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Tong/IT Product Tong'에 해당되는 글 49건

  1. 10:40:57 삼성전자, 잇따른 휴대폰 '신상'.."LG전자, 뭐하니?" by 온달왕자
  2. 2008/10/06 노키아, 아이폰 대항마 '5800 익스프레스 뮤직' 출시 by 온달왕자
  3. 2008/09/10 아이폰 출시 '오리무중' 속에 2세대 아이팟터치 출시 by 온달왕자
  4. 2008/09/09 아이폰 출시, KTF는 "아니"라고..사람갖고 노냐! by 온달왕자 (1)
  5. 2008/09/09 애플 아이폰, 마침내 한국 입성..기대 반-우려반 by 온달왕자 (2)
  6. 2008/09/03 애니콜, 이젠 여유있는 1등이 아니다..위상까지 '흔들' by 온달왕자 (2)
  7. 2008/08/26 KTF, 3G 아이폰 국내 출시 "득 보다 실 많을수도.." by 온달왕자 (5)
  8. 2008/08/18 하반기, 스마트폰 위주 외산 휴대폰 몰려온다! by 온달왕자 (3)
  9. 2008/08/15 소올폰, 쓰면 쓸수록 '진면목'을 알게되는 휴대폰 by 온달왕자
  10. 2008/08/07 Wyz070, 인터넷 전화시장서 성공할 수 있을까? by 온달왕자 (6)
  11. 2008/08/02 소울폰, New TV CF "신선하다!" ..역시 전지현!!! by 온달왕자
  12. 2008/07/30 삼성휴대폰, 노키아와 벌어지는 이유..전략이 없기때문 by 온달왕자
  13. 2008/07/30 LG전자, 렌즈 이어 사운드도 강화.."삼성, 뭐하니!" by 온달왕자 (1)
  14. 2008/07/28 소울, 유용한놈-재밌는놈-편리한놈..놈놈놈 맛보기 by 온달왕자
  15. 2008/07/25 삼성, LG 돌풍 "잠재울까?"..소울vs시크릿 '승부처' by 온달왕자 (1)
  16. 2008/07/25 소울폰 3기(보기-찍기-듣기) 실력, 제대로 맛보기! by 온달왕자
  17. 2008/07/24 모토로라 '페블' 첫느낌, 화장품이야! 휴대폰이야!.. by 온달왕자
  18. 2008/07/21 LG 휴대폰, 글로벌 3위 탈환 확실시.."삼성 나와라!" by 온달왕자 (2)
  19. 2008/07/11 미출시 아이폰, 한국서 인기있는 이유.. '애달픔' 때문? by 온달왕자 (2)
  20. 2008/07/08 햅틱폰 케이스 교체비, 통신사따라 달라..KTF >SKT by 온달왕자 (5)
  21. 2008/07/04 삼성 소울폰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그것이 알고싶다" by 온달왕자 (7)
  22. 2008/07/03 '혼'(?)이 담긴 소울폰과 친해지기..살짝 까다롭네! by 온달왕자
  23. 2008/06/24 15년 애니콜 신화, 이제는 단말기에 '영혼'까지? by 온달왕자 (1)
  24. 2008/06/24 소울폰 : 설레임 '그순간'..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by 온달왕자
  25. 2008/06/10 애플 아이폰, 2G 이어 3G도 한국 시장 "외면하나?' by 온달왕자 (8)
  26. 2008/06/09 아이폰, 국내에 출시해도 '인기'는 예전만 못할 듯 by 온달왕자 (17)
  27. 2008/06/03 상륙 임박 소울폰, 익숙함&신선함 모두 갖춘 휴대폰 by 온달왕자 (2)
  28. 2008/05/06 넓은 액정 터치폰, 편리하기도 하지만 조심스럽기도.. by 온달왕자 (1)
  29. 2008/04/23 잇따라 출시되는 터치폰, 고민만 늘고 구매는 '머뭇' by 온달왕자 (1)
  30. 2008/04/22 태생이 다른 터치웹폰과 햅틱폰, 그래도 산다면? by 온달왕자 (3)

폴더와 바타입을 하나로, 스타일보고서


2분기 휴대폰 시장에서 LG전자의 선전이 돋보였다면 삼성전자는 다소 위축된 모습이었습니다.

