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에 해당되는 글 22건

  1. 16:37:42 미네르바 구속이유, 사실은 괘씸죄..존심 상하니까 by 온달왕자
  2. 15:45:59 상하이차, 쌍용차 단물 빼먹고 발빼기? by 온달왕자
  3. 15:02:36 초짜도 반한, T*옴니아 사진-동영상 기능 by 온달왕자
  4. 13:20:39 네이버=한나라당, 다음=민주당 "닮은꼴?" by 온달왕자
  5. 2009/01/08 미네르바 '30대 초반 무직'..네티즌 "못믿겠다!" by 온달왕자 (1)
  6. 2009/01/08 외국인 '바이코리아'.."이번엔 진짜일까?" by 온달왕자
  7. 2009/01/08 소니, 포캣 노트북 바이오P.. "멋지다!!" by 온달왕자 (4)
  8. 2009/01/08 '외모도 좋은 분'..과연 성희롱일까? by 온달왕자 (2)
  9. 2009/01/08 8일 '바람의나라' 무휼vs도진 드디어 맞짱 by 온달왕자
  10. 2009/01/08 LG전자, 스마트폰 이달 첫선..외산도 한국 '노크中' by 온달왕자
  11. 2009/01/07 식상한 '우결', 정형돈 재투입은 "초이스 미스" by 온달왕자 (1)
  12. 2009/01/07 소심한 코스피, 1200만 보면 뒷걸음..왜? by 온달왕자
  13. 2009/01/07 Samsung Unveils World’s First Camcorder with SSD by 온달왕자
  14. 2009/01/06 IT시장 주인공 PC산업, 이젠 '엑스트라'일뿐이고.. by 온달왕자
  15. 2009/01/06 "700선 깨질 수 있다…예금·채권에 묻어라" by 온달왕자
  16. 2009/01/06 구글 G메일 강화, 이메일시장 '삼국지'시대 오나? by 온달왕자 (1)
  17. 2009/01/05 삼성전자 4분기 실적 안개속..왜? by 온달왕자
  18. 2009/01/05 스카이. CDMA 전용폰 `큐피드` 본격 출시 by 온달왕자
  19. 2009/01/02 '꼴불견 선교' 베스트5…이래서 교회가 욕먹는다! by 온달왕자
  20. 2009/01/02 태안피해, 50억으로 해결..삼성重 정말 뻔뻔하다! by 온달왕자 (1)
  21. 2009/01/02 李 부회장 "올해는 미래창조 위한 체질확보의 해!" by 온달왕자
  22. 2009/01/02 기축년에는 통신·타이어 등 경기방어주 `주목` by 온달왕자

오늘 올블로그를 보니 대부분 미네르바를 옹호하거나 아직도 믿기지 않는 듯 한 글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일부 블로거님들은 지수 3000포인트 허위 유포한 이명박 대통령도 구속하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제목만 봐도 어떤 느낌인지 팍팍 오더군요.

사실 그런 맥락으로 따지면 이명박 대통령은 이미.. 검찰에 입건되고도 남았겠죠.

3000포인트 허위 유포설 뿐 아니라 미국산 쇠고기 관련 국민 건강을 위협한 혐의 그리고 또... 환율 정책 엉망으로 해서 국내 경제 어렵게 한 강만수 장관에 대한 방임 죄 등 많은 것이 적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미네르바가 구속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죄질이 너무 가벼워서가 아닐까요.
그리고 너무나도 현실적이기 때문에 정부가 당혹스러워 괘씸죄를 적용해서 일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처럼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거짓을 했으면 아예 믿지 않는다던가 원래 그러니까 라고 그냥 무시할 수 있는데 미네르바의 논리는 인터넷은 물론 증권가 그리고 정부까지 파고들어.. 혼란을 초래했기 때문이죠.

어느 누가 이명박 대통령의 지수 3000포인트를 믿겠습니까...
하지만 미네르바는 아니였거든요..
시장을 움직였으니까요,.

게다가 아직 진위 여부가 파악되지 않았지만.. 무직에 전문대 출신이라고 하니 그리고 경제 관련 지식은 독학이라고 하니..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얼마나 약올랐겠어요..

그들은 나름대로 배운다면 배운 사람들이고.. 또 경제 전문가, 증시전문가들도.. 얼마나 허무하겠습니까.

