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는 풀HD급 영상과 웅장한 사운드로 영화이 감동을 두배로 즐길수 있는 16인치(40.6cm) 노트북 '새틀라이트 A350'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새틀라이트 A350'은 영화관의 스크린과 같은 16대9 화면비율을 적용, 풀HD를 지원하는 캠코더로 찍은 영상이나 게임, TV 등 풀HD급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도시바코리아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특히 기존 16대 10, 4대 3 화면에서 나타나는 빈 공간이 생기는 현상이나 픽셀이 맞지 않아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 없이 원본 그대로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새틀라이트 A350’은 16대9 와이드 화면과 함께 도시바만의 ‘트루브라이트’ 기술을 적용한 클리어 슈퍼뷰(CSV) 액정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고품질의 영상을 감상수 있으며 저음에서도 부드럽고 웅장한 사운드로 오디오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하만카돈 스피커를 장착해 영화관의 감동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감성적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고광택 하이그로시 재질로 외관을 마감한 ‘블랙 이노베이션’ 디자인과 입체적인 느낌의 ‘3D 수평선 라인’을 적용해 강력한 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모두를 요구하는 소비자의 눈을 만족시켰다.
이 제품은 인텔 듀얼코어 프로세서 T3200(2.0GHz /1MB L2캐시/ 667 MHz), DVD와 CD 모두를 읽고 쓸 수 있는 DVD 슈퍼멀티드라이브를 탑재했다.
LG전자가 인터넷 사용성을 한층 강화한 넷북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모바일 컴퓨팅시장 개척에 나선다.
LG전자는 30일 3.5세대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3G 넷북(모델명: X110)’을 전세계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를 비롯, 북미,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3세대(3G) 이동통신이 활성화된 전세계 20여 국가에 출시 예정이다.
25.4㎝(10인치) 화면의 미니 사이즈와 1.19㎏ 초경량의 ‘X110’은 소비자가 가입한 이동통신사의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카드만 장착하면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 지역 어디서나 HSDPA 3.5세대 통신망을 통해 손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X110’은 커버와 바닥의 색상을 통일한 올인원 컬러를 적용했으며 블랙, 핑크, 화이트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또한, 부드럽고 세련된 유선형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했다.
LG전자는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X110’이 젊은 세대들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내년 상반기 새로운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신제품 군(群)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PC사업부장 전광융 상무는 “이번 ‘3G 넷북’은 LG전자가 PC와 휴대폰의 컨버전스라는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전략 제품”이라며, “휴대폰 및 PC 제조 기술의 결합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넷북, 그리고 노트북까지 이어지는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오는 2012년 글로벌 넷북 출하대수가 전체 노트북의 10% 수준인 약 26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메릴린치 증권은 이보다 빠른 2010년 10% 수준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
Vs. 팬텀북 [PANTUM i-buddie] N270/1G/160GB/10.2인치/XP 와 늑대와여우 myN미니 M1 현재 팬텀북 아이버디의 경우 현재가격 45만 9천원 29일까지 한정이고 myN미니의 경우 현재가격 35만 8천원, 이것 역시 29일까지 할인 이벤트중. 애초에 맨 처음 봤던 기종은 사실 늑대와여우 myN미니였는데 그건 역시 이것이 싸기 때문. 8인치 모니터는 좀 작은 듯 싶긴 하지만 그정도면 괜찮다 싶고 배터리 시간이야 코드 꽂아쓰..
휴대폰 컨버전스에 관한 이야기는 공감하지만,
노트북이나 디카, 등등 각각의 물품과 너무 극단적으로 비교해놓으셨네요.
