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97건

  1. 2008/07/31 다케사다 "IMF 터지면 안도와준다"..니가 뭔데!!! by 온달왕자
  2. 2008/07/30 삼성휴대폰, 노키아와 벌어지는 이유..전략이 없기때문 by 온달왕자
  3. 2008/07/30 LG전자, 렌즈 이어 사운드도 강화.."삼성, 뭐하니!" by 온달왕자 (1)
  4. 2008/07/29 삼성 `옴니아` 스마트폰, 싱가폴서 대박조짐 by 온달왕자 (2)
  5. 2008/07/29 日독도망언 할때 드는 생각..한국vs일본 누가 이길까? by 온달왕자 (4)
  6. 2008/07/29 욕먹기 달인, 기상 캐스터 '변천사' by 온달왕자 (1)
  7. 2008/07/28 2MB 주변은 온통 문제아 뿐, 3수에 뉴페이스 등장 by 온달왕자 (5)
  8. 2008/07/28 '뒤통수' 맞아야 반응하는 외교정책, "예방은 없는가?" by 온달왕자
  9. 2008/07/28 팬택계열, 3G스마트폰 `팬택듀오` 맥시코 출시 by 온달왕자
  10. 2008/07/28 소울, 유용한놈-재밌는놈-편리한놈..놈놈놈 맛보기 by 온달왕자
  11. 2008/07/25 스골, 수다떨기 대부분..인기 따라 분량도 '고무줄' by 온달왕자 (1)
  12. 2008/07/25 노통에 시비거는 2MB, 벌써부터 퇴임후가 궁금하다! by 온달왕자 (3)
  13. 2008/07/25 삼성, LG 돌풍 "잠재울까?"..소울vs시크릿 '승부처' by 온달왕자 (1)
  14. 2008/07/25 삼성電, 매출 사상최대 영업익은 '급감'..예상치 하회 by 온달왕자
  15. 2008/07/25 소울폰 3기(보기-찍기-듣기) 실력, 제대로 맛보기! by 온달왕자
  16. 2008/07/24 삼성電, 800만 화소 카메라폰 '이노베이트' 中서 공개 by 온달왕자
  17. 2008/07/24 SKT, 2분기 부진한 실적..마케팅비가 발목 잡아 by 온달왕자
  18. 2008/07/24 모토로라 '페블' 첫느낌, 화장품이야! 휴대폰이야!.. by 온달왕자
  19. 2008/07/24 모토로라, 유선형 디자인의 보랏빛 3G폰 `페블` 출시 by 온달왕자 (2)
  20. 2008/07/23 삼성電, 美 진출 11년만에 휴대폰 1.5억대 판매 돌파 by 온달왕자
  21. 2008/07/23 2MB에게 구원받은 강장관..이번엔 국회서 '동문서답' by 온달왕자 (2)
  22. 2008/07/22 역사적으로 '독도'가 일본땅이 될 수 없는 이유? by 온달왕자 (1)
  23. 2008/07/22 LG전자 와인폰, 국내 인기 안고 '유럽-일본' 출시 by 온달왕자
  24. 2008/07/22 정부가 내놓은 독도 관련대책 "현실성과 거리멀다!" by 온달왕자
  25. 2008/07/22 삼성전자, 불공정 하도급 거래 퇴출 `선언` by 온달왕자
  26. 2008/07/22 팬택, 멕시코서 첫 3G폰 `C600` 출시 by 온달왕자
  27. 2008/07/22 도시바, 패션아이콘 노트북 `M300 로맨틱레드` 출시 by 온달왕자 (1)
  28. 2008/07/22 LG전자, 증권사 엇갈린 전망.. 주가는 '약세' by 온달왕자
  29. 2008/07/21 1박2일, 신입PD 처절한 '몰카'.."재밌지만 지나쳤다!" by 온달왕자 (189)
  30. 2008/07/21 LG 휴대폰, 글로벌 3위 탈환 확실시.."삼성 나와라!" by 온달왕자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연합뉴스에 아래와 같은 기사가 실렸더군요.
요약하자면 독도 주변에서 군사 훈련을 하는 등 그러면 큰 대가를 치를 것이라는 겁니다.

