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점쟁이도 아니지만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가 당선자가 되었을때 어쩐지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경제 대통령, CEO대통령이라는 말을 너무 남발한 것이 아마 의심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수위 시절..

개념없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그런 불안감이 더욱 증폭되더니 취임하면서 그런 불안감은 공포가 되고 현실화 되었습니다.

CEO 출신이라는 것때문에 경제를 잘알고 그래서 우리나라를 잘 살릴 것이라는 단순한 논리로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했던 수많은 유권자 중 상당수가 후회막급일 것입니다.

오히려 CEO이기때문에 문제가 될 부분들은 거의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이죠.

우선 CEO 출신이기 때문에 위에서 지시하면 어떻게든지 아래서는 처리합니다.
그런 수직 하달 식의 체계가 정부 즉 공무원 사회에서는 꼭 맞아 떨어진다고 할 수 없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후 그저 하달 식의 소통 방식을 택했고.. 그것도 자기편의 말만 집중적으로 들었습니다.

또 CEO 출신의 가장 큰 단점은 주변을 자기 측근들로만 포진시킨다는 것입니다.
고소영, 강부자가 대표적인 예일겁니다. 특히 종교적 친분은 더욱 위험한 것이죠.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의 유임은 어찌보면 공보다는 사를 택한것이라고 할 수 있죠.
이런 일련의 단점을 생각지 않았고 또 그것을 알고 있다 한들 어느 누구도 이를 직언하는 사람이 없었을 겁니다.

결국 이런 문제로 CEO 대통령이라는 명칭은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불명예의 명칭이 된 것입니다.

경제 대통령도 비슷한 개념일 것입니다.
우선 물가안정을 버리고 경제성장률을 택한 것이 큰 잘못이죠.

아마 이또한 단순한 논리였을 것입니다.
수출국가이기때문에 고환율 정책을 용인한 것이죠.

그런데 이것이 겉잡을수 없게 되자 물가안정으로 방향을 틀고 이제서야 환율잡기에 나섭니다.

하지만 모든 정책은 때가 있는 법입니다.
이제와서 달러를 시중에 풀어 달러 강세를 막기는 했지만 이로 인한 금융불안 우려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결국 경제 대통령이라는 닉네임에도 먹칠을 하게 된 것이죠.

나라 살림이 엉망인데 바깥 즉 외교는 어땠을까요?

개인적으로 점수를 주자면 '빵점' 입니다.

전국민이 아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허용이 가장 큰 오점이었고, 일본 가서 비굴 외교했다것도 그 다음이도 그리고 중국 가서 쓰촨성 방문한 것도 당시 국내 분위기에서는 자제했어야 했다는 평이었습니다.

이런 사태들이 조금은 수그러질 시점.. 금강산 관광객이 북한군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이것은 정말 돌발 상황이라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그 다음에 오는 일본의 독도 명기는 어떻게 해석될까요.

그것도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다녀간 이후에 발생한 일이라 더욱 당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요미우리 보도를 국민이 의심을 갖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그저 강하게 반발만하고 우려를 표명하고.. 그런 형식적인 조치만을 취하고 있습니다.

또 갑자기.. 독도에 민간인을 살게 하는 등.. 이런 저런 정책을 쏟아냅니다.
정작 근본적인 역사 왜곡에 대한 대책은 눈 밖에 있고 말이죠.

지금 중요한 것이 독도가 우리나라땅이라는 것을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에게 확고히 알려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경제 대국이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직간접으로 그리고 여러 루트를 통해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협조도 필요할 것이고 중국과의 공동 대응 방안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유명 출판사에서 나오는 백과사전에 독도가 표기되게 해야 할 것이며...각종 세계 회의에서도 독도가 우리 나라땅이라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기업들도 역시 힘들겠지만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것을 국내는 물론 세계에 마케팅을 통해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와 함께 일본이 역사를 엄청나게 왜곡하고 있다는 것도 알려여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교육에서 역사 교육을 다시 강화해야 합니다.
입시 위주 때문에 등한시한 국사과목이야 말로 정말 반드시 자국민이라면 알아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여러가지 액션에 있어 분명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국사 교육도 그렇고 민간 외교 간접 지원도 그럴 것입니다.
그리고 각종 세계 회의에서의 독도 알리기도 .. 가능할 것입니다.