햅틱폰 출시에 이어 하반기 전략폰으로 내놓은 소울폰이 생각보다 인기를 끌지 못한 것도 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정확한 집계는 알 수 없지만 대대적인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의 소울폰의 반응은 그리 좋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초기 다운스펙 논란을 극복하지 못한 것도 있겠지만 글쎄요 '영혼'이라는 테마가 사용자들에게 크게 와 닿지 않은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이같은 부진을 만회하기로도 한듯 삼성전자는 최근 들어 휴대폰 신상을 내놓으며 이 시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반면 LG전자는 삼성전자에 비해 지나치게 조용한 듯 한 느낌입니다.

실례로 최근 이들 양사가 배포한 휴대폰 관련 보도자료를 보면 LG전자는 미국 시장에서 메시징폰 누적 판매량 1300만대 돌파가 눈에 띄는 정도이고 그다지 주목할만한 소식이 없습니다.

카메라와 메모리 그리고 UI 등이 강화된 햅틱2


반면 삼성전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에 이어 엠포리오 아르마니폰 출시 소식에 이어 햅틱2와 스타일보고서라는 새로운 휴대폰을 국내에 출시했죠.

햅틱2는 '만져라! 반응하리라' 햅틱의 후속 모델로 카메라를 5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하고 메모리를 대용량 2가지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진동과 UI를 통해 '나만의 휴대폰' 컨셉트를 강조했습니다.

스타일보고서는 기존 휴대폰 이름과 상당히 다른 것이 특징으로 제품도 독특합니다.

폴더스타일의 이 휴대폰은 겉면과 속면이 모두 같은 사이즈의 LCD 창으로 돼 있고 또 전면 터치 기능을 갖추고 있어 굳이 휴대폰을 열지 않고도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즉 폴더와 바타입의 터치폰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죠.

역시 애니콜 스타 전지현을 앞세워 올 여름 다소 잃었던 자존심 회복에 나서는 듯 합니다.

시크릿폰과 비키니폰으로 상반기 주목을 받은 LG전자는 어떨까요?
아직 이렇다할 움직임은 없지만..

스타일보고서와 햅틱2에 대항하는 제품이 곧 출시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과연 4분기 성수기를 맞아 삼성이 잃었던 자존심을 회복할지 아니면 LG전자의 상승세가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폰 뒷면

엠포리오 아르마니폰 앞면



2008/09/25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전자, 진동-UI-카메라 강화된 `햅틱2` 출시
2008/10/01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電, 터치-폴더 동시 사용 `스타일보고서`폰 출시
2008/09/22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電, 프리미엄 뮤직폰 `엠포리오 아르마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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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할 터치폰을 내놨습니다.

노키아는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러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터치폰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키아가 이번에 출시한 터치폰 '5800 익스프레스뮤직'

주인공은 '5800 익스프레스뮤직'이 그것입니다.

이번에 노키아가 선보인 터치폰은 애플 아이튠즈처럼 자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폰, 구글폰에 이어 노키아까지 터치폰을 출시하니 향후 터치폰 시장 경쟁은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5800 익스프레스뮤직'은 8GB 메모리가 내장된 제품으로 가격은 279유로 우리나라 돈으로 48만원 정도입니다.
같은 사양의 아이폰이 499유로(85만원)인 것을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무척 저렴합니다.

하면 크기는 3.2인치로 아이폰의 3.5인치보다 작지만 무게는 아이폰에 비해 26g 가벼운 107g에 불과합니다.

가격, 무게 등에서 아이폰보다 '5800 익스프레스뮤직'이 경쟁력이 있긴 하지만 터치방식에서는 열세입니다.

아이폰이 두손가락을 대고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멀티터치 방식인데 반해 이 제품은 싱글터치이기 때문이죠.

애플의 3G 아이폰.


노키아 제품은 오는 16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우리나라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겠죠.

