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90건

  1. 2008/04/30 "엄마! 광우병 쇠고기는 싫어요"..2MB 안찔리냐! by 온달왕자 (2)
  2. 2008/04/30 삼성電, 유럽 모바일 양대 기술 지원 'TV폰' 공개 by 온달왕자
  3. 2008/04/30 기업실적에 출렁이는 `증시`..숲 보다 나무를 볼때 by 온달왕자
  4. 2008/04/30 2MB! "국민들이 미운가요?"..그래서 미친쇠고기를.. by 온달왕자
  5. 2008/04/29 위+위스포츠, 나에겐 게임기이자 운동기구? ^^;; by 온달왕자 (2)
  6. 2008/04/29 삼성 '진보라폰', BMW 전 모델 탄다! by 온달왕자
  7. 2008/04/29 삼성전자, 세계 최소형 컬러 레이저 프린터 출시 by 온달왕자
  8. 2008/04/29 한국HP, 동국제강에 MPS 구축..철강업에도 `일익` by 온달왕자
  9. 2008/04/29 지수 상승, 일등공신은 '기업들 好 실적' by 온달왕자
  10. 2008/04/29 위 개봉기& 위스포츠 체험기..기대만큼 "만족합니다!" by 온달왕자 (3)
  11. 2008/04/28 中 하는 짓 보니..베이징 올림픽 역대 '최악' 될 것! by 온달왕자 (11)
  12. 2008/04/28 쫓겨나는 박 수석 "억울하다"..땅투기 들킨것이? by 온달왕자 (5)
  13. 2008/04/28 삼성電, 광기기 글로벌 시장 석권할것..신제품도 출시 by 온달왕자
  14. 2008/04/28 5월 증시 전망, 대외 상황 `양호`..추가상승 기대할만 by 온달왕자 (1)
  15. 2008/04/26 '보물찾기'편, 문화재 소중함도 일깨워..역시 무한도전! by 온달왕자 (1)
  16. 2008/04/25 휴대폰 시장, 2위 굳힌 삼성..노키아 잡긴 "멀었다!" by 온달왕자 (1)
  17. 2008/04/25 삼성電, 1Q "장사 잘했다!"..영업익 전년 比 82%↑ by 온달왕자
  18. 2008/04/25 100분토론, 삼성-특검 쪽 패널..도대체 뭔소리여? by 온달왕자
  19. 2008/04/24 '2MB 되고송'으로..SKT 되고송 공모전 응모할까? by 온달왕자 (3)
  20. 2008/04/24 현대차, 1분기 매출 사상최대..8조원 돌파 by 온달왕자
  21. 2008/04/24 하나포스, 3년 약정 끝나면..당장 해지할 겁니다! by 온달왕자 (7)
  22. 2008/04/24 LG전자, 초소형 올인원 콤포턴트 `룸메이트` 출시 by 온달왕자
  23. 2008/04/24 SKT, Q1 영업익 5540억원..전년 比 16.3%↓ by 온달왕자
  24. 2008/04/24 삼성전자, TV 2.0 시대 위한 '콘텐츠 TV' 3종 출시 by 온달왕자
  25. 2008/04/24 도시바, 얼굴인식 기능으로 보안성 높인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26. 2008/04/24 美 증시, 보잉 등 기업 실적 호재..일제히 '반등' by 온달왕자
  27. 2008/04/23 래미안 살면, 대단한가요?..거부감 만땅입니다 by 온달왕자 (3)
  28. 2008/04/23 2MB, 국민에게 '광우병' 임상실험..3개월된 것도 수입 by 온달왕자 (1)
  29. 2008/04/23 이건희 퇴임, 언론사 "너무 오버 하시네!"..곧 올텐데 by 온달왕자
  30. 2008/04/23 삼성그룹 향후 시나리오..삼성카드 '수혜'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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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PD수첩을 본 후 아침에 광우병 쇠고기 국내 수입 우려에 대해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여러가지 우려사항들.. 그리고 PD수첩에서 보도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올블로그를 보니 PD수첩과 관련, 아니 솔직히 말하면 미국 쇠고기 수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줄을 이었습니다.

이에 저도 많은 블로거분들의 우려 목소리를 읽고 느끼면서..
화가 나서 다시 한번 글을 올립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이 저의 솔직한 느낌입니다.

광우병 가능성이 있는 미국 쇠고기를 들여오는 것에 대해 타결됐다고 좋아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웃는 표정을 보니..

진짜 너무 화가 나더군요..

