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쇠고기 수입 협상에 대한 국민의 불만이 날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의 의사소통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한 신문은 이와 관련해서..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에 대해 들리지 않는 것은 자기편 위주의 면담이 대부분이고, 민심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채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실제 보면 이명박 대통령은 야당과의 회동은 극히 제한적이지만 자신의 소속 당인 한나라당과의 접촉은 잦은 편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민심에 대한 이야기 할 때 한쪽에 치우치는 말만 들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설상가상은 방송은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신문은 줄창 2MB에 대한 비판 보다는 '잘한다' 쪽으로만 .. 나오고 있는 것도 화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판이 거의 없다는 것이죠..
아마 어떤 신문이 대표적인지는 알 것입니다.

또 하나는 이명박 대통령의 스타일이 문제일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이 기대한 경제 부흥이라는 것과 비례한 것인데.. 그가 현대건설 CEO 출신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CEO 마인드로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기대감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의 가장 큰 맹점은..

바로 지시에 있다는 것입니다.

서울 시장 시절도 비슷하긴 하지만..

일단 회사에서 CEO의 경우(그것도 과거에는)에는 지시를 하면 밑에서 알아서... 착착..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통령은 회사의 CEO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의 이익 창출과 국가의 이익 창출은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는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는 커녕.. 그저 지시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종결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바로 CEO 스타일이죠.

지시를 하고.. 시간이 지난후.. "그거 어떻게 됐는가?" 물어보면.. 해당 관계자가.."아직.." 이렇게 말하게 되고..

그 다음은 질책이겠죠.

아니면 지시한 사항을 수행하기 위해 해당 관계자는 '졸속' 처리로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경우도 있겠죠.

그것이 이번 미국 광우병 쇠고기 수입 사태를 초래하기도 했구요.

따라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기대한 CEO 출신 대통령은 이같은 맹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지지율이 이처럼 곤두박질 치는 것은..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경우 지역 지지 세력을 안고 있었고..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는 젊은 층을 비롯한 마니아층의 있는 반면..

이명박 대통령은.. 뿌리깊은 지지세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당초 참여정부에 실망한 국민들의 지지로 만들어진 대통령이기 때문에.. 뿌리가 깊지 않다는 것이죠.

그래서 실망을 하게 되면 이런 지지층은 바로 돌아서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이명박 대통령이 강남 집값을 올려주리라고 기대했던 강남권들이 조금씩 등을 돌리는 것은 오히려.. 집값이 정체하다 못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트렌드로 인해 당선된 대통령이기 때문에 지지율 하락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한.. 이 상태로 유지되거나 좀더 하락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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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펌]이명박 찍은 사람들아~~

    Tracked from calm and brilliant life 2008/05/19 11:46  삭제

    펌, 이명박 찍은 사람들아~~ -------------------------------------------------------------------------------------- 난 솔직히 이명박 지지자들에게 존댓말 쓰고 싶은 마음 없다. 난 이명박 지지자들은 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하거나. 그래서 반말로 쓴다. 난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한 인간한테 예의차릴 생각 없다. 나라를 똥국에 통째로 처말아넣은 너에게야 더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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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8/05/19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측근정치하니까 생각나네요.
    어제 '대왕세종'에서 세종이 지신사에게 자기는 측근정치를 하겠다고 했지요. ^^;
    그렇다고 2MB와 세종대왕이 같은 레벨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만.. -.-;

    • BlogIcon 온달왕자 2008/05/1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맞아여.. 저도 하지만. 대왕세종의 측근정치와 이명박의 측근 정치는 레벨이 다른 것 같습니다..
      어쨌든.. 들을 귀가 없다는 것은.. 대통령에게는 큰 치명적인 단점이 아닌지요..

  2. BlogIcon 이스트라 2008/05/19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을 창구가 없고. 듣고자 하는 의지도 없고~


지금의 한나라당은 김대중 정부에서 노무현 정부로 이어지는 10년의 시간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합니다.

