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폰'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0/04/07 두산 박용만 회장, 엽기 아이패드 개봉기..짱! by 온달왕자 (4)
  2. 2010/03/31 구글폰 4월 대거 출시…옴니아2-아이폰 "떨고 있니!" by 온달왕자 (1)
  3. 2010/03/23 스마트폰 OS 三國戰 시작…승자는? by 온달왕자 (8)
  4. 2010/03/10 국산 안드로이드폰 첫 등장..싸이언 안드로-1 by 온달왕자
  5. 2010/03/09 휴대폰 빅5, 스마트폰으로 `맞불'…자존심 회복할까? by 온달왕자 (3)
  6. 2010/03/08 유튜브 올리기, 아이폰 되고..구글폰은 안돼? by 온달왕자 (1)
  7. 2010/01/14 新 아이폰 6월 출시..안드로이드와 '본격맞짱'? by 온달왕자 (4)
  8. 2010/01/07 국내서 '스마트폰 대중화'가 어려운 이유? by 온달왕자 (65)
  9. 2009/11/16 삼성-LG, 해외 스마트폰 시장 공략 `동반 출격' by 온달왕자 (4)
  10. 2009/11/16 삼성電, 두 번째 안드로이드폰 `스피카' 유럽 출시 by 온달왕자 (4)
  11. 2009/10/08 삼성, 美 시장에 `안드로이드폰' 2종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9/06/15 삼성전자, `커뮤닉아시아'서 휴대폰 신상 대거 출품 by 온달왕자
  13. 2009/04/27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구글폰 유럽시장에 출시 by 온달왕자 (2)
  14. 2009/02/24 '대박 예감' 미래형 휴대폰, 미리 만나볼까? by 온달왕자 (2)
  15. 2008/02/14 삼성-LG, 美시장서 구글폰 출시..국내는 "글쎄" by 온달왕자 (1)
  16. 2007/03/20 구글, 휴대폰 사업 위해 삼성과 제휴? by 온달왕자
  17. 2007/01/09 '구글폰-야후폰', 휴대전화 검색시대 열렸다![★★★★] by 온달왕자


`얼리어답터'이자 유명 트위터인 두산 박용만 회장이 미국 방문 중 구입한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개봉기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박용만 회장은 7일 자신의 트위트 동영상 업로드 사이트 `트위트비드'에 "드디어 아이패드 개봉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아이패드 개봉 모습을 공개했다.

동영상에서 박 회장은 아이패드를 책상에 올려놓고 상자를 연 후 아이패드 본체는 오른쪽 옆에 놓은 윗 뚜껑에 살짝 올려놓고 케이블과 어댑터를 꺼냈다. 그리고 플라스틱 재질로 된 내용물 함을 분리해 아래 상자와 함께 뒤집어 흔든 후 집어던졌다.

박 회장은 심지어 미국 CBS 유명 토크쇼 `레터맨쇼'를 패러디 해 아이패드를 혀로 핥는 `엽기'적인 행동을 여줘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그의 다소 터프한 개봉기에 네티즌들은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박스 뒤집으시면서 허탈해 하시는 건가요?' `훌륭한 개봉기입니다' 등 재미있는 댓글을 실시간으로 올리고 있다.
38초 분량 이 동영상은 올린 지 3시간 만에 2만1250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박용만 회장은 지난 1월에도 구글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을 직접 구입해 개봉하는 동영상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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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2010/04/07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데요..ㅋㅋ

  2. BlogIcon 정진호 2010/04/08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비서 분이 옆에서 카메라를 들고 계셨을 텐데...
    이분도 되게 웃겼겠죠? ㅋㅋ

  3. BlogIcon 뉴요커후니 2010/04/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웃겨요..ㅋ 그리고 부럽기도 하구..ㅋ
    잘보았습니다.^^

  4.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4/17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네여, 생각보다 참 간단하군여


그동안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해온 삼성 옴니아2와 애플 아이폰이 오는 4월부터 안드로이드폰의 거센 도전을 받는다.

옴니아2와 아이폰은 지금까지 각각 60만대, 50만대를 판매하면서 그동안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 열풍을 이끈 장본인이다. 그러나 다음달부터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채택한 스마트폰이 대거 출시되면서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등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들은 지난 MWC 2010 전시회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폰을 올 상반기 국내에 출시한다.

우선 삼성전자는 다음달 세계 최초 영상통화가 가능한 안드로이드폰을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선보인다. 이 제품은 3.7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 아몰레드)를 탑재하고 있으며 800MHz 중앙처리장치(CPU)를 갖췄다.

소니에릭슨도 첫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X10'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 시판하기로 했다. 이 제품은 1GHz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4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810만화소 카메라 등을 갖추고 있다.

국내 처음으로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출시한 모토로라는`퀀치'를 상반기 중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퀀치'는 3.1인치 풀터치 스크린폰으로 안드로이드용 콘텐츠 플랫폼 `모토블러'를 탑재하고 있다.

한편 아이폰을 국내 공급하면서 스마트폰 돌풍을 이끈 KT는 올해 스마트폰 7~8종을 출시할 예정으로 이중 3~4종 모델은 안드로이드폰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KT는 현재 LG전자 `안드로-1'(LG-KH5200)를 서비스하고 있는 상태로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옴니아2와 아이폰이 독식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시장확대와 함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면서 "스마트폰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4~5월이 적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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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5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WM-애플 OS·안드로이드…3파전
아이폰, 풍부한 애플리케이션 `유리'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확산되면서 이를 운용하는 플랫폼, 즉 운영체제(OS)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재 국내에 선보인 운영체제는 윈도우 모바일(WM), 애플 OS 그리고 구글 안드로이드가 대표적으로 신규 스마트폰이 잇따라 출시됨에 따라 OS도 삼국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특이한점은 이들 3개 OS의 국내 입지가 중국 대표 역사 소설 `삼국지'와 흡사하다는 것이다.

국내 시장에 오랫동안 이름을 알리면서도 시장 확대는 제자리 걸음인 윈도우 모바일이 유비의 촉나라라고 하면 당초 한나라의 국운이 다한 것을 알고 독립된 지방세력을 모아 건국한 조조의 위나라는 애플 아이폰과 흡사하다. 또 한나라 수도 낙양과 거리가 먼 지정학적 위치와 강남의 풍부한 인구굛자원으로 오나라를 세운 손권은 오픈소스가 특징인 구글 안드로이드와 유사한 형태다.

◇ 촉…정통 모바일 OS, WM
촉나라는 전한 경제의 황자 중산정왕 후손 유비가 세운 나라로 한나라 정통성을 잇고 있다. 유비가 인(仁)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주변에는 항상 훌륭한 모사와 용맹한 장수들이 인산인해를 이뤘지만 정작 전쟁에서는 언제나 오나라와 연합을 통한 위나라 견제가 대부분이다. 또 최고의 지략가 공명과 방통을 얻었으나 그의 고지식함과 융통성 부족은 결정적인 순간에 일을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윈도우 모바일 역시 그렇다. PC와 연동이 가능한 만큼 2000년대 초반부터 휴대용단말기(PDA·PMP)에 채택된 윈도우 모바일은 이미 국내 모바일 OS 분야에서는 유명하다. 그러나 국내 대표 IT기업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멀티미디어 단말기 중견 기업들이 윈도우 모바일 탑재 IT기기를 내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질적 문제점인 느린속도와 반응, 보안문제 등이 여전히 불안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이끈 옴니아2가 아이폰 출시로 영향력이 급감한 것도 이런 문제가 부각됐기 때문이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호환성은 유비의 인과 비교가 되지만 무거운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면 전체 시스템 속도가 느려지는 단점 역시 그의 융통성 부족에 따른 결정 지연과 비슷하다.
전체적으로 변화에 인색하면서도 마땅한 돌파구가 없다는 것이 촉나라와 유사하다는 것.

◇ 위…독자노선 애플 OS
환관 양자의 아들 조조는 처음에는 한나라 왕실에 충성을 맹세했으나 국운이 다한 것을 알고 지역 토착 세력과 연합해 위나라를 세운다. 자신에게 복종하지 않으면 아까운 인재라도 가차없이 제거하지만 일단 휘하에 들어오면 정성을 아끼지 않는 스타일. 빠른 판단과 추진력으로 삼국중 가장 먼저 나라를 세우고 세력을 확장, 언제나 촉과 오의 공포 대상이 됐다.

애플 역시 위나라와 마찬가지로 기존 스마트폰에 동참하지 않고 MP3플레이어 아이팟 터치의 `멀티터치 기술'과 아이튠 서비스를 바탕으로 독자 제품 아이폰을 출시했다. 아이폰의 최대 장점으로 꼽히는 애플 앱스토어에는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 이는 위나라의 막강한 군사력과 비유된다.

휴대폰 사업이라는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어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도 한을 버리고 위를 세운 조조의 카리스마와 일맥 상통한다. 속단 속결 역시 빠른 반응 속도와 같은 맥락이다.

결국 독자 OS를 탑재한 아이폰은 앞으로 제조사를 통해 연합할 수 있는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과 구글폰의 도전에 `나홀로' 대항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오…오픈 소스 `안드로이드'
아버지 손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이른 나이에 강남 지역을 이끌게 된 손권은 기울어져 가는 한나라의 영향력이 미치지 못하는 사이에 세력을 확장한다. 조조와 유비보다 젊은 나이에 터전을 잡은 손권은 풍부한 강남의 식량과 인구를 기반으로 오나라를 세우고 위보다는 촉과 연합을 통해 삼국 균형을 유지하는데 힘쓴다.

구글 안드로이드 특징인 오픈소스가 오나라와 흡사다. 우선 안드로이드는 윈도우 모바일과 애플 OS에 이어 국내에 최근 입성한 운영체제로 손권의 젊음과 통한다. 또 애플 OS가 폐쇄적인 운영체제인 반면 구글은 말그대로 오픈 방식을 채택, 다양한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맞춤 OS가 가능하다. 이는 넓고 기름진 강남의 땅과 풍부한 식량굛인구를 가진 오나라와 비슷하다.

또 윈도우 모바일과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역시 다양한 휴대폰 제조사들 채택할 수 있는 것은 과거 오나라가 위나라보다 촉나라와 주로 연합했다는 것을 비유로 들수 있다. 이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윈도우 모바일 탑재 스마트폰과 함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수 있다는 것으로 제조사를 공동 소유함으로써 공공의 적 `아이폰'에 대항할 수 있는 연합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윈도우모바일 스마트폰에 이어 안드로이드폰을 국내에 출시할 예정에 있다.

◇ 스마트폰 OS 3파전…승자는?
위-촉-오 중국 삼국시대는 사마의가 세운 진나라가 통일했지만 이제 막 삼국을 형성한 스마트폰 OS들 중 승자를 점치기에는 아직 이른 감이 있다.

국내 스마트폰 확산을 견인한 아이폰이 여전히 그 힘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익숙함을 내세운 윈도우 모바일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체질 개선이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또 구글 안드로이드는 모토롤라 `모토로이'를 통해 OS가 이미 시험대에 오른 상태고 향후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잇따라 안드로이드폰을 내놓을 계획이라 무시할 수 없는 존재다.

