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1/10 넷북 "노트북 시장, 내손 안에 있소이다!" by 온달왕자
  2. 2008/10/30 LG전자, 전세계 20여 국가서 `3G 넷북` 출시 by 온달왕자
  3. 2008/09/05 델, 디자인-이동성 갖춘 넷북 `인스피론 미니9` 출시 by 온달왕자


국내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노트북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넷북이 PC산업에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넷북은 인텔에서 제안한 저가형 서브PC개념으로 작고 가볍고, 저전력이며 인터넷, 워드프로세서와 같은 기본적인 프로그램만을 가동시키는데 최적화 된 PC를 말한다.

따라서 향후 넷북은 PC 시장에서 기존 모바일 및 휴대성을 중요시하는 고객들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PC출하량을 비롯해 DRAM 수요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넷북시장은 약 50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설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넷북은 크게 두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낮은 가격으로 저소득 국가의 노트북 보급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과 선진국 시장에서 두번째나 세번째 PC로 시장 확대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결국 DRAM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그동안 HDD보다는 기능적 우월성에도 불구하고 가격 부담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은 SSD를 최대한 살려줄 것이라고 김 연구원은 말했다.

SSD를 사용할 경우 HDD보다 전력소모가 적고 부팅속도 빠르다. 그러나 아직까지 가격이 비싸 일반 PC에는 적용이 어려웠다.

메이저 PC업체, 잇따라 넷북 출시
현재 넷북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것은 대만의 아수스와 MSI다.

최근 이들 두 업체의 넷북 출하량 급증과 넷북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인해 국내 PC제조업체들은 물론 델, 에이서 등도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들 넷북의 주요 공통점은 DRAM이 1GB 정도이지만 옵션으로 최대 2GB가 가능하다.

HDD보다 가격이 비싼 SSD를 채택한 제품도 등장하고 있는데 최근 낸드 가격 하락과 더불어 본격적인 MLC 제품 출시로 향후 넷북 시장에서 SSD 채택비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넷북의 소비자들이 제품 선택 기준으로 휴대성에 높은 비중을 두고 있기 대문에 저전력과 무게 측면에서 볼때 SSD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현재까지 넷북을 출시한 주요 기업들은 아수스, MSI, 델, 에이서, HP, 레노버, 삼성전자, LG전자, 삼보컴퓨터 등 9개사로 파악된다.

작고 가벼운 장점, 기존 노트북시장 위협
넷북의 가장 큰 특징은 휴대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노트북의 흐름이 데스크톱 대용으로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넷북은 그동안 휴대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노트북의 단점을 보강하면서 그 시장을 장악할 수 있다.

노트북 중 휴대성을 강조했다고 내세운 제품의 무게가 2kg의 전후, 추가 배터리와 충전기를 소지 할 경우 3kg가 넘는 반면 넷북은 1kg 전후다.

넷북의 사용시간은 하드웨어와 배터리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기존 노트북보다 2배 이상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전력소모가 작은 하드웨어와 6셀 배터리를 장착할 경우 최대 8시간을 별도의 전원공급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보급형 프로세서인 '아톰'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사양의 프로그램 사용이 부담스럽고 크기도 제한적(7인치~10인치)이라 화면에 대한 부담감은 있을 것이지만 당초 노트북 컨셉트인 휴대성이라는 관점에서 볼때는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

PC-메모리 출하량 증가에도 '한몫할듯'

경제적인 가격이 장점인 넷북은 침체기에 있는 PC시장에 활력소를 제공할 수 있다.

우선 낮은 가격으로 이머징 국가에서 PC 보급율에 일조할 수 있으며 미국 등 선진국가에서는 두번째나 세번째 PC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넷북의 시장 확대는 넷북에 들어가는 각종 메모리 즉 DRAM의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
일반 노트북에 비해 DRAM 사용량은 낮지만 수요 자체가 늘어나기 때문에 시장에 긍정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넷북은 또 SSD메모리의 수요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이들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그동안 SDD는 HDD(하드디스크)보다 기능적으로 우월하지만 가격 장벽을 극복하지 못했으나 낸드 가격 하락으로 SSd시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넷북은 따라서 SSD의 기능적 우월성을 최대한 살려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SSD를 채용한 넷북을 출시한 업체는 아수스와 델 두개사에 불과하지만 향후 시장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에 SSD 넷북 신제품 출시는 앞으로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동양종금증권의 김현중 연구원은 "넷북의 시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에 삼성전자 등 메모리 기업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는 독보적인 경쟁력과 장기적인 성장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빛을 발휘하고 있다며 향후 경기 반등 경이 시장에사 가장 큰 수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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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인터넷 사용성을 한층 강화한 넷북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모바일 컴퓨팅시장 개척에 나선다.

