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07/07/31 기독교 관련 기업 "이랜드", 그분이 정말 이것을 바라는 걸까요? by 온달왕자 (2)
  2. 2007/07/31 코스피, 오늘의 시황(오전 9시~오후 3시) by 온달왕자
  3. 2007/07/30 블로그 광고는 수익성 외에 경쟁력도 보여주는 것 by 온달왕자 (3)
  4. 2007/07/30 팬택계열, 누에고치 모양 HSDPA폰 英에 출시 by 온달왕자
  5. 2007/07/26 아시안컵 한국 축구가 우리에게 주는 것... by 온달왕자
  6. 2007/07/26 투데이 코스피 시황(오전9시~오후3시) by 온달왕자
  7. 2007/07/26 팬택계열, AT&T 통해 美에 'C150' 출시 by 온달왕자
  8. 2007/07/25 코스피 2000돌파, 주역은 '대한민국' by 온달왕자
  9. 2007/07/25 삼성 스마트폰 '블랙잭' 한국에 상륙 by 온달왕자
  10. 2007/07/25 스카이, 우주선 모양 휴대폰 '슈팅스타'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7/07/25 삼성전자, 차세대 코어2 듀오 탑재한 데스크톱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7/07/24 명품폰, 휴대폰 틈새 시장으로 "급부상하나?" by 온달왕자 (4)
  13. 2007/07/24 한국HP, 눈꽃 디자인 프리미엄 노트북 2종 출시 by 온달왕자
  14. 2007/07/23 삼성전자가 AMD 인수를... "왜?" by 온달왕자 (9)
  15. 2007/07/23 델! 홈쇼핑 판매 "진작 했어야지!" by 온달왕자
  16. 2007/07/22 초슬림폰, 키패드가 불편하다? by 온달왕자 (2)
  17. 2007/07/21 구글애드센스, 블로거에게 "약인가 독인가!" by 온달왕자 (15)
  18. 2007/07/20 삼성전자, 세계 휴대폰 판매 2위 등극...안착이 관건 by 온달왕자
  19. 2007/07/19 LG전자, 글로벌 매출 10조 돌파 "휴대폰, 고맙다!" by 온달왕자 (1)
  20. 2007/07/19 한국HP, 4.8인치 대형 스크린 갖춘 초소형 프린터 출시 by 온달왕자
  21. 2007/07/19 삼성전자, 500만화소 카메라폰 '유럽 출시' by 온달왕자
  22. 2007/07/18 어느날부터 "디지털 컨버전스"라는 말이 사라졌다! by 온달왕자 (2)
  23. 2007/07/18 LG전자, 지상파 DMB HSDPA폰 출시 by 온달왕자 (1)
  24. 2007/07/18 휴대폰 UCC 시대 열렸다! by 온달왕자
  25. 2007/07/18 삼성전자 휴대폰 2위 등극은 "반쪽짜리?" by 온달왕자 (1)
  26. 2007/07/16 휴대폰 구입시, 이통사-단말기 '궁합'도 고려하세요! by 온달왕자 (2)
  27. 2007/07/15 이제 노트북이 좋다! "데스크톱 안녕!" by 온달왕자 (3)
  28. 2007/07/14 삼성, 휴대폰 키우려면 '스마트폰-저가폰' 집중해라! by 온달왕자 (3)
  29. 2007/07/13 트랜스포머, 1988년 영화 '빅'에도 나오네요! by 온달왕자 (3)
  30. 2007/07/13 삼성電, 최악실적에도 주가 오르는 이유는?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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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사태가 장기히 되고 있습니다.
이랜드....
1990년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으로 뽑히기도 한 저력이 있는 기업이죠.

물론 이랜드는 종교와도 관련된 기업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수요일에도 예배를 본다고 합니다.

이랜드는 제가 고등학교 당시 중저가 의류 브랜드를 거의 휩쓴 기업이기도 합니다.
이랜드, 브랜따노, 언더우드, 헌터스 ...
기억 나시죠. 이 의류브랜드들이 모두 이랜드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가격도 9900원, 1만9900원, 2만9900원 이런 식으로 900원으로 끝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과거 이랜드 기업의 특징은 의류 브랜드라 할 지라도 일요일은 반드시 쉰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 관련 기업이기 때문이죠.

이후 인수한 아울렛2000도 일요일 영업을 하지 않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그런 이랜드가 최근 한국까루푸를 인수해서 홈에버로 만들어서 대형 할인마트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홈에버만큼은 이랜드가 기독교 관련 기업이라 할 지라도 일요일에 쉬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일요일에 대형 할인마트에는 엄청난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이런 단면만 보면 결국 기업의 실적이 신앙을 이겼다고 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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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에 참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랜드가 그렇게 유명한 기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선호하는 기업 1위로 몇년동안 수성을 했으니까요.

