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Tong/IT Company Tong'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8/02/21 삼성, 이번엔 하청업체에 횡포.."막장까지 가는구만!" by 온달왕자 (3)
  2. 2007/03/26 만년 2위 KTF, 3G시장서 1위 넘본다! by 온달왕자
  3. 2007/03/23 대규모 휴대폰 생산기지 구미에 들어선다 by 온달왕자 (2)
  4. 2007/03/22 하나로텔, 100M 광랜 가입자 100만명 돌파 by 온달왕자
  5. 2007/03/21 갈길 먼 야후코리아, 성 사장까지 '조기 퇴진' by 온달왕자
  6. 2007/03/21 아시아-대양주 국제 우표전시회 오는 7월 한국서 개최 by 온달왕자
  7. 2007/01/02 SKT, 로밍SMS 요금 대폭 인하 by 온달왕자
  8. 2006/12/28 레인콤, 28일 온라인 뮤직스토어 서비스 오픈 by 온달왕자
  9. 2006/12/18 구글 '유투브' 인수, 동영상 저작권 문제 급부상 by 온달왕자
  10. 2006/12/14 삼성 휴대폰 美시장서 누적판매 1억대 돌파 by 온달왕자 (1)
  11. 2006/12/12 '빛바랜 우승', 팬택 프로게임단 매각키로 by 온달왕자
  12. 2006/12/12 "다이요유덴 미디어 사면 다이어리가 공짜" by 온달왕자
  13. 2006/12/11 삼성 'ML-3051N', 美서 올해의 프린터 선정 by 온달왕자
  14. 2006/12/09 삼성전자, 美서 상표권 침해 혐의 by 온달왕자 (1)
  15. 2006/12/08 넥슨, 카트라이더 뉴 캐릭터 '티이라' 공개 by 온달왕자 (1)
  16. 2006/12/01 11월 이통사 순증, SKT 8만명으로 가장 많아 by 온달왕자 (1)
  17. 2006/11/27 퓨전소프트, '오드아이' 착탈식 하드디스크 특허 취득 by 온달왕자
  18. 2006/11/26 삼성전자, 미술전시회서 '아트마케팅' 진행 by 온달왕자
  19. 2006/11/23 한국HP, 친환경상품 전시회 참가 by 온달왕자
  20. 2006/11/22 NHN, 네이버 새 블로그 '베타테스터' 모집 by 온달왕자
  21. 2006/11/22 디큐, '미니'와 함께 양동근 홍콩가자 파티 개최 by 온달왕자
  22. 2006/11/21 하나로텔레콤,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by 온달왕자
  23. 2006/11/20 KTF, 전파신기술 대통령상 영예 안아 by 온달왕자
  24. 2006/11/16 한국코닥-GS이숍, P880디카 사은행사 실시 by 온달왕자
  25. 2006/11/15 하나로텔, '하나TV, 마이채널 공유' 이벤트 실시 by 온달왕자
  26. 2006/11/09 삼성 와이드모니터 '윈도우비스타 프리미엄 인증' 획득 by 온달왕자
  27. 2006/11/09 말도많던 '윈도우 비스타' 드디어 이달안에 공개 by 온달왕자
  28. 2006/11/03 삼성전자, 남아공서 이색 달리기 대회 개최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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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을 보면 하루라도 편한 날이 없는 듯 합니다.

제가 삼성이라는 그룹을 안 후부터 지금까지 이처럼 각종 비리와 비자금 등으로 검찰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것은 처음봅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삼성 임원들이 검찰에 제대로 협조를 하지 않아 수사에 애로사항이 많긴 하지만.. 어쨌든..
삼성의 요즘 모습을 보면...

글쎄요.. 속이 시원하다고 할지. .아니면.. 안됐다고 할지..
모르겠네요..

음 잘못했으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과연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날지 궁금합니다.

보도된 바로는 삼성 특검이 계좌추적 등을 통해.. 비자금등을 축적하고.. 여기저기에 사용한 정황이 드러난다고는 하지만..

괜히 이렇게 바람잡다..
최종 검찰 발표때.. 황당한 결과를 내놓을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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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공정위가 삼성전자에게 불공정하도급거래 행위를 하다 적발돼 115억7600만원이라는 관련 법 위반 최대 과징금을 물게 한것은 샘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가 121개 휴대폰 협력업체들을 상대로 부당한 경영간섭행위와 단가인하 등 불공정하도급행위를 일삼았기 때문이죠.

