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에 해당되는 글 90건

  1. 2008/09/30 美구제금융안 부결, 코스피 1400P 붕괴 `기정사실` by 온달왕자
  2. 2008/09/30 美 구제금융법안 `부결`, 대안은 없나? by 온달왕자
  3. 2008/09/29 삼성전자, 성능개선한 `UCC 맞춤형 캠코더` 출시 by 온달왕자
  4. 2008/09/29 美 구제금융안, 악재 `소멸` 보다 `희석`으로 해석! by 온달왕자
  5. 2008/09/29 국내 증권사 "10월 코스피 1600선 육박 할 것" by 온달왕자
  6. 2008/09/29 삼성電, 풀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中 출시 by 온달왕자
  7. 2008/09/26 난 '쇼 위젯'으로 증권 정보 확인한다!!! by 온달왕자
  8. 2008/09/26 美 구제금융안 통과, 지연되는 이유? by 온달왕자
  9. 2008/09/25 현 정부, 서민 위한 정책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by 온달왕자
  10. 2008/09/25 코스피, 개인-기관 '메수'..한달만에 1500선 회복 by 온달왕자
  11. 2008/09/25 LG電, 미니노트북 시장 `합류`..엑스노트 MINI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8/09/25 삼성전자, 진동-UI-카메라 강화된 `햅틱2` 출시 by 온달왕자
  13. 2008/09/25 스카이, 뱅 헤어스타일 오즈폰 `스카이 뱅` 출시 by 온달왕자
  14. 2008/09/25 국내 증시 '수급상황' 연기금에 달려있다! by 온달왕자
  15. 2008/09/24 프라다폰, 유럽 출시 18개월만에 밀리언셀러 돌파 by 온달왕자
  16. 2008/09/24 종부세 개편안, 2MB 등 고위 공직자를 위한 것! by 온달왕자 (20)
  17. 2008/09/24 국내 증시, 베어마켓 랠리 진입..추세 전환 "이르다!" by 온달왕자
  18. 2008/09/23 국제中 설립 허가한 2MB가 학원비 걱정.."우습죠?" by 온달왕자 (3)
  19. 2008/09/23 삼성전자, 컬러레이저복합기 10만대 시대 연다! by 온달왕자
  20. 2008/09/23 美 구제 금융, 글로벌 증시 `구원투수` 될까? by 온달왕자
  21. 2008/09/23 정부, 부동산 정책만 봐도.. "서민은 안중에 없다!" by 온달왕자 (2)
  22. 2008/09/22 증시, 보합 마감..美 공적자금 후폭풍 `우려`? by 온달왕자
  23. 2008/09/22 글로벌 금융 위기 확산, 수습이 빠른 이유? by 온달왕자
  24. 2008/09/22 모토로라, 3G폰 페블 `네이비 블루` 출시 by 온달왕자
  25. 2008/09/22 삼성電, 프리미엄 뮤직폰 `엠포리오 아르마니` 공개 by 온달왕자
  26. 2008/09/22 美 고강도 구제책, 좋지만 않다..후폭풍 `우려`도 by 온달왕자
  27. 2008/09/22 '차 없는 날'인데 평소보다 출근길 더 막혔다! by 온달왕자 (39)
  28. 2008/09/20 전례없는 대책, 美 증시 `안정화`..진작 좀 하지! by 온달왕자
  29. 2008/09/20 美증시, 고강도 대책 마련 기대 `폭등`..다우 368p↑ by 온달왕자
  30. 2008/09/19 정부-청와대, 경제를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고 있다! by 온달왕자 (2)

