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8/09/16 구글, TNC 인수.."포털 시장 영향 적을 것!" by 온달왕자 (1)
  2. 2008/05/02 2MB와 여당, 덤앤더머..2개월 오래했다 "이제 그만!" by 온달왕자 (2)
  3. 2008/03/12 언제부턴가 올블보다 담블에 가는 횟수가 늘었다! 왜? by 온달왕자 (1)
  4. 2008/03/04 블로거는 콘텐츠 파는 장사꾼?..실적은 댓글과 트랙백 by 온달왕자 (15)
  5. 2008/02/04 MS, 야후 인수..국내 포털은 "그러거나 말거나?" by 온달왕자 (7)
  6. 2007/09/07 인터넷때문에 많은 사람이 먹고 사는구나!ㅋㅋㅋ by 온달왕자 (2)
  7. 2007/05/20 포털 "몸집만 키우지 말고 내실도 다져라!" by 온달왕자 (1)
  8. 2007/05/04 증시, 네이버 오르면 다음은 떨어진다? by 온달왕자 (4)
  9. 2007/05/02 깨어나라! '코리아닷컴'... 이제 일어나야지^^ by 온달왕자 (5)
  10. 2007/05/02 NHN, 외국계 증권사 호평으로 '급등세' by 온달왕자
  11. 2007/04/23 NHN 목표주가 17만원 상향조정(NH증권) by 온달왕자
  12. 2007/03/14 요동치는 세계 검색 시장, 네이버-다음은 '무방비'? by 온달왕자 (1)
  13. 2007/03/07 같은 분야 합병, 시너지 효과는 "없다"(?) by 온달왕자
  14. 2007/01/17 블로그가 재미있는 이유는? by 온달왕자 (7)
  15. 2007/01/14 블로그가 뭐길래? by 온달왕자 (9)
  16. 2007/01/14 동영상 검색 '불꽃 경쟁' 카운트 다운[★★★☆] by 온달왕자
  17. 2007/01/13 네이버의 힘을 또한번 느낀다! by 온달왕자 (3)
  18. 2007/01/11 "올해도 동영상 UCC 열풍은 계속됩니다!"[★★★★] by 온달왕자
  19. 2007/01/05 포털, 윈도우비스타에서도 '액티브X' 유지키로 by 온달왕자
  20. 2006/12/26 네이버 뉴스박스 서비스, 언론사 "효과 없다!" by 온달왕자 (4)
  21. 2006/12/24 잘나가는 '글로벌 구글', 갈길 먼 '한국 구글' by 온달왕자 (3)
  22. 2006/12/10 포털업계, 블로그 주도권 잡아야 '넘버1' by 온달왕자 (3)
  23. 2006/12/08 다음, 로그인 방문자 수 가장 많아 by 온달왕자 (2)
  24. 2006/11/22 NHN, 네이버 새 블로그 '베타테스터' 모집 by 온달왕자
  25. 2006/11/21 네티즌, 주로 이용하는 서비스 '단연 검색' by 온달왕자 (1)
  26. 2006/11/18 "방송-통신 융합 시작됐다!" by 온달왕자
  27. 2006/11/14 검색 강화한 IE7.0한글판 출시, 포털 '떨고 있니!" by 온달왕자
  28. 2006/11/10 NHN "우리도 IPTV 해볼까나" by 온달왕자
  29. 2006/11/03 네이버 검색, 67%로 '독주' by 온달왕자

