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news/New Product Tong'에 해당되는 글 577건

  1. 2008/10/06 삼성전자, `S시리즈`로 외장하드 시장 본격 공략 by 온달왕자
  2. 2008/10/02 LG電, 한층 업그레이드 된 PC `블랙피카소2` 출시 by 온달왕자
  3. 2008/10/02 삼성電, 2009년형 매직스테이션PC 3종 출시 by 온달왕자
  4. 2008/10/01 삼성電, 터치-폴더 동시 사용 `스타일보고서`폰 출시 by 온달왕자
  5. 2008/10/01 LG電 메시징폰, 북미서 '굿'..누적 1300만대 돌파 by 온달왕자
  6. 2008/10/01 산요, HD 디지털 무비 카메라 `작티 HD800`출시 by 온달왕자
  7. 2008/09/29 삼성전자, 성능개선한 `UCC 맞춤형 캠코더` 출시 by 온달왕자
  8. 2008/09/29 삼성電, 풀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中 출시 by 온달왕자
  9. 2008/09/25 LG電, 미니노트북 시장 `합류`..엑스노트 MINI 출시 by 온달왕자
  10. 2008/09/25 삼성전자, 진동-UI-카메라 강화된 `햅틱2`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8/09/25 스카이, 뱅 헤어스타일 오즈폰 `스카이 뱅`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8/09/23 삼성전자, 컬러레이저복합기 10만대 시대 연다! by 온달왕자
  13. 2008/09/22 모토로라, 3G폰 페블 `네이비 블루` 출시 by 온달왕자
  14. 2008/09/22 삼성電, 프리미엄 뮤직폰 `엠포리오 아르마니` 공개 by 온달왕자
  15. 2008/09/18 소니, 2460만화소 풀프레임 DSLR `알파900` 출시 by 온달왕자 (1)
  16. 2008/09/18 MSI코리아, 화려한 색상 `컬러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17. 2008/09/17 캐논, 5D마크2 3년만에 선보여..풀프레임 시장 후끈 by 온달왕자
  18. 2008/09/17 KTF, 서태지와 손잡고 '쇼 서태지폰' 10월 출시 by 온달왕자
  19. 2008/09/17 한국MS, 거친 표면서 사용가능한 '마우스' 출시 by 온달왕자
  20. 2008/09/16 LG전자, 코란 읽어주는 PDP TV `화제` by 온달왕자
  21. 2008/09/08 한국HP, 스타일-엔터테인먼트 노트북 대거 출시 by 온달왕자
  22. 2008/09/05 델, 디자인-이동성 갖춘 넷북 `인스피론 미니9` 출시 by 온달왕자
  23. 2008/09/04 LG전자, 800만화소 멀티미디어 휴대폰 `공개` by 온달왕자
  24. 2008/09/03 로지텍, `디지털이모션` 컨셉트 주변기기 7종 출시 by 온달왕자
  25. 2008/09/03 스카이, 소음제거기능 갖춘 HSDAP폰 '허쉬' 출시 by 온달왕자 (1)
  26. 2008/09/02 소니코리아, 초박형 디카 `사이버샷 T시리즈` 출시 by 온달왕자 (1)
  27. 2008/08/28 삼성전자, 가전에 `감성-친환경-에너지`를 입히다 by 온달왕자
  28. 2008/08/28 스카이, SKT 전용 HSDPA폰 `블루 윙크` 출시 by 온달왕자 (2)
  29. 2008/08/27 니콘, 세계최초 동영상 지원 DSLR `D90` 출시 by 온달왕자 (1)
  30. 2008/08/27 삼성電, 고성능-저용량 SSD로 노트북 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삼성전자가 휴대형 외장하드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외장 하드는 하드디스크를 내장해 고용량 저장공간은 물론 휴대성까지 겨비한 휴대형 저장장치로, 수백 기가 대용량 데이터를 편리하게 이동하고 보관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PC를 비롯, 소비자 가전에 채용되는 내장 HDD 사업에 집중해 왔으나, 본격적인 외장 하드 사업 진출을 통해 B2C 분야를 적극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신제품인 '모바일 외장 하드 S시리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삼성의 신제품 외장하드는 소비자들의 고용량 데이터 휴대 성향 증가 트렌드에 발맞춰 휴대형 외장하드로 특화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한 외장하드 S시리즈는 1.8인치 HDD를 채택한 초소형 'S1 미니'와 2.5인치 HDD를 채택한 휴대용 'S2 포터블' 2종으로 피아노 블랙, 스노우 화이트, 와인 레드, 초콜릿 브라운 등 4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특히, S시리즈는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USB 일체형 기술'로 업계 최소 사이즈는 물론 경량화, 저소비전력을 실현했다.