당시 기업 문화를 기억해보면 직원들이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고 전직원이 모두 유니폼을 입고 다닌다고 하더군요.

수요일은 앞에서도 말했지만 평소보다 업무를 일찍 마치고 예배를 드리고..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을 하다가 지금 이랜드의 현 주소를 보면...
종교를 함부로 언급할 수 없지만 조금은 퇴색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계약직 정규직 전환에 즈음하여 해고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이랜드를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기업과 종교를 연관시킨다는 것이 어울리지는 않지만 이랜드의 경우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다른 기업과 달리 종교가 항상 언급됐기 때문입니다.

하기사 매출 올리려고 대형할인마트 시장에 진출했고 그래서 그동안 고수한 일요일 휴모도 홈에버만큼은 예외로 했는데 그 많은 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려면 얼마나 돈이 아깝껬습니까.

제가 듣기로 이랜드 회장인지 누군지는 1년에 11조로 130억원을 교회에 낸다고 합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일반 헌금과 별도로 말이죠.

그 돈을 정규직 전환하는 계약직 직원들을 위해 사용한다면 더욱 그 가치가 교회에 내는 것 그 이상으로 가치가 있을텐데요...
그리고 그것이 참 교회가 바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힘든 투쟁을 하고 있는 그들 중 상당수는 생계와 연관돼 있을 지도 모릅니다.
참 이런 말하기는 쑥스럽지만
예수님은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오셨고 그래서 가난하지만 믿음있는 이들에게는 축복을 내렸습니다.

교회에 많은 돈을 기부한다고 해서 과연 천당이 그만큼 가까워지는 것일까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참 신앙인이라면 정말 반성하고... 그들에게 손을 내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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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건 어디까지 추측이긴 하지만 그러고 보니 이랜드는 상장기업도 아니네요..
상장 요건도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왜그럴까요...
일부러 외부 투자자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그냥 개인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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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장황하고 황당한 이야기

    Tracked from Vietato Fumare . ! 2007/08/01 05:12  삭제

    친구가 내게 "너는 종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묻는다면, 나는 먼저 "글쎄....."라고 말을 한 다음, 눈을 살포시 감고 진지한 표정을 하고서는 팔짱을 끼고 턱을 왼손으로 감싸면서 잠시 생각 ★아니, 생각하는 척을 잠시 하다가 "난 주님 힘을 믿지!"라고 말을 한 다음에 평소답지 않은 나의 대답에 평소답지 않은 표정을 하고 있을 친구에게 "너도 잘 모르겠지만 주님은 네 심장, 네 마음속, 네 머리, 네 핏줄에도 긷들어 겨시다구! 심지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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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에프 2007/07/3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주에 명동에 갔는데.
    티니위니, 후아유, 피자몰, 로엠은 다 문열더라고요.
    명동만 그런줄 알았더니, 신촌도 그렇고...

    이제는 일요일 쉰다는 소린 없어졌나봐요?

  2. BlogIcon 평원 2007/08/01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으로 귀신도 부린다고 하잖습니까..


오전 10시12분, 코스피 시황

코스피, 외인 `매수전환` 상승폭 확대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순매수 전환 등에 힘입어 상승폭 확대에 나서고 있다.
31일 오전 10시1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7.25포인트 오른 1914.37을 기록중이다.
오름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피 지수는 장중 하락 반전했으나 외인이 12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상승반전하면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289억원, 214억원 순매수세인 반면 기관은 2716억원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3.62%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계도 3%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운수창고업, 보험업, 건설업도 1% 이상 오르고 있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1종목인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2000원 오른 61만2000원에 거래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하이닉스도 1.22% 오른3만7400원을 기록중이다.
같은 IT주인 LG전자, LG필립스LCD, 삼성전기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주는 서광건설이 5%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대림산업, GS건설도 4% 이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남광토건, 일성건설, 신성건설도 각각 3%, 2% 이상 오르고 있다. 그러나 현대산업, 대우건설, 성원건설, 중앙건설 등은 하락세다.

은행주는 기관과 프로그램 매도세로 약세 전환했다.
국민은행은 상반기 실적 부진 여파로 5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신한지주, 우리금융, 하나금융지주, 외환은행, 전북은행도 내림세다.
증권주의 경우는 전일 M&A설로 급등한 현대증권과 NH투자증권이 '사실무근'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대부분의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 조선주는 현대중공업을 제외한 전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보험주, 해운주, 수산주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수산주의 경우 오양수산과 사조산업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하고 있으며 대림수산과 동원산업도 동반상승 효과로 급등하고 있다.
자동차관련주는 현대모비스가 나홀로 하락하고 있는 반면 현대차, 기아차, 대우차판매는 1~2% 상승하고 있다.