따라서 앞으로도 스마트폰 OS 경쟁은 사용자 취향과 통신사 서비스에 따라 밀고 당기는 양상이 계속 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현재까지는 스마트폰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애플리케이션 규모에서 애플 앱스토어가 앞서고 있어 아이폰이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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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스마트폰과 함께 한 하루, 어떻게 변했나

    Tracked from 정책공감 - 소통하는 정부대표 블로그 2010/03/24 10:12  삭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의 등장은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한 때 이어폰만 끼고 대화(통화)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던 시절이 무색할 정도로, 작은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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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주스오빠 2010/03/2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통일은 요원한 일이군요 :)

  2. 승자는... 2010/03/23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bada......ㅋㅋ

  3. BlogIcon Mono 2010/03/23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외에 나만의 독자세력인 북부 기마민족들 (끝끝내 삼국시대기간동안 점령된적 없었던...)은 RIM 의 블랙베리인가요? ㅎㅎㅎㅎ

  4. 도니 2010/03/23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비유하신 내용은 잘 읽었습니다 :-)

    그런데 OS와 플랫폼을 동일하게 설명하신 것 같아서 집고 가야겠네요.

    세 가지 중에서 안드로이드는 커널을 새로 만든게 아닌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만 플랫폼이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5. BeLL 2010/03/2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딴지를 걸자면..
    "애플 역시 위나라와 마찬가지로 기존 스마트폰에 동참하지 않고 MP3플레이어 아이팟 터치의 `멀티터치 기술'과 아이튠 서비스를 바탕으로 독자 제품 아이폰을 출시했다."

    아이튠즈는 맞는 얘기지만, 애초에 아이폰이 먼저 나오고 아이팟 터치가 나왔습니다.

  6. peep 2010/03/24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글 잘봤습니다.



모토로라에 이어 LG전자가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을 선보인다.

LG전자는 10일 구글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안드로-1(andro-1, 모델명: LG-KH5200)'을 이날부터 KT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토로라에 이은 두 번째 안드로이드폰으로 국산으로는 처음이다.

`안드로-1'은 320×480 해상도의 HVGA급 3인치 풀터치 스크린(감압식)과 다섯줄 쿼티(QWERTY) 자판을 혼합한 가로 슬라이드 타입으로 판매가는 60만원대다.

특히 이 제품은 문자 입력 편의성은 물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유선형 디자인으로 차별성을 강조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다양한 사용성을 고려해 2GB(기가바이트) 외장 메모리를 기본 탑재했고 1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다.

또 휴대폰-웹 간 이메일, 문서, 일정 등을 실시간 연동하도록 구글 서비스를 구현했다. 구글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푸시 이메일 기능으로 G메일, 핫메일, 야후 등 주요 이메일을 별도 로그인 없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커뮤니티형 웹 사이트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등의 계정을 통합 관리하는 `SNS 매니저(SNS Manager)' 애플리케이션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자동 얼굴 인식' 기능으로 사진 속 특정 얼굴을 선택해 정보를 입력하면 다른 사진에서도 동일한 얼굴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 인식, 이미지 문자 보내기가 편리하며 500만 화소 카메라, 32GB까지 확장할 수 있는 외장 메모리 슬롯, GPS, 와이파이, 블루투스, MP3P, FM라디오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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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ABBYY FineReader 10 한글 OCR 프로그램 - 이미지에서 텍스트 추출

    Tracked from UbiSpace.net 2010/05/03 00:11  삭제

    최고의 OCR 성능으로 이름 있는 러시아 ABBYY사에서 한글을 포함한 전세계 186개 언어를 인식할 수 있는 OCR 소프트웨어인 FineReader 10 Professional Edition을 국내 총판 협력사인 디오텍을 통해 출시했습니다. 국산 한글 OCR 엔진의 성능 개선이 답보 상태인 상황에서 FineReader 10이 출시되어, 종이 문서를 스캐닝을 통해 전자 문서화하는 등의 고성능 한글 OCR이 필요한 분야에서 크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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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 확대로 위축된 일반 휴대폰 제조사 `빅5'가 반격에 나선다. 그동안 일반 휴대폰 제조사들은 애플과 림, HTC 등 스마트폰을 앞세운 신흥 세력 삼총사들의 잇따른 스마트폰 공세에 점유율이 하락하는 등 위기감이 고조됐다.

실제 시장조사업체 SA(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휴대폰 시장 규모는 11억3190만대로 이중 78.5%가 빅5(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소니에릭슨, 모토로라)가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점유율은 해를 거듭할 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것. 점유율 1위 업체 노키아는 39.8%에서 38.1%로 1.7%포인트 줄었고 소니에릭슨과 모토로라도 각각 8.2%, 8.5%에서 5%, 4.9%로 감소했다. 가장 큰 원인은 스마트폰 전문 제조업체가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블랙베리'로 유명한 림은 지난해 3450만대 휴대폰을 판매, 5500만대를 판 모토로라를 바짝 추격하고 있고 애플(2510만대), HTC(1040만대) 등도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따라서 이들 빅5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즉 맞불 작전으로 응수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업계 따르면 휴대폰 점유율 4위 업체 소니에릭슨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첫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X10'을 비롯해 신용카드보다 작은 크기의 `엑스페리아 X10 미니', 쿼티 자판을 갖춘 `엑스페리아 X10 미니 프로' 등 3종을 공개했다. 또 심비안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폰 `비바즈', `비바즈 프로' 등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멀티미디어 기능이 장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에서 알 수 있듯이 소니에릭슨은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운영체제를 갖춘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처음으로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를 출시한 모토로라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모바일 콩그레스)2010에서 8번째 안드로이드폰 `퀀치(QUENCH)'를 선보이며 다음달(4월)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 모토로라는 특히 스마트폰 경쟁력은 애플리케이션 확보에 있다고 보고 중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모토 스토어' 오픈을 검토중이다.

독자 플랫폼 `바다'로 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삼성전자는 바다 탑재 스마트폰 `웨이브(Wave, S8500)'를 선보이면서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삼성전자는 또 올해를 스마트폰 대중화 원년으로 삼고 선진국 뿐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도 혜택을 볼수 있도록 보급형 스마트폰을 공급하기로 했다.
그동안 스마트폰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지적을 받은 LG전자도 올해 20여종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노키아 역시 스마트폰 대중화를 겨냥한 `C5'를 이달 초 공개했다. 이 제품은 2분기부터 시판될 예정으로 가격은 185달러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휴대폰 제조사 빅5의 잇따른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스마트폰 전문제조사들과 단말기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다"면서 "특히 다양한 운영체제를 채택한 스마트폰도 속속 등장해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업체 경쟁도 더욱 치열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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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푸른가을 2010/03/0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5가 스마트폰에서도 힘을 쓰려나요? ^^
    애플이랑 HTC가 도약한게 불과 몇년 만인데 그 동안 손 놓고 보았으면서.. ^^

  2. BlogIcon Mono 2010/03/09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일단 안드로이드라는 기반이 어느정도 있으니까 세력을늘리기엔 좋겠죠. 노키아도 심비안을 잘 다루는 편이니 Ovi 스토어를 미친듯한 능력을 발휘해서 정리해준다면 가능할것 같고요 어디까지나 RIM 이나 애플은 My Way 일것 같고, LG는 MS와 좀 많이 친하려는 모습이고.. HTC는 구글의 선봉장으로 꾸준히 역할을 할것 같고..

    참 재미있는 싸움터내요 ㅎㅎ

  3. BlogIcon MastmanBAN 2010/03/10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peria x10 이 이제까지 나온 스마트폰 중에 디자인이 가장 제마음에 드네요. 빨라야 5월에나 발매 된다고 하는거 같은데 발매되면 구매를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



국내 안드로이드폰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인 모토로이가 유튜브 동영상 올리기 문제등으로 사용자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고하네요..

자체 제공하는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있는 갠적인 생각으로 이 기능이 스마트폰에서 얼마나 중요한 기능이길래 불만이 고조될까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다양한 기능을 강점으로 갖고 있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마니아층에 있어서는 불만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폰은 되면서 구글폰은 안되는 것은 국내법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긴 한데 어찌됐건 앞으로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고민거리 하나가 늘어난 셈입니다.

저도 안드로이드폰 구매를 고려 중이긴 한데... 유튜브에 동영상 올리는 기능이 안된다는 것은 앞으로 시장이 확대되면 해결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래도.. 현재로서는 논란이 될 가능성은 충분하네요.
가뜩이나 아이폰은 되는데 구글폰이 안되니까요.. 쩝.

유튜브 올리기, 아이폰 되고 구글폰 안된다…왜?
아이폰 대항마로 급부상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이하 구글폰)에서 구글 유튜브로 동영상 올리기가 불가능해 국내 사용자들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반면 아이폰은 사용자 아이디 국가 설정이 `한국'으로 돼 있어도 유튜브 동영상 올리기가 가능하다.

이는 국내법의 본인확인제와 배치되는 기능으로 스마트폰에서 본인확인제의 허점이 드러난 셈이다.

8일 관련업계 따르면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모토로라 스마트폰 모토로이에서는 기본으로 탑재된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영상 올리기가 불가능하다.
구글이 모토로이 국내 출시 전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에서 동영상 올리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 미국 등 해외에서 판매되는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유튜브로 동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이는 지난해 초 구글이 하루평균 이용자수가 10만명 이상일 경우 해당되는 본인확인제를 유튜브 한국판에서 거부, 동영상 등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 기능을 차단한 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국내 유선인터넷에서 유튜브로 동영상을 올리려면 국가설정을 `한국' 외에 다른 국가로 해야하는 편법을 사용해야 한다. 모토로이에서도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해 유튜브에 접속한 뒤, 다른 나라로 국가 설정을 하고 동영상 올리기 기능을 사용하는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치면 가능하다.

그러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 출시하는 스마트폰에서도 모토로이와 마찬가지로 유튜브 동영상 올리기 기능이 차단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제조사들은 물론 이동통신사들도 앞으로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에 유튜브 기능 제한 여부를 놓고 고민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핵심 기능 중 하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시장 확대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안드로이드폰에서 유튜브 기능을 제한 하는 것은 역차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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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구글 넥서스원 vs 모토로이, 그리고 HTC의 힘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10/03/08 23:44  삭제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 (Nexus One), 그리고 같은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국내 첫 출시된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motoroi) 를 함께 사용해봤습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중 가장 주목받는 녀석들이죠. 모토로이는 국내 첫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는 의의가 있는데다 생각보다 좋은 스펙으로 출시되어서 그렇구요,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를 만든 구글이 직접 뛰어들어 대만의 스마트폰 전문업체 HTC 에 ODM 방식으로 생산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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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571BO 2010/03/08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아이폰도 안 된답니다.



애플이 이르면 오는 6월 신형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신형 아이폰은 구글이 최근 선보인 스마트폰 `넥서스원'과 같은 500만화소로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강화한 제품이라고 하네요.

특히 이번 신형 아이폰은 애플이 지난해 11월 선보인 `매직마우스'에 적용한 멀티터치 기술을 이번 신제품에 버튼 대신 적용,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3GS.

국내에 지난해 11월28일 상륙한 아이폰이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번 신제품 출시 계획 소식이 어쩌면 판매에 제동을 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좀 더 기다렸다 신제품을 구매하려는 잠재 고객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제품이 국내에 들어올지 안들어올지 모르겠지만 일단 아이폰 3GS까지 판매되는 마당에 출시될 가능성은 과거 어느때보다 높을 것입니다.

게다가 국내 제조사들 뿐 아니로 모토로라 등 해외 제조사들도 안드로이드폰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터라 그 가능성은 더욱 더 높을 듯 합니다.

어쨌든 신형 아이폰과 국내 제조사들의 안드로이드폰의 경쟁이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화 될 듯 하네요.

그러고 보니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 탑재 스마트폰은 점차 그 설자리를 잃어버리는 건가요?
언론에서는 윈도우 모바일 7이 출시된다고 하는데.. 과연 부팅속도나 반응속도가 개선될지 의문이네요. 설령 개선된다 하더라도.. 아이폰을 대적하기는 정말 힘들 듯합니다.

