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에 해당되는 글 75건

  1. 2008/10/10 식당서 쓰는 쇠고기는 '호주산'..미국산은 어디있나? by 온달왕자 (7)
  2. 2008/09/10 '식객 최종회' 방영, SBS "현명했다!"..시청률도 압승 by 온달왕자 (2)
  3. 2008/09/06 2MB가 더욱 고전하는 이유..쓰리 '수' 때문 by 온달왕자 (2)
  4. 2008/08/05 부시, 2MB에게 되로 주고 말로 받으러 '방한' by 온달왕자
  5. 2008/08/04 2MB보면, 대통령도 '인턴제도' 반드시 필요하다! by 온달왕자 (2)
  6. 2008/07/28 2MB 주변은 온통 문제아 뿐, 3수에 뉴페이스 등장 by 온달왕자 (5)
  7. 2008/07/11 촛불시위가 폭력인 이유, 촛불로 광화문 불지르니까.. by 온달왕자
  8. 2008/07/06 2MB, 美눈치 그만보고 "재협상 해라"..이게 뭐니! by 온달왕자 (1)
  9. 2008/07/03 일지매, 현 정부 풍자 "리얼했다!"..2MB도 봤을까? by 온달왕자 (3)
  10. 2008/06/30 읍면동장 국정설명회, 주민설득 강요하는 '관제동원' by 온달왕자 (4)
  11. 2008/06/26 앞-뒤 안맞는 한총리 담화, 국민의견 언제 들었는가? by 온달왕자 (1)
  12. 2008/06/25 국민들 어르고 달래도 말 안들으니 "이제 때리겠다!" by 온달왕자 (5)
  13. 2008/06/23 30개월 이상 '수입중단' 영구 아님..결국 또 '허탕' by 온달왕자
  14. 2008/06/23 '국민 안심때까지' 고시 연기.. 정부 어떻게 판단할까? by 온달왕자
  15. 2008/06/20 김지윤이 고대생 아니면 당신도 국회의원 아니다! by 온달왕자 (3)
  16. 2008/06/19 2MB 담화문 '진실성' 보이지만 100% 신뢰는 '금물' by 온달왕자 (10)
  17. 2008/06/18 2MB, 내일 대국민 담화문..그런다고 민심이 돌아설까! by 온달왕자 (1)
  18. 2008/06/18 2MB 언론통제, X를 X라고 하는데 "뭐가 잘못인가!" by 온달왕자 (1)
  19. 2008/06/16 美 도축장 내용도 '누락'..李정부, 제대로 하는게 없다! by 온달왕자 (1)
  20. 2008/06/12 '화물연대' 파업, 불편함은 있겠지만 "지지합니다!" by 온달왕자 (2)
  21. 2008/06/10 2MB 덕분에 온 국민이 정치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by 온달왕자 (3)
  22. 2008/06/09 한나라당, 2MB에 대한 '태도변화'..진심 or 쇼? by 온달왕자 (1)
  23. 2008/06/03 국민 원치않으면 수입중단은 '당연'..2MB 뒷북의 달인 by 온달왕자 (4)
  24. 2008/06/03 2MB, 남은 임기 자숙..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다! by 온달왕자 (6)
  25. 2008/06/03 2MB, 국민에게 항복하고..힘들어도 재협상해라! by 온달왕자 (1)
  26. 2008/06/02 2MB, 점점 과격해지는 폭력진압.. "매를 버는구나!!" by 온달왕자
  27. 2008/05/31 2MB 취임 100일, 내가 해도 그보다는 잘하겠다! by 온달왕자 (6)
  28. 2008/05/31 2MB, 국내 축산농가보다 中 쓰촨성이 더 중요한가!! by 온달왕자 (2)
  29. 2008/05/30 2MB, 나라꼴 개판인데..어딜 가서 누굴 위로해!!! by 온달왕자 (9)
  30. 2008/05/29 美쇠고기, 초기 표본검사 3% 확대 "참 많이도 한다!" by 온달왕자 (1)

탈도 많고 아직도 문제가 있는 미국산 쇠고기가 국내에 들어온지도 몇개월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미국산 쇠고기를 구경하기가 힘들더군요.