우선 'S1 미니'는 1.8인치 USB 일체형 하드디스크를 사용, 신용카드 정도의 초소형 사이즈에 최대 160GB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기존 2.5인치와 3.5인치 중심의 외장하드 시장에 소형화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S2 포터블'은 2.5인치 USB 일체형 하드디스크를 사용, 동급 제품 대비 사이즈는 17%, 소비전력은 30% 정도 줄였으며, 최대 500GB 용량을 제공한다.

또, S시리즈는 실시간 또는 지정된 스케줄에 따른 데이터 자동백업, 나만의 중요 데이터를 암호화해 저장할 수 있는 시크릿존(SecretZoneTM), 패스워드를 통한 데이터 이중보호 장치인 세이프티키(SafetyKeyTM) 등 삼성전자 외장하드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지원한다.

S시리즈는 이 달 14일부터 개최되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한국전자 산업대전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이 달 중순 유럽시장 첫 출시를 시작으로 11월 국내 시장에서도 본격 유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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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일 자사의 데스크톱 브랜드 ‘블랙피카소’시리즈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블랙피카소2 시리즈’(모델명: A20/T20/T2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블랙피카소2는 ‘PC는 이제 가전’이라는 컨셉을 반영, 자연스럽고 친근감 있는 곡선 디자인과 패턴 디자인을 확대 적용해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특히 전면 하단부에 물결무늬 입체 패턴을 적용하고 측면의 공기흡입구도 예술미를 강조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 했다.

지난해 블랙피카소 시리즈에서 소개돼 좋은 반응을 받았던 전면부 슬라이딩 도어는 유지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USB 포트와 사운드 포트는 슬라이딩 도어를 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LED가 적용된 꽃잎 모양의 파워버튼은 PC의 작동 상태에 따라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각각 다르게 반응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특히 LG전자 독자 기술인 T.G.T(Turbulence Generating Technology) 방식의 쿨링팬과 함께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계한 내부구조를 통하여 최고수준의 저소음, 저발열을 구현했다.

또 사용자가 직접 부품을 업그레이드하는 경우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쉽게 제품을 열고, 해당부품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대표제품인 A20L.AXE701경우 인텔의 최신 CPU인 코어2듀어 E7300(2.66GHz)와 함께 3GB 대용량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를 갖춰 용량이 큰 HD(High Definition) 컨텐츠도 여유롭게 관리할 수 있다. 

엔비디아(NVIDIA)의 고성능 그래픽 칩셋 지포스 9500GS 512MB를 장착해 3D 게임이나 고화질 영상을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지난해 블랙피카소를 출시하면서 데스크톱의 디자인 경쟁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며, “블랙피카소2 출시를 통해 ‘디자인은 역시 LG’라는 인식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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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련된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함께 친환경·저전력 설계의 '2009년형 매직스테이션'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2일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 '이글레이크'(G43칩셋)를 탑재한 데스크톱 PC '매직스테이션 MZ100, MV100'과 ATI의 최신 RS780G 칩셋을 갖춘 슬림형 데스크톱 PC '매직스테이션 NR100' 등 2009년형 매직스테이션 3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09년형 매직스테이션에는 모니터 등 주변기기와의 조화를 고려해 삼성전자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자리잡고 있는 '크리스탈 블랙' 디자인을 기본으로 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매직스테이션 MZ100'(슬림형)과 'MV100'(타워형)에는 전면부 아래 부분을 붉은 색으로 물들인 '레드 이클립스'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매직스테이션 NR100'(슬림형)에는 무광과 유광의 두 가지 소재를 자연스럽게 조화시킨 '블랙 투톤' 디자인을 사용했다.

특히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 '이글레이크'(G43칩셋)와 ATI의 최신 RS780G칩셋을 각각 적용해 성능이 한 층 업그레이드됐으며, nVidia의 최신 9시리즈 칩셋을 탑재한 고성능 그래픽 카드(GeForce 9600GT GDDR3 512MB, GeForce 9500GS 512MB)를 갖춰 HD(High Definition) 콘텐츠도 무리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기본 탑재하고 추가 하드디스크 장착도 가능해 HD 콘텐츠나 3D 게임 등의 대용량 파일도 충분히 저장할 수 있으며 20종의 메모리카드를 모두 지원해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등과의 연결편의성도 높였다.