해외 유학파도 있을 것이고.. MBA 등 유명학 박사들도 수두륵 할 터인데..

그들이 어제 체포 소식을 듣고 어떤 사람인지 알았을때 과연 어떤 표정을 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따라서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미네르바의 구속에 있어 가장 큰 이유는 허위 사실 유포가 아니라 실제로는 괘씸죄가 맞을 것입니다.

괘씸죄라고 솔직히 말하면.. 그들이 미네르바에게 당했다는 것을 인정한 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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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상화를 기대했던 쌍용차가 법정관리 신청으로 일단락 되면서 최대주주인 상하이차의 이번 결정에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다.

쌍용차의 법정관리가 개시되면 상하이차는 최대주주로서 경영권 행사가 중지되므로 사실상 경영권을 상실하게 된다.

따라서 일각에서는 상하이차의 이번 결정이 치밀한 계산에 따른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쌍용차가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되면 기업개선작업을 통한 회생과 청산 두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그 어느것도 결코 순탄치 못하다는게 업계의 반응이다.

설령 정부의 적극 개입으로 인수자를 찾았다 하더라도 매각 과정에서 노조와의 갈등, 인수금액 등 넘어야 할 산이 많기 때문이다.

반면 파산으로 가닥을 잡을 경우 자동차산업 특성상 지역경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부품업체의 도산 등 치러야 할 희생이 크다.

이런 상황에서 상하이차의 이번 결정은 또 다른 자동차 기업 인수 기회를 잡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쌍용차의 최대주주직을 유지하기 위한 일석이조의 묘수로 풀이되고 있다.

우선 상하이차 입장에서 추가 자금을 지원할 만큼 쌍용차의 가치가 2005년 인수당시보다 높지 않다.

경기침체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이 크게 위축되면서 쌍용차보다 기업가치가 높은 자동차 기업들이 M&A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크라이슬러의 지프(Jeep)가 이미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으며 어려움에 처한 미국의 자동차 빅3 가운데 누구든 매물로 등장할 공산이 크다.

상하아차 입장에서는 쌍용차 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매물로 나올 세계 자동차 업체들을 입맛에 맞게 골라먹을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다.

한국정부(산업은행)가 쌍용차 문제에 대한 지원의사를 적극 밝히고 있는 만큼 상하이차로서는 자금 지원 부담도 그리 많지 않다.

동양종금증권 강상민 연구원은 "경제상황 악화로 기존 완성차 기업이 쌍용차를 인수한다는 것은 현재 경제 상황에서 거의 불가능하다"면서 "자동차 기업들은 저마다 고유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기존 동종 기업을 인수하는 것보다 차라리 새로운 공장을 짓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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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480으로 찍은 동영상

요즘 음성통화외에 T*옴니아로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동영상 촬영과 사진촬영입니다.

개인적으로 T*옴니아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중에 하나가 카메라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휴대폰을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경험상 여지껏 삼성전자 애니콜 휴대폰 중 가장 훌륭한 카메라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T*옴니아는 500만화소 카메라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입니다.
제가 T*옴니아의 카메라 기능을 장점으로 내세운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기능도 좋지만 무엇보다 편리하다
모든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이 그렇듯이 우선 촬영이 편해야 합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것도 좋지만 언제 어디서나 쉽게 '카메라 기능'으로 전환해서 바로 찍을 수 있도록 편리성도 중요하기 때문이죠.

단 몇번의 설정만으로 만족스러운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T*옴니아의 카메라 기능은 편리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생각합니다.

터치 조작 몇번으로 쉽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찍은 사진을 바로 확인한 후 만일 만족스럽지 못한 사진일 경우 바로 삭제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셔터스피드의 향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왠만한 초보자도 '스포츠모드'로 설정해서 원하는 대상을 찍을 경우 만족스러운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일반, 풍경, 실내, 해변 및 설경, 일출 및 일몰, 석양, 가을풍경, 야간, 불꽃놀이, 글자, 글자, 촛불, 역광 등 다양한 장면 모드가 지원됩니다

또 친절하게도 해당 모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도 해주기 때문에 정말 누구나 쉽게 T*옴니아의 카메라 기능을 적극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촬영 모드도 일반 촬영, 스마일샷, 연속 촬영, 분할촬영, 파노라마 등 다섯가지가 지원돼 촬영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내장 메모리도 이미지를 담기에 넉넉하고 또 외장 메모리도 지원하기 때문에 저장공간에 대한 고민은 필요 없는 듯 합니다.

