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에 해당되는 글 81건

  1. 2008/01/31 인수위, 귀-눈 있으나 듣고 보지 못해..입만 '나불나불' by 온달왕자 (4)
  2. 2008/01/31 올림푸스한국, 현지화전략으로 글로벌기업 도약! by 온달왕자
  3. 2008/01/31 삼성電, 新 화질기술 적용 풀HD LCD TV 출시 by 온달왕자
  4. 2008/01/31 모토로라코리아, Z6m 후속 다크실버 출시 by 온달왕자 (2)
  5. 2008/01/31 인수위 '영어교육 공청회'는 그들만의 쇼였다! by 온달왕자
  6. 2008/01/31 SKT, 영업익 2조1715억원 달성..전년 比 16% 하락 by 온달왕자 (1)
  7. 2008/01/30 보고또 보고 이후 '겹사돈' 소재 드라마 인기(?) by 온달왕자
  8. 2008/01/30 女 핸드볼 한-일전 관심, 정말 하루도 못가는가? by 온달왕자
  9. 2008/01/29 KTFT, 두개의 번호를 하나로..'에버투폰' 출시 by 온달왕자 (1)
  10. 2008/01/29 노 통의 '거부권' 행사 발언..오죽했으면 할까? by 온달왕자 (6)
  11. 2008/01/29 한국HP, CD & DVD 저장 가능한 잉크젯복합기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8/01/29 팬택계열, 감성 컨셉트 휴대폰 일본 KDDI에 공급 by 온달왕자 (1)
  13. 2008/01/29 애플코리아, 핑크컬러 아이팟나노 출시 by 온달왕자
  14. 2008/01/29 일반병사, 고려까지 입던 갑옷 조선 와선 왜 안입을까? by 온달왕자 (11)
  15. 2008/01/28 올블 행사, 못간것이 "후회스럽네요" ㅜㅜ;; by 온달왕자 (2)
  16. 2008/01/28 다음블로거뉴스, 악성댓글 필터링 '무방비'? by 온달왕자 (4)
  17. 2008/01/28 소니, 최대 3개 저장매체 사용가능한 핸디캠 출시 by 온달왕자
  18. 2008/01/28 PC업계, AMD 페넘 채택 데스크톱 '일제히' 출시 by 온달왕자
  19. 2008/01/28 SKT "휴대전화로 최신 영화 감상하세요!" by 온달왕자
  20. 2008/01/25 노키아 앞에서면 초라한 삼성-LG, 공동대응도 '방법' by 온달왕자 (29)
  21. 2008/01/25 기아車, 총 매출 16조원..영업익은 2년연속 적자 by 온달왕자
  22. 2008/01/25 사람 놀래키는 인수위 정책땜시..TV켜기 무섭다! by 온달왕자 (1)
  23. 2008/01/24 인수위, 교육정책..학원가는 지금 축제분위기? by 온달왕자 (12)
  24. 2008/01/24 LG전자, 연 매출 40조원 '첫 돌파'..휴대전화 덕분 by 온달왕자
  25. 2008/01/24 한국HP, AMD 패넘 쿼드코어 탑재 PC 출시 by 온달왕자
  26. 2008/01/24 캐논, DSLR 450D 등..신제품 10종 공개 by 온달왕자
  27. 2008/01/24 삼성전자, 블루레이 일체형 홈시어터 출시 by 온달왕자
  28. 2008/01/23 이산, 사도세자 '산수화 비밀'..담주까지 어케기다리나! by 온달왕자
  29. 2008/01/23 삼성電, 여성층 공략 위한 '시크릿 컬러폰' 스페셜 출시 by 온달왕자
  30. 2008/01/23 LG전자, 프로젝터 시장 본격 공략..외산 "비켜!" by 온달왕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은 '올블로그'입니다.
많은 블로거들의 글들이 집합돼 있고 또 나름대로 이슈 즉 키워드로 지금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고 있게 때문입니다.

때로는 키워드를 통해 저도 제 의견을 내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이것이 이슈가 아닐까 생각하고 글을 쓰다보면 정말 그것이 이슈가 되기도 하죠.