한편 이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0.90포인트 오른 805.09를 기록하며 800선을 회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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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2시47분, 코스피 시황

코스피, 1920선 돌파 시도 `개인의 힘`
코스피 지수가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1920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31일 오후 12시4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1.88포인트 오른 1918.67을 기록중이다.
개인은 3030억원 순매수세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17억원, 3181억원 매도중이다.

외국인은 장중 한때 순매수세로 돌아섰으나 매도로 다시 전환 12일 연속 '팔자'를 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기계가 3.53% 오르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의료정밀, 운수창고업, 건설업, 보험업도 2% 이상 오르고 있다.

소폭 상승세를 보였던 증권주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1종목인 삼성전자가 전일보다 4000원 오른 61만4000원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하이닉스와 LG전자도 1% 이상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LG필립스LCD와 삼성전기는 각각 2~3% 상승하고 있다.

조선주는 현대중공업이 하락세인 반면 현대미포조선이 전일보다 7000원 오른 29만2000원을 나타내고 있으며 두산중공업, STX조선도 3% 이상 상승중이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도 1% 안팎의 오름세다.

특히 STX조선과 함께 STX와 STX엔진은 각각 11.26%, 3.68%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건설주는 GS건설이 8.27% 급등하고 있으며 대림산업이 양호한 실적에 힘입어 8% 가까이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광건설(4.70%), 현대건설(2.47%), 일성건설(2.09%), 남광토건(2.67%)도 오름세다.
은행주는 기관과 프로그램 매도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국민은행은 상반기 실적 부진 영향으로 5일째 하락하고 있다. 그러나 부산은행은 2분기 호실적과 향후 전망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7% 이상 급등세다.
전북은행과 제주은행은 각각 1% 이상 떨어지고 있다.

수산주는 이틀 상승세를 타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경영권 분쟁중인 오양수산과 사조산업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림수산과 동원산업도 3% 이상, 2% 가까이 오름세다.

혼조세 양상을 보이고 있는 증권주는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현대증권과 NH투자증권은 전일 M&A 설로 급등했지만 '사실무근'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 각각 3.87%, 6.36% 하락한 3만1100원, 1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SK증권은 4% 이상 오르고 있으며 동양종금증권, 동부증권도 2% 이상 상승중이다.
이외에 철강주와 보험주도 상승폭을 키우고 있으며 자동차주는 혼조세 양상이다.
한편 이 시간 코스닥 지수는 14.74포인트 오른 808.93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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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코스피 시황

코스피, 이틀째 급등 1930P도 `돌파`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급등하며 1930선도 단숨에 돌파했다.

31일 오후 3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6.56포인트 상승한 1933.27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1476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03억원, 877억원 매도했다.
장중 한때 매수세로 돌아섰던 외국인은 다시 매도로 전환하면서 12일 연속 '팔자'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업이 5.58%로 급등했고 의료정밀도 5% 이상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다.
건설업(3.97%), 서비스업(2.54%), 보험업(2.38%)도 상승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전일보다 4000원 오른 61만4000원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LG필립스LCD, 삼성전기도 2% 이상 올랐다.

하이닉스, LG전자도 1% 이상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조선관련주는 현대중공업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현대중공업이 전일에 비해 소폭 내린 35만9500원을 기록한 반면 STX조선은 7% 이상 급등했고 대우조선해양, 두산중공업, 삼성중공업도 모두 오름세로 마감했다.
STX조선 관련 주인 STX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STX엔진도 2% 이상 올랐다.

자동차 관련 종목은 대우차판매가 1.28% 이상 오른 반면 기아차와 현대모비스는 약세로 장을 마쳤고 현대차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건설업종도 지수 상승에 일조했다.

서광건설이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GS건설과 대림산업은 최근 하락세에 대한 반등과 실적 기대감으로 8% 이상 올랐으며 현대건설, 신성건설도 각각 4~5% 이상 서희건설, 남광토건도 2~3% 상승했다.

철강업도 고려아연을 제외하고 일제 상승하며 장을 마쳤고 수산주는 오양수산, 사조산업 등이 이틀 연속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틀째 강세를 보였다.

은행주는 상승세로 마감했으나 국민은행은 상반기 실적 부진 영향으로 5일째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부산은행은 7% 이상 급등하며 대조를 이뤘다.
이외에 보험업종과 의료정밀도 전종목 상승세로 마감했다.

