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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1/17 페파민트를 연상케 하는...모토로라 칵테일 '민트' by 온달왕자
  3. 2008/11/10 들어온다는 외산휴대폰, 한국시장 꺼리는 이유? by 온달왕자 (13)
  4. 2008/11/10 칵테일 닮은 모토로라 '민트-트로피컬'..합리적 3G폰 by 온달왕자
  5. 2008/11/07 LG, 국내 휴대폰 시장 무시하나..최근 신상 '無' by 온달왕자
  6. 2008/11/04 스펙업 옴니아, '스마트폰-100만원' 장벽 극복할까? by 온달왕자
  7. 2008/11/03 기존번호 그대로, 인터넷전화 '날개달다'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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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10/31 모토로라 CEO 와이프 "LG휴대폰 바꿀 생각 없다!" by 온달왕자 (3)
  10. 2008/10/31 애플, 3Q 휴대폰 점유율 6위 등극..역시 '아이폰' by 온달왕자
  11. 2008/10/29 MS 윈도우7 특징 보니.."애플 따라하기?" by 온달왕자 (11)
  12. 2008/10/27 휴대폰 하나면 다른 IT기기 130만원어치 '효과'? by 온달왕자 (4)
  13. 2008/10/22 미래에 선보일 휴대전화는 어떤 모습? by 온달왕자 (2)
  14. 2008/10/21 3Q 휴대폰장사, 삼성電 vs LG電 "누가 잘했나?" by 온달왕자
  15. 2008/10/17 삼성電, 노키아 격차 좁혔지만..아직도 '먼길' by 온달왕자
  16. 2008/10/16 MP3P종주국은 '옛말'..국산제품 10위권 밖 '신세' by 온달왕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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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8/10/14 휴대용 IT기기만 있으면 출-퇴근 시간도 즐겁다!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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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08/09/09 애플 아이폰, 마침내 한국 입성..기대 반-우려반 by 온달왕자 (2)
  30. 2008/09/09 쇼 위젯 '완전무료'도 유용..유료서비스는 더욱 기대! by 온달왕자 (1)

스타일보고서.

햅틱온.

T옴니아.


지난 20일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터치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자료를 봤습니다.

햅틱에 이어 하반기 히트모델인 햅틱2와 스타일보고서가 국내 프리미엄 터치폰 시장에서 쌍글리를 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햅틱2(SCH-W555,SCH-W550/SPH-W5500)'와 탤런트 전지현의  광
고로 유명한 '스타일보고서(SCH-W570,SPH-W5700)'가 출시 7주 만에 각각 판매량  20
만대와 15만대를 돌파했습니다.

햅틱2의 판매 속도는 전작 햅틱의 판매 속도인 '출시 2개월만에  20만대  돌파'기록을 1주 정도 앞선 것으로 하반기 대박폰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삼성전자측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휴대전화 내·외부에 모두 2.2인치 LCD를 탑재해 폴더를 닫고도 다양한 터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보고서 역시 출시 2개월만에 15만대를 돌파해 햅틱2의
인기를 바짝 뒤쫓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삼성전자가 햅틱2와 스타일보고서로 현재까지 프리미엄 터치폰 시장에서 독주를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경쟁 상대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우선 스카이가 20일 '프레스토'라는 뮤직플레이 기능을 강화한 터치스크린 폰을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70만원대로 원버튼 기능으로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원하는 기능을 단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 밖에도 프레스토는 지상파 DMB, 스카이 스튜디오,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4GB 기본 제공, 모바일 뱅킹, 교통카드, 영상통화, 뮤직 플레이어, 전자사전, 지하철 노선도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스카이, 프레스토.