굿모닝신한증권은 구글코리아의 TNC 인수와 관련 당장 포털 검색 시장 판도 변화는 어려울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구글코리아는 지난 12일 블로그 툴 개발업체인 TNC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구글은 지난 2006년 10월 한국에 R&D센터를 설립하면서 향후 2년간 1000만 달러를 투자해 검색 서비스를 비롯해 인터넷 광고, 자동 번역서비스 등 인터넷 서비스 신기술을 연구하고 글로벌화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구글코리아의 TNC 인수는 한국 R&D센터 설립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M&A라는 점에서 인터넷 업계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한국 진출 이후 특별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구글이 한국형 검색서비스 강화에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 산업에 있어 컨텐츠와 DB 자산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점을 재차 확인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구글코리아는 이번 TNC 인수와 관련해 우수한 개발인력 영입으로 향후 현지화 서비스 및 컨텐츠 강화를 통해 검색서비스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당장은 국내 검색시장 판도에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최경진 연구원은 "국내 인터넷 검색 서비스는 단순한 문서 검색 보다는 이미지, 동영상, 상품정보, 지식 DB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종합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어 구글코리아가 TNC를 인수하더라도 그 영향은 적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올해 8월 기준 구글코리아의 검색쿼리 점유율은 1.79%에 불과해 여전히 네이버(70.46%) 및 다음(18.72%) 중심의 시장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최 연구원은 또 "국내 기술 인력의 해외 흡수라는 점에서 유사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한국 인터넷 산업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다음은 블로그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같은 기간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서비스하고 있는 티스토리의 순 방문자수는 1754만명, 도달률 54.4%를 기록해 블로그 트래픽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다음 블로그 역시 2273만명으로 다음 전체의 76.6%가 블로깅 혹은 검색결과로 블로그를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구글코리아가 인수한 TNC의 텍스트큐브가 티스토리와 유사한 서비스라는 점에서 향후 어떠한 방식이든 경쟁 관계에서 비교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구글은 이미 2003년 2월 파이라랩스(Pyra Labs) 인수를 통해 자사의 블로그 서비스 블로거(blogger.com)를 운영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후속 성과는 미미했다는 점에서 오히려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티스토리의 서비스 가치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NHN도 구글코리아의 TNC 인수가 한국형 인터넷 서비스 강화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특히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포털이 표방해 온 통합검색의 인터페이스 및 컨텐츠DB는 서비스 강점으로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최 연구원은 따라서 "구글코리아의 TNC 인수는 한국형 인터넷 서비스 방식의 장점 및 기술력을 재차 확인했다는 것과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 구현 서비스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는 기회의 측면이 강하다"고 말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에 따라 NHN과 다음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각각 23만7000원, 7만6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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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09/1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네이버의 독주는 좀 막았으면 싶습니다.^^;
    꼭 누군가 강하게 1등을 차지해야 하는걸까요?


이명박 대통령이 광우병 논란이 확사되자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고 하네요.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16개시-도지사 회의를 갖고 "쇠고기 처음 개방하는 것도 아니고 옛날 개방했던 게 중지 돼 다시 하는 것인데 국민들에게 없던 걸 처음 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말을 했답니다.

이 말을 듣고 잠깐 딴지를 걸자면..

이 대통령은 미국 쇠고기 수입 개방이 처음이 아닌데 처음처럼 액션을 취하는 것이 불만인가 봅니다.(정말 왕짜증 납니다.)

게다가 쇠고기 문제에 대한 국민들이 반응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불쾌해 했다고 합니다.
포털사이트와 청와대 홈페이지 등에 광우병에 대한 우려의 글을 염두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촛불 시위나 탄핵 등도 생각하고 말한 것 같습니다.

이건 하지도 않을 일을 해서 국민들을 더욱 혼란에 빠뜨린 당신의 잘못은 생각지 않는.. 정말 개념없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이만 다인줄 아는..

더욱 기가막힌 것은 이먼 미 쇠고기 수입 타결이 졸속이 아니라고 변명을 합니다.

PD수첩에서 나왔듯이.. 분명 학계 전문가 등의 엄중한 심의를 거쳐 수입이 되고 안되고가 가려진다고 했는데..

그들도 모르는 쇠고기 수입 타결이 어떻게 졸속이 아니라는 건지요..
 
정말 더 웃긴 것은 일 저질러 놓고 뒷수습하는 격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언급한 것입니다.