또 경기가 안좋은데 만일 제2의 IMF가 오면 과연 일본 국민이 도와주겠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가 미국 쇠고기 문제로 실추된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독도로 관심을 돌렸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군요

그래도 그렇지.. 연구관 주제에 남의 영토가지고 왜 그런 망발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리앙쿠르암으로 아직 명칭 변경이 남아 있지만 미국도 한국령으로 다시 수정했는데 왜 그따위 망언을 .. 하는지.

그리고 중요한 것은 .. 일본 국민들.. 독도에 대해 관심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러시아와 분쟁중인 섬이면 모를까..

그것도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함 그 자체입니다.

이사람 아마.. 회사 짤릴려고 별소리를 다하는 것 같군요.
아니면 너무 한가하던가..
그리고 제가 알기로 일본 경제도 그리 좋지는 않을 듯 한데요.

그리고 우리가 국방 강화하는 것은 자국을 지키기 위한 당연지사인데..

세계 경제대국이라는 일본이 .. 한국의 반응에 이렇게 겁내다니.. 정말 우습군요.



연합뉴스 보도된 기사

일본 방위성의 한 한반도 문제 전문가가 31일 한국이 독도 주변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하는 등 독도 문제를 가열시키고 있는데 대해 언젠가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점을 경고하고 나섰다.

방위성 직속 싱크탱크인 방위연구소의 다케사다 히데시(武貞秀士) 총괄연구관은 이날 산케이(産經)신문에 실린 전문가 의견란에서 한국의 독도 방어 군사훈련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면서 "독도 문제를 가열시킬 경우 한국측의 대가가 크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례로 한국의 대외채무가 증가하고 외환준비고가 줄어들고 있는 점을 들어 장차 IMF 같은 금융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있음을 지적하면서 "그 경우 일본측이 긴급 융자를 제공할 필요성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일본 국민들이 과연 그렇게 하도록 할 지 의문이다"며 일본측의 협조에 부정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방위성내 가장 권위있는 한반도 전문가로 통하는 그는 한국의 이명박 정권이 쇠고기 수입문제로 타격을 입은 뒤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기위해 독도 문제를 이용하고 있고 국내 불만을 일본쪽으로 향하도록 해 정권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다케사다 연구관은 그러면서 이명박 정권이 한승수 총리의 독도 방문을 포함해 이전 정권에서는 하지않은 "일선(一線)을 넘고 말았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한국의 '나홀로 씨름'을 일본 국민들이 놀라움 속에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측은 한국의 대응에 일일이 반응할 필요가 없지만 "한국측의 고조되는 분위기가 멈추지않을 경우 일본측도 지금까지 독도 문제에 대해 보여온 냉정함을 잃게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다케사다 연구관은 한국이 오는 2020년까지 621조원을 들여 군비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번 독도 주변 군사훈련의 배경에는 일본을 의식해 근대 장비를 갖춘 군사적 존재를 과시하려는 의도도 담겨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매경 기사를 보니 삼성 휴대폰이 노키아와 벌어지는 까닭에 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내용인즉 텐밀리언셀러 제품이 나오지 않아서..노키아와의 격차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즉 1000만대이상 판매되면 좋은 성능을 갖춘 휴대폰을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성전자의 휴대폰을 보면 신흥시장에 맞는 적합한 제품이 없는듯 합니다.

말로는 신흥시장을 공략한다고 하지만.. 구체적인 플랜 자체도 부재인데다.. 계속 치고 올라오는 LG전자까지 신경써야하는 신세가 됐습니다.

말이 1000만대 이상이지.. 삼성이 텐밀리언 셀러 제품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게다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신흥시장의 경제 성장률도 주춤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 국제유가 상승 등 대외적인 악재도 삼성이 이들 시장에서 기를 펼수 없는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노키아의 경우는 기존 신흥시장에서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것만으로도 규모를 유지하거나 늘릴수 있는 장점이 있죠.

일단 시스템이 갖춰지면 그다음은 생산만 하면 되니까요.

결국 삼성이 노키아와 벌어지는 이유는 텐밀리언셀러의 부재라는 것보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흥시장  전략의 부재 그리고 대외 악재 등의 영향이 더욱 크다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노키아와 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는 우선 글로벌 경기가 어느정도 안정화되야 할 것입니다.