특히 이 제품은 휴대폰 커뮤니티를 통한 조사에서도 햅틱2보다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그러나 애니콜이라는 브랜드와 스카이라는 브랜드 싸움에서는 냉정하게 애니콜이 우위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카이의 경우는 경제적인 것으로 마케팅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삼성전자와 비교가 안되니 입소문 마케팅 등에도 신경써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애니콜의 스타일보고서와 햅틱2는 스카이의 '프레스토'만을 상대해야 할까요?
그럼 간단하겠죠..

하지만 또 하나 경쟁 상대가 국내에 들어올 것 같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조만간 국내에 외국계 휴대폰에서 터치폰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정 이통사로 국한돼 영향력은 이통 3사 제품보다 적긴 하겠지만 견제 대상이겠죠.

또 내년 1월 국내 출시 예정인 프라다폰 2도 삼성전자에게는 거슬리는 부분이죠.

어떻게 보면 프라다폰이 프리미엄 터치폰의 원조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따라서 당장 4분기에는 햅틱2, 스타일보고서에 대항하는 휴대폰이 프레스토와 외국계 터치폰이 될 확률이 높지만 내년 1분기에는 이보다 경쟁 제품이 많아 질 것입니다.

물론 삼성전자도 그동안 가만히 있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햅틱2. 스타일보고서에 이어 옴니아, 햅틱온 등도 있으니 말입니다.

따라서 삼성전자의 햅틱2와 스타일보고서가 지금처럼 순탄하게 프리미엄 터치폰 시장을 독차지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어차피 일반 고객이야 다양한 제품이 나오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어 좋긴 하지만 말입니다.

해외에 먼저 선보인 프라다폰2. 국내에는 내년 1분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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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토로라가 칵테일 시리즈 2종을 출시했습니다.
하나는 남태평양의 강렬한 해빛을 연상케 하는 트로피칼 그리고 다른 하나는 시원한 느낌의 페퍼민트를 연상케 하는 민트가 그것입니다.

하단에 영상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선명하다.


페퍼민트는 남성의 느낌이 강하고 트로피컬은 여성의 느낌이 강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모토로라의 칵테일 '민트'를 사용할 기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모토로라가 이번에 선보인 '칵테일' 시리즈는 3G 휴대폰으로 30만원대 중가 제품입니다.

따라서 합리적인 3G폰을 요구하는 사용자나 아니면 세컨드 휴대폰 개념으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박스를 보면 일반 휴대폰 패키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문구에 주의 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제품은 영상통화를 지원하지 않는 3G폰이기 때문이죠.
모토로라는 객관적인 설문 조사를 통해 가격을 슬림화하는 대신 영상통화 기능을 뺐다고 했습니다.

저도 사실 영상통화는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서 모토로라의 의견에 대해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분명 이 제품은 영상통화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시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직원이 친절하게 설명하겠지만 말입니다.

칵테일 민트의 구성품. 사용설명서, 이어폰 추가 베터리,본체, 충전 중간 연결잭 등이 있다.


구성품은 본체, 대용량 배터리, 표준형 배터리 그리고 용량별 배터리 커버 2개, 이어폰, 연결잭, 사용설명서입니다.

다른 휴대폰과 크게 다르지 않죠.

처음 칵테일 '민트'를 잡을 때 느낌은 일단 만족할만합니다. 그렇게 얇지도 않고 그렇다고 두껍지도 않은 적당한 두께를 갖추고 있죠(사견).

개인적으로 Z8m과 비교 대상은 아니겠지만 이전에 나온 Z8m 보다는 디자인 면에서는 후한 점을 주고 싶습니다.

유심(USIM) 카드를 장착 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팅을 해보았다.

너무 얇지도, 그렇다고 너무 두껍지도 않은 두께는 그립감을 좋게 해준다.


왜냐면 선입견일수 있지만 레이저와 크레이저, 레이저스퀘어드 이후에 나온 제품에 대해 솔직히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민트는 그런면에서는 이전 제품에 비해 좋은 것 같습니다.

뒷면에도 무늬가 돋보인다.