요즘 들어 옴니아2가 점점 느리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성미 급한 사람은 아마 사용하기 힘들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어쨌든 올해 휴대폰 시장 화두는 스마트폰 그리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대결 구도로 압축되는 듯 합니다.

만일 6월에 신형 아이폰이 정말 출시되고 국내에도 선보인다면.. 저는 과연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할 까요?

갠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고 있긴 한데 말입니다.
점점 선택 폭은 넓어지면서도 어떤 것을 사야 할지 고민은 깊어만 갑니다.

물론 아직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 선보인 것은 아니지만..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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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글어요 2010/01/14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6월에 출시된다는 소문이 믿을만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일보에서 처음 주장한 소문인데 글쎄요
    제가 자주가는 애플관련 웹사이트는 이번 한국에서 나온 애플 신제품 루머가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것 같아보입니다.
    뭐... 애플이 매년 신제품을 발매하니까 어쩌면 마음을 비우고 필요할때 구매하는게
    제일 정신건강에 좋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둥글어요 2010/01/15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일보 에서 나온 루머가 아니군요!!
      제가 읽은대로는 휴대폰 뒷면에 매직마우스의 컨셉을 활용한다고 하던데요.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점점 삼성이 추격하기 힘들어 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10/01/15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룸버그통신이 인터뷰한 골드만삭스 유명 애널리스트가 한 말이니 적어도 신형 아이폰이 조만간 선보인다는 것은 사실일 듯 합니다.

  2. 성미급한사람 2010/01/14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미급한 사람은 옴니아 못쓰죠;; 답답해서;;




지난해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물론 삼성전자가 옴니아1, 옴니아2를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불을 지폈지만 이 불이 퍼지기 시작한 것은 분명 아이폰 출시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2010년 휴대폰업계에서는 올해도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지중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개막한 CES 2010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스마트폰을 출품한 것도 그런 의지중 하나일 것입니다. 물론 다른 경쟁사에 비해 제품 라인업이나 성능은 다소 떨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특히 구글이 넥서스원을 공개하면서 안드로이드폰의 시장 확대는 이제 기정 사실입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애플 아이폰에게도 안드로이드폰은 눈에 가시같은 존재겠죠.

하지만 국내는 어떨까요?
정말 스마트폰 바람이 불까요? 저는 적어도 현 시점에서 본다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내 휴대폰 보급률은 거의 1인 1대 정도가 될 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이중 일반 휴대폰이 대부분이죠. 물론 최근 들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젊은층을 중심으로 사용자가 확대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만 그 확산속도는 `반짝'에 불과하거나 아니면 아주 천천히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예전에도 잠깐 언급한 기억이 있는듯 한데 스마트폰이 아직 국내에서 대중화가 먼것은 일반 휴대폰과 스마트폰에 경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휴대폰은 통화, 문자메시지, 카메라, 동영상, 모바일 게임, MP3P,DMB 정도면 그이상 바랄게 없다는 것이죠.
실례로 저도 그렇습니다. 지금 저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많은 기능에 대해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주인을 잘못 만나 그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죠ㅜㅜ;;)

그런데 굳이 스마트폰을 꼭 살 필요가 있을까요? 거기다가 일반 휴대폰보다 느린 반응 속도에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의 경우는 가끔 멈추거나 최악에는 재부팅까지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배터리 수명도 일반 휴대폰 보다 짧은 편이죠.
결국 이런 이유로 스마트폰의 확산 속도는 적어도 국내에서만큼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가격부담도 있습니다.
최근 옴니아2와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에게 가격을 물어봤는데 옴니아2는 보조금 정책이 그나마 확대되서 그런지 2년 약정 4만5000원 요금제를 택하면 월 9000원을 추가로 내면 된다고 하더군요. 아이폰도 2년 약정 3만5000원에 월 1만대 이상을 낸다더군요.

이런 비싼 요금제를 선택하면서 일반인이 아까운 돈을 지불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옴니아2를 정말 잘 쓰는 사람을 봤습니다. 여기 저기 커뮤니티에 가서 옴니아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개성있는 옴니아2를 꾸미고 또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활용하더 군요.. 그 이상 다른 것도 있는데 거기까지는 저도 잘 몰라 설명을 못하겠지만 어쨌든 아기자기하게 재밌게 쓰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이폰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겠죠.
과연 이런 수고(?)를 일반인이 할까요? 그런건 있을 겁니다. 너도 나도 스마트폰 하니 한번쯤 쓴다는 것.. 그게 끝이죠.

결국 스마트폰은 쓸수 있는 사람만 쓸것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스마트폰을 일반 휴대폰 처럼 만든다 해도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지 않으면 그냥 비싼 휴대폰으로 그친다는 겁니다.

이런 이유만을 봤을 때 국내에 아이폰이니 구글폰이니 아니면 삼성전자, LG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더라도 확산 속도면에서는 크게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가 국내보다 해외에 스마트폰을 먼저 출시하고 상당 부분 모델을 국내에서 출시 안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만일 국내에서 정말 스마트폰을 확산시키려면 가장 쉬운 방법은 일반 휴대폰 출시를 대폭 줄이고 스마트폰 신제품만 개발하는 것이겠죠.

그리고 단말기 가격을 대폭 인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뭐 공짜 스마트폰을 만들던가 아니면 LG가 터치폰 대중화를 표방하며 나온 `쿠키'처럼 아예 컨셉트로 스마트폰 대중화를 위해 탄생한 경제적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 입니다.

결론적으로 국내에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에는 현 시점에서 봤을때는 오랜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장년층이 굳이 스마트폰을 사서 인터넷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고 MP3P로 그룹별 벨소리를 다르게 하고 또 스케줄 프로그램 등을 활용할 필요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초등-중등-고등도 마찬가지고요. 결국 스마트폰 타깃 대상은 20대 중반~40대 중반일텐데.. 이중에서도 과연 얼마나 스마트폰에 대한 구매 욕구가 강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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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학주니 칼럼] 구글 넥서스원에 탑재된 구글보이스의 정체

    Tracked from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 제너두입니다. 2010/01/08 10:06  삭제

    구글 보이스. 이번에 구글이 발표한 넥서스 원에 기본으로 탑재되어있는 구글의 VoIP 서비스입니다. 2007년 그랜드센트럴을 인수한 후 2009년초에 잠깐 맛보기로 서비스를 일부 공개한 후 2009년도 말에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향간에 구글 보이스를 이용하여 구글이 인터넷전화사업에까지 진출하려고 하고 있다고 소문이 나기도 했습지요. 세계에서 가장 큰 구글 넥서스원 ▶그랜드 센트럴 서비스의 확장판? 먼저 구글 보이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

  2. Subject: 아이폰, 모바일 ‘혁명’의 구조

    Tracked from BlackChrrying's Blog 2010/01/08 13:54  삭제

    오프라인과 모바일을 막론하고 어딜 가나 아이폰 이야기로 넘쳐나고 있어 저도 하나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블로그와 언론에서 보여온 스마트폰과 아이폰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글들에 대한 저의 입장을 위주로 적어보겠습니다. 시작 전에 미리 애플빠가 아님을 밝힘니다. 폐쇄적임을 넘어서 이미 퇴폐로 치닫고 있던 국내 통신시장을 구원해 줄 수 있는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손' 으로 지칭하던 아이폰이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아이폰 도입 초기 약 2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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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0/01/0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정말 많은 기능이 있고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줄 수 있는데 통신사에서 막아놔서 못쓰는 겁니다.

  2. 송영기 2010/01/0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는 별다르게 필요하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저 역시 윈도우 모바일을 사용하는 스마트 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집어던지고 싶을 정도로 X판인 윈도우 모바일 때문인지, 아니면 지니치게 높은 데이터 통신요금 때문인는 몰라도 일반 휴대폰과 별다른 사용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데이터 통신요금과 통신이 가능한 지역만 어떻게 개선이 되어도 많은 스임새가 나올 것 같기도 한데 말입니다...
    다음 기기를 선택할 때까지 데이터 통신요금이나 단말기 가격 등에 획기적인 변화가 없다면 아마도 다음 기기는 다시 일반 핸드폰을 구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3. 바다하늘구름사랑 2010/01/07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 의견에 절대 동감입니다 ^^

    스마트폰은 노트북에 대한 대안쯤으로 생각이 되네요.
    그렇다면 그 정도 수요가 아닐지요.

    • Sassy 2010/01/08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트북은 꼭 필요한 사람이 정해져 있지만 휴대폰은 올해 초등학교 올라가는 제 딸도 있습니다 대체재로 보기 어렵죠

  4. 누노 2010/01/07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가장큰 차별성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점인데
    국내 웹환경을 고려하면 스마트폰의 장점이 없다고 봐야죠.

  5. rdale 2010/01/0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시간이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 전부터 스마트폰이 피쳐폰과 비슷한 비율로 근시일내에
    성장할 거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중장년층의 경우 스마트폰에 대해 진입장벽이 크지만
    청년 이하 계층의 경우 다양한 정보 수집을 통해 IT기기에
    요구하는 바가 크므로 그 니즈를 범용 휴대폰 제작사들이
    채워줄 가능성이 적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그 니즈는 더 커질
    것이고 그로 인해 스마트폰이 더 확산될 거라고 봤습니다.

    스마트폰은 충분히 점유율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쳐폰도 그 특화된 영역에서 점유율을 고수할겁니다.
    장기적으로 5:5 나 그에 상응하는 비율로 성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내 통신사가 어쨌고, 제작사가 어쨌던 간에 흐름은
    거스를 수가 없습니다. 기술의 흐름이란건 무서우니까요.

  6. 안되면 되게 해야죠 2010/01/07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다고 해서 스마트폰 개발을 소흘리 하면 안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창출하는 재미를 소비자가 알게 해야하죠

  7. -_- 2010/01/07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과는 반대군요. 스마트폰은 무선 인터넷환경 확대나 데이터요금 정액제 이런 환경적인 요소만 받쳐주면 마른산에 불붙듯이 순신간에 번질것이라 생각됩나다. 그리고 오히려 스마트폰이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내는 첨병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또한 IT기기 산업도 재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구요.

    스마트폰의 유행으로 PMP같은 기기는 더불어 종말을 고할 것이고 넷북역시 스마트폰과의 경쟁에서 밀려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넷북이나 PMP같은 기기는 사실 멀티미디어를 즐기기 위한 도구라고 보면 되는데 필수아이템이라고 볼순 없지만 스마트폰은 같은 멀티미디어 재생을 하면서도 핸드폰이란 필수 아이템을 깔고 가기 때문이죠. 게다가 시간이 가면 스마트폰의 가격도 떨어질 것입니다.

    최근에 아이폰 어플인 "서울버스"가 경기도에서 사용을 일시적으로 막아 뉴스가 난 것을 기억합니다. "서울버스"같은 어플같은 경우는 생활에 밀접하게 영향을 주지요. 길거리에서 무작정 버스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실시간으로 버스가 언제 자기가 있는 정거장에 도착할 것인지 체크하는 것처럼 각종 스마트폰의 많은 어플들이 사용자의 생활을 다방면으로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아니 생활방식을 바꿀 것입니다.

    이러한 스마트폰의 장점은 더욱 더 스마트폰 열풍을 불게 만들것이고, 제 생각엔 통신환경도 달라지는 효과를 줄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도 스마트폰 요금제 이런게 나오는데 이 열풍이 가속화 되면 지금 인터넷 요금을 정액으로 내고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무선통신으로 하는 인터넷도 정액제에 무제한 사용 이런것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더더욱 스마트폰의 열풍은 거세어 질것이라 생각됩니다.

