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Tong/Life Tong'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08/10/01 '국군의 날'의 추억..연휴-가두행진 그리고 ? by 온달왕자
  2. 2008/09/16 '쇼 교통서비스'로 드라이브도 현명하게 하세요! by 온달왕자
  3. 2008/09/05 담배도 유통기한이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by 온달왕자 (1)
  4. 2008/09/01 가톨릭 성서 쓰기, 155일만에 드디어 끝내다! by 온달왕자 (6)
  5. 2008/08/22 베이징 올림픽이 만든 영광의 6신(神) by 온달왕자 (2)
  6. 2008/08/18 디통, 블로그 개설 21개월만에 방문자 '500만' 돌파 by 온달왕자 (4)
  7. 2008/08/03 1만원-5천원 신권에 '독도'가 진짜 있을줄이야!! ^^;; by 온달왕자 (1)
  8. 2008/08/02 미이라3, 전편보다 못하다..中 배경 "사실성 떨어져!" by 온달왕자 (4)
  9. 2008/08/01 금연 7개월..담배 유혹 "뿌리치기 어렵다!" by 온달왕자 (3)
  10. 2008/07/29 욕먹기 달인, 기상 캐스터 '변천사' by 온달왕자 (1)
  11. 2008/07/04 3년약정끝나 하나로→LG파워콤 '옮겼다'..일단 만족 by 온달왕자 (1)
  12. 2008/06/24 분유 먹이는 MK, 어색하긴 하지만 "보기는 좋다!" by 온달왕자
  13. 2008/06/24 검찰 출두 통보, ARS 안내 전화 "조심하세요!" by 온달왕자 (1)
  14. 2008/06/09 블로그도 내용에 따라 연령 제한 서비스 필요하다! by 온달왕자 (4)
  15. 2008/05/20 여대생 꼬임으로 '다단계' 세상을 접하다..ㅋㅋ by 온달왕자 (22)
  16. 2008/05/15 어떤 교회는 '돈' 적게 낸다고 정성이 부족하데요 by 온달왕자 (4)
  17. 2008/04/29 위 개봉기& 위스포츠 체험기..기대만큼 "만족합니다!" by 온달왕자 (3)
  18. 2008/04/24 '2MB 되고송'으로..SKT 되고송 공모전 응모할까? by 온달왕자 (3)
  19. 2008/04/23 래미안 살면, 대단한가요?..거부감 만땅입니다 by 온달왕자 (3)
  20. 2008/04/22 2MB 버전, 되고송..ㅋㅋㅋ by 온달왕자 (1)
  21. 2008/04/22 올블릿 서비스, 1년여만에 3만원 받아요!..^^;; by 온달왕자 (2)
  22. 2008/04/19 외국서 한국이 그리운 이유중 하나, "답답한 인터넷" by 온달왕자 (6)
  23. 2008/04/15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손녀 사랑'..풋풋한 느낌입니다 by 온달왕자 (5)
  24. 2008/04/07 초등생에게 사탕 주며 "교회올래!"..이것도 선교인가! by 온달왕자 (38)
  25. 2008/04/04 오늘은 담배 끊은지 100일 되는 날 by 온달왕자
  26. 2008/03/31 오늘부터 가톨릭 굿뉴스 통해 성경쓰기 시작합니다^^ by 온달왕자 (2)
  27. 2008/03/26 학부모 된지 24일째..초등생 아들이 대견스럽습니다! by 온달왕자 (2)
  28. 2008/03/24 티스토리 카운터 '500만명 돌파', 이제는 먼 이야기 by 온달왕자 (2)
  29. 2008/03/18 새우깡이 저 정도인데..신라면이라고 안전할까? by 온달왕자 (40)
  30. 2008/03/18 제네시스 쿠페, 멋지긴한데..렉서스-인피니티 '짬뽕'? by 온달왕자

오늘은 국군의 날입니다.
그러고 보니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언제까지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10월은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달이었습니다.
왜냐하면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시작으로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 등 공휴일이 3일이나 있었으니까요.

이들 세 공휴일중 월요일에 배치된 날이 한번이라도 있으면 연휴이기 때문에 기분이 두배로 증가되곤 한답니다.

물론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로 지정된 당시에는 주5일 근무가 아니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학생들에게 가치는 높은 것이죠.

그런데 지금은 국군의 날도 사라지고 한글날도 쉴수 없게 됐습니다.

어쨌든 국군의 날을 생각하니.. 이야기가 샜군요.

