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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한국과 중국 통신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SK텔레콤은 28일 오전 베이징 중관촌에 위치한 '한중 이동통신서비스 개발센터'에 이명박 대통령이 방문, 중국의 독자적인 3G 표준 서비스를 체험하고 한-중 양국 연구개발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간의 TD-SCDMA 개발협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2월 베이징에 설립된 바 있는 '한-중 이동통신서비스 개발센터'는 SK텔레콤이, TD-SCDMA 기술의 핵심 기업인 중국 대당이동통신과 협력해 시스템 안정화 및 서비스 개선 등 중국의 3세대 서비스 상용화에 기여해왔다.

SK텔레콤은 "지난해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TD-SCDMA 테스트베드 센터'를 방문한데 이어, 올해는 이명박 대통령이 베이징에 위치한 '한-중 이동통신서비스 개발센터'를 각각 교차 방문함으로써, 양국 정상이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이동통신 분야 협력이 양국의 주요 경제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한국과 중국 이동통신분야 협력의 결실인 ‘한중 이동통신 개발센터’를 방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는 양국의 민·관 기술교류와 협력의 시금석인 동시에 새로운 IT협력 모델의 상징으로, 향후 양국이 이동통신분야의 차세대 기술에 있어 세계 중심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날 최초로 시연한 CDMA망과 TD-SCDMA망간의 영상통화를 통해 한국의 태릉선수촌에서 북경 올림픽 출전을 위해 훈련중인 오영란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를 격려하기도 했다.

SK텔레콤은 “이종망간 영상통화는 기술적인 성과뿐 아니라, 한국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CDMA와 중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3세대 기술표준인 TD-SCDMA등, 양국의 대표 이동통신기술을 통해 두 나라를 연결하였다는 점에서 양국간 통신 분야 협력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또한 TD-SCDMA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와 LG전자 단말기가 지원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는 물론 통신기기,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국내 관련 산업의 동반진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태원 회장과 함께 이날 이명박 대통령을 영접한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은, ‘SKT의 중국 사업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중국은 규모나 발전속도 면에서 무한한 성장성을 보이는 세계최대의 통신시장”이라면서 “한중 수교 이전인 1991년 한국 기업 중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 SK그룹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중국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날 차세대 기술 표준 공동개발 및 이동통신 서비스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중 통신협력 방안’에 대해 우선 SK텔레콤은 중국의 3세대 기술표준인 TD-SCDMA는 물론 향후 4세대까지 포함하는 차세대 기술 표준의 공동 연구 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며, 또한 차이나유니콤과의 협력관계를 지속하면서 현재 중국이 검토하고 있는 3G 이동통신 기술(CDMA 2000, WCDMA, TD-SCDMA) 전 분야에 있어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중국 시장내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향후 차세대 기술 표준 공동 개발 및 이동통신 서비스 협력을 양대축으로 삼아 양국 통신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자리에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김병국 외교안보 수석, 김중수 경제수석, 김도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신정승 주중 한국대사, 최태원 SK회장 등 한국측 인사뿐만 아니라 장샤오창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닝푸쿠이 주한중국대사 등 중국 통신산업 관련 주요 인물들이 참석해 한중간 통신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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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디지털 액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17cm(7인치) 미니 모니터와 웹캠 등 화상 채팅을 위한 주변기기를 내장한 펀 기능의 웹캠 듀얼 모니터(싱크마스터 2263DX)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웹캠 듀얼 모니터는 탈부착이 가능한 17cm 미니 모니터와 55cm(22인치) 메인 모니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인 모니터에는 3백만 화소 웹캠과 히든 마이크·스피커가 내장돼 있고 이들 모두를 USB 케이블로 PC와 연결할 수 있어 편리성을 더한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특히 55cm(22인치) 메인 웹캠 모니터는 터치식 핫키(Hot Key)를 웹캠 옆에 갖추어 터치 한 번으로 메신저를 활성화 할 수 있고, 성능에 있어서도 8000대 1 고명암비와 5ms 응답속도로 뛰어난 영상 재현은 물론 USB 2.0 2포트와 HMDI단자를 탑재해 연결성까지 확보했다.

