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디지털 통-발해를 꿈꾸며'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2시간만 있으면 2006년도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만 2달 비록 짧지만 저에게는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몇자 적어봅니다.
[디지털 통-발해를 꿈꾸며]는 지난 11월 1일 오후 11시 쯤 처음으로 오픈했습니다.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에 있다가 후배의 이야기를 듣고 처음으로 설치형에 입문 한 순간입니다.
당일 방문자 수는 딸랑 3명... 늦은 저녁이었기에.....ㅋㅋㅋ
12월31일 9시 50분까지 약 2달간의 방문자는 총 35만 776명이었습니다.
일평균 5천846분이 부족한 제 블로그를 다녀가셨습니다.
늦게 나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12월 10일 제 블로그에 올린 글 하나가 부족한데도 불구하 일간스포츠 지면에 반영됐습니다.
제목은 [엑박360vsPS3vsWii, 승자는?]입니다. ^^ 개인적으로 기분 좋았습니다.
2006/12/10 엑박360 vs PS3 vs Wii, 승자는 ? (1)
그리고 이건 아주 좋은 추억거리이고 제 기억에 남을 사건입니다.
바로 제가 11월 1일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나름대로 좋은 정보도 얻게 됐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소득은 유명 블로거를 좀더 많이 알게됐다는 것이죠.
링블로그의 그만님, 김기자의 인터넷 안주, 줌 라이프 등등...
새해에는 좀더 알찬 글로 한단계 레벨업 하는 '디지털 통' 블로그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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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해지려고 해도 디지털통의 어마어마한 집객능력은 너무 부럽삼~ 블로그스피어가 온달왕자님을 속일지라도 꾸준히 열심히, 좋은 콘텐츠 많이 많이 쌓아주세요~.. 흠.. 난 1년에 50만인데.. 불과 두달 만에 35만이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