또 경제를 망쳐놨다고 입버릇처럼 떠들고 다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소리는 '개소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터무니 없는 말 장난인것을 아니까요.

10년 동안 두 대통령이 한 일에 대해 10년을 잃어버릴만큼 허송세월을 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물론 잘못도 있었겠지만.. 말입니다

당연히 경쟁 당이니 그렇게 해서 민심을 사려고 하겠죠.
그래서 일단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고 총선에도 승리했으니.. 국민들 속이는 것은 일단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설령 김대중-노무현 정부이 10년 동안 경제를 망쳤다고 합시다.

그럼 지금의 이명박 정부는 잘하고 있는 건가요?

이 상태로 나가다가는 임기 끝나기도 전에 아예 나라 전체를 망쳐 놓을 것 같습니다.

혹자는 이제 2개월인데 적어도 6개월 이상은 봐야 하다고 하지만..
그리고 그것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도 사람 나름이죠.

자 한번 따져봅시다.

지금 이명박 정부가 나라망쳐놓기 딱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단 대운하 공사 진행하면 여기 저기 자연파괴, 오염, 자연재해에 이거 하느라 들인 돈 그리고 또 이로 인해 힘들어 해야 하는 국민 등으로 나라 외적인 부분 망쳐놓을 것입니다.

그리고 음 지금..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미친 쇠고기 먹기 운동 말이죠 ..

물론 이명박 대통령 주도하에...

이거 국민들 건강과 정신 망쳐놓는거 맞습니다.
이때문에 매일 촛불집회하고 탄핵 운동하고..

국민들 정신 건강을 악화시기키고 있죠.

그리고 의료보험 민영화...
국민들 육체 고통 제대로 주는 정책이죠.

이건 거의 대한민국 망하게 하는 럭키 펀치 아니겠습니까.

왜냐하면 미국 쇠고기 안먹고 비싼 한우나 호주산 쇠고기 먹을 테니까요(그 사이에 일반 서민은 광우병으로 고생하다 저세상으로 하나 둘씩 사라지고..)

대운하 또는 그 부실 공사로 지방 경제 엉망이 되고..자연재해 등으로 서민들 또 죽어나가고..

의료보험 민영화로 있는 사람은 종합병원에서 훌륭한 의사에게 치료 받고.. 못사는 서민들은 보건소에서 그저 주사 맞고 ...
가난을 한탄하겠죠..

결국 돈많은 사람이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이명박 정부의 '꿈'인 듯 합니다.

만일 그 꿈이 이뤄지면 또 그들끼지 빈부격차 따지면서.

또. 그 세계에서도 서민이 생기겠죠..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한나라당 의원들, 당신들은 국민들에게 잃어버린 10년이 어쩌고 나라 망친 전 정권이 어쩌고 말할 자격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미국 쇠고기 수입 없던걸로 하시고..

그냥.. 조심스럽게 그 자리에서 내려오세요!!!..
우리는 당신을 용서해줄 마음이 있습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요...

기회를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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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광우병엔 걸리지 않을 것이다.

    Tracked from With Sunny Side Up 2008/05/06 13:52  삭제

    미국산 소고기가 수입될 것이라고 한다. 광우병위험물질도 함께 수입될 것이라고 한다. 값싼 쇠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한다. 한국사람은 광우병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고 한다. 미국의 교포들도 꾸준히 먹고 있는 미국소라고 한다. 나는 과연 광우병에 걸리게 될까 아마도, 나는 광우병엔 걸리지 않을 것이다. 물론 확률로만 보면 그렇다는 것이다. 미국에 사는 우리 친척들도 아무도 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운이 좋은 건지, 아니면, 미국산 소고기는 처음부터 별로..