그만큼 올블로그는 블로거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무역의 중심지라고나 할까요.
대선이 끝나고 올블에서 이슈가 가장 큰 이슈가 된 것은 아마도 인수위가 아닐까 쉽습니다.

제 기억에 인수위 또는 이와 관련된 것들이 이틀이 멀다하고 키워드로 등장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전 블로그들의 의견을 다 알수는 없지만 그동안 블로거님들이 올린 글들을 본 기억으로만 봤을 때.. 인수위 정책에 대해 대부분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그중아 한사람이구요.

누구나 저와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만일 이경숙 인수위 위원장이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올블로그를 알까.. 그리고 한번쯤은 이곳에 와 봤을까..

만일 와 봤다면. 그들은 과연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등등..

저는 사실상 그들중 적어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올블로그가 아니더라도 블로그는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수위의 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지 않았을까요..

물론 앞으로 대통령이 될 사람인데.. 그것에 대해 신경 쓸 여유가 없다면 할 수 없지만 말입니다.

또 이경숙 인수위 위원장이 과연 블로거들이 인수위의 정책에 대해 비판적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이에 대해 과연 각성 했을까요..

뭐 블로거가 뭐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무시한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알고도 이를 숙지하고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지 않았다면..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중심으로 한 인수위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으니까요.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서..
외부의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고 있는 것이니까요.

귀가 있으나 들리지 않고 눈이 있으나 보지 않는데 어찌 올바른 정책이 있겠습니까.
오로지 자기 구실을 하는 것은 입뿐인 것을..

오히려 입은 오버해서 핑계도 잘됩니다.
공청회 문제도 얼렁뚱땅 회피하고..

오로지 영어.. 영어...
마치 영어만 잘하면 모든 것이 교육문제는 전부 해결되는 것이냥...

그럼 나중에 대한민국을 소개할 때 이렇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구 4800만명,
수도 서울
1986년 아시안게임 개최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개최 등

세계에 유일한 분단국가(그런데 통일부는 없다)
MP3P 종주국, 휴대폰 등 정보통신 강국(그런데 정통부도 없다)
삼면이 바다인 반도국가(해양수산부도 없네)

언어 : 한글, 영어

등...

참고자료 : 이명박 정부시절 대운하 건설.. 부실공사로 지역 피해 막대함, 환경오염 주범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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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vi 2008/01/31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이 자신의 안티 글을 안 읽는 것과 같은것 아닐까요?
    리더쉽의 한 유형중에 자신의 반대의견을 어느정도 무시하고 소신껏 나가는 뭐 그런 것이 있긴 한데.. 이명박의 리더쉽은 너무나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수위는 아무래도 자신들이 전문가니까.. 라고 생각하면서 비전문가들의 의견을 듣지 않는 것 아닐까 싶어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31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더십이 너무 심하게 되면 자만이 되는 것이겠죠.
      자신의 의견이 옳고 다른 사람의견을 그렇지 않다.. 그러니 들을 필요가 없다. 뭐 이거 아니겠어요

  2. BlogIcon 열산성 2008/01/31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권도 단증따면 끝나나요? 아니죠.
    보통 이렇게들 말하죠. "이제 시작이다"

    브루스윌리스가 아마겟돈에서 지구를 구하죠.
    사람들이 행복했을까요? "죽지 않는건 당연한거죠."

    백설공주가 왕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았답니다.
    정말? 부부싸움도 하고 자식 낳아보니 말도 안 듣고...

    영어 잘한다고 행복하겠어요?
    뭐 조금은 행복해질수도 있겠죠.
    영어권 사람들이 다 행복하겠어요? 우리가 사는거랑 똑같지.

    현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에 미쳐서 부동산 폭등을 조장한것처럼
    차기 정부에서 영어 정책에 미쳐서 사교육비 폭등을 일으킬까 그것이 두렵네요.

