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산타로사 플랫폼이 탑재된 12.1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 액정을 갖춘 태플릿PC '라이프북 T201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무광택 블랙 컬러의 '라이프북 T2010'는 최신 산타로사 플랫폼 기반의 저전압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해 낮은 소비전략으로 강력한 멀티 태스킹 성능을 발휘하며, 인텔 965칩셋에 적용된 인텔 클리어 비디오 기술로 고품질 비디오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고 한국후지쯔는 소개했다.
또 강화된 무선랜 및 전력관리기능으로 더욱 자유로운 모바일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제품은 또 1.6kg의 무게로 여성들도 가볍게 휴대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 사용이 많은 태블릿PC의 특성상 배터리 시간은 기본배터리 장착시 최대 7시간, 2차대용량 배터리(9셀)을 사용할 경우 12시간 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양방향 회전 힌지를 장착해 좌우 양방향으로 편리하게 화면을 회전시킬 수 있어 외부에서 프리젠테이션이나 회의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스테레오 내장 마이크, 원터치 버튼, 지문인식센서, 충격감지센서, 블루투스 등 사용자 편의장치를 갖추고 있다.
아프간 피랍사태가 인질 석방으로 종결되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샘물교회에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정말 ... 할말이 없더군요..
이번 사태 과정에서 발생한 제반 비용이 얼마이고 누가 부담해야 하는가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분당 샘물교회가 석방자 귀곡 소요비용과 항공비 전액을 부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당연한 것 아닌지... 국가 차원에서 비록 2명의 희생자가 생겼지만 원활하게 해결됐고 국가적 손실이 적지 않을 텐데 이번 사태의 발단을 제공한 샘물교회가 모든 것을 다 부담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석방자 국내에서의 병원 치료비는 내부논의중이라는 것도 설령 국가에서 해결해준다고 하더라도 자발적으로 샘물교회가 "우리가 하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진짜 실망스럽군요. 이 사태 원인을 제공한 샘물교회가 이런 식으로 말을 하다니..
전체의 의견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글을 보니 이번 사태가 원활하게 해결 된 것에 대해서는 정말 환영할 만한 것이지만 이들이 석방해 고국 땅을 밟게 된다면 나름대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석방 조건이 단순히 선교 중지와 철군이라고 하지만 과연 순수히 그것만으로 해결됐다고 솔직히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아프간 정부를 설득하는 과정, 탈레반 정부와의 직접 면담 등에서 뒷돈은 아니더라도 많은 금액이 소요되지 않았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샘물교회측이 이번 사태를 해결하는데 소요된 비용 등을 모두 부담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자국민이 타국에서 납치를 당했을 경우 국가가 나서서 이를 구해야 하는 거은 당연하지만 이번 경우는 공문을 보내면서 그 국가가 위험 국가라는 것을 알렸는데도 .... 이를 무시한 것.. 이로 인해 41일동안 국가가 소모전을 치러야 했던 것을 보면...샘물교회에서는 자발적으로 나서야 하는 것은 아닌지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인질들이 무사하게 석방이 되서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다시 강조하지만 샘물교회는 당연한 것을... 마치 ...선심 쓰듯한 그런 태도는 버려야 할 것이고 자숙해야 할 것입니다.
牧者는, 이렇게 생각될 것이다. '설마 저 사람들을 모른 척은 하겠는가. 인간이라는 동물은 본디 최소한의 양심은 항상 본능적으로 표현하는 법이거든' 라고. 교묘하게 인간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그래서 더욱 효과적일 수밖에 없는, 그러나 궤뚫어 볼 때 약삭 빠른 기회적 면모를 능수능란하게 활용할 줄 아는 탁월한 모사꾼으로.. '더욱 많은 순교의 피를 하나님의 성전에 받쳐야 한다[1]'고 설교한 것은 너무나 성스러워서 고개가 숙연해질 만큼 '고귀'해 보이..
샘물교회측에서 아프간 피랍자의 귀국 비용을 전액 부담하겠다는 기사가 나왔다.관련기사 : http://news.media.daum.net/society/regi ··· 835.html블로그 스피어에서 이일로 다시 뜨거워지는건 불을보듯 뻔한일... 나역시 그 기사를 보고 썩소를 날릴 수 밖에 없었다.그 피랍된 19인은 이미 자신들의 항공료를 샘물교회측에 납부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남의돈으로 생색내는 꼬라지 하고는...
[관련 기사][관련 기사 2]방금 인터넷으로 세계일보를 읽어봤는데 "기쁜 소식" 아닌지요? 물론, 정부의 여러차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과 선교를 위해기어기 억지를 부리며 간것은 잘못 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기뻐해야할때가 아닌가 합니다.왜냐하면 그간의 잘못은 뒤로 미루더라도 일단 전원이 살아서 돌아온다고 하고탈레반측도 인질 모두를 풀어주겠다고 언론에 발표를 했으니까요..그리고...올블로그의 어딘가는 항공료 이야기가 나오지만 저도 그 의견에는 찬..