  2. Subject: [참세상]국내 인간광우병 의삼환자 가족 인터뷰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05/06 13:54  삭제

    [참세상]국내 인간광우병 의삼환자 가족 인터뷰 이명박과 청와대, 농림수산식품부, 보건복지가족부, 한나라당, 그리고 조중동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를 '광우병 괴담'으로 왜곡,축소,은폐하고 있습니다. 봇물 터지듯이 속속들이 자신들의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는데 말입니다. 공무원들까지 동원해 이명박 탄핵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여론에 반대 댓글을 달라는 지시까지 내렸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이렇게 성난 민심을 불법집회 사법처리, 인터넷종량제 등으로 억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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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5년전의 지금과 현재의 지금은 확실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김대중 대통령에서 노무현 대통령으로 정권이 유지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컸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5년이라는 임기동안 노 대통령은 최선을 다했고(사견) 그래서 퇴임도 아름다웠던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대해 일부 또는 많은 분들이 '노무현 대통령이 뭘 잘했느냐?'이렇게 말할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정도면 역대 다른 대통령보다는 훨씬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김대중 대통령 비록 IMF 조기 졸업했지만 불량 신용자 양성했고.. 김영삼 대통령 금융실명제 했지만 임기 끝나고 아들 감옥에 보내고.. 임기동안 하늘이 버린 대통령이라고 여기 저기서 큰 사건 터지고. 또 임기 끝나고 언젠가는 계란으로 맞기도 했습니다.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은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기 과정 중 부동산 문제 등에 있어서 글쎄요.. 땅값올려놨다고 질타를 받기도 했지만.. 임기말 어느정도 안정 추세로 갔다고 저는 봅니다.

오히려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
그런생각이 들정도이니까요..

그리고 증시 2000포인트 시대를 열기도 했습니다.
역대 대통령중 해외 순방 제일 많이 했습니다.
(솔직히 이부분에 대해 언론은 부정적인 기사를 쓴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노 대통령이 놀러 간것도 아닌데 말이죠..)

서민인 제 눈에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도 남북 정상회담을 가졌죠.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정치적 공작이라며 연일 비평을 했습니다.

물론 현 정권에 대한 불신때문에 다시 한나라당을 비롯한 이명박 정부가 집권을 했지만..
감히 말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속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앞장선 것이 언론이겠죠.
노무현 정권 당시 각 언론사들이 얼마나 노무현 정부에게 비협조적이었는지 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도 앞장서서 현 정부에 대해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이런 모순때문에 저희들은 속은 겁니다.

오죽하면 총선 앞두고 한나라당 공천 문제로 탈당한 친 박근혜 측의 친박연대의 선거광고가
"우리도 속았습니다" "국민도 속았습니다" 이겠습니까.

취임 한달동안 저는 이명박 정부가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하려 했는지 알수가 없더군요.

취임 전에는 인수위가 생각 없이 세운 정책으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리더니.. 취임후에는 총선 앞두고 내부 분열에다..대부분이 부동산 비리 등 의혹 있는 고위 공직자 후보를 추천해 또 실망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체포전담조를 마련해야 한다면서 5공시대를 떠올리게 하고 있으며 대운하 계획 아직 없다고 떠들면서 구체적인 일정까지 나온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여기서 또 국민들은 실망하겠죠..

이런 일련의 과정을 보니.. 저절로 5년전에는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억은 흐릿하지만 그때는 적어도 아니 오히려 반대였던 것으로 같습니다.

현 정부와 전 정부를 비교하는 것..국민으로서 기본 도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은 자꾸만 봉하마을에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그리워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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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노간지, 당신의 진정성이 그립습니다.

    Tracked from Cool Hot 2008/03/28 21:48  삭제

    보통사람의 시대를 연 노태우 전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 서류가방을 직접들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시어 국민들에게 보통사람의 시대가 열렸음을 몸소 보이셨다. TV 신문매체가 모두 나서 그의 소박하고 서민적...

