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05 퇴임후 더 행복한 노 대통령..오늘은 62번째 생일날 by 온달왕자 (2)
  2. 2008/07/14 역대 '최악 대통령'인 YS 기록, 2MB가 갈아치운다! by 온달왕자 (9)
  3. 2008/02/25 李통, 증시 징크스 깼다..한국경제 '청신호' or '우연' by 온달왕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일이라는 것을 언론 보도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북한의 경우 예전에는 김일성 주석 생일, 지금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이 연중 큰 행사로 알려져, 뉴스 등을 통해 보도하지만.. 전 대통령 생일이 이렇게 매스컴을 타는 것은 참으로 이례적인 것 같습니다.

올해 62세 생을 맞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조촐하게 생일을 보냈다는 내용인데.. 이것이 왜 유독 눈에 들어올가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아마도 과거 어느 대통령과 달리 퇴임 후에도 그 관심이 지속되고 있고 또 집권 기간동안 적어도 개인만큼은 뒷끝(?)이 깨끗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면 일단 재산 정도의 경우 임기 전보다 혹시 늘었다 할지라도 역대 대통령들의 재산 그리고 현재 대통령과 비교할때 상대가 안될 정도이고.. 임기 후 청문회니 뭐니 하는 것으로 얼룩졌던 다른 대통령과 달리 비교적 깨끗했습니다.

제가 아주 어릴적 대통령이었던 박정희 대통령은 10, 26 사태로 숨을 거두었고, 최규하 대통령은 임시 대통령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에 의해 억지로 내려왔고, 전두환 전 대통령은 퇴임후 노태우 대통령과 함께 청문회에서 개망신 당했죠.

IMF 주인공 김영삼은 본인은 안들어갔지만 아들 김현철이 대신 교도소 신세 졌고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은 조용히 퇴임했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주목을 받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잘했다 못했다 말이 많습니다.

한나라당과 지금 현 정부는 아직도 잃어버린 10년이라는 말을 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 정부에게 짐만 놓고 갔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신 정부 6개월을 지켜본 저로서는 오히려 참여정부 시절이 지금보다는 훨씬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물론 대외적인 악재 등도 겹쳐서 유독 그래 보이지만.. 내부적인 정책에 있어 이처럼 혼선이 많은 정국은 처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청와대와 여당조차 입이 맞지 않으니까요..

이같은 일련의 과정들일 하나씩 생각해보니 어쩌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활 한부분부분이 때로는 크게, 때로는 작게라도 화제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지금 살아 있는 과거 대통령도 내심 노무현 대통령을 부러워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 지금의 이명박 대통령도 임기 후 저런 생활을 할 수 있을까?라고 잠시나마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활이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는 언론에 보도될 만한 큰 이슈가 아닌 당연한 것인데 말이죠.

그런것을 보니 과거 대통령들이 얼마나 잘못했다는 것을 역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명박 대통령도 퇴임후 노무현 전 대통령 처럼 평화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꼭 특정 정당을 비난한 것은 아니지만..

역대 대통령중 그나마 조용하게 지내는 대통령이 꼭 둘이 있는데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인데.. 유독 여당이 그렇게 비난하는 잃어버린 10년의 주인공들입니다.

반면 퇴임후 하루라도 조용한 날 없이 보냈던 대통령은 모두 지금의 한나라당의 뿌리가 된 정당 출신이죠.

이같은 과거 사례로 볼때 지금 대통령도.. 퇴임후.. 글쎄요 과연 조용할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5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장갑수 2008/09/05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 좋으면 되냐
    서민들은 피똥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2. BlogIcon na야 2008/09/05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다시 대통령 하면 않되나..??맹박이 싫어..ㅠㅠ


역대 대통령중 가장 복없는 대통령은 과연 누구일까?라고 물어본다면.. 제가 생각하기에 10에 8은 김영삼 대통령이라고 말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김영삼 대통령이 집권했던 5년 동안 우리나라는 대형 사고가 줄을 이었기 때문이죠.

오죽하면 '하늘도 버린 대통령'이라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제 기억속에 김영삼 정부 시절 대형 참사를 꼽으자면..

우선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와 성수대교 붕괴가 대표적인 사건일 것입니다.
여기에 서해페리호 침몰, 충주호 화재 사건, 대구지하철 폭파사건, 아시아나항공(?) 추락사건 등 거의 육해공군으로 돌아가면서 대형 사고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은 IMF 금융위기라는 엄청난 선물을 국민에게 안기고 다음 정부인 김대중 대통령에게 바통을 넘기지요.

이런 일련의 사건을 요약하면.. 아마 이런 사건들이 한 대통령 집권 시절에 나왔다고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만큼 김영삼 대통령이 참으로 복도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노태우 대통령때 가만히 있던 건물들이 우르르 무너졌으니 말입니다.
물론 대통령의 무능함 등을 빗대어 이런 말이 나온것은 사실이지만 말입니다.

