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Tong/IT Business Tong'에 해당되는 글 222건

  1. 2008/10/02 'SHOW 위젯'서비스 "나에겐 이제 생활 도우미!" by 온달왕자
  2. 2008/03/12 언제부턴가 올블보다 담블에 가는 횟수가 늘었다! 왜? by 온달왕자 (1)
  3. 2008/01/04 해마다 이맘때면 주목받은 CES "올해는 조용하네!" by 온달왕자
  4. 2007/04/02 한미FTA, '절반의 성공'... 그럼 나머지는 "어쩔건데?" by 온달왕자 (1)
  5. 2007/03/31 국내 휴대폰 제조사, 글로벌 경쟁력 '큰일났네!' by 온달왕자 (3)
  6. 2007/03/29 비스타 PC 판매 증가하니, 관련주가도 '동반 상승' by 온달왕자
  7. 2007/03/29 삼성 모니터, 지난해 3분기 이어 4분기도 세계 1위 by 온달왕자
  8. 2007/03/28 삼성전자, 중국정부로부터 환경인증 받아 by 온달왕자
  9. 2007/03/28 한국닌텐도, '마리오카트 DS' 모델에 차태현-박수홍 선정 by 온달왕자
  10. 2007/03/27 송도 u-시티, HP손으로 지어진다! by 온달왕자
  11. 2007/03/26 삼성전자, 美 CITA서 첨단 기술 대거 선보여 by 온달왕자 (2)
  12. 2007/03/22 HP "미래의 가정, 모바일은 곧 '라이프스타일'" by 온달왕자
  13. 2007/03/22 SKT, 인천공항철도에 로밍센터 2개소 개설 by 온달왕자
  14. 2007/03/21 디큐, 7인치 내비게이션 T7 '예판' by 온달왕자
  15. 2007/03/21 KT, DVD방 통해 영화 유통시장 '진출' by 온달왕자
  16. 2007/03/20 구글, 휴대폰 사업 위해 삼성과 제휴? by 온달왕자
  17. 2007/03/20 뉴미디어라이프, CBSi와 전략적 제휴 by 온달왕자
  18. 2007/03/20 하나로텔, '비보이 공연' 고객 초청행사 열어 by 온달왕자
  19. 2007/03/19 삼성전자, 시스템 에어컨으로 '아파트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20. 2007/03/19 레인콤, '클릭스' 출시 기념 플래시 공모전 개최 by 온달왕자
  21. 2007/03/19 KTF, 협력사와 상생 경영 '확대' by 온달왕자
  22. 2007/03/19 LG전자, 게임 연계로 와이드모니터 시장 강화 by 온달왕자
  23. 2007/03/16 IBM "차세대 오피스 환경은 웹 2.0+UC" by 온달왕자
  24. 2007/03/15 삼성 "TV시장 2연패 석권하고, B2B시장 집중하겠다!" by 온달왕자 (1)
  25. 2007/03/14 삼성전자, 세빗서 IT-통신 신제품 대거 출품 by 온달왕자 (1)
  26. 2007/03/14 팬택, 佛 'M6모바일'에 3G폰 공급 by 온달왕자 (3)
  27. 2007/03/13 팝가수 비욘세, 삼성전자 뮤직폰 모델로 활동 by 온달왕자
  28. 2007/03/12 도시바코리아, '선물 펑펑 개강 페스티벌' 진행 by 온달왕자
  29. 2007/03/12 레인콤 '클릭스', 4일만에 1만대 판매 by 온달왕자
  30. 2007/03/09 브이케이, 법정관리로 "회생 실마리 잡는다!" by 온달왕자 (3)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햅틱폰'입니다.
햅틱폰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터치폰이죠.
무엇보다 화면이 넓어서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KTF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위젯 서비스를 넓은 화면에 배치해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젯 서비스가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것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것이 무료에서 제공하는 날씨와 뉴스정보 그리고 유료로는 주식정보입니다.