측면에는 카메라 버튼과 충전 잭이 있거 슬라이드를 열면 뒷면 상단에도 나름대로 무늬가 있어 인상적입니다.

사실 슬라이드를 올렸을 때 이부분은 대부분 다른 휴대폰의 경우 신경 안쓰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민트는 나름대로 모양을 넣어서 괜찮다는 느낌이 듭니다

또 견고한 느낌도 듭니다.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견고성도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죠.
그런면에서 디자인과 견고함, 그리고 가격 등 3가지 측면에서 '민트'는 괜찮은 휴대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실제 가격이 30만원대이긴 하지만 SKT가 어떤 가격정책을 펼치는가에 따라 보다 저렴하게 판매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앞에서 말한 합리적인 3G폰을 요구하는 고객에게는 최적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립감이 만족스럽다.

민트는 실제 칵테일 페퍼민트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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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올 하반기에 들어올 것이라고 보도된 외산 휴대폰들.

휴대폰이 현재 IT 기기중 가장 관심을 받고 또 앞으로도 주목할 모바일 기기인 것은 틀림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니 특정 휴대폰만 나오면 들썩 거릴 정도로 휴대폰에 관심이 많은대도 불구하고 국내 사용자가 사용해 볼 수 있는 단말기는 정말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지난해 출시에 이어 올해에도 3G용은 내놓은 아이폰이 대표적일 것이고 그 외에 외산 휴대폰은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가 없는 것이죠.

오로지 외산 휴대폰이라야 모토로라가 전부라고 할까요. 그것도 일부 모델에 국한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물론 앞서 모토로라 외에 외산 제품 하나고 스마트폰으로 들어왔죠.

듀얼터치를 내놓은 HTC가 그것이죠.
하지만 그게 끝입니다.

일각에서는 우리나라의 통신사 장벽이 워낙 높고, 위피 문제도 있고 해서 국내에 해외 휴대폰이 들어오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지난 9월, 10월만해도 올해 노키아, 소니에릭슨 제품 일부가 국내에 출시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11월도 중순으로 가고 있는데 여전히 이들 외산 휴대폰은 여전히 국내 시장에서 외면 당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 통신관련 법규 등 여러가지 의무 조항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글쎄여 또 다른 이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외산 제조사들이 한국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죠.
굳이 들어와봤자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판치고 있는데서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릴만큼 잇점이 없다는 것이죠.

인구 4500만에서 휴대폰 단말기가 이미 4000만대를 넘었다는 것은 신규보다 기존 고객 시장이 더 크다는 것인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특정 외산 제조사가 다양한 광고를 하고 또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하면서 얻는 것은 극히 제한적일것입니다.

또 삼성전자, LG전자, 팬택계열의 경우 거의 이통 3사에 모두 단말기를 공급하지만 외산이 국내 제조사처럼 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모토로라의 경우도 지금 SKT에만 공급하고 있지요.
그것이 자의던 타의던 간에.. 결국 외산이 한국에 들어와 단말기를 팔아먹을 만한 가치가 적다는 것입니다.

만일 시장성이 정말 있다면 다른 나라보다 장벽이 높다 하더라도 기를 쓰고 들어왔을 것입니다.

아이폰 대항마로 내놓은 노키아의 5800익스프레스뮤직

내가 맨처음에 휴대폰을 사용한 것도 노키아 바 폰인데 어느순간 사라진 것을 보면 사용자도 없는데다.. 결국 필요성을 못느낀 것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내년에 외산 제품이 한국에 들어온다는 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HTC가 듀얼 터치에 이어 다이아몬드 제품을 출시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소니에릭슨이나 노키아 제품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일뿐.. 실제는 아직 미지수일 것입니다.

또 하나는 국내 통신사들이 삼성이나 LG 등 국내 제조사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단말기 공급은 아무래도 통신사에서는 중요한 문제이죠.

최근 출시한 옴니아가 SKT로 우선 출시된다는 것만으로도 KTF 사용자는 조금 불만일 것입니다.

