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블랙라벨 시리즈 두번째 제품 '샤인'이 글로벌 시장 런칭 전부터 해외 유력매체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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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LG전자에 따르면 영국 유명 전자 전문지인 'T3' 12월호는 LG전자 '샤인' 폰에 대해 초콜릿폰의 성공을 이어갈 제품이라고 호평하며 이달의 인기 신제품으로 선정했다.

이 잡지는 또 '샤인' 폰이 미러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14mm 두께와 200만화소 카메라, MP3플레이어 기능을 갖춰 한국에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영국의 휴대폰 전문 월간지인 모바일초이스 12월호도 '샤인'폰을 이달의 제품으로 선정, 샤인폰의 반짝이는 표면과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이 초콜릿폰의 민감하고 신비한 디자인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소개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지원팀장 마창민 상무는 "LG전자 '샤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전세계적으로 성공한 초콜릿폰에서 이어지는 기대감의 표현"이라며 "샤인폰으로 LG 모바일의 글로벌 마케팅 성공스토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Comment
초콜릿이 여성스럽다면 샤인은 차가운 느낌의 스테인레스 재질이라서 그런지 남성스럽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샤인이 스크래치가 난다는 기사를 봤다. 흡집 정도가 장난이 아니라는 것.
그러나 실제 보니 그렇게 스크래치가 심하게 날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한가지 '샤인'은 스크래치가 다소 나도 그 나름대로의 멋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이는 개인적인 생각, 절대 제품이 스크래치가 잘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은 TV광고를 안하고 있지만 예전 KTF 광고를 보면 한 남자가 휴대폰을 벽돌에 긁고있는 모습이 나온다.
당연히 휴대폰이 무사할리 없다.
스크래치 난 휴대폰을 보여주지만 나름대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휴대폰이 된다.
샤인도 나름대로 스크래치가 가장 잘 어울리는 휴대폰이라고 생각된다
어제 사도 1년을 쓴 것처럼 그리고 10년을써도(한모델로 10년쓰는 사람 없지만) 1년을 사용한 것 같은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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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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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LG전자 샤인을 둘러싼 상반된 의견, 진실은?

    Tracked from LSWCAP.COM 2006/11/29 16:55  삭제

    LG전자가 얼마 전에 초콜릿폰의 후속 모델이자 블랙라벨의 2번째 시리즈인 샤인을 발표했죠. 그런데 이 샤인에 대한 의견은 극과 극을 달리고 있군요. LG전자의 자체 보도자료이긴 하지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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