  3. BlogIcon 암드매니아 2008/02/01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가 무슨 확신들이 있고 근거가 있어서 그렇게 밀고 나가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인수위입니다 ㅡㅡ^


"IT와 의료솔루션 그리고 바이오 사업 확대는 물론 사회공헌 활동 강화로 한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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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의 방일석 대표는 31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가진 2008년 현지화 전략 발표에서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자회사가 판매와 마케팅 중심인 것과 달리 올림푸스한국은 한국형 비즈니스를 전개, 내수 뿐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하는 독립형 기업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방 대표는 "올림푸스한국은 2007년 대비 매출액은 130%, 경상이익은 150% 성장했다면서 현지화의 초석을 마련했다"면서 "200년 이상 된 장수기업의 핵심 기술을 현지화 전략과 접목, 올해 더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림푸스한국은 이를 위해 '인물 사진에 강하다'는 개념을 내세운 '뮤' 카메라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IT부문 매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세계에서 처음으로 구축한 온라인 인화 자동화 생산 라인을 통해 온라인 포토 시장 진출을 복격화 할 방침이다.

의료분야에서는 지난해 9월 의료용 모니턴 '뷰'를 자체 생산한데 이어 해이 수출도 전개, 전 세계 내시경 시장 점유율 1위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체 인화지를 개발, 수익창출의 기회를 넓혔으며 원색 컬러 재현 기술인 리얼픽스로 국내는 물론 해외로 사업영역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대학 및 국가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강화, 의료용 처치구 개발에 적극 나서는 한편 '조기 암 검진'을 골자로 한 의료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 비즈니스 뿐 아니라 사회공헌도 중요시하는 인간적인 기업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

올림푸스한국은 이 캠페인을 통해 암 발생과 사망에 따른 14조 규모의 연간 경제손실액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 올림푸스한국은 바이오 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 미국 바이오업체 '싸이토리'와 제휴를 맺고 줄기세포를 활용한 성형재건술 기술과 마케팅에 공동 투자하기로 합의했으며 다양한 바이오 첨단 제재와 의료장비를 도입해 의료 바이오 사업의 현지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방일석 대표는 "올림푸스한국은 국내에서는 디지털카메라 전문기업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 디지털카메라의 매출 비중은 전체 40%, 의료 30%, 수출 30% 구조로 돼 있다"며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의료 부분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따라서 "올림푸스한국과 자회사인 오디엔케이는 한국에서의 현지화 성공을 발판으로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경제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한국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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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4가지 신 화질 기술을 탑재한 2008년 첫 풀HD LCD TV '파브 보르도 550' 2종(모델명 : LN40/46A550P1F)을 선보이며 글로벌 풀HD LCD TV 시장 선점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삼성전자의 2008년 신 화질기술을 선보이는 첫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업그레이드 된 블랙패널, 스피드 백라이트, DNIe+, 와이드 컬러 컨트롤 프로의 4가지 기술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인 동적 명암비 3만대 1의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2008년형 블랙 패널은 더욱 작고 균일해진 입자로 내부의 빛을 규칙적이고 세밀하게 투과시켜 더욱 생생하고 또렷한 영상을 나타내 준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가 첫선을 보이는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은 LCD 패널 뒷면에 들어가는 광원의 밝기 조절 속도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향상시켜 신호손상 없이 깊은 블랙을 표현한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삼성전자의 대표 화질기술로 인식되어 온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더욱 개선시킨 DNIe+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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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Ie+는 기존 대비 노이즈, 명암비, 컬러, 동영상 표현의 4가지 요소를 모두 개선해주는 삼성전자 독자기술이다.

다양한 컬러 표현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은 와이드 컬러컨트롤 기술은 2008년 와이드 컬러 컨트롤 프로(Wide Color ControlPro)로 업그레이드 돼 초록과 파란색 뿐 아니라 빨간색까지 넓어진 색표현 영역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풍부한 색을 표현한다.

