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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2/29 KTF, 연내 외산단말기 출시할수도..노키아 or 소니에릭슨? by 온달왕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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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08/02/21 삼성, 이번엔 하청업체에 횡포.."막장까지 가는구만!" by 온달왕자 (3)


보면 볼수록 정말 속이 시원해지는 청문회였습니다. 이런 청문회 요새는 없죠?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오늘로 5일째입니다.

5일 동안.. 느꼈던 이명박 정부는 그냥.. 혼란 상태인 것 같습니다.
고위 공무원 내정자들이 부동산 등 각종 의혹으로 자진 사퇴하고 지금 또 한명이 사퇴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시작 전부터 삐거덕 됐던 이명박 정부의 취임 초기 닷새는 혼돈이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럴 수록 제 개인적으로는 자꾸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각이 나더군요.
5년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 했고.. 그로 인해 긍정적인 결과도 있었고 또 부정적인 것도 있었습니다.

그건 그냥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냉정하게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느 대통령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김대중 정권때는.. IMF 조기 졸업이라는 거창한 업적이 있는 가 하면 벤처 거품과 카드 남발 등으로 신용불량자 키운 좋지 않은 성적도 있죠.

김영삼 정권은  어떤가요.?
솔직히 당시 어려서 또는 관심이 없어서 인지..
잘한 일은 기억 안나고 사건 사고만 생각 나네요.

삼풍백화점 붕괴, 성수대교 붕괴, 서해패리호 화재, 충주호 화재, 대구지하철 가스 폭발사건, 아시아나항공 추락 등..

그리고 무엇보다 '국가 부도'겠죠..

어쨌든 대통령이면 누구나 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는 겁니다.
잘한게 몇개, 못한게 몇개 그런 구체적인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그렇다는 거죠.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런 맥락에서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나라당과 일부 여론에서 말하는 경제를 망쳤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여서 그럴수도 있다고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명박 정권은 어떨까요. 마찬가지 일 겁니다.
정권 말 되면 또 똑같은 것으로 이러쿵 저러쿵 할것입니다.

대통령은 잘해야 본전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전 '시민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는 주제로 노 전 대통령이 거취하고 있는 봉하마을에서 그가 발가락 양말에 슬리퍼 그리거 점퍼 차림으로 손을 흔드는 사진이 화제가 됐습니다.

저는 그 사진을 보고 개인적으로 정말 친근감이 느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사람을 누가 대한민국 16대 대통령이요 국가 원수라고 생각할까..
그만큼 가깝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 인터넷 상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기사나 블로그를 보면 저도 모르게 관심을 갖게 되더군요.

막상 대통령이던 지난 5년 동안은 지지자였으면서도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말이죠..
5공 청문회 스타 '노무현'이 16대 대통령이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다만...
 
어쨌든 정권이 바뀌면서 더욱 관심이 가지는 것은 시민 노무현에 앞서 16대 대통령이었지만 .. 아마도 저에게는5공 청문회 당시 국회의원 노무현으로의 인상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는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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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노무현을 위한 변명

    Tracked from 하이퍼텍스트 2008/03/01 22:08  삭제

    참 특이했던 17대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예상대로 압도적인 표차로 이명박 후보가 당선됐다. 1987년 대선부터 투표를 했던 나는, 꼭 20년 만에 개표 방송을 보지 않았다. 승부가 결판난 경기를 관전하는 것은, 결말을 알고 난 뒤 읽는 추리 소설만큼이나 재미 없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안부근은 17대 대선 최대 패배자는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했다. 나 또한 그 같은 진단에 100% 공감한다. (참조: "'李 지지' 어느 순간 한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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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swcap 2008/02/29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 정말 존경할 만한 분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가도 보면 원칙과 소신보다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만큼 원칙과 소신을 지키려다보면 손해도 많이 입게 되기도 하고요. 국가 지도자가 모든 것을 일일이 챙길 수는 없는 노릇이니 정말 잘해야 본전이라는 게 딱 맞네요. 그러니 국가 지도자에게 필요한 덕목이라는 건 그냥 경제만 살리면 그만 아니냐는 단세포적 사고가 아닌 국가의 백년대계를 고려하는 원칙과 소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2. 뇌빠 2008/02/2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한건 놈현은 대통령이 아닌, 시민단체대표라든지, 그런 인물로 적당하지, 대통령[감]은 아니였지요