또 삼성전자의 임원2명은 조사방해를 한 행위로 각각 2000만원의 과태로 부과 처분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조사 방해까지 할 수가 있을까요.. 겁이 없나봐요. .^^

물론 걸리면 끝장이라고 생각했으니 방해를 시도했겠지요.

삼성전자의 부당하도급거래 행위는 5가지 유형으로

1. 서면지연교부행위
2. 부당한 하도급대금결정행위
3. 부당한 지연수령행위
4. 부당감액 행위
5. 부당한 경영간섭행위

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2년 휴대폰 사업을 담당하는 정보통신사업분야에서 2003년 원가절감 목표액을 1조74330억원을 잡은 뒤 단기 인하 방법을 통해 1조2002억원을 달성키로 하고 이중 국내 납품업체에 6397억원의 목표액을 설정, 단가 인하를 추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납품가 총액을 상하반기로 나눠 일률적으로 인하하는 행위도 이뤄졌것 같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납품업체들에게 듀얼 벤더 정책 등을 목적으로 부품의 제조 공정도 등 핵심기술이 담긴 승인원을 제출하게 하고 수급사업자가 재하도급업체를 선정하거나 작업자를 바꿀 때 자신들의 승인을 얻게 하는 등 부당하게 납품업체 경영에도 간섭한 것으로 언론은 보도하더군요.

대기업 횡포의 온상이 낱낱이 드러난 것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이고 하청업체라고 하더라도. 대금 결정을 맘대로하고, 또 납품가 등도.. 맘대로 인하하고.. 더 기가 막힌 것은... 납품가도 대해 제대로 주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비자금 유혹에 이어 ... 이제 공정거래 위반까지..
또 다음은 무엇이 발칵될지 궁금하군요..

삼성 특검도 BBK특검처럼 대충하지 말기를 바라고 ..
잘못된 기업문화를 바로 잡는 본보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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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억울해??? 2008/02/22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는 봐주기 하고 나는 왜?? 안봐주는겨?? 나죽이고 누구는 살리고??? 그렇게는 못하지요>> 나도 때론 성질 부릴줄도 아다구요,,,,,,,,,,,

  2. BlogIcon HFK 2008/02/2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대기업들이 중소기업 등골 빨아먹고, 서민 등골 빨아먹어서 부당한 이익 올린거, 나라에서 과징금 때려봐야 잘 먹히지도 않고(어차피 돈이 많은 회사니)... 또 그 과징금 걷어다 나랏일에 제대로 쓰는지나 모르겠습니다. 피해는 중소기업, 국민이 다 보고 남 좋은 일 시키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3. dc 2008/02/23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악덕기업이 아니라

    "악질기업"입니다.
    악질 기업인
    악질 종자


SKT 전용폰 5월경 출시, 전국서비스도 KTF보다 늦어
KTF, 23일 현재 3세대 이동통신 가입자 10만명 돌파

지난 1일 3.5세대 이동통신 전국 서비스에 들어간 KTF가 가입자 10만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이동통신 1위 사업자인 SKT를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만년 2위에 머물렀던 KTF가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준바 없는 SKT를 차세대 서비스 시장에서 역전극을 연출할 지 주목된다.

26일 업계 따르면 KTF는 지난 23일 기준으로 3.5세대 이동통신 HSDPA서비스인 ''의 가입자가 3만6000명을 돌파한것으로 집계했다. KTF는 지난 1일부터 HSDPA 전국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지난 2월말 현재 WCDMA 가입자 6만4000여명을 합칠 경우 3G전체가입자는 10만109명(광대역 무선인터넷 서비스 '아이플러그' 포함)이 된다.

업계는 현 추세대로라면 올 상반기 내에 KTF가 공언한 대로 3G 시장에서 SKT를 제치고 1위 사업자로 올라 설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재 19만 명정도의 3G 가입자를 확보한 SKT가 KTF에 비해 거의 한 달 가량 늦은 이달 말부터 HSDPA 전국 서비스를 개시하는 데다 HSDPA 전용폰도 5월 말 돼서야 출시할 예정이라 당분간 이 같은 KTF의 돌풍이 지속될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국산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위피를 탑재하지 않은 휴대전화 출시 여부도 KTF의 역전극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KTF가 현재 출시 준비중인 위피 없는 3G 휴대전화는 출고 가격이 20만~30만원대다. 보조금을 감안할 때 일반 소비자들은 3G폰을 거의 공짜로 구입할 수 있게 돼 가입자 확보전에서 KTF가 SKT에 비해 유리하다.