또 현지화 작업을 서둘러야 할 듯 합니다.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이 신흥시장 인력 창출뿐 아니라 원가 절감 효과를 거둘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그것이 말처럼 쉽다면 당연히 했겠지만 말입니다.
텐밀리언 셀러라는 것도 그 다음 기대해야 할 것입니다.

마케팅도 함께 병행해야 할 것입니다. 인지도를 위한 것이죠.

그냥 포괄적으로 2008년 글로벌 전략폰이라고 하기보다는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폰 또는 프리미엄시장을 위한 전략폰으로 세분화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인도를 위한 전략폰 또는 중국을 위한 전략폰도.. 나쁘지 않겠죠.
왜냐하면 설령 전세계에서 1000만대 이상이 팔렸다고 해도 이것이 신흥시장에 먹힌다고는 보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미 알다시피 프리미엄 시장은 사용자들의 교체수요가 신규 수요보다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흥시장은 신규수요가 훨씬 많기 때문에.. 더욱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기사 전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 초 '세계시장 20% 점유율 달성으로 노키아와의 격차를 줄이겠다'고 선언했던 삼성전자 휴대전화사업이 3분기째 정체 상태에 머물러 오히려 1위와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키아가 시장점유율 40%를 돌파하며 중국, 인도 및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있는 사이 삼성전자는 글로벌 히트상품 만들기에 실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올 초 세계 휴대전화 시장점유율 20% 돌파를 목표로 세웠다. 지난해 하반기에 판매량이 370만대 정도 성장(4260만대→4630만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승승장구할 것으로 기대했던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판매량이 정체 상태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4분기부터 올 2분기까지 3분기째 판매량이 늘지 않고 심지어 소폭 줄어들기까지(4630만대→4570만대) 했다. 점유율도 16%에서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있다.

그 사이 삼성전자-노키아 격차도 벌어졌다. 지난 1분기 양사의 판매량 차이는 6920만대였으나 2분기에는 7630만대로 벌어졌다. 삼성전자가 주춤한 사이 노키아는 전년 동기 대비 21% 늘어난 1억2200만대를 판매한 것이 컸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 휴대전화사업이 노키아와 벌어진 가장 큰 이유로 '블루블랙폰' '울트라에디션' 이후 1000만대 판매(텐밀리언셀링폰)를 계승할 '글로벌 전략폰' 만들기에 실패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1000만대 이상 팔리면 신흥시장에서 성능은 좋지만 저가에 공급할 여력이 생기는데 삼성전자는 더 이상 1000만대 이상 팔리는 휴대전화가 나오지 않고 있다"며 "고급사양에 보급형 가격의 휴대전화가 아닌 저가 모델로는 노키아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고 분석했다.

신제품 출시가 다소 늦어진 것도 올 상반기 삼성전자 부진의 원인으로 꼽힌다.

올 상반기 북미시장에서 블랙잭, 인스팅트(Instict)가 인기를 끌고 유럽에서는 소울(SOUL)의 반응이 좋았지만 중저가 휴대전화시장을 공략할 신규 모델 출시는 지연됐다.

또 중국, 인도, 중동 및 아프리카 등 연 10~20% 성장하는 신흥국가에서 노키아에 크게 밀리는 것도 삼성전자의 한계로 지적된다.

노키아는 신흥국가에서 저가폰(출하단가 50달러 미만의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중저가시장에서도 초강세를 보이며 삼성전자의 추격을 따돌리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전자가 음향으로 유명한 미국 돌비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향후 출시되는 휴대폰에 돌비의 기술을 접목시키기로 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5.1채널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다

출력이 어떻게 구현될지 모르지만 LG전자의 입장에서는 이번 돌비와의 기술 및 마케팅 제휴로 또하나의 경쟁력을 갖게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LG전자는 앞선 지난 2006년에더 렌즈로 유명한 슈나어더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샤인폰에 이 렌즈를 탑재했으며 이후 나오는 카메라폰에는 슈나이더사의 렌즈를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LG 휴대폰을 많이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 샤인의 경우 카메라 기능은 휴대폰치고는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샤인폰은 200만화소인데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명하고 누구나 쉽게 촬영이 가능한 것같습니다.