노키아 제품이 국내에 들어온다는 소식이 무성하지만 실제 구체화된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터치폰 시장이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국내 터치폰은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이군요

아이폰, 구글폰에 이어 노키아까지 가세했는데.. 과연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의 터치폰 경쟁력은 얼마나 될지 의문입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햅틱2에 이어 스타일보고서라는 신개념 터치폰을 내놨는데 글쎄요.. 과연 이들 제품이 세계 시장에 먹힐지 의문입니다.

이들 터치폰은 제가 알기로 스마트폰인 것 같은데.. 국산 스마트폰으로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라면 메시징폰이나 옴니아가 그나마 대항마일 것 같은데.. 왠지 세계 인지도 등에서 밀린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쨌든 세계 시장은 갈 수록 스마트폰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데 국내는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이 .. 그저 그런 것 같습니다.

삼성 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뒷면

삼성 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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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3G 아이폰 국내 출시에 대한 진위여부가 여전히 미궁 속에 있는 가운데 애풀이 2세대 아이팟 터치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애플은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스페셜 이벤트 렛츠 락에서 스티븐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아이팟 나노 4세대와 아이팟 터치 2세대 그리고 아이튠즈 8.0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특히 주목할 제품은 역시 아이팟 터치 2세대일 것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이 제품은 음악 재생 36시간과 비디오 6시간(기존 음악 22시간, 비디오 4시간)으로 배터리의 성능이 향상됐습니다.

아이팟 나노의 경우는 음악재생 24시간과 동영상 4시간으로 역시 배터리 성능이 향상된 것으로 알져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팟 터치에서는 스포어와 축구 게임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스피커가와 옵션이었던 Nike 센서 또한 내장됐습니다.

나노는 빨주노초파남보 일곱가지 무지개색과 흰색과 검은색 등 총 9가지 색상으로 기존보다 3가지 색상을 추가했습니다.
 
한편 애플은 이날 아이팟 터치와 함께 120GB의 아이팟 클래식이 함께 공개했습니다.

가격은 나노의 경우 8GB가 149달러, 16GB가 199달러로 국내에서는 8GB가 18만원 16GB가 24만원에 판매될 계획입니다.

아이팟 터치는 8GB 제품은 229달러, 16GB와 32GB 제품은 각각 299달러, 399달러에 판매되며 국내 가격은 8GB 28만원, 16GB 37만원, 32GB 48만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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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 열받게 하는것 같습니다.
들여오면 들여온다 아니면 아니다.. 확실하게 해야 할 것 아닌지.

도대채 애플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오는 건지 아니면 마는 건지..

들어오면 언제 오는지 ..

오늘 오전에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애플 아이폰 국내 출시 확정에 대해 KTF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자료를 냈습니다.

이번 언론 보도를 보고 기뻐한 저를 비롯해 애플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정말 김샌 것을 넘어 조금은 화가 납니다.

KTF는 오늘 언론에 실린 애플과의 국내 공급 계약 기사와 관련 "현재 KTF는 애플과 아이폰 공급과 관련 어떠한 공식 공급계약도 체결한 사실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언론 관계자는 아마도 애플과 동시에 해야 하는데 KTF측에서 이야기가 나오면 지금 협상이 깨질 수 있어..

KTF가 어쩔수 없이 공식 입장으로는 어떤 계약도 한 바 없다고 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어떤것이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맥빠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올것 같긴 한데.. 자꾸 말이 달라지니..

정말 너무 한 것 아닌지..

아니면 아예 원천 봉쇄를 하던가..말입니다.

마지막에는 결국 나올거면서.. 이런 'SHOW'를 했다고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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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마왕 2008/09/0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루머를 확인없이 기사화하는 언론이죠.

    인터넷에 게시판에서 게시판으로 전달되는 루머를 확인 절차도 없이 그냥 기사로 배껴버리고나서 익명혹은 관계자가 그러더라라는 식으로 기사를 쓰는게 가장큰 문제 입니다.

    기사 = 블로그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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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내 출시에 대해 소문만 무성했던 애프르이 3G 아이폰이 마침내 KTF를 통해 국내 출시 된다고 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KTF는 최근 애플과 아이폰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국내 공급일정은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위피' 의무화 폐지 여부에 달려 있기 때문에 유동적일수 있습니다.

또 망내 테스트에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연내 출시는 아마도 힘들 듯 하네요.