굳이 미국산 쇠고기가 어디서 파는지 알고 싶지 않지만..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것은 분명한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쇠고기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하고 있긴하지만 왠지 의심이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멜라민 파동으로 일반 과자도 함부로 못먹는 세상이 되버리니 그런 의심은 더욱 커져만 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식당 어디를 가도 한우 아니면 호주산이 대부분입니다.

정말 호주산을 쓰고 있으니까.. 호주산이라고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대충 만만하니까 호주산이라 하는 건지 알수 없습니다.

또 일반인 모두가 절대 미각을 가지고 있어 한우와 호주산과 미국산을 구분할 수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정부 당국이 전국에 산재해 있는 식당을 모두 뒤질수도 없습니다.


결국 그냥 믿고 먹으라는 것인데.. 그러기에는 미국산 쇠고기가 너무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뉴스에는 몇만톤이 들어왔다고 하는데.. 도대체 그 많은 미국산 쇠고기가 어디에 있을까요..

하기사 일반 식당에 육개장(미국산) 이런 메뉴가 있으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꺼림직해서 안먹겠죠.

그렇게 생각하면 글쎄요.. 이런생각하면 안되지만.. 은연중에 미국산 쇠고기를 호주산으로 둔갑시키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가끔 언론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팔다 적발됐다는 것을 보면.. 가능은 할 것입니다.

따라서 한우, 호주산, 미국산을 누구라도 구별할 수 있게 식당마다.. 그런 기계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얼핏 들으니 그런 것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이같은 장비를 정부가 일괄적으로 사들여서 식당마다 무료 또는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저렴하게 보급해서 국민들의 먹거리에 신뢰성을 부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먹다가 의심스러우면 고깃덩어리를 그 장비에 넣고 판독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산을 호주산으로 속여 팔다가 걸리면.. 무거운 형벌을 주는 것이죠.
하도 세상이 요지경이다 보니. 아무리 믿으려해도 그런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불경기인데다 호주산, 한우는 비싼 반면 미국산은 저렴하니.. 싸게 사서 호주산으로 팔면 훨씬 이득이 날테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은 있으면 안되겠죠.
차라리 '미국산'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던가... (물론 그럼 안팔리겠지만..)
어쨌든...

미국산 쇠고기 솔직히 저는 제대로 본적이 없습니다.
어디에 이들 고기가 있는지.. 혹시 그동안 호주산 또는 한우라고 생각하고 먹은 쇠고기가 미국산일수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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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별못함 2008/10/1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창 소란할 때의 기사에 의하면

    한우와 수입소는 구별가능하지만 수입소중에서 호주산인지 미국산인지는 구별할 수 있는 기술이 없다고 했습니다.

  2. BlogIcon 유와나 2008/10/1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서워서 어디가서 고기를 못 먹겠네요...
    좀만 싸다 싶으면 의심부터 드는데, 제가 잘못된건지 참...헤깔립니다.

  3. BlogIcon 필넷 2008/10/10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의문이 가요. 그 많은 미국산 쇠고기들이 도대체 어떤 경로를 통해 유통이 되는지... 미국산 파는 식당을 한번도 보지 못했거든요. --a

  4. 저요?? 2008/10/11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고양시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넘인데요. 제가 고깃집을 운영하는한 미국산 소고기는 취급안합니다,고등학교에 다니는 두아이의 애비로써 내아이에겐 학교급식 미국산 나오면 먹지말고, 차라리 가게에 와서 실컷 먹으라 이릅니다. 물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미국산은 없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긴합니다,( 아니 뭐 어때서??)라고 하면서... 저는 이렇게 가벼운 답변을 하지요.( 전국민 모두가 안전하다고 인정할때,그리고, 하다못해 일본과 같이 20개월 미만이라면.)참고로 저는 뉴질랜드산 안창살,호주산 갈비살 이두퓸목을 전문으로 취급하며,다른 메뉴도 몇가지 같이합니다,(소고기는 위 두가지만 취급함) 차라리 저는 단속이 강화되었으면합니다. 먹거리 양심만은 속이지 말아야지요,천벌 받습니다.사실 도매시장에선 미국산 한번 써보라고 권하기도 해요.근데,단호하게 거절합니다.NO,미국산소

  5. 포타 2008/10/11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미국소 구경한사람 글좀올려주세요~
    평소에도 궁금햇는데~
    대체 미국소는 어디서 파는고야~~

  6. BlogIcon 야이노마 2008/10/1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소에 의해 멜라민까지 이제 맘 편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저의 학교 식당에도 이제는 호주산소고기라고 적어두긴 하지만, 저희야 그냥 믿고 먹을 수밖에 없죠...