자! 그러니 제발..한-일 관계가 민감한 부분이 많다는 그런 뻔한 핑계대지 마시고.. 국민앞에 나서서 대통령다운 행동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만 요미우리의 보도가 거짓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믿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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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독도가 정말 우리땅인가요???

    Tracked from 뽀네뜨 2008/07/16 17:03  삭제

    독도가 정말 우리땅이 맞나??? 시간이 지나면 후세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독도문제에 대해 접근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일본넘들 하는짓거리를 보면 충분히 그렇게 만들고도 남겠고, 우리 정부가 대응하는 짓거리 보면 확신까지 들 정도다... 내 주변에 좀 안다고 깝치는넘중 한넘은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근거를 여러가지 예까지 들었으니... 서로의 입장에서 어찌어찌 좋은것만 얘기하며 정당화를 시키지만, 생각을 열고 보면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것은 변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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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시장 강화를 위해 스마트폰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6일 첨단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 사용자 편의 성을 갖춘 프리미엄 스마트폰 '울트라메시징Ⅱ(SCH-M480, SPH-M48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강력한 웹서핑을 지원하는 '멀티터치Ⅱ(SPH-M4655)'도 선보였다.
'울트라메시징Ⅱ'는 지난해 선보인 '울트라메시징'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2.55인치 대화면 LCD를 채용해 시안성을 한층 높였고 624㎒ 고속 CPU를 탑재해 프로그램 처리속도도 기존 '울트라메시징' 보다 3배 이상 개선했다가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문자 입력이 편리한 쿼티 키보드, 인터넷 사용시에 PC와 같은 편리함을 제공하는 핑거 마우스, 화면에서 메뉴를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등 3가지 입력방식을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특히 '햅틱폰'에 적용된 '터치위즈 UI'를 스마트폰에 맞게 적용해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울트라메시징Ⅱ'는 윈도우모바일 6.1을 채택해 워드와 엑셀 등 MS 오피스 문서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으며, 파워포인트와 PDF 파일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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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업용 솔루션을 이용해 사내 메일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푸시 이메일, 인터넷 풀브라우징 등 PC와 다름없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HSDPA, WiFi, 블루투스 등 첨단 통신방식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대용량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고 GSM 글로벌 로밍, 200만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갖췄다.

'울트라메세징'의 미국 출시 제품인 '블랙잭'은 2006년 11월 미국 시장에 처음 출시돼 100만대 이상 판매되며 스마트폰 히트모델로 떠올랐고, 작년 12월에 선보인 '블랙잭Ⅱ' 또한 미국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되며 '블랙잭'의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울트라메시징Ⅱ'는 지난 달 말 기업용으로 출시된 데 이어 이 달 중 SKT와 KTF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본격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60만원대 초반이다.

아울러 LGT를 통해 선보이는 '멀티터치Ⅱ'는 휴대폰으로 인터넷 웹서핑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OZ서비스'를 지원하는 슬림하고 컴팩트한 바 타입의 스마트폰.

웹 서핑에 특히 편리한 2.8인치 대화면 터치스크린 LCD를 채용했고 '울트라메시징Ⅱ'와 같은 624㎒ 고속 CPU를 탑재했다.

또한, 윈도우모바일 6.0을 탑재해 워드와 엑셀 등 MS 오피스 문서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고 파워포인트와 PDF 파일도 볼 수 있으며, 지상파 DMB, 블루투스, 200만화소 카메라, 외장메모리 등 각종 첨단 기능을 두루 지원한다. 가격은 50만원대 후반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모바일 인터넷 트렌드에 따라 해외는 물론,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의 스마트폰 시장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 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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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6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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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컴퓨터 기업인 MSI가 한국 노트북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MSI코리아는 이를 위해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텔의 아톰 CPU를 탑재한 10인치 노트북 윈드(Wind, 모델명 U100)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윈도 노트북은 작고 가벼우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인텔의 모바일 PC용 플랫폼인 아톰을 탑재한 넷북 개념의 제품이라고 MSI코리아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또 가로 26cm, 세로 18cm의 컴팩트한 크기와 1kg 내외의 무게를 갖추고 있어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윈도 노트북의 와이드 LCD는 1024×768 해상도를 지원해, 웹 페이지의 브라우징에 최적화 됐으며 파워-세이빙 백 라이트 기술로 더욱 밝고 화사한 화면을 구현한다고 MSI코리아는 말했다.