미국도 쇠고기 왜 개방하지 않느냐고 한 적도 없는 것으로 아는데 혼자 자진납세 해놓고 대책을 마련하라니..

이건 또 무슨 경우입니까..

혼자 사고치고서 책임은 국민들이 미국 미친소로 만든 쇠고기 먹는 것으로 때우는 건가요.
 
도대체가 이명박 대통령은 아직도 당신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 아예 모르고 있는 듯 합니다.

탄핵이 확산되는 것은.. 아무 이유없이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본인도 알텐데..

왜 그런 변명을 .. 할까요..

맞짱구치는 강재섭 총재도 .. 참으로 한심합니다.
이 대통령이 무서워서 "이건 아니다" 라고 말을 못하는 가요.

아니면 정말 국민들이 오버하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정말.. 한심한 대통령에 한심한 여당이군요..

참 그런데 네이버는 왜 이명박 똘만이가된건가요..
광우병에 대해 조용한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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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밥먹기가 무섭다!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05/02 18:57  삭제

    밥먹기가 무섭다! 강풀의 미친소릴레이를 보고~ 일터인 모대학의 개교기념일(4월30일)과 세계노동절(5월1일)에 쉬지 않고 일을 해서, 오늘(2일)은 간만에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저녁7시 청계광장에서 미친소 촛불문화제가 있다고 하는데, 찾아가보지는 못하겠습니다. ^-^:; 암튼 느직이 일어나 궁민들을 분노케 한 광우병 쇠고기와 들끓고 있는 이명박 탄핵서명운동 대한 짧은 생각을 답답한 머리를 돌려가며 정리하고 블로그에 퍼나른 뒤에야 아침겸 점심을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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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lbomB 2008/05/02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이버가 삼성 자본으로 움직이거든요.

  2. 쇼비뇽 2008/05/0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바기랑 무현이랑 비슷한 데가 있는데 둘다 공무원하고 국민들을 못 살게 군다는거지 근데 다른점은 무현이는 일부 소수의 공무원과 소수의 국민들을 못 살게 군다는거고 명바기는 대다수의 공무원과 대다수의 국민들을 못살게 군다는 차이가 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하고 4개월째입니다.
약 16개월동안 인터넷을 서핑하며 주로 다른 블로거들은 무엇을 하며 블로그 세계에서 이슈는 무엇인가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올블로그였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다음블로거뉴스를 자주 방문하게되는 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비례해 올블 방문은 상대적으로 다소 줄어든 감이 있습니다.

블로그 세계의 이슈는 분명 아직까지도 올블로그가 단연 으뜸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종합적인 네티즌 이슈는 다음블로거 뉴스가 더욱 포괄적이라는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다음 블로거뉴스의 위력을 몇번 체험한 것도 다음블로거뉴스의 방문 횟수가 늘어나는 이유중 하나죠.

특정 포스팅이 다음 블로거 뉴스에 노출 될 경우 하루에 10만명 이상이 제 블로그를 방문하더군요.. 물론 여기서는 봇에 의한 허수도 상당수지만..

일 평군 7000명에서 1만1000명 사이의 방문자수를 보이는 제 블로그에서 10만명이라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댓글도..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최대 1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린 것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중에는 저속한 표현도 상당수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이로 인해 다음블로거뉴스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중적이고 포괄적이라고 해서 전문적이지 않은 것은 또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일반 언론사 기사도 볼 수 있기때문에.. 편리성도 겸비했죠.

어쨌든 이런 이유때문에 다음블로거 뉴스가 성장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올블로그는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직까지 블로그계에 네이버라는 닉네임이 있을 정도로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긴 하지만 예전에 비해 다소 정체됐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변화라고 해봐야.. 인터페이스 일부를 변경하는 정도이고..
솔직히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하는 올블릿도 제가 알기에 큰 효과가 없는 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올블로그는 좀더 차별화된 전략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음이라는 거대 포털과 올블로그와의 경쟁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그 성장과정에서 함께 성장한 만큼 블로거들에게 있어 어쩌면 올블로그는 고향과도 같은 존재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상반기 올블 TOP100이나 2006년, 2007년 블로그 TOP100등이 나름대로 인정을 받는 것도 그같은 이유이겠죠.