  7. LuBu 2008/10/1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60만 대군이 있으니..
    수입 물량 소화는 아무 문제가 없을듯 싶은데요..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SBS가 참으로 현명한 선택을 한것 같습니다.

SBS는 대통령과의 대화를 중계하지 않기로 하고 대신 예정했던 '식객' 최종회를 방송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SBS의 이같은 선택은 시청률에서도 나옵니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는 식객 최종회 시청률이 26.7%를 기록한데 비해 KBS와 MBC에서 방영한 '대통령과의 대화'는 합쳐도 15.1%에 불과합니다.

다른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 조사에서도 식객은 25.5%인데 반해 KBS(11.3%), MBC(6.6%) 합쳐 17.9%로 조사됐습니다.

SBS 홍보팀 경민석 차장은 “식객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하는 시청자들도 많았고, 6개 방송사의 생중계는 시청자들의 볼 권리를 침해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와 원래 정규방송인 ‘식객’을 그대로 방영하기로 8일 오후 회의에서 결정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어제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 예상했던 대로 여당은 "잘했다" 야당은 "형식적이었다"라는 평가더군요.

솔직히 저는 제대로 보지는 못했지만

어차피 노무현 전 대통령도 했고 제 기억에 김대중 전 대통령도 했기때문에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당연히 해야 하는 프로그램이기때문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그냥 그저 그런 형식적인 프로그램으로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티즌들 반응도 '대통령과의 대화'가 그다지 내용이 있는 프로그램은 아닌 것으로 나와 있더군요.. 대체적으로 말입니다.

글쎄요..저는 오히려 광우병 사태가 극에 달했을 때 ... 오히려 그때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들의 신뢰가 땅바닥에 떨어진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여러가지 의구심에 대해 시원하게 대답해 줬으면 오히려 더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물론 그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그런 용기가 있을리 없고 또 나서서 국민들의 비판에 대해 제대로 응대할 수 없다는 판단때문에 국민과의 대화를 하지 않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나마 촛불집회 등이 다소 진정된 이 시점에서 하는 것이 아무래도 좋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시청률에서 말해주듯 국민들은 등을 돌리고 김래원과 권오중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식객을 선택한 것입니다.

뻔한 질문에 뻔한 대답들이 오갈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침 뉴스에서 '대통령과의 대화' 내용을 간추려서 한 보도내용을 보니 역시 예상을 벗어나지 않더군요.

제 기억에 노무현 대통령과 국민과의 대화를 했을 당시에는 시청률은 기억나지 않지만 분위기는 좋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방송 도중 웃음도 가끔 나오고 말이죠.
그런데 어제는 그런 분위기는 아닌가 봅니다.

국민들의 질문에 대해 대통령이 만족할만한 답변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혹시 '대통령과의 대화'를 방송하지 않은 SBS에 대해 이 대통령이 살짝 삐지지는 않았는지 ..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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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대통령과의 대화" 100분 쑈 : 엑스트라 연기대상 장상옥씨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8/09/11 09:10  삭제

    송파구 석촌동의 시민 장상옥씨는 국토해양부의 전문위원 알바도 종류가 다양 혹시나 했던 "MB씨의 100분쑈"는 역시 "쑈"였던 거? 동영상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IOXfo_4tbrw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63695 ▶ 관련 글 : [종합정리]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 간단하게 암호풀이 ▶ 관련 글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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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 2008/09/1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세 대재앙에 피란처 선경을 찾아라!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홈의 글 바로가기에 있습니다.

    http://www.sinsun.net/

  2. BlogIcon 명이 2008/09/1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객..! 김빠져도 김래원이 좋아서 봤는데 24회는 너무 김빠져 안습이었습니다. ㅎㅎ 마치 미지근해서 입끝을 빙빙도는 소주맛처럼 -_-;
    (소주는 시원해야 맛이죠!)