"아들의 죽음에 응분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19명 석방이 합의된 가운데, 지난달 30일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살해된 고(故) 심성민(29)씨의 아버지 심진표(62·경상남도의원)씨는 29일 "아들이 왜 죽었는지를 밝혀 교회와 한민족복지재단, 정부에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아들을 잃은 슬픔은 우리 모두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하지만 원인의 제공자가 누구인지 그로 인하여 더 큰 문제가 야기 된 것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석방소식 들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할 때까지 안심할 수 없습니다만, 당사자들과 가족분들 그동안 몸고생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생당하신 분들의 가족분들에게는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까요? 그럴 수 없겠지만, 상처가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들의 무사 귀환과 함께 착찹한 생각이 자꾸 드네요. 개독교, 똥물교회, 배상을 청구하라! 와 같은 말들을 접할 때 말입니다. 지독한 일반화는 무고한 사람을 다치게 합니다. 여러분의...
아프가니스탄으로 선교활동을 하러 갔다가이번에 무사히 풀려나신분들께, 일단 무사생환을 축하 드립니다.그리고 사지(死地)로 내몰고도 별다른 반성이 없는 샘물교회에 대해그저 안타까움을 전합니다.블로그스피어 뿐만 아니라 언론까지이번 피납사건의 종결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구상권을 청구하겠다느니 누가 잘못했다느니 책임은 누구에게 있다느니...기독교가 어떻고 종교가 어떻고 교회가 어떻고...다들 목에 핏대를 세우고 혀 속에, 손가락 속에 칼날을 품고 있습니다.누..
Tracked from Keosigi 's Blog 필 생 연 습2007/08/30 21:53삭제
같은 목적으로 동행 했다가 유명을 달리한 사람에겐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 드리고 늦게나마 무사히 석방 되신 분들에게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천만다행스럽게 생각 합니다. 그동안 아프간 사태를 접하며 그곳에 관한 사항이나 그 사건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에 대한 여론은 주로 여러 블로그 글을 통하여 접해 왔고 내자신 역시 여러 블로거님들이 무리한 강행을 한 피랍자의 책임이 컸다는 심증을 그동안은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JelicleLim님의 글을..
아니.... 미쳤나? 그래도 어찌됐든 사람이 살아돌아왔으니 그냥 조용히 지켜보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놀러간 것도 아닌데 왜 우리가 부담하냐고?" .... 당신들이 사람의 탈을 쓰고 할 수 있는 소린가? 정부에서 가지말라고 할 때, 할렐루야를 외치며 갈 때는 V질을 남발하며 갈 때는 언제고 이제 살아돌아와서 아쉬울 거 하나도 없으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가? (기사보기) 아놔, 히발라마... 당신들의 발언이 이 옆의 아저씨가 인질들이 풀려난다는 발표가 나..
네티즌 반응들이 이렇다는 것을 그들이 알까요? 그리고 기껏 구해줬더니 한쪽에서는 고소를 하고...
이거 완전히..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돈 달라는 격 아닌가요.
실망 실망.... 그들 반응 보면 정말 화가납니다.
부자 교회로 알고 있는데 이번 석방에 든 비용 다 지불하고 반성하셈!!!!
이건 영적싸움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위와 같이 얘기하는 것이니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피 없이는 선교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해질 때에도 교과서에서 배운 것같이 많은 분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한 영혼이, 한 민족이 구원받는다는 것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눈으로 보면 이해가 안되겠지만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아프간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 가서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 자기 조국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이토록 홀대받으며 주님의 일을 하는 저들이 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럽겠습니까? 우리 믿는 사람들이 위기의식을 가지고 많은 기도를 해야합니다
하나님을 모른다고 위와 같이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님의 말에도 이해가 갑니다만 방법론적인 것과...그리고 그런 후에 국가에 대한 그들의 반응...
그런 것들이 기본 상식에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피를 흘려야 꼭 선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들 나라의 종교도 존중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저 또한 가톨릭 신자입니다. 하지만 과정을 볼때 결코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님에게 많은 사랑 받으삼~~~~ 그리 피흘리는 선교가 좋다면 왜 박은조 목사 등과 같은 사람들은 왜 나가서 선교하지 않으삼.. 그리고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에 개독만 있삼? 니들 하나님 사역하러 간 건 간거구 왜 국민들이 개독들이 지들 하나님에게 봉사점수 따러 간것 까지 비용을 부담해야지? 구상권 청구는 당연한 거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살인죄를 짇고도 하나님이 용서하면 된다는 개독 논리가 더 이해가 안가거든? 난 불신지옥할테니 니들은 예수 천국하렴
근데 이 항공료 아프칸 가기전에 미리미리 다 내었는 거 아닌가요...??
물론 피랍되어서 비행기는 못 탔지만 웬지 생생내는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구상권을 준비 중이라고 하던데 이번 사건으로 우리나의 대외 이미지가 확실히 실추된 것은 사실입니다...