사실 국군의 날 하면 어릴적 청계로로 기억하는데.. 국군들의 가두 행렬이 인상적이었는데..
얼핏 뉴스에서 들으니 이같은 행사를 강남 어디에선가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글쎄요.. 그게 지금 필요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전의 경우는 공휴일이기도하고 워낙 남과 북이 대치하는 상황이라서 우리나라의 군사력을 과시하는 차원에서 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꼭 국민들에게 그럴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예전에도 언급했긴 하지만..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서핑하다 보긴 한 것이지만.

우리나라 군사력이 일반 국민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육군은 거의 세계 다섯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막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해군과 공군이 딸려서 육-해-공을 종합하면 군사력이 다소 떨어진다는...

그래서 세계 군사력 10위 정도라는 말이 있는데.. 그게 사실인지는 알수 없고..

사실 국군의 날이라고 생각하니.. 일본과 독도 문제로 한-일 갈등이 고조될때마다. 하는 이야기들이 또 다시 생각나는군요.

전쟁하면 과연 누가 이길까..
가능성이 희박한 이야기지만..
이런 화두를 던지면.. 정말 전문가 다운 나름대로의 의견들을 제시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우리나라 육군이 일단 일본에 상륙하면.. 점령은 가능하다.
단기전에 끝내야 승산이 있다 등..

요약하면 이런 것이지만 .. 시나리오를 들어보면.. 다소 설득력이 있습니다.

어쨌든 과거 우리나라 기술로 전투기를 만들었다고 제공호를 소개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물론 제공호는 미국 전투기를 조립한 수준에 불과하지만..

지금은 이지스함도 만들고.. 제가 알기에 우리나라 탱크 또한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릴적 '자주국방' '자주국방' 그렇게 외치던 것이 기억나는데.. 그부분은 아직 멀었나 봅니다.

이유는 주변 열강 견제가 가장 크겠죠.
아무리 무기기술이 있으면 뭐하나요.. 미국 눈치도 봐야 하고.. 중국, 일본 과의 이해 관계도 따져봐야 하니까요..

우연히 국군의 날을 떠올리는 여러가지가 연상되서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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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반도.동북아 평화 위협하는 대량살상무기 전시(장) 부활시킨 이명박 정부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10/01 16:17  삭제

    한반도.동북아 평화 위협하는 대량살상무기 전시(장) 부활시킨 이명박 정부 추운 겨울에 분열식한다고 내복입고 뺑이친 기억이~ 우선 아래 영상부터 보시죠! 그러니까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짧고 자전거를 타고 경기 북부와 강원도 철원.화천.춘천일대를 돌아볼 때 우연히 목격해 촬영한 것입니다. 새벽부터 내린 비 때문에 전곡리선사유적지에서 한뎃잠을 자고 일찍 일어나 빗길을 나서려는데, 밤새 훈련을 하고 돌아오는지 천지를 울리는 귀따가운 굉음을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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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근무제, 승용차 1가정 1대 등으로 도로 교통 정보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보면 필수 요소가 됐습니다.

출퇴근때 라디오를 통해 전해주는 교통 정보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이제는 마치 습관처럼 됐으니까요.

최근 내비게이션을 통해 교통상황을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지만 기존 내비게이션을 사용자라면 이를 위해 신형으로 교체하는 것도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KTF에서 제공하는 SHOW 교통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현재 각 도로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수 있어 자신이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SHOW CCTV 교통을 바탕화면에 설정해 놓으면 편리하게 CCTV 서비스 이용이 바로 가능하다(좌). 또한 KTF에서 제공하는 SHOW교통정보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원하는 곳의 교통상황을 알수 있다(우).
 
특히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때 고향 가는 과정에서도 교통 상황은 정말 중요한 정보일 것입니다.

이번 추석같이 연휴가 짧은 기간일 경우에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어느 고속도로는 막히고 또 어는 국도는 그렇지 않고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1333 SHOW 키를 누르면 'SHOW 교톻 서비스'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고속도로, 서울시, 국도, 광역시, 경기/수도권, 전국빠른길찾기, 내주변 교통지도, 교통알리미 등의 메뉴가 나오며 하단에는 '나의 관심정보' '최근이용도로' '대중교통' '최저가 주유소' 등 부가기능도 있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검색창에는 도로명을 통한 검색을 비롯해 지점명, 교차로, 버스 등도 검색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 했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나름대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데이터 수신상황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기는 하지만.. 운전하는 상황에서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례로 자주 애용하는 동부간선도로를 클릭해보니 알기 쉽게 색깔별로 교통상황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그림에서 보다시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란색은 원활, 연두색은 서행, 노란색은 지체, 빨간색은 정체로 표시돼 있습니다.