    그래도 100분생쑈보단 훌륭했나봅니다. ㅎ
    다운받아 보려다가 여러~분들의 후기보고 다운받는 패킷도 아까워서 안보렵니다.ㅎㅎㅎ

    온달왕자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명박 대통령이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자신이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을 위하겠다고 해놓고 언제나 고자세에서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고 또하나는 주변인 특히 3수가 이같은 환경을 더욱 악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이들 3수에 대한 애착이 공보다는 사가 될정도로 크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3수라함은 바로 한승수 총리와 어청수 경찰청장 그리고 강만수 재정기획부장관을 말합니다.

이들의 역할은 지금까지 집권 6개월을 보면 한눈에 보입니다.

우산 어청수 경찰청장은 미국 쇠고기 전면 허용이라는 말도 굴욕 외교로 촛불정국이 고조된 상황에 불을 지핀 장본인이죠.

그것도 대통령 대국민 사과가 있은 후, 콘테이너로 광화문에다 '명박 산성'을 구축했습니다.
언론에서는 어청수 경찰청장의 아이디어라고 보도가 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로 인해 촛불정국은 문화제 양상에서 다소 과격한 시위양상으로 확산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수론자들은 배후가 있다는 쪽으로 몰고가면서 국민을 자극한 것이 정부가 아니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또 종교 탄압 등으로 논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주인공 역할은 아직도 유효하죠.

그래서 뿔난 불심때문에 전국 각지 사찰에 계신 스님들이 서울 광장에 와서 법회를 열고 이명박 정부 아웃을 외쳤습니다.

어 경찰청장은 그런데도 요지부동이니.. 참으로 얼굴이 두껍습니다.

또 하나의 인물은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서민 경제를 더욱 악화시킨 강만수 장관입니다.

취임초 기조를 물가안정이 아닌 경제성장으로 맞추어 당시 글로벌 환경이 달러 약세인데도 불구하고 수출국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환율을 용인시킨 주인공입니다.

늑장 대응으로 때 늦은 물가 안정 기조로 바꾸었지만 이미 판은 커진 상황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소망교회 30년 인연을 내세워 그를 유임시키고 어뚱하게 강장관의 수족 역할을 한 차관을 경질시켜 버렸습니다.

강 장관의 활약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죠.
국회 대정부질문에 당당히 나와 민주당 의원이 "자진 사퇴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자...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동문서답을 하고.. 지금까지 뉴스에서 얼굴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인 한승수 국무총리.

한총리는 뚜렷한 활약을 하지 않았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활약을 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냥 방관하고 이명박 대통령의 뜻을 전달하는 징검다리 역할만을 했으니까요.

자신의 의사나 그런것은 없어 보입니다.

대정부 질문에서는 '호통 승수'로 유명해졌습니다.
그렇게 화내는 것을 보니 할말이없긴 없는가 봅니다.

이렇듯 이들 3수의 활약상이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 진행에 보탬을 주고 있으니...국민과의 소통이 원활할 수가 없는것은 당연합니다.

게다가 그외에 다양한 분야에서 한자리씩 하고 있는 이명박 측근들도 국민과의 대화를 일선에서 차단하고 있을테니..

결국 정부 따로 국민 따로 그리고 여당 따로 야당 따로..

지금 우리나라는 각자 노는 형태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노는 수준은 천지차이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니 경제가 나아질 수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앞으로 4년 6개월을 어떻게 보낼지..그리고 더욱 무서운 것은 정말 4년 6개월로 끝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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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위기설의 진앙지는 이명박 대통령 자기자신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9/08 10:17  삭제

    신용회복기금출범식에서 연설하는 이명박 대통령 지난 3월 17일, 한국 금융시장은 패닉상황이었다. 미국 베어스텐스 은행이 파산했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환율은 31.9원이 치솟고,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들이 6천억원이 넘는 매도공세를 펼치는 바람에 폭락을 거듭했다. 미국 은행이 망했다면, 달러화가 폭락해야 정상이겠건만 원화가 폭락하는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발생했지만, 정부는 어떤 립서비스도 던지지 못하고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그날, 이명박 대통령은 ‘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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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헨츠 2008/09/06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탄압의 최시중도 추가요..