해상도 역시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며 설정 창이 큼직하게 나와 터치 하나로 쉽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 밖에도 장면모드가 NONE으로 설정될때에는 AF를 조절할 수 있고 밝기 조절 그리고 내장 후레시 기능 선택도 가능합니다.

사진 촬영 후 이미지에서는 촬영 이미지 정보를 비롯해, 문자메시저 전송, 이메일전송, 블루투스 전송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화면 모드를 지원한다.

총 13개의 화면모드로 사용자 편의성을 더했다.

5가지의 해상도를 지원해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일반촬영 외 4개의 촬영 모드를 제공한다.

촬영한 이미지, 아래에는 총 50개 이미지중 8번째라는 것을 안내하고 있다.

촬영한 이미지에 다양한 효과를 사용, 나만의 사진을 만들수 있다.



◆동영상, 촬영-편집-전송을 '한번에'
캠코더 기능도 쓸만한 기능입니다.

640×480, 320×240 기능 두가 지가 지원되며 역시 카메라 기능처럼 후레시,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 설정을 통해 특수 효과 등도 선택해 나만의 동영상을 만드는데도 무난합니다.
특히 동영상 편집이라는 별도의 기능을 통해 촬영된 사진이나 이미지를 작품(?)화 시킬 수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기 기능은 '시작'에서 프로그램을 선택한 후 '동영상 편집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동영상 편집기 기능은 비디오 편집, 사진 동영상 만들기, 스토리 동영상 만들기, 업로드 등 4가지로 구분돼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특히 업로드기능을 활용하면 촬영 편집으로 완성된 작품(?)을 바로 카페나 블로그 등에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휴대용 캠코더처럼 활용하기에도 어느정도 만족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카메라와 캠코더 선택이 쉽다.

두가지 동영상 해상도를 지원한다.

저장용, 전송용, 슬로우 등 세가지 녹화모드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플래시 옵션도 다양하다.

촬영된 동영상은 터치 하나로 재생할 수 있다.


◆휴대용 컨버전스 멀티미디어 기기 '충분'
한달여 정도 사용하면서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지금까지 T*옴니아를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무조건 다양한 기능을 넣은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비교적 짜임새가 있다는 것입니다.

누누히 강조하지만 스마트폰이면서도 일반 휴대폰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인터페이스가 돋보였고 특히 사진 촬영 기능과 동영상은 굳이 사용설명서를 보지 않더라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이 돋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진 촬영이 미숙한 나로서는 단순 조작으로 쉽게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휴대용 캠코더 못지 않은 동영상화질도 쓸만한 기능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마 차후에는 HD까지 지원하는 동영상 기능이 옴니아 후속 버전에 나올수 있을 법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까지 드는 군요. ^^

동영상 편집에서 업로드까지 "따라해보기"

시작-프로그램에서 '동영상 편집기'를 선택한다.

4가지 항목 중 '비디오 편집'을 선택한다.

T*옴니아에 저장된 동영상 중 원하는 파일을 지정한다.


편집하고자 하는 동영상이 나오면 아래 나오는 다섯가지 효과로 '나만의 동영상'을 만든다. 자르기, 음악넣기, 녹음하기 등 다채롭다.


편집이 끝났으면 저장모드를 선택한다, 유투브 등에 올리려면 전송용을 택한다.

편집된 동영상을 UCC사이트에 올리고 싶다면 '업로드'를 선택한다.

편집을 통해 새롭게 만든 '동영상 파일' 또는 올리고 싶은 동영상 파일을 선택한다.


선택된 동영상 화면이 나오면 이 파일을 업로드 하기위해 설정을 해야 한다.

우선 UCC 전문 사이트인 유튜브에 가입하고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한다.

동영상 제목과 설명 등을 입력한 후 확인, 동영상 화면에서 '업로드'를 누르면 된다.