그것이 잘한 일이라고 미국 현지에서 떠들고.. 이에 대해 박수치는 사람들..

국민이 마루타도 아니고.. 임상실험에 쓰는 실험용 쥐도 아니고..
어찌 그런 무책임한 짓을 하고도 뻔뻔할 수 있을까요...

동영상에는 광우병으로 소를 도축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혹시 저 죽은 소에서 나온 쇠고기를 우리가 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런데도 이명박 대통령은 끝까지 잘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수입 쇠고기 타결로 미국에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것인지..

잠잠한 대운하 또 다시 수면위에 떠오르고...

원자재 가격, 곡물가 등은 오르고 경제는 둔화 우려가 걱정되는데..

이놈의 정부는 도대체 뭐하는 것인지..

일단 사고나 치고 보자는 식이니..

이런데도 이명박을 찍은 유권자들은 아직도 후회 안하십니까.

당신들이 지지한 그 대통령이 당신들에게 미친 소에서 나온 소고기를 먹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먹지 않으면 자녀들 학교 급식을 통해서라도 먹이려고 합니다.
이게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어떻가 한나라의 대통령이 미국에서 들여온 미친 소에서 나온 쇠고기를 국민들에게 먹이려 하는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떠들든 그들은 국민들에게 지금 불량식품을 들이대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국산 불량식품을..

지금 미국 수입쇠고기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콧방귀도 안끼고 있습니다.

그러던지 말던지로 일관하며..

지금 당신들이 뽑은 대통령이 이렇습니다. ..

앞으로는 이보다 더 큰 재앙을 줄지도 모르죠.

그나 저나 정말 미국 쇠고기 들여와서 급식에 쓰면 이를 어쩌죠..

우리 자식들에게 불량식품을 학교에서 먹이는 사태가 정당화 되는 시대가 되다니...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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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정 2008/04/30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열받아서 서민들은 힘드네요. 돈 있는 분들은 일본 소 드신다네요.ㅎㅎ 이런 그지 깽깽이 같은 나라..--++

  2. BlogIcon tasha 2008/04/30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이씨는 채식주의자라서 본인만 살면 된다고 생각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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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유럽의 모바일 양대 기술을 모두 지원하는 TV폰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30일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유럽 모바일 TV폰 시장을 겨냥, 세계최초로 DVB-H(Digital Vedio Broadcasting - Handheld, 유럽 모바일 TV 기술)의 양대 기술 표준인 OMA-BCAST와 DVB-CBMS를 모두 지원하는 모바일 TV폰 'SGH-P960'을 유럽에 5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DVB-CBMS 표준을 지원하는 모바일 TV폰은 출시가 되었지만, OMA-BCAST 표준을 지원하는 모바일 TV폰 출시는 이번이 세계 최초이다.

국가별, 사업자별로 모바일 TV 기술 표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유럽에서 삼성의 'P960'의 경우는 두 가지 기술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사업자의 요구에 따라 유럽 어디서든 출시가 가능하다.

OMA-BCAST를 지원하는 국가에서는 OMA-BCAST방식으로 DVB-CBMS를 지원하는 국가에서는 DVB-CBMS 방식으로 출시가 가능하다.

두 기술 중 먼저 상용화가 진행된 DVB-CBMS 방식은 이탈리아 지역에서 2006년부터 통신 사업자 H3G, TI, Vodafone를 통해 상용화되었다.

또 DVB-CBMS 방식은 올 해 안에 프랑스, 벨기에,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상용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네덜란드에서 가장 먼저 상용화가 준비되고 있는 OMA-BCAST는 앞으로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으로 상용화 지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P960'은 2.6인치 QVGA TFT LCD에 삼성의 화질 개선 기술인 DNl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적용해 선명한 화면으로 모바일 TV를 즐길 수 있다. TV 채널과 프로그램의 내용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ESG(Electronic Service Guide)기술은 물론 두 개의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PIP 기능, 원하는 시간에 프로그램을 다시 불러올 수 있는 타임 쉬프팅(Time Shifting)기능 등 첨단 모바일 TV 기술도 모두 탑재했다.