    • BlogIcon lswcap 2008/02/2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어떤 기준에서 대통령감이 아니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명박, 김영삼, 전두환, 노태우가 대통령감이었을까요? 상대적인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부족한 게 있었을지는 모르나(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봤을 때 국가 지도자로서의 자질은 가장 뛰어났다고 생각합니다만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01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lswcap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오히려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군권으로 정부 장악한 전두환 대통령, 보통사람이라고 외친 노태우 대통령, 성수대교, 삼풍 백화점 붕괴에 나라 부도 사태까지 이끌어온 김영삼 대통령이 훨씬 자격이 없는 것 같습니다.

  3. BlogIcon parting 2008/02/29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우리나라같은 나라에서 노무현이 대통령 하긴 힘들었을 겁니다..보스기질이 있는 사람은 아니었으니까요..하지만..이명박은..;;;;; 공사판 십장이나 하면 딱 맞을겁니다..대통령? ...쩝;;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01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개인적으로 이 명박 대통령은 건교부 장관정도가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맘 놓고 건설하라고.
      여기 저기..
      대운하는 안되지만..

  4. BlogIcon 아도니스 2008/02/29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영삼정권이 내세울건 하나밖에 없네요.!! 금융실명제.. 후~ 이거말곤 전부 사건사고만 떠오르니 원..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은 탈권위주의죠. 어쩌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새로운 시스템을 대한민국에 남겨두기 위해 자기 자신이 핍박받는 걸 당연시 여겼는지도 모릅니다. 저 역시 자꾸만 떠오르네요. 제가 처음 표를 줬던 대통령이라 더더욱 그러합니다.

  5. sjhonggreat 2008/03/01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리퍼신고 점퍼입고 손흔들면 친근하고 가깝게느껴지는건가?

    • ... 2008/03/01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하는게 딱 당신의 수준이겠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01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렇던데요.. 저는..
      잘한것도 있고 또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된것도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평온해 보였어요..
      시민 노무현 대통령... 역대 대통령 중.. 퇴임후 저렇게.. 평화로운 모습 본적 있나요..
      다들 청문회 불려다니느라 정신 없죠..
      내심 전직대통령들도 노 대통령을 부러워했을 겁니다.
      탈권주의.. 완성하지 못했지만..
      그것때문에 5년간 힘들었죠..

  6. 아쉬운 점 2008/03/01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에게 표를 던지고,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실망한 점 하나는..

    전두환, 노태우를 취임식에 초대했다는 점.

    국가원로로 대접했다는 점.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01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수 없죠.. 그건.. 왜냐하면.. 그것이 예우니까요..
      이번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에도 왔더라구요.
      정말 얼굴 두꺼워요.. 엄청나게..

  7. BlogIcon na야 2008/03/01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식을 하고 나서 바로 고향으로 가는 표정을 보시니..제가 보기에는 너무 편안한 표정이시던거 같더군요..그만큼 대통령직이 힘들기는 힘들었던거 같더군요..

  8. BlogIcon egoing 2008/03/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이 허망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 헛헛함을 차라리 즐기고 있는 듯한 그의 모습 보기 좋더군요. 전직대통령은 참으로 중요한 사회적 자원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치있게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장 출마?

  9. BlogIcon 아바 2008/06/13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 전대통령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참 여러가지 생각이들게 만드는 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


어제 KTF가 쇼 런칭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1년만에 가입자 400만 돌파라는 놀라운 실적을 달성했죠.