미국 증시가 구제금융안 부결 여파로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도 가파른 조정이 예상되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환율 급등과 함께 지수 역시 1400선을 밑돌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메리츠증권의 윤세욱 리서치센터장은 "구제방안의 새로운 절충안을 마련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이 과정에서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증시는 약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윤 센터장은 이어 "국내 증시는 구제 방안에 대한 기대로 9월 중순 이후 종합지수가 저점 대비 1500선까지 반등했으나 구제방안 의회 통과 실패로 주가는 재차 하락세로 복귀가 예상돼 보수적인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의 임정석 투자전략팀장은 "법안을 수정, 재상정하는데 상당기간 소요가 예상된다"며 "최근 유럽 금융기관으로 신용경색이 확산되며 새로운 충격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을 고려할때, 단기간 유로 및 여타 지역의 금융불안이 가중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임 팀장은 이어 "이번 하원 부결로 신용경색 지속, 금융구제법안 처리 지연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면서 "국내증시는 원/달러 환율 급등 및 금리 상승 가능성으로 인한 금융 불안 여파로 1300초반까지 조정받을 수 있으며 심지어 기관투자자 매물 강화, 외국인 매도 전환으로 단기 수급 공백 우려도 있다"고 우려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박효신 연구원도 "미국 구제금융 부결의 단기 대안으로 FRB의 금리인하와 유동성 공급, 미국 정부의 재정 투입이 있을 수 있지만 단기 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이에 따라 "코스피 지수도 심한 변동성 장세가 예상된다"면서 "1300~1550포인트대에서 연말까지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2008/09/30 - [Spotnews] - 美 구제금융법안 `부결`, 대안은 없나?
2008/09/29 - [Spotnews] - 美 구제금융안, 악재 `소멸` 보다 `희석`으로 해석!
2008/09/29 - [Spotnews] - 국내 증권사 "10월 코스피 1600선 육박 할 것"
2008/09/26 - [Spotnews] - 美 구제금융안 통과, 지연되는 이유?
2008/09/25 - [Spotnews] - 코스피, 개인-기관 '메수'..한달만에 1500선 회복
2008/09/25 - [Spotnews] - 국내 증시 '수급상황' 연기금에 달려있다!
2008/09/24 - [Spotnews] - 국내 증시, 베어마켓 랠리 진입..추세 전환 "이르다!"
2008/09/23 - [Spotnews] - 美 구제 금융, 글로벌 증시 `구원투수` 될까?
2008/09/20 - [Spotnews] - 美증시, 고강도 대책 마련 기대 `폭등`..다우 36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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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예상과 달리 7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구제 금융법안이 의회와 정부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찬선 205, 반대 228표로 하원에서 부결됐다.

공화당의 표심을 잡지 못한 것이 주요인이었다.

이로 인해 미국 증시는 사상 최대로 폭락했고 다우지수는 무려 777포인트나 하락했다.

그렇다면 과연 대안은 없을까?

우선 의회 의결과 상관없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대응이 있을 것이다.

금리인하라는 직접적인 시장 메시지와 유동성을 대주면서도 다시금 채권 발행으로 회수해 주던 상황에서 실질적인 발권력을 통해 유동성 무제한 공급 방식을 택하는 방법이다.

또 다른 방법은 미국 의회와 상관없이 미국 정부차원에서 현재 가장 시급한 분야에 대한 재정 투입이다.

이는 기존 AIG, 페니메, 프레디맥에 긴급자금을 투입하거나, 사실상 정부 지급 보증을 하는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굿모닝신한증권의 박효신 연구원은 "FRB의 2가지 대안과 정부의 직접적인 재정자금 투입이라는 것을 통해 단기적으로 시장 안정화를 꾀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설득력이 높은 금융위기 대처안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향후 구제금융법안의 수정안을 완성해서 10월2일 이후 다시 하원 반대 의원들을 설득해 처리하는 것이 마지막 수순이 될 전망이다.

그러나 조지 부시 대통령의 임기가 사실상 1.5개월 정도 남은 상태인데다 국민세금의 구제금융이 졸속으로 진행된다는 의원들의 반발, 의회 지도부의 사실상 지도력 부재 도출 등의 문제들은 쉽게 수습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진통 끝에 구제금융법안이 통과되더라도 이로 인해 금융 불안이 다소 희석될수는 있지만 완전 해결은 힘들기 때문에 향후에도 금융시장은 여전히 위험요소가 남아있을 것이다.

