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던 노트북 시장이 넷북의 등장으로 다시 재점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산 노트북인 델, 아수스, MSI 등이 미니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 선전포고를 한데 이어 삼성전자와 LG전자, 삼보컴퓨터가 이에 질세라 반격에 나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니노트북 시장은 이미 외산 업체들이 선점한 시장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러나 탄탄한 고객지원을 바탕으로 국산 노트북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또 가격 경쟁도 어느정도 예고된터라 일거 양득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미니노트북 넷북은 7~10인치 소형 컴퓨터로 크기는 A4 용지보다 작은 B5정도입니다.
가격은 60만원대 이하가 대부분이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도 69만원 선입니다.
일반 노트북 가격이 100~200만원 사이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한편입니다.
하지만 이들 제품은 단순 인터넷과 워드 작업 등 일반적인 업무에는 무리가 없지만 3D게임 등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어쨌든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미니노트북은 우선 아수스의 이피씨 노트북, MSI의 윈드노트북 그리고 HP의 미니노트북과 일본 고진샤 제품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항하는 국산 제품은 LG전자의 X110과 삼성전자의 NC10 그리고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 입니다.
대충 미니 노트북 업체만 해도 7~8개이니.. 소비자들은 꼼꼼히 비교해서 최상의 제품을 선택하기 안성맞춤일 것입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쇼핑몰인 CJ몰 노트북 판매 상위 10개 제품중 절반 이상이 넷북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넷북이 하루 평균 70대나 판매될 정도라고 하죠.
매경 기사를 보면 G마켓에서는 최근 전체 노트북 판매량 중 10인치 이하 제품 판매량이 15%를 차지했으며 특히 대만 브랜드인 '아수스' 넷북은 G마켓에서만 한 달에 400개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롯데닷컴도 지난달 2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49만9000원짜리 '델 넷북'을 일주일 만에 600여 대나 팔았다고 하네요.
이처럼 미니 노트북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렴한 가격, 편리성, 휴대성이죠.
무선인터넷이 확산되면서 이동에 용이한 노트북이 아무래도 주목을 끌기 마련입니다.
여기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 미니노트북이죠.
게다가 노트북으로는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수 있어 기존 휴대용 기기를 대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3G 통신 기능이 있는 노트북도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미니노트북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미니노트북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특히 성능면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스펙이 다양하긴 합니다만 인텔의 보급형 프로세서인 아톰을 사용하고 있고 가격 경쟁력을 위해 최소한의 스펙만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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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Tracked from 위자드웍스 공식 블로그 2008/10/03 16:08 삭제안녕하세요 위자디언 여러분 위자드웍스입니다. ^^ 오늘은 지난 열흘간 모집했던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추천블로그 선정은 별도로 구성된 '위자드댄스 TFT'에서 일전 공고글에서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1) 블로그와 카테고리간의 연관성 2) 포스팅 빈도 3) 추천글 내용을 기준으로 점수화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칵테일 박영욱 대표님의 검수를 거치기도 하였습니다. 블로거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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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트북 주변부품 쇼핑몰에서 사면 1/3값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10/06 10:46 삭제며칠전 노트북 어댑터가 고장났다. 배터리로 하루밖에 못버티기 때문에 회사에 전화를 걸어 As를 물어봤다. 1년이 지났으니 수리비로 9만원을 넘게 요구했다. 나는 순간 어댑터가 이렇게 비쌋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곧바로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 몆몆 쇼핑몰에서 내 노트북의 모델에 해당되는 어댑터를 팔고 있는지 알아보았더니 의외로 많은 곳에서 취급하고 있었다. 가격은 2만5천원이었다. 무려 1/3도 안되는 값으로 팔고 있는 것이다. 만약 내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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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니 노트북 공짜로 체험해볼 기회를 소개합니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0/06 19:07 삭제요즘 IT블로거들 사이의 핫 이슈인 미니 노트북(일명 넷북)에 대한 망라 리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LG전자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블로거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야호~ 작고 가볍고 깜찍한 디자인에 블랙, 화이트 일색이던 핑크까지 내놓은걸 보면 역시 디자인이 멋지단 말이야~ 클러치 백 같은 느낌의 디자인에 앞뒷면 하나의 컬러로 통일해서 들고다니면 완전 간지나겠군. 작다고 성능을 포기할 수는 없지!! 160G가 HDD에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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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넷북으로 정면 승부... Xnote MINI X110 vs SENS NC10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0/07 06:04 삭제그 동안 ASUS와 MSI 등 대만 업체들이 주도했던 넷북 시장에 국내 업체들이 뛰어들며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게 될 모양이다. 넷북 전장에선 LG전자와 삼성전자... 전장에 한복판에 선 업체는 국내 노트북 판매 1위 자리를 놓고 무한경쟁 중인 LG전자와 삼성전자. 이들이 intel의 ATOM에 기반한 미니 노트북인 넷북을 내놓으며 또 한번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인데... 삼성전자 SENS NC10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던 경쟁하는 평소의 스타일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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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국산 제품이 외산에 비해 가격이 높다는 점이지요.