이 밖에 각종 도로를 통해 교통 상황을 알 수 있어 편리한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원하는 목적지까지 검색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심지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거리와 대략의 소요시간까지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색 창에 '우이동'이라고 입력하고 검색을 하게 되면 우이동 인근 정보가 뜨게 되는데 그곳에서 특정 목적지를 선택하게 되면 거리와 시간 등 관련 정보가 열거됩니다.

단 KTF 사용자만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이통사용자는 불편함이 있을 듯 합니다.

또 한가지 'SHOW 교통 서비스'의 히든 서비스는 CCTV 서비스일 것입니다.
**8299 SHOW 키를 누르면 되는데 팝업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해 줍니다.

바탕화면에 CCTV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바로 메뉴로 선택해서 현재 도로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도 서비스인 CCTV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하는 도로 교통상황을 마치 교통관제센터에서 보는 것처럼 실시간(좌)으로 볼 수 있으며 차량 움직임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또 하단을 보면 설정 도로의 교통 상황을 색깔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해준다(우).


다만 단말기기나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움직임이 좀.. 둔한 편이죠.

역시 자주 애용하는 동부간선도로 교통 상황을 CCTV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급할때는 바로 연결해서 상황을 알아볼 수 있어 편리하죠.

동부간선도로 뿐 아니라 내부순환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도 볼 수 있습니다.
꼭 아침 TV에 나오는 교통정보의 CCTV를 보는 것 같아 현장감 있는 듯 합니다.

이번 추석에 KTF의 'SHOW' 교통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더욱 편리한 귀향길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또 평소 장거리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지방 출장이 많은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CCTV 서비스를 휴대폰 바탕화면에 설정해 놓으면 원하는 시간에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오른쪽은 데이터를 수신하는 모습이다.

다음은 SHOW 교통서비스가 제공하는 메뉴 이미지입니다.
사진으로 보기 다소 힘들 듯 해서 이미지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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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HOW CCTV 교통, 실시간으로 교통정보 화면을 휴대폰에서 확인해보자!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9/18 14:00  삭제

    KTF에서 재미난 서비스를 하나 내놨다. 'Show CCTV 교통'이라는 서비스다. 이름에서 보면 알다시피 CCTV와 뭔가 관련이 있는 서비스다. 교통이라는 단어를 봐서는 교통정보와도 관련이 있는듯 싶다. 간단히 얘기하면 평소 아침에 뉴스를 보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CCTV를 통해서 보여주는 장면이 나온다.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나 경인고속도로의 각 지점마다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해당 지점에 대한 화면을 보여주며 교통상황을 알려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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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12월 26일 담배를 끊은 후 지금까지 다행히 금연을 하고 있지만 오늘 우연히 인터넷에게 기사를 보니 담배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하네요.

담배를 피던 시절 보통 하루나 이틀에 한갑 정도를 폈기때문에 유통기한에 대해 거의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 언론보도에 따르면 담배갑 아래 써있는 번호에 그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제조업체인 KT&G가 그들만 알 수 있는 일련번호를 사용하는데 이같은 일련번호에 대해 무관심한 흡연자들를 악용, 일부 업소에서는 유통기한이 지난 담배를 버젓이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담배를 피우시는 분 혹시 모르니까.. 아래 내용 보시고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담배를 끊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말입니다.

담배도 일반 식품과 마찬가지로 유통기한에 해당하는 ‘품질 최적 유지 기간(상미기간·좋은 맛을 내는 기간)’이 있다. 보통 10개월이다. 그 기간이 지나면 담배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수분이 다 빠져나가 쓴맛을 낸다.

담뱃갑 아랫부분을 보면 9개 숫자로 이뤄진 일련번호가 나온다.

눈에 제대로 띄지 않아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

인쇄돼 있지 않고 찍혀진 숫자가 나온다.

맨 앞 한 자리 숫자는 제조공장을, 그 뒤 세 자리 숫자는 기계번호를 나타낸다. 끝자리 5개 숫자는 유통기한이다.

예를 들어 끝 5자리 숫자가 80812면 2008년 8월12일 생산됐다는 뜻이다.

변질된 제품이 유통됐을 때 언제, 어디서, 어떤 기계로 제조된 것인지를 파악해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고안됐다는 게 업체 쪽의 설명이다.