또한 인체공학적 키보드 설계로 키 사이 간격을 17.5mm로 설정해 기존 미니 노트북 사용시 여러개의 키가 함께 눌리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윈도우 XP 홈에디션을 기본OS로 채택하고 있어 기본적인 시스템의 사용에 어려움이 없으며, 8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채택해 넉넉한 저장공간을 확보하는 등 이동시 작업이 용이하며 웹캠을 내장해 어느 곳에서나 화상통신이 가능하다. 또한 무선랜을 지원해 외부에서도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MS 코리아는 2008년 대만의 컴퓨텍스와 상하이에서 개최한 IDF(Intel Development Forum)에서 전세계 얼리어답터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윈드 노트북의 출시를 통해 국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노트북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MSI 코리아의 공번서 지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윈드 노트북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MSI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획된 넷북 개념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작고 가벼운 디자인과 고사양의 기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윈드 노트북의 출시를 계기로 MSI가 프리미엄 컴퓨터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국내 노트북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 지사장은 또 "수급이 원활하다면 올 하반기까지 5만~8만대의 윈드 노트북이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윈드 노트북은 화이트/블랙/핑크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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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인스턴트 메신저와 같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는 휴대폰으로 엄지족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17일 PC 키보드와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 자판과 메시지 송수신 전용 UI(User Interface)를 갖춘 ‘메신저폰(LG-KS360)’을 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 시장에 연속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신저폰은 전세계 10대, 20대들이 문자메시지, 인스턴트 메신저, 커뮤니티 사이트에 열광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메신저폰'은 2.4 인치 화면으로 대화 상대와 주고 받은 메시지를 한꺼번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등록된 대화 상대의 사진에 만화와 같은 말풍선이 나타나는 UI로 보는 재미를 강조했다.

메신저폰은 전세계 10대, 20대들에게 인기있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베보 등 커뮤니티 사이트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메뉴도 갖추고 있다.

또, ‘이메일 마법사’ 기능을 통해 받은 편지함으로 바로 접속해 이메일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통화 기능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사용하며, 가속센서가 내장되어 쿼티 자판을 쓸 때는 화면이 세로에서 가로로 자동 변환된다.

이밖에, 200만 화소 카메라, 외장 메모리 슬롯, 블루투스2.0, USB 2.0 등 풍부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내장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양키그룹(Yankee Group)은 유럽의 경우 모바일 기기로 인스턴트 메시지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2008년 1907만명에서 2011년 4967만명으로 두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LG전자 안승권(安承權) MC사업본부장은 “북미 시장에서 지난 1분기에만 200만대가 넘는 쿼티폰을 판매한 여세를 몰아 전세계 쿼티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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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영어몰입식교육, 미국산쇠고기수입 등 정책적 실수에 따른 국민적 실망에 가라앉기도 전에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와 일본의 독도 명기라는 대외적 악재가 또 우리나라를 강타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은 개인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북한측 주장으로 진실 공방은 아직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그날 우연히도 이명박 대통령은 국회 연설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 개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사전에 알고도 그렇게 말했느냐 아니면 정말 모르고 한 소리냐에 대한 진실 논란도 있으며 또 이명박 대통령의 단점으로 지적해온 소통 문제가 국민 뿐 아니라 청와대 내부에서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어째든 이런 와중에 일본이 독도명기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 그야말로 정부를 비롯해 국민은 정말 정신이 없을 지경입니다.

더군다나 이명박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일본 총리가 "독도 명기를 해야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 이명박대통령이 "지금은 상황이 안좋으니 기다려달라!"라고 했다는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로 나라 안이 어수선해지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것인지 아닌것인지 알 수 없지만..