이는 미국이 차기 대통령이 안정화를 보여주기까지 글로벌 금융 불안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국내의 경우는 외환시장 대혼란 상황이 달러화의 단기 수급에 이미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채권시장에서는 연일 자금경색 조짐들이 나타나고 있다.

개별 기업의 자금 시장 불안도 부담요소라 할 수 있다.

박 연구원은 따라서 "연말까지 지수대는 상향조정되기 보다는 1330~1550포인트 구간에서 등락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며 "철저하게 부채 레버리지가 높은 기업들과 산업에서는 보수적 태도를 취하고 우량 제조업 대형주들 중심의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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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0 - [Spotnews] - 美증시, 고강도 대책 마련 기대 `폭등`..다우 36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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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펌]美구제금융안 하원서 부결…'월요일의 충격'

    Tracked from My interesting 2008/09/30 09:23  삭제

    주가폭락 `검은월요일` 재연…세계금융시장 패닉 부시, 레임덕 가속화..의회 지도부 지도력 상실 美증시, 사상 최대 777.68포인트 하락 미국 금융위기 타개를 위해 7천억달러 규모의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구제금융 관련법안이 29일 하원에서 예상을 깨고 부결돼 미국이 정치.경제.사회적으로 큰 충격에 휩싸였다. 하원의 법안처리 실패 여파로 이날 미 증시는 지난 2001년 9.11 사태 때의 684포인트 하락보다 더 많은 777.68포인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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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UCC 컨셉트의 캠코더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9일 자체 개발한 신규 플랫폼을 적용, 화질과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맞춤형 캠코더(모델명 : VM-MX25E :블랙컬러)/VM-MX20R :레드컬러)'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 반도체,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력이 집약된 신규 플랫폼을 탑재한 맞춤형 캠코더는 하반기 주력 제품으로 화질과 녹화시간, 배터리 수명이 대폭 향상돼 동급 최강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또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탁월하며 34배 광학식 슈나이더 줌렌즈, 손떨림 보정, 얼굴인식, 유튜브 다이렉트 업로딩 등 UCC 촬영을 위해 필요한 최적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이 제품은 또 기존 SD급 캠코더에 사용되는 MPEG-2에 비해 압축효율이 2배 이상 높은 H.264 포맷을 채용해 DVD급 고화질 영상을 최대 8시간까지 촬영할 수 있고(고화질 기준, 16GB 메모리 사용시), 한 번 충전으로 배터리를 최대 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화질도 대폭 강화시켜 보다 선명하고 원색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3차원 노이즈 제거(3D Noise Reduction) 알고리즘을 통해 낮은 조도(照度)에서도 노이즈 없는 깨끗한 영상을 얻을 수 있고, 삼성의 독자적인 엣지 보상(Edge Filter) 기술을 통해 노이즈 제거 시 흐릿해지기 쉬운 미세한 외곽선을 그대로 표현하면서도 더욱 깨끗한 화질을 재현할 수 있다.

이 밖에 34배 광학식 슈나이더 줌과 68만 화소의 동영상 전용 CCD를 채용하고, 새로운 알고리즘을 채택한 하이퍼 손 떨림 보정(Hyper Digital Image Stabilizer), 얼굴인식, 바람소리 제거 기능을 갖춰 초보자도 쉽게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UCC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것도 주목할만 하다.

'웹 & 모바일' 모드를 선택하면 비디오/오디오 코덱(H.264, AAC, MP4)으로 촬영돼 번거롭게 파일을 변환하지 않고도 바로 유튜브에 업로드할 수 있다.