영상통화가 아직까지 화질이나 전송 등에 있어 불편함이 없다고 할 수 없으나..
이처럼 짧은 시간에 400만 가입자를 돌파한것은 놀라운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SKT의 3G와는 차별화된 마케팅이 고객들에게 먹혔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하면서도 전염성 강한 로고송인
쇼×쇼=쇼
쇼×쇼×쇼×쇼=쇼 이 노래도 그렇고.

할아버지가 영상통화를 통해 "아무것도 필요없다!" 하면서 TV 옆집가서본다는 광고.. 등..
친숙하면서도 영상통화의 묘미를 잘 알려준 TV CF 광고는 인상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개인적으로. 쇼 광고는 모두 재미있더군요.

요즘은 또 곰이 등장해 태연스럽게 "아빠 저 임신했어요?"하는 파격적인 멘트로 주목을 끌더군요...

수컷은 곰이 아닌 토끼..

제휴를 강조한다는 광고라고 하더군요.

어쨌든

이런 추세로 KTF는 올해 총 420만 가입자를 목표로  누적 가입자 목표가 770만명이라고 하더군요.
이는 현재 KTF의 가입자 규모가 약 1200만명이라고 가정했을때 약 70% 정도 규모입니다.
그만큼 KTF는 WCDMA에 올인하겠다는 것입니다.

반면 SKT는 KTF에 비해 3G시장에 대해 아직까지는 관망세인 것 같습니다.
물론 KTF의 성장세를 경계라도 하듯 예전보다 다소 공격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특히 정통부가 올해 800MHz 대역 사용에 대해 다시 재분배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것도 변수로 작용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KTF는 올해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의 단말기를 국내에 선보이겠다고 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제조사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세계 메이저 기업이라고 언급 한 이상.. 노키아, 소니에릭슨이 가장 유력할 듯 합니다.
모토로라의 경우는 가능성은 예전부터 있었으나 휴대폰 사업 매각 등의 문제도 있고 또 SKT의 눈치도 있고 해서 힘들 듯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KTF의 단말기는 삼성전자, LG전자, 스카이, KTFT에 해외 단말기까지 합류하게돼 더욱 고객들의 선택 폭이 넓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도 인터넷을 통해 이미지로만 봤던 노키아나 소니에릭슨 등 해외 제조사의 단말기를 볼수 있다는 것에 대해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이는 3G 시장에서 과연 KTF과 WCDMA 1위를 수성할 수 있을지.. 아니면 SKT의 반격으로 자리 수성이 위태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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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02/29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잘 들어가셨는지요??
    SKT도 외산 단말기 검토중이던데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29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어제 많은 대화를 못나눠서 아쉬웠습니다.
      얼핏 봤는데.. 카메라가 정말 멋지더군요. 부러웠습니다.
      ㅋㅋ..
      참 SKT도 외산 단말기 도입검토중인것은 저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개인적으로 KTF가 이에 좀 적극적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SKT는 이미 모토로라도 있기 때문이죠..
      아마 외산 제품이 국내에 들어오면 삼성이나 LG도 더욱 긴장해야 하고..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고.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휴대폰 가격이 너무 비싼 것도. 어느정도.. 정리가 될 듯 싶습니다.

  2. BlogIcon cube 2008/02/2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iPhone이라면 어떨까요? ㅎㅎ

  3. BlogIcon 티에프 2008/02/29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의 단말기를 국내에 선보이겠다고 했던거, 작년 3월 show를 시작할때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었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29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맞는말씀이긴 한데. 올해는 나름대로 지난해보다 더욱 디테일하게 이야기 하는 것 같더군요.
      그냥 아니면 말고가 아니고..
      많이 근접했다고 하더군요.

  4. BlogIcon 티에프 2008/03/01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1월에...이미 이런 기사가 나왔었거든요.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12301157554077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아침부터 외근을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가 이제야 숨 좀 돌리고 인터넷을 서핑 하던중...
아니나 다를까.. 역시 블로그 세계에서 전일 방영된 무릎팍 도사가 이슈가 되 있더군요.