  2. BlogIcon 명이 2008/09/0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리수! 아 탁월하신 표현입니다. ㅎㅎ

    세상을 움직이는 힘. MB와 아이들 0_0
    즐거운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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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영원한 형님 조지 부시 대통령이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아실 겁니다.

큰 형님이 오셨으니 이명박 대통령이야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힘들때마다 언제나 이명박 대통령에게 힘이 되어준 조지 부시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난관에 봉착했을때 조지부시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을때 언제나 잡아주었습니다.

그러기에 이명박 대통령은 퇴임 전 한국을 방문하는 부시 형이 너무나도 반가울 것입니다.

데이비드 캠프에서의 멋진 추억을 뒤로한채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 허용으로 국민들이 분기탱천했을때.. 이명박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에게 도와달라고 전해했죠.

그리고 국민이 원하는 재협상은 아니더라도 추가협상을 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일본이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하고 미국 지리원에서 독도를 주인 없는 땅으로 하자.

부시는 이명박 대통령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다시 한국령으로 할 것으로 요청, 바로 수정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떻게 보면 두가지 큰신세를 졌습니다. 부시 대통령에게 말입니다.

이제 오늘 밤 한국을 오는 부시 대통령은 과연 내일 있을 한미 정상회담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요..

예전에도 언급한바 있지만..

한국과 미국간에 풀어야 할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

한미 FTA도 그렇고 주한미군 분담금 역시 그렇습니다.
이 밖에 해결해야 할것들이 많이 있는데.. 동생 이명박 대통령이 형님의 뜻에 거스르는 행동은 하지 않겠죠.

결국 두가지 신세 진 것에 대해 더욱 큰 희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화가 나는 것인 앞서 부시에게 진 두 가지 신세는 이명박 대통령 정부가 제대로만 외교를 했으면 없었을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쇠고기 협상 20개월 이하로 고수하고.. 그대로 약속했으면 추가협상 없습니다. 그리고 지지도도 아마 지금보다 훨씬 양호했을 겁니다.

독도 문제도 일본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후쿠다 총리에게 확실이 우리나라의 입장을 전달했어야 했고 미국 외교부가 독도 관련 된 표기를 사전에 예방했었으면..

부시에게 신세 안졌습니다.

결국 신세를 지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두가지 큰 실수로 빌미를 제공한 셈입니다.
다 지나간 일이지만.. 생각하면 화가 나는 것이죠.

한미FTA 비준 어떤 식으로 체결될지 모르지만.. 압박이 있을 것입니다.
주한미군 주둔 관련 분담금도 엄청난 금액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파병도 요청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안된다고 하지는 못하겠죠..

아마 "형님! 제가 알아서 만족스럽게 다 할테니 걱정마세요!"라고 하겠죠.

이에 따라 국민은 세금 등 직접 간접으로 고통이 더 커지겠죠.
특히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결국 부시의 이번 방한은 그동안 이명박이 진 빚을 받으러 온 것입니다.
다른 말로 부시는 2MB에게 되로 주고 이제 말로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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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거래의 법칙 1. 관행의 법칙

    Tracked from nooegoch 2008/08/05 22:21  삭제

    more.. 2008 대한민국, nooegoch 급물살 타는 외환은행 매각..."부시 방한 선물"?, 프레시안, 2008.7.31 나쁜 습관을 고치는 법, nooegoch ‘부시를 지켜라’ 공권력 총동원…검·경 비상체제 돌입, 경향신문, 2008.8.4 인권위 “서울공항 부시 방한 집회 금지는 인권침해”, 한겨레, 2008.8.4 Visite de G.W. Bush, rectorat et livres séditieux, Contestaton 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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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표차로 2위 정동영 후보를 따돌리고 대통령이 된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지 5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을 함께 겪은 국민 상당수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실망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우선 저는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이왕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 그렇게 경제 대통령이라고 강조하니(물론 그 말을 믿지 않았지만) 제말 지금보다 훨신 좋은 환경의 대한민국을 만들기를 고대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그런 바람을 뒤로 한채..

대형 사건의 연속이었습니다.

인수위의 말도 안되는 정책을 시작으로 대운하, 미국산 쇠고기, 영어몰입식 교육, 일본 독도 뒤통수,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에 따른 대북 관계 긴장 등.. 자잘한것까지 따지면 정말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이왕 5년 임기 대통령을 뽑을때.. 좀더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더욱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인데.. 대통령도 고위 공무원같이 인사 청문회나 인턴 기간이 있어야 할 듯하네요.