이 밖에도 TV시청 목적에 맞게 화면을 최적화 시켜주는 3가지 엔터테인먼트 모드(스포츠/영화/게임)와 2개의 우퍼가 만들어 주는 2.2채널의 강화된 사운드로 생생한 영상과 풍부한 사운드를 동시 실현해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만들어 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신상흥 전무는 "2008년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신 화질기술은 삼성전자의 화질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자부심이 만들어 낸 것으로 'TV의 중심은 화질'이라는 삼성전자의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2종은 각각 101cm(40인치)와 116cm(46인치)로 가격은 각각 240만원대와 400만원대이며, 80cm(32인치) 제품도 2월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의하면 전 세계 풀HD LCD TV 시장 규모는 2006년 200만 대, 지난해 860만 대에 이어 올해는 1800만 대로 예상되는 등 풀HD LCD TV가 대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한국 시장을 필두로 1분기 내에 해외시장에 출시함으로써 세계 풀HD LCD TV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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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통신 글로벌 기업인 모토로라는 올해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내놓은 Z6m의 후속 제품으로 Z6m 다크실버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모토로라의 Z6m 다크 실버는 메탈릭한 컬러와 블랙 키패드의 도시적인 세련미가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모토로라코리아는 설명했다.

외버 전면의 차박고 도회적인 느낌의 다크 실버 슬라이드를 열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제트 블랙 컬러 키패드가 나타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 슬라이드 후면에는 블랙 바탕 위에 스칼렛 컬러의 물방울 무늬 팝 아트 패턴이 새겨져 있어 디자인 측면에서 기존 Z6m의 '히든 서프라이즈' 컨셉트를 유지하고 있다.

모토로라코리아의 마케팅팀 임정아 이사는 "메탈릭한 느낌의 Z6m 다크 실버는 도회적인 신세대 소비자에게 제격인 제품"이라며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 기능에 시크한 컬러를 적용한 Z6m 다크실버로 보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Z6m은 3.5mm 이어잭을 탑재, 사용자가 본인의 취향에 맞는 음질의 일반 오디오용 이어폰을 연결해 보다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외부에 SKT 멜론 단축키를 장착,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음악을 듣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PMP, VOD, MOD, 2백만 화소 카메라, 최대 2GB까지 확장이 가능한 외장 메모리 슬롯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지원 사양을 지원, 신세대가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시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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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암드매니아 2008/01/3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우려먹기는 삼*, L*만 하는게 아니군요 ㅎㅎ

  2. BlogIcon Nights 2008/01/31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이전 모델 좀더 팔아먹다가 적당한때에 색만 바꿔 출시했었는데 이번에는 거의 동시에 출시하네요


어제 인수위가 영어 교육과 관련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솔직히 어제 저는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기 전까지는 공청회가 있었던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듣던중.. 전국 참교육 어머니 회인가 하는 단체의 회장과 인터뷰 내용이 흘러나오더군요.

내용인즉 영어교육 관련 공청회는 공청회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공청회라는 것에 대한 정확한 뜻이 무엇일까 네이버에서 알아봤습니다.

네이버의 백과사전에 공청회는 요약에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기관이 일정한 사항을 결정함에 있어서 공개적으로 의견을 듣는 형식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런드 그분의 말을 빌리지만.. 그런 공청회에 영어교육에 대해 찬성하는 분들만을 초청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청객으로라도 참여하게 해달라고 해서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공청회가 아닌 교육 정책을 다시한번 그들끼리 한번 확인하는 자리 같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공청회라는 것은 정책을 정할때 찬성파도 있지만 반대파의 의견도 수렴하는 그런 말 그대로 공개적인 자리입니다.

그런데 인수위는 무엇이 그리 두려웠는지 자신들의 영어정책에 찬성하는 관계자들만 초청해서 반쪽 공청회를 했다는 것이죠.

입과 귀는 있으나 입만 제구실을 하는 인수위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인수위의 영어교육정책에 대한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오늘 아침 뉴스에서 전하더군요.

전세계가 마치 영어가 만국 공용어처럼 되어버렸기 때문에 분명 영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이라는 것은 백년대계입니다.

차근차근 준비하지 않고 극단적인 방법으로 또는 임시방편으로 일을 처리한다면.. 아니 한만 못합니다.
그런데 2년안에 어쩌구 또 2011년까지는 어쩌구 또 2012년까지 어쩌구..
그저 생각 나는것을 그대로 말하는 듯한 인수위의 정책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성공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공통점이 탄탄한 시나리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짜임새가 있고 전반적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메시지를 전달할수 있기 때문이죠.