이외에도 고급스러운 금속 재질에 16.7mm 슬림 슬라이드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300만 화소 카메라, 뱅앤올룹슨 ICE Power 앰프, MP3, 블루투스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모두 탑재해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만족시켰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5년 국내 시장에 위성파, 지상파 DMB폰을 출시하고 2006년 이탈리아에 DVB-H CBMS 방식 휴대폰 P910, P920을 출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해에는 미국에 Media FLO폰 'U620'을 출시하는 등 전세계 모바일 TV폰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한편 시장 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TV 시장은 2007년 1935만대에서 2008년 4293만대, 2009년 6109만대, 2010년 8386만대 규모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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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하 행진이 이번 FRB의 결정을 마지막으로 중단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30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3.05포인트 오른 1814.56을 기록중이다.

사흘만에 반등이라지만 30일 FOMC 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금리 인하 결정에 따른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최근 증시는 숲보다는 나무를 봐야하는 시점이다.

가장 큰 이유은 각 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종목별 또는 업종별로 상반된 주가 흐름을 보이기 때문이다.

전일에도 양호한 실적을 올린 현대모비스가 상승한 반면 부진한 성적을 거둔 하나로텔레콤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또 현대중공업도 분기별 최대 영업이익을 보였다고 하지만 향후 전망이 불투명하면서 급락세를 나타냇다.

따라서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국내 기업들의 실적에 따른 주가 흐름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의 투자전략은 가격 메리트가 있는 업종 내에서 대장주 찾기가 주효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증시와 동조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운송업종과 해운주는 아직 저평가 수준이라 해당업종 내에서 증시 하락시 눌림목을 주는 종목의 저가매수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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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MBC PD수첩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라는 제목으로 방영됐습니다.
이제 국내에 대거 들어올 미국 쇠고기가 과연 얼마나 안전성이 확보되었는지를 수출 당사국인 미국과 국제무역사무국 등을 취재한 내용이 다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날 방송에는 무엇보다 광우병으로 사망했다고 의심되는 아레스 빈슨의 장례식을 보여주면서 그 가족들을 만난 내용도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레스 빈슨이 광우병으로 사망했다는 것이 확인된다 하더라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수입 금지 조치를 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알다시피 어느날 갑자기 발표된 이명박 대통령의 한-미 FTA 타결때문이겠죠.

PD수첩은 또 FTA 타결과정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점을 제시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같은 사실을 한국이 아닌 미국에 있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의 기업인들이라는 것입니다.

회의 도중 이명박 대통령이 FTA 타결 소식을 전해들었다고 말하자 어설프게 함께 있던 사람들이 박수를 치는 모습이 화면에 보였습니다.

전 농림수산부장관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같은 갑작스러운 FTA 타결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해당 당국을 비롯해 교수 등 전문가들의 면밀한 검토후에 결과를 토대로 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라고 그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FTA 타결은 졸속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의문점은 발표날이 이미 정해졌다는 것입니다.
바라 총선 다음날인가 그럴겁니다.

이미 타결은 된 상태에서 발표시점만을 정해 놓았다는 것이죠.

이 방송에 따르면 총선 전 이 것이 발표되면 한나라당에게 치명타가 될 수 있기때문에 뒤로 미룬 것이죠.

과연 왜 이 대통령은 수입과 관련 한미FTA 타결 서둘렀을까요?
비자 프로그램과 혹시 맞교환 한 것일지 모릅니다.

이로 인해 최대 피해자인 학교 급식과 쇠고기 등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는 각 화장품, 식료품 등때문에 학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수입 쇠고기를 안 사먹는다고 하지만..

쇠고기 분말 가루가 들어가는 라면을 비롯해.. 화장품 등은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입니다.

또 한 관계자의 우려도 이해가 갑니다.

부자들이이 수입 쇠고기라도 호주산을 먹던가 아니면 비싸더라도 한우를 사먹으면 되지만 그게 여의치 않은 서민들은 위험에 노출된 미국산 쇠고기를 그대로 먹어야 하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과연 이명박 정부는 미국에게 어떠한 딜을 했을까요?

갑자기 지난 2004년 3월 9일이 생각납니다.
4일전 당시 새천년민주당 조순형 대표가 대통령이 선거중립의무 위반과 측근비리 등에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하지 않을 경우, 새천년민주당은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겠다는 특별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그리고 9일 한나라당을 비롯해 새천년민주당이 공동으로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3월 11일 오후 탄핵소추안이 처음으로 국회에 상정되었죠.

이로 인해 열린우리당은 총선에서 압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만.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이유와 지금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라 한 한미FTA 타결.. 과연 어떤 것이 더욱 심각한 사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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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 마자 옷을 잽싸게 갈아 입고 어제 설치한 위(Wii)에 '위스포츠'를 넣고 게임을 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으로 비디오게임기를 산 지라.. 나름대로 관심이 높았죠.