  2. Subject: [실록 경제정책] ⑫ 균형발전, 글로벌 시대의 국토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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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지방은 포기해도 괜찮습니까?” [실록 경제정책] ⑫ 균형발전, 글로벌 시대의 국토경쟁력 “눈물겹게 했는데 겨우 이만큼…아직 갈 길 멀다” 북핵 위기, 미-이라크 전쟁, 신용불량자와 카드채 사태…. 돌아보면 먹구름 뿐이었다. 2003년 위기 상황에서 출범한 참여정부는 신중한 경기조절 등으로 살얼음판 위를 조심스레 건너갔다. 인위적인 경기부양과 결별하는 대신 경제체질을 튼튼히 하고 중장기적 성장잠재력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 단기적 성과보다는 근본..

  3. Subject: 아 대한민국

    Tracked from Cool Hot 2008/03/28 22:04  삭제

    아~대한민국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저마다 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 드는 산과들우리의 마음 속에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

  4. Subject: 형님! 근데 백골단이 뭐에요?

    Tracked from Cool Hot 2008/03/28 22:04  삭제

    며칠전 회사 후배들과의 술자리... (나) "이제 데모하면 큰일나겠네..x바. 백골단이 부활한단다." (후배 1) "백골단? 백골단이 뭐에요?" (나) "???? 백골단이 뭔지 몰라? 너는?" (후배 2) "몰라요. 백골단이 뭐...

  5. Subject: 노무현을 위한 헌사

    Tracked from 유열아빠의 블로그 2008/03/29 04:54  삭제

    한국날짜로 월요일인 2월25일 새벽0시를 기점으로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으로서 정치인 노무현의 소임은 일단 공식적으로 종료된다. 그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으로 엇갈리고 있고, 특히 현시점에서의 평가는 박해 보이기 그지 없지만, 이 위대한 정치인에게 내 조국의 국정운영 조타수역을 맡겨 주신 대한민국 국민들의 혜안과 행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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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젭라 2008/03/28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건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지켜봐야하는 마음이 답답합니다

  2. BlogIcon 늦달 2008/03/28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만 지나면 노무현이 얼마나 괜찮은 대통령이었는지, 땅을 치며 알게 될 겁니다.

  3. BlogIcon 아도니스 2008/03/28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줄에 봉화마을 → 봉하마을 입니다. 현 정권이 잘하길 기대하는 수밖에요.ㅡㅡ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28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알면서도 늘 실수를 하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28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사실 제가 지지한 후보는 아니었지만 이왕 당선됐으니 5년간 잘 이끌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한달 하는 것을 보니. 앞으로 정말 걱정됩니다.
      벌써부터 국민들 몰래 .. 대운하 진행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 2008/03/28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psyquaista 2008/03/28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

  5. liebeo 2008/03/28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는 소리하고 잡빠졌네

    • 곰지 2008/03/28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 욕할 시간에 한글 공부나 더해라.

    • 그렇게 살고 싶냐? 2008/03/28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소리 키보드로 쓸시간 있으면..

      부모님께 가서 안마해드려라..

      너 이딴 글 쓰라고.. 너 키우신거 아니니까

      정당하게 비판을 하던지.. 이건.. 뭐..

      니 부모님 욕하냐?

  6. 그래도이명박대통령짱임 2008/03/28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달 갓넘은 대통령가지고 뭐라 하기엔 이르지 않소?

    이명박대통령을 믿어야 나라가 삽니다. 알바들 말에 현혹될거 없습니다. 믿고 따릅시다.

    • 믿어보세요 2008/03/2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료보험 민영화하고 믿어보세요

    • 히히 2008/03/2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회인가? 무좆건 믿으라 하게?
      개신교 망나니들..꺼져!

    • 이원희 2008/03/29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닥난 경재의 주인공 그립습니까? 훨? 모든게 한달만에 채워집니까? 성급하게 몰아세우며 안돼기를 바라는건지???원

  7. 망치 2008/03/2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료보험료 한달에 수백만원 내야 삼성병원진료 받을수 있는 그날.. 함.. 믿어보세요.. 보건소 기나긴 줄에서 열오른 아이 부둥켜안고 발만 동동굴를때까지 함 믿어보세요.. 땅박이를 믿어보세요..