당시 성수대교 붕괴사고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모두 서초구와 강남구에 발생했는데 놀랍게도 유일하게 여당이 당시 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곳이라면서..

하늘이 내린 벌이라는 설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참으로 복이 없는 김영삼 대통령에게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지금의 이명박 대통령이죠.

이제 막 집권한지 5개월 정도밖에 안됐는데.. 대형 사고들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가장 큰 것은 우선 전 국민이 알고 있는 미국쇠고기 전면 수입에 따른 촛불집회와 추가협상 그리고 이어지는 촛불집회 등이죠.

그리고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대운하'..

또 지난주 금요일 발생한 금강산 피격 사건도 크다 할 수 있죠.

이명박 대통령이 김영삼 대통령에게 강력한 라이벌인 것은 일단 스케일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인명 피해 규모는 김영삼 대통령의 기록을 깨기에는 힘들 수 있지만.. 스케일에서는 비교가 안되는 것이죠.

김영삼 대통령의 악재들은 모두 국내 관련된 것인 반면 이명박 대통령의 그것은 모두 국제적인 것입니다.

미국 쇠고기는 한미FTA로 이어지는 길목에서 저지른 크나큰 실수로 전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금요일 발생한 금강산 관광객 피격은 6자회담이 진행되는 과정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연설 전에 발생했던 국제적인 또다른 큰 사건이죠.

더욱 중요한 것은 미국산 쇠고기 문제나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이 아직 진행중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이 없으면 집권 5개월 동안 대형 사고를 연타로 맞고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언급한 바 있지만 제가 대선당시 이후보를 지지하지 않았지만 엄청난 표차로 당선됐고.. 또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기에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었으나..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니.. 앞이 깝깝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CEO 대통령이니 경제 대통령을 표방했는데.. 국제 경기까지 상황이 좋지 않고..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의 잘못된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를 천정부지로 솟구치니.. 서민들은 힘들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당국이 경제성장률보다는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하니.. 이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니겠습니까..

모든 정책은 시기 적절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갑자기 .. 달러를 풀면서 오히려 시장에 혼란만 초래하고 있죠.

더욱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복없는 대통령이라고 하면서도 동정이 가지 않는 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입니다.

소통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명박산성을 쌓은 것도 그렇고.. 중폭 쇄신이 예상됐지만 소폭 내각으로 그치면서 강만수 재정기획부 장관을 그대로 유임 시켰죠.

또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 보고도 뒤늦게 받아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약 47개월 남았는데..

여기에 또 대형 사건을 예고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독도문제인데..
이것도 일본을 방문했을때... 독도 영위권을 포기했다는 괴담이 돌정도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아직도.. 시한 폭탄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니.. 김영삼 대통령의 기록을 갈아치우고도 남을 법 합니다.
하지만 국민 모두는 이명박 대통령이 김영삼 대통령의 기록을 경신하기는 원치 않습니다.

그냥 김영삼 대통령이 부동의 1위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죠.
특히 말련 IMF 금융 위기는 .. 기억 조차 하기 싫은 최악의 선물이었으니까요.

부디 지금까지의 과오가 임기 기간에 전부이기를 바랄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352 관련글 쓰기

  1. Subject: 독도, 한나라당 튀어나올 찬스다!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2008/07/14 10:41  삭제

    끓는 물에 도망치지 않는 개구리(월지농원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내가 한나라당 관계자라면 지금 이명박과 절교할 기회로 판단한다. 오늘 한나라당 대변인은 독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논평을 냈다고 한다. ...

  2. Subject: 참 2MB는 운빨도 없다

    Tracked from 나를 만든 모든 것들 2008/07/15 22:55  삭제

    허니문 기간 같은 게 아예 없었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그는 참 지지리 운도 없으며 이제는 내가 봐도 참 애처롭기(?)까지 하다. 그가 대한민국의 선출직 공무원 중에서도 최종 보스의 자리에 오른 이후, 뭔가 '밝은' 뉴스를 찾아볼 수가 없다. 오죽하면 이런 이야기까지 하겠는가. 역대 최악 대통령인 YS 기록, 2MB가 갈아치운다 뉴스고 뭐고 검색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미리내 2008/07/14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에 끌려다닌 탓이죠. IMF만 불러오면 완벽히 기록 갱신입니다.

  2. BlogIcon 수서사나이 2008/07/14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따지고보니 그렇군요..

    죄송합니다..웃으면 안되는 상황이지만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근데 그런 MB는 YS의 조언까지 받고 있으니 환장하겠습니다..ㅠㅠ

  3. 지나가다 2008/07/1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그냥 우연이고 MB는 그냥 무능한거다라고 믿고 싶군요 ㄷㄷㄷ

    모르긴 해도 아마 하늘이 내린 벌이라면 MB의 죄목은 '하느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었다'일겁니다..