뭐 황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대통령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올바른 선택을 확인하기 위한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직접투표이다 보니 .. 대선 공약과 인지도 등으로 대통령의 당락이 좌우되기 때문에.. 당선자 시절 단순히 전 정권에게 기타 정책 등을 인수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통령 자질이 있는 지를 검증하는 단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사 청문회 형식을 한다면 야당은 깎아내리기 여당은 보호하기가 될 것이 뻔하고 신중함을 위해 취임 전 3개월 정도의 공백기간을 가지고.. 국민들이 평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역대 대통령 중 취임후 매번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누가 해도.. 거기서 거기라는 말이 나오죠.

하지만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는 과거와 비교할 때 그 정도가 강한 것 같습니다.

당선된 후 공략을 지킨 것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대형 사건만 연일 터지고 있습니다.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여야의 청문회가 있는 것처럼..

대통령의 경우도 여야는 아니더라도. 특별 위원회를 구성, 도덕성, 리더쉽 등 다양한 항목을 설정해 2차 검증을 갖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독재 등으로 인해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사태를 최소화하고 어리석은 정책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은 어쩌면 최고의 고위 공무원입니다.
정작 가장 높은 공무원은 왜 본업에 들어가기 전 검증 과정이 부실한지..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앞으로라도.. 이런 과정은 충분히 필요하다고 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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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우디 2008/08/04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라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있는 것인데 그 시절부터 나라 말아먹기 시작했죠 머.

  2. BlogIcon 스머프 2008/08/04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정하고 귀막고 국민 무시해버리니 답이 안나오네요;;막혀도 저렇게 막힐수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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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이명박 대통령은 사람 보는 눈이 없는 듯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CEO까지 갔는지.. 참..

하기사 대통령 된것도 신기할 정도라니까요.

그런데 더욱 웃긴 것은 그런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푼 것이죠.. 여론도 무시하고 말이죠.

가장 대표적인 3수(한승수, 어청수, 강만수)가 있죠.

누구나 알다시피.. 한승수 총리, 어청수 경찰청장 그리고 30년 소망교회 인연이 자랑스러운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사건이 터졌군요.

한미 쇠고기 수입때도 농림수산부와 함께 사고를 친 외교통상부가 이번에는 독도로 사고를 또 쳤습니다.
 
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냐. 3수 형제에 이어 유명환 외교장관입니다.

대사관측은 25일 오전 미국지명위원회(BGN)과 접촉해 독도 표기를 '리앙쿠르 암'으로 바꾼데 대해 문의했을 때 영유권 변경은 아예 감지하지 못했다고 언론은 보도합니다.

이날 정오쯤 이상한 움직임이 있다는 제보를 접한 뒤 BGN에 이메일을 보낸 오후에야 변경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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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명칭변경을 앞둔 상황에서 교포들이 미 기관에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해 이를 보류시킨 반면 정작 주미 한국대사관은 안이하게 있다가 뒤통수를 맞은 격이죠.

얼마나 한심한 노릇입니까.

언론은 외교라인을 지적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명박 정부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고위 공직자들은 나사가풀린 것인지 더위를 먹은것이지.. 일을 제대로 처리한 것이 단 한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대충.. 과정을 보면 ..

첫째. 대운하 문제 지속적으로 거론돼면서 국토해양부가 한다고 했다가 안한다고 했다고 말을 자주 바꾸면서 국민들에게 혼란을 줬습니다.

둘째. 농림수산부와 외교통상부가 공통으로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을 허용하면서 촛불집회를 야기시켰으며 전 국적으로 국민들의 불신에 불을 지폈습니다.
여기에는 어청수 경찰청장까지 포함되겠군요.

세째.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안일한 경제 정책 즉 과환율 정책으로 국내 경기 얼게 했고 때늦은 물가안정 정책으로 질타를 받았습니다.
특히 강 장관은 이명박 정부의 소폭 내각으로 살아남은 장관으로 대정부 질의에서 헛소리까지 한 장관입니다.