처음에는 볼링을 그리고 골프를 하고..

나중에는 아내와 함께 테니스를 했습니다.

정말 재미 있더군요.
서브 에이스를 할때는 진짜 코트에서 플레이 하는 것처럼 저절로 주먹을 올리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 저녁 먹은 것이 어느새 소화가 다되고.. ㅋㅋㅋ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 것은 TV 앞에서 혼자 '쇼'?를 하고 있는 아내를 보니..

누가 보면 "정신나간 사람" 으로 착각하기 충분하겠더라고요.

혼자 신났다고 무선 리모컨을 테니스 라켓인양 휘드르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생각해보니..

매일 마루에서 30분~1시간 정도 휘두르면 운동이 저절로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테니스는 정말 그런 것같습니다.

저도 모르게 TV 앞에서(위에서 아내를 보고 느낀 것과 같은) 이리 뛰고 저리 뛰게 되니.

땀이 흥건해지더군요..

날씨도 따뜻해서 그런지.. 정말.. 머리고 등이고 가슴이고 마치 헬스장에 온 듯한...

잘은 모르지만 PS3나 엑박360에서 느끼지 못하는 .. 뭐랄까 재미와 운동을 잡았다고 할까요..

어쨌든. 개인적으로 위와 위 스포츠는 저에게는 유익한 게임기이면서 운동기구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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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밤 2008/04/30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은 복싱이 제일 많이 되는거 같아요..
    온몸을 흔들고 두 손을 다 휘두르더군요..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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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휴대폰 브랜드 '애니콜'이 BMW와 두번째 만남을 갖는다.

삼성전자는 29일 최근 출시한 '진보라 가로본능폰'(SCH-W350)'이 BMW 3시리즈(320i CP 이상), 5시리즈(528i 스포츠 이상), 7시리즈, X5, M5, 650i 등 BMW 전 라인업에 기본 사양으로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지난해 7월 UCC폰(SCH-B750)과 BMW 5시리즈 등의 공동 마케팅 이후 두 번째로,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별도의 연결장비 없이 차량과 연결되어 무선 핸즈프리 통화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휴대폰에 저장된 폰북을 다운로드 받아 BMW내 차량 모니터에서 전화번호를 검색 또는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휴대폰과 자동차 분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애니콜과 BMW의 지속적인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양 사의 협력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 휴대폰은 BMW외에도 국내외에서 B&O(Bang&Olufsen), 아르마니 등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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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혁신적인 디자인과 성능으로 무장한 세계 최소형 컬러레이져 프린터 신제품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29일 세련된 프리미엄 디자인의 개인용 컬러 레이저 프린터 CLP-315K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세계 최소형 제품인 CLP-300보다 크기를 약 20% 줄인 것으로 우수한 공간 활용성이 장점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CLP-315K는 또 기존 프린터에서 보기 힘든 블랙 컬러에 하이그로시 소재로 테두리를 두른 미려한 디자인 외에 일반 대화(50dBA)보다도 낮은 수준(45dBA)의 출력 정숙성을 자랑하며, 성능 면에서도 파일의 크기와 상관없이 흑백은 분당 16매, 컬러는 분당 4매의 고른 출력 속도를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레이저 프린터의 장점인 고해상도 출력 기능과 함께 CLP-300에 비해 한층 개선된 포토출력 품질과 포토전용용지 출력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한편 CLP-315K와 함께 컬러 레이저 복합기 CLX-3175FNK 시리즈는 프린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컬러 복사, 컬러 스캔과 팩스, 네트워크 기능을 모두 갖춘 세계 최소형 컬러 레이저 복합기이다.

기존 최소형 모델인 CLX-3160시리즈에 비해 40% 이상 작아져 공간 활용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PC 없이도 스캔한 문서를 USB 메모리에 직접 저장하고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USB에서 직접 읽어 출력할 수 있는 'USB 다이렉트' 기능과 직관적인 버튼조작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픽트브릿지' 규격을 채택, USB 메모리, 카메라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저장된 이미지를 간단히 출력할 수 있다.

