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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나라 17대 대통령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해 17대 대선에서 2위 정동영 후보를 530만표차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당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이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 수월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각종 의혹과 비리들이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알드시.. 가장 큰 것이 BBK 의혹이었으나 무혐의 처리 됐죠.

하지만 당선자 자격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BBK 특검을 진행했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여기서도 '무혐의' 처리로 2월25일 17대 대통령에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이 솔직하다면서 당당하게 BBK 특검을 받긴 했지만..
이것은 영원한 ? 일뿐입니다.

어쨌든 이런 우여곡절 끝에 대통령이 되었지만.. 이것으로 끝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당선자 기간동안 인수위와 함께 저질렀던 각종 정책.. 대표적인 것이 영어몰입식 교육이죠..
그리고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대운하..

그리고 국민들에게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외치며 몰래 그리고 빨리 타결한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 등은

대선전 구렸던 여러가지 의혹의 연장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모든 것이 석연찮은 의혹돌이었습니다.

대선 전 비리도 그렇지만 이미 방송 3사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이미 예견된 협상이라는 의혹이 너무나도 많이 포착되기 때문이죠.

정치인이라는 것이 솔직하기에는 희박한 직업이긴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는 정치인이기도 하지만 공무원이기도 하지요..

그런데도 뭐 하나 깨끗한게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은 솔직하다고 외칩니다..

국민들은 내 맘을 몰라준다고 섭섭해 하고..

광우병 괴담으로 치부해버리면서 학생이 촛불들고 나오는 것에 맘이 아팠다고 합니다.
정작 그들을 아프게 한 것은 본인이면서 말이죠.

담화문에서는 모든 것이 내탓이라고 하면서 인적쇄신은 없을 것이라고 일축했지만..

내 탓에 대한 책임과 관련된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담화문 발표 이후 경찰들을 풀어서 촛불문화에 참여한 사람들을 이제  잡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입으로는 국민들을 생각한다고 하지만.. 정말 털끝만큼도 국민을 생각지 않고 있습니다.

한미FTA가 미국 쇠고기 수입과 별개이지만.. 분명 미국 쇠고기 수입은 국민들에게는 민감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경제를 살리겠다는 당신의 의지를 믿고 밀어준 국민들에게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낮은 자세로 말이죠..
안보이게.. 살짝...

제발 거짓말, 권모술수 그리고 지키지 못할 약속은 그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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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8/05/2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대통령은 17대 대통령입니다. 이번 총선이 18대라서 혼동하신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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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가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 알맞은 출력 환경을 제공하는 프린터 및 복합기와 고품질 사진출력이 가능한 포토 프린터를 출시한다.

한국HP는 27일 업무 생산성 향상은 물론 경제성을 갖춘 오피스젯(프로) 프린터 및 복합기 3종과 전문가급 고품질 사진 출력을 위한 포토프린터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들 신제품은 오피스젯 H470b 모바일 프린터, HP 오피스젯J6480 복합기, HP 오피스젯 프로 L7590 복합기, HP 포토스마트 프로 B8850포토프린터가 그것이다.

오피스젯 (프로) 신제품 3종은 소호 및 마이크로 비즈니스, 중소기업 등 각각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부가 기능을 탑재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하고, 빠른 인쇄 속도와 인쇄 비용 절감으로 경제성까지 고루 갖춘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국HP는 소개했다.

특히 ‘HP 오피스젯 H470b 모바일 프린터’는 이동 중에도 자유롭게 인쇄가 가능하여 외부 업무가 잦은 비즈니스맨에게 안성맞춤인 프린터로 배터리 장착 시 무게가 2.22kg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가능하다.

또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이온 배터리를 충전해 A4 사이즈 문서를 최대 480매까지 출력할 수 있다. 

‘HP 오피스젯 J6480 복합기’는 HP 오피스젯 제품 중 최초로 무선랜을 장착해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함께 출시된 ‘HP 오피스젯 L7590 복합기’는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해 50%까지 컬러 장당 인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HP 포토스마트 프로 B8850 포토프린터는 전문가급 품질의 사진 출력이 가능한 제품으로 중성 회색과 진한 검정색을 제공하는 HP 8색 개별 비베라 안료 잉크를 사용해 인상적인 흑백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컨수머 사업부 민경삼 부장은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4종을 통해 고객들이 비즈니스 환경과 프린트 사용 패턴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폭이 더욱 넓어지게 되었다"며 "한국 HP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해 생산성과 경제성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H470b 모바일 프린터가 29만9000원이며 오피스젯 J6480 복합기와 오피스젯 L7590 복합기는 각각 24만9000원, 35만9000원이다.