이건 하루 아침에 회복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또한 돈으로도 해결이 안되구요....
그 외에 우리나라가 탈레반에 가서 첨으로 접촉한 그 순간부터 구상권을 확실히 청구를 해야 됩니다...
그거 샘물교회가 다 배상해야 합니다.
선교활동을 굳이 .. 그곳에 가서 해야하는 필요성도.. 그렇고...정부가 공문을 보냈는데도 무시하고 갔다면.. 그건 샘물교회를 비롯핸 교회에서 알아서 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왜 사고는 본인들이 저질러놓고 국가가 나서기를 바란다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LG전자가 510만화소 카메라폰 '뷰티'에 이어 전면 터치 스크린 방식의 고성능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하이엔드급 휴대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오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정보통신전시회인 'IFA 2007'에서 전면 터치 스크린을 적용한 3세대(3G) 스마트폰(모델명:LG-KS20)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터넷과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을 2.8인치 대형 터치스크린 화면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풀 브라우징' 기능을 적용, 인터넷을 PC와 같이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두께 12.8mm의 이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HSDPA 이동통신망은 물론 무선랜을 통해 3.6Mbps 속도로 음악, 비디오, 윈도우 라이브 컨텐츠 등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을 휴대폰에서 받아 볼 수 있는 푸쉬 이메일 서비스를 지원한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또 통합성과 보안기능이 강화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 6.0' 운영체제를 적용해 안정성이 높으며 200만 화소 카메라, 영상통화, MP3플레이어, 블루투스2.0 등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LG전자는 '전면 터치 스크린 스마트폰'을 오는 4분기 유럽시장에 첫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2007년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1억2000만대에서 2010년에는 4억5000만대로 증가해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1%에서 31%로 급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IFA 전시회에 전세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샤인, 초콜릿폰 등 블랙라벨 시리즈를 중심으로 총 130여종의 다양한 프리미엄급 휴대폰을 선보인다.
LG전자가 12.9mm 두께에 프라다폰 디자인으로 바꾼 스마트폰 LG-KS20을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 전시회 IFA 2007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니 그럼 이건 개발단계의 사진이더냐.. 프라다폰과 거의 같은 디자인으로 밑 부분의 조그 버튼만 탑재한 사진이 한참 전에 인터넷에 떠돌았습니다. 스펙도 무지막지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KSDPA를 지원하고 Windows Mobile 6.0이 탑재되고 200만 화소급 카메라와 블루투스, FM튜너, T..
삼성전자가 '프린터 업계의 보르도 LCD TV'로 불리는 '비밀 병기'를 최초로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29일 개인의 스타일과 가치를 중시하며 사용자의 감성을 만족시킬수 있도록 개발한 고품격 디자인의 세계 초소형-초슬림 모노레이저 프린터 'ML-1631K(일명 스완)'와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4501K(일명 로간)'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07 전시회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모노 레이저 프린터 '스완'은 두께가 일반 레이저 프린터의 3분의 2수준인 12cm에 불과하고 함께 출시하는 모노 레이저 복합기 '로간'도 16.5cm로 모두 세계에서 가장 얇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들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1년전부터 제품 디자인과 개발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프린터를 최대한 얇게 하기 위해 토너, 전원공급장치, 레이저스캐닝유니트 등 내부 핵심 부품들의 크기를 최소화하고, 최소화된 부품들을 다시 고밀도로 짜맞추는 등 기존 프린터 설계방식을 버리고 작은 부품에서부터 전체적인 제품 레이아웃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새롭게 설계했다는 것이 삼성 관계자의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은 '슬림, 매끄러움, 조용함이 기본 컨셉트라며 풍부한 블랙 컬러와 하이그로시 고품격 재질, 소프트 터치 기능에 자연스러운 사운드와 같은 감성적인 요소를 채용, '감성 프린터'임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디자인 뿐 아니라 기존 프린터가 갖춰야할 기본 기능도 충실하다.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스완'과 '로간'은 사용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요 기능들만 모아 버튼의 수를 줄였으며 프린터로는 드물게 터치 버튼을 적용, 메뉴 조작을 더욱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토너 교체 및 걸린 종이를 쉽게 제거하기 위해 자동차 후드 모양을 본 딴 덮개를 디자인했다.
이외에도 카세트에 반 자동 도킹 슬라이드를 채택, 사용자가 급/배지를 한결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했으며 인쇄작업시 발생하는 소음도 일반 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낮아 고급스러움에 걸맞은 '정숙성'도 갖추고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 사업부 전략마케팅 팀장 이장재 전무는 "스완 프린터와 로간 복합기는 기능 경쟁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명품 프린터를 만들겠다는 삼성의 의지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고품격 디자인 중심의 프린터"라며 "전 세계 시장에 디자인을 강조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삼성 프린터가 '명품 IT기기'로 인정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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