그럼 인수위는 과연 탄탄한 정책을 만들었는가...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정책을 제시했는가..
교육정책 뿐 아니죠....

공청회를 그들만의 잔치로 끝낸 것 자체가 자신들의 정책에 자신없음을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더 웃긴것은 인수위는 그런 비판에 대해 이미 확정된 것에 대한 보안점을 듣기 위해 공청회를 열었다고 하더군요..
그것이 어디 공청회입니까...

새 정부가 들어서기도 전에 저같은 독단적인 행동을 하는데.. 아마도 ... 새정부가 들어서면 마치 저들세상인양 마음대로.. 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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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101. 테솔 자격증만 따면 영어전문교사 할 수 있다?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8/01/31 14:58  삭제

    영어전문교사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교 총장이라는 인수위원장과 기타 인수위 위원들의 비뚤어지고 잘못된 가치관으로 인하여 공교육의 정상화가 아니라 공교육 (특히 영어교육)이 완전히 망가져 버리기 직전에 있는 상황이다. 그 중심에 서있는 테솔이란 어떤 과정일까? 개인적인 상황을 엮어 설명해 보자면 교육대학원에서 교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밟고 있는 NoPD의 집사람이 " 영어 교습법에 대한 학습 및 스킬업 "을 위하여 수료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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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지난해 2조171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SK텔레콤은 31일 지난해 실적 발표에서 총 매출 11조2859억원, 영업이익 2조1715억원, 당기순이익 1조64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지속적인 가입자 증가와 문자메시지 매출 증가에 따른 무선인터네 수익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보다 6% 증가했다고 SK텔레콤은 말했다.

무선인터넷 매출은 2007년 1월에 있었던 데이터 통화료 30% 요금 인하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안심요금제 등 정액 가입자 증가와 SMS 다량형 요금제 활성화로 인한 문자메시지 수익 증가 등으로 성장세를 유지해 전년보다 2.5% 증가한 2조8039억원을 달성, 접속료 제외 매출액 대비 27.5%를 차지했다.

마케팅 비용은 가입자 증가 및 WCDMA 활성화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31% 증가한 2조8542억원이 집행됐으며 이로 인해 영업이익은 16% 감소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차이나 유니콤 CB전환에 따른 전환사채 전환이익의 반영 등으로 같은 기간 대비 14% 상승한 1조6425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가입자 수는 2197만명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며 ARPU는 데이터 통화료 인하로 인한 무선인터넷 ARPU감소 및 망내 할인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소폭 감소한 4만4416원을 기록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늘어난 2조9160억원, 영업이익은 42% 감소한 3107억원, 당기순이익은 91% 감소한 660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의 김신배 사장은 "올해는 WCDMA 시장 확대와 결합상품 본격화, 보조금제도 일몰 등으로 대외 환경이 다소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WCDMA 사업기반 강화, 다양한 컨버전스형 서비스를 출시해 국내 시장 한계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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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ghts 2008/01/31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벌었네요.. 문제는 국내 전용 기업이라는거...

    통신사들은 가입비, 기본료 모두 없애야할듯.. 내가 쓰겠다는데도 돈을 내고 써야하는 이 어처구니 없는 행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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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드라마를 못보기라도 하면 해당 방송국 다시보기를 통해 보기도 하지요.

누가나 알다시피 최근 드라마를 보면 사극 비중이 무척 높은 것을 알것입니다.
지금 방영하는 사극만해도 이산을 비롯해, 홍길동(사극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만), 대왕세종, 왕과나 등이 있습니다.

정통 사극일 수록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의상 등으로 예전 사극과 달리 눈의 즐거움도 제공하기 때문에 이 또한 인기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일반 드라마의 경우..
(사실 사극만 주로 보는 지라 어느 드라마가 방영되는지 잘 모르는 편)
특정한 트렌드는 보이지 않지만..
굳이 말하자면 겹사돈이 소재가 되는 드라마가 눈에 띕니다.