결국, 외산 휴대폰과 국내 제조사의 휴대폰과 관련 통신사는 나름대로 눈치를 볼 확률이 높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휴대폰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외산 제품이 들어오는 것을 국내 제조사들이 좋아할리 없습니다.

어쨌든 어디까지나 추측이긴 하지만 이런 두가지 경우만을 볼때도 .. 외산 제품이 들어올 확률은 그만큼 적을 것입니다.

결국 이는 보다 다양한 휴대폰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그림의 떡만 되는 것이죠.

유투브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보면서 만족해야 하고 해외 외신을 통해 이미지 등을 보면서 아쉬워 하는게 다이겠죠.

애플 3G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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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11/10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_=;;
    그래서 외산 휴대전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너무 기대치를 높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망들 하실지도 모르니...

    • BlogIcon 온달왕자 2008/11/10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ㅋㅋㅋ 외산 휴대폰 원없이 구경이라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사지는 못하더라도.. ㅋㅋㅋ

  2. BlogIcon InFeel 2008/11/10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한번 제대로 써보고 싶은데 말이죠.. ^^;

  3. BlogIcon 수진 2008/11/10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 ⒲ⓐnnⓐ10.ⓒom ■ 여기서 활동해요^^*
    다른 이쁜여성들 많으니, 맘에 드는 여성분이랑 짧은밤, 긴밤 보내시구요.
    휴대폰번호는 기본으로 가르쳐 드립니다.
    ■ ⒲ⓐnnⓐ10.ⓒom ■ 으로 오세요.
    절대 매너있는 만남만!!

  4. ... 2008/11/11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로라 말고 외산휴대폰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LGT독점으로 공급되는 '캔유'단말기 시리즈는
    지금까지 한국에 10여개의 모델이 나왔는데 모두 일제랍니다.
    히타치나 카시오사에서 만들어진 모델중 일부를 캔유라는 이름을 붙여 우리나라에 출시하는것이죠(물론 키패드, 내부 소프트웨어 등은 교체)

  5. BlogIcon 빠야지 2008/11/11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소득수준과 인구는 신제품 테스트베드로서는 딱 좋을 정도지만 시장의 규모로 봤을 때는 투자한 만큼 이득을 내기에는 꽤 작습니다. 언어도 바꿔야 하고, 위피도 탑재하고... 돈을 들인만큼 남길 수 있을 정도의 큰 규모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최소 1억정도의 인구가 되어야 내수시장이 어느정도 자립할 수 있다는데 인구를 늘릴 수도 없고.. 그런 점은 좀 아쉽습니다.

  6. 음.. 2008/11/11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모르겠지만 시장성 문제는 잘못 집으신것 같은데요. 난 오로지 삼성, 혹은 난 오로지 엘지.. 이런 사람은 없잖아요. 어.. 스타일 좋은데, 기계 성능이 좋은데.. 하면서 잡는 것이고. 저만해도 지금 삼성것 사용중이지만 기계자체의 통화품질에 불만이 있어서 다음 폰 교체때 상표로는 예전에 쓰던 모토로라것이나 그 외 상표를 고려하고 있죠. 타국은 모르겠지만 한국내에서 소비되는 휴대전화들 수명 짧은것도 사실이니 휴대전화를 가진 고객이 많다고 휴대폰 안팔린다는건 좀..-_-; 일년에 세네번 폰 바꾸는 사람도 봤으니까..;물런 물건이 부실해서가 아니고 워낙 휴대폰을 화장지 소비하듯이 하니까요. 외국계가 별도의 투자가 싫어서 안들어온다는건 잘 모르겠습니다. 저로선 확인할 수단이 없으니. 투자가 싫어서 약 5천만 짜리 시장을 포기한다면야 한국으로선 생큐죠 ㅎ. 하지만 억대인구수만 찾아다닌다니 배가 불렀다고 밖엔 -_-;;

  7. 내가볼때는... 2008/11/11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안된다. 일단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핸드폰 수준을 외산폰들이 따라오지를 못한다. 물론 위글에서 언급한 일부핸드폰은 어쩌면 만족하고도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과연 외국기업들이 특정 핸드폰만 팔려고, 언어랑 키패드 a/s 등에 많은 투자를 할지 의문이다.