보면서 장사꾼들에게 이야기 듣는 듣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현재로서 휴대폰의 기능들은 주가 될 순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할 수 있다" 정도로 타협된 기능들을 뭉쳐 다양성을 내새우고 있고, 그것으로도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컨버전스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핸드폰 자판 누르며 프로그래밍 하는 경우나, 파워포인트 등을 휴대폰에서 제작하는 경우 (모바일 오피스를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작업의 쾌적함을 주진 못하겠죠. 역시나 할 수 있다는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써보신 분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를 상상할 수 없듯이, 각각의 전문화된 기기들의 커버리지는 현재의 컨버전스 기술로는 통합되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LG전자는 멋과 휴대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해 10인치 미니노트북 '엑스노트MINI'(모델명: X110)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엑스노트 MINI'는 책 한 권 정도인 1.19kg 무게로 국내 대기업 브랜드 중 최경량이며, B5용지보다 작은 크기로 지하철, 카페 등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극대화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에 커버와 바닥의 색상이 동일한 올인원(All in One) 컬러를 채택했으며, 핑크, 화이트, 블랙 등 세가지 제품으로 직장여성들의 패션소품으로서 손색이 없는 세련미를 연출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 각 제품의 색상별로 전용 파우치도 제공해 마치 클러치백처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기 쉽도록 했다.
특히, 엑스노트 MINI는 미니노트북에 대한 고객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한글 타이핑에 최적화된 한국형 키보드를 장착했다.
‘Shift’ 키의 활용도가 높은 한글의 특성을 고려해 Shift 키를 기존 미니노트북보다 2배 넓게 만들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현재의 미니노트북으로는 최대 저장용량인 160 GB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했으며 전력 소비가 적은 LED 백라이트를 이용한 WSVGA급(1024×600해상도)의 10인치 LCD를 채용했다.
'엑스노트 MINI'는 일반 노트북 CPU 대비 1/3~1/4의 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텔 ATOM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윈도우 XP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외에 영상 채팅이 가능한 130만 화소 웹캠, 채팅시 영상의 특수효과를 낼 수 있는 유캠뷰어, 1 GB DDR2 메모리, 4-in-1 메모리 슬롯 등을 채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인터넷 검색, e-mail, 동영상/음악 감상이 가능한 54Mbps의 고속 무선랜과 블루투스2.0을 채용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야외에서 오랜 시간 사용하는 소비자는 3셀/6셀의 예비용 배터리를 옵션으로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유비쿼터스 무선환경의 빠른 성장과 노트북의 휴대 사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시장 수요가 본격적인 성장세를 타고 있다”며, “이러한 미니 노트북의 시장성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LG전자도 엑스노트 MINI를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미니노트북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MSI의 한국지사인 MSI코리하는 유통사 엔씨디지텍을 통해 4가지 색상의 컬러 노트북(모델명: MSI YANB-PR210X)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MSI코리아는 지난해 하반기 처음으로 컬러 노트북을 출시해 기존의 무채색 계열 노트북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하는 MSI 컬러 노트북 YANB-PR210X는 기존에 출시된 제품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더욱 화사한 핑크, 블루, 그린, 블랙 색상으로 구성돼 패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것으로 기대된다.
MSI 컬러 노트북은 AMD의 애슬론 64X2 TK57 1.9GHz CPU와 RAM 2GB를 기본 탑재하고 16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갖추고 있다. 또한 12인치 TFT LCD는 MSI의 독창적 기술인 ACV(Amazing Crystal Vision) 기술을 적용해 2D뿐만 아니라 3D 영상에서도 더욱 선명하고 화사한 화면을 구현한다.
웹캠과 내장 마이크가 기본 탑재돼 전 세계 어느 누구와도 화상 회의나 채팅을 즐길 수 있으며, HDMI 단자를 통해 TV나 프로젝터를 연결하면 선명한 HD 영상과 사운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해 매번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르기만 하면 쉽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MSI코리아 공번서 지사장은 “최근 IT업계에서도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면서 “이번에 출시된 12인치 컬러노트북은 MSI의 세계적인 기술력에 패셔너블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제품으로 다양한 계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은 디자인과 편리한 이동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 미니9' 넷북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친한 친구처럼 언제 어디에서나 함께 할 수 있는 넷북으로 1kg 정도의 가벼운 본체와 깔끔한 화이트 색상, 이동성을 극대화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더 큰 즐거움으로 통하는 내 손 안의 윈도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델코리아는 기대하고 있다.