만일 애플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기 위해 '위피' 탑재 의무화가 폐지된다면 국내 통신업계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아이폰은 그동안 국내 출시를 두고 소문만 무성했습니다.

그래도 대세는 국내 출시쪽이였고 이중 신빙성있는 것은 10월8일 출시 설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25일 애플의 자사 홈페이지에 개제한 아이폰 추가 국가에 한국이 또 빠져 있어 애플 아이폰을 고대하던 국내 마니아들에게 실망을 주게 된 것이죠.

언제 국내에 출시될지 모르지만 우선 개인보다는 사업자 위주로 판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한가지는 그동안 조금씩 우려했던 AS문제도 역시 KTF와 애플코리아가 해결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국내 진출한 외국계 IT기업은 상대적으로 국내 기업에 비해 AS가 취약하고 특히 애플의 경우 AS지원이 상당히 미흡하다고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애플 아이폰의 초기 물량이 어느정도가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만 세계적으로 빅 히트를 친 아이폰이 국내에서도 그 맥을 유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 애플 아이폰 출시 확정은 그동안 취약했던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활성화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대만 HTC가 들어와 있고 조만간 소니에릭슨도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인 삼성전자, LG전자도 스마트폰 시장에 대해 강화할 필요성을 느낄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옴니아도 이에 국내 출시, 애플과 자웅을 겨룰 것입니다.

물론 애플 아이폰이 국내에 과연 어떤 조건으로 들어오느냐도 관심거리일 것입니다.
아직 출시 일정도 잡히지 않았는데 섣불리 예상하는 것도 그렇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 휴대폰과 마찬가지로 의무 약정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과연 KTF는 애플 아이폰 출시로 득을 볼까요?

초기 돌풍은 분명 있을 것입니다.
2G폰부터 주목받은 제품이고 또 번번히 국내 출시에 대해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는 만큼 기대 충만으로 초기 인기는 일단 대단할 듯합니다.

문제는 이같은 인기를 어떻게 끌고가는가? 인데...

바로 이 대목이 중요합니다.
앞서 언급한 넉넉한 물량과 향후 AS문제죠.

만일 이들 둘 중에 하나, 특히 AS에서 펑크가 나버리면.. 초기 인기를 그대로 유지하는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확정됐더라도 애플코리아와 KTF가 세세한 부분까지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야.. 향후 아이폰 후속 제품도 원활하게 국내에 런칭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일정이 안나왔지만.. 아이폰 국내 출시가 확정됐다니 ..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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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09/0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디어!!!! 이제 조금 있으면 이 임대폰을 벗어버릴수 있겠군요..ㅇㅅㅇ
    음.. A/S는 아이팟처럼 서비스팩을 팔라나 걱정이네요.
    다행히 서비스팩 없이 나노를 착하게 잘 쓰고 있지만, 그게 또 한번 고장나면 성질나는 녀석이라..-_-;;

    암튼 아이폰 완전 기대중입니다.

    역시 매일 와서 좋은 정보 보고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9/0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들어오는군요.@_@ 과연 얼마나 팔릴지...

    가까운 일본은 아이폰 구매자의 74%가 여러가지 이유로 일반 휴대전화를 함께 사용한다던데... 국내에서도 서브 휴대전화 시대가 열리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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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매일경제를 보니 삼성전자 애니콜에 대한 우려 기사가 실렸더군요.
그래서 저도 아!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세계 휴대폰 판매 2위 업체이긴 하지만 요즘 하는 것 보면 솔직히 걱정이 좀 되더군요.

우선 기사에도 나왔듯이 삼성전자가 하반기 전략폰으로 밀고 있는 소울폰의 경우 실제 판매에서 재미를 보지 못한 것 같더군요.

또 상대적으로 LG전자의 시크릿폰이나 다른 제품군과 비교해서 특별히 차별화 된 것도 느껴지지 않구요.

그런데 더욱 치명적인것은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버그'문제죠.

아래 매경 기사를 보면 '소울폰'에서 112를 누르면 소방방재청으로 연결됐다고 합니다.
이같은 문제는 곧 해결됐다고 하지만.. 국내 1위 세계 2위의 삼성전자의 자존심은 상할수 밖에 없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LG전자 싸이언과 비교하는 것도 기분나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분 나쁘면 몸소 실천을 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기분만 나쁠뿐 제품에 있어서는 LG전자 제품과 비교해서 기분나쁠만큼 차이가 없다는 것이죠.