처음에는 무료이기때문에 시험삼아 바탕화면에 배치, 날씨 정보를 보곤했는데 지금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예 습관화가 돼... 늦은 밤, 이른 아침에 무의식적으로 제 휴대폰 바탕화면에 있는 날씨정보를 참고한답니다.

날씨정보가 꼭 맞지 않는 것은 사실이고 간혹 요일이 제대로 바뀌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무료 서비스로서는 글쎄요 효과는 괜찮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내가 "내일 날씨 어때?' 하고 물어보면 저는 자동으로 "잠깐만 휴대폰 좀 보고"..
라고 말한 후 휴대폰의 '날씨정보'가 가르쳐 주는 정보를 말해주죠.

"내일 비온데" 또는 "내일 날씨 좋은데" 등으로..
결국 자연스럽게 이 서비스가 나에게 하나의 정보 도우미가 된 거죠.

뉴스의 경우 솔직히 자주 애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텍스트로 보여지는 소식을 보고 디테일하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근중에 뉴스를 접하기에 휴대폰이 안성맞춤이니까요.

다음은 유료 서비스인 증권서비스..

증시와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군중 시시각각 변하는 지수에 대해 쉽게 볼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특히 요즘처럼 세계 경기불안으로 증시가 요동치는 시점에서는 정말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관심종목 서비스 역시 등록만 하면 언제든지 볼 수 있고요.

아울러 무선인터넷으로 연결되면 각종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죠.
물론 이 서비스는 당연히 .. 유료라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죠

이 밖에 KTF의 다른 위젯서비스도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일시적 재미라도 줄 수 있으니까요.

어쨌든 큰 기대 하지 않고 사용한 위젯 서비스가 제 생활에서 작은 한 부분을 차지한 것을 보면.. 유용한 서비스라고 말해도 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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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디자인과 엔진이 확 달라진 SHOW 위젯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8/10/07 00:41  삭제

    SHOW 위젯이 새로운 플랫폼과 함께 확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동안 wipi 기반에서 하나의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서비스하던 SHOW 위젯이 위피 기반이 아닌 위젯 전용 플랫폼 도입을 통해 옷을 갈아입게 됩니다.  그 스크린샷과 함께 작동되는 동영상을 입수해 소개해드립니다. <새로워진 SHOW 위젯의 스크린샷> 새로운 플랫폼에서 돌아가는 SHOW 위젯을 띄운 모습입니다.  화면상에는 상단에 윤은혜 얼굴이 있는 포토 미니, 그 우측에 시계 미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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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하고 4개월째입니다.
약 16개월동안 인터넷을 서핑하며 주로 다른 블로거들은 무엇을 하며 블로그 세계에서 이슈는 무엇인가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올블로그였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다음블로거뉴스를 자주 방문하게되는 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비례해 올블 방문은 상대적으로 다소 줄어든 감이 있습니다.

블로그 세계의 이슈는 분명 아직까지도 올블로그가 단연 으뜸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종합적인 네티즌 이슈는 다음블로거 뉴스가 더욱 포괄적이라는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다음 블로거뉴스의 위력을 몇번 체험한 것도 다음블로거뉴스의 방문 횟수가 늘어나는 이유중 하나죠.

특정 포스팅이 다음 블로거 뉴스에 노출 될 경우 하루에 10만명 이상이 제 블로그를 방문하더군요.. 물론 여기서는 봇에 의한 허수도 상당수지만..

일 평군 7000명에서 1만1000명 사이의 방문자수를 보이는 제 블로그에서 10만명이라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댓글도..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최대 1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린 것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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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는 저속한 표현도 상당수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이로 인해 다음블로거뉴스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중적이고 포괄적이라고 해서 전문적이지 않은 것은 또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일반 언론사 기사도 볼 수 있기때문에.. 편리성도 겸비했죠.