이외에도 컴퓨터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문제 발생 시 자동으로 치료해주는 '삼성 매직닥터', 시스템을 원하는 시점으로 복구하거나 외장 하드디스크·DVD 등 외부 저장장치로의 시스템 백업을 도와주는 '삼성 복원솔루션 III' 등 삼성만의 차별화된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PC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편리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인간공학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저전력 설계 또한 2009년형 매직스테이션의 장점이다.

항균 은나노 기술이 적용된 신규 디자인의 키보드로 세균번식을 억제해 소비자의 건강까지 세심히 배려했으며, 대기 전력은 1W, 절전모드 상태에서는 90W 미만 수준으로 낮췄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2009년형 매직스테이션은 사양에 따라 80~140만원 대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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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휴대폰 내-외부에 2.2인치 LCD를 탑재한 트윈LCD 휴대폰 '스타일보고서'(SCH-W570, SPH-W5700)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제품은 따라서 폴더를 닫으면 터치스크린폰으로 열면 폴더폰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타일보고서'는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 자기 개성이 담긴 UI 적용이 가능, 휴대폰을 통해 자신 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에서 붙여졌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내부와 외부에 같은 크기의 2.2인치 LCD를 채용해 폴더를 닫았을 때나 열었을 때 주요 메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외부 LCD는 터치스크린 방식이어서 MP3, 사진보기, DMB 시청, 메시지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폴더를 열지 않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휴대폰의 경우 몇 가지 UI 테마를 설정하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메뉴와 배경, 글씨 색상, 아이콘 스타일 등의 UI 테마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퍼스널 UI' 기능을 내장, '맞춤형 UI' 제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스타일보고서'는 GSM/WCDMA 글로벌 로밍, 3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DMB, 블루투스, MP3, 교통카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타일보고서'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기능을 갖춘 폴더형 휴대폰을 기다리던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휴대폰"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하는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제품 출시와 함께 애니콜 광고 모델 전지현과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가 등장하는 TV 광고를 방영하고 애니콜닷컴(www.anycall.com)을 통해 이용대의 다양한 스타일이 담긴 온라인 컨텐츠를 오픈할 예정이다.
가격은 6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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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메시징폰이 북미 휴대폰 시장의 효자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1일 LG전자에 따르면 2006년부터 북미시장에 메시징폰을 본격적으로 선보인 이후 올 9월까지 누적판매로 1300만대를 달성했다.

LG전자 메시징폰은 지난해까지 400만대가 판매되었으며, 올해에만 900만대를 판매해 북미 휴대폰시장의 대표적인 전략제품으로 부상했다. 

올 상반기 LG전자가 북미시장에서 판매한 총 1780만대의 휴대폰 중에서 메시징폰은 600만대이다.

LG전자는 올해 스쿱(LG-AX260), 엔비2(LG-VX9900), 티타늄 색상의 보이저(LG-VX10000), 로터스(LG-LX600) 등 6개 모델의 메시징폰을 선보였다.

이 중 엔비(enV)폰(LG-VX9100/LG-VX9900)시리즈, 루머폰(LG-LX260), 보이저폰(LG-VX10000) 등 3종의 휴대폰이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특히, 아이폰의 대항마로 지난해말 출시한 보이저폰은 출시 8개월만에 밀리언셀러를 돌파하는 등 북미 메시징폰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보이저폰은 가로 폴더 형태로 전면 터치스크린과 쿼티자판이 결합돼 인터넷, 이메일, 문자서비스 등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노브툭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외부의 7.11cm(2.8인치) 터치스크린 LCD를 통해 휴대폰을 열지 않고도 손으로 모든 기능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다.