소폭 오름세를 장을 마친 증권주는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부국증권우선주가 장 마감을 앞두고 급등하면서 8% 가까이 올랐으며 SK증권, 미래에셋증권도 4% 이상 오르며 상승 마감했다.

대신증권의 성진경 연구원은 "미국 뉴욕 증시가 진정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지난주 이틀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에 대한 반발 심리가 전일에 이어 오늘도 작용하면서 개인의 매수세가 유입돼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며 "기업 실적에 따른 종목별 등락은 있었지만 아직까지 전반적으로 2분기 기업 실적이나 경제지표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성 연구원은 또 "외국인의 매도세가 12일 연속 이어졌지만 규모가 대폭 축소된 것도 지수 상승의 요인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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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가 새롭게 선보인 수익 모델인 올블릿은 과연 블로그 세상에서 언제 자리 잡힐까요?

구글 애드센스는 이미 자리 잡아 왠만한 블로그에는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모양새로 다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수익이 발생한 사례도 많기 때문에 이제 구글애드센스는 액세서리보다는 블로그에 있어서는 필수 항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반면 올블릿은 아직까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올블로그의 새로운 서비스로 기대를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그다지 크게 영향은 없는 듯 합니다.

물론 아직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섣불리 평가할 수는 없지만 수익성에 대한 효과가 미비하다는 것은 올블로그의 숙제일 것입니다.

저도 수익성을 기대하고 올블릿 서비스를 단것은 아니지만 어느날 5740원이라는 수익이 발생하면서 기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광고서비스가 추가돼 새롭게 업데이트 했지만 실제 수익은 정말 미비한 정도입니다.

오늘까지 약 6740원을 기록중입니다.
제품 판매 광고와 클릭 광고를 합한 수익이죠.
3만원이 돼야 수령신청 자격이 되는데다 아직도 적립금 신청 확인은 서비스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기대치 않은 상황에서 5740원이라는 거금이 들어올때는 저도 내심 기대는 했습니다.
그리고 자주 확인을 하게 됐죠.
그런데 지금은 거의... 관심 밖이라고 나 할 까요?

물론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이 속된말로 '돈을 벌기 위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익까지 발생한다면 금상첨화겠죠.

또 최근 들어 블로그를 상대로 광고를 대행하는 서비스도 생긴다는 것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것입니다.

비록 소액이긴 하지만 이 또한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하는데 대한 의미부여로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제 블로그에도 현재 두개의 광고가 진행중에 있죠.
흔히 언론을 비판할 때 광고 수주를 위해 기사성 광고가 자주 등장하는 것에 대한 비판은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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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블로그는 아직까지 굳이 광고를 수주하기 위해 광고성 콘텐츠를 노골적으로 노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블로그에 특정 제품 광고를 했다고 해서 그 제품에 대한 광고성 콘텐츠를 반드시 올려야 하는 의무는 없을 것입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말입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제품을 제공하고 리뷰를 요청하고 소정의 고료를 제공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이 또한 운영자의 선택이기 때문에 자유의사라 제약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고가 분명 블로그에서 필요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있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적당한 광고는 오히려 블로그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미관상으로도 그럴사한 하나의 사이트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이죠.

또 이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늘어나면 블로그는 더욱 활성화 될 것이고 발전할 것이며 경쟁력도 더욱 강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는 다는 실질적인 것 외에 적정한 광고는 분명 그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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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터앤미디어 공식 블로그로 초대합니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2007/08/01 15:28  삭제

    오늘 점심 때 젊은영 팀장과 꼬날이 나눈 대화의 한토막 .. 젊은영 : 머야~ 우리 태터앤미디어 블로그 너무 심심하잖아~ 꼬 날 : 그래도 나날이 방문자가 늘고 있잖아~ 어제도 100명 넘었던데? 젊은영 : 아냐아냐..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이라도 쏴 봐? 꼬 날 : 헉.. 과.. 관련글이 없어도? 젊은영 : 뭐~ 관련글이 있으면 거기로 쏘고, 없어도.. 그냥 쏘는거야.. 스팸같이 .. 그래서 일단 파트너 블로그로 트랙백을 쏘기로 했습니다. 태터앤미..