어쨌든 이런 이유때문에 다음블로거 뉴스가 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올블로그는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직까지 블로그계에 네이버라는 닉네임이 있을 정도로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긴 하지만 예전에 비해 다소 정체됐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변화라고 해봐야.. 인터페이스 일부를 변경하는 정도이고..
솔직히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하는 올블릿도 제가 알기에 큰 효과가 없는 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올블로그는 좀더 차별화된 전략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음이라는 거대 포털과 올블로그와의 경쟁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 성장과정에서 함께 성장한 만큼 블로거들에게 있어 어쩌면 올블로그는 고향과도 같은 존재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상반기 올블 TOP100이나 2006년, 2007년 블로그 TOP100등이 나름대로 인정을 받는 것도 그같은 이유이겠죠.

하지만 좀더 올블로그가 성장하려면 거대 포털이 할 수 없는것을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
음..
성향이 맞는 블로거들끼리의 커뮤니티 조성이라던가..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

세미나, 야유회 등을 마련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공종하는 블로그 세계를 만드는 것도 방법이겠죠.
아마 일부 하고 있는 듯 합니다만..

동호회도 자동차 동호회, 오토바이 동호회 등 특성에 따라 구분되듯 블로그 역시.. 그런 식으로 분류하는 서비스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정치 중심의 블로그, IT중심의 블로그.. 등 ..
물론 저같이 잡학을 좋아하는 블로그는 소속을 어디로 해야 할지 고민이지만 말이죠.

어쨌든.. 다음 블로거 뉴스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올블로그에 대해 잠깐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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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의 카테고리는 왜 IT/스포츠 인가?

    Tracked from 권씨의 신기한 웹탐험기 2008/03/20 00:41  삭제

    다움 블로거 뉴스의 베스트 카테고리는 종합, 문화/연예, IT/스포츠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사실 뭐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면 아닐 수 있겠습니다만 궁금합니다 왜 이렇게 배치 했을까나.. 우선 "너무 많은 카테고리 분할은 유저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고" 이렇게.. ----------------------------------------->>>> 카테고리 이동을 하려면 다음 버튼을 눌러서 하는 "불편해 죽을 것 같은" (하다못해 이전 버튼이라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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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로 2008/03/1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중국에 관한 사항을 올리고...그중에서 IT 쪽을 올리는 것은 하테나님하고 비슷한데, 그 뿐만 아니라, 한국정치에...만화에...애니에...일본에....역사에.....전 대체 무슨 블로그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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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CES에 LG전자가 출품해 주목 받은 SMB..이 제품은 HD-DVD와 블루레이를 동시에 지원한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국내 IT기업들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전시회에 각종 제품을 출품한다고 보도를 하는 등 난리 법석을 떨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올해는 조용한 편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 업체인 레인콤만이 CES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거의 전부입니다.

국내 업체중 CES 단골손님인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이번 전시회에 참여는 하되 기자단 등 언론을 데리고 가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듣자하니.

모 방송사에서.. 기자들이 정말 자비로 가는지 아니면 업체들 지원으로 가는지 알아보기 위해 CES에 간다고 하더군요..

이는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라 ... 장담은 못하겠습니다만..

뭐 이런 저런 이유로 CES에 대한 관심도가 예전보다 올해가 사실 덜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업체별로 따지자면 국내 대표 전자기업인 삼성전자가 예전 같은 태도를 보이지 않는 것은... 아시다시피 요즘 삼성 그룹이 어수선한것이 크게 작용했을 것입니다.

비자금 조성을 위한 차명계좌 등으로 삼성 특검이 진행되는 등 어수선한 상황에서 CES에 신경쓰기는 좀 무리겠죠..

하지만 무엇보다. 이번 CES에는 과거 다른 전시회와 달리 큰 이슈가 없을 것 같네요..