지금은 분실에서 햅틱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같은 200만 화소인 햅틱폰과 비교할때 월등히 앞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출력물을 떠나서 일단 셔터스피드가 햅틱폰에 비해 빠르다는 느낌이 듭니다.

햅틱폰이 카메라폰 컨셉트가 아니기 때문에 비교하는데는 무리가 있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반응 속도도 빠르고 출력물도 별도의 스킬 없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LG 뷰티폰의 경우 말이 많았죠.. 광고에는 500만 화소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아니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LG전자가 음향쪽으로 휴대폰을 강화한다니

눈과 귀를 모두 강화하는 것이나 다름없게 된 것입니다.

반면 삼성전자의 경우는 솔직히 이같은 기술적 제휴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의 경우는 B&O와 제휴 등이 있었지만 말입니다.

물론 자체 음향 기술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고 생각하면.. 할말 없지만.
왠지 카메라나 음향에서 LG전자에 밀리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제 2분기 실적에서도 삼성전자는 판매량이 떨어진 반면 LG전자는 사상 최대 판매량인 2770만대를 팔았습니다.

삼성과 비교할 때 격차가 아직 많이 나기는 하지만.. 삼성전자를 긴장시키기에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도 그럴 것이 LG전자의 경우 디지털 가전이 장점인데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어 마땅한 성장 동력 사업이 그동안 없었으니까요.

그런 LG전자가 초콜릿폰을 시작으로 샤인폰, 프라다폰, 뷰티폰, 아르고폰 그리고 최근에는 시크릿폰까지 선보이며 나름대로 이 분야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아직 모토로라의 실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삼성에 이어 3위가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1분기보다 감소한 판매량을 보였고.. 1위 노키아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습니다.

텐밀레언셀러의 부재도 원인이겠지만, 신흥시장에 대한 실적이 좋지 못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따라서 이제 삼성전자도 더이상 LG전자를 우습게 생각하면 안될 듯 합니다.
단기간은 아니더라도 현 상태가 장기화 될 경우 LG전자가 뒤집기를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죠.

삼성전자가 제2의 모토로라가 안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어쨌든 돌비 음향 즉 5.1채널을 지원하는 휴대폰은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강윤태 2008/07/30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전자 휴대폰이 세계 3위라는건, '확실시 되는'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관련 뉴스는 다음에서 LG 휴대폰 3위 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ㅎ
    아무튼 세계 휴대폰 2,3위를 우리나라 기업이 차지한다는 사실이
    기분좋게 하는군요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의 2008년 하반기 글로벌 전략폰인 '삼성 옴니아 (Omnia, SGH-i900)'가 첫 출시 국가인 싱가포르에서 단숨에 히트 휴대폰으로 떠오르며 글로벌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 옴니아'가 지난잘인 6월 21일 싱가포르 출시 이래 4주 연속 판매 매진을 기록하며 7월 말에 2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싱가포르 휴대폰 시장의 월 판매량이 평균 13만대임을 감안하면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옴니아의 판매 비중만 15%이상 차지하는 것은 스마트폰 단일모델로 최고의 판매량이다.

삼성전자 싱가포르 법인 윤기흥 상무는 "출시하자마자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되며 품귀 현상을 빚었고 700명 이상이 예약주문까지 해 놓고 있다"면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출시될 경우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 옴니아'는 7월 22일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유럽에도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동남아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인 '커뮤닉아시아 (CommunicAsia) 2008'에서 처음 해외에 공개된 '삼성 옴니아'는 윈도우 모바일 6.1을 채용하여 PC에 버금가는 강력한 성능 구현과 더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햅틱 UI를 적용한 프리미엄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6월23일 싱가포르 번화가인 오차드 로드에서 열린 옴니아 사전 예약 행사에서 싱가포르 시민들이 삼성 옴니아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7/2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도 스마트폰 버전으로 얼른 소개됐음 좋겠네요.ㅡ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이 독도 망언을 할때마다 저를 비롯해 대부분의 국민들은 "저것들을 확..."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그리고 한번쯤은 일본과 한번 맞짱 뜨면 승산이 있을까.. 라는 생각도..했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저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일본이 독도에 대한 자국 영토를 주장할때마다.. 우리랑 일본이 만일 전쟁한다면 "누가 이길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솔직히 군사력이나 경제력 그리고 인구수 등 냉정하게 비교했을때 우리나라가 열세일 것입니다.