    2000년대 초반에 한국에 디지털 카메라 열풍이 불었던것이상으로 스마트폰은 2010년대 떠오르는 IT분야의 키워드라고 생각되네요.

  8. 한번써보고 2010/01/07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한번 써보고 이런 말을 하시나 싶네 한번 써보면 이거 없이 어떻게 살았나 싶을지도 모를일 지금 이 글도 아이폰으로 쓰고 있으니 아이폰 구매이후 휴대폰 사용환경이 통화가 아니라 인터넷 중심으로 바뀌어 가는것을 확실히 느끼네 그려 옴니아 말고 아이폰을 써봐 왜 스마트폰인지 알테니

  9. 노잡 2010/01/07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근데 개인적 생각을 조금 덧붙여 보면 언젠가 초소형 컴퓨터지만 노트북 이상의 성능을 가진 기기가 대중화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PMP의 동영상, Mp3의 음악재생, 인터넷 같은 기능을 포함한 것이 스마트 폰인데 이런 모든 기능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 컴퓨터이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특졍 사용자 환경을 사용하지만 아마 작은 화면에 Windows와 같은 GUI를 사용할 날도 올 것이고 그 과정에 있는것이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 있는 스마트폰, 대중화 되지도 않을까요?

  10. PG덴드로 2010/01/07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려터진 인사이트폰을 쓰고 있습니다. LG에서 WM 6.1 얹어서 시험삼아 만들어 팔아본, 옴니아1보다 더 버림받은 폰이죠.

    제가 보기에 스마트폰은 데이터통신이 없으면 그냥 답답한 전화기일 뿐입니다.
    HS++, SPB 모바일 셸로 화면을 예쁘게 꾸민다고 해 봤자 하루이틀이고(HS++로 화면 만들려면 거의 며칠을 날려야 하기도 하고)...

    동영상도 어차피 인코딩해서 봐야 하는건 마찬가지고... 게임도 해상도 가려서 안되는거 많고...

    그러면서 전화 기능은 일반폰보다 못하고...

    혹시나 데이터통신 쓰게 되면 패가망신할까봐 AP 찾아다니고...

    그러다가 스마트폰 요금제로 갈아탔습니다. 500메가 쓸 수 있고, 통화비는 아마도 한달에 만원 정도 더 나갈 듯 합니다만...

    그 이후 폰이 바뀌었습니다.

    출퇴근시간에 웹서핑하는데 500메가를 다 채우지 못할 듯 합니다. 모바일 사이트로만 돌아다니면 더하구요. DMB 없다고 뭐라고 하지만 사실 웹서핑하다보면 DMB 별 필요 없죠.

    인사이트폰은 GPS가 없어서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플레이맵이나 구글맵을 들고다니면서 쓸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전화기가 달라지더군요. 인사이트폰 쓰는 분 중엔 이것 때문에 블투 GPS 구입한 사람도 있을 정도니까요.

    하여간, 스마트폰을 사고서 데이터 통신을 포기한다는 건 폰을 반만 쓰면서 스마트폰이 안좋다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봅니다.

    이게 WM 폰이라 프로그램을 찾아서 일일이 깔아줘야 하고 느려터졌지만, 넥서스원처럼 지도(구글맵이죠. 구글어스도 좀있으면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오죠), 검색 및 컴퓨팅 기능이 폰에 녹아있다면, 사용자들이 프로그램 찾아가며 깔지 않아도 폰의 활용도는 상상 이상이 될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님과는 달리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내년을 거치며 폭발할거라고 봅니다.

  11. BlogIcon gotka 2010/01/07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底학력자이면서 52살 먹은 저도 아이폰 씁니다.

    20일전 까지는 저도 전화기는 전화만 하면 되지 하던 사람입니다.
    솔직히 문자도 자주 사용하지 않던 사람이지요.

    아이폰을 사용하게 된 경위는 말하지 않겟습니다.
    사연이 기니까요^^

    하지만 아이폰을 사용해보니 제가 우물안의 개구리보다 더 못했다는걸 알게 된겁니다.
    제가 왜 우물안 개구리 보다도 더 못했는지는 설명해도 시간낭비일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글 쓰신 분은 제가 우물안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해준 아이폰을 잡을 생각을 안하시는것 같아서 말입니다.

    왠만하면 저같은 나이많고 배운것 없는 사람에게 눈을 뜨게 해준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해 보시길 권 합니다.
    무늬만 스마트폰인 모회사의 제품은 빼고 말입니다.

  12. 한번써보고 2010/01/07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쓰면서 이글에 스마트폰 단점으로 나오는 '거기다가 일반 휴대폰보다 느린 반응 속도에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의 경우는 가끔 멈추거나 최악에는 재부팅까지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이거 경험한 사람 있을까?

  13. 파머스 2010/01/07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 5800 유저로서 전혀 공감가지 않는 글..

    • 날아라싸이 2010/01/08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 유저로서도 전혀 공감이 가지 않는 글이네요..ㅎㅎ
      최근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제대로 써보지도 않고 자기 판단하에 올린 글이라밖에 안보일정도로요..ㅎㅎ

  14. hym1004 2010/01/07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글쓰신 분은 나름데로 경험이 많으신 분이고, 스마트폰에 대해서도 꽤 잘 아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스팅해주신 건 현재 국내 통신사가 구축해 놓은 매트릭스가 그만큼 견고하다는 반증이죠. 그로 인해 스마트폰을 전화 그 이상으로 보지 않으시는 분이 많다는 겁니다.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폰들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차원의 트랜드와 생활의 변화를 주도할 겁니다. 그만한 뒷심도 있고요. 일단 KT가 포문을 연 이상 되돌릴 수 없다는 거죠.
    스마트폰에 대한 지나친 장밋빛 전망은 경계해야 합니다.
    경험하는 사용자가 많아질 수록 논란은 가열될 거고, 끝까지 버티는 사업자와 더 나은 서비스를 원하는 사용자의 싸움은 당분간 계속 될 겁니다.

  15. 비야 2010/01/07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싶어 한다면, 그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블랙베리 같은 스마트폰이지, 언급하신 윈도우 모바일 OS 기반의 스마트폰이 아니겠죠.(윈도우모바일은 최악)

    온달왕자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유저는 분명 아니신 듯싶어요.
    이 세가지 디바이스 중 한가지를 지금 사용하고 계신다면,

    글 내용이 상당히 달라졌을 것 같거든요...

  16. cooco 2010/01/07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보고 혹시나 심층기사인가 하고 와봤더니,,, 역시나 그랬군요. 이런 글이 있는 곳에는 항상(?) 태터앤미디어가 있네요. 묘한 일치! 2008년부터 그랬던가? -햅틱의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글(2008년부터던가?)을 거의 모두 찾아보고 음모론에 분노하고있는 사람 씀-

    • cooco 2010/01/0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못된 정보로 글을 잘못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지울수가 없어서 이렇게 댓글 남깁니다. 아이폰으로는 왜 안 지워지는지... 비밀번호가 틀렸다고만 나오고...

  17. Sgt Jessy 2010/01/0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대중화를 막는거에 이통사를 언급하시는분은 거의 안보이네요;;

    흠 스크말이죠;;
    스마트폰에 통메나 DRM을 넣어버린다면 ㅎㄷㄷ;;;

  18. Loquacity 2010/01/07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 윈도우 모바일폰 이라는 전제가 깔려있군요.

    이 글에 대한 답변을 드린다면...그래서 아이폰이 인기를 끄는 겁니다. 현재 엑스페리아를 쓰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을 만져보고 나니 참...

    스마트폰이 고가라는 이야기 또한, 스마트폰의 범주를 아이폰과 옴니아에 한정시켰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죠. 무려 1기가의 스냅드래곤을 장착한 넥서스원의 출고가격은 60만원 남짓입니다. 대중화와 함께 빠른 가격 하락이 눈에 보이죠.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일반 폰 살 값에 스마트폰 사죠. 설령 기본 프로그램 외에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활용도를 높이지 않는다고 해도 손해볼 것 없지 않습니까.

    왠지 의도적인 왜곡이 보이는 글이네요.

  19. tester 2010/01/07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사고 말테다... 아이폰...
    이통사때문에 모바일쪽은 우리나라가 젤루 늦었다

  20. BlogIcon yemundang 2010/01/07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대차이라 생각됩니다.
    N세대에게 스마트폰은.. 혁명입니다.
    적어도 제가 느끼기에 처음 써본 아이폰은 혁명이었습니다.
    네트웍에 접속하지 못해서 느끼는 답답함을.. 해결해주었으니까요.
    언제 어디서나 웹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니까요.
    옳고 그르다 문제라기보다는 세대차이로만 보여집니다. ^^
    저에게 아이폰은 혁명이지만, 아빠나 엄마께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그런 것이죠. ^^

  21. 2010/01/07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사기 전까지만 해도 그냥 핸드폰이 핸드폰이지 했던 사람입니다,,,폰 바꿀 때 되었고 애플의 디자인을 좋아해서 아이폰을 샀는데요(그 이전까지는 다른 핸드폰이나 스마트폰에는 전혀 관심 없었음)

    아이폰을 써보고 나니 생활이 확 바뀌던데요. 안드로이드 기반 핸드폰은 언제 출시되는지 어떤 성능 가졌는지 궁금해져서 매일 it 블로그도 둘러보게 되었구요

    제 주변에 저처럼 핸드폰이 전화만 되면 되지 하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아이폰을 사더군요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는 스마트폰이 몇년 내에 대중화가 되지 않는다면, 참 안쓰러워 보일 정도로 무너져가는 담장을 막고 있는 스크나 샘숭 덕분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인터넷이 처음 보급되었을 때에도 나이 든 사람들은 못한다고들 했던 기억이 나네요

  22. BlogIcon 아무 2010/01/07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설마나 편리한데.. 잘만 활용하면 왠만한 컴퓨터 부럽지 않은게 스마트폰인데 사람들이 너무 몰라줘서 아쉽습니다. 물론 불편한 점도 많은게 사실이지만 한국 핸드폰의 폐쇄적인 서비스를 보고 있노라면 속이 시꺼멓게.. 이번 아이폰 출시를 계기로 한번 큰 변화가 왔으면 하네요.

  23. BlogIcon 초로쿠 2010/01/07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일전에 스마트폰이 나왔을때랑 지금이랑은 환경과 기술의 속도, 소비자의 능숙도가 다른, 환경 자체가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요즘 주변에서 아이폰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제 주변은 IT기기 매니아는 없지만, mp3, pmp, 최신휴대폰 등은 필요에 따라서 구매하더군요. 사실 pmp를 산다 치면 그 대체제로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따지고보면 지금 나온 아이폰이 휴대폰과 다른 디지털 기기에 대한 대체제가 되느냐 아니냐의 고민인데요. 쉽게 해결됩니다. '무료통화!' 스카이프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한 무료 전화는 단연 대체를 하도록 만들어 주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휴대폰도 이에 반응하여 인터넷 휴대폰을 만들테지만, 그때쯤 되면 스마트폰은 휴대폰과 PC의 중간모델로써 어느정도의 사용자를 유지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현재 젊은 층들은 이런 첨단 IT기기에 목말라 있습니다. 제 친척동생들만 보아도 심심하면 최첨단 핸드폰으로 바꾸는 시대지요. 마치 최신 핸드폰이 자신의 자부심인 것처럼.. 이 젊은 층들을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졌다고 봅니다. 특히, 미니홈피 같은 10대들이 열광하는 어플리게이션이 생기고, 이것이 스마트폰에서 활용하기 매우 적합하다면 판도는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글을 읽으며 여러가지 이유가 생각났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기는 힘드네요. 모쪼록 저는 아이폰의 전망을 밝게 보는 편입니다. 그들이 지금 앞다투어 이런 기기들을 내놓는 것은 미래에 보편화 될 새로운 트랜드이며, 그들이 보급화에 크게 기여한다는 표시기도 하니깐요. ^^

  24. BlogIcon 스마트깡 2010/01/0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봤습니다. 하지만 사용 체험에 따른 학습효과를 간과하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은 처음에는 더디게 적용되지만 한순간 폭발하게 마련이죠. 벨이 전화를 개발했을 때도 투자자들은 그 불편한걸 누가 쓰겠냐고 했다죠. 의외로 스마트폰의 진화가 한국에서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아이폰으로 댓글 남깁니다 ㅎㅎ)

  25. 수상한사람 2010/01/07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들은 이런 거 줘도 못해 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잘 못된 생각입니다.

