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8/01 2MB, 노무현 대통령보다 잘하는 것 "사고치는 것" by 온달왕자 (2)
  2. 2008/05/23 2MB 담화문, 여당도 알것이다..알맹이가 없는 것을 by 온달왕자
  3. 2008/05/06 이제 2MB 보면, 노 전대통령이 절로 생각납니다! by 온달왕자 (8)
  4. 2008/04/15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손녀 사랑'..풋풋한 느낌입니다 by 온달왕자 (5)
  5. 2008/03/28 요즘들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각나는 까닭은? by 온달왕자 (35)
  6. 2008/03/25 인터넷 대중화시대, 가장 욕많이 먹는 직업은 '기자'? by 온달왕자 (4)
  7. 2008/03/05 독재로 시민 죽여놓고 민주주의 토양 마련했다니.. by 온달왕자 (4)
  8. 2008/02/29 퇴임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꾸 생각 나는 까닭은? by 온달왕자 (15)
  9. 2008/02/04 李 당선인, 지지도 10%p 하락..이건 시작에 불과 by 온달왕자 (21)
  10. 2007/12/28 MB, 지금은 당선자일뿐..대통령 된 것 아니다! by 온달왕자 (1)
  11. 2007/12/17 李 후보 당선 후 '유죄'..대통령도 '보궐선거' 할까? by 온달왕자 (16)
  12. 2007/12/04 정치는 그래..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는 것 by 온달왕자
  13. 2007/12/03 블로그 업은 인터넷, 이번에도 대선서 힘 발휘할까? by 온달왕자
  14. 2007/10/05 하느님이 미국인인가?, 정상회담 반대에 왠 성조기.. by 온달왕자 (4)
  15. 2007/10/04 정상회담 반대 기독단체님! "이거 주님 은총 맞거든!" by 온달왕자 (31)
  16. 2007/10/04 정권교체되도 2차 남북정상 합의안 실천될까? by 온달왕자 (4)
  17. 2007/10/02 김정일, 노 대통령 직접 영접..7년전과 '대조적' by 온달왕자
  18. 2007/10/01 남북 2차 정상회담 "우리 합칩시다!" by 온달왕자 (2)
  19. 2006/11/10 세종대왕은 고이즈미를 알고 있었다 by 온달왕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취임 5개월 간의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그 정부를 보니.. 이명박 대통령은 어쩌면 시장까지만 하는 것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 시장 시절에 그가 잘했다. 못했다.. 의견이 분분하긴 하지만 적어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였으니까요.

어쩌면 현대건설 CEO로 남는것이 더 좋았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알 듯이..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과정에 우여곡절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각종 비리에 대한 의혹으로 조사도 받았고.. 또 당선자 기간에는 인수위의 개념없는 정책으로 또한번 혼줄이 났습니다.

그리고 취임하고 얼마후에는 이미 계획된 미국 쇠고기 수입 전면 허용을 발표하고 박수를 치면서..

지지도 하락을 본격화 했습니다.

2번의 대국민 담화문과 추가협상 등 그리고 정부 고시까지 이명박 정부는 국민에게 물대포를 겨냥하기도 했고..

또 뉴라이트 단체를 통해 미국쇠고기 먹는 쇼도 했습니다.

이후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어느정도 진정국면(그나마)이 되면서 일본이 독도 망언을 또 터뜨렸고 지난달 11일에는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건까지 이르렀습니다.

특히 독도의 경우는 방일 당시 천황에게 고개를 숙이는 다소 굴욕적인 모습을 보인데 이어 미래지향적 외교를 함께 가자고 강조한 후 터진 것이라..

더욱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또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에 대한 논란도 이슈가 되면서 이명박 정부는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됐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미국이 오는 5일 조지 부시 대통령의 방미를 의식해서인지 독도를 한국령으로 다시 고친것이죠.

그런데 참으로 알 수 없는 것은 일본의 독도 자국 영토 발언으로 발끈한 이명박 대통령이 어떻게 독도 한번 가 볼 생각을 안할까요?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하던 그인데.. 어떻게 독도를 방문하지 않았을까요.
가서 독도를 지키는 경찰들에게 노고를 표하고 하는 것이 기본 아닌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서 말만 앞서는 대통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또 듭니다.