또 메인 웹캠 모니터에 연결할 수 있는 17cm(7인치) 미니 모니터는 각종 문서작업, 자료조회를 하면서도 화상 채팅과 화상영어교육, 화상회의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며, 음악 재생기나 메모장, 메신저 등의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편리한 듀얼 모니터 환경을 연출한다.

미니 모니터는 별도의 전원이나 시그널 케이블 없이 USB케이블로 PC와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메인 모니터의 상단이나 좌우에 부착할 수 있다.

아울러 별도의 디지털액자 등 세컨드 디스플레이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얼굴 인식 기능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웹캠 앞에서 이동시 사용자의 얼굴에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 화상채팅은 물론 UCC제작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이 밖에 동작 감지 녹화 기능으로 자리를 비우더라도 움직임이 있는 동안의 동영상을 촬영, 컴퓨터에 저장해 빈 집이나 빈 자리에 다녀간 사람이 누군지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박용진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웹캠 듀얼 모니터는 화상 채팅에 필요한 장비를 모두 내장하고 미니 모니터라는 독특하고 새로운 콘셉트와 재미있는 기능들이 더해져 편리함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켜줄 수 있는 독특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웹캠 듀얼 모니터를 구매한 고객을 SK 커뮤니케이션에서 제공하는 '네이트온 일대일 화상영어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가격은 17cm(7인치) 미니 모니터를 포함한 웹캠듀얼 모니터(싱크마스터 2263DX)는 59만 6000원대, 미니 모니터가 포함되지 않은 55cm(22인치) 웹캠 모니터(싱크마스터 2263UW)는 45만70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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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하천 정비사업이 사실상 대운하 사업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정부 공식문서가 확인됐다고 합니다.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의 친환경적 친문화적 물길 잇기기본계획 및 5대강 유역 물관리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합니다.

국토부가 지난 4월 작성한 이 문건은 국토연구원 등 5개 국책연국기관에서 올 4월부터 2009년 5월까지 30억원의 연구비를 들여 수행할 연구의 내용과 지침을 담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합니다.

연구기관 5곳은 이 지침에 따라 현재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시서는 과업의 주요 내용을 다섯 가지로 들고 있는데, '물관리 종합대책'을 뺀 네 가지는 △물길 잇기 기본계획안 △운하 관련 기본사항 조사·분석 △운하 신설에 따른 지역개발 구상 △운하 관련 법·제도 연구 등 모두 운하와 관련 돼 있는 것입니다.

또 유역별 물관리 종합대책에서도 홍수방지, 수질개선, 재원조달 등과 함께 '운하 건설·운영 및 하천환경 관리 방안'을 명시해, 운하가 물관리 종합대책의 주요한 내용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과업지시서는 또 "백지상태에서 운하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겠다"던 국토부의 이제까지 설명과 달리, '친환경적 친문화적 물길 잇기 추진 필요성' '운하 신설의 지역개발 파급효과 극대화 방안' 등을 세부과제로 설정해 놓았다고 이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김이태 연구원의 양심선언을 충분히 뒷받침해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대운하를 4대강 유역 정비라고 이름만 바꾸고 몰래 건설에 착수하려고 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 저는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보고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정부, 여당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국민들을 속일 수가 있는지.
그렇게 진행하면 우리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미국 쇠고기 수입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국민의 의견을 무시한 처사인데.. 이번 4대강 유역 정비가 결국 대운하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국민의 목소리는 아예 들을 자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무슨 낮은 자세니.. 민생안정이니.. 경제 살리기니를 외칩니까.

마치 겉으로는 걱정하는 척.. 하지만 뒤에서는 .. 이같이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고 무시하니..
어찌 당신이 한나라의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대운하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예전 현대건설 시절 그 명성으로  다른 나라에 대운하 건설 수주해서 하셈..

한반도는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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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엠의세계 2008/05/28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이 사실이라면 한국 인터넷은 한번 더 전쟁터가 되겠군요.....ㅡㅡ;;;;
    요즘은 그냥 맘대로 해라 싶습니다.....막나가니...원...