    거기다 상당히 건방진 생각이구요...

    처음 컴퓨터 나왔을 때는 아무나 쓸 수 있는 것이 아니었지만

    컴퓨터도 많이 쉬워졌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되니,

    너도 나도 쉽게 쓸 수 있게 됬죠.

    스마트폰, 그거 IT 전문가나 쓰는 건데 라면서 타겟층을 좁게 잡아 버리면 스마트폰은 마케팅 거리도 못됩니다.

    마케팅 책에 이런 에피소드 나오지 않습니까?

    신발을 안신는 나라에 갔던 두 사람의 보고서.

    한 사람은 그 나라는 신발을 안신으니 신발을 팔수 없다고 결론 내렸고

    한 사람은 아무도 신발을 신지 않으니 좋은 시장이 될 거라고 결론 내렸죠.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쓰고 싶지 않다고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단지, 지금은 제조회사들이 어렵게 만들고, 데이터 이용 등이 용이하지 않아 그렇지

    여러 제반 기술들 및 서비스가 괜찮아지고서도 소비자들이 외면할까요?

    너무 그렇게 단정짓지 마십시오.

  26. 2010 2010/01/07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먼저 감사 드립니다.

    제 생각은 조금 다른데요,
    일단 미국이구요.

    17인치 뉴 맥북 프로를 사용하면서도
    트위터 (Tweetie), Facebook,
    메모는 Awesome Note로 하고 Google Doc과 Evernote로 sync 되게 하고,
    날씨 확인 (Weather Channel), 운동할 때는 NiKe +,
    블로그 읽을 때도 어디에서든지 MobRSS 나 Byline로 편리하게 읽고,
    Dropbox 로 파일 저장해 둘 수 있고,
    G-Park 로 Parking lot 에서 차 세워둔 위치 기억시켜 두고,
    Flixster 로 영화 시간 확인하고,
    Sportacular 로 MLB나 NFL 경기 스코어 진행 되는 것 확인하고,
    때로는 아이들이 즐기는 게임기로,
    길 찾을 때는 TomTom, 요즘에는 더 좋은 Navigon의 Mibile Navigation으로 운전할 때 길잡이가 되어 주고,
    마크에 갔다가 RedLaser 로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곳과 비교 확인하고 구매 결정하고,
    집의 컴퓨터에 저장된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인코딩하면서 볼 수 있는 AirVideo (여행시 아이들이 차 안에서 지루해 할 때 최고입니다. 더 이상 영화를 아이폰에 넣어 다닐 필요도 없습니다)
    Things 와 Todo로 GTD 스타일로 일정관리하고
    AppBox Pro로 환율부터 단위 계산등 웬만한 툴은 다 있죠.
    게다가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리고 사파리로 웹을 이용하는 속도가 만족스럽고,
    멀티 터치로 화면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것이 시원시원하구요.


    아이폰은 사용해 보신 적이 없으신 듯 합니다.
    윈도우 모바일 폰만 써 보시고 글을 작성하신 듯.

    새로운 것을 경험하기에 벌써 둔해질 나이는 설마 아니시겠죠.

    2010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여기는 한국 2010/01/07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글어서 읽다가 답글의 상단 부분을 잊었내요,
      미국이 아니라 국내에서 대중화가 어려운 이유에 대한 글입니다.

    • 한국에도 아이폰이 2010/01/07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한국에서도 아이폰을 팔고있죠. 윈모바일에 데이신것 같은데 윈모바일과 아이폰은 개념부터가 다릅니다. 저도 윈모바일 스마트폰 여러대 부수고 일부는 서랍게 처박아두고있습니다. 지금은 아이폰 쓰고 있구요. 이제 안드로이드도 나왔습니다. 점점 기대됩니다. 앞으로 모바일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요. 그동안 탐욕스러운 이통사 때문에 이렇게 갈라파고스처럼 되어버린 것입니다.

  27. BlogIcon whitewnd 2010/01/0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넓은 시각으로 작성했더라면...
    휴대폰에 관심있어 항상 관련소식에 귀기울이는 사람으로써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블로거로써 모든 글에 완벽할 수는 없으니까요.. 저만 해도 그러니..

  28. ㅁㅁ 2010/01/07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 분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반면에 자기가 쓸 수 있다고 해서 모두가 그럴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군요.
    대중은 생각보다 게으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귀찮아 합니다.
    미국도 스마트폰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 밖에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분명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지만 그 속도는 분명 글쓴 분 말씀대로
    엄청나게 빠르진 않을 것입니다.

  29. abc초콜렛 2010/01/07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대지만 인터넷은 PC로, mp3는 mp3p로, 휴대용게임은 psp로, 사진은 디카나 폰카로 하는게 아직도 편하고 신뢰가 갑니다.
    저또한 ㅁㅁ님 의견처럼 새로운걸 받아들이기가 귀찮고 무엇보다 새로운걸 제대로 쓰기 위해 공부하는것 자체가 귀찮습니다.
    왜 그런경험들 있지않나요. 자기가 익숙하던 게임은 하는데 주위에 누가 어떤게임 재밋다고 해보라고 하면 그 게임의 룰이랑 여러가지 배경지식 공부하기가 귀찮아서 하기 싫어지고 아주 간단한 고스톱이나 테트리스를 하던가 하잖아요.

    얼리어덥터들과 같이 새로운것 체험하는게 즐거운 분들은 찬양을 할 수 있겠지만 저같이 귀찮은 90%이상의 일반인들은 그냥 자기한테 편한걸 쓰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통신사들은 안그래도 지금 아이폰같은 스마트폰이 자신들이 쌓아둔 진입장벽을 거스르고 사업에 무임승차하는게 꼴보기 싫을텐데 전폭적인 지원을 해줄리가 없지요.

    스마트폰 가장 중요한 핵심은 길에서 무선만 되면 인터넷을 할 수 있다인데 아이팟터치가 있어서 인터넷을 써봐서 모르는건 아닙니다만 차라리 근처에 눈을 좀만 돌리면 쉽게 PC를 접할 수 있어서 아이팟으론 인터넷을 안하게 됩니다. 빠르지도 않아서 답답하기도 하구요.
    배터리 금방달아서 하지도 못하겠구요.
    만약 이게 전화기가 된다면 전화나 문자를 위해서 배터리를 항상 꽉채워두지 않으면 불안한데 폰으로 mp3나 인터넷하려고 하다보면 배터리가 급속도로 줄어드는데 걱정되잖아요.

    서양은 또 몰라도 적어도 국내에 퍼지는건 느릴거라 봅니다.
    전 한국인들을 믿거든요 ㅎㅎ

  30. abc초콜렛 2010/01/07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젊은이들이라고 해도 새로운거 자체에는 관심이 있지만
    막상 그걸 받아들이는데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면 대다수 안할겁니다.
    학과공부도 빡센데 말이죠.

    • 그런데 2010/01/07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기 싫은 공부는 죽어도 하기 싫지만 하고 싶은것 재밌는것은 밤새워 하면서도 즐거워하는게 요즘 아이들이고 또 사람입니다. 걱정마세요. 삼성도 정신차리고 스크 크트 알쥐 이제 정신차려서 최소한 국내사가 만든 외국에 내다파는 폰 그리고 국내 통신사가 외국 진출해서 하는 서비스 정도만 국내에서 해줘도 스마트폰 급성장할 것입니다. 다른 것에 비유하자면 현대자동차를 미국에 판매하는 금액에 미국에 제공하는 워런티 제공하면 FTA고 뭐고 겁낼 필요 없을 겁니다. 미국은 경쟁시장이고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아도 그동안 잘 사줬지만 소비자들은 이를 부득부득 갈고 있죠. 이번 아이폰 사태(?)때도 스크와 삼성이 욕먹은건 그들이 자초한것이죠.

  31. 사이버뱅크 2010/01/07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년에 컴펙의 PDA에 CDMA 모듈이 결합해서, 지금으로 말하자면 스마트폰의 효시죠. 한국제품으로는 사이버뱅크, 셀빅 등등.. 한창 IT욕구가 강한 얼리어답터들을 유혹했었죠.
    그때 OS가 윈도우모바일 3.0 또는 그 이하였는데.. 정말 요즘말로 케안습 이었습니다. 수시로 똥침(리셋)찔러 줘야 하고. ㅎㄷㄷ

    핸드폰과의 결합도 문제가 있어, 통화 품질이 좋지 않았고... 등등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금 노키아 s6210을 쓰고 있는데(액정도 작고, 터치도 아니고, 일반 폰 처럼 생겼습니다), 세세한 국산 폰의 기능의 문제는 있으나, 윈도우 처럼 오류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통화 품질도 양호한 편이고..
    이 폰을 쓰면서 mp3가 필요 없어 졌습니다. mp3기능이 엄청 좋으며, 전화가 오면, 소리가 살짝 작아지면서 전화 기능으로 넘어 갑니다. 통화가 끝나면 자동으로 음악의 볼륨이 서서히 커지고요..

    무료 게임, 스포츠트레커, 등등 어플리케이션 S/W가 많아서 기능을 다 쓰기도 힘들더군요. 또한 앞뒤커버의 가격이 2만원 정도이고, 유투브에 갈아끼는 설명 동영상도 있습니다.(울 나라 폰 커버 갈러 가면 6만원 정도?? 그래서 보통 새로 사죠..)

    스마트 폰은 하드웨어 보다 S/W 입니다.

    mp3, pmp 등에 익숙한 젊은 층 위주로 시장은 확대 되리라 보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32. 시간은 흘러갑니다 2010/01/07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제일 느리게 가는 국방부시계도 쉼없이 흘러갑니다.
    전화만 잘터지면 되는 중장년층이 언제까지 그자리에 있을꺼라 생각하십니까? 90년대 초중반 하이텔과 천리안을 경험한 세대들이 이번 아이폰열풍에 상당히 많이 껴있습니다. 하물며 메신져와 UCC, 개인미니홈피에 열광하는 미래수요자들이라면 오죽하겠습니까. 인터넷의발달로 블로그등의 맨파워와 입소문은 예전 그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거 잘 아시면서~ 그러십니다.

  33. 아이폰 밧데리 부족하다는 분들은 2010/01/0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아이폰을 어떻게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4시간전부터 약속장소에 나가서 기다리면서 만지작거리는지, 아니면 지하철종점에서종점까지 투어하면서 만지작거려서 밧데리가 부족하다고 징징대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니면 친구를 앞에다두고 서로 아이폰으로 트윗대화 하시는겁니까? 아 정말 궁금하네.