  8. 2008/11/1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통사들이 단말기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게 제일 크다.

  9. 무슨 얘기인지 2008/11/1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핸드폰 사진 몇 개와 그저 그런 얘기가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알수가 없네요

  10. 행자 2008/11/1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전화 단말기시장만 최악인가요? 어케보면 자동차시장은 달랑 하나잖아요 이건뭐 거의 경쟁도 없어서 결함이 확실한데도 소비자 잘못이라고 결론나는 판인데

  11. yk 2008/11/1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제차 핸드폰 모두 수입하는데.국민건강에 필요한 중국산 명품치약은 언제쯤 수입될까요
    중국 여성갑부 "짱쯔"이도 치약만은 꼭 중국산"운남백약치약"쓰며 치아관리 한다는데.나 역시 써봤지만 잇몸질환엔 아주 이상적임.치과치료비 없는 사람들 어쩌라고 좋은것은 제대로 못찿고 엉뚱한 "멜라민"만 드려 오는지...중국여행 하실때 꼭 운남백약치약 사다 선물 하세요/홍콩.싱가폴에서도 판답니다.

  12. BlogIcon 악마미소 2008/11/12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성이 없다기 보다 국내 통신시장이 폐쇄적이기 때문에 들어오기도 힘들고, 만약 들어와도 차,포 떼고 팔아야 하니 소비자들한테 외면 당하고 있는거라 생각되네요. 만약 북미정도의 개방된 통신시장 상에서 아이폰이나 구글 안드로이드 탑제된 제품이 들어온다면 국내 소비자들이 외면할까여? 오픈 플랫폼의 다양함과 편이성, 확장성을 국내소비자도 한번 맛본다면 외면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과거 일본이 자국내 표준으로 인해 해외시장에서 휴대폰 입지가 줄어든점을 국내 통신사나 정부가 따라하는 꼴이 될지 걱정이군요.



모토로라가 국내 시장에 새로운 3G폰을 중가로 내놨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모토로라가 국내에 최근 내놓은 제품과 비교할 때 약간은 다른 느낌이 듭니다(개인적으로)

이번에 모토로라가 내놓은 3G폰은 칵테일 민트와 칵테일 트로피컬인데 이전에 내놓은 Z8m과 비교할 때 디자인과 색상 등에 있어서 상당히 다른 느낌입니다.

비교한다는 자체가 다소 무리가 있긴 하지만 Z8m은 꺾인다는 컨셉트에 포커스를 맞추었지만 이번 신제품은 색상에 맞춘 듯 합니다.

우선 화려하고 정말 칵테일이라는 느낌이 난다는 것입니다.

트로피컬도 그렇지만 민트의 경우는 '칵테일' 페퍼민트를 연상케합니다.

또 박하사탕을 먹은듯한 상쾌함을 제공하는 듯 하죠.

모토로라의 모토로라 CXD 서울 스튜디오의 황성걸 상무는 보도자료를 통해 “독특한 컬러 콤비네이션이 돋보이는 칵테일은 디자인 리더십을 가진 모토로라의 컬러 감각이 유감없이 발휘된 제품”이라며, “모토로라는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한국의 젊은 소비자들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황상무 말대로 기존 어떤 제품에 비해 개성적인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보다 자세한것은 직접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가격이 30만원대 중반 즉 중저가형 3G폰으로는 괜찮다는 느낌이 듭니다.

