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 해당되는 글 122건

  1. 2008/11/05 LG전자, 센트리노2 노트북 2종 출시 by 온달왕자
  2. 2008/10/30 도시바, `영화관 느낌 그대로` 16인치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3. 2008/10/30 LG전자, 전세계 20여 국가서 `3G 넷북` 출시 by 온달왕자
  4. 2008/10/27 휴대폰 하나면 다른 IT기기 130만원어치 '효과'? by 온달왕자 (4)
  5. 2008/09/25 LG電, 미니노트북 시장 `합류`..엑스노트 MINI 출시 by 온달왕자
  6. 2008/09/18 MSI코리아, 화려한 색상 `컬러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7. 2008/09/05 델, 디자인-이동성 갖춘 넷북 `인스피론 미니9` 출시 by 온달왕자
  8. 2008/08/27 삼성電, 고성능-저용량 SSD로 노트북 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9. 2008/08/27 한국HP, AMD 퓨마 플랫폼 탑재 `컴팩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1)
  10. 2008/08/26 MSI코리아, AMD 퓨마플랫폼 노트북 2종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8/08/25 소니코리아, 프리미엄급 노트북 `Z시리즈`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8/08/05 소니코리아, 경험 브랜드 강조한 바이오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13. 2008/07/22 도시바, 패션아이콘 노트북 `M300 로맨틱레드` 출시 by 온달왕자 (1)
  14. 2008/07/15 센트리노2 놋북 경쟁점화, 삼성·LG·삼보 일제히 출시 by 온달왕자
  15. 2008/07/15 인텔, 성능·배터리·무선랜 3박자 갖춘..센트리노2 공개 by 온달왕자
  16. 2008/07/07 V3 365 : 체험편 - 활용 다양..보안계의 '아주리군단' by 온달왕자
  17. 2008/06/23 LG전자, 엑스노트 새 모델 현빈-신민아-류승범 '발탁' by 온달왕자 (1)
  18. 2008/04/24 도시바, 얼굴인식 기능으로 보안성 높인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19. 2008/03/31 삼보, 스포츠카 컨셉트 노트북 '에버라텍 3400' 출시 by 온달왕자
  20. 2008/03/27 삼보, 펜린 탑재 노트북 '에버라텍 8500' 출시 by 온달왕자
  21. 2008/03/26 세월따라 사랑받는 IT제품도 변하지만 휴대폰은 예외? by 온달왕자
  22. 2008/03/17 삼보컴, 블루블랙 대화면노트북 '에버라텍8400'출시 by 온달왕자
  23. 2008/02/25 노트북 켜기 겁난다..데스크톱으로 바꿔야하나? by 온달왕자 (9)
  24. 2008/02/19 맥북 에어, 뽀다구용으로는 "최고예요!" by 온달왕자 (6)
  25. 2008/02/13 한국HP, 터치 기능 향상된 `파빌리온 tx2000` 출시 by 온달왕자 (2)
  26. 2008/01/16 도시바코리아, 240GB 하드 갖춘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27. 2008/01/15 델코리아, 디자인-컬러 선택 가능한 노트북 출시 by 온달왕자
  28. 2008/01/08 삼성전자, 17인치 대화면 노트북 '센스R700' 출시 by 온달왕자 (1)
  29. 2008/01/04 13.3형 노트북이 1.6kg이라니..'P300'에 꽂히다! by 온달왕자 (7)
  30. 2007/12/18 팔리지도 않는 태블릿, 델은 왜 한국에 출시할까? by 온달왕자 (8)

LG전자는 차세대 인텔 모바일 플랫폼인 인텔 센트리노2를 탑재한 12.1인치, 13.3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노트북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12.1(S210), 13.3(P310), 14.1(R410), 15.4(S510, R510)인치의 인텔 센트리노2 풀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엑스노트 P310 시리즈'는 13.3인치 LED 백라이트 LCD를 채택해 일반 LCD보다 50% 향상된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가장 얇은 쪽의 두께가 21mm, 무게도 1.6kg에 불과하다.

블랙로즈 패턴을 적용한 외부덮개와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한 테두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고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T9400(2.53GHz, 6MB, FSB 1066MHz), 3GB DDR3 메모리 등 최고사양을 채택했다. 