게다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편집 소프트웨어(Cyber Link)를 사용하면 편집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유튜브 사이트에 로그인과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UCC 맞춤형 캠코더 VM-MX25E는 삼성전자가 보유한 세계 최고의 반도체,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해 화질과 성능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차세대 메모리 캠코더"라며 "고화질, 고성능은 물론 보다 쉽고 빠르게 동영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이번 신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16GB 메모리가 내장된 VM-MX25E의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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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구제 금융안 합의 도출 소식에 국내 증시가 반등하며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순항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미 의회는 미 행정부가 요정한 구제금융 법안에 대해 2500억 달러는 즉각 집행하되 1000억 달러는 대통령이 필요성을 입증할 경우 추가로 승인, 그리고 나머지 3500억 달러는 의회 표결을 거치도록 합의안을 도출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금융구제 법안 통과가 증시에 긍정적인 요소이긴 하지만 이미 예견된 것이기 때문에 선반영 된 부분도 있고 실질적으로 시장에 반영하는데도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수상승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여기에 10월부터 시작되는 국내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향후 실적 전망도 국내 증시에 부담요인이 될 수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이선협 연구원은 "구제 금융안 합의 도출은 부실 은행들의 정상 영업 환경을 지원해 줄수 있어 향후 주택가격 안정도 기대할 수 있다"면서 "국내 증시 역시 일단 추가적 반등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그러나 "파생상품 등으로 인한 부실 자산 가치 산정이 안된 가운데, 미국이 쓸 수 있는 마지막 카드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 안정화 실패로 이어진다면 미국은 물론 글로벌 경기에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시장 반영 시점과 관련 "과거 경험에 비추어 볼때 한 두달은 걸릴 것"이라며 "아직 세부사항 조율이 남아 있는 상태라 그 결과에 따라 향후 전망도 예측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우증권의 김성주 투자전략팀장은 "구제금융법안의 구체적 합의가 안된 상황이지만 미국 정부가 배수진을 치고 이번 대책을 마련했기 때문에 실패보다는 성공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있다"면서 "장기적으로 볼때 부동산 가격의 진척 가능성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실제 23개월(6월 기준) 연속 미국 주택 가격 지수가 하락하고 있지만 일부 도시는 반등하는 모습이 관측되고 있다.

김 팀장은 다만 "금융 위기의 문제는 자금 부족보다는 신용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이같은 의구심이 아직 해소되지 않아 기업실적 악화 등 실물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여지는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우리투자증권 이윤학 연구원은 "이번 미국의 구제 금융법안이 금융 위기를 방어하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금융 위기 부분이 실물 경기로 전이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며 "조만간 3분기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면서 나타날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재정지출 확대에 따른 대규모 국채 발행이 불가피 할 것"이라며 "이는 금리상승, 이자 부담 가중 등으로 연결될 수 있다"우려했다.

그는 또 "국내 시장도 이같은 우려를 이미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가 1500선을 쉽게 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따라서 "구제금융 법안은 악재 소멸 보다는 '희석'이라는 의미가 크다며 안도랠리 수준을 넘어서려면 새로운 모멘텀이 추가적으로 있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금융 위기를 본질적으로 해결하려면 우선 주택가격이 안정화 되야 하는데 이코노미스트들은 내년 1분기 정도를 터닝이나 바닥 확인 시점으로 내다보고 있다"면서 "따라서 선진국의 경기 안정화는 금융위기 확대로 당초 예상(3~4분기)보다 늦춰진 내년 1~2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008/09/29 - [Spotnews] - 국내 증권사 "10월 코스피 1600선 육박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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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 [Spotnews] - 亞 증시, 美 금융기관 파산 우려..일제히 `하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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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사들이 미국의 구제금융안 합의 도출에 따른 공적자금 투입으로 투자 심리가 완화돼 10월 국내 증시는 1600선 가까이까지 안도랠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동양종금증권, 삼성증권, 한화증권, 하나대투증권 등 주요 증권사는 코스피 지수가 저점을 확인하고 낙폭 과대 우량주를 중심으로 반등, 1600선에 이를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금융 위기가 완전히 해소된 것이 아닌데다 3분기 실적발표가 진행되는 10월 중 기업 실적 부진 등의 악재가 남아있어 상승 추세로의 전환은 아직 이르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따라서 안도랠리 초입의 현 시점에서 특정 업종의 주도주가 나타나기보다는 낙폭이 큰 대형주 중심의 장세가 연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에는 실적 전망이 양호한 업체로 매수게 집중돼 우량 중-소형주에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동양종금증권은 10월 예상 코스피 지수로 1430선에서 1620선을, NH투자증권은 1400~1560선을 제시했다.