왜냐하면..
어제 저도 잠자리에 들면서 무릎팍 도사를 봤습니다.

추성훈 편이었는데..

강호동이 추성훈에게 국적 포기에 대한 질문을 좀 집요하다시피 묻더라구요.

사실상 어찌됐던 간에 그는 재일교포 4세로 한국 국적을 가졌으며..
한국에서 그렇게도 유도를 하고 싶었던 순수한 청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동아시아 대회인가요. 그 대회에서 금메달도 따고.. 나름대로 최강의 사나이로 부각 됐습니다.

청년 추성훈 목표는 정말 순수했습니다.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
그런데 그는 어제 국가대표가 될 수 없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실력만이 전부가 아니였다는 것이죠.
잘은 모르지만 .. 다른 스포츠도 아마 그럴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합니다만..

연줄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선수들의 출신 대를 보면 Y대가 많은 것이 눈에 띌 것입니다.
물론 H대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당시 부산시청 소속의 추성훈 선수는 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한판의 사나이에도 불구하고 결국..
한국 국가 대표를 포기 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3년간의 고민 끝에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인으로 귀하..
마침내 일본 유도 국가 대표 선수로 발탁된 것입니다.

그후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추 성훈 선수는 한국과 결승전에서 만나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됩니다.

그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자신을 한국 사람으로 보지만.. 한국에서는 자신을 한국 사람으로 일본사람으로도보지 않는다고..

결국 우리가 그를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부산 아시안게임당시 추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서 안티 팬이 엄청 늘었다고 하더군요.

어제 무릎팍도사는 이렇게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MC 강호동의 질문의 그의 감정과 상관없이 도를 넘어섰습니다.

100년의 국적을 단 3년만에 버렸다고 질문을 던진 것입니다.
다소 한국말이 서툴지만 나름대로 성실히 답변하려던 추 선수의 얼굴도 개인적인 시각에서는 다소 경직된 모습이었습니다.

아마 속으로는  "당신들이 나를 버렸지 않느냐!"라고 아마 항변하고 싶었을 겁니다.
그런데 방송이기 때문에 머뭇거리는 모습..

100년동안 지켜온 한국 국적을 과연 그가 아무 이유없이 버렸을까요.
여기도 저기도 갈 수 없는 상황에서 ..
나름대로 큰 뜻을 품고 그것도 그렇게 가고 싶던 한국에 가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그는 그래도 원망섞인 목소리였지만..
"한판으로 이기면 될 것을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이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졌다"고 자신의 탓으로 돌렸습니다.

강호동씨 ..
시청률도 좋고. 재미도 좋고. 다 좋은데.. 추성훈씨의 아픈 과거를 너무 가볍게 말하는 것은 심한 것 같습니다.

공개 사과까지는 바라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선수에게 사과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쨌든. 그는 멋진 파이터이고..
대한민국을 최고로 외치면서 국적은 비록 일본이지만 한국에 대한 사랑 여러사람들에게 표현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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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일본보다 한국이 좋습니다.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2008/02/28 17:45  삭제

    태극마크와 일장기를 같이 달고 출전하는 아키야마 요시히로이며, 추성훈이라 불리는 한 선수가 있습니다. 저처럼 스포츠에 관심이 없어 이름만 겨우 들어 본 사람도 있을거고, 그 이름만으로도 열광하거나 눈시울을 적시는 팬들도 적잖아 있을것입니다. 오늘 우연한 기회에 추성훈선수의 일본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추성훈은 태극마크를 달았던 재일교포 4세 유도선수로, 2001년 일본으로 귀화하였다는 정도가 제가 아는 전부였습니다. 일본어를 모르기에 그림만..