  34. enetix 2010/01/0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생각은 조금 다름니다. 사람들이 합리적인 생각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윗분들의 말씀이 충분히 옳은 면이 많이 있습니다만, 사람의 많은 행동들이 꼭 합리성에 기인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도 스마트폰의 많은 기능들이 꼭 필요한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유행에 뒤처지지 않게 하기 해, 트렌드에서 멀어지는 듯한 소외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를 속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러한 면에 영향을 주는 기업들의 마케팅 광고나, 파워 유저분들의 달콤한 글들도 있습니다만.

    제가 들고 싶은 이와 비슷한 예는, 보급형 dslr 카메라 입니다.
    일반 똑딱이나, 그 중간급 카메라에 비해 dslr이 주는 기능성이나 그 기기가 줄 가능성이 매우 훌륭합니다만, 과연 그걸 사는 사람들의 얼마만큼이 가격대비 효용가치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거의 모든 물건에 있어서 자신이 이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들중의 상위 20%이지, 하위 20%는 아닐 것이라는 기분으로 물건을 살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자존심과 품위에 관련된 문제이므로 민감한 부분이죠. 다만 이러한 부분에서의 솔직하지 못하다면, 그리고 이러한 부분을 파고드는 각종 상술이 난무하는 시대에서, 스마트폰은 대중화 될 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국내는 이런게 더 심하지 않을까 합니다.)

  35. icinle 2010/01/07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고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쓰면서 단말기가 느리다는건 정말 잊고 삶니다. 엄청난 처리 속도와 편리성.. 너무나도 많은 컨텐츠 사용하고자 하는 컨텐츠들은 다 있죠.. 그만 큼 사용층도 넓고 두터워 좋은 컨텐츠들이 많이 나오죠 옴니와랑 인터넷 속도만 따져도 50배 이상 차이가 나는 체감 속도를 가집니다. 스마트폰이 느리다??? 그건 핑계에 지나지 않을까요??? 열심히들 개발해주세요 아이폰이 잘팔려 걱정만 하지 마시고 딴지 걸지 마시고 아이폰을 능가하는 기술력을 보여주세요 가능하잖아요 ...

  36. 보난자 2010/01/0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스마트폰이 대세가 될겁니다.
    물론, 님의 말씀대로 스마트폰과 피쳐폰의 차이가 거의 없고
    실제로 주로 쓰는 기능들은 피쳐폰이 오히려 더편할 수있다는 말씀
    저역시 동감합니다. 헌데, 그 모든 걸 제쳐 두고라도
    전 한가지 이유로 스마트폰의 대세를 예상합니다.

    그 한가지는 대한민국 소비자들 만의 특성입니다.
    시장상황이나/트렌드/조사결과/전문가 예상등과 상관없이
    비상식적으로 움직이는 이나라 소비자의 특성이 있습니다.
    주사용용도와 상관없이, 가격과 상관없이, 무엇이건
    최신형이자 최상급의 제품을 구매한다는 겁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에 대해 세상에서 가장 민감한 소비자
    그게 이나라 소비자들입니다.
    도봉산을 올라도 등산장비는 에베레스트등반 급으로 구입하고,
    한달에 한번 찍을까 말까한 사진을 위해 최상급DSLR을 삽니다.

    그동안은 스마트폰에 관심이 없었지요.
    아시다싶이 통신사와 휴대폰업체들에 의해 철저히 소외되었기에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었고, 경험할 수도 없었지만
    아이폰이 그 모든걸 바꿔놓고있지요. 아주 빠른 속도로 말입니다. 예상컨데 올한해는 스마트폰과 피쳐폰의 차이를 인식하는 기간정도가 될것이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으로 교체가 이루어질겁니다. 아주 빠르게 말입니다.

  37. 맙소사!! 2010/01/08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어렵다!라고 생각하시는 군요!!
    저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서서 깜짝놀라고
    혹시 이런게 달리는 댓글을 즐기려고?!라는 의심까지 생각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대중화가 어렵다는 견해에 대하여 반박할 의도는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하고 생각하면 되니까요.

    저는 이전 엑스페리아를 쓰고 잠시 일반3G폰을 사용하다 다시 아이폰(스마트폰) 유저가 되었습니다.

    제가 단 한가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건
    지금까지 나온 옴니아 등등 윈도우 기반 스마트폰과 아이폰은 다르다.
    그리고 어제 발표된 구글폰도 다르다 입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전 얼마전까지
    한 은행의 모바일뱅킹팀에서 근무하였는데
    그런 팀의 팀장님이
    제가 쓰는 엑스페리아를 보며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겠어??!"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런 말씀은 한지 불과 6개월만에
    최근 스마트폰용 뱅킹 개발때문에 고생좀하고계십니다.
    이렇게 실무자가 닫혀있고, 깨닫지 못하고 새로운 것 에 대해
    부정적이라면 그 사람만 도태되고 느리게 살게되는것 같습니다.

  38. BlogIcon 쎄미 2010/01/08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데이터요금과 저렴한 휴대폰 가격, 두가지만 갖춰지면 스마트폰 열풍이 불겁니다.

  39. 잉여 2010/01/08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 폰은 결국 인터넷을 하면서 놀 수 있는 잉여들에게나 쓸모있는 장난감이겠지요... 이동 중에는 잠을 보충해야 하고.. 멈춰 있는 동안에는 무언가 일을 해야 하는 지식 노동자 계층에게는 스마트 폰이 당장 필요한 좋은 도우미가 되지 않을 것 같네요.

  40. Sassy 2010/01/08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용 pc가 200은 줘야 구입하던 시절에 30 40만원짜리 냇북이 상상이 갔을까요 핸드폰이 초등학생도 갖고다닐 정도로 보급될것이라 쉽게 상상하기 힘들었죠 앞으로 스마트폰이 지금의 휴대폰을 대체할지 못할지 단안할 수 있을까요 더 쉽고 더 싸고 더 빠르고 더 강력한 기능의 스마트폰이 계속해서 나온다면 결국 모바일 기기의 중심은 스마트폰이 되리라 예상해봅니다

  41. BlogIcon XX 2010/01/08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제쳐두고.. 일단 아이폰은 묵직하고 커서 감점.ㅋ

  42. 글쎄요 2010/01/08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iFi 안 되하려고 애쓰던 통신사문제만 아니라면 확산속도가 제법 빠를것 같은데요?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들이 단순히 무선 인터넷만 되는 폰이 아니라 생활패턴을 바뀌게 하는 걸 알게되면 새로운 거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에 가만히 있진 않을 거예요. 이제 한 달이네요 아이폰 들어온지 ㅎㅎ

  43. BlogIcon GhostSheep 2010/01/08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회사쪽 입장이네요.
    통신사와 제조사가 다운그래이드해놔서 일반 폰과 차이가 없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안사는 겁니다.
    외국에서는 일상이나 업무에서 스마트폰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그리고... 모든 소비자가 그런 걸 좋아할 것이다라는 생각은 일반화의 오류같지 않나요?
    선택의 폭이 없는데 어떻게 고르나요?
    참... 웃겨요....

  44. 와몹 2010/01/08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사실 경제적 입장에서 보면 사실 국내시장 별 의미없습니다.ㅜㅜ

    해외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이유는 다 그런거죠... 총투자 개발비 대비 이익을 생각한다면 국내전용? 으로 나오는 스마트폰은 없다고 봐도 될 듯합니다.

    우리나라 시장은 조금 특수한 경향이라 통신사쪽 입김이 있기 때문에 신모델(해외모델과 비슷한.. )이 계속 주구장창~~~ 출시될 겁니다.

    참.. 재밌어지는 국내 휴대폰업계를 보고 있으면 .. 통신사에서 거의 10여년 동안 업계인력들(특히 s/w쪽 개발회사)을 착취?를 했으니 이제는 망을 내놓을 때 도 되지 않았나 싶네요.

  45. 라인하르트 2010/01/08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공공기관에서 태블릿pc를 '타블로'pc라고 하면서 호구처럼 덤터기 쓰고 계약하던 계약담당자가 생각이 납니다. --;;

    앞으로 올 유비쿼터스의 시대의 중요한 출발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스마트폰을 너무 편견을 가지고 보신것 같습니다.
    운영체계 변경이라는 다리 하나만 건너면 훨씬 빠른속도로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사용하게 되는 때가 금방옵니다.
    번거롭고, 단순한 유행이라고 치부해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 ㅎ

  46. BlogIcon nalm 2010/01/08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RPU(고객 1인당 평균 매출)가 스마트폰 사용자에서 훨씬 높기 때문에 이통사의 전략이 바뀔테고, 그렇다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모르지요...

    현재로서는 예단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47. BlogIcon 깨몽박 2010/01/0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원글에서 받는 느낌은 필자께서 스마트폰 (특히 아이폰)을 잘 모르시거나 제대로 활용해 보지 않으셨단 느낌이 드는군요.

    한가지 전제는 전화와 문자만 쓰겠다는 사람에게는 스마트폰이 필요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전국민이 스마트폰을 다 쓸 필요도 없고요. 어차피 지금도 피쳐폰에서 전화 문자 와에 고급 기능 사용하는 사람은 쓰는 사람만 씁니다. 전국민의 10%만 스마트폰 써도 세상이 달라질 겁니다.

  48. mil 2010/01/08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 폰 붐 덕에 싼 스마트 폰을 얻게 되었는데요. 없을땐 그러려니 했는데 의외로 잡다하게 편리합니다. 임계점을 넘으면 굉장한 속도로 퍼질 잠재력이 있다고 봅니다.
    인터페이스도 오히려 조잡한 피쳐폰에 비해 훨씬 직관적이고 편리하고.. 속도도 빠르거든요.

    아마 시장의 대세가 바뀌는건 그냥 시간문제가 아닐지.

  49. 날개 2010/01/0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2B 시장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50. rice 2010/01/09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은 통화, 문자메시지, 카메라, 동영상, 모바일 게임, MP3P,DMB 정도면 그이상 바랄게 없다는 것이죠.
    실례로 저도 그렇습니다. 지금 저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많은 기능에 대해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주인을 잘못 만나 그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죠ㅜㅜ;;)
    그런데 굳이 스마트폰을 꼭 살 필요가 있을까요? 거기다가 일반 휴대폰보다 느린 반응 속도에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의 경우는 가끔 멈추거나 최악에는 재부팅까지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배터리 수명도 일반 휴대폰 보다 짧은 편이죠.
    결국 이런 이유로 스마트폰의 확산 속도는 적어도 국내에서만큼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위 언급한 부분에서 이상하군요...이제 스마트폰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죽을 힘을 다해 막던 통신사의 방어벽이 무너졌습니다. 스마트폰이 활성화 할 수 없는 이유라기 보단 왜 지금까지 스마트폰이 활성화가 못되었는지 먼저 고민해 봐야죠?? 게다가 꼭 살 필요가 있을것이라뇨??? 그런 생각은 울나라 철밥통 통신사 윗대갈이나 할 생각인데 주인장님이 하고 계시네요...흠...또한 배터리가 많이 단다?? 당연한거 아닙니까?? 일반 핸펀 보다 사용도가 다양하면 당연히 배터리가 많이 들 수 밖에 없잖아요? 근데 이게 어떻게 스마트폰이 활성화가 안될 이유라니... 배터리 기술은 점차 나아지고 있고 각 메이커마다 사력을 다해 연구중입니다... 주제야 어찌 됐던...원인 분석이 좀 생뚱 맞군요....

