공한 총 10억 건의 의견과 이를 반영한 실제 시나리오를 통해 개발되는 등 회사와 이용자 간에 끊임 없는 의견 교환과 제안을 통해 만들어졌다고 한국MS는 말했다.

테스트 기간 중에는 전세계 고객이 이 3가지 제품의 베타 버전을 총 500만 건 이상 내려 받아 사용한 후 제품에 대한 의견과 제안을 MS에 제공했다.

이번 2007 오피스 시스템과 윈도비스타에 내장된 새로운 기능은 그래픽을 크게 개선하는 동시에 확장설표기언어(XML) 지원을 일반화해 문서간 호환과 통합을 한 차 원 격상시켰다고 회사는 평가했다.

아울러 2007 오피스 시스템의 서버기능에도 대규모 투자가 이뤄져 조직, 시스템, 프로세스, 정보 간의 장벽을 제거하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확고한 기반을 구축했다.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의 IT 담당 애널리스트 정창원 팀장은 이날 "비스타의 기능 적인 개선은 더욱 강력한 PC를 필요로 해 PC당 소요 메모리량 확대와 플래시 메모리 의 수요 증가, 대화면 모니터 수요 확대를 유도해 DRAM과 플래시 메모리 시장, LCD 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에 출시된 세 가지 제품의 특징은 업무협력의 간소화, 정보 검색과 기업지식의 향상, 콘텐츠 보안과 관리, 보안성 강화와 IT비용 절감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편 익스체인지 서버 2007은 오는 8일 RTM(Released To Manufacturingㆍ발매를 앞두고 PC 제조사에 배포하는 최종 개발판)으로 나와 올해 말 제공될 예정이고 일반 소비자용 2007 OS와 윈도 비스타는 내년 2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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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은 그렇게 하지만 2006/11/30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고 빨라졌다고 하는데 우선 버그부터 잡아야 되는거 아닌가. MS 제품 나와서 제대로 처음부터 잘된 것 못봤다. 보안 구멍 발견, 버그 발견 매번 그랬다. 아마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 쉽고 빠르면 뭐하나 헛점 투성인데. 제발 제대로 만들어라

  2. BlogIcon 무적전설 2006/11/30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심보인지 모르지만 Exchange Server 2007 은 32Bit 버전이 없습니다. 결국 하위호환성을 버림으로서 2003 또는 다른 그룹웨어 솔루션으로 2007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시스템부터 다 바꿔야 하는 문제점이 발생하죠. 혼용도 불가능하고 말이죠.


대한민국 스포츠 눈높이 높아져
아시안 게임 '관심 밖', 기업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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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 서울 아시안게임이 열릴 당시만 해도 도시 축제가 아닌 나라 전체의 행사처럼 그 열기고 고조됐다.

86년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은 종합 2위. 기억상 중국과 금매달 1개차이로 1위를 내준 것으로 알고 있다.

마지막날 복싱 금메달 전 체급을 한국이 '꿀꺽'하면서 급상승, 중국과 1개차이의 2위를 기록 한 것이다.

2년후 서울올림픽이 열리고 우리는 종합 4위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같은 국제 종합 스포츠 대회가 서서히 가라앉더니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관심 밖'의 일이 되고 말았다.

특히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열린 해에는 그 열기기 식기도 전에 바로 부산 아시안게임이 개최돼 생각보다 많은 호응을 얻지 못한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독일 월드컵에 이어 카타르 도하에서 아시안게임이 12월 2일 열리기 때문이다.
사실 올림픽이야 전세계에서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가 참여해 각축을 벌여 나름대로 그 인기가 시들진 않았지만 아시안게임은 솔직히 우리나라 국민의 관심도가 떨어진다.
이미 순위가 정해졌다는 것도 지배적. 일단 1위는 중국(이변이 없는 한)
그리고 2위  싸움이다.

2위도 여러나라가 아닌 단 두나라. 한국과 일본
그리고 어느나라가 4위가 될지 예측 불허.
절대 강자인 3개국이 있다보니 일부 나라를 제외하고는 참여하는 정도로 그치고 만다.
3위와 4위의 금메달 차이가 몇십개가 난다는게 말이 되나.
그러니 흥미도 떨어진다.

우리나라야 그나마 관심을 끄는 종목이 야구, 축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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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비인기 효자종목은 그냥 저냥 당연한줄 알고 있다.
월드컵 4강으로 눈높이가 높아진것은 일반인 뿐 아니다. 기업들도 마찬가지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업들의 마케팅도 축소되고 있다.
실례로 올해 치러진 독일월드컵에서 국내 기업들의 마케팅과 관련 행사는 엄청났다.