하지만 좀더 올블로그가 성장하려면 거대 포털이 할 수 없는것을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
음..
성향이 맞는 블로거들끼리의 커뮤니티 조성이라던가..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

세미나, 야유회 등을 마련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공종하는 블로그 세계를 만드는 것도 방법이겠죠.
아마 일부 하고 있는 듯 합니다만..

동호회도 자동차 동호회, 오토바이 동호회 등 특성에 따라 구분되듯 블로그 역시.. 그런 식으로 분류하는 서비스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정치 중심의 블로그, IT중심의 블로그.. 등 ..
물론 저같이 잡학을 좋아하는 블로그는 소속을 어디로 해야 할지 고민이지만 말이죠.

어쨌든.. 다음 블로거 뉴스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올블로그에 대해 잠깐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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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의 카테고리는 왜 IT/스포츠 인가?

    Tracked from 권씨의 신기한 웹탐험기 2008/03/20 00:41  삭제

    다움 블로거 뉴스의 베스트 카테고리는 종합, 문화/연예, IT/스포츠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사실 뭐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면 아닐 수 있겠습니다만 궁금합니다 왜 이렇게 배치 했을까나.. 우선 "너무 많은 카테고리 분할은 유저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고" 이렇게.. ----------------------------------------->>>> 카테고리 이동을 하려면 다음 버튼을 눌러서 하는 "불편해 죽을 것 같은" (하다못해 이전 버튼이라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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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로 2008/03/1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중국에 관한 사항을 올리고...그중에서 IT 쪽을 올리는 것은 하테나님하고 비슷한데, 그 뿐만 아니라, 한국정치에...만화에...애니에...일본에....역사에.....전 대체 무슨 블로그일까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를 1년 하고 3개월 정도 운영해보니..
블로거도 물건을 파는 비즈니스.. 그냥.. 편하게 장사꾼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장사꾼. 또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업가들은.. 물건을 팔고 여기에 상응하는 돈을 받지만 블로그는 이를 네티즌들의 호응이 대신 하는 것일 겁니다.

댓글이나 트랙백이 많으면 그날 장사는 어찌 됐건 잘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블로그에서는 물건을 대신하는 것이 콘텐츠이기 때문이죠.

주로 콘텐츠를 파는 시장은 블로거들이 자주 모이는 올블로그 시장이 있겠고 또 오픈 블로그도 또 다른 시장이죠.

이외에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이 있는 다음 블로거뉴스 그리고 웹검색이 가능한 네이버 검색 시장 이외에 직접 방문하는 직판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예전에는 IT만 많이 했는데. 솔직히 요즘은 장사가 잘 안되서 이것 저것 다 하고 있죠..

슈퍼마켓처럼요..ㅋㅋ

정치-사회-연예-스포츠 등 분야를 넓혀가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있더군요..

어쨌든..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음..

트랙백은...어쩌면 단골 손님의 실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주 방문하셔서.. 공감가는 글 또는 반대되는 글을 걸고 가시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제 블로그 샵에 그래도 오래 계시다 가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이 남기는 댓글은.. 또 보람이라는 실적을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에게 줍니다.

실적의 대부분이 댓글이죠..

물론 장사가 안되는 날도 많을 것입니다.

포스팅은 많은데.. 이에 대한 호응도가 낮은 것이 대표적이죠.

어떤 날은 단 한차례의 댓글조차 없는 날도 있죠.

그런날은 정말 파리만 날리는 날일 것입니다.

그러다가 댓글 하나라도 발견하면.. 어찌나 반갑던지..
그런날은..그 댓글은 오늘 장사 공치는 것을 면하게 해주는 중요한 고객이 되기도 합니다.