게다가 영부인의 사촌 언니가 30억원의 대가성 뇌물로 사법처리됐습니다.
정말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끝은 어디인지....

더욱 웃긴 것은 여당인 한나라당 조차 이제 청와대와 의견이 맞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여-야가 원내 구성 합의점을 찾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장관들 청문회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독도 문제와 금강산 관광객 피격 문제가 아직도 이슈에 있는데 대통령이 휴가를 갔다는 것도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국내외 나라 정황이 좋지 않은데.. 휴가나 가고.. 또 자꾸 안좋은 일들이 벌어지니.. 성질부터 내는 것..

과연 대통령 자질이 있는 것인지 의문이 갑니다.
차라리 노무현 대통령은 솔직했습니다.

"이정마면 막  하자는 거지요"
"대통령 못해먹겠네" 등..

그러면서 샘물교회 납치 사건 발생했을 때.. 노 대통령은 휴가 반납하고.. 어떻게든 좋게 해결하려고 애썼습니다.

도대체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잘한게 뭐가 있을까요..
제 짧은 머리로는 사고친거랑 국민들 정치에 관심갖게 하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5개월간의 이명박 대통령 정부를 보면.. 대통령이라는 직업이 잘해도 욕먹는 것이긴 하지만...

이럴 바에는 그냥.. 추진력 있는 서울 시장 이명박으로 남는 것이 더욱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심지어 얼마전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님이 욀 "이명박 대통령이 과연 임기를 채울수 있을까요?"
"저는 잘 모르지만.. 많은 손님을 태우다보면 이런 저런 사람이 타는데.. 알아서 물러날 것이라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409

  1. Subject: 민주주의II 시민주권이론 Rev.1.2

    Tracked from 2008/08/08 12:29  삭제

    조금 길어요 17분22초Rev. 1.2에 관하여이번 갱신1.2판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있었던 주요 강의 3개를 혼합하여 완성하였습니다. 노무현 님의 공개된 동영상 파일 중에서 시민주권에 관한 이론적 체계가 담겨져 있는 이 3개 파일은, 각각을 놓고 보면 동일한 주제를 두고 말하고 있지만, 각기 중요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rzekil 2008/08/01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알아서 물러날거라는 이야기가 많다니..
    무섭네요..
    우리 나라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2. BlogIcon 모노마토 2008/08/01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의 대통령 못해먹겠네......는

    원래는

    "이렇게 가다가는 이거 '대통령직 못해먹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앞날이 걱정입니다"

    뭐 대충 이런 뉘앙스였는데 좆쭝똥이 이걸 앞 뒤 짜르고 보도하면서 말이 나왔죠 -_-

    명박이가 또 잘한거 있습니다.. 강남 부자 만들어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저녁은 예상대로 오전에 있던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을 비롯해 임기 88일간의 이명박 정부를 점검해보는 100분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또 역시 예상대로 한나라당 즉 정부 여당측은 국민의 진실성이 담긴 담화문이었다고 평가한 반면 야당과 촛불집회에 참여한 많은 국민은 진실이 결여되고 내용이 없는 담화문이었다고 했습니다.

같은 담화문을 보고 이처럼 상반된 의견이 나오는지 참으로 희한했습니다.

우선 여당 쪽은 담화문 내용 자체를 긍정적인 시각에서 검토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야당 쪽은 담화문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어떻했을까..

저도 국민의 한사람이지만..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견해가 더 있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이전에 포스팅을 한 바와 같이..

담화문 내용에는 이렇다할 대책은 없습니다.

우선 다 내탓이고.. 그렇기 때문에 인적 쇄신은 없을 것이다.
미국 쇠고기와 한미FTA를 다르게 생각해 달라.

광우병 괴담으로 당혹스러웠다.

앞으로 잘 하겠다.

솔직히 말하면 이게 전부입니다.

만일 대통령 탓이라면.. 이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진데..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또 광우병 사태를 단순히 괴담으로 몰고가는 것도 .. 그렇고..

오로지 초점은 한미FTA에 대한 집착입니다.

만일 이것이 정말 대통령 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미국 쇠고기 협상을 그런식으로 풀면 안되었습니다.