지난해의 경우 LG전자가 블루레이와 HD DVD 겸용 플레이어를 내놓고 삼성전자도 각종 첨단 기기를 출품해 주목을 받았지만 올해는 지금 생각해보니 큰 차별성을 보이거나 또 특화된 제품이 마땅하게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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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CES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최지성 현 정보통신 총괄 사장

또 하나는 CES에 꼭 참가해야 하나라는 회의적인 태도도 있을 것입니다.

CES가 큰 전시회로 부상하기 전에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컴덱스가 있었습니다.

결국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대회도 해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시회였지만 언제부턴가 관심도가 줄어들면서 결국은 없어졌습니다.

CES도 역시 과거 컴덱스 쇼가 갔던 길을 따라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물론 첨단 IT 기술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고 또 이로 인해 획기적인 제품이 등장하고 있지만 보여주기만을 위한 전시회는 이제는 식상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번 CES가 조용한 것도 이제 식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가 아닌지요..

내심 모르긴 하지만.. LG전자의 경우는 삼성전자가 CES 참가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기쁠 것입니다.

해마다 삼성전자의 CES 참가 규모 등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적어도 이정도는 해야지 않을까 고민했던 LG전자가 이번만은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런생각도 해봅니다.
어쩌면.. 이번 CES가 우리만 조용할 수 도...

왜냐하면 이번 CES에 기자들이 과거만큼 가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렇든 저렇든..

정말 올해 CES는 정말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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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절반의 성공'... 그럼 나머지는 "어쩔건데?"

협상에 대한 결론 또는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결과 등...
이같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긍정도 그렇다고 부정도 하기 힘들면 자주 사용하는 것이 '절반의 성공'이다.
'절반의 성공' 말그대로 반은 성공한 것이라면 반은 실패한 것이란 말인가?
그럼 반대로 '절반의 실패'와 비슷한 가?
아마도 그건 아닐 것이다 '절반의 성공'은 적어도 반은 성공했지만 나머지는 실패했다기 보다는 보안하거나 수정해야 하는 쪽일 것이다.

대부분 오늘 타결된 한미FTA도 '절반의 성공'이라는 표현을 썼다.
득이 있으면 실이 있기때문에 어쩌면 정말 가장 적당한 표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같은 '절반의 성공'이란 단어를 너무 흔하게 쓴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절반의 성공이라고 말해놓고 결코 그렇지 못한 부분을 방치하고 100% 성공을 채우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한미FTA 타결로 14개월의 대장정은 일단락 됐지만 우리나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이제 시작이다.
전문가들은 어떤 분야는 한국이 유리하게 또 다른 분야는 미국에 유리하게 된 것이라고 그리고 특정 분야에서는 한걸음씩 양보한 단계적인 개방 등 한국도 미국도 결코 손익에 있어 형평성이 있다고 평가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이들 평가에서 분리하게 작용했던 분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절반의 성공을 100% 성공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정부는 불리하게 작용한 분야에 대한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이라고 한다.
솔직히 믿지는 못하겠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농업 등과 관련해서는 더욱 그렇다.

미국은 분명 무역 수지 적자를 한국, 중국, 일본의 FTA를 통해 최소화하려고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또한 절반의 성공을 100% 성공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간접적인 정책을 마련할 것이다.

따라서 한발짝 앞서 불리하게 결론 난 산업 분야에 대한 대책, 예를 들면 농촌 지원을 위한 근본적인 마련책을 세우던가 쇠고기 수입으로 국내 축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앞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이제 시작이다. 14개월의 장정은 끝나지 않는 대 장정을 떠나기 위한 예행 연습에 불과하다.

정신차려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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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TA, 미국,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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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0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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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 상장폐지 되면 글로벌 경쟁력 '후퇴'
국내서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는 '삼성-LG' 뿐


팬택계열의 상장폐지가 거의 확실시 되면서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의 글로벌 경쟁력은 갈수록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에서 휴대폰을 제조하는 기업은 삼성전자, LG전자, KTFT, 팬택계열 정도 물론 브이케이가 회생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자 어쨌든 시중에 판매되는 단말기는 대부분 이들 4개사에서 나오는 제품이 대부분이다.
물론 외국계 기업인 모토로라도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국산제품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브이케이를 포함한 5개 사중 그나마 자기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은 삼성과 LG라 할 수 있다. KTFT는 말 그대로 KTFT 전용 단말기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해외 경쟁력은 아직도 먼 이야기다.