  51.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09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터리 짧은건 정말 불편해여

  52. 뭐... 2010/01/10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휴대폰이 와이파이 잡으면서 인터넷만 잘 지원되면 정전식이든 감압식이든 되게 잘팔려나갈껍니다... 허나 제조사에서 그걸 해줄지 의문.... 지금까지 스마트폰도 와이파이 거세시켜온 국내에서 말이죠 ㄱ-;;

  53. 지나가다 2010/01/1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단견이시네요...
    아이폰 정도의 UX를 제공하는 스마트 폰이라면 확산되는거 금방입니다.
    거지같은 윈모만 생각하시면 곤란하죠.
    농담아니고 요즘은 동네 아줌마들도 아이폰 지르는 시대입니다.
    그정도로 세상이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54. 노이즈마케팅 2010/01/1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의도에서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 글을 정말 상업적으로 쓰여진거 같네요.. 노이즈 마케팅으로 구글애드센스 수익을 얻으려는 의도로 밖에 안보입니다. 아이폰 써보신거 같지도 않네요.
    위치에 관계 없이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접속하여 정보를 얻는 것은 정말 의미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아이폰의 웹브라우져는 기존의 휴대 인터넷 보다 정말 빠른 속도와 사용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앱스토어를 통해서 쉽게 앱을 다운로드 받아 자신이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과, 아이튠즈(국내X)를 이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비디오나 노래를 다운로드 받는 것은 정말 사용자에게 정말 좋은 기능입니다.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대중화가 어려운 이유는 스크트 훼방과와 크트의 종량제가 문제라고 보는게 나을 것같네요. 그리고 크트가 아이폰에 24핀 호환잭만 같이 넣어졌어도 아이폰 판매량의 증가로 스마트폰 대중화에 기여도 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수익을 원하신다면, 차라리 애플에서 웹브라우져인 오페라 미니에 대한 앱스토어 등록을 거부한 이야기에 대해 다루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건 마치 윈도우즈에서 인터넷익스플로어 끼워팔기 한 것과 같이 자사 휴대폰 OS에서 자신의 브라우져만 사용하게 한 독점과도 같은 일이니 잘 분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5. 참 공감안가는 글이네요 2010/01/20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5세이신 저의 아버지도 아이폰을 사용하시고 아버지 몇몇 지인분들도 아이폰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스마트폰 사용하기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UI는 그만큼 직관적이기 때문에 연세가 있으신 분들도 금방 다양하게 사용하십니다. 아이폰 사시고 일주일 만에 CD 리핑은 물론 DVD 리핑까지 하셔서 아이폰으로 옮기십니다. 2010년 한 해만 지나가도 보급율은 상당할거라 봅니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별도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구글 `안드로이드' 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 6.5'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해외 시장에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두 번째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스피카'는 지난 7월 유럽시장에 선보인 `갤럭시 i7500’의 후속 모델로 구글 검색을 비롯해, 구글맵, 지메일, 유투브, 구글 캘린더 등 다양한 구글 전용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 소셜네트워크 사이트(SNS)에도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성능면에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800MHz급 모바일 프로세서가 장착돼 있어 동영상, 인터넷, 게임 등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됐으며 장시간 인터넷 사용자를 위해 1500mAh 급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또 디빅스 기능 지원으로 H.264, WMV 등 각종 동영상도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바로 볼 수 있으며 3.6Mbps 속도 HSDPA, 와이파이 지원으로 무선 통신 사용도 쉽다.

삼성전자 신종균 부사장은 "`갤럭시 스피카'는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스마트폰"이라며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 6.5를 탑재한 스마트폰 LG GW550을 중남미를 시작으로 아시아, 중동 등 20여개국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12mm 얇은 두께에 2.4인치 LCD 화면을 갖춘 `LG GW550'은 쿼티 키패드를 갖춘 바타입 디자인으로 모바일 인터넷, 이메일, MS오피스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통화나 이메일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직장인을 위해 `스마트 이메일' `스마트 컨택' 버튼을 별도로 배치했다.

전화회의가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해서는 뒷면에 고성능 듀얼 스피커를 채용했으며 이 외에도 320만 화소 카메라, 무선랜(Wi-Fi), A-GPS(Assisted GPS: 통신망연동 위성항법장치) 등 다양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윈도우  모바일,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  라인업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사용이  쉽고  편리한  제품들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근 들어 신제품 라인업을 늘리고 있는 스마트폰은 기존 휴대폰에 컴퓨터 기능을 강화한 휴대용 IT기기로 음성 및 영상 통화는 물론 인터넷, 게임, 문서 작성, 동영상 등 노트북에서 할 수 있는 기본 업무까지 가능한 `휴대용 디지털 컨버전스'로 불린다. 국내서도 지난해 삼성전자가 풀터치스마트폰 `옴니아'를 선보이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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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ndora style beads 2010/07/19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회의가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해서는 뒷면에 고성능 듀얼 스피커를 채용했으며

  2. BlogIcon links of london bracelet 2010/07/1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근 들어 신제품 라인업을 늘리고

  3. BlogIcon discount pandora jewelry 2010/07/1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근 들어 신제품 라인업을 늘리고 있는 스마트폰은 기존 휴대폰에 컴퓨터 기능을 강화한 휴대용 IT기기로 음성 및 영상 통화는 물론 인터넷

  4. BlogIcon louis vuitton handtaschen 2010/07/19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 신종균 부사장은 "`갤럭시 스피카'는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스마트폰"이라며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유럽 시장에 출시된 첫 안드로이드폰 `갤럭시'의 후속 모델인 `갤럭시 스피카'(Galaxy Spica, I5700)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갤럭시 스피카'는 구글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구글 서치, 구글 맵, Gmail, 유투브, 구글 캘린더 등 다양한 구글 전용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 인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SNS)에도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갤럭시 스피카'는 성능면에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슬림한 디자인에 3.2인치 풀터치 스크린을 적용했고 800MHz급 프로세서(모바일 CPU)를 갖추고 있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은 각종 프로그램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장시간 인터넷 사용을 위해 1599mAh급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디빅스 기능 지원으로 H.264, WMV 등 각종 동영상도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바로 볼 수 있다. 이 밖에 3.6Mbps 속도 HSDPA, 와이파이 지원으로 무선 통신 사용도 쉽다.

삼성전자 신종균 부사장은 "`갤럭시 스피카'는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스마트폰"이라며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달 중 독일 시장에 `갤럭시 스피카'를 처음 출시한 후 CIS를 포함한 유럽 전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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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uthentic pandora beads 2010/07/19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가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2. BlogIcon pandora chains 2010/07/19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 신종균 부사장은 "`갤럭시 스피카'는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스마트폰"이라며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3. BlogIcon tiffany atlas 2010/07/19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스피카'는 성능면에서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4. BlogIcon ed hardy perfume 2010/07/19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 삼성전자는 이달 중 독일 시장에 `갤럭시 스피카'를 처음 출시한 후 CIS를 포함한 유럽 전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신규 안드로이드폰을 잇따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통신 전시회 `CTIA IT & Entertainment'에 참가해 `모먼트(Moment)' 등 미국시장을 겨냥한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내달 초 스프린트를 통해 출시되는 삼성의 첫 미주향 안드로이드폰 `모먼트'는 3.2인치 대화면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풀터치 스크린폰으로 슬라이드형 쿼티 키패드를 장착해 사용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모먼트'는 구글서치, 구글맵, 유투브 등 다양한 구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플릭커, 트위터 등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SNS)에도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성능면에서는 800MHz의 초고속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보다 신속하게 즐길 수 있게 했으며 320만 화소 카메라에 와이파이, GPS, 스테레오 블루투스 등 다양한 첨단 기능도 충실히 갖췄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이번 전시회에 또 하나의 미국향 안드로이드폰 `비홀드Ⅱ'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올해 말 T-모바일을 통해 출시 예정인 `비홀드Ⅱ'는 3.2인치 아몰레드 풀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1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앞서 유럽 시장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삼성전자는 이번에 공개된 미국 시장 전용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으로 유럽에서의 성공을 미국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윈도우모바일 6.5 OS를 탑재한 프리미엄폰 `인트레피드(Intrepid)', 모바일TV 기능을 내장한 풀터치폰 `미틱(Mythic)' 등 다양한 프리미엄폰 라인업을 대거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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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커뮤닉아시아 2009'에서 첨단 휴대폰과 통신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해 `터치 포 에브리라이프스타일'(Touch for Every Lifestyle)이란 주제로 128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커뮤닉아시아'는 전세계 주요 통신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유무선 통신 제품과 이동통신 장비, 부품 등을 선보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이다. 올해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NTT도코모, 블랙베리, ZTE 등 60여 개 국에서 1,900여 개 통신 관련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우선 전시 부스를 터치&퍼포먼스, 터치&플레이, 터치&스타일 등으로 구분해 `픽손12'`갤럭시'`옴니아 프로 시리즈' 등 하반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첨단 휴대폰과 스마트폰 라인업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처음 공개되는 `픽손12(M8910)'는 이달 말 글로벌 시장에 출시 예정인 세계 최초의 1200만 화소 풀터치스크린 카메라폰으로 사진 촬영 후 다음 사진 촬영까지의 소요 시간이 약 2초로 단축됐으며, 28mm 와이드 앵글 렌즈, 스마트 오토, 터치 오토포커스, 제논 플래시, 손떨림 방지 등 전문 디지털카메라 기능을 모두 갖췄다.

삼성전자는 특히 윈도우 모바일, 심비안,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OS를 탑재한 다양한 전략 스마트폰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 개방형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갤럭시(I7500)'를 비롯해 `옴니아 프로 B7610'`옴니아 프로 B7320' 등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옴니아'를 이을 후속 제품들을 함께 출품한다.

 `옴니아 프로 B7610'은 풀터치스크린과 쿼티 키패드를 함께 장착한 하이브리드형 디자인이며 `옴니아 프로 B7320'은 바 타입의 쿼티 키패드 일체형 디자인 제품으로 두 제품 모두 원도우 모바일 OS를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는 또 다자간 화상회의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인 모바일 와이맥스를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라이브로 시연하는 한편 넷북, MID, USB 동글, UMPC, PC 카드 등 다양한 와이맥스 단말기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 초 와이맥스 포럼 국제 인증을 획득한 신호 송수신 부분과 처리 부분의 분리형 기지국 뿐 아니라, 첨단 통신 기술을 탑재한 인빌딩 기지국 2종도 함께 전시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부사장은 "세계적인 불황으로 휴대폰 시장이 다소 위축되고 있지만 삼성이 선두에 서있는 풀터치스크린폰 시장은 오히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모바일 인터넷 시대를 겨냥한 다양한 프리미엄폰과 첨단 통신기술을 앞세워 진정한 글로벌 통신 리딩 업체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개막 전날인 이날 오후 싱가폴 현지에서 글로벌 전략 휴대폰 런칭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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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구글폰이 유럽시장에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7일 자사 최초로 구글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I7500)을 오는 6월 독일 등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I7500'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장착하고 구글 맵, 구글 서치, Gmail, 유튜브 등 다양한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대거 탑재해 일반 PC처럼 편리하게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입한 다양한 컨텐츠도 이용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 중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심비안, 윈도우 모바일, 리눅스 등 모든 스마트폰 OS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I7500'은 특히 그 동안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가장 얇은 11.9mm 슬림형 풀터치스크린 디자인에 1500mAh급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휴대하기 편리하면서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3.2인치 AM-OLED(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를 탑재해 밝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으며 7.2Mbps 속도 HSDPA와 5.76Mbps 속도 HSUPA는 물론 와이파이(WiFi)까지 지원해 풍부한 통신환경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 500만 화소 카메라에 오토포커스, 파워LED 등 고급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으며 8GB 내장 메모리 외에 외장 메모리인 마이크로 SD로 32GB까지 확장할 수 있어 사진, 음악,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손쉽게 저장,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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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삼성전자의 첫 번째 구글 폰, I7500. 6월에 유럽에 출시. 국내는?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9/04/28 13:14  삭제

    드디어 국내 제조사로는 처음으로 삼성전자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채택한 구글 폰을 출시한다. I7500이라는 모델명으로 출시하는 삼성전자의 구글 폰은 6월에 독일 등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한다. OHA(Open Handset Alliance)에 삼성전자도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구글 폰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이 되었고 올해 초에 삼성전자의 구글 폰 사진이 일부 유출(?)되어서 조만간 나오겠다고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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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ogunking 2009/04/27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를 제외한 가장 큰 핸드폰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했다는데 의의가 있군요.
    노키아야 심비안이 있으니 출시할 가능성이 적구요.
    안드로이드에 큰 힘이 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28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 삼성전자가 출시...
    역시 삼성이네요~~ 갖고 싶다는 생각뿐~!!


