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이렇게도, 저렇게도 찍어봅니다면.. 제대로 나온게 하나도 없네요..
쩝..
나에게도 닌텐도 DS가 생겼다. 한국 스카이프(www.skype.co.kr)에서 국내 이용자 100만명 돌파를 축하하고 홈페이지 개편 기념으로 지난 9월12일부터 18일간 블랙잭 및 여러 경품을 걸고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얼른 응모를 했는데 당첨이 된 것이다.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되기는 생애 처음이라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지난 주말에 당첨된 경품인 닌텐도 DS 흰색이 집으로 왔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블랙잭에 응모해서 당첨되면..
보너스
시청에 나타난 섹시한 카우걸이랍니다...
이통사들의 SMS 요금이 원가보다 3배나 높이 받아서 최근 3년간 1조원이라는 이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SMS 이용량이 늘면서 매출액도 2004년 4천25억 원, 2005년 4천614억 원에 이어 지난해에는 4천951억 원으로 5천억 원에 육박했다. 업체별로는 SK텔레콤[017670]이 7천72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KTF[032390] 3천822억 원, LG텔레콤[032640] 2천48억 원으로 집계됐다. 자료에 따르면 SMS 원가를 통상 8...
힘없는 농민들, 어민들의 생존권갖고 FTA는 잘도 협상하지 참.. 통신, 자동차부터 확 개방해야 정신을 차립니다. 아놔~ SKT 개 xxxxxxxxxxx 휴대폰으로 무선 인터넷 접속하면 항상보이는건 광고 덕지덕지붙어있는 똥쓰레X 네이트닷컴이 메인페이지죠. 이거 설정바꿀수도 없습니다. 비유하자면 MS가 윈도우 깔려있는 컴퓨터의 시작페이지는 모두 라이브닷컴이나 MSN으로 강제설정한거나 다를 바가 없죠. 여기까진 그냥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업무환경상 메일을 하루에 30통가량 받습니다. 그래서 모바일과 지메일 연동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또 안됩니다. 한참 찾게 만들고요. 그동안에 접속비는 접속비대로 날라가죠.접속가능해서 메일이라도 읽었다면 그나마 덜아까울텐데 휴~ 완전 도둑넘 심보에요. SK는 배가 불렀습니다. 한번 누가 째봐야 정신차려요. 휴~
서민경제 말아먹는(제가 할소린 아니지만..) 건설, 통신, 정유 이 3개 잡아야 합니다. 어째 글을 쓰다보니 두서없이 쓰게 되었군요. 이 기업 이야기만 나오면 저도 모르게 흥분을 하니 참 문제입니다.
머리 아픈 이야기 읽어가다가 열심히 카우걸만 봤네요.. 뭔가 할 줄 알았더니 계속 저러고만 있네요~ 뭐 찍는건지.. ㅡ.ㅡa
문자 자체를 인터넷으로만 보내다보니 그리 신경 쓰지는 않고 있었지만.. 우리나라가 휴대폰 업계쪽에 상당한 혜택을 주고 있는 건 이전부터 느끼고 있었습니다. 겨우(?) 세 개의 회사가 나눠먹기 식 운영을 하고 신규 업체의 진입이 어려우니 가격적인 담합이 쉽고 경쟁 자체도 별로 안하고 있는 실정이죠~ 가격 인하도 무슨 인심 쓰는 것처럼 생색내기 식이고 이것 저것 따져보니 별 달라지는 것도 없는 현실..
고구려하면 공격적으로 얘기해서 정벌의 역사와 전쟁의 역사라고 합니다.
남으로는 신라와 백제, 북으로는 후연을 비롯해 후에 수나라, 당나라까지 수도 없이 싸움을 했으니까요.
그 중심에 광개토대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태왕사신기를 정말 기대하고 봤는데...정말 예정대로 24부작이라면 스토리 전개가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님하고 생각이 조금 다르네요,,
우선 일본 수출을 위해 배용준을 썼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 대작에 배용준이 훌륭한 배우가 아니었다면 아무리 한류스타라 한들 썼겠습니까. 감독이 몇년을 걸쳐 준비한 작품인데 인기만 많은 배우 써서 일본 수출하려고 했겠습니까. 님이 말한 이서진도 좋아하는 배우지만 배용준에 비하면 아직은 연기력, 경험 등이 부족하죠. 저도 얼른 담덕태자가 광개토대왕이 되는 것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를 정말 드라마 그 자체로 봤으면 좋겠네요. 모든 드라마가 역사 그대로를 보여주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장금이란 인물이 실제로 있었나요? 허준이 드라마에서 보여진 그대로 사셨습니까? 내시들은,,? 정조가 어렸을 때 정말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까? 드라마는 모두 허구의 사실을 갖고 있습니다. 사극이라 할지라도요. 드라마를 드라마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단군신화를 아무 의심없이 배우는 것처럼.
제가 읽기론 허구가 많다는 말을 하고자 하신다기보단
스토리전개가 늦음을 염려하고 계신 듯한데요^^;;
아직 끝까지 제작이 되진 않았지만
대략 20부까지 제작이 되었다고 들은바로는
여타 드라마처럼 늘이기를 하진 않을것같습니다.
그런데 1/3 가까이 진행된 시점에서
아직 광개토대왕은 왕이 되지도 않았고,
사신 중에 둘은 제대로 등장도 하지 않았습니다.
태왕사신기에 대해 어떻게 기대했느냐에 다르겠지만,
대부분 대조영이나 연개소문 같은 류의 사극으로 기대했을겁니다.
판타지라고는 해도 주몽정도를 생각했겠지요.
까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썬 사극에 판타지요소를 가미했다기보단
판타지에 사극요소를 집어넣은 형태랄까요?
그런느낌이 납니다. 뭐 충분히 재밌긴합니다만 ^^
생각해보면 환웅,사신과 연계시키면서부터
광개토대왕의 적은 주변국가라기보단 화천회로 설정된 것같습니다.
초인간적 힘을 가진 사람이 다섯이나 있는데
주변국과 전쟁하면서 어려움을 겪으면 그것도 이상하겠죠.
배용준 캐스팅엔 분명히 흥행요소가 섞여있을 겁니다.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배용준의 연기력이
얼굴만 내세우는 어느어느 배우처럼 극악수준은 아닙니다만..
그렇게 훌륭한 배우인지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진 잘 소화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태왕사신기 자체가 선이 굵지가 않아서..
왕이나 대신들도 여타 사극처럼 톤을 가져가지 않더군요.
그렇다지만 나중에 천하를 호령할 시기의 연기는 조금 걱정입니다.
아무리 선이 굵지 않아도 부드러움 보단 그 어떤 강한 카리스마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데~ 궁금해 죽겠네요^^
대선을 앞두고 방송-신문 등 미디어가 이곳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선 예비 후보들은 경선을 앞두고 표모으기에 힘을 쏟고 있고 이미 대선 후보가 확정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나 권영길 민노당 대선후보는 표심 모으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급박하게 돌아가다보니 노무현 대통령 당선 당시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던 네티즌에게도 이들 후보들의 손길이 닿고 있습니다.
그때와 다른점이 있다면 좀더 체계적이면서 나름대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블로거들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이들에게 자신에 '왜 대통령이 되야 하는가'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액션을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도 이미 방명록을 통해 민주노동당 대선후보와의 기자간담회 초청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지난 18일일 홍대의 민들레영토에서 진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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