그러나 자고로 전쟁이라는 것이 확률로만  또 숫자로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꼭 패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전쟁을 하자는 것은 결코 아니죠.

그런데 이런 문제를 생각하다 보니 군사력에 관심이 집중되더군요.

인터넷을 서핑하다보니 여기저기서 우리나라 군사력에 대해 적지않은 정보가 있더군요.
혹자는 우리나라 군사력이 세계 10위권 안에 있고 육군은 4위라고 하기도 하고..
또 만일 일본과 독도에서 붙는다면 결코 불리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정확한 출처는 기억나지 않지만 일본과 한국이 독도 영공에서 공중전을 하면.. 양국의 전투기가 그저 미사일이나 기관총 한번 쏘고 돌아가야 할 정도로 연료가 모자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과거 이야기라 지금은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또 어떤 네티즌은 일본은 전쟁 경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우리가 더 유리하다면서 특히 단기전으로 승부를 낼 경우는 승률이 높다고 합니다.

하기사 실제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후 전쟁 경험이 거의 전무한 상태이니까요.

반면 우리나라는 월남전도 있었고 또 북한과 항상 대치중이라서 그런 면에서는 아마도 유리할 듯 합니다.

게다가 또 다른 네티즌은 일본은 겁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공격적으로 나오면 제대로 싸움을 해보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정리하자면 단기전에서는 해볼만 하지만 장기적으로 갈 경우에는.. 경제력이 아무래도 뒤따르기 때문에.. 저희가 불리하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북한군이 함께 연합한다면  또 다른 양상이 전개될 수 있겠죠.
북한도 일본에게 그리 감정이 좋은 것은 아니니까요..

물론 전쟁이라는 것이 결코 이런 논리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또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 전쟁이지만.. 독도 문제가 또 다시 급부상하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하지 말아야 할 생각중 하나인데 말이죠.
일본도 밉지만,, 매번 뒤통수 맞는 우리나라 정부가 더욱도 한심스럽습니다.

국민들에게 이런 상상까지 하게 하니 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기현 2008/07/30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님하 일본 자위대가 얼마나 강력한지 몰라서 하시는 말씀입니까? 한국 군대들은 모두 대 북한 방어 혹은 공격 으로 풀세팅 되있기 때문에 산악전 이나 뭐 한반도 내의 공격에는 강하지만 다른곳엔 굉장히 취약합니다. 특히 일본은 지금까지 한국의 수십배가 넘는 돈을 군대에 투자해 왔고 특히 우리가 한대 밖에 없는 이지스 함이 수대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전쟁경험이 없다라 그것도 웃기는 소리고요 2차대전과 1차대전 만으로도 일본의 현대전 경험은 충분 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정확한건 아니지만 제가 들은 바로는 한국 수군력은 자위대의 삼분의 일 정도 밖에 안됩니다. 공군도 일본은 미국에서 새로운 전투기가 나올때 마다 삽니다. 한마디로 게임이 안됩니다. 뭐 당장 핵무기라도 하나 개발한다면 좀 달라지겠지만 구식 무기 가지고 1:1로 싸우면 제가 장담하건데 한국이 무조건 집니다. 전쟁는 누가 더 많이 격렬하게 소모 할수 있냐는 게 관건인데 한국이 일본 보다 돈이 많나요 아니면 인구가 많나요? 물론 한국도 대 북한 전쟁을 위해 기름이니 뭐니 많이 축적해놓긴 했지만 여전히 일본 상대하기엔 힘이 붙힘니다. 그러니 전쟁이 나면 안되지요