  8. 잡초 2008/03/28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이 대통령을 믿고싶습니다.하지만 보이는거마다 서민은 없고 있는넘만 잘났으니 세금꼬박잘내고열심히살면 바보인기라 도덕질을해서라도 잘사는넘이잘났으니 이넘의세상 어째살아야정답인고~~~

  9. cmk 2008/03/2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 밖에 안됐다고 하시는 분들...
    그럼 얼마나 지켜봐야하죠? 1년? 2년? 임기말 되어.. 5년 밖에 안되었다고 말하실겁니까?
    떡잎을 보면 안다고... 열정(?)을 갖고 시작한 모습이 저모양이면... 이 정권 안봐도 알것 같습니다.

  10. zz 2008/03/28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mk//이사람 뭐냐?
    군대 요즘 2년인데
    신병이 오자마자 병장급일을 하던?
    신병이 상병정도 되야 군대 돌아가는거를 어느정도 아는데
    겨우 한달만에 떡잎을 알아본다니..
    비유가 ㅋㅋ

    -------------------------------------------------------
    한달 밖에 안됐다고 하시는 분들...
    그럼 얼마나 지켜봐야하죠? 1년? 2년? 임기말 되어.. 5년 밖에 안되었다고 말하실겁니까?
    떡잎을 보면 안다고... 열정(?)을 갖고 시작한 모습이 저모양이면... 이 정권 안봐도 알것 같습니다.

    • 백의 2008/03/28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통령도 승진하나? 대통령을 군대 사병에 비유하다니 푸핫!!! 수준이 의심스럽군요. 대통령은 처음부터 병장 같아야죠. 아니면 처음부터 하지말든지...

    • 니미럴... 2008/03/29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3년은 지나야 제대로 하는거냐? 어쩌냐....병장되면 말년이라고 뒤로 자빠질껀데....


      근데... 자기가 전문가니까 잘할거라고 뽑아달라고 그런거 아니었어? 하긴...거짓말이 생활인지라 그것도 거짓말 이었겠군.

      니놈은 속은겨~~~~

  11. 서민 2008/03/28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으면 서민들은 한숨 밖에 안나옵니다.
    막가파식 조폭 두목 같다면 욕하겠죠?
    그래서 말못하고, 표현도 못하고
    정말 한숨 나옵니다.

  12. 백의 2008/03/28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상위 1%에게 가장 시달렸던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입니다. 그 장단에 놀아난 것이 우리 어리석은 국민들이고요. 상위 1%의 절대적 지지로 당선된 현 대통령... 어쨌든 국민이 뽑았으니 그 감당도 국민이 해야겠죠. 그 나라 정치수준은 국민의 수준입니다. 이미 가진자들의 잔치는 시작되었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28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가진자들을 위한 대통령은 될 수 있을지언정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MB 말입니다...
      그리고 지난 5년은 그들에 의해 국민들이 속았던 것 같습니다.

    • 슈퍼맨 2008/03/29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동감합니다...

  13. kapzoa 2008/03/29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속은 줄 알았네요.
    사회의 여러면에서 기존의 곯아 터진 것을 모두 고치시려다 국민이 힘들었었지만.. 그래도 보통의 국민의 삶을 위해 열심히 해주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 정부?? 출발부터 도덕성에 문제를 드러내더니, 인수위의 되구말구 정책쏟아내기, 영어몰입교육, 특목고정책으로인한 사교육시장확대로 자녀가진 부모 등골휘고 있고, 시대착오적인 대운하정책 등으로 실망에 실망을 주더니만, 공천과정에 문제로 분당까지.....
    앞으로 희망이 보일런지... 걱정입니다.
    잘해줘야 할텐데.. 세계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이시기에 과연 우리나라 어찌될지.. 좀 잘해주세요.