스포츠 모드에서 별다른 설정 없이도 만족스러운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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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업계 1, 2위인 네이버와 다음을 보면 꼭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보는 듯 한 느낌이 든다.
그만큼 네이버와 한나라당, 다음과 민주당이 나름대로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실례로 어제 인터넷 경제 논객 미네르바의 검찰 체포 소식이 전해지자 다음 아고라에서 네티즌들은 '믿기지 않는다'라는 분위기로 오늘까지 들썩이고 있지만 네이버는 비교적 잠잠하다.

물론 아고라라 다음에 있는 것이니 그럴 수 있겠지만 말이다.
민주당 역시 미네르바가 잡힌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으며 언론의 자유를 정면으로 부정한 것이라고 분노했다.

또 다음 아고라에서는 미네르바 석방 운동이 한창이고 전일 오후 6시 현재 150여명이 서명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네이버는 너무나 조용하다.
같은 포털이지만 어떻게 이렇게 조용할 수 있을까..? 거기도 하루에 수십만 네티즌이 방문하는 곳인데 말이다.

한나라당 역시 조용하다. 필요 이상의 말을 삼가하는 모습인 듯 하다.
물론 전여옥 등 일부 의원이 간헐적으로 비판하는 모습은 보인다.

한나라당=네이버, 민주당=다음 성향은 이번뿐 만이 아니다.

지난해 초반 광우병 쇠고기로 대한민국이 촛불로 물들었을 당시에도 다음은 연일 촛불집회에 대한 열띤 반응이 전개된 반면 네이버는 역시 이렇다할 반응이 없었다.

다음이 네이버에 비해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것도 이유가 있겠지만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분명한 차이는 있었다.

민주당 역시 실제 촛불집회 현장에서 함께 촛불 문화제에 참가하는 등 적극성을 보였으나 한나라당은 국민을 선동하는 행위라며 민주당을 비난했다.

심지어 당시 청와대에서 네이버에 촛불관련 기사 노출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설도 나돌았다.
 
또 촛불집회나 기타 정부 정책에 대해 그동안의 흐름을 보면 다음은 비판적인 성향이 짙은 것으로 생각되며 네이버는 그저 관망 느낌이 듭니다.

뭐 억지로 짜 맞춘 논리일수도 있지만 지난 1년간 네이버와 다음을 보면 물론 다음에서는 아고라 영향이 당연히 컸지만.. 보수의 한나라당, 진보의 민주당 성향과 많은 유사한 점을 가지고 있다.

의원수 확보에 있어서 한나라당 1위, 민주당 2위.. 포털 1위 네이버, 2위 다음도 공통점 중 하나면 하나겠다.

또 언론에 대한 태도에도 네이버의 경우는 네티즌 유입이 많다는 이유로 신문, 방송 언론과 최근 몇년동안 크고 작은 마찰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웃링크 시행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컨텐츠에 대해 아직도 언론과 편안 관계는 아닙니다.

한나라당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최근 방송법관련해 MBC 노조가 파업하고 국회에서 민주당과 충돌을 일으키는 등.. 방송 등 미디어에 대한 논란이 아직도 진행중이다.

반대로 다음은.. 언론과 크게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 분위기. 아무래도 네이버가 워낙 앞에 있다보니 상대적인 효과가 있는 듯.

또 민주당은 미디어 방송법 개정은 언론 독립에 위배되는 것을 지적 국회를 점령하고 며칠간 농성을 벌이는 등.. 자율성을 강조하고 있다.


서머리

네이버-한나라당 유사점

 성향 다소 보수  보수
 해당 분야  1위(포털)  1위(정당)
 촛불집회  비판(국민선동)  중립(관망)
 언론관계  지배적 대립성향  지배성향(특히 방송)
 미네르바 체포 및 처벌  중립(관망)  당연

다음-민주당 유사점
 성향  진보 진보
 해당분야  2위(포털)  2위(정당)
 촛불집회  지지  적극 지지
 언론관계  크게 관심 없음  독립 단체
 미네르바 체포 및 처벌  비판  표현 자유 억압

글쎄요 이밖에도 비슷한 점이 있을 듯 한데..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렇다고 네이버, 다음 등 특정 포털을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같은 유사점이 다소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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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경제 논객으로 활동하면서 인터넷은 물론 증권가를 들썩이게 했던 미네르바가 검찰에 긴급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동안 알려진 미네르바는 해외 유학파에 증권사 출신 50대인데 반해 실제 체포된 미네르바는 30대 초반에 무직이기 때문입니다.