  2. Subject: 추성훈을 두고 이제와서 이 난리라니

    Tracked from Movie rewind 2008/02/29 15:45  삭제

    내가 처음 그를 알게된것은 몇 년전의 일이다.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 된 다음의 한 카페 "이종격투기" 에서다. 내가 지금까지도 가입한 까페라곤 유일무이한 이 까페에서 이종격투기란걸 알게 되고 차차 유명한 파이터들을 알아가고 있을 즈음 이 추성훈이란 선수를 알게됬다. 그때엔 유명한 선수들인 헌트,효도르,크로캅,피터아츠,세미슐츠 등등의 경기를 보면서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서 이종격투경기들을 보게 됐는데 어느날 이 작고 민첩한 선수의 경기가 눈에 들어오는..

  3. Subject: 불타는 부산싸나이 추성훈의 애인은? 야노 시호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2/29 18:41  삭제

    진정한 사나이이자 불타는 격투가 추성훈 그의 불타는 가슴을 차지한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Shiho Yano) 그녀는 누구인가? 100년동안 4대가 지켜왔던 고국이라는 이름을 버릴 수 밖에 없었던, 고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애정을 간직했었지만 한일 양국 사이에서 그 보이지 않는 차별과 멸시속에서 피눈물을 솓아야만 했는 무도인, 추성훈! 비록 조국에서 그리고 새로 택한 고국에서도 여전히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지만, 진정한 사나이로써 한 여자에게서의 사..

  4. Subject: 추성훈 그리고 무릎팍 도사 강호동

    Tracked from Producer BooGab 2008/03/02 11:29  삭제

    무릎팍 도사에 추성훈 사실 추성훈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게된 것은 우연히 K-1 에서 보게 되어서이다. 사실 그 경기를 보고 난 후에 예전에 올림픽에서 있었던 일들이 살짝 기억나기도 했다. 어쨋던 그런 일이 있은 후에 계획이라도 한듯 추성훈이라는 이름이 많이 화자 되고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요즘 인기 프로인 '무릎팍도사'에 그가 출연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 프로그램은 내가 즐겨보는 몇 안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이다. 강호동에 대해서 말은 많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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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08/02/28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게는 용인대파벌, 크게는 우리 사회가 버린거져.

    3년질문은 역으로 해석하면 얼마나 차별이 심했길래 대대로 100년을 지켜온 국적을 단 3년만에 버렸을까...로 해석가능하지도 않을까효?

    아시안 게임 승리 후 '조국을 메치다'는 헤드라인을 뽑는나라에 대한 추성훈의 짝사랑을 보면 마이 안타까워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2/2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어저께 무릎팍 도사 보면서.. 강호동씨가 왜 저런 질문을 할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오죽했으면..
      그런데 너무 쉽게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을 보고.. 좀 어이없엇습니다.

  2. sucks 2008/02/2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게임을 하면서 봐서 그런지 몰라도 '100년을 지킨 국적을 3년만에 버리게 한 현실이 억울하지 않았냐' 라는 뉘앙스로 받아들였습니다.

  3. 나도 2008/02/29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나도 지금 한국이 아닌 일본이나 미국 같은 수준 있는 나라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당장 국적 바꾸겠다. 언어, 생활습관, 경력 등을 감안하면 불가능한 꿈이긴 하지만....

    70년대스러운 민족주의 도그마에 빠진 사람이 아니라면 10대에서 40대까지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나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뼈 빠지게 공부하고 일해봤자 도로아미타불인 시회, 도둑질과 투기와 부정부패 없이는 신분상승이 로또인 사회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너무나 당연하고 소박한 생각말이다.

  4. ㅁㅁ 2008/02/29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그때 우리나라에서 대표팀 뽑은것도 별로 잘못된 선택이 아니였습니다. 추성훈과 같은체급에 절대 강자가 1명 더 있었거든요. 그래서 추성훈이나 그 사람이나 누가 나가든 1등 하니깐 인맥이 더 있는 사람이 출전한거죠.