정보통신부는 조만간 위피 없는 휴대전화 출시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KTF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언제 3G 시장에서 SKT를 제칠지는 단언할 수는 없지 만 곧 현실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TF는 이를 위해 조만간 3G 요금제를 보완, SKT 대비 가격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상반기 내에 10여 종의 전용 단말기를 그리고 하반기에도 약 20여종의 단말기를 내놓을 계획이다.

SKT는 이달 말로 예정된 전국 서비스를 기점으로 자금과 인력을 대거 투입, 본 격적인 3G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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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휴대폰 생산기지인 구미사업장에 대규모 연구개발센터가 들어선다.
삼성전자는 23일 구미 사업장에서 휴대폰 연구개발을 위한 '구미 기술 센터' 기공식을 갖고 2009년 2월까지 연면적 3만8000여평 규모의 대규모 기술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 기술센터에는 구미 사업장내 제조라인 건물에 근무하던 휴대푠 연구개발 인력 200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대규모 기술센터가 새로 들어서면 구미사업장 연구개발 인력은 앞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수원 정보통신연구소(지상 25층, 연면적 4만 200평)와 구미 기술센터를 잇는 정보통신 연구개발의 양대 축을 구축하게 됐다. 또 부품·금형·품질 등 관련업체가 지역에 집중되면서 삼성전자와 모바일 협력업체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고 상품화 개발 역량은 물론 개발 및 제조 효율성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구미 기술센터 건립을 통해 구미 사업장이 세게 정보통신산업의 메카로 자리잡고, 삼성전자 정보통신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 남유진 구미 시장 등 단체장과 교육계, 경제단체 등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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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inkahead 2007/03/2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원과 구미,,,수원에서 잘못하면 구미로 가야하나..ㅋㅋ..


연내 156만 가입자 목표, 광랜 커버리지도 126만세대로 확대

하나로텔레콤
은 IPTV 등 통-방 융합 서비스 사업 기반이 되는 100Mbps 광랜 가입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또 고품질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및 IPTV를 포함한 다양한 결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 연말까지 100Mbps 광랜 가입자수를 156만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를 위해 올해 총 1100억원을 망 고도화 사업에 투자해 지난해 말 기준 430만 세대에 달했던 100Mbps 광랜 커버리지를 올 연말에는 1260만 세대로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자가망 HFC 지역의 경우 경쟁사 대비 30~50% 적은 투자비로 100Mbps급으로 서비스 할 수 있는 신기술(ETTH-Ethernet to the home)과 프리닥시스(Pre DOCSIS) 3.0  서비스 기술을 활용해 연말까지 100% 100Mbps급 망으로 고도화 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10Mbps급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파워콤 MIPS망도 오는 7월까지 100Mbps로 전환할 예정이다.
하나로텔레콤의 최용석 사업기획실장은 "ETTH 신기술을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HFC망에서 100Mbps광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는 하나로텔레콤이 유일하다:며 :올해 100Mbps 광랜 가입자 확대 및 망 고도화 사업에 핵심역량을 집중해 통-방융합서비스 선두 사업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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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동영상 파문이 가라앉기도 전에 야후코리아가 또 하나의 고비를 맞았다.

그동안 야후코리아를 맡았던 성낙양 사장이 이달만 조기 퇴진하기 때문.
지난 2005년 10월 야후코리아에 대표이사로 임명된 후 1년 5개월 만의 일.

이는 당초 계획보다 2개월 가량 빨리 퇴진하는 것으로 지난 19일 음란동영상 파문으로 자사의 동영상 사이트인 '야미'의 서비스가 사실상 중지된 후라 그 충격이 더욱 클 것이다.

성사장은 내달 2일부터 교육전문기업인 두산동아 COO를 맡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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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야후코리아는 한희철 전무가 당분간 회사를 이끌어 갈 방침이다.
성 사장은 지난 2월 중순 경 예산 편성 등을 둘러싼 미국 본사와의 견해차이로 사임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성사장의 사의표명에 이어 음란 동영상 파문으로 더욱 위축된 야후코리아가 설상가상으로 계획보다 빨리 조기퇴진함에 따라 야후코리아의 국내 포털 시장의 경쟁력은 더욱 약화될 것이 우려된다.

