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28 2MB 주변은 온통 문제아 뿐, 3수에 뉴페이스 등장 by 온달왕자 (5)
  2. 2008/07/23 2MB에게 구원받은 강장관..이번엔 국회서 '동문서답' by 온달왕자 (2)
  3. 2008/07/09 강장관님! 당신의 '뻔뻔함'에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by 온달왕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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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이명박 대통령은 사람 보는 눈이 없는 듯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CEO까지 갔는지.. 참..

하기사 대통령 된것도 신기할 정도라니까요.

그런데 더욱 웃긴 것은 그런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푼 것이죠.. 여론도 무시하고 말이죠.

가장 대표적인 3수(한승수, 어청수, 강만수)가 있죠.

누구나 알다시피.. 한승수 총리, 어청수 경찰청장 그리고 30년 소망교회 인연이 자랑스러운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사건이 터졌군요.

한미 쇠고기 수입때도 농림수산부와 함께 사고를 친 외교통상부가 이번에는 독도로 사고를 또 쳤습니다.
 
그 주인공은 과연 누구냐. 3수 형제에 이어 유명환 외교장관입니다.

대사관측은 25일 오전 미국지명위원회(BGN)과 접촉해 독도 표기를 '리앙쿠르 암'으로 바꾼데 대해 문의했을 때 영유권 변경은 아예 감지하지 못했다고 언론은 보도합니다.

이날 정오쯤 이상한 움직임이 있다는 제보를 접한 뒤 BGN에 이메일을 보낸 오후에야 변경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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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명칭변경을 앞둔 상황에서 교포들이 미 기관에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해 이를 보류시킨 반면 정작 주미 한국대사관은 안이하게 있다가 뒤통수를 맞은 격이죠.

얼마나 한심한 노릇입니까.

언론은 외교라인을 지적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명박 정부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고위 공직자들은 나사가풀린 것인지 더위를 먹은것이지.. 일을 제대로 처리한 것이 단 한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대충.. 과정을 보면 ..

첫째. 대운하 문제 지속적으로 거론돼면서 국토해양부가 한다고 했다가 안한다고 했다고 말을 자주 바꾸면서 국민들에게 혼란을 줬습니다.

둘째. 농림수산부와 외교통상부가 공통으로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을 허용하면서 촛불집회를 야기시켰으며 전 국적으로 국민들의 불신에 불을 지폈습니다.
여기에는 어청수 경찰청장까지 포함되겠군요.

세째.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안일한 경제 정책 즉 과환율 정책으로 국내 경기 얼게 했고 때늦은 물가안정 정책으로 질타를 받았습니다.
특히 강 장관은 이명박 정부의 소폭 내각으로 살아남은 장관으로 대정부 질의에서 헛소리까지 한 장관입니다.

넷째. 한승수 총리의 말도 안되는 발언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초기 747정책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온 국민도 알것입니다. 특히 앞에 7은 매년 7% 성장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한 총리를 대정부 질의에서 잠재적 7%라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했습니다.

다섯째. 유명환 외교장관입니다. 독도 문제에 대해 앞에서 말했듯이 뒷북 대응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보기에는 잘못한 표정이 아니더군요.

크게는 다섯가지이지만 실제로 세세함을 따져보면 더욱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같은 다섯가지 큰 사건의 중심에는 항상 이명박 대통령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운하.. 대선 공약이었습니다.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 방미 때 소식듣고 박수쳤습니다.
그리고 내용없이 대국민담화문 발표하고 추가협상 타결되면서 어청수 경찰청까지 나서서 명박산성 쌓게 하고..국민들에게 물대포를 쐈죠.

한총리, 강장관은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이제 뉴 페이스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 이름은 유명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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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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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위센셩 2008/07/29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10년동안 아마추어 정부라고 그렇게 핏대세우며 갈궈대던 무리들이 지금 나라를 쓱썩쓱썩 비비고 말아대는 지금의 상황이 참...

    우스우면서도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니까 웃기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말 나라가 웃기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

  2. BlogIcon 하우디 2008/07/29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유상종이죠~~

  3. BlogIcon 양기철 2008/07/29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랑 전쟁 나면 이회창이 독도 1선에 선다고 하네요..ㅋ

  4. 수구꼴통은누굴위하나 2008/07/2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극우수구꼴통들은 그나마 일본 기득권자들을 위하지만, 우리나라 수구꼴통들은 일본/미국 기득권자들을 위한 우익들이라지.

    그러니까 Nobles Obligation이란건 기대하기 어렵지, 자식들 군대안보내려 온갖 짓 다하니 전쟁나면 젤먼저 일본미국으로 도망칠놈들, 한강다리 부숴서 국민들이 총알받이하면 도망갈 시간 벌테니

  5. BlogIcon bonheur 2008/07/2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는 짓들이 다들 비슷하네요. 얼마나 더 비슷한 뉴페이스들을 봐야 5년이 지나갈런지... 암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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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직자 세상에 오랜만에 물건하나가 나왔습니다.