외국산 제품에는 이런 표시가 없다. 담배사업법 등에 따르면 유통기간이 지난 담배는 기술 감식을 통해 폐기처분하거나 교환해주도록 돼 있지만 부정 판매에 대한 처벌 규정은 없다.

일부 소매점 등에서는 이런 현실을 이용해 유통기한이 지난 담배를 끼워 팔고 있다. 하지만 흡연자는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다. 알아도 딱히 하소연할 곳도 없다.

KT&G 관계자는 4일 “종종 소매점에서 오래된 담배를 팔고 있는 것이 적발되곤 한다. 바람직한 판매도 아니고 팔아서도 안 된다.”면서도 “법적 제재는 받지 않고, 소비자가 요구하면 교환해준다.”고 말했다.

오래됐다고 몸에 더 해로운 것도 아니고, 오래된 담배가 몸에 좋지 않다고 과학적으로 밝혀지지도 않았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국립암센터 서홍관 박사는 “담배의 유해성은 과학적으로 입증됐고, 담배에 포함된 69종의 독성물질과 발암물질은 1년이 지나도 그대로 유지될 뿐더러 오래될 경우 연소 과정에서 새로운 유해 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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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9/05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끊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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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절을 남겨놓고 혹시 몰라 캡처한 것입니다.


가톨릭 굿뉴스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성경쓰기를 시작한지 155일만에 마침내 구약, 신약성서 쓰기를 모두 완료했습니다.

구약 46절, 신약 27절입니다.

주변분에 의해 알게된 이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31일 처음으로 입력하게 됐습니다.

총 소요일은 155일이지만 실제로 입력한 날짜는 110일입니다.

하루 평균 입력 구절은 323.3절이고요.

155일이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을 빼게 되면 약 114일 정도가 아마 실제 입력할 수 있는 날이었을 겁니다.

직장 생활하면서도 틈틈히 입력하긴 했는데..

그리고 실제 쓰는 것이 아니라 워드로 입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생각했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더군요.

특히 신약 성서의 경우는 익히 알던 구절도 있고 미사때 복음 말씀에 들은 구절들도 많이 있는지라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구약의 경우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몰랐던 부분이 많은 만큼 입력하는 그 자체가 고통이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내가 왜 이스라엘 역사까지 알아야 하는가.. 우리 역사도 제대로 모르는데.." 그런 생각까지 들더군요.

어쨌든 이같은 우여곡절 끝에 이렇게 신약과 구약 입력을 모두 완료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제일 많이 입력한 날은 1000절 가까이고요.. 가장 적게 입력한 날은 4절일 것입니다.

캡처가 안될까봐 사실 마지막 한절을 입력하지 않은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100%라고 나오네요^^

100% 완료를 하고 보니 정말 뿌듯합니다.

이제 2차를 향해 또 도전해야겠죠...^^
2차에는 빨리 쓰기보다는 의미하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아마 1차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릴지도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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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8/09/0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 만만치 않으셨을텐데..
    대단하네요.. ^^

  2. LuBu 2008/09/0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그냥 읽다가도 포기하게되는데...
    대단하시네요..

  3. BlogIcon 엠의세계 2008/09/01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읽기도 힘든 걸....쓰시다니....

  4. 2008/09/01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명이 2008/09/0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독교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단해보이십니다.!!!! 읽기 진짜 힘들던데..
    ㅋㅇㅉ!

  6. BlogIcon 두루누리 2008/09/1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온달왕자님이 가톨릭 신자셨군요.ㅡㅡ;;
    눈팅만 하던 두루누리라 합니다.^_^
    가톨릭 웹사이트를 소개하는 작은 블로그를 운영중이지요.


이번 베이징 올림픽기간 동안 6신(神)이 생겼다고 합니다.

1. 우선 물의신으로 수영 종목에서 8관왕에 올라 수영역사를 새롭게 쓴 펠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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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의 육상 단거리 시대의 막을 내리게한 100m, 200m 세계 신기록 보유자인 바람의 신 우사인 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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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5m5cm를 넘어 세계 신기록을 경신한 하늘의 신 이신바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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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자 역도 75kg 이상 무제한 급에서 인상 140kg, 용상 186kg, 총 326kg으로 총 세개의 세계 신기록을 한꺼번에 갈아치운 힘의 신 장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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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섯번째 신부터는 맛이 간 신들입니다.