또, 멀티미디어 작업 속도를 높여주는 터보 메모리(2GB)와 고성능 3D 그래픽 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9600M GT를 탑재해 어떠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된 성능을 보여준다. 

함께 선보인 '엑스노트 S210 시리즈'는 12.1인치의 크기에 슬림한 디자인으로 이동성을 극대화했다.  

메탈릭 헤어라인을 적용, 외부덮개와 블랙색상의 내부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P8600(2.4GHz, 3MB, FSB 1066MHz), 3GB DDR3 메모리, 320GB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채용했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원하는 고객층을 집중 공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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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느낄수 있는 영상과 사운드를 갖춘 노트북이 출시된다.

도시바코리아는 풀HD급 영상과 웅장한 사운드로 영화이 감동을 두배로 즐길수 있는 16인치(40.6cm) 노트북 '새틀라이트 A350'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새틀라이트 A350'은 영화관의 스크린과 같은 16대9 화면비율을 적용, 풀HD를 지원하는 캠코더로 찍은 영상이나 게임, TV 등 풀HD급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도시바코리아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특히 기존 16대 10, 4대 3 화면에서 나타나는 빈 공간이 생기는 현상이나 픽셀이 맞지 않아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 없이 원본 그대로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새틀라이트 A350’은 16대9 와이드 화면과 함께 도시바만의 ‘트루브라이트’ 기술을 적용한 클리어 슈퍼뷰(CSV) 액정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고품질의 영상을 감상수 있으며  저음에서도 부드럽고 웅장한 사운드로 오디오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하만카돈 스피커를 장착해 영화관의 감동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감성적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고광택 하이그로시 재질로 외관을 마감한 ‘블랙 이노베이션’ 디자인과 입체적인 느낌의 ‘3D 수평선 라인’을 적용해 강력한 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모두를 요구하는 소비자의 눈을 만족시켰다.

이 제품은 인텔 듀얼코어 프로세서 T3200(2.0GHz /1MB L2캐시/ 667 MHz), DVD와 CD 모두를 읽고 쓸 수 있는 DVD 슈퍼멀티드라이브를 탑재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GS홈쇼핑과 GS이숍을 통해 89만9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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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인터넷 사용성을 한층 강화한 넷북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모바일 컴퓨팅시장 개척에 나선다.

LG전자는 30일 3.5세대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3G 넷북(모델명: X110)’을 전세계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를 비롯, 북미, 중남미, 중동, 아시아 등 3세대(3G) 이동통신이 활성화된 전세계 20여 국가에 출시 예정이다. 

25.4㎝(10인치) 화면의 미니 사이즈와 1.19㎏ 초경량의 ‘X110’은 소비자가 가입한 이동통신사의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카드만 장착하면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 지역 어디서나 HSDPA 3.5세대 통신망을 통해 손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X110’은 커버와 바닥의 색상을 통일한 올인원 컬러를 적용했으며 블랙, 핑크, 화이트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또한, 부드럽고 세련된 유선형 디자인으로 젊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했다. 

LG전자는 HSDPA USIM 카드 슬롯을 내장한 ‘X110’이 젊은 세대들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내년 상반기 새로운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의 신제품 군(群)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PC사업부장 전광융 상무는 “이번 ‘3G 넷북’은 LG전자가 PC와 휴대폰의 컨버전스라는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전략 제품”이라며, “휴대폰 및 PC 제조 기술의 결합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넷북, 그리고 노트북까지 이어지는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오는 2012년 글로벌 넷북 출하대수가 전체 노트북의 10% 수준인 약 26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메릴린치 증권은 이보다 빠른 2010년 10% 수준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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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요즘 나의 눈길을 끄는 것.

    Tracked from 신변잡기 2008/11/01 02:43  삭제

    Vs. 팬텀북 [PANTUM i-buddie] N270/1G/160GB/10.2인치/XP 와 늑대와여우 myN미니 M1 현재 팬텀북 아이버디의 경우 현재가격 45만 9천원 29일까지 한정이고 myN미니의 경우 현재가격 35만 8천원, 이것 역시 29일까지 할인 이벤트중. 애초에 맨 처음 봤던 기종은 사실 늑대와여우 myN미니였는데 그건 역시 이것이 싸기 때문. 8인치 모니터는 좀 작은 듯 싶긴 하지만 그정도면 괜찮다 싶고 배터리 시간이야 코드 꽂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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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개인용 IT 장비를 대표하던 것은 PC였습니다.
물론 그당시에도 데스크톱이 조금씩 저물고 노트북이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긴했지만 PC 기반의 장비가 IT분야에 있어서 대표한다는 것에 대해 이견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PC가 당시 주목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는 인텔과 AMD의 CPU의 클럭 스피드 경쟁이 컸습니다.

