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KTF가 HSDPA 전국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WCDMA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WCDMA의 가장 큰 장점은 영상통화 그리고 글로벌 로밍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이들 양사는 무료 체험 프로모션과 다양한 요금제로 고객들을 모으고 있다.
영상통화 말 그대로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통화하는 것을 말한다.
양사가 진행하는 CF도 세상을 생중계한다는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영상통화가 만인에게 좋은 것만은 아닐 듯 하다.
물론 멀리 있는 친구, 연인, 지인들의 얼굴을 볼수 있다는 것 하나만은 매력적이지만 그 매력적인 장점이 단점이 될 수 도 있다.
농담으로 부부들이 영상통화를 할 경우 일단 주변을 모두 볼 수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
단란주점이나 룸살롱 같은 곳에 갔을 경우 집에 있는 아내와 영상통화를 한다고 해보자.
결과는 말 안해도 뻔하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영상통화에 대한 대중화를 환영하지 않고 있다.(믿거나 말거나...)
반대로 집에 있는 아내의 경우는 환영할만 하다.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는 수단이 생겼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용하는 층에 따라 3G폰은 환영받을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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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기술 - 영상통화
Tracked from staccato blue 2007/05/02 01:03 삭제요즘 이동통신 시장이 난리다. 2G 시장에서 독주를 하던 SKT의 그늘아래에 있던 만년 2위 KTF. KTF가 작년 말부터 SHOW 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3G 시장에 뛰어 들었다. 물론 SKT가 3G 시장에 뒤어들어 뜨뜨미지근하게 3G+ 라는 브랜드를 런칭하였으나 대부분의 사용자는 3G+ 라는 브랜드가 무엇인지도 모른 상태였다. SKT는 HSDPA와 WiMax(WiBro)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KTF가 그 틈새를 멋지게 파고 들어 선수를 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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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추적이 가능한 세상에,..
화장실, 근처편의점에서 통화해도 될거 같은데요.
실수로 받으면, 들통나는거겠지만.
그럴것같지요,,그러나 한 3년전쯤에 한번 생각한것데 사실 울나라 대단한 나라입니다. 아마도 모르긴해도 분명 그걸 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량,자신의 모습을 다른 배경이미지에 삽입시켜서 전송하는 서비스 뭐,,,물론 기술적인 부분이 많이 발전되어야겠지만,,,소위말하는 합성많이 있잖습니까...저는 그런거 하나 나올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이울린에서 보고 넘어 왔습니다. ^^
제가 포스팅한 글과 얼추 비슷한 내용인 것 같아 트랙백 걸었습니다
미약한 글이라 쑥쓰럽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