5. 야구 예선전 동안 대한민국을 필요할 때마다 위기로 몰아넣은 불신 한기주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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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최악의 신인 병신으로 야구 4강전에서 잔머리 굴리다 한국에게 된통 얻어 맞은 일본 국가대표 야구팀의 호시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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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물의신-펠프스
바람의신-볼트
하늘의신-이신바예바
힘의신-장미란
불신-한기주
병신-호시노(일본 야구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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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잔머리 굴리다 된통 당한 입야구 전문 호시노~ 부제 : 야구는 입으로 하는게 아냐~!!

    Tracked from ☆★ My Photo Life with α700 ☆★ 2008/08/22 15:36  삭제

    아하하하하하하~~ 일단 기분좋게 웃고 글을 시작하자~!! 오늘 일본을 상대로 한 4강전에서 한국은 또 한번 실력을 입증하며 통쾌한 승리를 우리에게 안겨주었다. 예선에서 아시아 최고라고 자칭하던 일본이 4강에서 우리랑 붙을려고 보기에 뻔한 고의로 지는 경기를 하여 결국 원하는데로 우리랑 붙게 되서 아마 저번 WBC때처럼 자기들이 이길거라 생각했을거다. 뭐 초반에는 그런 분위기로 갔다. 타구가 잘맞아서 점수를 준게 아니라 에러와 폭투로 인해 점수를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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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rang 2008/08/2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많은 분에게 좀 심한말이긴 하지만
    호시노감독의 그동안의 언행을 생각하면
    많이 통쾌하네요. ㅎㅎ

  2.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럿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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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통 블로그가 최근 방문자 5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2월 3일 이후 6개월 보름만입니다.
블로그 개설한 후로는 21개월하고 대략 18일 만이고요.

300만에서 400만까지는 2개월 3일밖에 안걸렸는데 3배 이상 기간이 길어진 것은...

무엇보다 블로그 내용이 부실하고 (ㅡㅡ;;) 티스토리에서 봇 검색을 차단해 거품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아마 500만명에서 600만명까지는 이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하네요.

500만 돌파까지 주된 포스팅은 정치 관련 이슈가 앞도적으로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예 관련된 것도 가끔 보이고요.

하지만 처음 블로그 개설시 주된 내용을 다뤘던 IT관련 포스팅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포스팅에 비해 트래팩백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보니 1회성 방문이 많은 것 같네요.

단골 손님이 많았으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죠.

누굴 탓하겠습니까..

제 블로그가 부실한 탓이겠죠.
아.. 의욕은 앞서지만 머리는 '멍' 때리고 있어.

앞으로 더 힘들 것 같네요.

500만 돌파 주요 기록
개설일 2006.12.17
2373개
댓글 5017개
트랙백 792개
방명록 144개

어쨌든 앞으로도 열블... 즐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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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8/18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 저도 봇과 이별을 고한 후 고만고만한(?) 카운트를 기록 중이라지요.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2. BlogIcon 학주니 2008/08/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만을 칠려면 어떻게? 비법좀.. T.T
    아직 100만 채울려면 갈길이 먼~~ -.-;

  3.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도 한인간이어요 슈퍼맨아니어요 너무


오늘은 무슨일이 있었나 인터넷을 서핑하다보니.. 한국은행이 앞으로 나올 10만원권 고액 화폐에 독도를 표시하겠다고 한 가운데 이미 1만원 신권과 5000원 신권에 독도가 들어가 있다는 글을 접하게 됐습니다.

친절하게 그림까지 제공해서.. 봤는데.. 홀로그램 안에 한반도와 울릉도 독도가 표시돼 있더군요.

사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집에서 확인해 본 결과 신기하게도 홀로그램에 한반도 지도와 함께 독도가 표시돼 있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1000원 신권도 봤더니 거기에는 아예 홀로그램이 없었고.. 독도도 없네요.

정말 신기하긴 한데.. 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그곳에 독도를 넣었을까요.
좀 아쉽네요.

이왕 표시할꺼면.. 크게 할 것이지 말입니다.

앞으로 나올 10만원 신권 뿐 아니라 5만원 신권에도 독도를 넣던가 아니면 독도를 상징하는 여러 이미지를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00원권에도 독도에만 서식하는 식물이라던가.. 그런 것을 추가로 제작해서 넣었으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일본이 부시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후.. 다시 독도를 주인없는 영토로 분류할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하니 우려가 되는 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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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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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8/03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인해 봤습니다. ^^;; 오호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