A4 용지 반 보다 조금 큰 크기의 (232×172mm) 초소형 디자인의 인스피론 미니 9는 외형뿐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진정한 모빌리티를 실현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휴대하기 편하도록 디자인된 이 제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802.11b/g WiFi를 지원하며, 30만 화소의 웹캠이 내장되어 이동하면서도 영상 대화, UCC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45nm 기반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작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놀라운 인터넷 경험을 제공한다.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특히 플래시 메모리 방식의 하드디스크인 SSD가 탑재되어 있어 본체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보 저장이 빠르며 발열 및 소음도 적다. 운영체제로는 한글 윈도우 XP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델코리아는 모빌리티, 스타일, 기능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13형 LCD의 인스피론 1318 (Inspiron 1318) 노트북 PC도 함께 선보였다.
인스피론 1318은 성능 대비 우수한 가격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노트북 PC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뿐 아니라 음악, 동영상, 슬라이드 쇼 등과 같은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버튼, 13형 고화질 와이드스크린 LCD, 8가지 다양한 메모리 카드 포맷을 지원하는 미디어 카드 리더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델코리아는 인스피론 미니 9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델코리아는 폭스바겐 비틀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9월말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 비틀 1박 2일 시승권 5매와 비틀 알람 시계 10명, 비틀 핸드폰 줄 20명, 패션 컬러 장우산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4곳의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전시장에서는 인스피론 미니 9 신제품을 전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데스크탑의 시대는 이제 저물어 가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데스크탑이 사라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트북을 들고 다니게 될 것이다. 노트북은 유비쿼터스 시대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품목 중 하나다. 언제 어디서나 갖고 다니며 쓸 수 있는 노트북 컴퓨터가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화 되는 것이다. 노트북의 모습은 다양하다. 19인치 큰 LCD를 탑재한 대형노트북이 있는가 하면 7인치~11인치의 소형노트북도 있다. 최근 컴퓨터의 소형화가 많이 이루어져 UMPC..
삼성전자는 저가형 노트북 시장을 겨냥, '하프 슬림'(Half Slim)이라는 새로운 규격의 고성능 저용량 SATAⅡ SSD 제품 (8, 16, 32기가바이트)을 9월부터 본격 양산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출시하는 '하프 슬림'형 SSD는 기존 2.5인치 SSD의 약 1/3, 1.8인치 SSD의 약 1/2 크기의 초경량 제품으로 삼성전자가 최초로 개발했으며 JEDEC(Joint Electron Device Engineering Council, 국제 반도체 표준화 협의기구)에 제안해 세계 표준화를 추진 중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높은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현재 양산 중인 128GB 제품에 적용한 고성능 SATAⅡ 컨트롤러 기술을 이번 제품에도 적용했으며, 특히 32GB SSD의 경우 연속읽기 90MB/s, 연속쓰기 70MB/s 동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 저용량 SSD 솔루션은 16Gb(기가비트) MLC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채용, 8GB SSD는 낸드 단품 4개, 16GB는 2단 적층 칩 4개, 32GB는 4단 적층 칩 4개로 면적과 무게를 최소화 했다.
또한 32MB(메가바이트) D램을 버퍼(Buffer) 메모리로 활용해, 고속 읽기/쓰기 동작 환경에 적합하게 설계했다.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저용량 SSD 시장의 경우 기존에 PATA (병렬) 방식이 대부분이었으나 이번 삼성전자의 고성능·저용량 SSD 출시에 따라 저가형 노트북 PC에 SSD 채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6년에 울트라모바일 타입 PC(UMPC: Ultra Mobile PC)에 16GB/32GB SSD를 탑재한 이래 2007년 64GB SSD, 2008년 128GB SSD를 양산하는 등 주요 PC업체와 디지털 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SSD 채용 확대에 주력해 왔다.
삼성전자는 이번 고성능·저용량 SSD 출시로 기존 프리미엄급 고용량 제품 라인업과 함께 저가형 노트북 PC부터 서버용까지 차별화된 SSD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SSD 시장 확대를 가속화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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