예전에는 무시할 수준이었던 AMD가 어느새 인텔의 신경을 자꾸 건들더니 급기야 1GHz 클럭은 인텔보다 하루 빨리 발표하면서.. 인텔을 다소 당황하게 만들었죠.

그 이후 이들 양사는 비교적 오랜동안 클럭 경쟁을 했고 지금도 여전히 AMD는 물고 늘어지려고 인텔은 이를 무시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IT를 대표했던 PC가 점차 가시권 밖으로 사라지게 된 것은 PC 성능에 대한 평준화 그리고 PC 성장 둔화 등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플랫폼이 발표될때마다 해당 CPU 제조사나 또는 해당 그래픽 제조사 또는 해당 PC 제조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이런 문구를 강조합니다.

3D 게임에 강하다. 멀티미디어에 강하다 등


하지만 이같은 문구도 처음에나 먹히는 것이지 자꾸 쓰면 식상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3D 게임을 하면 얼마나 하고 멀티미디어 즉 동영상 편집이나 인코딩을 하며는 얼마나 하겠습니까.

결국 소비자들이 주목할 만한 떡밥이 이제는 소진됐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이나.. 브랜드 차이만 있을 뿐 성능차이는 크게 없다는 것이죠.

노트북의 경우는 그나마 좀 나은편이겠죠..최근에는 미니노트북도 대거 등장해 나름대로 인기를 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노트북의 약발도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데스크톱에 비해 관심이 더 클 뿐.. IT 기기의 대표 기기로는 이제는 '?'이 따라다닐 것입니다.

반면 휴대폰은 상대적으로 IT 기기의 대표 장비로 오랜동안 꾸준히 그리고 놀랍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처음 출발은 그저 음성 통화이기 때문에 통신 장비였지만.. 지금은 어디 그렇습니까.

휴대폰안에 문자메시지, MP3P, 카메라, TV, 동영상 심지어 내비게이션까지 있으니.. 노트북인들, 무슨 수로 당할까요.

노트북이 아무리 가벼워봤자 휴대폰 만 하겠습니까.

배터리도 훨씬 오래 가지요.
 
또 이제는 영상 통화까지 가능하니.. 노트북도 두손 두발 다 들었죠.

여기에 여성까지 휴대폰 사용이 이제 익숙해져서 IT하면 아무래도 남성쪽 느낌이 나지만 휴대폰이 두각을 나타내면서 남녀가 모두 선호하는 장비로 IT와 다소 멀었던 여성도 쉽게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IT기기라고 하니 휴대폰이 조금 안어울릴수도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생각하면 이해가 더욱 빠를 것입니다.

국내에서 스마트폰의 인기가 아직 저조하긴 하지만 노트북, 데스크톱에서 볼 수 있는 오피스 등을 모두 볼 수 있는 운영체제까지 깔려 있으니까요.

즉 바야흐로 휴대폰 만능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휴대폰이 대략 최고 제품이 70만원선이라고 할때..
사실 여기에 약정 넣고 어쩌고 하면 반값에 살 수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35만원에서 40만원이 거의 적정가라 할 수 있지요.

그렇다면 휴대폰으로 얼마나 많은 IT기기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우선 휴대폰은 통신이 기본이니 이것은 제외하고..

MP3P..햅틱2의 경우 기본으로 16GB 용량을 가지고 있으니 다른 어떤 MP3P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MP4P..이것도 햅틱은 물론 최신 휴대폰의 경우 메모리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기기가 많아서 동영상 보는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화면의 차이는 좀 있겠죠.
특정 휴대폰은 TV아웃을 통해 TV로 연결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장점중 하나일 것입니다.

카메라..DSLR 빼고 800만화소, 1000만화소 고화소 카메라폰이 판을 치고 있고 또 접사를 비롯해 줌 기능 화이트밸런스, 사용자 모드 등 다양한 옵션이 있기때문에 일반 디지털카메라 대용으로도 가능합니다.