칵테일은 HSDPA 7.2Mbps의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고 SKT 모네타 서비스를 통한 모바일 뱅킹, VOD, MOD, MP3, 200만 화소 카메라 등 꼭 필요한 기능으로 채워 합리적인 휴대전화를 원하는 직장인이나 또는 세컨드 휴대폰으로 적합할 것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만큰 영상통화가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솔직히 영상통화를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적합하리라 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영상통화 거의 안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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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요약
모토로라 칵테일 민트는 제품 전면과 후면에 블랙 컬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테두리, 키패드 및 슬라이드 후면 패턴에는 민트 컬러를, 측면에는 화이트 컬러를 매치해 눈길을 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컬러 배합을 구현한 것이 칵테일 민트의 특징.
함께 선보인 모토로라 칵테일 트로피컬은 전면과 후면 가장자리에 각각 라이트 그린과 바이올렛 컬러로 악센트를 주었다.

뿐만 아니라 슬라이드를 열었을 때 드러나는 키패드와 슬라이드 후면에도 경쾌한 컬러매치를 적용하여 발랄함을 더했다.

상큼한 오렌지 컬러 키패드와 부드러운 핑크 컬러 패턴을 넣은 슬라이드 후면 등 디테일까지 톡톡 튀는 칵테일 트로피컬은 슬라이드를 열었을 때 상쾌한 기운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칵테일 민트와 칵테일 트로피컬은 모두 전면을 진공증착 처리하여 색상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키패드에는 메탈릭한 느낌을 준 한편, 후면과 상단에는 소프트필 코팅처리를 해 세련된 컬러 배합에 이어 다양한 재질의 조화도 구현했다.

슬라이드 상판의 후면에는 그래픽 패턴을 넣어 독특함을 더한 한편, 키패드에는 계단처럼 열마다 높이 변화를 주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다만 영상통화는는 지원하지 않는다.

특히, 와인사전을 내장, 와인검색, 상대에 따른 추천 와인 찾기, 와인 용어나 빈티지 가이드 등의 와인상식, 와인과 어울리는 치즈, 테이스팅 노트 작성 등 유용한 와인 정보를 제공한 점도 눈에 띈다.

모토로라의 칵테일 민트와 칵테일 트로피컬은 전국 SKT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칵테일 트로피컬은 12월 초 출시 예정).
가격은 30만원대 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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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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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근 만능 휴대폰이라고 찬사를 받을만큼 나름대로 훌륭한(?) 스마트폰 옴니아를 선보였습니다.

메모리와 카메라, UI 기능이 강화된 햅틱2

그리고 이전에는 햅틱2를 그리고 또 앞서서는 스타일보고서라는 이름도 참으로 생소한 그런 휴대폰을 내놨습니다.

알다시피 옴니아는 세계 43개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는 아이폰의 대항마 제품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또 햅틱2는 햅틱의 후속 모델로 메모리와 카메라 UI 기능을 강화시킨 제품으로 역시 제가 알기로 나름대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타일보고서는 폴더형으로 겉면과 안쪽 LCD의 크기가 같아 터치폰와 폴더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제품이죠.

이 제품도 생소한 느낌때문인지.. 반응이 비교적 좋은 듯 합니다.

이처럼 삼성전자는 하반기 즉 4분기 성수기를 대비해 국내외로 노력을 하는 반면 LG전자의 활약상은 거의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폴더와 터치폰을 동시에..스타일보고서.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옴니아'.


특히 국내 시장은 거의 무시 수준이더군요.
왜냐하면 최근 출시한 프라다폰2가 해외 먼저 출시될 예정이고 800만화소 르누아르 휴대폰도 역시 해외에 먼저 내놓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현재로서는 스타일보고서, 햅틱2 그리고 옴니아를 대항할 제품이 LG전자에서는 마땅히 없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시크릿폰과 비키니폰 등이 전부라고나 할까요.

해외에 먼저 출시하는 프라다폰2.