  2. Subject: 블로그와 소규모 비지니스를 위한 참신한 광고 모델

    Tracked from MediaFlock 2007/08/09 13:56  삭제

    Project Wonderful 이 개인 블로그나 단일 커뮤니티 수준에서도 가능한, 참신하고 투명한 옥션형 광고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웹 비지니스 상식은 역시 쪽수를 모으고 그 쪽수에 기반해서 광고로 돈 버는 식이었습니다. 한편, 훌륭한 검색 기술에 힘입어 최근에는 컨텐츠 연동형 광고가 대체재로써 주류가 되어 왔었구요. 이번 Project Wonderful의 시도는 중계자가 아닌 참여자에게 그 권한이 훨씬 많이 넘겨져, 투명한 가운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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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lic 2007/07/30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방학을 하면서부터 학생들이 경쟁적으로 애드센스를 달고 스팸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내고 있더군요. ' 마이센스 ' 에 가보면 이런 행위들이 상당히 많은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광고를 달고 또 글을 ' 발행 ' 한다는건 일종의 책임을 가져야 한다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하고 있습니다. ^.^ 슬럼덩크에 나온 것처럼 왼손은 거들뿐. 이죠. 광고또한 블로그의 가치를 나타내는 왼손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7/30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슬램덩크에서 그 구절 기억 납니다.
      정말 적당한 표현이군요.
      왼손은 그저 거드는 것.. 하지만 거드는 것이라도 그 역할이 없다면 제대로 된 슛을 날릴 수 없겠죠...
      광고도 그런 역할이라고 .. 생각하네요 ^^

  2. BlogIcon Buzz 2007/07/31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7/31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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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은 영국 이동통신 사업자인 O2에 HSDPA폰 '코쿤'을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코쿤'은 누에 고치를 뜻하는 영어 단어로 제품의 외형 디자인을 본 따 붙여진것으로 순백색의 군더더기 없는 유선형 디자인이 누에고치의 모양과 닮았다고 팬택계열은 소개했다.

또 자연 친화적인 폴더 외관 전면에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 시계, 문자, MP3 곡명까지 폴더를 닫은 채 흘러가는 푸른 문자를 보며 확인할 수 있어 첨단 느낌을 더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코쿤은 특히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제작한 코쿤 전용 사이트를 통해 출시 전부터 영국 휴대폰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과 팬택관계자는 설명했다.

ODM 방식으로 공급되는 코쿤은 뮤직폰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MP#플레이어와 함께 2GB 내장 매모리를 기본 제공해 기본 500곡 이상 저장할 수 있다. 여기에 외장메모리를 이용해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으며 FM 라디오 청취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근거리 무선통신인 블루투스를 지원해 제품을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둔 채 이어폰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뮤직폰의 특성을 살렸다.

이외에 화상통화가 가능하며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200만화소 카메라, MP3 벨소리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팬택계열은 해외 시장에서 자체 브랜드와 제조사 설계방식인 ODM을 병행하며 철저히 수익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하반기 국내 시장에서도 4~5종의 HSDPA폰을 출시하는 등 국내외 3G사업을 강화 올해 국내외에서 1조6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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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에는 한국과 이라크의 아시안컵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벌인 경기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승부차기 끝에 한국이 패하여 결승 진출 좌절.

47년만에 아시안컵 우승도 하나의 꿈으로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사우디, 바레인, 인도네시아, 이란 그리고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한국 국가대표 팀은 불과 3골밖에 터뜨리지 못했습니다.

최성국, 김두현, 김정오.... 세골의 주인공이죠.
우리가 내세웠던 스트라이커인 조재진, 이동국의 머리와 발에서는 골맛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어제의 경기에서 설령 운이 따라 결승에 진출했고 그리고 우승을 했더라도 그 후에는 많은 문제들이 제기됐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우승을 할 경우 '잠깐' 국가 대표팀의 문제가 제기되고 잊혀질 것입니다.
그러나 결승 진출 좌절이라는 쓴잔을 먹은 것은 오히려 다행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다섯 경기에 3골이라는 골 가뭄을 떠나 경기 내용도 졸전 그 자체였습니다.
한국은 일본과 함께 강력한 우승후보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여기저기 구멍이 들어났습니다. 물론 제가 축구 전문가는 아니지만....

결승이 좌절되던 그 순간부터 스포츠 뉴스에서는 베어벡 감독에 대한 자질 문제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마치 당연한 것처럼 느끼는 거죠.

손뼉도 부딪쳐야 나는 것입니다. 결코 코칭스태프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언제부터인가 한국 축구 경기를 보면 골은 어렵게 넣고 실점은 너무 쉽게 준다는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그런 말을 확인하듯 이번 아시안컵 축구경기에서도 어렵게 넣고 쉽게 줬습니다.
수비가 허술하다는 문제뿐아니라 공격도 너무 단조롭습니다.

자 그렇다면 과연 한국 축구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그냥 한국 축구를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써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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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에게 있어 예전만큼 승리에 대한 목마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클럽축구가 지금처럼 보편화 되지 않았을 때에 국가 대항전은 선수 뿐 아니라 국민, 나라에게 있어 마치 큰 행사였습니다.