전문가급 포토프린터인 포토스마트 프로 B8850 포토프린터는 65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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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SK건설, SK C&C와 공동으로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 세계적인 수준의 국제 디지털 문화산업 단지를 조성한다.

SK텔레콤은 27일 중국 미래사업의 확대 및 발전을 위해 '국제 디지털 창의 및 산업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양해각서를 베이징시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 디지털 창의 및 산업디자인 프로젝트'는 베이징시가 문화산업진흥정책의 일환으로 동남부에 위치한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BDA)에 문화산업단지(Beijing Culture City)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SK텔레콤은 이를 베이징시와 함께 IT와 결합하여 디지털콘텐츠와 디자인 분야를 핵심 육성하는 산업단지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디지털 콘텐츠는 중국이 3세대 이동통신 상용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급격한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등 전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중국 정부와의 TD-SCDMA 연구개발 협력에 이어 SK텔레콤의 통신 인프라 및 콘텐츠 역량을 집결해 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중국의 미래사업을 함께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디지털문화단지의 조성이 해외 유수 기업들의 중국 진출 교두보로 활용될 것이며, SK텔레콤을 비롯한 한-중 기업들간의 제휴를 활성화해 세계적 수준의 콘텐츠 발굴이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SK텔레콤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SK건설, SK C&C 등 계열사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013년까지 대지면적 20만m2, 총 사업규모가 10억달러에 이르는 문화산업단지 조성을 주도, 세계적인 기업 및 중국의 유망 벤처 기업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 단지 전역을 첨단 IT네트워크 및 설비를 갖춘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구축하고, ▲디지털콘텐츠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및 장비 지원, 입주기업의 행정적 지원을 위한 one-stop지원센터 운영 등으로 편의성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 디자인 분야 발전을 위해 디자인 아카데미를 유치하는 동시에, 단지 내 모든 건물 외관을 특색 있게 꾸미는 등 새로운 개념의 디자인 명소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SK텔레콤은 중국 컨버전스 시장, 특히 디지털콘텐츠의 성장가능성에 주목하여 음악(TR뮤직), 게임(매직그리드) 등 다양한 분야로의 콘텐츠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문화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SK텔레콤의 역량을 통해 중국이 자랑하는 문화적 자산이 게임과 영상이라는 디지털 콘텐츠로 재탄생하고, TD-SCDMA 기술과 함께 세계로 수출되는 날이 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국 베이징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제휴식에는 거우쫑민(苟仲文) 북경시 부시장, 장보쉬(張伯旭) 북경경제기술개발구(BDA)주임 등 중국 주요 인사 및 언론이 참석하여 이번 ‘문화산업단지’에 대한 큰 기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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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코스피 지수가 7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최근 조정에 따른 반발 매수로 외국인의 '사자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동양종금증권의 이재만 연구원은 향후 증시와 관련해 두가지의 악재와 한가지의 호재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우선 악재는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지수 상승의 발목을 잡은 고유가다.
지난 3월 발간된 국제학술지 '에너지 정책'에 따르면 국내 석유 취약성 지수가 26개국에서 필리핀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GDP 대비 석유수입비율, 전체 에너지 공급량에서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 석유소비량 대비 국내 매장량 비율 등을 감안해 계산것으로 높을 수록 유가 상승에 대한 위험도가 높다.
발표된 국내 수치는 0.98로 아시아-태평양지역 평균보다 0.2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조사 대상국 26개국의 평균 수치인 0.64보다도 훨씬 높다.

실제 국내 GDP에서 원유 순수입 금액(총수입-총수출)의 비중을 보면 지난해 기준 5.9%로 아시아 국가들 중 상당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또 2008년 이후 원/달러 환율이 12%나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할 경우 국내와 같은 원유수입국은 수입물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가 판단된다.

물론 현재 국내 경제의 석유의존도는 과거 1990년대 평균에 대비해 14.5%p 낮아진 13.1%를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세계 평균치에 비해서는 9.0%p나 높아 여전히 국제 원유가격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문제는 국내 경제와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또 한가지의 악재는 미국 주택 경기다.