  2. 대한민국짱 2008/07/30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 전문가가 본 한국 군사력.
    A world Super power 'South Korea'
    세계적인 군사대국 '대한민국'
    1.Only Country in the world expect for US,Russia possesing more then
    1500 3rd Generation MBTs
    미국과 러시아를 제외하여 1500이상의 3세대전차를 보유한 유일한 국가
    2.One of the top5 World Air powers that has over 100 aircraft that has
    BVR capability.
    시계밖 교전 능력을 갖춘 전투기를 100대이상 보유한 세계5대 공군력을 보유한 국가.
    3.Has one of the best submarine fleets in the world that ever killed
    an English Invincible class aircraft carrier.
    영국의 인빈시블급 항공모함을 격침시킨 유일한 잠수함대를 보유한 국가.
    4.Has the most powerful marine corps in the world except for US.
    미국외의 가장 강력한 해병대를 보유한 국가
    5.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that can built a whole fleet of
    modern high tech warships in less than 10years.
    10년안에 최신예전투함으로 이루어진 일개 함대를 건조할수 있는 유일한 국가.
    6.The best country in the world in moblie ART tech.
    자주포 기술에 있어서 세계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국가.
    7.One of the 8 countries with SSM missle Tech.
    대함미사일 제작 기술을 보유한 8개국중 한 국가.
    8.The only country in the world that has better aircraft then the US.
    전세계에서 미국보다 고성능의 항공기를 보유한 유일한 국가.
    9.Has the biggest Helicopter force in east Asia.
    동북아에서 가장 강력한 헬기전력을 보유한 국가.
    10.The only dumb ass country in the world that has their own people thinks their country is a blown ass wimp.
    (세계에서 자기네 나라가 약해빠졌다고 생각하는 한심한 국민들이 있는 유일한 국가. )


    여기서 박기현님은 10번에 해당되겠네요 ^^
    그리고 일본은 2차세계대전 패전국이기 때문에 모든시스템이 방어형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미사일도 단거리형 밖에 없구요 반면에 우리 대한민국은 중장거리 미사일을 많이 보유하고있죠 만약 무력충돌시 부산에서 중장거리 미사일만 쏴대도 일본놈들은 정신 못차릴겁니다 그리고 무력충돌시 대한민국 육군이 일본본토에 상륙할 가능성이 7할이상이라고 합니다 우리 육군들 본토에 상륙하면 게임 끝입니다 ^^


최근 4주 연속 주말 날씨 예보가 또 어긋나면서 기상청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자금을 들여 구입한 슈퍼컴퓨터 이야기를 운운하면서 날씨 하나 제대로 맞추지 못하냐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 일기예보와 관련된 인력들이 '알만' 하면 다른 곳으로 간다는 진행자의 멘트가 귀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날씨는 예로부터 중요히 여겨져 왔기 때문에
좀더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실제 지난 주말 방영했던 '대왕세종'에서는 조선만의 하늘을 갖기 위해 장영실을 명나라에 파견.. 천문관측을 할 수 있는 각종 자료를 입수해 왔습니다.

이 장면 하나만 봐도 천문이라는 것 즉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일깨우는 대목입니다.


다음은 욕을 먹으면서도 매일 매일 등장하는 기상캐스터에 대한 머니투데이 기사입니다.
김동완 예보관부터 시작된 기상캐스터의 변천사가 눈에 띄어.. 소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렵다"
 
TV에서 웃으며 날씨를 전하는 기상 캐스터들의 한 숨이 끊이지 않는다.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속수무책이기 때문이다. 맑을 것이라고 예보했는데 비라도 오면 낭패다. 기상청에서 슈퍼컴퓨터를 도입하는 등 정확한 예보를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특히 최근엔 일기예보가 빗나간적이 많아 캐스터들은 시청자들의 곱지 않은 시선까지 감내해야 한다.
 
그렇다고 일이 편한 것도 아니다. 불과 1~3분의 방송을 위해 많은 자료를 수집해야하고 기동력도 발휘해야 한다. 4계절 내내 한 눈 팔 틈도없다. 봄이면 황사가, 여름이면 비와 폭염이, 가을엔 때늦은 더위와 이른 추위가, 겨울엔 흰 눈이 캐스터를 괴롭힌다. 태풍이 오고 폭우, 폭설이라도 내리는 날에는 퇴근은 꿈같은 말이다.
 
◇손으로 일기도를 그리던 시절
지금은 TV를 통해 쉽게 기상 예보를 접할 수 있지만 TV에 기상 캐스터가 얼굴을 보인 것은 오래전 일이 아니다. 요즘에는 각 방송사에서 여성 기상 캐스터들이 맹활약하고 있지만 불과 10여 년 전만해도 기상 캐스터는 남성의 전유물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 최초의 기상 전문 캐스터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김동완 예보관이다. 당시 기상청의 전신이던 관상대에서 근무하던 그는 1970년대부터 동양방송, 80년 언론통폐합 이후 MBC에서 일기 예보를 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존재가 됐다.
 