그런데..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나서.. 한미FTA와 광우병을 별도로 생각해달라고 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무리한 요구가 아닐지요...

누가 봐도 어제 있는 담화문에는 구체적인 내용 즉 알맹이가 업는데도 어쩌면 같은 편이라고 진실성이 담겨 있다고 논평할 수 있을 까요...

심정은 이해가 가긴 하지만 좀 뻔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제 100분토론에서.. 이명박 지지율 하락 원인에 대해 한나라당 국회의원 당선자는 조심스럽게... 그리고 집권한지 100일도 안되기 때문에 심리적인 요인 즉 데이터에 의한 분석이 힘들다는 뉘앙스를 비쳤습니다.

반면 같은 여당 지지 패널로 나온 중앙대 교수와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은 인사 문제를 비롯해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흑백을 나누기에는 좀 그렇긴 하더라도 .. 나름대로 친 이명박 쪽으로 나온 패널의 지적은 반대 패널과 거의 일치했습니다.

반대 패널로 나온 연세대학교 교수는 1월부터 4월까지.. 즉 인수위를 시작으로 대운하, 영어몰입식 교육, 고위 공직자 인사, 박근혜 전 대표와 갈등, 광우병 사태까지.. 지속적으로 누적되온 것들이 국민들의 실망으로 이어져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하나 지지율 하락 원인은..

정책에 대한 일원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대운하를 한다고 했다 안한다고 했다.. 다시 한다고 했다.. 뒤죽박죽이며
공기업 민영화 과정에서도 한다고 했다 안한다고 했다.. 역시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공공요금 동결한다고 했는데 지식경제부는 어제 하반기에 수도요금 대폭 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정부의 각 부처가 통일성 없는 정책을 내쏟는데 어찌 국민들이 혼선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또 이명박 대통령은 경제에 초점을 맞춘 실용 주의 때문에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인사에 있어 부자 아닌 사람 없고.. 비리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인사 시스템 역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기여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점이 산재해 있는한 지지율 하락은 지속될 것이며..

정부는 국민 건강을 걱정하지 않는 대통령이 어디있겠느냐고 하지만.. 이미 국민들의 건강에 위협이 될만한 광우병 즉 한미 쇠고기 협상을 아주 예전부터 치밀하게 진행, 협상 한 만큼...
전적으로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경제 논설위원은 어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전 정권의 농림부가 꼼수를 부려서 미국 쇠고기를 못들어오게 했다고..
내용중에 국내 소는 안전한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나름대로 그것도 해결해야 할 것이지만..
이는 또 별개의 정책으로 진행되야 할 것이고..

어쨌든 전 정부는 꼼수라도 부려서 30개월 이상의 쇠고기를 들여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는 아예 30개월 이상은 물론 모든 것을 오픈했습니다.

다시 재 협상을 통해 나름대로 합의가 이뤄졌다고 하지만.. 이미 내주부터는 미국 쇠고기가 유통될 것이다...

결국 광우병이 발생되기 전까지 재협상은 없을 것입니다.

어제 100분 토론... 저도 보다 잠자리에 들어 모두 보지는 못했지만..
이명박 임기 88일...
이제 100일도 안됐는데.. 평가하기에는 이르다고 한 한나라당 즉 여당..
당신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집권 했을 당시..이보다 더 짧은 기간에 탄핵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지..

또 덧붙이자면..

민주당 국희의원께서 어제 가져온 자료에 따르면 전 정부에서의 미국 쇠고기 수입에 대해 낙선한 이방호 의원을 비롯해 지금의 강재섭 대표 등 수많은 당시 한나라당 의원들도..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정권이 바뀌었다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미국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18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명박 대통령 정부가 하는 짓을 보면 "아! 노무현 정부때가 그립다" 또는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아마도 적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떠난 사람은 떠난 사람이고 이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지만..

설령 지금 대통령이 맘에 안든다 해도..

그래도 CEO 출신이니.. 일단 한번 믿어보자 하는 맘에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 서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하도 말을 하니 못내.. 지켜보자는 입장이었습니다.

제가 지켜보지 않으면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힘없는 서민에 불과한 걸..