그래서 축구선수를 비롯해 스포츠 선수라면 모두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국위선양이라는 깃발아래 최선을 다했죠.
성적이 비록 좋지 않더라도 제 어릴적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은 적어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국가대표급 선수들 대부분이 국내리그 또는 해외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가 대항전을 하다 부상이라도 당하게 되면 자기는 물론 소속 구단에게도 엄청난 손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대표 소집에 대해 각 구단의 감독들이 제대로 지원해줄리 없습니다.

행여나 리그 중에 빅 매치가 있어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을 차출해 간다면 전략상 손실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선수들도 아무래도 심리적 부담감은 있을 것입니다.

구단, 선수 개인을 볼때 국가 대항전에서 우승을 하고 우승컵을 안고 이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보다 좀더 몸값을 올리 업그레이드 된 리그에서 뛰고 싶어하는 의욕이 앞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국가대항전은 선수들 개인에게 있어 과거에 비해 의미부여가 줄어든 것이죠.
다만 줄지 않는 것은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와 국민의 열광이죠.

이런 관점에서 볼때 베어벡 감독도 할말은 있을 것입니다.
선수들의 충분한 호흡이 없는 상태에서 국제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베어벡 감독은 올림픽 대표 감독에다 국가대표감독까지 겸임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역량이 있는 감독이라 하더라도 한곳에 집중하는 것은 힘들 것입니다.

이중 선수들이 중첩되는 경향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이런 상황을 볼때 우리나라가 아시안컵에서 우승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조금은 욕심이 아닐런지요.

저도 어제 경기를 보고 실망 그 자체였지만 생각해보면 완벽한 준비를 해도 될까 말까한 국제경기에서 과연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은 얼마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호흡을 했고 그리고 이에 수반하는 다양한 전력을 짤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지 ....

언제나 항상.. 어떤 국제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플레이를 보이면 우선 제기되는 것이 감독의 자질 문제입니다.
물론 당연한 것일 수 있겠지만 감독과 선수의 문제를 떠나 얼마나 대한축구협회를 비롯해 프로구단들이 협조를 제대로 했는가도 집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확실한 골잡이의 부재, 수비 불안, 선수 차출문제, 이로 인한 서로간의 호흡 부족...
따지고 보면 완벽하게 준비한 것은 없는 듯 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사우디와 경기에서도 막판 뒷심부족으로 인한 동점골 허용, 바레인전에서의 방심, 인도네시아의 파상적 공격에도 불구하고 한골 등의 결과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를 장황하게 열거한 것 같고 어떤 대목에서는 베어벡 감독을 옹호하는 듯하기도 했지만(이건 절대 아닙니다 ^^) 어제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스포츠 뉴스에 나오는 우리나라 축구의 문제를 너무 간단하게 언급하고 그 수순으로 감독 경질 문제를 제기해서 고비를 넘어가려고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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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오전 10시 시황

개인vs 외국인 '혼조세'

코스피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7분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51포인트 하락한 2003.71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010선을 돌파하며 개장,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지만 이후 외국인과 프로그램 매도로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765억원, 357억원 순매수중이며 외국인은 1254억원어치를 팔며 9일째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도 171억원 매도중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5% 이상 급등하며 지수 하락을 저지하고 있으며 운수창고업도 2.43% 오르고 있다.

개장과 함께 강세를 보인 증권주는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의료정밀 종목 대부분이 상승세인 가운데 미래산업이 11.76% 급등하고 있으며 삼성테크윈도 5% 이상 오르며 강세다.
증권주는 동부증권이 7.39% 급등하고 있으며 교보증권, 서울증권도 각각 4~5% 오르고 있다.

이외에 대부분의 종목이 1~3% 이상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조선주는 사흘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5000원 오른 38만3500원을 기록중이며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 한진중공업도 1.55% 오르고 있다.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STX조선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대우조선해양과 두산중공업은 하락세다.
대형 IT주는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상승 출발한 삼성전자는 하락반전하며 전일보다 소폭 하락한 6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LG전자, LG필립스LCD도 내림세에 있다.
반면 하이닉스와 삼성전기는 1% 안팎으로 오르고 있다.
건설주는 남광토건이 2% 이상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하고 있으며 일성건설, 서광건설도 소폭 오르고 있다. 대형 건설주인 현대산업,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도 1~2% 오르고 있다.

이외에 보험관련 주와 통신주 그리고 수산주는 약세에 머물고 있으며 은행주는 혼조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자동차관련주는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는 2분기 실적 기대감에 9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일보다 2.74% 오른 8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도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5% 가까이 오르고 있으며 대우차판매와 기아차도 각각 4.59%, 0.98% 오르고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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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오전 11시 시황

상승폭 확대 '안착 시도'

혼조세 양상을 보인 코스피 지수가 상승폭을 확대하며 2000포인트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26일 오전 11시0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5.49포인트 오른 2009.56을 기록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71억원, 944억원 순매수세인 반면 외국인은 2332억원어치를 팔며 9일째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6%가까이 급등하고 있으며 운수창고업과 증권주도 각각 2.68%, 2.57% 오르고 있다.