당시 일기예보는 지금과 같이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기상 캐스터가 직접 지도에 펜으로 고기압과 저기압의 위치 등을 그려가며 날씨를 설명해야 했다. 전문가가 혼자이다 보니 방송 PD가 김 캐스터가 그린 기상도를 이해 못하고 다시 그리게 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여 년간 편안한 목소리로 날씨를 알려주던 김동완은 기상 캐스터계의 전설이다.

김동완 캐스터와 더불어 활발하게 활동했던 캐스터로는 조석준 KBS 캐스터가 있다. 조석준은 우리나라 기상전문기자 1호로 80년대 김동완 캐스터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이찬휘, 지윤태 등 남성 기상 캐스터들이 꾸준히 안방에 날씨를 전해왔다. 특이한 점은 조석준, 이찬휘, 지윤태 등 대부분의 남성 기상 캐스터가 공군 장교 출신이라는 점이다.
 
이들은 공군에서 기상업무를 담당하는 장교로 근무하며 쌓은 경험을 TV를 통해 선보였다. 국내 유일의 기상전문부대인 공군 제 73기상전대는공군 각 기지는 물론 국방부와 각 군에 기상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90년대 이후에는 여성 캐스터 전성시대
금녀의 영역처럼 여겨지던 기상 캐스터계에 90년대 들어서면서 여풍이 불었다. 여성 캐스터의 첫 포문을 연 것은 바로 이익선 캐스터다. 91년 5월부터 KBS 1TV '뉴스광장'에서 날씨를 전했던 이익선 캐스터는 조리있는 해설과 깔끔한 외모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각 방송사는 경쟁적으로 여성 기상 캐스터를 방송에 세우기 시작했다. SBS에서는 박순심, MBC에서는 고 정은임 아나운서가 기상 캐스터로 나서며 이익선 캐스터와 함께 방송 3파전을 벌이기도 했다. 여성 캐스터가 등장하면서 의상도 화려하고 다양해졌다. 봄이면 화사하게, 비가 오면 노란 우비를 입고 방송에 나선다.
 
이제 여성은 기상 캐스터계의 절대 다수가 됐다. 공중파 방송 3사와 케이블 TV등에서 직접 예보를 전하는 기상캐스터는 약 30명. 그중에서 남성은 MBC의 이재승 캐스터가 유일하다.
 
◇내일 날씨만? NO. 드라마 출연에 지구환경 변화까지!
기상 캐스터들은 날씨를 전하는 데에 만족하지 않는다.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언변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면에 진출하기도 한다.
 
여자 기상 캐스터 최고참인 이익선은 차분한 말솜씨와 지적인 이미지를 인정받아 KBS 2TV '연예가 중계', EBS '시네마 천국' 등의 진행을 맡으며 MC로서의 역량도 한껏 발휘했다. 2002년에는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에 청와대 출입기자로 깜짝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KBS 2TV 인기드라마 '태양의 여자'에서 장시은 아나운서역을 연기하는 김혜은도 기상캐스터 출신이다. 기상 캐스터 시절 드라마 MBC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연기에 입문한 그는 이후 '아현동 마님'과 '뉴하트'등의 드라마에 얼굴을 내밀며 연기자로 변신했다.
 
예능계로 진출해 끼를 맘껏 발휘하기도 한다. 2001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 출신인 안혜경은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지금은 군복무중인 하하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한 안혜경은 빼어난 미모와 수준급의 입담을 바탕으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누리고 있다. 드라마에도 심심찮게 출연하며 이제 기상 캐스터보다는 연예인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린다.
 
이젠 원로가 된 김동완도 작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옛날 TV'에 깜짝 출연해 손으로 기상도를 그리던 일기예보를 재연하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이외에도 많은 기상 캐스터들이 날씨를 전하는 이외에도 라디오 DJ나 MC, 예능 프로에서 활약중이다.