  5. ㅁㅁ 2008/02/2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 해보니 그 절대 강자가 조인철이네요. 보니깐 조인철은 국내 대회에서 판정 나면 무조건 승리라고 하네요 ㅋㅋㅋ 입김덕에

  6. BlogIcon snowall 2008/02/29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질문 자체는 좀 이상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그럭저럭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실력 부족을 원인으로 돌리는 추성훈 선수가 정말 대단하고 속이 깊어 보이던데요.

  7. 좀 더 사십시요 2008/02/29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호동만이 할 수 있는 질문을 강호동 답게 시원하게 아주 질문 잘했습니다

    전 추성훈, 아키야마 요시히로 선수 팬입니다

    오직 그 포인트에서 강호동만이 그렇게 질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사과요? ㅎㅎㅎ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십니까?

    사과는 커녕 아주 무거운 짐을 강호동 외 작가들이 덜어준 것입니다


    세상을 좀 더 사시면 아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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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100만 대 1의 메가 명암비를 구현함은 물론 3D 게임과 영화 등 3D) 콘텐츠 감상이 가능한 127cm(50인치) 3D Ready PDP TV '파브 깐느 450'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북미시장에 3D Ready DLP TV를 선보인 데 이어, 올 초 CES2008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3D Ready PDP TV를 이번에 출시함으로써 '3D TV시대' 선두업체로서 위상을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3D 게임과 영화 등 3D 콘텐츠를 3D Ready PDP TV '파브 깐느 450'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3D 콘텐츠를 구동시킬 수 있는 고사양의 PC와 TV를 연결한 다음 3D 전용 안경을 착용한 후 감상하면 된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그동안 극장이나 놀이 공원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실감나는 3D 영상을 가정에서도 손쉽게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의 3D Ready PDP TV '파브 깐느 450'은 업그레이드 된 '블랙 패널'과 검은 색 표현 시 픽셀의 전원을 꺼 주어 더욱 깊고 진한 블랙 컬러 표현이 가능한 신기술 '셀 라이트 컨트롤(Cell Light Control)'을 적용해 획기적인 '메가 명암비(100만 대 1)을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우리 나라 가옥구조가 동향-남향으로 아침부터 낮까지 빛이 들어오는 점을 고려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하고 내부의 빛을 최대한 강하게 내보내 빛 반사 없는 생생한 화질을 구현이 가능한 '2008년형 울트라 데이라이트 기술'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외부에서 들어오는 노이즈, 명암비, 컬러, 동영상 표현의 4가지 요소를 모두 개선한 삼성전자 화질개선 칩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탑재해 덕욱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화질을 표현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밖에 리모콘 버튼 하나로 시청 목적에 맞는 최적의 화질을 손쉽게 세팅할 수 있는 3가지 엔터테인먼트 모드(스포츠/영화/게임) 구현이 가능하고, 개선된 절전 모드로 기존대비 최대 50%의 소비전력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3D 전용 안경 패키지를 별매품으로 출시했으며, 패키지에는 3D를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PC용 소프트웨어와 게임 동영상, 체험판 3D 게임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3D Ready PDP TV 출시와 함께 3D 디스플레이 사업 본격화를 위해 세계 최대의 게임 업체인 Electronic Arts(EA)와 3D 콘텐츠 공급과 공동마케팅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3D 콘텐츠 확산과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장 신상흥 전무는 "삼성전자는 작년 3D Ready DLP TV를 업계 최초로 북미시장에 출시해 DLP TV 시장 1위로 올라서는 등 신기술 선도 업체로 자리매김 했으며 나아가 여러 콘텐츠 업체들의 참여까지 유도하고 있다"며 "향후 3D TV 라인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보다 손쉽게 소비자가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3월에는 '파브 깐느 450' 107cm(42인치)제품과 풀HD PDP '파브 깐느 550' 127cm(50인치)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깐느 450의 경우 42인치가 175만원대이며 50인치는 250만원대다. 또 파브 깐느 550은 39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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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c몽 2008/06/29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ㅏ다다다ㅏ다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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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가 'SHOW' 런칭 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제시한다.