프로야구에서 완봉패 모면하는 심정이랄까요..

물론 블로거를 방문하는 불특정 다수의 수많은 네티즌들은 고객입니다.
그냥 둘러보고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방문객이 많으면 많을 수록 댓글이라는 실적 또는 트랙백이라는 실적이 높아질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렇다고 방문자수 대비 댓글과 트랙백의 실적이 꼭 비례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댓글중 포스팅한 글에 대한 질이 대부분의 네티즌 의견에 반하는 불량품을 생산할 경우도 있습니다.

주인인 블로거의 생각을 적은 글인데도.. 다수의 의견이 그렇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것입니다.

제가 무한도전에 대해 쓴 글이 대표적이죠..

272개의 댓글로. 정말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는데..
고객들의 불만이 이만 저만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기분만은 좋더군요.. 물론 댓글을 유도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 생각과 맞지 않은 글들을 볼때면.. 음 때로는 속이 쓰리기도 하고 심지어 욕설을 퍼붓는 댓글의 경우는 화도 나지만..

어쨌든.. 그래도 실적은 실적이니까요.
가장 좋은 것은 댓글도 많고 대부분이 제 포스팅에 공감하는 것이죠.

물론 그런 글들이 많지 않지만요..

게다가 정말 장사 처럼 구글 애드센스니 하는 보너스도 많을 때는 정말 기분이 좋죠^^

이런 개념에서 블로거도 '콘텐츠'를 인터넷 시장에 판매하는 장사꾼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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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맛있는 블로깅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2008/03/05 04:40  삭제

    블로깅에서 나를 가장 즐겁게 하는 것은 교류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와 생각을 엿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주제를 놓고도 블로그마다 그 생각과 의견이 다르고, 같은 의견이라고 해도 표현하는 방법이 블로거마다 독특한 것 같습니다. 완만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독설로 날카롭게 비판하고 지적하기도 하고, 때로는 역설하면서 그 속에 숨은 뜻을 은은하게 비추기도 합니다. 그건 마치 요리와 같아서 밀가루라는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어떤 요리사는 수제비를 어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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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owerusr 2008/03/0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나타나지 않는 실적은 내 블로그의 rss 구독 숫자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저는 hanrss로만 보는데 통선배님 블로그는 148명이로군요. 글 하나 쓰시면 이 인원은 꼭 본다는 뜻일겁니다. 제 스스로 rss를 구독하려고 여기 저기 괜찮은 블로그를 둘러보다보면 슈퍼마켓보다는 전문점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04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RSS도 있었군요. 네.. 맞습니다.
      그것도 실적이죠
      전문점과 슈퍼마켓.. 그건 블로거가 특정 분야가 많다면 전문점일수도 있지만. 저같이 이것 저것 건드리는 사람은 전문점이라고 할 수 없을 듯 합니다.

  2. BlogIcon 학주니 2008/03/04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트랙백, RSS구독자수..
    모두 블로그 재산이라 보여집니다.
    블로그는 콘텐츠를 인터넷에 파는 장사꾼이라.
    맞는 표현인듯 싶어요. ^^

  3. 2008/03/04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이찬식 2008/03/04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재미있게 쓰셨네요. 블로거는 장사꾼이 되기도 하죠.

  5.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3/04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 블로그를 활성화시켜야겠는데, 정작 그 콘텐츠 생산이 귀찮아서 파리날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 블로그는 판매실적(?)이 좋아서 매우 부럽습니다... 제 블로그는 방문객의 절반정도가 구글봇을 비롯한 검색엔진 봇님들이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던데요...(다음인사이드에선 항상 방문객이 반토막나다보니까요...)