날씨를 전하는 사람들답게 지구의 기후변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 최근 여성 기상 캐스터 9명은 지구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내일은 맑음(도서출판 마음의 숲)'을 출간했다. 지구 온난화, 기상 이변 등의 환경문제와 함께 기상 캐스터로 지내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담과 느낀 점 등을 전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푸른곰 2008/07/30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HK 뉴스를 보니(저는 뉴스워치9를 보는데) 흥미로운 사실은, 메인앵커들은 '캐스터'라고 칭하는 반면, 기상캐스터만은 '기상예보사'라는 직함을 단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조사해보니 일본에는 '기상예보사'라는 국가자격시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기상법에 따르면 예보업무를 실시하는 회사마다 기상예보사를 두게하여, 현상의 예측을 하는 경우에는 이 자격을 가진 사람만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제 이 '기상예보사'는 커다란 봉을 들고 나와서 기압도와 풍향 따위를 그려가면서 일기예보를 합니다.

    '비주얼'에만 치우친 나머지 기상예보의 전문성을 앗아간 것이 아닌지 심히 궁금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명박 대통령은 사람 보는 눈이 없는 듯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CEO까지 갔는지.. 참..

하기사 대통령 된것도 신기할 정도라니까요.

그런데 더욱 웃긴 것은 그런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푼 것이죠.. 여론도 무시하고 말이죠.

가장 대표적인 3수(한승수, 어청수, 강만수)가 있죠.

누구나 알다시피.. 한승수 총리, 어청수 경찰청장 그리고 30년 소망교회 인연이 자랑스러운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사건이 터졌군요.

한미 쇠고기 수입때도 농림수산부와 함께 사고를 친 외교통상부가 이번에는 독도로 사고를 또 쳤습니다.
 
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냐. 3수 형제에 이어 유명환 외교장관입니다.

대사관측은 25일 오전 미국지명위원회(BGN)과 접촉해 독도 표기를 '리앙쿠르 암'으로 바꾼데 대해 문의했을 때 영유권 변경은 아예 감지하지 못했다고 언론은 보도합니다.

이날 정오쯤 이상한 움직임이 있다는 제보를 접한 뒤 BGN에 이메일을 보낸 오후에야 변경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서관의 명칭변경을 앞둔 상황에서 교포들이 미 기관에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해 이를 보류시킨 반면 정작 주미 한국대사관은 안이하게 있다가 뒤통수를 맞은 격이죠.

얼마나 한심한 노릇입니까.

언론은 외교라인을 지적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명박 정부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고위 공직자들은 나사가풀린 것인지 더위를 먹은것이지.. 일을 제대로 처리한 것이 단 한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대충.. 과정을 보면 ..

첫째. 대운하 문제 지속적으로 거론돼면서 국토해양부가 한다고 했다가 안한다고 했다고 말을 자주 바꾸면서 국민들에게 혼란을 줬습니다.

둘째. 농림수산부와 외교통상부가 공통으로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을 허용하면서 촛불집회를 야기시켰으며 전 국적으로 국민들의 불신에 불을 지폈습니다.
여기에는 어청수 경찰청장까지 포함되겠군요.

세째.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안일한 경제 정책 즉 과환율 정책으로 국내 경기 얼게 했고 때늦은 물가안정 정책으로 질타를 받았습니다.
특히 강 장관은 이명박 정부의 소폭 내각으로 살아남은 장관으로 대정부 질의에서 헛소리까지 한 장관입니다.

넷째. 한승수 총리의 말도 안되는 발언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초기 747정책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온 국민도 알것입니다. 특히 앞에 7은 매년 7% 성장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한 총리를 대정부 질의에서 잠재적 7%라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했습니다.

다섯째. 유명환 외교장관입니다. 독도 문제에 대해 앞에서 말했듯이 뒷북 대응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보기에는 잘못한 표정이 아니더군요.

크게는 다섯가지이지만 실제로 세세함을 따져보면 더욱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같은 다섯가지 큰 사건의 중심에는 항상 이명박 대통령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운하.. 대선 공약이었습니다.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 방미 때 소식듣고 박수쳤습니다.
그리고 내용없이 대국민담화문 발표하고 추가협상 타결되면서 어청수 경찰청까지 나서서 명박산성 쌓게 하고..국민들에게 물대포를 쐈죠.

한총리, 강장관은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이제 뉴 페이스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 이름은 유명환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