  14. 2008/03/29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생각안남 뭘 잘했다고 생각나남?

    • 생각 안나지.. 2008/03/29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 생각 없이 사는데 생각 나겠어?? 5년 후엔 아마 생각나는 거 많을 거야. 고생한 일은 생각 나는 법이거든..

  15. 2008/03/29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잘했다고 생각나남?

  16. 2008/03/29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잘하신분 없습니다... 그건 역사가 판단할것입니다... 한나라당이 물고 늘어진것은 가지고 있던 권력을 내놓고 앞선정치를 하셨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보는 대통령이었지요...

  17. 유쾌한 2008/03/29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시대 같은 세상을 살면서 어떻게 생각이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18. BlogIcon harris 2008/03/29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을 보면 누굴 위한 정치를 하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저도 그립습니다..(__)

  19. 기득권세상 2008/03/2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진자들이 승리하는 나라. 없는자가 가지면 모함 비방 모략 하여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왕따시키는 상위 1%의 나라. 그들의 말에 아주 잘따르는 국민과 언론을 가진 나라.

  20. 정말.. 2008/03/29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님은 서민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하신 진정한 대통령이셨어요..

  21. 말조심 2008/03/29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들 조심하세요..
    요즘 잘못 말씀들 하시면 잡혀가요..벌금물던지..ㅠㅠ

  22. BlogIcon 현상 2008/03/30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놈현 대통령임기동안 역대 대통영 중에 최저성장율을 기록한 대통령입니다 다시말에서 서민 고통을 증가시킨 사람 이죠 없는 서민에게 세금만부과시켰고 투자를 막았던 대통령입니다 업적은없고 월급만 타간 대통령으로기록될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어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차기 정부를 위한 인수위의 정책에 대해 사실상 거부권을 행사할 뜻을 밝혔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거부권을 행사하면 뭐라 할 것 같아 미리 차기 정부 정책에 대한 거부권을 시사할 뜻을 내비친 것입니다.

이에 대해 어쩐일인지 이명박 당선자 측은 끝까지 설득하겠다며 나름대로 조용한 입장을 취했으나 한나라당은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예전에도 잠깐 말했지만..

한나라당은 임기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마지막 퇴임하는 모습이 아름답길 바란다는 둥 하면서 임기 말 노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마치.. 마지막 발악이라도 하는 듯 비판하고 있습니다.

물론 노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장관 없는 차기 정부가 일단 취임전까지는 꾸려지게 되겠지요.

하지만 다소 혼란은 있을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지금의 대통령은 노무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기 신정부를 위한 인수위의 정책에 대해 충분히 비판할 자격이 있으며 나아가서는 이래서는 안된다는 판단아래 거부권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나라당이 지금껏 착각하고 있는 한가지는 자기들의 주장이 무조건 옳다는 것이죠.
정치판이 다 그렇긴 하지만 유독 심한 편입니다.

실제 인수위 정책 중 과연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지분형 주택 제도도, 자율형 사립고 설립도 그렇고요...

오직 가진자를 위한 정책으로 일관된 것 같다는 느낌이 다분히 듭니다.
요금인하 정책도 취임전에 분명 20% 인하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정책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인위적인 것 보다는 기업 자율에 맡기겠다는 즉, 기업 중심적으로 바뀐 것이죠...

여성부에 대해서도 분명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대선 전에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없애겠다고 합니다.

분단국가인데 통일부 없앤다고 합니다.
IT강국인데 정통부도 없앤다고 합니다.
삼면이 바다인 반도국인데 해양수산부도 없앤다고 합니다.

마치 인수위는 이명박 당선자의 지시를 받아 지방 관리들을 엄벌하는 암행어사 같이 굴더군요.