브이케이야 외국에서 먼저 알려진 브랜드지만 결국 지난해 부도처리. 최근에는 10년 상환 조건으로 다시금 회사 회생에 애쓰고 있다.
이 또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에는 다소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것.

여기에 최근 증권선물거래소가 팬택계열의 자본 잠식이 확인되면서 사실상 상장폐지가 거의 확실해 진 상황에 있다.
사실 팬택계열은 국내에서는 스카이 브랜드로 그리고 해외에서는 큐리텔 브랜드를 부각 시켜 휴대폰 시장에서 국내외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려 했으나 결국 이렇다할 결과물을 내지 못하고 깊은 나락으로 계속 떨어지고 있다.

앞서 말했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휴대폰 제조사는 이제 삼성전자, LG전자 두 기업 밖에 없다.
다행히도 삼성전자는 3위, LG전자는 5위에 있어 해외에서 이들 브랜드가 먹히고 있지만 경쟁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다소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북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들 양사가 공을 들이고 있는 과정에 노키아, 소니에릭슨, 모토로라도 프리미엄 폰 시장에 뛰어들었고 여기에 복병으로 애플이 아이폰을 북미 시장에 오는 6월 출시한다.

삼성, LG 이들 양사는 숨돌릴 틈도 없이 계속 글로벌 기업과 싸워야 한다.
상식상 스포츠에서 선수층이 두꺼운 팀이 장기 레이스를 진행할 때 좋은 성적을 낼 확률이 높다.
1진 나가서 경쟁하는 동안 2진은 훈련을 하고 1진이 지쳤을때 이들이 쉴수 있도록 대신 나가 경쟁한다.
하지만 삼성과 LG는 그런 기업이 없다.
결국 이들도 경쟁사이긴 하지만말이다.

게다가 WCDMA 즉 3G 시대가 본격 개막된다면 외산 휴대전화 업체들이 국내 시장에 들어올 확률이 높다. 노키아나 소니에릭슨도 국내 통신사를 통해 출시 계획을 잡고 있는 것도 이미 알려진 바다.
이렇듯 국내외로 쉴새 없이 경쟁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팬택마자 상장폐지로 날개가 다시 꺾인다면 휴대전화의 국가 경쟁력 역시 한발짝 뒤로 후퇴될 확률이 높다.

팬택은 중남미 가까운 일본 등에서 나름대로 경쟁력을 같고 대규모 수출도 진행해 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상장폐지라는 것은 회사의 신용도와 직결 되기 때문에 국내를 비롯해 외국 통신사들에 곱게 보일리 없다.

후보 선수 없이 삼성전자와 LG전자만을 가지고 과연 대한민국은 올 글로벌 휴대폰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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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꿈 2007/04/0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Top5에 2개가 우리나라 회사인데, 2개"뿐"이라는 것은 좀 그렇죠.. 글로벌 경쟁력을 더 키워서 1,2위가 되면 좋겠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7/04/01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1위 노키아를 제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난해 매출이 모토로라와 삼성전자 합친것 보다 더 많다고 하더군요.
      LG전자 역시 소니에릭슨에게 4위 자리를 내주고 추격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글로벌 기업들은 저가폰 시장에 대한 장악력이 높기 때문에 삼성 LG가 더 올라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팬택은 과연 어찌 될지도 걱정되고...