DMB..말이 필요없는 것이죠. 손안의 TV로 화면이 작은 단점은 있지만 지상파 방송 채널 볼 수 있으니까요.

내비게이션..휴대폰 모델에 따라 유무가 있긴 하지만 내비게이션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일 경우 별도의 내비게이션을 살 필요가 없어 더욱 경제적일 것입니다.

기타..이동식 메모리, 노래방 기능 등 부가 기능 가득

PS..스마트폰일 경우는 앞의 기능외에 워드 등 기본적인 문서 연람에 메일까지 체크가 가능하니 거의 메모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휴대폰 40만원을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경제 효과는 대략 어림잡아 계산해보면..
휴대폰 통신 기능을 제외하더라도..


디지털카메라 - 25만원(대략)
MP4P 플레이어(MP3P 포함) - 20만원(대략)
지상파DMB수신기 - 10만원(대략)
이동식 메모리(영량에 따라 차이 있지만 2GB 기준) - 4만원(대략)
내비게이션 - 40만원(대략)


대략 100만원 정도의 다른 IT기가 사용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통신기능과 영상기능 등을 포함한 가격이 대략 20!~30만원이라고 가정한다고 하면 최대 130만원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외에 보이지 않는 부가 효과까지 생각한다면 130만원보다 훨씬 큰 효과를 낼 것입니다.

그러니 제아무리 멋지고 깔끔하게 빠진 노트북이라도 휴대폰을 이길 수 없을 것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터치니 뭐니 신개념에다 다양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제품이 나오니... 앞으로도 오랜동안은 휴대폰이 IT기기의 대표 제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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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폰하나면 130만원의가치가 과연 있을까 생각해봤다.

    Tracked from HotNow 2008/10/29 01:33  삭제

    디지털카메라 - 25만원(대략) MP4P 플레이어(MP3P 포함) - 20만원(대략) 지상파DMB수신기 - 10만원(대략) 이동식 메모리(영량에 따라 차이 있지만 2GB 기준) - 4만원(대략) 내비게이션 - 40만원(대략) 이렇게해서 130만원이라고 하셨다. 뭐 틀린이야기는 아니지만. 내생각은 좀다르다. 디지털카메라라고해도 폰카이다 솔직히 캔유모델제외하고는 디카대용으로 쓸만한건 좀힘들다.. 디지털카메라기능은 조금 약하다고생각한다.. MP4플레이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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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niworld 2008/10/27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아무리 멋지고 깔끔하게 빠진 노트북이라도 휴대폰을 이길 수 없을 것이죠.--> 요 말 완전 공감합니다..

    이렇게보니 휴대폰의 가격은 값어치 이상을 하네요...

    흥미로운 접근법 잘 보고 갑니다..^^

  2. ㅋㅋ 2008/10/28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다른 기기들은 사용료가 없다는거...

  3. BlogIcon 솔직히.. 2008/10/2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런 객곽성 없은 계산법은 단순 낚시밖에는 안될듯 보여지는데요.

    요즘 핸드폰에 사진 촬영, mp3 기능, 네비게이션 기능 이 추가 되어 나오긴 하나..

    각각의 기능이라는게..

    시중에 나오는 10만원 이하 디카, 10만원 이하 mp3만도 못하고..

    네비게이션 기능이 과연 40만원짜리 네비게이션과 비할만한 활용도를

    발휘하느냐를 무시한 단순 계산일 뿐인데..

    번거롭게 여러기기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하나로 다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은 있지만.. 그 효용이라는게.. 턱없이 부족한.. 흉내내기 뿐이니..