영상전화 서비스 'SHOW' 가입자들은 오는 3월 부터 사용자 인증-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기능을 담은 카드 형태의 '범용 가입자 인증모듈(USIM)'을 이용, 여러대의 휴대폰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증권-카드 등 금융서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된다.

또한 중국용 번호를 별도로 부여 받아 중국 현지에서 통화시 이를 이용, 일반 로밍에 비해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신개념 로밍 요금 제도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TF는 이를 위해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SHOW' 런칭 1주년 행사를 갖고 'SHOW 고개과의 5가지 약속'을 선언했다.

회사측은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앞으로 더욱 가치 있고 흥미로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KTF는 이를 통해 고객들이 앞으로 더욱 가치 있고 흥미로운 쇼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KTF가 제시한 5가지 약속은 ▲USIM 생활밀착 서비스 ▲글로벌 서비스 ▲영상통화 체험 확대 ▲믿음과 신뢰 주는 서비스 ▲따뜻한 세상 만들기 등으로 우선 내달중 쇼 고객간 'USIM' 이동서비스를 개시해 'USIM 생활밀착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USIM칩만 있으면 언제든지 원하는 쇼 휴대폰을 자신의 휴대폰 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담아 증권-카드 등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TF는 또 경쟁력 있는 로밍 서비스를 축시, 고객들이 해외에서도 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쇼 글로벌 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KTF는 3월 중 중국 1위 이통사인 차이나모바일과 협력, 쇼 고객의 휴대폰에 중국용 번호를 부여, 현지 통화시 중국용 번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최대 70%까지 요금을 할인해주는 'SHOW 로밍 차이나 넘버 요금제'를 내놓을 계획이다.

아울러 쇼 1주년을 기념, 3월 한달동안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고객에게 영상통화를 월 300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영상통화 체험을 확대해다는 방침이다.
신규 고객은 자동으로 제공되고 기존 고객은 SHOW웹사이트(www.show.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KTF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스팸 문자를 원천 차단해 불안감과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딱딱한 ARS 안내 멘트가 아닌 대화 방식의 상담 시스템을 도입 친숙한 기업 이미지와 믿음을 주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쇼는 출시 1년만에 420만 가입자를 확보, 현재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세계 이동통신회사중 400만 가입자를 넘어선 이동통신사는 미국의 AT&T와 KTF 뿐이다.
이외에도 KTF는 국내에서의 'SHOW' 성공을 기반으로 해외에서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 GSM협회 등 국제 기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 해외 이동통신 운영사업 직접 진출 ▲ 신개념의 글로벌 로밍 서비스 도입을 통한 고객만족 향상 등이 그것이다.

우선, 세계 최대 이동통신단체인 GSM협회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활성화 프로젝트의 상용 단말기 및 서비스를 KTF가 연내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KTF가 GSM협회에 제안해 주도하고 있는 모바일 결제 프로젝트(Pay-Buy Mobile)에는 현재 AT&T, 오렌지, 보다폰을 비롯해 40여 개 글로벌 이통사가 참여하고 있다.

KTF는 지난해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콩그레스에서 UICC(범용IC카드)-NFC(근거리 통신: Near Field Communication) 기반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시연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2월 KTF가 지분 투자를 통해 직접경영을 맡게 된 말레이시아의 'U 모바일(U Mobile)'은 올 상반기 상용서비스 개시를 목표하고 있다.

KTF는 U 모바일에 CEO, CTO(최고기술책임자), CMO(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경영진을 파견해 상용서비스 준비를 이끌고 있다.

서비스 개시 1년 내 60만, 2년 내 140만 가입자를 확보함으로써 현지에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이외에도 KTF는 사업 매력도와 성장성이 높은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추가 진출을 타진 중이다.

조영주 KTF 사장은 "차별화된 쇼만의 서비스를 사용한 고객들이 쇼를 성원해 주셨고 이것이 3세대 대표 브랜드로의 자리매김과 시장 주도로이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