고졸에 무직이라는 것이 인터넷 논객 자격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의 글로 인해 다음 아고라가 들썩거리고 정부는 물론 증권가에서도 '난리' 수준인것을 생각해보면 결국 무직자에게 우리들이 놀아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경제 관련에서도 독학이라고 보도는 됐습니다만 네티즌들은 검찰의 체포 소식을 쉽게 믿지 않으려는 눈치입니다.

"30대에 독학인데 어떻게 그정도 식견과 정보력이 가능하냐"
"짝퉁이다!"
"고급정보를 입수 가공할 수 있는 30대 초반 백수라면 검찰은 헛다리 짚었다"
"정부의 조작이다"
"아고라인을 혼동시키기 위한 음모다!"


등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의견들이 대부분입니다.
심지어 이번에 잡힌 '미네르바'는 진짜가 아닐 것이라는 댓글도 있습니다.

진위 여부는 검찰 조사를 통해 최종 확인되겠지만.. 혹시라도 이 과정에서 갑자기 진짜 미네르바라고 인터넷 상에 누군가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당초 예상중에는 미네르바는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사람이라는 추측도 있었으니까요.
과연 검찰이 어떤 결론을 내릴지.. 그리고 그 과정에 과연 아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지.. 주목되는 군요..  


다음은 한국경제신문에 나온 미네르바 체포 기사입니다.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주선)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의 토론게시판'아고라'에서'미네르바'라는 필명으로 활동해온 네티즌을 7일 저녁 긴급체포했다.

검찰은 PC방 등 장소를 옮겨가며 신원을 노출하지 않게 글을 올린 미네르바의 글에 대한 인터넷주소(IP)에 대해 치밀하게 추적한 끝에 그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체포된 미네르바는 이전에 인터넷에 올린 글에서"증권사에 근무한 적이 있고 해외체류 경험도 있다"고 밝혔던 것과 달리 30세로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무직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제학에 관한 지식도 독학으로 얻은 것이 전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 네티즌을 계속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가 끝나는 대로 인터넷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미네르바'는 지난해 12월29일 '대정부 긴급공문발송-1보'란 글을 다음 아고라에 올려 "오늘 오후 2시30분 이후 주요 7대 금융기관 및 수출입 관련 주요기업에게 달러매수를 금지할 것을 긴급 공문 전송했다"고 주장하는 등 인터넷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사실무근이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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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미네르바는 30대 백수??

    Tracked from 금석문:金石文 2009/01/08 17:59  삭제

    다음의 아고라에서 미네르바라는 필명으로 활동을 한 미네르바가 어제 7일 검찰에 체포가 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미네르바가 누구고 뭐고를 떠나서 인터넷 그것도 디씨같은 헛소리가 난무하는 곳이 아닌 토론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아고라서 글을 쓴 것 가지고 마치 역적이라도 되는 것 처럼 그를 체포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되더니 결국은 체포를 하였군요. 검찰은 미네르바를 체포하고 나서 전문대 출신의 30대 백수라고 말을 했는데, 이 기사를 보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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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령 2009/01/08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찰의 거짓말.
    아고라에서 사람들이 미네르바의 진위여부를
    고정 IP로 확인하였습니다.

    욕나오는 기사입니다.


외국인이 8일 주식 시장에서 7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시장에서는 '바이코리아'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크다.

외국인은 최근 엿새 연속 매수세를 보이며 올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2개월 보름만에 1200선 회복도 견인했기 때문이다.

이는 2007년 4월13일부터 24일까지 8거래일 이후 최장으로 20개월만에 처음이기도 하다.  6거래일동안 매수 규모도 1조5712억원으로 2006년 1월19일부터 2월1일까지 9거래일 동안 진행된 매수세(2조4300억원) 이후 최대다. 때문에 시장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외국인의 국내 시장에 돌아오고 있다는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그러나 증시 전문가는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28%에 불과한 만큼 지난해에 비해 외국인의 매수세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본격적인 매수세로 보기에는 이르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또 매수 종목도 대형주나 최근 상대적으로 급락한 종목으로 제한적이라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실제 이들은 전일 전기전자(2213억원), 전기전자(2천213억원), 철강 및 금속(1천66억원), 운수장비(647억원), 유통(595억원), 금융(501억원) 업종을 집중 매수했다.
하나대투증권의 곽중보 연구원은 "금융시장 안정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향안정세를 보이면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늘어났으나 지난해 34조원 매도와 비교할때 미약한 수준"이라며 "지난해 과매도에 따른 성격이 강하다"고 말했다.