글로벌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급습하면서 휴대폰 시장도 올해 고전이 예상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09에서는 향후 세인의 주목을 받을 많는 첨단 휴대폰들이 잇따라 공개됐습니다.

여기에는 물론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도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휴대폰 시장을 이끌 첨단 휴대폰을 소개합니다.

옴니아HD(좌), 블루어스(우)


삼성전자, 옴니아HD와 블루어스
우선 삼성전자는 이번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09에서 옴니아HD를 출품했습니다.
이 제품은 가로 720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80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를 장착했고 화질이 선명한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를 사용했습니다.
특히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40인치 이상 외부모니터와 연결, 대형 화면에서도 끊김없이 시청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들이 잇따라 스마트폰을 발표하고 있지만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 사양면에서는 최고라는 평가입니다.

또 다른 제품은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진 친환경 에너지폰 '블루어스'입니다.
블루어서는 휴대폰 뒷면에 장착된 태양광 패널에 직접 햇빛을 쏘이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외관 케이스를 플라스틱 생수통을 재활용한 PCM(Post Consumer Material) 소재로 제작했으며 휴대폰 제작 과정에서 인체와 환경에 해로운 브롬계 난연제, 베릴륨, 프탈레이트 등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블루어스는 휴대폰 제작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탄소제로폰`뿐만 아니라 친환경 화면을 탑재하고 자신의 탄소배출량을 계산하는 기능도 있어 세계 최초 100% 친환경 휴대폰으로 불립니다.

LG전자 아레나.


LG전자, 신UI 탑재한  '아레나'
LG전자는 기존 터치 방식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3차원 UI 'S클래스UI`를 탑재한 아레나를 선보였습니다. S클래스UI는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메인 화면, 메뉴 구성 등 대부분 기능에 풀 3D 그래픽 효과를 적용했습니다.

입체 화면의 동그란 튜너를 손가락으로 돌리면 `드르륵`하는 진동과 함께 라디오 주파수가 맞춰지거나 시곗바늘을 손으로 돌려 벽시계 시간을 맞추는 듯한 재미도 제공합니다.

돌비(Dolby) 모바일 기능을 탑재해 영상이나 음악을 감상할 때 홈시어터 수준의 탁월한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고 500만화소 카메라 등 첨단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노키아, N97-E75
N97은 노키아가 야심차게 선보인 제품으로 언론보도에 따르면 80년대 IBM이 선보인 퍼스널 컴퓨터 모습을 휴대폰에 그대로 구현했다는 평가입니다.

이 휴대폰은 쿼티(QWERTY) 자판과 터치스크린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노키아의 첫 제품으로 휴대폰 화면을 올리면 마치 작은 넷북 화면처럼 변합니다.
5메가픽셀 카메라에 무선인터넷(Wi-Fi) 등을 내장하고 있다.

노키아는 또 N97을 오는 6월 세계 시장에 내놓으면서 새롭게 선보인 모바일 콘텐츠 중계 서비스 `오비 스토어(Ovi Store)`을 최초로 내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노키아 N97

노키아 E75.


이메일폰인 E75와 E55는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노키아가 제공하는 메일(오비메일)뿐만 아니라 MSN 메일(Hotmail), 구글 메일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쿼티 자판과 터치스크린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노키아 맵을 탑재해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노키아 음악 서비스인 `뮤직스토어`와 게임 플랫폼(N-Gage)을 이용해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HTC는 보다폰과 함께 출시하는 두번째 구글폰 '매직'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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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고객이 디자인한 미래 휴대폰은 이런 모습?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08/25 18:28  삭제

    저는 미국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부에서 제품 혁신을 담당하고 있는 조앤 도디어(Joanne Daudier)입니다. 지난해 여름, 우리는 crowdSPRING(온라인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및 오토데스크(2D/3D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와 손을 잡고 개인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를 제시하는 '디자인의 미래 공모전'(Design the Future Competition)을 개최했습니다. 공모전은 2009년 4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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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콕크 2009/02/2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이번에 옴니아빔 나왔던데...
    갖고 싶다는 생각 들어서 알아 봤더니...
    가격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옴니아HD는... 후홀홀...

    역시 한국도 아이폰 들어올걸 예상하고 기술력으로 승부 하는 건가?

    • ^^ 2009/02/26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 그대로는 안들어 올겁니다. 3G 데이터 통신 없으니 SKT는 분명히 안들고 들어 올것이고 멜론 사용하지 않는 MP3폰이니 개같은 SKT는 절대 안들고 들어 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연말 미국 시장에서 구글폰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들 양사는 미국 이동통신 사업자와 구글폰 공급에 대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이들 양사의 제품이 출시되면 미국을 중심으로 구글의 모바일 시장 재편 시나리오가 가시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언론에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삼성은 미국 3위 사업자 스프리트를 통해, LG전자는 4위 사업자인 T-모바일을 통해 구글폰을 출시할 것 같습니다.

운영체제는 구글의 휴대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로 사용하는데 이들 양사는 개발과 확산에 동참하는 일명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HA)'의 OS 개발단계부터 참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난 11일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08'에서 프로토타입 구글폰이 공개돼 세계인의 관심을 끌기도 했죠.

사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구글폰을 출시할 수 있었던 것은 통신사들이 구글폰을 채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구글은 또 한번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될 것이고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한국시장은 과연 구글폰 출시가 가능할까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구글폰 출시가 가능하려면 통신사들이 구글폰 채용을 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3개 이통사들은 구글폰 도입에 대해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아 국내에서 구글폰을 만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것은 아니고...
우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내놓은 구글폰의 해외 반응을 보고 난 후 이통사들이 고려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빠르면 내년 봄이나 여름에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애플의 아이폰 처럼 통신 기능을 포기하고 해외 쇼핑몰에서 구글폰을 구입해 PDA처럼 사용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이 비록 네이버나 다음 등 국내 포털업계의 그림자에 가려 국내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지만.. 삼성과 LG의 스마트폰 단말기를 통한 모바일 포털에서는 아무래도 지금과는 다를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삼성과 LG가 구글폰을 국내에 출시한다는 전제에서겠죠.
솔직히 저는 스마트폰에 대해 관심이 적은지라..
 
구글폰이 나오던지 말던지. 관심은 없지만..
이로 인한 변화는 무척 궁금합니다.

구글폰으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에 국내에서 활성화 된 다면...
아이폰이 향후에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요..

사실 저는 구글폰이 어떤 형태로 나올지 모르지만. .애플 아이폰은 꼭 한번 사용하고 싶거든요 ㅋㅋㅋ

(물론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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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59호 - 2008년 2월 3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8/02/15 15:13  삭제

    주요 블로깅 : 야후, MS의 인수 제안 거부 : 예상대로 일단은 ... 야후가 튕겼군요. 그러나 얌전히 포기할 MS가 아니죠? ^^ 관련하여 MS의 야후인수작전, 적대적 M&A로 돌변하나라는 기사와 야후 "회사 안팔겠다" ... MS "모든 조치 취할것"이라는 기사에 눈길이 가네요. 어린이 사이트에 힘을 쏟는 다음(Daum)과 구(goo) :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웹 서비스가 세간의 주목을 끌진 못하지만, 수익 모델로서는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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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ghts 2008/02/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출시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구글이 휴대폰 사업에 뛰어들 것이며 이를 위해 삼성전자 등 다른 전자기기 업체들과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외 통신사 로이터에서는 구글 스페인 관계자의 말을 빌려 구글이 자사 고유의 휴대폰을 개발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내부에 휴대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기기는 첨단 고성능 기기가 아닌, 인터넷 연결 기능과 와이드 스크린이 부착된 저가형 단말기라는 것. 구글은 이같은 제품을 외주 생산 형태로 만들어줄 업체를 아시아 지역에서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업체로 삼성전자와 대만의 HTC 등이 거론됐다.

또한 노무라 증권 런던 사무소 소속 휴대폰 담당 애널리스트인 리차드 윈저는 신원을 밝히기를 거부한 구글의 한 임원이 지난 주 독일에서 개최된 유럽 컨퍼런스에서 구글이 휴대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줬다고 밝힌 것으로 로이터는 전했다.

디지털 기기 전문 해외 온라인 미디어인 엔가젯(www.engadget.com)에서는 이미 구글이 설계하고 삼성전자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인터넷 폰 원형 모델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이처럼 구글이 휴대폰을 개발하고 있는지, 그리고 성공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평이 엇갈렸다. 우선 로이터에서는 예전에 구글이 독자적인 PC를 내놓을 것으로 예측됐다가 보기좋게 빗나간 사례를 언급하며 구글 폰도 이와 같은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것.

여기에 노무라의 윈저는 구글이 휴대폰을 내놓더라도 큰 반향을 이끌어내지 못할 것이며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구글폰의 경우 대량생산, 대량소비 행태를 보이는 휴대폰 산업에서 성공에 필수적인 통신사와의 관계가 미비하기 때문이라고 근거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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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글로벌 인터넷 업체인 구글-야후와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는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전세계 인터넷 업계의 대표 기업인 구글, 야후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구글, 야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휴대폰 시장은 물론 전 세계 정보통신업계 화두로 급부상하고 있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에서도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구글과의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이 쉽고 간편하게 구글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 상반기부터 구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 휴대폰을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구글폰'에는 휴대폰 메뉴에 구글 아이콘을 별도로 마련, 한번 클릭으로 구글의 모바일 검색 사이트인 '구글 서치'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도, 위성사진, 위치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구글 맵', 구글의 메일 서비스인 'G메일' 등도 모바일로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전 세계 60개국에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휴대폰에 야후의 애플리케이션도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앞으로 출시될 삼성전자의 '야후폰'에는 '야후 고' '야후 원서치' '야후 메일' '야후 메신저' '야후 개인정보관리' 등 다양한 야후의 모바일 인터넷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양사는 또 삼성 휴대폰을 통한 야후 서비스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기태 사장은 "세계는 기존의 고정형 인터넷 시대에서 이동이 가능한 모바일 인터넷 시대로 옮겨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삼성전자는 모바일 인터넷 분야를 더욱 발전시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유비쿼터스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휴에 앞서 삼성전자는 구글과 야후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 일부가 적용된 '삼성 구글폰 (SGH-Z720)'과 '삼성 야후폰(SGH-E570)'을 유럽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삼성 구글폰(SGH-Z720)'은 울트라에디션의 전략제품으로 3.5세대 통신기술인 HSDPA 기술이 적용된 초슬림 슬라이드폰이다.
13.8mm의 얇은 디자인에 300만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등 최첨단 기능을 모두 담고 있다.

또 '삼성 야후폰(SGH-E570)'은 물방울을 연상시키는 둥근 외장 디자인이 특징인 폴더형 휴대폰으로 야후의 기본 모바일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인 '야후 서치' 기능 등을 내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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