하지만..
당선부터 취임 그리고 지금까지 이명박 정권을 보니..
도대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이 CEO 대통령이고.. 또 무엇이 경제 살리겠는가 의문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면서 떠난 사람과 자꾸 비교 되더군요.

한나라당이 그렇게도 씹었던 노무현 대통령과 지금 이명박 대통령..
임기 2개월이라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그 짧은 기간에 이명박정부가 해놓은 것은 국민 우려, 국민 걱정시키는게 전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를 입증하듯..
벌써부터 탄핵이야기가 솔찮게 나오고 있기 때문이죠.

과연 봉하마을에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금의 사태를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합니다.

아마 한숨을 내쉬고 있지 않을지..
어쨋든 지난 주말, 우연히 M방송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역대 대통령중 유일하게 고향으로 내려간 서민 노무현.

그는 거짓말 안하고 거의 농천 할아버지가 다 되었더군요.

나무를 심고 밭일을 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불과 몇달 한나라의 국가 원수였다는 위엄보다는 풋풋한 이웃 아저씨, 할아버지의 느낌이 더욱 강했습니다.

또 막간 쉬는 시간에 막걸리를 마시며 동네 사람들과 오손도손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보기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런 모습을 보고 전두환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그리고 현재 이명박 대통령은 무슨 느낌이 들었을까..

이미 지나간 대통령은 내심 부러웠을 겁니다.

왜냐하면 온 국민이 그들에 대해 아직도 곱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이명박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막걸리 한잔에 붉은 얼굴을 하며.. 멀리 거제도에서 오신 어르신들과 인사도 하고 담소도 나누는 모습..

과연 이명박 대통령은 5년후 노무현 대통령같은 모습일까요 아니면 역대 대통령들과 비슷할까요?

잘했든 못했든..

노 대통령은 적어도 우리와 가까이 있었습니다.
말은 안해도.. 행동으로 보이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말로는 서민을 하루에도 수십번 외칩니다. 그런데 정작 행동은... 있는 층을 위한 정책을 펴고 있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135

  1. Subject: 아~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MB와 盧의 비교

    Tracked from 쏠로울프의 블로그와 인터넷 이야기 2008/05/06 18:28  삭제

    당신이 그립습니다. 누군가는 당신을 '놈현스럽다'라고 했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에서 그를 2MB라고 부릅니다. 차라리 '놈현스럽다'가 좋았습니다. 당신은 시민이 아닌 특정 정당에 의해서 탄핵 근처까지 갔었습니다. 탄핵이 국회에서 가결되자 온 시민이 들고 일어나서 '탄핵무효'를 외쳤습니다. 그는 이제 10대 학생은 비롯해서 온 시민이 탄핵을 외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명운동에서는 1000만명을 목표로 서명하고 있으며 100만명의 시민들이 이미 서명을..

  2. Subject: CEO대통령 이명박

    Tracked from 레이의 행복공작소 2008/05/06 23:59  삭제

    이명박 현 대통령은 지난 대선 캠페인 때, 경제 대통령으로 국민에게 국가 경영을 자신에게 맡겨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CEO형 대통령 이라고 자칭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 어느 자리에서 자신이 CIO라는 이름을 추가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님 맞습니다. 당신은 CEO형 대통령이 맞습니다. 지난 대선 기간에도 많은 국민들이 경제를 가장 잘 아는 경제 대통령으로 믿고 당신에게 귀중한 한표 한표를 던졌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보니,..

  3. Subject: 노무현은 이명박을 낳고, 이명박은 노무현을 낳고...

    Tracked from Slow but STEADY 2008/05/07 00:40  삭제

    요즘 한국 뉴스나 인터넷 글 등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대선이 끝나고 사람들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의 일등공신은 노무현 전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라고들 했다. (한나라당에서는 '개'가 나와도 당선될 거라는 기사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차라리) 노무현 전대통령이 그립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명박 덕분에 노무현이 다시 (혹은 더) 뜬다고나 할까?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아무튼, 한나라당이 말하는 '잃어버린 10년'동안 그래도 우리..