한편 SK컴즈에 합병된 엠파스는 리서치 전문기관인 메트릭스가 3월 둘째주 방문자수를 조사한 결과 검색 서비스 통합에 힘입어 전주(661만명) 대비 44.8% 증가한 914만명을 기록, 야후코리아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3위로 올라 야후코리아 험난한 길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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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6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대양주(FIAP) 국제 우표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FIAP는 국제우취연맹(FIP)에 소속된 일본, 중국, 태국, 홍콩, 호주 등 29개국이 가입된 아시아-대양주 지역 우취 연맹으로 1974년 설립 이후 1977년부터 매년 전시회를 개최했다. 한국에서는 이번이 처음.

우정사업본부는 한국우정 125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우표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우취인 저변 확대 및 우표 작품 활동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9개국 회원국에서 출품한 1500여 틀의 작품이 전시되고 우표문화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아시아 각국의 우표수집가와 우표상인들도 참가한다.
특히 전시회 기간에는 제17차 FIAP총회와 FIAP 집행이사회도 함께 치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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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로밍SMS 요금을 1일부터 인하한다.

로밍 SMS는 국내에서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과 같이 해외에서도 로밍을 이용해 편리하게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수신은 무료이며 발신은 건당 460원의 요금이 부가돼 왔다.

SKT는 그러나 이용량이 많은 미국과 중국 CDMA로밍(자동로밍) SMS 발송의 경우 건당 150원, 기타지역의 CDMA로밍과 WCDMA 로밍 SMS 발송의 경우는 건당 300원으로 각각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로밍 SMS 발신은 CDMA 자동로밍의 경우 괌, 사이판, 태국, 베트남, 홍콩, 대만, 뉴질랜드, 미국, 중국 등 9개 지역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WCDMA 로밍은 싱가포르,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 홍콩, 대만, 덴마크, 스웨덴, 네덜란드, 영국, 스페인, 독일, 카타르,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등 15개국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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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DMA, SKT, SMS, WCDMA, 로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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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 제조업체인 레인콤은 음원을 직접 판매하는 '아이리버 플러스3-온라인 뮤직스토어' 서비스를 28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레인콤은 이를 위해 국내 음악포털 사이트 쥬크온과 손잡고 레인콤의 MP3플레이어 관리프로그램인 '아이리버 플러스3'에서 쥬크온의 음원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는 국내 온라인 음악 서비스업체와 MP3P 업체간의 제휴 모델로 음원 콘텐츠 제공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리버 온라인 뮤직스토어 서비스는 웹사이트에서 음원을 다운로드 한 뒤 PC를 거치지 않고 바로 자사 MP3P에 전송, 감상할 수 있도록 편의를 강화한 시스템.

따라서 음원 검색, 감상, 구매, 저장 편리성을 높여 원스톱 이용이 가능하다.
'아이리버 플러스3-온라인 뮤직스토어'는 임대형 월정액제를 도입 저렴한 가격에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레인콤 관계자는 설명했다.

아이리버 사용자는 월 4천500원을 내면 무제한 음원을 다운로드 해 한달간 사용할 수 있으며 음원을 소장해 듣기 원할 경우에는 10곡(월3천원), 20곡(5천원), 40곡(1만원)등의 단위로 구매하면 된다.

한편 쥬크온에서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아이리버 플러스3' 사용자들에게 1개월 무제한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1월31일까지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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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문 검색업체인 구굴의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투브' 인수로 저작권 문제가 새롭게 부각될 전망이다.
18일 미국 일간지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인터넷판에 따르면 저작권을 가족 있지 않은 개인들에 의해 저작권 있는 동영상이 유포되고 이를 사용자들이 보는 것 자체가 과연 합법적이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관한 한 현행 저작권법은 모호하게 돼 있고 앞으로도 더욱 모호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타임워너 등 몇몇 미디어 회사들은 이미 유튜브를 상대로 저작권법 위반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만큼 유튜브 사용자들의 저작권 외면에 따 른 문제가 풀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잇단 신기술 개발에 따라 사용자들의 저작권 준수를 유도하기가 쉽지 않으며 특히 금전적인 이익이 개입될 경우 더욱 그 럴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걱정한다.

저작권 사건을 주로 처리하는 미 로펌 `폭스 로스차일드' 산하 `테크놀로지 앤 드 벤처 파이낸스 그룹'의 파트너 마크 맥크리어리는 "신기술이 쏟아져나옴에 따라 이런 기술들을 통제할 법적 장치가 덜 투명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컨대 유튜브에서 내려받은 동영상을 `아이팟'과 휴대폰으로 볼 수 있는 능력 이 향상되면서 오히려 사용자들이 의도하건 아니건 저작권을 위반할 기회가 한결 많 아진다는 것.