아무리 국내 시장이 제한적이고 해외 시장이 그만큼 넓다고 하지만 설령 그럴리는 없겠지만 너무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신제품들은 외국에 먼저 선보이는 경향이 있어 조금은 불만이었는데 LG전자는 최근들어 아예 국내에 신제품을 선보이지 않으니 그럴만도 하죠.

3분기 실적에서 삼성전자에 비해 LG전자가 다소 밀려서 해외에 '올인'하려는 건지.. 아니면 마땅한 경쟁 제품이 없어서 속앓이를 하고 있는 건지 모르지만 말이죠.

어쨌든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폰 마케팅을 상당히 대조적인 느낌이 듭니다.

삼성전자는 나름대로 국내외를 가급적 균형있게 가려고 하는 반면 LG전자는 우선 해외 쪽에 무게를 두는 것 같아서 말이죠.

800만화소폰, 르누아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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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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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휴대폰이라고 어떤 언론은 찬사를 보낸 삼성의 옴니아가 44개국만에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옴니아는 한국 상륙 전에 43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하반기 전략폰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 CEO와 SK텔레콤의 김신배 사장 그리고 삼성전자의 최지성 사장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옴니아의 국내 출시는 시작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가격이 공식적으로 확인된것은 아니지만 현재 알려진 바로는 100만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휴대폰 중 최고가로 역대 휴대폰중 공식적으로 100만원이 넘는 휴대폰은 옴니아가 처음일 것입니다.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로는 옴니아는 스마트폰으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문서 편집과 푸시이메일, 일정관리, 인터넷, 윈도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휴대폰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고 블루투스, 무선인터넷, 위치 확장장치 등도 있습니다.

또 김신배 사장이 참석한 만큼 이 제품은 우선 SK텔레콤 용으로 출시됩니다.
그래서 이름이 T옴니아이기도 하죠.

어쨌든 그래서 SK텔레콤을 위한 별도의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소울폰에서 우려했던 스펙 다운 문제를 의식해서인지 삼성은 오히려 국내 제품은 소펙 업을 했다고 합니다.

SKT를 위한 서비스로는 빌트인 멜론, 싸이월드,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또 위성DMB 기능도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옴니아가 43개국에 출시 아이폰의 대항마로 내놓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옴니아가 국내 출시해서 인기를 끌수 있을 건지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열거한 다양한 기능에 햅틱폰과 유사한 터치 방식의 디자인 등은 분명 매력적인 부분이긴 하지만 100만원이라는 고가를 들여서 과연 옴니아를 선택할만한 고객이 어느정도일까라고 묻는다면 쉽게 답이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

물론 프라다폰이 처음 88만원에 책정됐을때도 무척 비싸다는 평가를 받긴 했지만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같은 사례를 볼때 옴니아도 국내 인기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런 인기가 실제 판매로 연결되야 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인것은 확실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세계시장에서 통하는 이야기이고 국내에서는 아직 그 점유율이 미미합니다.


물론 옴니아가 아이폰의 대항마라는 것이 알려지면 나름대로 기대하는 마니아 층이 있을 것이고.. 이미 상당수가 옴니아의 국내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규모와 파급효과는 실제 시중에 옴니아가 판매되면서 가늠할 수 있을 것이지만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아직 일반 휴대폰 사용자들 특히 여성층에서는 다소 생소한 개념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100만원이라는 적지않은 돈을 투자할만큼 가치가 있는 것일까에도 의문이죠.

물론 의무약정제를 통해 최대 얼마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질 가능성도 있긴 하겠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43개국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자부하는 옴니아가 홈그라운드에서도 그 상승세를 이어갈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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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화가 기존 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앞으로 새로운 유선 통신의 장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인터넷 통신망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통화료도 저렴할 뿐 아니라 다양한 부가기능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인터넷 전화는 070으로 시작되는 번호 때문에 다소 부담을 느꼈고 이것이 인터넷 전화를 확산시키는데 심리적인 저해 요인으로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