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대통령이 한나라당 공천에 반발하며 연일 강도높은 비판을 가했다. 한마디로 한나라당의 버릇을 고쳐주겠다는 것이다. 장차 대통령감이 될 수도 있는 '김무성' 의원이 탈락한데 대한 반발이다. 물론 이외에도 자신의 핵심측근 인물들이 탈락한 이유가 더 많다. 그런데 국민들은 이 인기없는 김전대통령의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일 태세다. (이미지출처; 연합뉴스, 고향 거제도를 방문해서 인사를 나누고 있는 김영삼 전대통령) 국회의원 총선에서 본 때를 보여..
유인촌이 참여정부에서 임명된 문화예술계 단체장들에 대해 퇴진을 요구했답니다. 저는 유인촌이 취임한지 불과 몇일 만에 겨우 2 MB램 용량 증설했다고 저렇게 삐리리 해질거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지난번엔 안상수가 멀쩡한 사람 배꼽빠지게 하더니 이번엔 유인촌이 역할 분담하고 이윤호도 조연으로 단체로 웃깁니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게 어느 사회건 윗 대가리가 바뀌면 코드가 다른 아랫 사람들은 다 자진 사퇴해야 한답니다. 좀 있으면 4월인데 4월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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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아저씨, 오ㅐ 떨어진지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 아마 지도 알겁니다. 나이쳐먹었다고 손가락질하고 욕하긴 .. 나잇값도 못하시는데 무슨 국회의원을 하겠습니까 ..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