  4. BlogIcon 질풍하임달 2008/10/2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컨버전스에 관한 이야기는 공감하지만,
    노트북이나 디카, 등등 각각의 물품과 너무 극단적으로 비교해놓으셨네요.
    보면서 장사꾼들에게 이야기 듣는 듣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현재로서 휴대폰의 기능들은 주가 될 순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할 수 있다" 정도로 타협된 기능들을 뭉쳐 다양성을 내새우고 있고, 그것으로도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컨버전스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핸드폰 자판 누르며 프로그래밍 하는 경우나, 파워포인트 등을 휴대폰에서 제작하는 경우 (모바일 오피스를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작업의 쾌적함을 주진 못하겠죠. 역시나 할 수 있다는 정도라고 생각되는데 써보신 분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를 상상할 수 없듯이, 각각의 전문화된 기기들의 커버리지는 현재의 컨버전스 기술로는 통합되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LG전자는 멋과 휴대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해 10인치 미니노트북 '엑스노트MINI'(모델명: X110)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엑스노트 MINI'는 책 한 권 정도인 1.19kg 무게로 국내 대기업 브랜드 중 최경량이며, B5용지보다 작은 크기로 지하철, 카페 등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극대화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에 커버와 바닥의 색상이 동일한 올인원(All in One) 컬러를 채택했으며, 핑크, 화이트, 블랙 등 세가지 제품으로 직장여성들의 패션소품으로서 손색이 없는 세련미를 연출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 각 제품의 색상별로 전용 파우치도 제공해 마치 클러치백처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기 쉽도록 했다.

특히, 엑스노트 MINI는 미니노트북에 대한 고객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한글 타이핑에 최적화된 한국형 키보드를 장착했다. 

‘Shift’ 키의 활용도가 높은 한글의 특성을 고려해 Shift 키를 기존 미니노트북보다 2배 넓게 만들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현재의 미니노트북으로는 최대 저장용량인 160 GB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했으며 전력 소비가 적은 LED 백라이트를 이용한 WSVGA급(1024×600해상도)의 10인치 LCD를 채용했다.

'엑스노트 MINI'는 일반 노트북 CPU 대비 1/3~1/4의 전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텔 ATOM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윈도우 XP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외에 영상 채팅이 가능한 130만 화소 웹캠, 채팅시 영상의 특수효과를 낼 수 있는 유캠뷰어,  1 GB DDR2 메모리,  4-in-1 메모리 슬롯 등을 채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인터넷 검색, e-mail, 동영상/음악 감상이 가능한 54Mbps의 고속 무선랜과 블루투스2.0을 채용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야외에서 오랜 시간 사용하는 소비자는 3셀/6셀의 예비용 배터리를 옵션으로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유비쿼터스 무선환경의 빠른 성장과 노트북의 휴대 사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시장 수요가 본격적인 성장세를 타고 있다”며, “이러한 미니 노트북의 시장성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LG전자도 엑스노트 MINI를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미니노트북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69만9000원이다.

엑스노트 미니를 사용하고 있는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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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은색, 흰색 등 무채색 계열의 노트북이 화려한 컬러 옷으로 갈아입었다.

MSI의 한국지사인 MSI코리하는 유통사 엔씨디지텍을 통해 4가지 색상의 컬러 노트북(모델명: MSI YANB-PR210X)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MSI코리아는 지난해 하반기 처음으로 컬러 노트북을 출시해 기존의 무채색 계열 노트북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하는 MSI 컬러 노트북 YANB-PR210X는 기존에 출시된 제품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더욱 화사한 핑크, 블루, 그린, 블랙 색상으로 구성돼 패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것으로 기대된다.

MSI 컬러 노트북은 AMD의 애슬론 64X2 TK57 1.9GHz CPU와 RAM 2GB를 기본 탑재하고 16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갖추고 있다. 또한 12인치 TFT LCD는 MSI의 독창적 기술인 ACV(Amazing Crystal Vision) 기술을 적용해 2D뿐만 아니라 3D 영상에서도 더욱 선명하고 화사한 화면을 구현한다. 

웹캠과 내장 마이크가 기본 탑재돼 전 세계 어느 누구와도 화상 회의나 채팅을 즐길 수 있으며, HDMI 단자를 통해 TV나 프로젝터를 연결하면 선명한 HD 영상과 사운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해 매번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르기만 하면 쉽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MSI코리아 공번서 지사장은 “최근 IT업계에서도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디자인을 강화한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면서 “이번에 출시된 12인치 컬러노트북은 MSI의 세계적인 기술력에 패셔너블한 디자인까지 겸비한 제품으로 다양한 계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MSI YANB-PR210X 의 출시가격은 70만원 대 후반으로 책정됐다.

MSI코리아가 내놓은 컬러노트북의 블루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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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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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은 디자인과 편리한 이동성을 모두 갖춘 '인스피론 미니9' 넷북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친한 친구처럼 언제 어디에서나 함께 할 수 있는 넷북으로 1kg 정도의 가벼운 본체와 깔끔한 화이트 색상, 이동성을 극대화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더 큰 즐거움으로 통하는 내 손 안의 윈도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델코리아는 기대하고 있다.