  4. Subject: 일그러졌으나 뭔가 다르다

    Tracked from 일체유심조 2008/05/13 16:55  삭제

    노대통령이 저렇게 대대적인 인기와 관심을 모으는 것은 그 분은 그저 상식적으로 살아왔으나 이 사회가 심하게 일그러져 있기 때문이라는 글을 '사람사는 세상'에서 읽었다. 동학혁명이 실패하고 나라의 주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광우병 2008/05/06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노무현 대통령 정말 그리워요

    어떤 미친 병신들이 2mb 뽑았는치 참 나

    요즘 하는 꼬라지 보면 토나와 미쳐버릴것 같은듯 누가 제발 생매장

    시켜 줫으면 소원이 없겠따는......... 그냥 광우병 소 수입해서

    대통령 광우병걸릴때 까지 먹이는게 대통령 임기 끝날때 까지 기다

    리는 것보다 빠를것 같다는... 하루 빨리 미국쇠고기 수입해서 광우

    병 걸린것만 골라서 명바기 쳐 먹이고 싶다.....

    노무현 때로 돌아가고 싶다ㅏㅏㅏㅏㅏ

  2. 그리움 2008/05/06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직 중엔 미처 몰랐습니다. 누가 진정 국민을 위하는 사람이었는지 역사가 판단해 줄 것입니다.

  3. 김영숙 2008/05/0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물이 나도록 그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역사는 그를
    진정으로 평가
    하실겁니다.

  4. 선업이 2008/05/06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님 ..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대통녕님과 같은 분을 모실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존경하고..사랑합니다..

  5. BlogIcon 아이초보넷 2008/05/0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관이명관이다.. 는 말이 세삼 입가에 맴도네요.
    있을때 잘해야지 ...
    떠나고 나서 후회한들 무슨소용이 있을지?

    그래도 전 노무현이를 찍고 이명박이를 안찍었으니까요?

  6. BlogIcon 엘다 2008/05/07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기 3년까지는 관심없던 대통령이었으나...
    이제는 보고싶은 노무현 전대통령님 ;ㅂ;

  7. BlogIcon 공상플러스 2008/05/0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대 대통령의 대부분은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으나 노무현은 그렇지 않은것 같군요. 차라리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_-;;

  8. 내가만든천국 2008/05/09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하신 분입니다.많은 국민이 당신을 그리워하고,저도 그중에 한사람 입니다.당신 까페에 가입하고 싶어도 외국 시민권자라 안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론사 사이트를 서핑하다가 너무 정겹고 음 나름대로 그 모습이 아름다워서 가지고 왔습니다.

제목은 "손녀를 위해서라면" 인데..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근 모습입니다.

사진을 보면 할아버지가 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전가에다 보행기 같은 것을 연결해서 끌고 다니는 모습입니다.

다른 어느 할아버지의 손녀 사랑과 다를 바 없죠!!^^

최근 오늘 한 언론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최근 재산을 공개한 것을 봤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전직 대통령의 재산치고는 사실상 많지 않은 액수였습니다.
특히 대통령 임기동안 노무현 대통령은 무주택자였다는 것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퇴임 당시 총재산은 9억7200만원으로 재임기간동안 5억원이 늘었났습니다. 임기 중 매년 평균 1억원씩 늘었난 셈입니다.
 
재산내역에는 김해에 새로 지은 사저가 추가됐습니다. 대지가액과 건축비용을 합산한 금액은 10억6000만원으로 사저 건축비용으로 인해 예금은 줄었고, 금융 기관 대출채무가 증가했습니다.

각종 비리로 얼룩진 역대 대통령의 재산에 비하면 정말 솔직 담백한 재산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적은 액수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퇴임 후 시민 노무현으로 살아가는 그 모습이 간혹 보도되고 있지만.. 비록 이것이 연출된 것일지라도..
역대 대통령과는 사뭇 비교되는 장면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각종 비리로 여기저기 검찰에 불려다니는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을 비롯해 아들을 교도소에 보낸 김영삼 대통령까지..

이런 것을 비교할 때 정말 가까운 대통령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이웃같은 느낌..

사진만을 봤을 때 전혀 거부감이 없는듯 합니다.