삼성증권도 1550~1600선을 예상했으며 굿모닝신한증권과 한화증권은 각각 1440~1580, 1390~1590을 제시했다.

삼성증권은 증시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점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한화증권은 미국의 고강도 구제금융 정책과 글로벌 각국의 공조에 힘입어 주가 반등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반등세가 전개된 이후에는 국내 자금시장의 경색, 경기침체, 기업실적 악화 등으로 다시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증권사들은 그러나 미국 구제 금융 등 전세계 금융 불안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코스피 지수가 1400선 안팎까지 다시 추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2008/09/26 - [Spotnews] - 美 구제금융안 통과, 지연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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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선보인 삼성전자의 풀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사용자 친화적인 UI와 PC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삼성전자의 옴니아폰이 만리장성을 넘었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인 옴니아의 중국향 모델(SGH-i908E)을 차이나모바일을 통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5대 도시에서 동시에 출시했다.

옴니아는 윈도우 모바일 6.1을 채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 편집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멀티태스킹과 풀브라우징 등을 지원해 사실상 '내 손안의 작은 PC'나 다름없다.

또한 풀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햅틱 UI를 적용하고 PC 마우스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옵티컬 마우스를 장착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지난 6월 싱가포르에 처음 출시되자마자 4주 연속 판매 매진을 기록하는 등 히트폰으로 떠오른 옴니아는 이후 이탈리아, 인도 등 30여개국에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주 베이징 등에서 열린 런칭이벤트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몰려 옴니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 중국에서도 '옴니아 돌풍'이 계속될 것임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중국법인 이상국 상무는 "금번 옴니아폰 출시 관련 중국 최대 통신사업자인 모바일 차이나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마케팅을 했으며 중국 내 프리미엄 휴대폰시장의 히트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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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정보에 이어 요즘 저는 KTF의 쇼 위젯 서비스 중 증권 정보를 많이 애용하는 편입니다.
물론 이 정보는 유료이긴 하지만 증권 관련 정보를 외부에서 접하기 힘들때 이 서비스는 저에게 안성맞춤이죠.

최근 미국 대표적인 투자은행인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보호 신청과 메릴린치의 매각 사태 그리고 워싱턴 뮤추얼과 와코비아 은행의 부실 등으로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증시 정보는 다른 어느때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쇼 위젯 증권 정보로 매매를 하는등 트레이딩은 할 수 없지만 증시 전반에 대한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투자 종목이나 관심종목을 등록해 놓으면 편리합니다.
자신이 투자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의 주가 흐름을 쉽게 알 수 있게 때문이죠.

여기에 아마 뉴스 정보까지 함께 곁들인다면.. 휴대폰은 단순한 통신 도구가 아닌 저에게는 정보 도우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불편함도 다소 있습니다.

휴대폰을 확인할 때마다 업데이트를 하는데 때로는 네트워크 사정상 다소 지연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설정에서 업데이트 주기를 늦추는 것도 방법이지만. 증시 정보라는 것이 때에 따라서는 몇분 안에 유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업데이트 타임을 늦추는 것은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업데이트 타임이 자주 있을 경우는 상대적으로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월정액으로 한번에 가입하면 나름대로 여러가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정말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증권정보 바탕화면 설정 모습. 기본적으로 코스피지수, 코스닥 지수 등 각종지수를 나타내고있다.