하지만 이번 도하아시안게임은 그렇지 못하다. IT기업도 기껏해야 삼성전자가 디지털 체험관을 개관하는 정도.

카타르 도하가 어떤 곳인가?
우리에게 월드컵 출전을 극적으로 선물한 곳 아닌가?
그리서 한국은 도하의 기적, 일본의 도하의 악몽이란 말이 나오지 않았던가.
94년 미국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당시 우리나라는 탈락 위기에 있었다.
진출 조건은 우리가 북한을 3점 이상으로 이기고 일본과 이라크이 비기는 것.
우리는 북한과의 경기에서 일단 3대 0으로 승리했다.

그런데 일본이 이라크을 2대 1로 앞서고 후반 루즈 타임 시간.
좌절 하는 순간 갑자기 코칭 스태프에서 뛰어나와 선수들을 포옹한 것.
그때 TV 는 이라크의 자파르-오므 선수가 일본과의 경기 후반 루즈 타임때 동점골을 터뜨린다.
결국 도하의 기적이 이뤄졌던 것이다.

아시안게임, 비록 관심도가 과거만큼은 못하지만 기적을 준 도하인큼 국민들이 열띤 응원이 있다면 또 다른 기적을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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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하의 기적 2006/11/30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안 게임 이제 정말 관심이 별로입니다. 그래도 도하 생각 하니 정말 월드컵이 생각 나는 군요. 아시안 게임 관심 없지만 그래도 야구랑 축구는 금메달 따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 IEEE 컨퍼런스 기조연설서 와이브로 미래 비전 제시

"와이브로는 유선과 무선, 통신과 방송 서비스를 결합은 물론 IT기기를 하나로 융합하는 '컨버전스' 중심에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EEE GLOBECOM 2006'에 참석한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 이기태 사장은 29일(현지시간) 기조연설에서 와이브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이처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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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태 사장은 또 개인 방송국 수준의 모바일 UCC 활성화, 다양화 분야에서의 지능형 서비스 도입, 차세대 홈 유비쿼터스 서비스 등 와이브로가 가져올 미래의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UCC와 관련 이 사장은 "업로드 속도가 빠른 와이브로와 연동하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현장에서 바로 올릴 수 있어 개인 방송국 수준의 모바일 UCC 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쌍방향 멀티미디어 통신이 가능한 와이브로의 특성때문에 의료, 교육, 경찰, 소방서, 군대 등 공공 부문은 물론 보험, 물류 등의 분야에서도 다양한 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이 사장은 특히 "와이브로는 기존 홈 네트워크 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해 홈에서 유비쿼터스 라이프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삼성전자가 추진중인 와이브로 홈 서비스인 'Uz'(유즈)를 소개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공개한 와이브로 홈 서비스인 'Uz(유즈)'는 '유비쿼터스 존'이라는 의미로 '유허브'라는 홈 서버와 '유모바일'이라는 와이브로 단말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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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바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면 자동으로 '유허브'의 가족앨범 코너에 구성원별, 일자별 분류에 따라 저장이 되고 와이브로 단말기를 통해 집안 기기의 원격제어가 가능해 외출 도중 찾아온 방문자를 확인해 문을 열어주는 등 다양한 첨단 서비스가 가능하다.

단말기에 대해 이사장은 "PDA타입, 휴대전화 타입, 노트북 뿐 아니라 PMP, MP3P,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휴대용 IT기기에 와이브로가 탑재돼 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장은 와이브로를 통한 모바일 브로드밴드 시대가 가까운 미래에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이브로는 IP기반의 기술로 기존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데다 네트워크 구성이 단순해 사업자의 투자부담도 작아 모바일 브로드밴드 시대를 이끌 대표 기술이라는게 그의 설명이다.