아무리 지난 5년간 노무현 대통령이 나라 경제를 망쳤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떠나는 이의 뒷모습은 더욱 아름다워야 하듯.. 지금 시민 노무현 전대통령이 바로 그런 것 같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07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하나 2008/04/1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노무현 대통령만큼 깔끔하고 대통령다운 사람도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의 대표자가 우리를 대표하는 사람이 도덕적이고 괜찮은 사람이어야 그래야 우리가 부끄럽지 않죠. 한나라의 대통령의 자격을 가진 이는 정말 우리나라에 노무현 대통령 단 한 분 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
    아직 우리나라엔 썩은 정치인들이 가득하네요.

  2. BlogIcon 준이_life 2008/04/16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과연 노빠라 욕하는지..
    2MB 머리 용량은 고작 2mb라 노무현 전대통령의 충심을 이해하기엔 부족했었나봐요..
    앞으로 5년이 걱정 됩니다..

  3. ezez 2008/04/1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를 망쳤다기 보단 회복을 못 시킨거죠.
    적을 적으로 보지 않은 것이 큰 잘못이었다고 생각됩니다.

  4. guava 2008/04/1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가 손녀에게 키스하는것과 느낌 차이가 많이 나는 사진이군요.

  5. 고도 2008/04/21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진 연출된 것 아니더군요.
    노대통령의 사생활관련 여러 외신과 국내에 소개된 사진 중
    "노간지"라는 제목으로 떠다니는 사진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사람사는 세상"이란 노무현 홈페이지에 들러봤는데
    그렇게 많은 사진을 연출할 수는 없을 거 같던데요.

    일상의 생활이 노출되고 방문객이 워낙 많아서(주말엔 1만 이상)
    방문객들 사진을 촬영해서 인터넷에 원본 사진 올려놓고
    다운받을 수 있게 해놨더군요.

    퇴임 대통령의 새로운 문화를 확실하게 만들어 놓은 것 같죠.

    중국 사이트에 올라온 중국 네티즌의 반응은 완전 열광적이고, 일본 사이트에선 반일 대통령이지만 퇴임 후 모습은 모두 부러워하더군요.

    대통령 재직시절에도 아무런 정책없이 시장찾아가 사진찍는 행동은 모순이라며 이미지 정치를 거부한 것으로 아는데 퇴임 후 저런 모습까지 연출할 인물은 아닌 것 같군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5년전의 지금과 현재의 지금은 확실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김대중 대통령에서 노무현 대통령으로 정권이 유지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컸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5년이라는 임기동안 노 대통령은 최선을 다했고(사견) 그래서 퇴임도 아름다웠던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대해 일부 또는 많은 분들이 '노무현 대통령이 뭘 잘했느냐?'이렇게 말할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정도면 역대 다른 대통령보다는 훨씬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김대중 대통령 비록 IMF 조기 졸업했지만 불량 신용자 양성했고.. 김영삼 대통령 금융실명제 했지만 임기 끝나고 아들 감옥에 보내고.. 임기동안 하늘이 버린 대통령이라고 여기 저기서 큰 사건 터지고. 또 임기 끝나고 언젠가는 계란으로 맞기도 했습니다.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은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기 과정 중 부동산 문제 등에 있어서 글쎄요.. 땅값올려놨다고 질타를 받기도 했지만.. 임기말 어느정도 안정 추세로 갔다고 저는 봅니다.

오히려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
그런생각이 들정도이니까요..

그리고 증시 2000포인트 시대를 열기도 했습니다.
역대 대통령중 해외 순방 제일 많이 했습니다.
(솔직히 이부분에 대해 언론은 부정적인 기사를 쓴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노 대통령이 놀러 간것도 아닌데 말이죠..)

서민인 제 눈에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도 남북 정상회담을 가졌죠.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정치적 공작이라며 연일 비평을 했습니다.

물론 현 정권에 대한 불신때문에 다시 한나라당을 비롯한 이명박 정부가 집권을 했지만..
감히 말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속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앞장선 것이 언론이겠죠.
노무현 정권 당시 각 언론사들이 얼마나 노무현 정부에게 비협조적이었는지 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도 앞장서서 현 정부에 대해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이런 모순때문에 저희들은 속은 겁니다.