일명 쿼티(QWERTY)폰이라 불리우는 메시징폰은 PC 키보드와 같은 자판 배열로 문자를  빠르고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어 북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메시징폰의 북미시장 규모는 2006년 1372만대, 2007년 2195만대에서 2008년 3373만대, 2009년 3736만대, 2010년 4058만대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LG전자는 올해에만 북미시장에서 1200만대의 메시징폰을 판매할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 황경주 상무는 “북미 고객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편의성과 휴대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제품을 다양화해 젊은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북미 메시징폰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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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전문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는 720p의 화질을 구현하는 HD 디지털 무비 카메라 작티 VPC-HD800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VPC-HD800은 지난해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었던 VPC-HD700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1/2.5인치 800만 화소 CMOS 센서를 장착, 정지 화상 촬영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고해상도 HD 동영상 촬영 기능 지원으로 각광받아 온 산요의 디지털 무비 카메라 작티 HD 라인업의 최신 제품인 VPC-HD800은 새롭게 독자적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 (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시시각각 변동하는 랜덤 노이즈를 현저히 감소시켜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높은 압축률의 MPEG-4 AVC/H.264 영상 포맷을 채택했고 1,280×720 해상도에서 30fps, 640×480 해상도에서는 60fps에 이르는 고화질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아울러 VPC-HD800은 새롭게 개발된 초정밀 얼굴 인식 기능을 지원, 더욱 선명하고 편리한 동영상 및 정지화상 촬영 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모델에 비해 5배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더욱 정확하고 세밀한 얼굴 인식 기능을 구현하며, 정지 사진은 물론, 동영상 촬영 시에도 피사체가 움직이는 동안 실시간으로 사람의 얼굴(피사체)을 추적하여 정확한 초점으로 피사체 중심의 촬영을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떨림 방지 기능 및 세밀한 설정이 가능한 수동 모드를 지원하며, 연속 250장의 사진촬영 및 90분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장시간 사용 가능 배터리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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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UCC 컨셉트의 캠코더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9일 자체 개발한 신규 플랫폼을 적용, 화질과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맞춤형 캠코더(모델명 : VM-MX25E :블랙컬러)/VM-MX20R :레드컬러)'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 반도체,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력이 집약된 신규 플랫폼을 탑재한 맞춤형 캠코더는 하반기 주력 제품으로 화질과 녹화시간, 배터리 수명이 대폭 향상돼 동급 최강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또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탁월하며 34배 광학식 슈나이더 줌렌즈, 손떨림 보정, 얼굴인식, 유튜브 다이렉트 업로딩 등 UCC 촬영을 위해 필요한 최적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이 제품은 또 기존 SD급 캠코더에 사용되는 MPEG-2에 비해 압축효율이 2배 이상 높은 H.264 포맷을 채용해 DVD급 고화질 영상을 최대 8시간까지 촬영할 수 있고(고화질 기준, 16GB 메모리 사용시), 한 번 충전으로 배터리를 최대 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화질도 대폭 강화시켜 보다 선명하고 원색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3차원 노이즈 제거(3D Noise Reduction) 알고리즘을 통해 낮은 조도(照度)에서도 노이즈 없는 깨끗한 영상을 얻을 수 있고, 삼성의 독자적인 엣지 보상(Edge Filter) 기술을 통해 노이즈 제거 시 흐릿해지기 쉬운 미세한 외곽선을 그대로 표현하면서도 더욱 깨끗한 화질을 재현할 수 있다.

이 밖에 34배 광학식 슈나이더 줌과 68만 화소의 동영상 전용 CCD를 채용하고, 새로운 알고리즘을 채택한 하이퍼 손 떨림 보정(Hyper Digital Image Stabilizer), 얼굴인식, 바람소리 제거 기능을 갖춰 초보자도 쉽게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UCC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것도 주목할만 하다.

'웹 & 모바일' 모드를 선택하면 비디오/오디오 코덱(H.264, AAC, MP4)으로 촬영돼 번거롭게 파일을 변환하지 않고도 바로 유튜브에 업로드할 수 있다.

게다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편집 소프트웨어(Cyber Link)를 사용하면 편집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유튜브 사이트에 로그인과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UCC 맞춤형 캠코더 VM-MX25E는 삼성전자가 보유한 세계 최고의 반도체,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해 화질과 성능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차세대 메모리 캠코더"라며 "고화질, 고성능은 물론 보다 쉽고 빠르게 동영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이번 신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16GB 메모리가 내장된 VM-MX25E의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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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선보인 삼성전자의 풀터치 스마트폰 '옴니아'.


사용자 친화적인 UI와 PC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삼성전자의 옴니아폰이 만리장성을 넘었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인 옴니아의 중국향 모델(SGH-i908E)을 차이나모바일을 통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5대 도시에서 동시에 출시했다.

옴니아는 윈도우 모바일 6.1을 채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 편집이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멀티태스킹과 풀브라우징 등을 지원해 사실상 '내 손안의 작은 PC'나 다름없다.