넷째. 한승수 총리의 말도 안되는 발언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초기 747정책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온 국민도 알것입니다. 특히 앞에 7은 매년 7% 성장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한 총리를 대정부 질의에서 잠재적 7%라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했습니다.

다섯째. 유명환 외교장관입니다. 독도 문제에 대해 앞에서 말했듯이 뒷북 대응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보기에는 잘못한 표정이 아니더군요.

크게는 다섯가지이지만 실제로 세세함을 따져보면 더욱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같은 다섯가지 큰 사건의 중심에는 항상 이명박 대통령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운하.. 대선 공약이었습니다.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 방미 때 소식듣고 박수쳤습니다.
그리고 내용없이 대국민담화문 발표하고 추가협상 타결되면서 어청수 경찰청까지 나서서 명박산성 쌓게 하고..국민들에게 물대포를 쐈죠.

한총리, 강장관은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이제 뉴 페이스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 이름은 유명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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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위센셩 2008/07/29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10년동안 아마추어 정부라고 그렇게 핏대세우며 갈궈대던 무리들이 지금 나라를 쓱썩쓱썩 비비고 말아대는 지금의 상황이 참...

    우스우면서도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니까 웃기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말 나라가 웃기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

  2. BlogIcon 하우디 2008/07/29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유상종이죠~~

  3. BlogIcon 양기철 2008/07/29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랑 전쟁 나면 이회창이 독도 1선에 선다고 하네요..ㅋ

  4. 수구꼴통은누굴위하나 2008/07/2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극우수구꼴통들은 그나마 일본 기득권자들을 위하지만, 우리나라 수구꼴통들은 일본/미국 기득권자들을 위한 우익들이라지.

    그러니까 Nobles Obligation이란건 기대하기 어렵지, 자식들 군대안보내려 온갖 짓 다하니 전쟁나면 젤먼저 일본미국으로 도망칠놈들, 한강다리 부숴서 국민들이 총알받이하면 도망갈 시간 벌테니

  5. BlogIcon bonheur 2008/07/2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는 짓들이 다들 비슷하네요. 얼마나 더 비슷한 뉴페이스들을 봐야 5년이 지나갈런지... 암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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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목요일 100분토론이 끝나면 다음날 항상 화제의 인물이 탄생하곤합니다.

그것이 참석한 패널이 됐던 아니면 전화연결한 시민논객이 되었던간에 말입니다.

서강대녀, 고대녀, 무슨무슨 선생 그리고 최근 주성용 의원까지 말입니다.

어제의 100분토론에서도 역시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얼마전 한나라당 국회의원인 주성용 의원에 이어 3주만에 아마 나온 것이라 할 것입니다.

새로운 스타는 한국경제신문의 정규재 논설위원입니다.

이분 예전에도 미국산 쇠고기 문제와 관련 촛불집회에 대해 패널로 나와서 시사IN 출신 패널과 논쟁을 벌인 분으로 기억됩니다.

즉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분이 오늘 화제의 스타가 된 것은 ..
어제 진행된 100분토론의 발언 때문입니다.

정 논설위원이 100분토론에서 한 말을 요약하자면

"가만히 있는 국민도 많습니다. 시위하는 국민만 국민인가요?"


"쇠파이프를 들어야만 폭력입니까. 촛불시위는 민주주의 의사결정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으로 그 자체가 폭력입니다."

이어

“시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할 권리를 2개월이나 유린하고…”

등 순수한 의도로 촛불집회에 참여한 국민들을 폭도로 표현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것은 어떻게 촛불을 든 것이 폭력이라는 것인지..

아마 제 생각에는 촛불집회에 촛불을 들고 나갔다가.. 뜻대로 안되면 그 촛불로 불을 지를수 있다는 상상때문에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나온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명박 아웃'이라는 구호로 정부의 모든 정책이 2개월 동안 저지됐다고 하는데 그 원인이 분명 정부에게 있음을 왜 모르는지.

정 논설위원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격이죠.
국민을 성나게하고 국민을 속이고 국민을 무시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촛불이 등장했고.. 그래도 들어주지 않으니 일부 과격해진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는 국민이 많다고 하는데.. 그들 대부분이 그렇다면 이명박 정부를 옹호하고 미국산쇠고기 수입에 찬성하고 촛불집회에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