오죽하면 총선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 문제로 탈당한 친 박근혜 측의 친박연대의 선거광고가
"우리도 속았습니다" "국민도 속았습니다" 이겠습니까.

취임 한달동안 저는 이명박 정부가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하려 했는지 알수가 없더군요.

취임 전에는 인수위가 생각 없이 세운 정책으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리더니.. 취임후에는 총선 앞두고 내부 분열에다..대부분이 부동산 비리 등 의혹 있는 고위 공직자 후보를 추천해 또 실망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체포전담조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5공시대를 떠올리게 하고 있으며 대운하 계획 아직 없다고 떠들면서 구체적인 일정까지 나온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여기서 또 국민들은 실망하겠죠..

이런 일련의 과정을 보니.. 저절로 5년전에는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억은 흐릿하지만 그때는 적어도 아니 오히려 반대였던 것으로 같습니다.

현 정부와 전 정부를 비교하는 것..국민으로서 기본 도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은 자꾸만 봉하마을에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그리워지네요...ㅜ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020

  1. Subject: 노간지, 당신의 진정성이 그립습니다.

    Tracked from Cool Hot 2008/03/28 21:48  삭제

    보통사람의 시대를 연 노태우 전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 서류가방을 직접들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시어 국민들에게 보통사람의 시대가 열렸음을 몸소 보이셨다. TV 신문매체가 모두 나서 그의 소박하고 서민적...

  2. Subject: [실록 경제정책] ⑫ 균형발전, 글로벌 시대의 국토경쟁력

    Tracked from 생각은 힘이다. 2008/03/28 21:53  삭제

    “정말 지방은 포기해도 괜찮습니까?” [실록 경제정책] ⑫ 균형발전, 글로벌 시대의 국토경쟁력 “눈물겹게 했는데 겨우 이만큼…아직 갈 길 멀다” 북핵 위기, 미-이라크 전쟁, 신용불량자와 카드채 사태…. 돌아보면 먹구름 뿐이었다. 2003년 위기 상황에서 출범한 참여정부는 신중한 경기조절 등으로 살얼음판 위를 조심스레 건너갔다. 인위적인 경기부양과 결별하는 대신 경제체질을 튼튼히 하고 중장기적 성장잠재력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 단기적 성과보다는 근본..

  3. Subject: 아 대한민국

    Tracked from Cool Hot 2008/03/28 22:04  삭제

    아~대한민국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저마다 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 드는 산과들우리의 마음 속에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

  4. Subject: 형님! 근데 백골단이 뭐에요?

    Tracked from Cool Hot 2008/03/28 22:04  삭제

    며칠전 회사 후배들과의 술자리... (나) "이제 데모하면 큰일나겠네..x바. 백골단이 부활한단다." (후배 1) "백골단? 백골단이 뭐에요?" (나) "???? 백골단이 뭔지 몰라? 너는?" (후배 2) "몰라요. 백골단이 뭐...

  5. Subject: 노무현을 위한 헌사

    Tracked from 유열아빠의 블로그 2008/03/29 04:54  삭제

    한국날짜로 월요일인 2월25일 새벽0시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으로서 정치인 노무현의 소임은 일단 공식적으로 종료된다. 그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으로 엇갈리고 있고, 특히 현시점에서의 평가는 박해 보이기 그지 없지만, 이 위대한 정치인에게 내 조국의 국정운영 조타수역을 맡겨 주신 대한민국 국민들의 혜안과 행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젭라 2008/03/28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건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지켜봐야하는 마음이 답답합니다

  2. BlogIcon 늦달 2008/03/28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만 지나면 노무현이 얼마나 괜찮은 대통령이었는지, 땅을 치며 알게 될 겁니다.

  3. BlogIcon 아도니스 2008/03/28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줄에 봉화마을 → 봉하마을 입니다. 현 정권이 잘하길 기대하는 수밖에요.ㅡㅡ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28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알면서도 늘 실수를 하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28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사실 제가 지지한 후보는 아니었지만 이왕 당선됐으니 5년간 잘 이끌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한달 하는 것을 보니. 앞으로 정말 걱정됩니다.
      벌써부터 국민들 몰래 .. 대운하 진행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 2008/03/28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psyquaista 2008/03/28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5. liebeo 2008/03/28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는 소리하고 잡빠졌네

    • 곰지 2008/03/28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 욕할 시간에 한글 공부나 더해라.