A4 용지 반 보다 조금 큰 크기의 (232×172mm) 초소형 디자인의 인스피론 미니 9는 외형뿐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도 진정한 모빌리티를 실현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휴대하기 편하도록 디자인된 이 제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802.11b/g WiFi를 지원하며, 30만 화소의 웹캠이 내장되어 이동하면서도 영상 대화, UCC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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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5nm 기반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작지만 강력한 성능으로 놀라운 인터넷 경험을 제공한다.

델 인스피론 미니 9는 특히 플래시 메모리 방식의 하드디스크인 SSD가 탑재되어 있어 본체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보 저장이 빠르며 발열 및 소음도 적다. 운영체제로는 한글 윈도우 XP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델코리아는 모빌리티, 스타일, 기능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13형 LCD의 인스피론 1318 (Inspiron 1318) 노트북 PC도 함께 선보였다.

인스피론 1318은 성능 대비 우수한 가격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노트북 PC로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뿐 아니라 음악, 동영상, 슬라이드 쇼 등과 같은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버튼, 13형 고화질 와이드스크린 LCD, 8가지 다양한 메모리 카드 포맷을 지원하는 미디어 카드 리더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델코리아는 인스피론 미니 9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델코리아는 폭스바겐 비틀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9월말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 비틀 1박 2일 시승권 5매와 비틀 알람 시계 10명, 비틀 핸드폰 줄 20명, 패션 컬러 장우산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4곳의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전시장에서는 인스피론 미니 9 신제품을 전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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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제 노트북의 트렌드는 태블릿이다.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09/05 17:01  삭제

    데스크탑의 시대는 이제 저물어 가고 있다. 이제 곧 있으면 데스크탑이 사라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트북을 들고 다니게 될 것이다. 노트북은 유비쿼터스 시대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품목 중 하나다. 언제 어디서나 갖고 다니며 쓸 수 있는 노트북 컴퓨터가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화 되는 것이다. 노트북의 모습은 다양하다. 19인치 큰 LCD를 탑재한 대형노트북이 있는가 하면 7인치~11인치의 소형노트북도 있다. 최근 컴퓨터의 소형화가 많이 이루어져 U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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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저가형 노트북 시장을 겨냥, '하프 슬림'(Half Slim)이라는 새로운 규격의 고성능 저용량 SATAⅡ SSD 제품 (8, 16, 32기가바이트)을 9월부터 본격 양산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출시하는 '하프 슬림'형 SSD는 기존 2.5인치 SSD의 약 1/3, 1.8인치 SSD의 약 1/2 크기의 초경량 제품으로 삼성전자가 최초로 개발했으며 JEDEC(Joint Electron Device Engineering Council, 국제 반도체 표준화 협의기구)에 제안해 세계 표준화를 추진 중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높은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현재 양산 중인 128GB 제품에 적용한 고성능 SATAⅡ 컨트롤러 기술을 이번 제품에도 적용했으며, 특히 32GB SSD의 경우 연속읽기 90MB/s, 연속쓰기 70MB/s 동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 저용량 SSD 솔루션은 16Gb(기가비트) MLC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채용, 8GB SSD는 낸드 단품 4개, 16GB는 2단 적층 칩 4개, 32GB는 4단 적층 칩 4개로 면적과 무게를 최소화 했다.

또한 32MB(메가바이트) D램을 버퍼(Buffer) 메모리로 활용해, 고속 읽기/쓰기 동작 환경에 적합하게 설계했다.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저용량 SSD 시장의 경우 기존에 PATA (병렬) 방식이 대부분이었으나 이번 삼성전자의 고성능·저용량 SSD 출시에 따라 저가형 노트북 PC에 SSD 채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6년에 울트라모바일 타입 PC(UMPC: Ultra Mobile PC)에 16GB/32GB SSD를 탑재한 이래 2007년 64GB SSD, 2008년 128GB SSD를 양산하는 등 주요 PC업체와 디지털 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SSD 채용 확대에 주력해 왔다.

삼성전자는 이번 고성능·저용량 SSD 출시로 기존 프리미엄급 고용량 제품 라인업과 함께 저가형 노트북 PC부터 서버용까지 차별화된 SSD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SSD 시장 확대를 가속화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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