특히 CLP-315K와 CLX-3175FNK 시리즈는 모노 1500장, 컬러 1000장을 출력할 수 있는 토너를 탑재해 불필요한 토너 교체 부담을 줄였고, 잉크젯 프린터와는 달리 오래 사용하지 않아도 노즐이 막히거나 잉크가 굳을 걱정이 없어 개인용으로 더욱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이장재 전무는 "국내 컬러 레이저 시장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초소형 컬러 레이저 프린터 CLP-300을 출시한 이후 2배 이상 규모로 급성장했고, 컬러 레이저 복합기 시장도 '레이(CLX-2161K)' 출시 이후 새롭게 열리기 시작해 최근 급격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컬러 레이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에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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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경제성과 업무향상성 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HP의 통합출력관리서비스가 철강 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한다.

한국HP는 동국제강과 동합출력관리서비스(이하 HP MPS, Managed Printing Service)를 공급, 철강 업계 첫 MPS 고객 확보를 통해 기업용 문서 출력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한국HP와 동국제강의 통합 출력 관리 서비스 (MPS) 공급 계약을 통해 전국에 나뉘어져 있는 동국제강과 7개 동국제강 계열사에 네트워크 통합을 통한 표준화된 출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철강, 기계, 물류, IT 등 동국제강의 계열사별 다양한 업종에 맞는 맞춤형 출력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통합 출력 관리 서비스를 구현해 냈다.

동국제강은 이번 HP MPS도입으로 HP의 프린팅 제품과 네트워크 관리 기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해 전국의 계열사까지 표준화된 프린팅 환경을 재설계 됐으며 도입 후 약 45% 의 장비대수 절감 효과 및 3개월 동안 사용결과 약 20%의 비용절감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HP는 동국제강과 전국 7개 동국제강 계열사에 HP 레이저젯 M5035x 복합기, HP컬러 레이저젯 5550dtn, HP 컬러 레이저젯 CP3505n, HP 레이저젯 5200tn 을 비롯해 총 461대의 제품 및 HP의 솔루션 등을 작년 12월부터 공급, 2008년 1월에 구축 완료 했다.

특히, 한국 HP는 동국제강이 기존에 다양한 제조사와 각기 다른 모델로 구성된 약 700여대의 프린터를 운영하고 있어 관리가 어려웠던 점이나 각 그룹사 별로 운영 장비의 상태가 달라 출력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낮았다는 점 등을 고려해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고 관리자가 통합적으로 집중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국 HP가 동국제강의 출력관리를 위해 제공한 솔루션으로는 전산용품(토너)의 상태를 모니터링 해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으로 전산용품이 배송되는  'HP 원격 관리 솔루션(Remote Management)', 전국 동국제강과 그 계열사의 모든 장비의 정보를 모니터링하며 출력장비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원격으로 확인해 고장조치가 가능한 'HP 웹 젯어드민(Web JetAdmin)', 보안 강화를 위해 부서별 개인별 개별 출력 로그관리와 사용자별 출력량 확인 및 출력내역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출력보안 솔루션(PSARM)' 등이다.

동국제강 CIO인 변명섭 상무는 “전국의 8개 그룹사에 통합화·표준화 된 출력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한국 HP의 MPS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며 “ 출력 비용과 같은 직접적인 비용 절감 및 직원들의 업무 효율 향상, 전체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보안강화 등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은 비용 절감까지도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 “HP의 프린팅 솔루션 노하우를 믿고 선택해 준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각 고객사별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 극대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앞으로 HP MPS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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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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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의 최근 상승세는 미국 경기가 후퇴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위기 고비를 넘겼다는 안도감도 있지만 무엇보다 국내 기업의 양호한 1분기 실적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일부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남아 있긴 하지만 최근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104개의 주요 기업들의 지난해 동기와 비교한다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32%, 41.4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기업들의 실적으로 볼때 최근 국내 증시의 반등은 부담스럽지 않은 대목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즉 외형이 성장한 기업은 83%, 영업이익이 증가한 기업은 68%에 달해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실적은 호조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1분기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 업종별로는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전년 동기대비 82%의 영업이익 상승률을 달성한 삼성전자를 포함한 전기전자 업종이 전년 동기대비 118.21%의 영업이익 상승률을 보였으며, 현대차와 기아차를 중심으로 한 운수장비 업종 역시 145.63% 증가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또 건설, 증권, 의약품 업종도 상승했다.

이제 주요 은행을 비롯해 조선, 유통업, 의약품 업종에 해당하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끝으로 1분기 기업들의 실적 발표는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국내 증시의 관심은 당장 오는 30일(현지시간) 미국 FOMC 회의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0.25%포인트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동결 전망도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고 또 금리인하 행진이 이제 끝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라 향후 국내 증시는 단기적 호재 또는 일시 조정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 금리인하의 '멈춤'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