소울폰이 처음 국내에 출시되었을때 '스펙다운'문제로 시끌하더니 이번에는 버그로 또 한번 맘이 상한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급기야 애니콜의 히든카드라고 할 수 잇는 전지현까지 광고 전면에 내세웠지만.. 글쎄요..

상황은 그리 좋아지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삼성전자 애니콜이 위상까지 거론된 것은 그동안 내세웠던 품질이 예전같지 않다는데 서 출발하는 듯 합니다.
실제 보도된 기사에서도 이를 염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 또한 햅틱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신선한 느낌은 들지만 글쎄요.. 다소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여전히 남아 있더군요.

어쩌면.. LG전자의 비약적 발전도 삼성전자의 애니콜을 더욱 위축시켰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유있는 1등과 쫓기는 1등은 같은 1등이라도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즉 급한마음이 작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니콜이 그렇다고 당장 나빠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오름이 있으면 내림이 있고 이를 다시 재도약의 기회로 삼는다면 다시.. 제2의 애니콜 신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곧 국내 출시될 예정인 스마트폰 '옴니아'를 비롯해 앞으로 출시되는 신제품에 사활을 걸고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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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매경 기사입니다.

"소울폰으로 112를 누르면 경찰서로 연결이 안 되고 소방방재청으로 연결돼요."

삼성전자는 최근 대대적으로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전략폰 '소울폰'이 112 등 긴급통신이 안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자체 진단이 아닌 언론보도를 통해서다.

삼성전자는 소울폰에 기존 휴대전화와는 다르게 미국 퀄컴사의 신규 소프트웨어를 내장했는데 이 소프트웨어가 국내 이동통신망에는 설치되지 않은 것이다. 문제점은 곧 해결했지만 결국 결함이 있는 제품을 '전략폰'이라고 내놓은 셈이 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휴대전화 사용자 모임 세티즌 등 인터넷 카페에는 최근 구입한 햅틱폰이 베터리가 많이 남아 있음에도 아무런 이유 없이 꺼진다는 불만 섞인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다.

전문가들과 네티즌들은 완벽한 품질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던 '애니콜 신화'에 금이 가는 신호가 아니냐며 우려하고 있다.

책임자가 바뀐 후 1년8개월째 지나고 있지만 기술선도보다는 지나친 원가절감과 마케팅에만 의존해 결국 '애니콜의 품질이 떨어지고 있다'는 치명적인 평가를 듣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외형(숫자)은 나쁘지 않다. 삼성전자 휴대전화는 올해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20% 정도 증가한 1억9690만~2억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11.1%)보다 늘어난 14.7%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노키아(19.4%)보단 뒤지지만 경쟁사인 모토롤라(-7%), LG전자(13.9%), 소니에릭슨(3.6%)에 비해서는 월등히 높다. 세계 휴대전화 시장이 저가폰 위주로 성장하고 있고 모토롤라와 소니에릭슨이 급격히 무너지는 것에 비하면 삼성전자의 휴대전화 사업은 "선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외적으로 보이는 숫자는 좋지만 삼성전자 내외부 곳곳에서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위기가 감지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품질의 위기는 가장 심각하다. 과거엔 "좋은 제품을 만들어 제대로 팔겠다"는 고집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잘 팔리는 것이 좋은 제품이다"는 것으로 바뀌었다.

기술연구소와 마케팅의 엇박자도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소울폰'이다. 연구소는 애초 소울폰을 비즈니스맨을 타깃으로 내놓았다. 그러나 마케팅팀은 연초 6개 제품군을 발표하면서 소울폰을 '스타일리시'에 해당되는 제품으로 분류했다. 결국 이 제품은 시장에서 특정한 타깃 없이 그냥 '소울폰'으로 팔린다.

이는 LG전자가 고객 타깃을 세분화해서 제품 아이덴티티를 세우며 전략적으로 휴대전화를 선보이는 것과는 대비된다.