누구나 한번쯤은 바이러스나 이와 유사한 웜 등으로 인해 피해를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아무런 생각 없이 메신저 파일 받기 등으로 죄없는 노트북을 바보 상자로 만든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사실 바이러스라는 것이 이처럼 개인 고객에게도 치명적인 '불청객'이 된 것도 어떻게 보면 인터넷 대중화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 인터넷이 드문 시절 즉 모뎀으로 PC 통신이 전부였던 시절만해도 이같은 피해 사례가 극히 적었습니다.

특히 개인의 경우는 그렇죠.

하지만 초고속인터넷 망이 가정에 널리 보급되면서 각종 신종 바이러스들도 등장해 기업은 물론 가정에까지 몰래 침투, 소중한 데이터를 하루아침에 없애고 있습니다.

요즘은 무선인터넷도 확산되고 있어 보안은 더욱 중요하게 됐습니다.

물론 새로운 PC를 구입하거나 노트북을 샀을 때 기본적으로 백신 프로그램이 설치돼 있긴 하지만 업데이트도 필요할 것이고 또 기간이 지나면 별도로 구매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또 조립 PC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바이러스에게는 거의 밥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나라 대표적인 백신 하면 안철수연구소에 V3가 떠오를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는 시만텍이 대표적이고요.

그러나 역시 한국 사람은 한국 회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이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중 우연히도 안철수 연구소가 새롭게 발표한 V3 365를 알게 됐습니다.

이 제품은 악성코드 검사/치료에서 데이터 보호까지 제공하는 보안 소프트웨어로 웹에서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빠른 웹 보안서비스가 특징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또 원격케어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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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사용자의 컴퓨터 상황이나 중요성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무엇보다 오랜동안 백신 프로그램을 연구한 회사라 일반적으로 포털에서 제공하는 보안 프로그램에 비해 훨씬 신뢰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가장 저렴한 것은 1년에 3만9600원이고 가장 비싼 것은  6만7100원입니다.
사용자에 따라 할인가도 적용되니.. 1년에 이정도로 PC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그만큼의 투자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치도 간단합니다.
상황에 따라 유료 가입을 선택한 후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실행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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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설치전 바이러스 검사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해당란에 체크를 하게 되면 바이러스 검사가 실행됩니다.
다행하게도 제 노트북에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더군요 ^^
모든 바이러스가 끝나면 본격적인 설치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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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설치가 끝나면 컴퓨터 화면 오른쪽 하단에 V3 365와 관련된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이 아이콘을 통해 바이러스 등을 검사할 수 있으며 상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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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가입으로 총 3대의 PC를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것도 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회사, 가정, 노트북 이렇게 하면 안성맞춤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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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을 클릭하면 옵션 사항이 나타납니다.
여기사 개인의 상황에 따라 체크항목을 지우거나 아니면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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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마치고 '확인'을 클릭하면 설치가 완료되고 V3 365의 메인 창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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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창을 통해 컴퓨터의 현재 보안상태를 알수 있고 또 V3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하드 사용 용량 등도 체크가 가능합니다.

또 통합검사하기를 통해 자신의 PC의 건강상태를 알아보기도 하고.. 컴퓨터 최적화를 통해 자신의 컴퓨터를 최대한 건강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보이는 원격지원은..
자신의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 스스로 해결 하지 못할 경우에 필요한 것으로 V3 전문가가 원격으로 컴퓨터의 문제를 전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직 이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현장에 투입하지는 못했지만..

일단 장점이라면..

- 1년 사용 가격에 사용자별로 선택할 수 있는데다 그리 비싸지 않아 부담이 없다는 것.
- 다운로드를 통한 설치시 사용자의 편의성을 배려했다는 것.
- 설치 후 원격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 사용자 입장을 충분히 반영했다는 것
- 사이트에서도 '빠른 스파이웨어 치료하기' '빠른 바이러스 치료하기' '빠른 인터넷하드 사용하기 ' 등 부가서비스가 있다는 것
등.. 장점이 많다고 생각되는 군요..