  4. BlogIcon Ikarus 2008/07/14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기록이라면 제발 깨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5.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7/15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S는 IMF정도로 기억이 되고, 이웃나라 전 총리는 민영화(거의 목숨걸고 우정국 민영화를 단행했으니까요)로 기억되듯이 이번 대통령도 뭔가 4글자 이내로 기억될텐데, 지금은 후보가 꽤 많아서 무엇으로 기록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거기에 IMF가 추가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6. 보충 2008/07/15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시작은 부산 구포역 열차탈선 사고, 아현동 도시가스공급기지 폭발사고.... 괌 KAL기 추락사고가 대미를 장식하는 해외사고

  7. 1 2008/07/17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김영삼때의 사고는 천재지변의 성격이였죠(삼품붕괴, 성수대교 붕괴, 서페리호 침몰...등등) IMF 빼고는....대부분....

    그런데 현 정권의 사고는 완전 인재에 가깝다는거죠...불가항력에 인한 사고가 아닌 한번 더 생각해보면 피할수있는 사고를 쳤다는 거죠..그리고 쌩까고, 책임전가하고.... 무능력하면서 부도덕한 정권...

  8. 따지기 2008/07/23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지고 보니 그렇네요..
    정부의 진정성이 문제 인 것 같아요.
    항상 뒤에 복선을 깔고
    국민을 떠 보는 듯한 정책 추진...
    국민을 한 수 아래에 놓는 것 같은 인상을 주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제대통령을 표방하는 이명박 17대 대통령 취임식을 축하하듯 국내 증시도 일제히 상승마감했습니다.

역대 대통령 취임식때 증시는 모드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 징크스에 대해 관심이 쏠린 것이 사실입니다.

15대 대통령인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던 1998년 2월2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무려 4.53% 내린 516.38로 장을 마쳤습니다.

14대 대통령인 김영삼 대통령과 16대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 취임일에도 각각 2.56%, 3.90% 하락했습니다.

13대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식 당일 휴장했지만 다음날에 3.3% 하락했습니다.

이처럼 과거 대통령은 모두 하락 마감 했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날 증시에 대해 과연 징크스를 깰 것인가 주목했던 것이지요.

그도 그럴 것이 새정부가 들어서면 그것도 국민 투표로 새 대통령을 뽑은 것이기 때문에 신 정부에 대한 기대금으로 상식적으로는 오르는 것이 오히려 맞는 듯 합니다. 그런데.. 매 대통령 취임날이면.. 지수가 급락한 것은 우연의 일치 치고는 무려 20년 지속된 것입니다.

물론 당시 상황을 감안하면 이해는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말입니다.

1998년 취임 당시 한국은 아시다시피 IMF 시대입니다. 1997년 IMF 12월 3일 IMF 구제 결정 이후이니까요.

당연히 주가는 폭락 그 자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즉. 당시 주식 시장이 약세장의 지속이라고 봐야 할 것이죠.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취임일도 국내 상황은 그리 좋지 않다고 봅니다.

벤처 붐이 거품론이 대두되면서 상승세를 보이던 증시가 꺾였고.. 또 카드 남발로 인한.. 신용불량자가 대거 늘어났기 때문이죠..

따라서 역시 노 대통령 취임식도 약세장이라고 하는 것이 이상할 게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볼때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때 증시의 상승마감은.. 징크스 보다는 주변 상황이 다소 호전됐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해 2000포인트 돌파하고 연말 긴 조정장에 1월 급락장까지 국내 증시가 떨어질 때로 떨어졌고, 2월 들어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 대한 대책 등 글로벌 증시가 다소 안정화되고 있는 시점인 것을 감안하면 말이죠.

그렇게 보면 이명박대통령은 전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ㅋㅋㅋ

따라서..짜 맞춘다면 경제대통령 집권 시작을 알리는 날 국내 증시도 상승으로 화답했다고 하겠죠.

어째거나 이제 징크스는 깨졌으니.. 앞으로 5년 뒤 취임식에는 과연 증시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오늘처럼 관심은 크지 않을 듯 합니다.

20년 징크스까지 깬 이 대통령, 과연 이것이 경제 대통령의 우렁찬 첫 발에 대한 환영의 표징인지.. 아니면 제가 말한 단순한 우연인지는..

5년이라는 시간이 평가 할 것입니다.

참 그리고 제발 부디.. 한나라당, 통합민주신당. 그리고 그 외 신당들 총선 앞두고 제발 권력가지고 쌈박질 하지 마시기를..

또 한가지..
대운하 정말 건설 할건지..
이거 국민 투표 하면 안되나요..
거기에 따라 하심이 어떨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189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