영어교육도 2010년 영어수업만 영어로 하는 것으로.. 한발 물러서더군요.
다른 과목도 영어로 수업하는 것은 연기라나요..
현실성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겠죠.

영어 수업을 영어로 하면 기러기 아빠가 없어지나요..
이경숙 교육부 장관 내정자(현 인수위원장)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더이상 기러기 아빠를 볼수 없다고.. 그래서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영어로 능수능란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5년안에 그게 가능하다고 보는지..
이상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 발상입니다.
물론 저도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비관적일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단순히 영어수업을 영어로 한다고 해서 어떻게 영어실력이 늘어나고.. 또 기러기 아빠가 사라집니까..

아마 그들도 복잡할 것입니다.
이렇게 말했다가 여론이 강해서 한발 물러서니.. 또 자기들이 한 말에 대해 도저히 현실성이 없으니까요.

상황이 이렇게 엉망인데.. 노 대통령이 그나마 마지막 카드로 내민 '거부권'을 행사 안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특히 인수위가 과연 어떤 마음으로 정책을 세우는가 궁금합니다.

지금 정권이 5년간 해온 모든 정책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없애고 새롭게 세워야 한다고 하는 것이죠.

변화라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죠.
그런데도 그들은 변화를 통해 서민들을 착각의 늪으로 빠뜨리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관해... 이제 갈 사람이라고..그런식으로..
오히려 이제 퇴임하는 대통령에게 잘했든 못했든.. 그동안 수고했다는 의미로 격려와 노고의 박수를 보내는 것이..

어떨지.. 물론 이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가능성보도 희박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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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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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노대통령 거부권이 새정부 발목잡기?

    Tracked from 아해소리 2008/01/29 17:02  삭제

    물러나는 자와 취임하는 자. 물론 후자가 현실적으로 파워가 더 세다. 앞으로 자신의 권력을 마음껏 휘두를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한가지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물러나는 자는 물러나는 그 순간까지는 현직이라는 점이다. 노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측이 국회에 제출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 행사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러면서 노대통령은 새 정부의 가치를 실현하는 법은 새 대통령이 서명 공포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2. Subject: 고래 싸움이 되는가

    Tracked from 소프트웨어로 행복한 삶을 꿈꾸다 2008/01/29 22:11  삭제

    노무현 대통령은 차기 정부조직 개편안이 참여정부의 철학과 가치를 훼손한다는 이유로 서명을 거부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어린 아이 땡깡부리는 것 같다"고 논평했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오만과 독선의 발로"라고 비난했단다. (대통령을 존중하기는 커녕 탄핵으로까지 몰고 갔던 그들이기에 이런 저질스런 논평조차 서슴치 않는 것이리라.) 현직 대통령의 서명이 꼭 필요하다 여겼다면 설득하고 조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지 않았나. 그러지 않았..

  3. Subject: 노통의 '색히들아 작작들 해 쳐먹어라'

    Tracked from 말 많은 세상에서 2008/01/30 00:07  삭제

    노무현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인수위의 '무한질주'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으로서는 너무 많이 참았다고 생각합니다. 5년 동안 이뤄낸 모든 것을 다 엎어버리겠다는 인수위의 오만한 행동은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였거든요. 노무현 대통령의 어제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히들아 작작 좀 해 쳐먹어라 아직 정권 안 바꼈다" 노통다운 발언이고 속이 시원하지만 아마 이로 인해 욕좀 더 드실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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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9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놈들은 나와 개념이 전혀 다른 놈들이라 이해 할 수가 없더군요.

  2. 통일부 쪼개야 2008/01/29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25전쟁 당시에 장인어른이라도 김일성에 충성하신분들은 합숙 통일부가 좇켔코 마음데로 퍼줄수 있으니 김정일과 대중을 사랑하는 팀들..............그러나 6.25전쟁때 가족잃고 지금 세금으로 멋대로 퍼 주는걸 싫어 하는 나와 뜻을 같이하는분들은 통일부를 분산하여 교섭은 외교부 퍼주는 자금은 제경부에 결제받는곳 남파간첩은 정보나 복지에서 등등 분산해야 숨은 고정 공산주의자를 견재 지킬수 있다고본다.