다른 다양한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한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접했던 보안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간편하면서도 디테일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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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크린샷으로 보는 V3 365 클리닉 [설치]

    Tracked from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2008/05/29 03:34  삭제

    지난 번 [V3 365 클리닉 소개 글]에 이어 이번에는 V3 365 클리닉의 설치 과정을 스크린샷을 통해 소개해 봅니다. V3 365 클리닉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 인터넷 상에서 설치해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아, 물론 V3 365 클리닉은 유료 서비스랍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V3 365 클리닉 소개 V3 365 클리닉 서비스 구매 위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보시기 바랍니다.   V3 365 클리닉 설치 과정 살펴보기 이번 글은 V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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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은 휴대폰의 핵심 기능만 모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심플폰 '팬택 브리즈'를 미국 최대 이통사 AT&T를 통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심플폰 '팬택 브리즈'는 통화, 문자메시지, 카메라 등 휴대폰의 주요 기능만 모아 최대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UI와 디자인을 차별화한 제품이라고 회소측은 소개했다.

모델명도 영어로 '간편한 일'을 뜻하는 'Breeze'로 붙여졌다.
‘팬택 브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이원화된 메뉴.

9개의 아이콘으로 구성된 일반 '어드밴스드(Advanced)'메뉴와 6개의 핵심기능만 담은 '브리즈(Breeze)'메뉴가 별도로 구성돼 있다.

브리즈 메뉴를 선택하면 아이콘이 사라지고 큰 폰트의 텍스트 메뉴 리스트가 나타난다. 브리즈 메뉴에는 전화번호부, 문자메시지, 알람 등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만을 담았고, 소비자 기호에 따라 누구나 편리하게 두 가지 중 원하는 메뉴를 세팅 할 수 있다.
또 휴대폰 상단 LCD아래 '1,2,3'의 핫 키를 배치해, 자주 쓰는 번호를 저장해 두고 단축 다이얼로 사용할 수 있다. 휴대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나만의 애장 번호에 보다 깊은 의미를 두고 간편하게 통화할 수 있다.

'팬택 브리즈'는 디자인에 있어서도 '심플(simple)'컨셉이 반영했다고 팬택은 강조했다.
비누처럼 부드러운 촉감에 각진 곳 없이 둥근 형태, 순백색으로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묻어난다.

또 널찍널찍한 키패드와 큰 숫자는 보기에도 시원한 느낌을 주며, 숫자 키마다 올록볼록하게 처리해 입력 정확도를 높였다.

숫자 뿐만 아니라 자주 쓰는 클리어(clear)키, 통화와 종료키도 숫자 키패드와 같이 올록볼록하게 배치해 사용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이 밖에도 무선 이어폰으로 통화가 가능한 블루투스와 카메라, 동영상 촬영, 스피커폰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팬택 브리즈’는 휴대폰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AT&T의 ‘유니버셜 디자인(Universal Design)’ 정책에 따라 사업자와의 긴밀한 협력 속에 만들어진 제품이다.

AT&T는 최근 UI와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 ‘유니버셜 디자인’ 원칙을 별도의 홈페이지와 메뉴얼을 통해 제조업체 및 개발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팬택 브리즈’는 유니버셜 디자인 모델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팬택 브리즈'는 27일(현지시각) 미국 전역에서 동시에 판매가 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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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암드매니아 2008/05/28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건 예쁘장하니 괜찮군요. 저가형 물량공세폰인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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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는 새로운 포터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브랜드 ‘폴릭(Pholic)’을 공개하고 디지털 컨버전스 전문기업으로의 본격 적인 변신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삼보컴퓨터가 선보인 PMP는 12.2cm(폴릭 CP-1000, 4.8형)과 7.2cm(폴릭 CP-100, 2.83형) 등 2종으로 크기 및 기능에 따라 용도별로 성능 및 사양을 차별화해 폭넓은 고객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12.2cm TFT LCD를 탑재한 ‘폴릭 CP-1000’ 모델은 무선 랜카드를 기본 장착했다.
따라서 PMP 본연의 기능인 동영상 재생과 함께 T-DMB/DAB 같은 이동형 멀티미디어 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16GB 플래시 메모리를 저장 장치로 채택, 소음과 발열이 적을 뿐만 아니라 무게를 200g으로 낮춰 휴대가 편리하다.

긁힘 방지용 코팅을 적용, 오래 사용해도 외관 손상이 거의 없고 고광택의 품위 있는 디자인을 갖췄다. 국어, 영한, 한영 사전 프로그램인 파워딕을 기본 탑재, 학습에 유용하고, 프리젠테이션 기능이 내장돼 업무용으로도 최적화됐다.