증권미니에 들어가면 관심종목을 지정할 수있도록 돼 있다. 또 실행 버튼을 누르면 무선인터넷으로 연결 돼 보다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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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쇼위젯, PC에서 웹싱크하기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09/27 23:05  삭제

    지난 번 KTF 쇼위젯에 대한 이야기에 이은 두 번째다. 2008/09/01 휴대폰 속 위젯, 쓸만한가 KTF 쇼위젯이 멀티팝업 기능에서 몇 가지 기능 업그레이드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해 휴대폰 이용자들의 바탕화면을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물론 그 안에는 통화접속료와 각종 콘텐츠의 유료화 모델도 함께 들어 있으니 사용자로서는 마냥 편하다고 이것저것 골라 설치하다보면 몇 만원이 더 나와 있는 요금고지서에 놀라 자빠지겠지만... 어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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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구제금융안 통과가 지연되면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구제금융안 세부조율과 일부 의원들의 반대 그리고 경제석학들의 향후 있을 문제들 때문이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세부사항 조율로 인한 지연은 있을 수 있으나 결국 통과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구제금융안 통과, 글로벌 증시에 '호재'
폴슨 미 재무장관의 부실 채권 매입 기구 추진 발언으로 시작된 구제 금융안이 통과되면 글로벌 주식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7000억 달러가 시중에 유통되면서 자금 가뭄에 허덕이는 금융기관들은 안정화를 찾게 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인해 글로벌 신용경색의 원인으로 작용했던 주택 시장도 회복세를 기대할 수 있다.

추가 금리 가능성도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융구제안 통과와 맞물려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준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국내 주식시장의 경우도 미국 시장 안정화로 그동안 매도세를 이어왔던 외국인 투자자가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고 '베어마켓 랠리'나 '안도랠리'가 아닌 추세 상승으로의 전환도 기대할 수 있다.

재정수지적자-마이너스 성장 '우려'
그렇지만 구제금융안이 금융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천문학적 자금의 투입으로 인한 후유증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우선 재정수지 적자를 초래할 수 있으며 GDP마이너스 성장도 배제할 수 없다.
또 7000억 달러아 시장에 유통되는 만큼 달러화 약세를 초래할 수 있으며 원자재 가격과 유가 상승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세계적인 경제 석학들이 반대하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3명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포함한 166명의 저명한 경제학자들이 구제금융법안의 졸속처리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구제금융안이 기업에 대한 보조금일뿐이며 장기적으로는 시장에 반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1995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시카고 대학의 로버트 루카스 교수는 "장기적으로 안고가야 할 많은 결정이 금요일(현지시간 26일)까지 이뤄져야 한다고 보지 않는다"며 "상황은 긴박할 수 있지만 구제금융안은 급박하지 않다"고 말했다.

세부사항 조율..통과까지 '진통예상'
그러나 구제금융안 통과를 막판 진통이 예상된다.

외신에 따르면 선거를 앞둔 오바마와 메케인 모두 확실한 의사 표명을 미루고 있으며 또 상-하원 민주당, 상원 공화당, 백악관 등은 협상 타결 준비됐지만 국민들이 세금부담을 우려, 텍사스, 위스콘신, 버지니아의 공화당 하원 의원들이 반대하고 있다.

국내 증시는 물론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는 것도 세부사항 조율과 일부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에 따른 지연때문이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최근 급등한데 따른 차익매물과 구제금융안 통과 지연 등으로 25.30포인트 하락한 1476.33으로 장을 마쳤다.

한달만에 회복한 1500선도 다시 붕괴되며 1470선까지 밀린 것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도 140.90포인트 하락한 1만1865.63을 기록했고 대만 가권지수도 5929.63으로 131.20포인트 떨어졌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추가 증시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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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빈 라덴의 승리와 미국의 운명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2008/09/27 23:44  삭제

    Rancet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이번 미국 금융위기의 승자는 오사마 빈라덴이다. 그의 역사적인 9.11 뉴욕 공격이 결국 사실상 미국 경제를 벼랑으로 몰아넣은 도화선이 되었다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확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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