미국은 현지시간으로 27일 신용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 주택경기 관련된 중요한 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될 3월 케이스-쉴러지수(20개 도시 기준)는 전년 동월대비 14.2%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달 신규주택매매는 52만3000채로 전월 대비 0.6%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시의 투자심리가 양호하다면 주택경기 침체라는 '해묵은 악재'에 크게 반응할 가능성이 낮지만, 최근 미국의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중 하나인 VIX 지표가 19.6%로 최근 저점대비 3.3p%나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 시 투자심리가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절대적인 수준이 지난 4월 평균치인 21.6%보다는 낮지만,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이 연구원은 특히 "코스피와 S&P500지수의 상관성이 높아지고 있다 점에서 미국 증시의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는 국내 증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두가지 악재를 막을 수 있는 한가지 호재는 무엇일까?
MMF 자금 증가와 실질 금리 하락일 것이다.

국내 증시의 수급 상황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점은 상승의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우선 대기성 자금인 MMF의 경우, 05월 일 평균 설정액은 69.7조원으로 전월 대비 11.8%가 증가했다.

그는 이와 관련 "MMF와 같은 단기성 자금은 향후 증시의 가격메리트가 부각될 경우 증시수급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해서 실질금리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증시의 상대적 메리트가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3년물과 10년물 국고채 실질금리(소비자물가상승률 차감)는 2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고유가와 미국 주택 경기 우려라는 두가 악재가 있지만 MMF의 자금 증가와 실질 금리 하락이라는 긍정적 측면도 공존하고 있어 급락 위험은 연초의 급락장은 연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재만 연구원은 "미국의 주택 경기 지표와 유가 상승에 대한 확인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수적 접근이 유효하다"면서 "분할 매수로 IT와 해운 업종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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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연속 촛불 집회로 경찰이 연행한 국민이 이제 1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지난 밤에 있었던 촛불 집회와 길거리 행진 과정에서 보여지는 경찰의 진압을 보니..

강도는 다소 낮긴 하지만 거의 데모 진압하는 수준에 가까운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것을 무엇보다 잘 아는 정부가 오히려 달래고 설득해서 진정시켜야 하는 정부가..

무엇이 잘났다고 경찰까지 동원해 우리들의 분노를 강제로 잠재우려는 것인지..

해결의 실마리는 뒤로한채 오로지 강제 진압을 한다는 것은 휘발유를 뿌리는 것과 같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어제 미국 사찰단이 귀국했습니다.
미국이 차량까지 지원해주었다며...거의 감동하면서 말하더군요.

그래서 빨리.. 둘러보고 왔는데..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디를 얼마나 그리고 자세히 순찰했기에 그런 자신감이 나올까요.
미국이라는 그 넓은 땅에서 얼마나 자세하게 말이죠.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들의 촛불 집회를 뒤로 한채 중국으로 떠납니다.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것이죠.

좋은 일입니다.

그렇지만..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는 안샐까요.

부시 한번 만나려고 쇠고기 수입 개방 해주었는데
이번에는 중국 후진타오 주석을 만나는 댓가로 무엇을 선물할까요.

또 원자바오 총리를 만나는 댓가로 무엇을 줄까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단 한번인데도.. 이제 이명박 대통령이 외국 순방 나서면.. 겁부터 납니다.

중국에게는 과거는 중요치 않다면서 동북공정에 대해 인정하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한중FTA와 과련.. 또 무슨 요구를 들어줄지 걱정됩니다.

촛불집회는 거세지고..
이명박 대통령은 담화문 한번 발표한 것으로.. 퉁치고..

선장 잘못 뽑아 국민들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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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호 2008/05/27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라디오(표준FM)에서 방송되는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변상욱 CBS대기자가 이거에 대한 언급을 하더군요...
    아마 지진피해에 따른 위로금은 줄것같다라면서... 북한이 10만달러를 지원했으니 분명 중국이 이에 상응하는것을 기대하고 있을것이라고 말하더군요...
    만약 지원금이 북한정도거나 많이 나오더라도 이건 북한에서 먼저 크게 터트린것이라 어쩔수 없다만... 그외 어떤 사항이 오고갈지 잘 지켜봐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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