함께 선보인 7.2cm AMOLED를 탑재한 ‘폴릭 CP-100’ 모델은 최신 디스플레이 소재를 적용,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화이트, 핑크 두 가지 칼라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동영상, MP3 재생 기능뿐만 아니라 지상파 DMB 라디오 시청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다. 미니 PMP로는 보기 드물게 GPS 기능과 뚜벅이 맵, 등산 맵 등을 탑재, 여러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삼보는 전국 주요 거점에 포진한 대리점망 뿐만 아니라 집단상가, 양판점, 홈쇼핑, 온라인 등 기존 PC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유통 채널을 전방위로 가동, 온라인 판매나 전자 전문점 판매가 대부분인 PMP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특히 전국 69개 서비스 센터를 활용한 지역 단위 서비스, PMP 전담 서비스 조직 운영, 24시간 상담 체제 가동 등으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방침이다.

CP-1000과 CP-100의 가격은 각각 49만8000원, 2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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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쟤시켜 알바 2008/05/28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뚜벅이 모드 마음에 드네요 +_+
    뚜벅이 모드는 두 가지 제품에 모두 디폴트로 들어가는건가요?
    그럼 작은 놈으로 하나 구매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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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진행되고 있는 촛불문화행사에 이은 거리 시위로 인해 나흘째 경찰들이 참가자 일부를 연행하고 있습니다.

뉴스에 보도된 자료화면을 보니 어떤 참가자는 웃으면서 자진 연행되는 듯 한 모습입니다.
어떤 블로그를 보니 '이 시대가 이걸 원한다면 가야죠 하하하'라는 글을 올린 것으로 봐 실제 촛불집회에 참여해 연행된 참가자 중 상당수가 자진해 갔다는 것을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촛불집회하며, 여전히 미국 쇠고기 수입 반대하고 있는 이순간.. 우리 위대하신 자칭 대통령 CEO는 무엇을 했을까요.

중국에서 후진타오 주석과 회동을 통해 양국의 긴밀한 관계를 격상시키는 외교에 주력했다고 합니다.

집안 일은 엉망으로 하면서 밖에 나가서는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아마도 이명박대통령은 안살림보다는 대외 관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국민 건강이야 어쨌든 한미 관계를 위해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하면서 조지 부시에게 잘 보이려고 했고.. 또 나라 내부 사정이 엉망인데 중국가서 후진타오 주석과 회담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신문은 일제히 일면에 후진타오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이명박 대통령 찬양에 열을 올리고 있더군요.

어떤 신문은 후진타오 주석과 이명박 대통령이 66살, 67살.. 비슷하고 총망 받는 지도자 등 공통점이 많다고 보도하기도 합니다.

글쎄요 후진타오 주석이 그럴지는 모르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총망 받는 지도자는 아닌 듯 합니다.

적어도 국내 현안을 보면 말이죠.

지금 미국 쇠고기 반대 집회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대도 ..
이와 관련 한마디의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을 동원한 강제 연행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경찰이 하는 것을 그대로 용인하는 것인지 알수 없지만.

이건 오히려 시민들의 분노를 더욱 키우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이번 촛불집회에 배후 세력이 있다면서.. 조사해야 한다는 한나라당의 태도입니다.

촛불집회가 확산되는데에는  분명 매개체는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점차 거세지고 있는 것은 정부의 잘못이지.. 이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국민은 분노해도 참아야 하는 건가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야 하는 것이 국민이고.. 힘들면 힘들다고 표현해야 하는 것이 우리 국민입니다.

이런 아픔과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잘 해결해 달라고 국민들의 손으로 뽑은 것이 대통령이고 국회의원들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명박 대통령과 그 정부들은 오히려 뽑아 준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참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패거리들이 미국에 다녀왔으니.. 믿을 수 있겠습니까...
얼마전 한 군수가 농림부장관 해임안에 대해 회유가 있었다고 양심고백했습니다.

그런데 농림부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누구 말을 믿을까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후 단 한차례도 솔직한것은 무엇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의혹과 의문 투성이고 또 그것에 대한 정황들이 여기 저기.. 포착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4년하고 9개월이라는 세월이 남아 있으니 큰일입니다.
민생안정은 어디갔고... 서민 경제 살리기는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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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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