수많은 지탄과 지적, 비난을 받고도 버티고 있는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소망교회 30년 인연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구원의 손길을 잡고 장관 직을 유임한 강만수 기획부 장관은 어제도 역시 자신이 '대단한 인물'이라는 것을 유감없이 발산했습니다.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민주당 국회의원이 "고환율 정책 등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지 않느냐?" 는 질문에 대해..

"더욱 잘하라는 질책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스스로가 필터링해 듣고 이에 대해 답변했습니다
.

물가가 천정부지로 솟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수출국가라는 단순한 논리만으로 경기 성장률에만 신경썼던 강 장관은 뒤늦게 경제성장률보다 물가 안정이 우선이라고 정책을 바꿔 시장에 혼선만을 초래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 장로님께서는 중폭 내각이라는 예상과 달리 소폭 내각을 단행하면서 강장관을 구출해 준 것이죠.

하지만 적어도 양심이 있는 인간이라면 스스로 반성하고 물러나야 할 것을 그 구원의 손길(?)을 좋다고 덥썩 잡고 뻔뻔하게 기획재정부 장관 행세를 하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게다가 앞에서 말했던 것처럼.. 대정부 질문에서..

나가라는 말을 잘하라는 말로 해석한느 그런 어처구니 없는 개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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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뉴스 자료 화면을 보고 정말 어이 상실입니다.

또 하나 걸출한 인물은 물론 강장관만은 못하겠지만 한승수 총리죠...

역시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소폭 내각에 살아난 고위 공직자입니다.

그 역사 7.4.7 정책에 대해 딴소리를 하더군요.

온 국민이 모두 아는데.. 세상에 그게 아니라고.. 하다니.. 그 뻔뻔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승수 총리는 전일 있던 역시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초기 말한 7.4.7 중 앞에 7은 잠재적 경제 성장률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봐야 한다고 헛소리를 했습니다.

이에 민주당 의원은 기가찬 얼굴로.. 그게 어떻게 잠재적 경제 성장률이냐! 면서..
매년마다 7% 씩 성장률을 의미한 것이라고 바로잡았습니다.

또 한총리는 국회에서 질문하는 국회의원을 상대로 '호통'을 치면서 조용히 하라고 하는 등.. 성질을 마구 내더군요.

이걸 보고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어제 잠깐이었지만... 두 거물(?)을 보고 정말..저들에게 국정을 맡기는 이명박 대통령이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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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광화문 주변 일부 상가들은 분명히 피해를 입었다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2008/07/24 09:48  삭제

    광화문 주변 일부 상가들은 분명히 피해를 입었다 촛불집회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광화문 주변 상인들이 광우병 대책회의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는 말을 들었다. 실제로 피해를 입었으리라는 것은 불문가지의 사실이므로 어디엔가 피해를 보상받고자 하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할 만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보상의 책임이 어디 있는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국민이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온전히 누리게 할 책임이 국가에 있다는 견지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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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oS 2008/07/23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승수, 강만수, 어청수....
    수자 돌림이 문제네요...

  2. 엘모 2008/07/2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생각없는놈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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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이명박 대통령은 당초 예상과 달리 소폭 내각을 단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또한번 국민들을 실망시킨것은 사실이죠.

그런데 이 소폭 내각이 더욱 비난을 받는 것은 규모뿐 아니라 내용도 문제가 된 것이죠.

미국산 쇠고기 문제의 장본인이기도 한 농림식품부 장관은 교체됐지만..

내각을 이끄는 총리는 그대로 유임 됐고 고환율 정책으로 천문학적 숫자의 국고를 탕진한 강만수 장관이 버젓이 청와대를 출입하고 있다는 것이죠.

특히 강문사 재정기획부 장관은 최중경 차관이 그 책임을 대신하고 물러나 더욱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소망교회 30년 인연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비난의 강도는 더욱 거세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리 친해도 그렇지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야당은 물론 여당인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강만수 장관의 유임에 대해 불만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기획재정부 내에서도 여론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대단한것은 강만수 장관이 뻔뻔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정책 잘못 세운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는 것인데 어떻게 차관을 총알받이로 내세울수 있을까요?

뉴스 보도를 보니 최중경 차관은 강만수 장관의 손과 발처럼 일했다고 하던데.. 그것은 곧 강장관의 지시에 따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살려고 부하직원을 내치다니..

정말 함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어제 일부 시민단체가 강만수 장관 퇴진을 요구하며 시위를 한 것이 뉴스에 비춰지더군요. 아마 민주당 역시 강 장관 퇴진을 요구안을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쯤 대면.. 간단하나마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물러나야 할진데.. 지금도 강장관은 참으로 뻔뻔하게 있네요.

물론 강장관 퇴진이 모든 해결책은 아니지만..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정부가 보다 빨리 경제성장에서 물가안정으로 기조를 바꾸었다면 지금보다 사태는 덜 심각했을 것입니다.

강만수 장관이 임기까지 있으면서 그동안 실수한 것을 만회할지 아니면 더 큰 과오를 저지를지는 주목해야 하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나라와 국민을 생각한다면..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것을 인정하고 국민을 비롯해 자기 대신 총알받이 된 최중경 차관에게 사고하고.. 조용히 물러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닐지 감히 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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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우디 2008/07/09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나 강만수나 부끄러워할 면상이라도 있는 사람이었다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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