운수장비와 의약품도 1% 이상 상승하고 있다.
대부분의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의료정밀은 미래산업이 11%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삼성테크윈과 케이씨텍도 각각 6%, 4% 이상 오르고 있다.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는 증권주는 이 시간 현재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하고 있다.
동부증권이 15%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중이며 교보증권도 12.12% 급등하고 있다.
서울증권, 한화증권도 7% 이상 오름세를, NH투자증권과 부국증권도 5% 상승하고 있다.
이 외에 대신증권, SK증권우선주, 대우증권, SK증권, 동양종금증권도 3% 이상 오르고 있다.

조선주는 현대중공업이 이틀 연속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전일보다 6000원 오른 38만4500원을 기록중이며 삼성중공업과 STX조선도 1% 안팎으로 오르고 있다.

자동차 관련 주도 상승분위기다.
대우차판매는 8%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도 6%이상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기아차도 소폭 오름세다.

특히 현대차는 2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9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형 IT주인 삼성전자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LG전자도 하락하고 있다.
반면 LG필립스LCD와 하이닉스, 삼성전기는 각각 1~2% 이상 오르고 있다.
이 밖에 건설주와 은행주는 혼조세를, 보험주는 약세에 있다. 또 통신주는 소폭 오름세를, 수산관련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8.40포인트 오른 828.00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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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오후 1시20분 시황

하락반전 '낙폭 확대'

상승폭 확대에 나선 코스피 지수가 다시 하락 반전하며 낙폭을 키우고 있다.
26일 오후 1시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6.43포인트 떨어진 1997.79를 기록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89억원, 1283억원 순매수중이지만 외국인은 3890억원 매도중이다.
프로그램은 748억원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오전에 이어 여전히 5.70%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운수창고업도 2.52% 오르고 있다.
증권주와 운수장비, 은행도 소폭 상승중이다.

대형 IT주는 삼성전자를 제외한 하이닉스, LG전자, LG필립스LCD, 삼성전기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조선주는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 STX조선만이 오름세에 있다.

자동차 관련주도 오전에 이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차판매가 10% 가까이 급등하고 있으며 전일 하락한 현대모비스도 반등에 성공하며 7.8% 오르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차는 9거래일째 상승세를 보이며2.37% 오른 8만2200원을 기록중이며 기아차도 소폭 오름세에 있다.

개장과 함께 강세를 보인 증권주는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동부증권은 12% 이상 급등하고 있으며 서울증권도 4%이상 오르고 있다.
그러나 SK증권과 현대증권은 하락 반전하고 있으며 브릿지증권, 삼성증권, 한양증권 등도 약세다.

은행 관련주는 제주은행이 7% 이상 오르며 급등하고 있으며 부산은행도 3.41%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민은행, 하나금융지주, 외한은행은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신한지주, 우리은행, 전북은행은 하락세다.

보험업종은 오후에도 여전히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LIG손해보험이 3% 이상 떨어지고 있으며 삼성화재, 대한화재, 그린화재보험도 각각 1% 이상 내림세에 있다.
전일 재상장하며 큰폭으로 오른 SK와 SK에너지는 오후 들어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SK는 7.56% 하락한 21만7000원을 기록중이며 SK도 8000원 떨어진 16만1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통신주는 SK텔레콤의 상승세가 돋보인다.
SK텔레콤은 이날 2분기 실적발표에서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6.9% 상승한 662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힘입어 이 시간 현재 전일보다 1500원 오른 21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외에 KT는 소폭 상승중이며 KTF는 강보합을 그리고 LG데이콤은 1%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한편 이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5.48포인트 오른 825.08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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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마감 시황

40P 하락, 2000포인트 '부담되네!'

코스피 지수가 2000포인트 돌파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큰폭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25일 오후 3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40.68포인트 하락한 1963.54를 기록했다.
개인은 4000억원 순매수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686억원, 3737억원어치를 팔았다. 외국인은 이날로 9일째 매도세다.

프로그램도 167억원 순매도로 돌아섰다.
전 업종이 약세인 가운데 의료정밀이 2.34%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통신업도 소폭 오름세를 유지했다.

종목별로는 오름세로 출발한 삼성전자가 전일보다 2만2000원 내린 62만6000원을 기록했고 같은 대형 IT주인 하이닉스, LG전자도 2% 이상 하락했다. 그러나 LG필립스LCD는 소폭 올랐다.