그러나 저작권이 인정된 콘텐츠냐 아니냐에 관계없이 유튜브의 동영상을 보는 사용자들은 음악 파일 공유 사이트 `냅스터'를 통해 음악을 무료로 내려 받았다는 이유로 음반업계에 의해 법적 제동이 걸린 경우보다는 나은 상황이다.

오늘날 유튜브 문제가 몇년 전 법적 분쟁을 빚은 MP3 파일 공유와 크게 다른 점 은 유튜브 사용자의 경우 동영상을 봐야 하고 전문 해커의 지식이 없는 한 자기가 사용하기 위해 복제를 할 수 없다는 점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냅스터의 경우 사용자들이 자체 디지털 복제판을 만들어 이를 무차별적으로 사용했다는 것.

그러나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들은 저작권법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할 위험이 한층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저작권이 인정되는 콘텐츠의 복제, 유포가 불법이기 때문에 사전 허가없이 유튜브에 그런 콘텐츠를 올리는 경우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

구글이 이러한 현실을 인정하고 저작권 `전쟁비용'으로 수억 달러를 따로 준비 한 것도 이 때문이다.

유튜브에서 저작권이 인정되는 콘텐츠 사용은 저작권법의 "공정한 사용" 조항에 부합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조지아주립대학 법대의 페리 바인더 교수는 " 저작권자의 권리와 사회의 신흥 기술 적응 필요성 사이에 균형을 잡아주는 일은 법 원의 소관"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저작권법 자체는 모호하지 않지만 판사와 법원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여지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우려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미국의 영화.TV업계는 과다한 내려받기와 내려받은 영상 판매를 통해 부당 이익 을 챙기는 행위 등에 대한 대처 방안을 궁리하고 있다.

한편 유튜브는 저작권 위반에 따른 법적 분쟁을 막기 위해 사용자들에게 "해도 될 것과 해서는 안될 것"을 주지시키고 있다.

포르노나 동물 학대 및 폭탄제조 등 불법 행위,폭력을 조장하는 내용 등은 올리지 말라는 것. 이런 가운데 CBS 방송 외에 유니버설 뮤직, 워너 뮤직, 소니 BMG 뮤직 엔터테인 먼트 등 3대 음반 회사는 저작권을 인정받는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리는 대신 수입을 나눠갖기로 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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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휴대폰이 미국진출 10년만에 누적 판매 1억대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삼성전자는 1997년 삼성전자 미국통신법인을 설립, 미국 스프린트에 CDMA 휴대폰을 처음 수출한 이래 10년만에 미국 시장에서 누적판매 1억대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법인 설립 10주년 1억대 판매'를 기념하기 위해 뉴욕 JFK 공항과 달라스 공항 내에 감사 메시지 광고를 게시하는 한편 대형 휴대폰 충전소를 마련, 고객들에게 무료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해외 파병에서 돌아오는 미군들이 달라스 공항 도착 즉시 가족이나 연인과 통화할 수 있도록 휴대폰을 대여해 주는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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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 1억대는 미국인 3명중 1명꼴로 삼성 휴대폰을 사용한 경험이 있거나 현재 사용하고 있다는 것.

미국의 경제 활동인구가 1억 4천만명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휴대폰 구매능력이 있는 대부분의 미국인이 한번쯤은 삼성 휴대폰을 구매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 휴대폰은 미국 진출 4년만인 2001년 1천만대를 돌파한데 이어 3년만인 2004년 5천만대, 그리고 2년 뒤인 2006년 12월 1억대를 돌파했다.

시장조사기관 SA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미국 시장에서 3분기까지 누계로 1천820만대(점유율 15.6%)를 판매하며 모토로라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 휴대폰은 특히 2002년부터 미국의 권위있는 브랜드 조사기관인 '브랜드 키즈'로부터 휴대폰 업계 최초로 5년 연속 최고 브랜드로 선정, 미국에세 가장 사랑받는 휴대폰으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의 관계자는 "삼성전자 휴대폰이 특정국가에서 1억대 판매를 돌파한 것은 미국이 처음"이라면서 "세계 최대 휴대폰 시장인만큼 휴대폰 업체들간의 경쟁도 가장 치열한 가운데 1억대 이상 판매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기술력과 명품 디자인이 바탕이 된 프리미엄 휴대폰 공급에 미국인의 마음을 움직인 현지 마케팅 전략이 어우려졌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기태 사장은 "세계 최대 휴대폰 시장인 미국에서의 성공 덕분에 삼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