국내 대기업 모델은 외국보다 10~20만원 비싼 주제에 배터리도 3셀입니다. -_-;;
대만기업들이
미니노트북으로 트렌드를 이끌때
기존 제품 이미지 싸진다고 출시안하던 한국기업들
결국 이렇게 따라할 줄 알았음..
엄밀히 따지면 국산이란게 없지 않나요... 대만산 제품을 OEM방식으로 수입해서 디자인과 몇몇 기능을 국내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판매하는 것 뿐이니까요... 물론 애초에 이쪽 시장에 관심이 없던 국내 대기업들이 급 관심을 보이는데, 늦지 않게 제품을 대려면 OEM밖엔 선택의 여지가 없었겠죠...
뭐 어차피 누가 만드나 인텔의 아톰칩셋에 인텔보드를 탑재한 제품이다보니 그나물에 그밥이라 가격에 비해 AS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이길 것 같네요...
그런데 저런 제품은 보통 통짜로 다 붙어서 나오는 거라 하나 망가지면 메인보드까지 갈아야 해서 AS가 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전 라온디지털의 듀얼코어 에버런도 주목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 효율은 좀 그래도 일단 AMD64 튜리온 x2를 사용하고 있으니까, 클럭을 아무리 낮춰도 기존 UMPC나 넷북에 비할 바가 아니죠... 국내제품도 무조건 아톰플랫폼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비아의 나노라든지 AMD의 모바일 칩셋을 채용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와 미니노트북 진짜 많네요. 그런데 매경이라는 곳이 어디죠? -_-;;
매일경제신문 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이제 미니노트북의 시대가 올꺼같습니다. 핸드폰 가격 수준이군요.
잘봤습니다.
여담이지만 노트북보다 모델들에게 눈이 먼저가네요^^
지금도 휴대폰보다 노트북이 저렴하던걸요..
제가 델에서 중급사양으로 주문해서 사용중인데
서브급노트북이지만
제 휴대폰보다 저렴하다는 ㅡ.,ㅡ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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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미니 노트북은 용도가 한정되어 있고 이동성이 탁월하다 보니 많은걸 바란다는건 그다지.용도에 맞게 구입하면 정말 잘 씁니다.
노트북으로 게임을 한다는건 그다지 추천할만한 사항은 아닌듯.
뭐 간단한 시간 때우기 보드게임이나 그런거면 몰라도.
게임용으로 노트북을 사용한다는 건 돈 낭비 같아요.
용도는 웹서핑,동영상강의,동영상감상 인대 머가이리많은지..
도대채 멀골라야할지...@.@
문제는...해외나가서 as다...우리나라 노트북사서..어디를 가나 있을 법한 서비스 센터라 함은 삼성뿐...노트북의 효용성은 휴대성인데...밖에 나가서 서비스 받을때 없다면..이 어찌 난감하겠는가?
그에 비해 hp같은경우는 어느 나라에 가든 서비스센터 하나쯤은 볼수 있을 것이다...
해외에 나가지 않는다면...상관없겠지만..
난 여자들이더 좋다는..
위에 분 말씀대로 국산이라고 불리우는 제품들도 알고 보면 전부 대만산 OEM 제품들이라....
MSI 모델.. 중간언니 뱃살에 안습;;;
내경험상 싼건 싼값을 한다는거...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싼거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비싼걸 사자는건 아니다... 싸다고 무조건 클릭하지 말잔 얘기다
미니 노트북 사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 으으.
hp가 내스타일이넹~
고진샤 노트북은 대부분 7인치던데요. 화면크기가 아닌 본형크기는 노트북마다 다 똑같나요?? 그러니까, 7인치 노트북이랑 10인치 노트북이랑 화면크기만 다르고 본형크기는 같은지 궁금합니다. 고진샤노트북은 미니노트북보다는 UMPC라고 부르는것 같습니다만... 후찌즈도 있던것 같은데. 모델이 너무 많아지니까 고르는것도 힘들것같다는... ㅜㅜ 살때 고민 엄청 많이 해야겠더라고요.