  3. BlogIcon 아해소리 2008/01/29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안에 뭐든지 끝내려는 이명박과 측근들....그런 개발시대 정신때문에 나중에 빌딩 무너지고 다리 무너지고 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듯 싶습니다.

  4. 어리석은 아버지 2008/01/2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리석은 가장은 골동품 장사꾼과 같다..........
    앞날의 자기집 자식과 가족(백성)은 뒷전이고...........
    지난 과거의 마누라 똥구멍에 뭐가 들어갔는가 조사해서 보복이나 하면서 허송세월로..........또 자기가 죽으면 들어갈 묘 자리나 잘다듬고.........온 가족이 싫어해도 내연이 여자같은 뒷구멍(북한)에 퍼주는 그런 아버지는......... 자식들이 이름으로 노후에 처참한 종말이 기다릴 겄이다.

  5. BlogIcon 딱 5년동안것만 2008/01/29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대통령에 당선되는 사람들은
    딱 5년 거리만 정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후임자들이
    모두 바꿀테니까
    우리가........ 또한 우리의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렇게 인터넷에서 글로밖에 뜻을 올릴 수밖에 없는
    국민들을 대표로 총대를 매시겠다는
    노무현대통령이 어찌나 고마운지요.
    농진청도 민자로 돌려서는 안됩니다.
    그야말로 식량은 모든 살아 있는 자들에게
    중요한 사안인데.
    그것을 돈 되는 것만 개발할 민자에게 부탁하다니
    그리고 농민들에게 그 연구들을 돈 주고 사게 하겠다니요...
    예전처럼 농자는 천하기본야라 정도는 아닌세상이지만
    먹거리는 중요한 것이겠지요.

  6. BlogIcon 바람새 2008/01/30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판단하겠지요. 아무런 가치도 지향도 없이 있는 자들을 위한 정책을 편 저들의 말로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대운하는 정말 막아야 할텐데요.


노무현 현 대통령이 2002년 당선됐을 때 인터넷이 만든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인터넷의 위력이 컸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보다 인터넷 트렌드는 더욱 고도화되고 웹2.0 등 새로운 트렌드가 접목되면서 인터넷은 훨씬 진화됐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아마도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순 미니홈피에서 벗어난 또 다른 개인화 플랫폼이라고나 할 까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메타 블로그라는 시스템이 중간에서 여러 네티즌과 연계를 해주기 때문에 일반 개인 홈피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습니다.

여기에 구글애드센스 등으로 크진 않지만 수익을 기대할 수 있죠.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 나름대로 기대를 했던 블로그의 영향력은 5년 전에 비해 훨씬 적어졌다고 사료됩니다.

올블로그나 오픈블로그 등 대표적인 메타블로그에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지금은 당선자이지만)와 BBK 관련된 포스팅이 하루에도 수십개가 생성되고 또 검찰의 무혐의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들이 인터넷을 도배했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투표 결과는 언론사들이 당초 예상한 것보다 높은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블로그 세계가 나름대로 엄청 크다고 생각했는데 대선에서만은 그 폭이 좁았던 것 같습니다.

마치 블로거 '그들만의 리그'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대선은 후보가 너무 많았던 것과 이명박 후보의 대안으로 지지할 후보가 마땅히 없었다는 것도 있지만...말입니다.

만일 40대, 50대 이상의 유권자가 방송과 신문 등의 언론에만 의존하지 않고.. 올블로그나 오픈 블로그를 통해 블로거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나름대로 블로그가 상당한 파급 효과를 가져 오리라 믿었고.. 실제 이번 대선에서도 그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했는데.. 결과는 그렇지 못한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인해가 안가는 부분인데..
현정권이 정말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