  2. BlogIcon 미디어몹 2007/04/02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 왕자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윈도우XP 때와 비슷한 양상, 회복세는 아직 일러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의 국내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면서 PC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29일 1시30분 코스닥시장에서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들의 주가를 보면 대부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제이씨현((3.30%)과 시그마컴(9.28%)을 비롯해 MS의 국내 공식 파트너 업체인 제이엠아이(0.85%), 인텔의 국내 유통업체인 유니텍 전자(1.31%),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다우데이타(1.53%), LCD 모니터업체인 비티씨정보(0.63%)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들 업체들은 지난해말부터 윈도우 비스타 출시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테마'를 형성하며 주가가 급등했으나 지난 1월 말 윈도우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주가 급등 부담에 대주주의 차익실현 등 악재가 겹치면서 급락했다.
그후 한동안은 투자자들의 관심사에서 멀어졌으나 최근 윈도우 비스타의 호환성 문제가 해소되고 이를 탑재한 PC들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시장 전문가들은 PC 판매의 본격적인 회복세는 부품 가격 하락과 함께 동일 성능 대비 PC가격이 하락하는 올 3분기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대신증권의 김영준 연구원은 언론을 통해 "일시적인 변동은 있겟지만 PC판매가 아직 회복세로 돌아선 것이 아니"라며 "윈도우XP 출시때와 마찬가지로 감소세에서 회복세로 점차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는 단발성 재료에 좌우될 확률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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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니터가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판매량 기준으로 세게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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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가 발표한 4분기 세게 모니터 시장 실적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수량 기준으로 659만6000대를 판매해 시장 점유율 14.8%로 1위를 차지했다.

PC 전문 제조업체인 델이 624만8000대로(14.0%)로 2위를 차지했고 HP가 464만1000대(10.4%)를 판매해 3위에 올랐다.

삼성 모니터의 2분기 연석 1위 성과는 그 동안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인정받아온 제품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모니터 출시 그리고 지속적인 프리미엄 마케팅, 대형 LCD 디스플레이어와 솔루션 기반의 B2B시장공략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삼성전자는 분석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삼성전자는 20인치 이상 중대형 와이드 모니터와 B2B 시장공략을 더욱 강화함은 물론, 디지털 액자 등 신상품 출시를 통해 세계 모니터 시장 리딩 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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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지털 TV, 모니터, 프린터와 복합기가 중국 정부로부터 환경마크 인증을 취득함에 따라 중국 B2B 시장 공략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TV와 모니터 부문에서는 외자기업으로서 최초로 인증을 얻어냈다.
삼성전자는 28일 TV 27개 모델과 모니터 19개 모델을 포함한 중국향 주력 제품 전 모델을 비롯해 프린터 13개 모델과 복합기 19개 모델에 대해 인증을 획득했으며 노트북, 컴퓨터에 대해서도 현재 인증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환경마크 인증은 중국 정부에서 친 환경 인증 기준을 수립하고 기준에 만족한 제품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
중국 정부는 지난해말 정부 조달품의 경우 친환경 제품을 우선 구매한다는 '환경표지제품 정부구매 실시의견'을 발표하고 올초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정부 구매 및 기업간 거래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첫번째 결과물로서, 정부구매가 많은 프린터와 대형디스플레이 부문에 있어서는 이 시장을 적극 공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으며, 실제로 최근 중국 경찰청과 우체국 등에 프린터 공급계약을 성사시키기도 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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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차태현과 개그맨 박수홍이 4월 5일 출시 에정인 닌텐도 DS용 게임 소프트웨어 '마리오 카트 DS'의 캠페인 모델로 활약한다.
한국닌텐도는 이번 모델 선정 과정에 대해 "차태현과 박수홍은 평소에도 친분이 투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이들 두사람이 실제로 '마리오 카트 DS' 대전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잘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CM'에 기용하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엑션 레이스 게임인 '마리오 카트 DS'는 1992년 시리즈 첫 작품이 나온 이후 15년째 계속 판매되고 있는 인기 소프트웨어로 닌텐도DS의 특징인 더블스크린을 활용한 새로운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