LG전자는 카메라 기능을 중시하는 이용자를 위한 '뷰티폰', 모바일 인터넷 파워유저를 향한 '아르고폰', 60대 이상 고령 이용자를 위한 '와인폰', 튼튼한 제품을 원하는 이용자를 위한 '시크릿', 명품 선호 이용자를 위한 '프라다' 등 이용자를 세분화해 제품을 전략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의 정체성이 사라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고가폰 위주 전략을 쓰다가 '플랫폼 전략(전략 휴대폰 모델로 세계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으로 대표되는 노키아를 벤치마킹하다 보니 삼성만의 고유한 색깔이 없어지고 있는 것이다. 과거 삼성전자는 디지털 가전에 포함되는 MP3, 카메라, 게임기 등을 접목해 '제품 이슈'로 세계시장을 선도했는데 더 이상 이 같은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원가 절감에 집착해 부품업체들의 이익을 줄이는 정책을 지속하고 있는 것도 삼성전자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부품업계에서는 "원가 절감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저렴한 부품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며 "혁신적인 부품 개발에 전념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소연하고 있는 실정이다.

S증권 한 애널리스트는 "요동치는 휴대전화시장에서 이제는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승부를 걸어야 할 시점인데 위기를 인식하지 못하면 노키아 외에도 애플이나 HTC 등 스마트폰 회사에 밀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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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08/09/04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품원가 절감이라.....

    예전 보조금 지원없을떄 70만언을 호가하던 sky폰의

    공장가격이 20만언대란 말을 듣고

    충격받았었는데... 일부러 프리미엄을 붙여야 더 잘팔린다나..

  2. BlogIcon 무적전설 2008/09/14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화는 안되었지만..

    SCH-M470 의 114 로 걸면 119로 걸리는 버그는 정말 대박이였죠... 즉시 기변 받았지만.. 이후 몇번의 기변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무지 하게 쌓여서.. 결국 M480 으로 옮겨탔죠.. ( 일반폰으로 쓰던 세컨드폰 번호를 해지하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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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확하게 KTF가 입장을 밝힌 것 같진 않지만 거의 애플의 3G 아이폰이 KTF를 통해 국내에 들어오는 것 같더군요.

9월에 들어온다는 소식도 있고 10월에 들어온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10월 8일이라고 꼭 집어서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 과연 아이폰이 KTF를 통해서 들어온다면 애플과 KTF 이들 양사에 과연 득이 될지 아니면 실이 될지 궁금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을 고대하던 사람들에게 있어 아이폰의 국내 출시만큼 반가운 것은 없지만 회사측에서는 이것이 위험부담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아이폰 국내 출시에 걸림돌인 위피에 대한 문제가 아직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만일 이 문제가 원활하게 해결된다면 분명 아이폰은 국내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KTF는 아이폰을 통해 어떤 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요?

우선 거시적으로는 일반 휴대폰에 비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 스마트폰 시장이 어느정도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애플의 아이폰으로 긴장할 것이고 따라서 이를 겨냥한 제품 출시가 앞당겨질 수 있을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옴니아가 아마 아이폰과 경쟁할 수 있을 것입니다.

KTF의 경우는 우선 아이폰을 통해 신규 3G 회원 확보가 용이할 것입니다.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는 SK텔레콤과의 격차를 다소 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겠죠.

저도 내심 아이폰 국내 출시에 맞춰 세컨드 폰으로 사용할까 고려중에 있으니까요..

애플 입장에서는 국내 사용자 층이 확대되면서 그 정도에 따라 애플코리아의 지원책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폰에 대한 각종 단말기 지원은 애플코리아에서 담당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가능성은 긍정적인 요소임과 동시에 애플과 KTF에 모두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 출시로 인해 판매가 본격화 되면 기계적인 문제로 AS가 지금보다 대폭 늘어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런데 현재 애플코리아의 AS 지원은 형편없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입니다.
혹자는 제품 AS를 맡기면 홍콩까지 갔다 와야 하기 때문에 시일이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만일 이 말이 사실이고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도 이같은 시스템이 그대로 유지 될 경우, 애플코리아는 그렇다 하더라도 KTF의 회사 이미지가 다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AS도 제대로 안되는 아이폰을 팔았다면서 패키지로 비난받을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아이폰이 AS가 필요없을 정도로 퍼펙트한 제품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사용자 부주의나 제품 하자 등..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기때문에 AS가 현재처럼 된다면..