중요한 것은 이에 대해 국민들이 흥분하고 있는 것은 이명박대통령이 그동안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지 않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있었다면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본이 우리를 혼선에 빠뜨리기 위한 수작을 부리는 것이라고 강도높은 비판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양상을 보면 "정말 그랬을까?" "그랬을지도 모른지.." 등 의심의 눈초리가 대부분이라 할 것입니다.

이에 민주당은 '탄핵감'이라면서 강하게 이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죠.
한나라당도 질세라 터무니없는 소문을 정치적으로 악용한다면서 '사과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정부나 정당이 지금 이명박 대툥령의 외교에 대해 서로 비판만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잘잘못은 일단 이 사태부터 해결하고 따져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어차피 역사가 먼 훗날에도 심판할 것이고 말입니다.

지금은 독도 문제를 가장 현명하게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 지리원에서조차 독도를 표기하지 않으려 했는데 말입니다.

서로 각각 강도 높은 비판을 일본에게 하지 말고 한목소리로 대책을 마련해야 하고.. 일본이라는 나라가 비판한다고 들을 놈들도 아니니.. 직접적인 대응보다 주변 외교를 보다 강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전에 언급했듯이 민간 외교를 보다 강화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
재정적인 문제가 다소 걸림돌이 된다면 정부가 어느 정도 지원을 해주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반크 같은 모임 활성화가 그것이죠.

얼마 전 가수 김장훈의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전면 광고가 대표적인 예일 것입니다.
세계 각국에 일본의 독도 명기는 역사적 왜곡이고 만행이라는 것을 세계에 알려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 정부에게 불만을 표현한다고 그리고 시정 조치를 요구한다고해도 그들은 유감이라는 식으로.. 표현할 뿐 들은 척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북한과의 공동 대응도 한 방법일 것이나 금강산 피격 문제가 있는 시점이라 이는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또 정부차원에서는 여-야가 쌈박질 하지 말고..보다 직접적인 조치를 단행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후에 이명박 대통령의 잘못을 지적하고 ... 공론화 해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도대체가 이명박 대통령이 과연 제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본인 능력에 대한 문제도 있겠지만 환경마저 최악이니 더욱 그렇겠죠.

원자재가격 98% 인상, 유가 급등, 물가 상승, 북한문제, 일본문제, 미국산쇠고기문제 등..

노무현 대통령 시절 5년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물가 안정, 경제 성장, 지수 2000포인트 돌파 등..

아마 다시는 잃어버린 10년 어쩌고 저쩌고.. .지껄이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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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독도... 이명박... 요미우리신문... 오마이뉴스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8/07/16 11:37  삭제

    일본에 의해서 도발된... 되도 안하는 독도 문제로... 2mb는 미소를 지을지도 모르겠다. 몇달을 끌어오던 "쇠고기 재협상" 요구가 묻혔으니 말이다. 1.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14일 밤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난 9일 일본 홋카이도오 도야코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때 후쿠다 총리가 (일본 사회과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다케시마(竹島, 일본인들의 독도명)를 (일본땅이라고) 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통고했고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지금은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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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우디 2008/07/16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는건 사기쳐서 돈버는 일입니다.

  2. BlogIcon 비프리박 2008/07/16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는 건 말아먹기겠죠.
    경제도 말아먹고, 외교도 말아먹고, ... 모두 말아먹지요.

    아, 트랙백 보냈습니다. ^^

  3. BlogIcon wenjun 2008/07/16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잘 하잖아요.
    참고로 저는 욕을 잘합니다. 2MB~~~ C~~~ ^^;

  4. BlogIcon 스머프 2008/07/16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설회사 사장출신답게 "삽질" 하나는 최고입니다. 그 누구도 따라올수 없습니다.^^

  5. 우무리 2008/07/16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국민 스트레스..

  6. 명비니아빠 2008/07/17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강의 뻥이지요.

    이젠 사기 치고 싶어도 눈치보여서 사기 못칠걸요.

    고작 할 수 있는 건 뻥...그런데 그게 최강의 거짓말이란 게 날 울리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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