이사장은 이어 "인터넷 전화를 이용한 음성통화와 화성통화, 멀티미디어 메시징 서비스, 모바일 UCC 등 차세대 무선인터넷 서비스는 물론, 와이파이, 모바일TV, 텔레매틱스 등과 결합해 새로운 가치의 서비스를 창출 할 것"이라면서 "현존하는 이동통신기술 가운데 전송속도가 가장 빠르고, 달리는 차 안에서도 끊김 없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데다 업링크 속도가 빨라 다양한 쌍방향 멀티미디어 통신도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매년 11월 개최되는 'IEEE GLOBECOM 2006'은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가 주관하는 컨퍼런스로 삼성전자는 함께 진행되는 전시회 'IEEE COMMUNICATIONS EXPO 2006'에도 국내 업체로 유일하게 참가해 울트라 에디션, 디럭스 MITs 등 제품을 전시하고 와이브로 서비스도 시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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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SK텔레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HSDPA 내장 노트북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인 HSDPA노트북 2종은 울트라모방일PC 'Q1B-HSDPA'(모델명: NT-Q1B/HSDPA)와 서브 노트북 'Q40-HSDPA'(모델명: NT-Q40/C141)로, SK텔레콤의 HSDPA 서비스인 'T LOGIN'을 통해 초고속 무선인터넷을 시간 및 장소에 구애없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Q1B-HSDPA'는 업계 처음으로 HSDPA가 내장된 울트라모바일PC(UMPC)로 무게는 759g이다.

이 제품은 향후 이동형 인터넷 단말기 제품의 표준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함께 출시한 'Q40-HSDPA' 는 1.18Kg의 초소형 서브 노트북으로 외부에서 활동이 많은 비즈니스맨과 20대 대학생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또 SK텔레콤은 공동 마케팅 차원에서 제품 구매시 'T LOGIN' 서비스 동시 가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삼성전자 대리점에서 제품 구입 후 'T LOGIN' 서비스 가입을 위해 SK텔레콤 대리점을 별도로 방문할 필요없이 제품을 구입한 삼성전자 대리점에서 'T LOGIN' 서비스 가입(가입비 무료)을 할 수 있다.

SK텔레콤의 'T LOGIN' 서비스는 현재 전국 84개 도시에 서비스 중이며 NT-Q1B/HSDPA는 110만원대(VAT포함), NT-Q40/C141은 230만원대(VAT포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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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교보문고, 도서 구매 관련 제휴

휴대전화를 통해 도서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LG텔레콤과 교보문고는 30일 모바일을 통한 도서 구매 서비스와 인쇄 출판시장에서 증가하고 있는 e-Book 및 맞춤형 출판 서비스 개발 등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LG텔레콤은 이를 위해 이날 교보문고와 도서 관련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기획-개발에서 마케팅까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도서의 내용을 조회-검색할 수 있고 온라인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주문 및 구매가 가능하게 돼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인 모바일 도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양사는 전망했다.

양사는 또 e-Book, 오디오 북 등 도서 관련 디지털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개발하고 마케팅을 함께 진행함에 따라 온라인 도서 주문과 배송시스템으로 인한 온라인 도서 구매가 급증하고 있는 도서 출판 시장을 모바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텔레콤과 교보문고는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12월 초 양사의 실무진이 주축이 된 '도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도서 관련 콘텐츠 개발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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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카타르 도하에서 WCDMA 사업자인 Q-tel사와 함께 중동지역 최초로 WCDMA 자동로밍 서빗를 실시한다.

자동로밍 서비스는 휴대폰을 바꾸거나 번호를 따로 지정 받을 필요 없이 본인 휴대폰 그대로 해외에 나가서 이동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WCDMA 자동로밍 서비스는 화상통화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SKT는 말했다.

SKT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12월1일부터 15일까지 카타르에서 WCDMA 자동로밍을 사용하는 고객과 GSM 임대로밍 사용자에게 20%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SKT는 향후에도 유럽지역은 물론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에서 WCDMA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를 대상으로 WCDMA 자동로밍서비스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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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회원 대상 GPS 할인 행사 마련

소니코리아는 SK커뮤니케이션즈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내년 1월 말부터 '싸이월드'에 소니의 휴대용 GPS 수신기 'GPS-CS1'을 활용한 사진 위치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소니의 GPS-CS1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GPS 위치정보기록을 통해 지도상에 나타낼 수 있는 휴대용 GPS 수신기로 지난 9월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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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이번 제휴를 통해 '싸이월드 스튜디오'에서 GPS가 연동될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디지털카메라를 즐기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PS-CS1을 통해 위도/경도의 위치정보고 입력된 사진을 '싸이월드 스튜디오'로 불러들이면 사진찍은 위치이 지도 정보를 클릭만으로 쉽게 볼 수 있다.