장중 혼조세를 보인 조선주도 일제히 하락마감했다.
현대중공업이 2.64% 내린 36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두산중공업, 한진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은 2% 이상, 삼성중공업, STX조선은 1% 이상 내렸다.

그러나 현대차는 '깜짝실적'으로 9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2.12% 오른 8만2000원을 기록했고 장중 10%이상 급등한 대우차판매도 3300원 오른 4만8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건설주, 증권주, 보험주도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개장과 함께 강세를 보인 증권주는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혼조세를 보였으나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급락했다. 그러나 동부증권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나홀로 상승했다.
수산주, 은행관련주도 모두 약세로 마감했으나 통신주는 SKT의 호실적에 힘입어 소폭 올랐으며 KT도 상승 마감했다.

동양종금의 이현주 연구원은 "차익실현에 따른 기관의 매도 전환과 대만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 가능성까지 우려되면서 대형 IT주를 비롯해 거의 전 업종이 약세로 마감했다"며 "또 외국인 매도 강조가 전혀 줄지않고 있는점 그리고 투자자들의 2000포인트에 대한 심리적 요인 등이 작용해 하락폭을 키웠다"고 말했다.

실제 외국인의 최근 2개월간 매도 규모는 6월 3조5000억원, 7월26일 현재 3조1000억원으로 두달 사이 6조6000억원어치에 이르고 있다.

이 연구원은 그러나 "국제유가, 원/달러 환율, 시장 과열 등의 불안전한 요인이 있긴 하지만 경제상황, 기업실적, 유동성 등 주가 상승을 이끄는 세가지가 아직까지 좋은 상황이라 상승 여력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따라서 "2000포인트에 대한 부담감, 차익실현 등에 대한 '단기조정'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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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은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AT&T를 통해 '2007 iF 디자인상'을 수상한 디자인 특화폰 '팬택 C15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팬택 C150'은 두께 12.7mm의 슬림한 바 타입 GSM 휴대폰으로 순백색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동양의 미와 미니멀리즘이 함께 묻어나는 제품이라고 팬택계열은 소개했다.

이 제품은 특히 부드러운 곡선미를 살린 입체감 있는 슬림 디자인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07 iF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작은 사이즈인데도 불구하고 블루투스도 지원돼 휴대폰을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둔 채 무선 이어폰으로 걸리적거림 없이 통화할 수 있으며 PC로의 무선 파일 전송과 프린터를 통한 무선 포토 프린팅이 가능하다.

'팬택 C150'은 이 외에도 내장형 카메라, MP3 벨소리, 포토와벨소리 콜러 ID, 모바일 이메일 서비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팬택계열의 해외 마케팅 본부장 임성재 상무는 "'팬택 C150'은 세계적으로 미적 가치를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심플함과 품격이 동시에 느껴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우수한 그립감을 통해 편안함을 안겨주는 아름다운 제품으로 미국 소비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팬태계열은 지난해 6월 북미 GSM 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5차 모델까지 잇달아 출시했다.
한편 팬택은 올 하반기에는 3G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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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이틀만에 2000포인트를 재등정하며 장을 마감했다.

25일 오후 3시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1.96포인트 오른 2004.32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장중 2000포인트를 돌파한적은 있으나 장마감으로 2000포인트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날 뉴욕 증시 급락에도 반등에 성공, 2000포인트를 돌파한 주역은 바로 '대한민국'이다.

무디스가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한다고 오후에 발표했기 때문.

외국인은 이날도 6671억원어치를 팔아 8일째 순매도를 이어갔으나 개인과 기관이 각각 3664억원, 2833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전일 급락한 증권주가 반등에 성공하며 큰폭으로 올랐고 조선주도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섬유의복, 음식료도 각각 2% 이상 상승했다.

증권주는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전일 약세를 보인 서울증권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SK증권우선주와 동부증권도 13% 이상 올랐으며 전일 하한가를 보인 SK증권도 12% 이상 급등했다.

이외에 브릿지증권도 9% 이상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교보증권, 현대증권, 메리츠증권도 각각 6~7% 이상 올랐다.


전일에 이어 조선주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현대중공업이 1만1000원 오른 37만8500원을 기록했고 현대미포조선도 1만3000원 오르며 30만원들 돌파하며 30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과 함께 강세를 보인 한진중공업은 상한가로 장을 마쳤고 STX조선도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그러나 삼성중공업은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으며 대우조선해양과 두산중공업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오전내 약세를 보였던 건설주와 철강주도 국가 신용등급 상향 조정 소식에 상승 분위기로 전환했다.

신성건설, 남광토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