또한 풀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햅틱 UI를 적용하고 PC 마우스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옵티컬 마우스를 장착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지난 6월 싱가포르에 처음 출시되자마자 4주 연속 판매 매진을 기록하는 등 히트폰으로 떠오른 옴니아는 이후 이탈리아, 인도 등 30여개국에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주 베이징 등에서 열린 런칭이벤트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몰려 옴니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 중국에서도 '옴니아 돌풍'이 계속될 것임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중국법인 이상국 상무는 "금번 옴니아폰 출시 관련 중국 최대 통신사업자인 모바일 차이나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마케팅을 했으며 중국 내 프리미엄 휴대폰시장의 히트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2008/09/22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電, 프리미엄 뮤직폰 `엠포리오 아르마니` 공개
2008/09/09 - [Digital Tong/IT Product Tong] - 애플 아이폰, 마침내 한국 입성..기대 반-우려반
2008/09/03 - [Digital Tong/IT Product Tong] - 애니콜, 이젠 여유있는 1등이 아니다..위상까지 '흔들'
2008/07/29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 `옴니아` 스마트폰, 싱가폴서 대박조짐
2008/06/09 - [Spotnews/New Product Tong] - 삼성電, 올 하반기 글로벌 전략폰 `삼성 옴니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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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멋과 휴대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해 10인치 미니노트북 '엑스노트MINI'(모델명: X110)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엑스노트 MINI'는 책 한 권 정도인 1.19kg 무게로 국내 대기업 브랜드 중 최경량이며, B5용지보다 작은 크기로 지하철, 카페 등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극대화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에 커버와 바닥의 색상이 동일한 올인원(All in One) 컬러를 채택했으며, 핑크, 화이트, 블랙 등 세가지 제품으로 직장여성들의 패션소품으로서 손색이 없는 세련미를 연출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 각 제품의 색상별로 전용 파우치도 제공해 마치 클러치백처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기 쉽도록 했다.

특히, 엑스노트 MINI는 미니노트북에 대한 고객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한글 타이핑에 최적화된 한국형 키보드를 장착했다. 

‘Shift’ 키의 활용도가 높은 한글의 특성을 고려해 Shift 키를 기존 미니노트북보다 2배 넓게 만들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현재의 미니노트북으로는 최대 저장용량인 160 GB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했으며 전력 소비가 적은 LED 백라이트를 이용한 WSVGA급(1024×600해상도)의 10인치 LCD를 채용했다.

'엑스노트 MINI'는 일반 노트북 CPU 대비 1/3~1/4의 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텔 ATOM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윈도우 XP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외에 영상 채팅이 가능한 130만 화소 웹캠, 채팅시 영상의 특수효과를 낼 수 있는 유캠뷰어,  1 GB DDR2 메모리,  4-in-1 메모리 슬롯 등을 채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인터넷 검색, e-mail, 동영상/음악 감상이 가능한 54Mbps의 고속 무선랜과 블루투스2.0을 채용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야외에서 오랜 시간 사용하는 소비자는 3셀/6셀의 예비용 배터리를 옵션으로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유비쿼터스 무선환경의 빠른 성장과 노트북의 휴대 사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시장 수요가 본격적인 성장세를 타고 있다”며, “이러한 미니 노트북의 시장성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LG전자도 엑스노트 MINI를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미니노트북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69만9000원이다.

엑스노트 미니를 사용하고 있는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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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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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선보인 햅틱2. 확장된 메모리와 진보된 UI 그리고 향상된 카메라 기능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진동의 자유로움, 최대 50개의 위젯 아이콘, 500만 화소 카메라로 무장한 삼성전자의 '애니콜 햅틱2'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25일 기존 햅틱을 뛰어넘는 UI와 기능, 디자인으로 무장한 터치스크린폰 '애니콜 햅틱2'(SCH-W550/SPH-W5500, SCH-W55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니콜 햅틱은 사용자 감성을 자극하는 '햅틱 UI'로 올해 3월 출시된 이후 70만원을 호가하는 프리미엄폰임에도 불구하고 50만대 이상 판매되며 상반기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최대 히트모델로 떠올랐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애니콜 햅틱2는 사용자와 교감하는 더욱 강력한 UI와 기능을 탑재했는데, 기본으로 제공하는 진동 외에도 '나만의 햅틱'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진동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또, 기존 15개에 불과했던 위젯 아이콘을 최대 50개로 늘려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추가된 위젯 아이콘에는 운동시간 체크 등이 가능한 '생활 속 타이머', 작성한 메모를 배경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위젯 메모', 금연·다이어트 등의 결심을 되새겨 주는 '다짐 4종' 등이 있다.

이외에도 500만 화소 카메라에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플래시, 손떨림 보정, 오토포커스, 접사, 타이머 촬영, 12가지 장면모드 등의 고급 기능을 두루 갖췄다.

메모리 용량도 크게 늘어나 4GB(W550/W5500), 16GB(W555)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16GB 제품에는 MP3 음악파일 약 4000곡, 영화 10여 편의 저장이 가능하며 외장메모리는 최대 8GB까지 지원해 총 24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특히 터치 동작을 한층 부드럽게 개선해 드래그 앤 드롭, 사진 넘기기, 필기인식 등 햅틱 조작시의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