LG전자는 30일 3.5세대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3G 넷북(모델명: X110)’을 전세계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를 비롯, 북미,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3세대(3G) 이동통신이 활성화된 전세계 20여 국가에 출시 예정이다. 

25.4㎝(10인치) 화면의 미니 사이즈와 1.19㎏ 초경량의 ‘X110’은 소비자가 가입한 이동통신사의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카드만 장착하면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 지역 어디서나 HSDPA 3.5세대 통신망을 통해 손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X110’은 커버와 바닥의 색상을 통일한 올인원 컬러를 적용했으며 블랙, 핑크, 화이트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또한, 부드럽고 세련된 유선형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했다. 

LG전자는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X110’이 젊은 세대들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내년 상반기 새로운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신제품 군(群)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PC사업부장 전광융 상무는 “이번 ‘3G 넷북’은 LG전자가 PC와 휴대폰의 컨버전스라는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전략 제품”이라며, “휴대폰 및 PC 제조 기술의 결합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넷북, 그리고 노트북까지 이어지는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오는 2012년 글로벌 넷북 출하대수가 전체 노트북의 10% 수준인 약 26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메릴린치 증권은 이보다 빠른 2010년 10% 수준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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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요즘 나의 눈길을 끄는 것.

    Tracked from 신변잡기 2008/11/01 02:43  삭제

    Vs. 팬텀북 [PANTUM i-buddie] N270/1G/160GB/10.2인치/XP 와 늑대와여우 myN미니 M1 현재 팬텀북 아이버디의 경우 현재가격 45만 9천원 29일까지 한정이고 myN미니의 경우 현재가격 35만 8천원, 이것 역시 29일까지 할인 이벤트중. 애초에 맨 처음 봤던 기종은 사실 늑대와여우 myN미니였는데 그건 역시 이것이 싸기 때문. 8인치 모니터는 좀 작은 듯 싶긴 하지만 그정도면 괜찮다 싶고 배터리 시간이야 코드 꽂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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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은 디자인과 편리한 이동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 미니9' 넷북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친한 친구처럼 언제 어디에서나 함께 할 수 있는 넷북으로 1kg 정도의 가벼운 본체와 깔끔한 화이트 색상, 이동성을 극대화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더 큰 즐거움으로 통하는 내 손 안의 윈도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델코리아는 기대하고 있다.

A4 용지 반 보다 조금 큰 크기의 (232×172mm) 초소형 디자인의 인스피론 미니 9는 외형뿐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진정한 모빌리티를 실현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휴대하기 편하도록 디자인된 이 제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802.11b/g WiFi를 지원하며, 30만 화소의 웹캠이 내장되어 이동하면서도 영상 대화, UCC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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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5nm 기반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작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놀라운 인터넷 경험을 제공한다.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특히 플래시 메모리 방식의 하드디스크인 SSD가 탑재되어 있어 본체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보 저장이 빠르며 발열 및 소음도 적다. 운영체제로는 한글 윈도우 XP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델코리아는 모빌리티, 스타일, 기능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13형 LCD의 인스피론 1318 (Inspiron 1318) 노트북 PC도 함께 선보였다.

인스피론 1318은 성능 대비 우수한 가격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노트북 PC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뿐 아니라 음악, 동영상, 슬라이드 쇼 등과 같은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버튼, 13형 고화질 와이드스크린 LCD, 8가지 다양한 메모리 카드 포맷을 지원하는 미디어 카드 리더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델코리아는 인스피론 미니 9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델코리아는 폭스바겐 비틀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9월말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 비틀 1박 2일 시승권 5매와 비틀 알람 시계 10명, 비틀 핸드폰 줄 20명, 패션 컬러 장우산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4곳의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전시장에서는 인스피론 미니 9 신제품을 전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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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제 노트북의 트렌드는 태블릿이다.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09/05 17:01  삭제

    데스크탑의 시대는 이제 저물어 가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데스크탑이 사라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트북을 들고 다니게 될 것이다. 노트북은 유비쿼터스 시대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품목 중 하나다. 언제 어디서나 갖고 다니며 쓸 수 있는 노트북 컴퓨터가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화 되는 것이다. 노트북의 모습은 다양하다. 19인치 큰 LCD를 탑재한 대형노트북이 있는가 하면 7인치~11인치의 소형노트북도 있다. 최근 컴퓨터의 소형화가 많이 이루어져 U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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