최근 종영된 KBS 주말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의 경우도 복수와 수경에 이어 복수 동생과 수경 오빠의 결혼을 통해 겹사돈을 맺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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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직까지 과정중이긴 하지만 역시 KBS 일일 드라마도 겹사돈으로 맺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극중 남자 주인공인 강백호의 어머니가 재혼을 했기 때문에 친 아버지는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겹사돈이 아닐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이미 홍수아와 나선재가 결혼하고 나단풍과 강백호의 관계가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에 겹사돈 관계가 될 듯합니다.

나선재와 홍수아의 관계가 불안해 스토리상 이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솔직히 제 기억이 겹사돈이 화제가 됐던적이 있었습니다.
시청률도 무척 높았던 MBC 일일드라마 '보고 또 보고'죠.

1998년 3월2일 첫방영해서 1999년 4월2일 종방한 드라마로 극중 김지수와 윤혜영 그리고 정보석과 허준호가 겹사돈을 맺습니다.

당시 성현아도 김지수의 친구이면서 정보석을 좋아하는 역할로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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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성 쌍둥이로 기억되는데 윤혜영이 김지수보다 언니로 등장하고..
김지수는 간호사였을 겁니다.

허준호는 정보석의 형으로 나오고요.
정보석과 김지수가 결혼하게 되고 허준호와 윤혜영이 결혼하죠.
결론은 해피 엔딩..

어쨌든 '보고 또 보고'가 10여년 전에 겹사돈이라는 소재로 인기를 끌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겹사돈으로 또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당시 겹사돈이 가능한가 그렇지 않은가에 대해 이슈가 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얼핏생각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을것 같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가능하기 때문에 10년후 다시 겹사돈이 극중 소재로 등장해 인기를 끈 것 같습니다.

어쨌든.. 보고 또 보고도 그렇고 며느리 전성시대도 재밌게 봤습니다.
그리고 미우나 고우나도 .. 나름대로 .. 재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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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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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베이징 올림픽 핸드폴 출전 티켓을 놓고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가 일본을 맞아 완승을 했습니다.

저는 어제 저녁 약속이 있어 전게임을 보지 못했지만 틈나는대로 DMB를 통해 스코어를 보고 이를 함께 한 분들에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당시 안타깝게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던 한국 여전사들의 몸 놀림은 정말 가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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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아침 출근전 스포츠 뉴스를 보면서도 무척 좋아했지요.

그리고 오늘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의 선전을 기대했습니다.

평소 핸드볼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기쁜 마음에 회사에 와서 올블로그도 보고 다음 블로거 뉴스도 봤는데...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당연히 키워드에 '여자핸드볼' 또는 '핸드볼' 등으로 올라갈줄 알았는데 아예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뭐 밤새 키워드에 올라갔다고 내려질 수도 있었지만.. 오늘 남자 핸드볼 대표도 일본과 일전을 치르는데..
하루 정도는 그대로 나두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언급을 볼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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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는 없을 거라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여자 핸드볼에 대한 열성이 만 하루도 가지 않을까 ...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뉴스를 보니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출연한 김정은, 문소리씨도 열띤 응원을 하는 것을 보니 참 좋았습니다.

여전사들의 승리는 오늘 남자 핸드볼 선수들에게 더욱 큰 자신감을 부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감독 바람처럼...

잃었던 금메달을 베이징 올림픽에서 꼭 찾아오길 바라고..

한가지 더 바란다면...
비인기종목의 설움을 딛고.. 배구, 농구 등과 함께 하나의 구기 종목으로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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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T는 WCDMA 단말기인 EV-W350을 선보이며 3G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버투폰'(EV-W350)은 2.2인치의 LCD와 12.9mm의 슬림디자인, 글로벌 로밍(WCDMA+GSM), SHOW 내비게이션 등으로 기존 휴대폰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고 KTFT는 소개했다.

특히 이 제품은 한대의 휴대폰으로 2개의 전화번호를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투폰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따라서 서비스 가입시 원번호(홈 모드) 이외에 투폰 번호(비즈니스 모드)를 저장, 사용이 가능하며 투폰 서비스 이용시 전화번호부, 메시지, 통화목록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

또 부가서비스로 지원하는 USIM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