    • 그렇게 살고 싶냐? 2008/03/28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소리 키보드로 쓸시간 있으면..

      부모님께 가서 안마해드려라..

      너 이딴 글 쓰라고.. 너 키우신거 아니니까

      정당하게 비판을 하던지.. 이건.. 뭐..

      니 부모님 욕하냐?

  6. 그래도이명박대통령짱임 2008/03/28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달 갓넘은 대통령가지고 뭐라 하기엔 이르지 않소?

    이명박대통령을 믿어야 나라가 삽니다. 알바들 말에 현혹될거 없습니다. 믿고 따릅시다.

    • 믿어보세요 2008/03/2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료보험 민영화하고 믿어보세요

    • 히히 2008/03/2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회인가? 무좆건 믿으라 하게?
      개신교 망나니들..꺼져!

    • 이원희 2008/03/29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닥난 경재의 주인공 그립습니까? 훨? 모든게 한달만에 채워집니까? 성급하게 몰아세우며 안돼기를 바라는건지???원

  7. 망치 2008/03/2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료보험료 한달에 수백만원 내야 삼성병원진료 받을수 있는 그날.. 함.. 믿어보세요.. 보건소 기나긴 줄에서 열오른 아이 부둥켜안고 발만 동동굴를때까지 함 믿어보세요.. 땅박이를 믿어보세요..

  8. 잡초 2008/03/28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 대통령을 믿고싶습니다.하지만 보이는거마다 서민은 없고 있는넘만 잘났으니 세금꼬박잘내고열심히살면 바보인기라 도덕질을해서라도 잘사는넘이잘났으니 이넘의세상 어째살아야정답인고~~~

  9. cmk 2008/03/2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 밖에 안됐다고 하시는 분들...
    그럼 얼마나 지켜봐야하죠? 1년? 2년? 임기말 되어.. 5년 밖에 안되었다고 말하실겁니까?
    떡잎을 보면 안다고... 열정(?)을 갖고 시작한 모습이 저모양이면... 이 정권 안봐도 알것 같습니다.

  10. zz 2008/03/28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mk//이사람 뭐냐?
    군대 요즘 2년인데
    신병이 오자마자 병장급일을 하던?
    신병이 상병정도 되야 군대 돌아가는거를 어느정도 아는데
    겨우 한달만에 떡잎을 알아본다니..
    비유가 ㅋㅋ

    -------------------------------------------------------
    한달 밖에 안됐다고 하시는 분들...
    그럼 얼마나 지켜봐야하죠? 1년? 2년? 임기말 되어.. 5년 밖에 안되었다고 말하실겁니까?
    떡잎을 보면 안다고... 열정(?)을 갖고 시작한 모습이 저모양이면... 이 정권 안봐도 알것 같습니다.

    • 백의 2008/03/28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통령도 승진하나? 대통령을 군대 사병에 비유하다니 푸핫!!! 수준이 의심스럽군요. 대통령은 처음부터 병장 같아야죠. 아니면 처음부터 하지말든지...

    • 니미럴... 2008/03/29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3년은 지나야 제대로 하는거냐? 어쩌냐....병장되면 말년이라고 뒤로 자빠질껀데....


      근데... 자기가 전문가니까 잘할거라고 뽑아달라고 그런거 아니었어? 하긴...거짓말이 생활인지라 그것도 거짓말 이었겠군.

      니놈은 속은겨~~~~

  11. 서민 2008/03/28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으면 서민들은 한숨 밖에 안나옵니다.
    막가파식 조폭 두목 같다면 욕하겠죠?
    그래서 말못하고, 표현도 못하고
    정말 한숨 나옵니다.

  12. 백의 2008/03/28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상위 1%에게 가장 시달렸던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입니다. 그 장단에 놀아난 것이 우리 어리석은 국민들이고요. 상위 1%의 절대적 지지로 당선된 현 대통령... 어쨌든 국민이 뽑았으니 그 감당도 국민이 해야겠죠. 그 나라 정치수준은 국민의 수준입니다. 이미 가진자들의 잔치는 시작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