  6. BlogIcon na야 2008/03/04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는 장사꾼..??맞는거 같네요...인기있는 블로거는 댓글이나 트랙백이 몇십개는 되지만...그렇지 않은 블로거는 말그래도 파리 날리는 블로거..ㅎㅎ

  7. BlogIcon rince 2008/03/0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재미있는 비유네요.
    신상품을 좀 자주 내놔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

  8. BlogIcon 아도니스 2008/03/04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장사가 굉장히 잘 되었네요.ㅎㅎ~
    부럽습니다.!! 제 가판대엔 먼지만 뽀얗게 앉아서 도무지 사람들이 거들떠보질 않네요.ㅜㅜ

  9. 블로그?광고판? 2008/03/04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찌라시요? 블로그요? 님이 장삿꾼이니 남도 장사군으로 보이는듯 하군요.

  10. BlogIcon kkamagui 2008/03/05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사꾼, 전문점, 슈퍼마켓...
    상당히 곰감이 가는 비유군요. ^^)/~
    글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그리스인마틴 2008/03/05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유가 재미있네요.
    물론 거래는 아니지만 적어도 자신의 글을 시장에 내놓고 평가받는 것은 상품의 전시와 비슷한 면이 있네요 ^^
    IT만하다가 장사가 안되서 이것저것 더 넓혔다는데도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아무리 콘텐츠가 좋고 뛰어나도 파리만 날리면 허전할거 같습니다.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12. BlogIcon Buzz 2008/03/05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3/5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포털에 대한 지식이 워낙 부족한지라.. 이러쿵 저러쿵 말하기는 정말 뭐하지만..
MS가 야후를 인수한는 소식을 듣고 나니..

만약을 가정해 봤습니다.

제가 알기로 우리나라에서 잘나가는 포털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검색 포털 네이버, 커뮤니티 포털 다음 그리고 네이트(엠파스포함), 파란, 야후 정도 일 것입니다.

물론 MSN도 있고 오랜 기억속에 잊혀져 있는 코리아닷컴도 있습니다. 드림위즈도 끼면 좋겠죠?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알고 있는 국내 포털에서 글로벌 포털은 딱 2개입니다. 바로 야후와 MSN이죠.

그나마 MSN보다는 야후가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높을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전세계 포털 시장에서 MS가 야후를 인수할 때의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국내에서는 글쎄요.. 별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한 생각으로 국내 포털에서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네이트 정도 빼면 그 다음부터는 큰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워낙 이들 빅 3의 점유율이 높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중에 MS가 야후를 인수한다면 국내 포털업계에 지각 변동이 일어날까요?
아마 처음에는 그런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늘 그렇듯이.. 그냥 잊혀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SK컴즈가 엠파스를 인수할 당시에도 반향이 컸지만 지금은 소강상태에 있습니다.

물론 세계 최대의 IT기업인 MS가 글로벌 포털 야후를 인수한다는데 왜 이슈가 안되겠습니까.
그러나 단지 얼마간일뿐...트래픽이 굉장히 늘어났다거나 순위가 바뀐다던가 하는 것일은 없을 듯 합니다.

우선 MSN과 야후를 과연 어떻게 믹스를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오히려 처음 이슈를 몰고 가다 소강 상태에 접어든 후.. 합병이 완료되고 정책이 세워지고 다양한 서비스가 한국에 적용된 다음에야 뭔가 기대를 걸어도 걸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전 네티즌의 성향을 알 수 없지만.. 국내 네티즌의 네이버, 다음, 네이트(엠파스 포함)의 사용빈도는... 다른 포털 빈도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MS의 야후 인수가 인터넷 관련주식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이슈는 될 지언정 국내 포털 시장의 영향력이나.. 시장 지배력 등에 대한 큰 판도 변화는 .. 없으리라고 봅니다.

아닐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겠지만...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뭐 결과야 정말 MS가 야후를 인수한 후.. 나오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MS가 야후를 인수할 수 있을지.. 독점이나 공정거래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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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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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리니 2008/02/04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점 시비를 벌써 구글에서 시작했습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신경이 날카로워질 수 밖에 없겠지요.
    아무튼 말씀하신대로 국내에서는 그다지 큰 반향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

  2. 2008/02/0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나인테일 2008/02/04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N같은 막장 포털에서 야후로 가져갈게 있긴 할지 모르겠습니다. 라이브 닷컴 검색엔진도 야후보다도 딸리고...