아이폰 자체의 문제가 아닌 서비스로 사용자 증가에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KTF가 아이폰을 기업용 고객을 대상으로만 한정에서 판매할 수 있는 가능성도 어쩌면 이런 이유일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어쩌면 아이폰의 출시는 KTF와 애플에게 득보다는 실이 많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폰 출시에 앞서 KTF와 애플의 확실한 제휴, 그리고 국내 사용자를 위한 확실한 서비스가 충분히 갖추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반적으로 2년 약정 형태로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한 번 가입하면 단말기 문제가 발생하고 AS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는 그 불편을 그대로 감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문제는 비단 KTF와 애플뿐만은 아니겠죠.

SKT를 통해 들어올 소니에릭슨의 스마트폰도 같은 상황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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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iPhone, 이번에 또 한국출시 불발...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8/26 13:49  삭제

    이번에도 iPhone 3G의 국내 진출은 무산되었다. 여러경로로 들리던 KTF와 이미 필드테스트까지 다 끝냈다는 등 세부 조율만 끝내면 당장에 시판할 수 있다는 등의 소문은 말 그대로 소문으로 끝나버렸다. 애플이 25일에 추가 발매국가를 발표했는데 한국은 이번에도 쏙 빠졌다는 얘기다. 이번에는 나오겠지 하면서 오망불매 기다리던 사람들은 또 실망을 금할 수 없을 듯 싶다. 나 역시 그렇고(역시 iPod touch 구매 강행은 잘한 선택이었어 -.-)...

  2. Subject: 아이폰? 아이폰?? iPhone!!! 이제 그만!

    Tracked from niceThink 2008/09/01 07:50  삭제

    아이폰? 아이폰?? iPhone!!! 이제 그만! 아주 오래전부터 아이폰에 대한 얘기는 지겹게 흘러 나오고 있다. 국내에 나온다는 얘기에 이젠 지친다. 스티븐 잡스의 키노트에서 발매 대상국에서 제외됐을 때부터 희망을 접었던 나도 잊어버릴만 하면 혹하는 아이폰이 나온다는 관련 신문기사들,.(추측성 기사, KTF 발 기사등등등) 하긴 LGT에선 OZ로 히트치고 있고 SKT에선 iPhone 짝퉁이라고도 할 수 있는 HTC의 터치 듀얼폰(처음 생산한다고 했..

  3. Subject: 아이폰 출시 된다는 카더라 통신에 하루가 다르게 울고 웃는 한국인들 [추가,수정 2008.09.18, 2008.10.3]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06 01:42  삭제

    애플 아이폰이 전세계의 모바일 기기(휴대용 기기) 시장을 한껏 흔들어 놓았다고 했을 정도로 그 여파가 대단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었을때는 아이폰은 전세계 시장의 70~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GSM 통신 방식의 휴대폰으로만 출시를 했었기 때문에 국내의 CDMA와는 통신 방식 자체가 달라서 국내 출시에 대해서는 전혀 기대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7월 11일 3G 아이폰이 발표됨으로서 국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올랐었습니다.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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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들어와 2008/08/2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건 나중에 고민하고 일단 들어와라.
    문제없는게 어딨어? 세상다 그런거지

  2. BlogIcon 명이 2008/08/2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로 들어오면 통신사를 바꿔야하나 고민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일단 빨리 들어왔으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3. BlogIcon 모노마토 2008/08/26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아이폰 A/S와 고객지원은 KTF측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현재 KTF에서 한국실정에 맞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여러 회사에 의뢰하고 있는 바.....

    그 결과물이 조만간 나오게 되겠죠~

  4. BlogIcon 라쎄 2008/08/27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어떤 형태로 나올까가 더 궁금합니다.
    사실 소프트웨어 다 바꾸고 기계만 아이폰으로 나오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10월쯤이 되어 봐야알겠지만 말입니다.

  5. 후아아아아... 2008/09/0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내 터치는 어떻게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