동양종금증권의 이재만 연구원은 "국내 증시의 외국인 복귀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로 인한 모기지금리 하락, 신용스프레드 약세 전환(금융시장 위험도 완화 가능성), 그리고 지난해 급락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매수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한국의 GDP와 시가총액 비중을 감안한다면 외국인의 추가 매수 가능성은 높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외국인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과 코스피 대비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업종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바이코리아'라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조언했다.

한국투자증권 박소연 연구원은 "외국인의 주식 매수가 계속 이뤄질지에는 의문이다"라는 의견을 보였다. 박 연구원은 "통상 외국인은 국내 주식 비중을 늘릴 때 현물과 선물을 동시에 매수하는데 최근에는 현물은 사고 선물은 팔고 있다"며 "최근의 외국인 순매수 움직임은 단기 수익을 노리는 스마트머니 성격이 강하다"고 분석했다.

반면 KB증권의 김성로 투자전략팀장은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김 팀장은 "GM등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적자를 기록한 것과 달리 현대차는 이익이 10% 감소했을 뿐"이라며 "세계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국내 기업의 이익도 많이 떨어졌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나은 수준"이라고 했다.

김 팀장은 "다른 나라에 비해 국내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좋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어 올해는 외국인들이 꾸준히 국내 주식을 사들일 것으로 본다. 원화가치는 1998년 1월 수준으로 외국인 입장에서 국내 주식은 환율 측면에서의 투자매력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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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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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09에서 8인치 사이즈에 최소 594g의 초소형 노트북 '바이오 P 시리즈'를 공개하고 동시에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바이오 P 시리즈는 4가지 고혹적인 천연석 컬러에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포켓 스타일 PC를 표방하고 있다고 소니코리아는 소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8인치 LCD를 갖춘 노트북으로 가로 24.5cm, 세로 12cm, 두께 1.98cm 크기를 갖추고 있다.

무게는 VGN-P15L의 경우 594g, VGN-P13LH는 620g으로 휴대용 생수병 정도에 불과하다.
또한 바이오만의 스타일리쉬함을 계승하면서 컬러디자인은 ‘자연의 컬러’ 컨셉을 채택, 순수한 자연의 천연석에서 고혹적인 4가지 색채를 가져온 것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아울러 P 시리즈는 '스틱 포인터'가 채택됐는데 각각의 4가지 제품컬러에 맞춘 색상으로 디자인돼, 키보드 중앙에 보석이 박혀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P 시리즈는 특히 키보드가 인상적인다.

16.5mm 피치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로, 기존 프리미엄 바이오 제품과 마찬가지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양손 타이핑이 가능하다. 또한 키보드 중앙에 스틱 포인터(좌측사진 키보드 중앙 원 참고)를 장착해 효율적인 공간활용은 물론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마우스 조작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P 시리즈에 탑재된 1600×768의 8인치 ‘울트라 와이드 LCD’는 고해상도 화질에 특수 코팅처리로 반사를 최소화해 어디서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고급형 모델의 ‘노이즈 캔슬링 (Noise Cancelling)’기능은 주위 소음에 관계없이 낮은 볼륨으로도 깨끗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장소에 구애없이 PC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소니 코리아 바이오 담당 윤택균 프로덕트 매니저는 “2009년 PC의 이동성 기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바이오 P 시리즈는 초소형 ‘포켓사이즈’에 바이오 고유의 편의기능들을 두루 갖춰 바이오 ‘클로저 투유’의 사용자 경험을 중시한 제품”이라며, “바이오 P 시리즈가 일상생활을 감각적으로 정리하는 2030세대에게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풀 스펙 개인 매니저 PC로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바이오 P 시리즈는 64GB SSD(Solid State Disk)를 장착한 고급형 VGN-P15L과 60GB HDD를 장착한 실속형 VGN-P13LH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59만9000원, 119만9000원이다.

이번 바이오 P 시리즈는  9일부터 2월 8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오는 2월 13일 공식 판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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