  4. BlogIcon Nights 2008/02/0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 의 부족한 웹 능력을 야후와 함께 보완해나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보입니다.

  5. BlogIcon nkokon 2008/02/12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컴즈에 서비스들은 언제쯤 융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지 의문입니다. 싸이월드에 엠파스 검색이 애드온처럼 적용되고 네이트 판이 엠파스 판에 추가되는 것을 보면 조금씩 변화는 있었는데 큰 틀은 그대로네요;;

  6. Passerby 2008/05/07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자 측면에선 님의 말씀이 맞을 것 같구요,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야후가 국내 최대 광고 네트웍을 자랑하는 오버츄어를 소유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됩니다. 엄청난 돈이죠...


어제 저녁 책을 정리하다 먼지가 뽀얗게 쌓인 잡지 책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1998년도에 만든 PC 관련 잡지였습니다. 지금은 폐간되고 사라진 잡지죠.

호기심이 생겨 책을 하나 하나 넘기다 보니 PC통신 코너가 있더군요.
파란색 화면에 텍스트 위주의 PC통신에서 일어나는 당시 네티즌들의 화제거리를 정리한 코너였습니다.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유니텔이 당시 대표적인 4대 통신이었죠.
하지만 인터넷이 보편화 되면서 01410 등으로 접속하면 '삐' 소리를 내며 통신세계로 들어가던 시대는 이제 자취도 없이 사라지고 이렇게 책으로나마 구경하게 되는 군요.

모뎀으로 접속해 넷스케이프를 힘들게 들어가던 시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휭.. 하고 갔네요.

그러고 보면 인터넷이 대단하긴 대단합니다.
인터넷이 대중화 되면서 다양한 기업들이 생겼으니까요.

인터넷이 없었다면 네이버니 다음이니.. 그리고.세계적인 포털 사이트인 야후나 구글이 있었을까요.
엔씨소프트 같은 온라인 게임업체도 아마 없었겠죠.^^

그리고 초고속통신망 회사인 하나로, KT, LG파워콤도 없었겠죠.
어쩌면 MP3P 제조사도 없었을 겁니다.
대부분의 콘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다운받으니까요.

아 그러고보니 애플이 세계적인 MP3P 기업으로 도약할 수도 없었겠네요.
물론 MP3파일을 제공하는 업체도 없었을 것이고 다날같이 다양한 컬러링과 벨소리를 공급하는 기업도 없었겠네요.

인터넷이 생기면서 아마 새로운 콘텐츠와 사업 아이템으로 생긴 기업이 전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할 것 같습니다.

인터넷때문에 은행에서 돈을 보내는 업무도 사라졌고, 또 굳이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지 않아도 쇼핑몰을 통해 가정에서 주문하는 편리성도 생겨났죠.
참 좋은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그렇지만, 개인정보 유출이나 해킹으로 인한 다양한 피해 같은 안좋은 점도 생겨나게 됐네요.
채팅을 통해 미성년자를 납치하는 것.
자살 사이트 같은 것을 만드는 것.\
그리고 인터넷으로 인한 다양한 사기 행각등 신종 범죄도 발생했습니다.

심지어 사이버 수사대라는 것이 생길정도니까요.

이외에 언론에서도 종이 미디어가 주종을 이루던 시대에서 인터넷 미디어 시대로 서서히 움직이고 있는 것도 인터넷때문이겠죠.

블로그도 인터넷이 만든 또 다른 작품입니다.
저도 블로그에 지금 푹 빠져 있고요.
'인터넷'에 고마워야 하겠네요.

그냥 PC잡지의 PC통신 코너를 보니...
사뭇 인터넷이 사회, 기업, 문화 등 전반에 걸쳐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는 것을 새삼 느껴 몇자 적어봤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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