외제보다 줠라게 구린주제에 개나소나 다 비싸
전자제품 모두다 포함.
햅틱도 봐라 쪼금 좋아지고 80만원 이상이 뭐야
아이폰보다 개구리고 병1신이면서 더럽게 비싸니 누가 사냐
돈 넘쳐 나는놈들만 사지 ㅋㅋ 아이폰 제발 국내출시 되라
노트북 하나 가지고 싶네요--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삼보나 삼성같은 경우는 케이티의 와이브로와 상품을 연동시켜서 좀 싸게 내놓고 있긴 하네요. 와이브로 의무 약정이란 기간이 생기겠지만 그건 모 한달에 만원씩 빠지는 돈이니 술마실때 좀 더 싼 안주먹음 되는거고. 모 이리저리 생각해보면 싸게 사는 방법은 은근히 많습니다. 새것같은 중고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는데.
저도 이번에 미니북을 산 사람으로써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요. 80에서 100만원 사이에 학생들이 쓸 수 있는 나름 파워풀한 노트북들이 많이 있는것에 비해 이런 성능에 6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는것은. 미니 노트북은 크기는 미니지만 가격은 절대 미니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국산이라뇨?
랩탑에 국산이 있다는 이야긴 처음 듣습니다.
정확히는 껍데기만 국산 이라고 해야 국산이 가능하고요.
속알맹이는 죄다 수입(램은 국산 맞습니다. ㅋㅋ 삼성 하이닉스 등등의 유수의 반도체 업체가 있으니까요.)~
그냥 외국산 쓰는게 낫습니다.(국가경제에도 별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둘다 외화 새는건 똑같은걸요.)
차도 국내산 사면 바보입니다.
현대고 기타 등등이고.(현대가 대표주자...제너시스로 까발려진 엄청난 떰핑 내수의 실황)
내수에서 돈벌고 외수에서 초박리, 혹은 본전치기를 합니다.
미친거죠.
제정신에 그래서는 안되죠.
그런데 태연 자악히 저럽니다.
나라가 망해도 살길을 있죠.(돈만 많다면. 전혀 문제 없음 돈없으면 공부좀 해둬야죠. 외국어 한개 나라어만 잘해두면 그나라 귀화해서 살면 한국에서 배운 지식은 확실히 도움 됩니다. 가르치긴 졸~라 잘가르치는 나라니까요...)
그냥 매국하고 삽시다.
애국하면 바보소리 듣는 요즘 참 나라가 어찌될라나 걱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짱가꼬싶다
완젼기여븐데?>>미니놋북 ㅋㅋ
가꼬다니고싶어 ㅋㅋㅋㅋㅋ
컴퓨터 = 게임기 라는 사고방식의
한국인에게 저건 뭐...
노트북 보여주면서 저딴식으로 입어야 되나? 뭐하자는 플레이야? 어떤걸 사라는건지...ㅉㅉ
제가 제대할 쯤에는 더 쓸만한 녀석들이 많아질 것 같네요(......)
여기에 대항하는 국산 제품은 LG전자의 X110과 삼성전자의 NC10 그리고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 입니다.
라고요???????????????
이글쓰신분 알고쓰세여 ㅡㅡ 삼성전자는
MSI의 OEM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보 에버라텍도 마찬가지죠 디자인이 약간 틀리다는점과
유통사와
로고와 사양이 조금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국내모델이라 할수 없는 거죠?
저분들이 직접 배달해준다면
종류별로 하나씩 다 살수도 있소.
장한평 show 동부 프라자에서
에버라텍 버디를 샀습니다.
얼마냐구요?
42만원 입니다.
빨리 사세요?
2주전에 샀던가?
샀는데 실망은 있습니다.
안산 사는데요...
와이브로 잘 안되여...
지금 반품을 시킬까... 1년 6개월을 쓸까
고민입니다.
거기 점장이 있는데...
특약 거시고 가입하세요.
멍청해서...
대충 대충 일하거든요.
반품 시킨다 머라 하니까...
고객하고 싸우는 멍청한 놈입니다.
그 사람한테 가입하시면 손해 안봐용 *^^*
팁입니다.
근데.. 버디는.. 키보드가 좀 작아서..
발열은 거의 없습니다 *^^*
유시님
난 속더라도 현대 기아차를 꼭 살거에요.
댁은
르노닛산삼성차 열심히 타세요.
쌍룡차나 타시던지요.
당신은 퍼킹 코리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