또 불러들인 사진을 미니홈피, 클럽 사진첩으로 쉽게 업로드가 가능하며 GPS의 위치정보를 활용, 어디서 찍은 사진인지 정확한 위치 정보를 사진과 함게 첨부 할 수 있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전략적 제휴는 고객에게 항상 앞선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노력하는 양사의 이념과 그에 맞는 기술력이 조화를 이룬 즐거운 협업"이라며 "소니만의 남다른 기술력과 SK커뮤니케이션즈만의 앞선 서비스가 만나 결과적으로 소비자에게 색다른 재미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12월1일부터 싸이월드 회원을 대상으로 GPS 수신기 'GPS-CS1'을 10% 할인된 8만8천원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

또 DSLR 카메라인 알파1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GPS-CS1을 무료로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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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마케팅에 적극 활용
최첨단 제품 전시, 휴식 및 체험공간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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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아시안게임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도하 현지에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개막 이틀을 앞둔 29일(현지시간) 도하 주경기장 인근, 아스파이어 실내경기장에 55평 규모의 '삼성 디지털 갤러리'를 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OCA(아시아 올림픽 평의회) 대표, DAGOC(도하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 아시안게임과 카타르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삼성 디지털 갤러리는 풀HD LCD TV, 울트라 에디션 휴대전화, 4도어 독립냉각 '콰트로' 냉장고 등 세계 최첨단 기술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특색있는 전시장으로 꾸몄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2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운영될 '디지털 갤러리'는 삼성전자의 최첨단 디지털 제품 체험의 장이자 아시아 각국 관람객들의 휴식과 체험 공간 등 다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어서 삼성의 브랜드 위상을 알리는 거점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삼성 관계자는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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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 F20 두가지 패키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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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이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올 한해 인기제품인 파인픽스 Z3와 F20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준비한 'Lovely Christmas Gift'가 그것으로 한국후지필름은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판매하며 파인픽스Z3과 F20 그리고 캐논 포토 프린터를 저렴한 가격으로 동시에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패키지는 파인픽스Z3패키지와 파인픽스 F20패키지 두가지로 1GB xD 메모리카드, 가죽케이스, 보급형 포토 프린터로 구성돼 있다.

파인픽스 Z3는 ISO 1600의 고감도에 슬림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핑크색으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며 파인픽스 F20은 ISO 2000의 고감도 기능과 대용량 배터리 등 실용성을 갖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특별 패키지는 온라인 쇼핑몰과 하이마트 등 전국 할인양판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Z3패키지는 37만8천원, f20은 41만8천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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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가 마침내 30일 밀레니엄 힐튼에서 선보인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

과연 한국에서의 런칭이 빠른시일내에 정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지만 적응기간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보안이 강화돼 금융, 포털 등 인터넷 서비스에 장애가 있기 때문이다.
익스플로러 7.0도 헛점이 이미 발견된 상태라 적응이 힘들것이라는 것을 입증해 준다.

MS는 관련 기업들이 바꿔야 한다고 하지만 이에 대한 비용 등을 감안한다면 문제 해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되더라도 기존 XP를 그대로 사용해도 되기 때문에 비용 문제 등을 생각할때 관련 업계는 기존 운영체제를 고수할 수도 있다.

또 출시 후 발생될 여러가지 버그 문제에 대한 우려도 있기 때문에 당장 윈도우 비스타를 채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고객의 경우 무상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윈도우 미디어 센터 에디션 설치 제품을 구입하면 향후 자연스럽게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할 수 있지만 추가 비용을 배제할 수는 없다.

메모리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고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LCD모니터도 와이드의 고해상도로 바꿔야 한다.

1GB가 권장 메모리이긴 하지만 업계에서는 2GB 이상은 되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데 무리가 없다는 입장.

따라서 기존 PC에서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더라도 메모리 용량이 적다면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이런 이유로 반도체 업계에서는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하지만 실제 윈도우 비스타 이용자가 갑작스럽게 대폭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무상 업그레이드를 제외한 일반 고객은 추가 비용을 들여 구입하거나 아예 새 제품을 사야하겠때문에 쉽게 지갑 문을 열지는 않을 듯 하다.

아무 일부 고객은 XP에서도 그렇듯 카피 본이 나올 것이라는데 기대를 하는 경우가 많다.
XP역시 출시 당시 1인 1 운영체제였지만 복사본이 나돌았고 또 용산 등 전자상가에서 쉽게 XP 운영체제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거나 주변사람들에게 구할 수 있었다.

결국 윈도우 비스타가 국내에 출시된다 하더라도 당장 그 파급효과는 크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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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