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이어 프라다폰으로 불기 시작한 터치 열풍이 국내에서도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제품 종류도 늘어나고 있어 바야흐로 터치 시대가 본격기에 접어들었다고 해다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아이폰은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관계로 일단 접어두고 프라다폰을 비롯해 뷰티폰, 터츠웹폰 그리고 햅틱폰 등은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중 주목 받는 대표적인 터치폰입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올해 전략폰인 소울도 나올 예정이고..
하지만 정말 터치폰이 좋은지 안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솔직히 저 또한 터치폰을 사용하고 싶긴 하지만..
이로 인해 과거 일반 플립형이나 폴더형 또는 바나 슬라으드 형에 비해 더욱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우선 터치 폰의 가장 큰특징은 넓은 액정이죠.
각 종 기능이 디스플레이에 UI 등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손을 누르면서 사용을 하는 것이라 스쳐 지나가다가..잘못 누를수도 있고.. 그런 불편함은 있을 것입니다.
물론 '락' 기능을 이용하면 되지만. 사용할 때마다. 락을 풀고 하는 불편함도 있을 것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추측성에 가까운 것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건 그렇고..
또 하나는 아무래도 액정이 크다 보니..
떨어뜨리거나 외부 충격에 상대적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약할 수 있습니다.
비싸기도 한 것도 이유이긴 하지만 실제 보니. 나름대로 기존 제품에 비해 소중하게(?) 다루는 경향이 있더군요.
저도 지인이 쓰고 있는 뷰티폰이나 프라다폰을 한번 만져 봤는데.. 기존 제품에 비해..
다소 다루는데 조심스럽더군요..
터치폰이 편리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라 주목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단말기가 고가이고 터치가 때로는 불편하기도 할 것입니다.
물론 바닥 등에 떨어질때 다른 휴대폰에 비해.. 취약한 부분도 있을 거고요..
부주의로 터치폰 떨어져 액정 나간다면..
사용자가 얼마나 속상할지 상상이 갑니다.
특히 덜렁 거리는 성격의 소유자에게 터치폰은.. 아무래도 위험 노출도가 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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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햅틱폰 사용기...블루투스 헤드셋도 지르다....ㅡ,.ㅡ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8/05/06 23:22 삭제지난 1일 햅틱을 지르고...바로 수술에 들어가서 오늘 출근하면서 본격적인 가동(?)을 했다. 사무실 얼라들은 보여달라고 떼슨다.... 한 번 만지는데 100원씩 받아야겠다...^_^ 일단 햅틱의 첫느낌.... 터치...도 있지만 문지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rub폰...ㅋㅋ scrub폰니라고 해도 될 듯 하다... 기능 선택이나 위젯 부분에서 보면 문질러서 끌고 다니거나 스크롤 바를 오르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 번 보자....원래 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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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여행기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2008/05/13 09:59 삭제2박 3일 간의 짧은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당시 햅틱폰 카메라로 찍은 상하이 모습을 소개할까 합니다. 파란 하늘과 녹음이 어우러진 상하이 봄의 풍경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 한가로운 오후 티타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인 신천지 , 멋진 야경과 상하이 명물 사오롱빠오를 먹을 수 있는 예원, 그리고 상하이 최고의 상업거리인 난징똥루에 이르기까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와 왔습니다. 자! 이제부터 햅틱폰 카메라와 함께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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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왜 동상한테 삼성이 햅틱폰 안 줬을까...?? 나빠..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