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08/10/14 휴대용 IT기기만 있으면 출-퇴근 시간도 즐겁다! by 온달왕자
  2. 2008/05/06 Wii+위 스포츠, 거..운동되네! "헬스장 필요없다!" by 온달왕자 (2)
  3. 2008/04/29 위+위스포츠, 나에겐 게임기이자 운동기구? ^^;; by 온달왕자 (2)
  4. 2008/04/29 위 개봉기& 위스포츠 체험기..기대만큼 "만족합니다!" by 온달왕자 (3)
  5. 2008/04/14 위(Wii), 재미와 운동..두 마리 토기 잡는다! by 온달왕자 (2)
  6. 2008/04/14 닌텐도 '위', 26일부터 22만원에 국내서 판매 개시 by 온달왕자 (1)
  7. 2008/03/26 닌텐도 위(Wii) 정품, 마침내 4월 중순 '한국 상륙' by 온달왕자 (2)
  8. 2008/02/20 게임기-디카 시장 日 다주고..우린 구경만 하나? by 온달왕자 (18)
  9. 2008/01/14 닌텐도, 대일무역적자 '주범'..카메라 아니고? by 온달왕자 (4)
  10. 2007/10/08 BTC 제우스 7000MA "모니터로만 쓰기엔 아깝다!" by 온달왕자 (5)
  11. 2007/09/29 닌텐도, 게임기 1위 탈환 "이유 있습니다!" by 온달왕자
  12. 2007/07/11 소니-MS, Wii와 싸우려면 "가격부터 내려라!" by 온달왕자 (10)
  13. 2007/07/03 PS3 한국 출시, 그런데 반응은 "시큰둥?" by 온달왕자 (2)
  14. 2007/06/15 PS3 가겨인하 "빠를 수록 좋을껄!" by 온달왕자 (2)
  15. 2007/06/05 PS3 예판 2분만에 매진, 엑박360 "떨고 있니?" by 온달왕자
  16. 2007/05/21 PS3 6월 국내출시, MS 여유부릴 때가 아닌데... by 온달왕자 (5)
  17. 2007/04/05 한국닌텐도, 와이파이 USB 커넥션 서비스 개시 by 온달왕자
  18. 2007/04/02 닌텐도 DS, CF 인기만큼 "잘팔릴까?" by 온달왕자 (16)
  19. 2007/03/29 PS3 한국 안착 가능성 높다? by 온달왕자 (3)
  20. 2007/03/12 이나영 닌텐도 CF, "어떻게 그 큰 애가 거길 떨어지냐!" by 온달왕자 (8)
  21. 2007/03/11 닌텐도DS CF 인기 요인은 '꾸밈없는 자연스러움'? by 온달왕자 (4)
  22. 2007/03/07 영화배우 이나영, 닌텐도 DS 새 모델로 발탁 by 온달왕자 (7)
  23. 2007/02/26 PS3, 상반기 한국 출시 "엑박360 나와!!!" by 온달왕자
  24. 2007/02/12 "휴대전화, 이제 통신제조사만의 전유물 아니다!" by 온달왕자
  25. 2007/01/22 닌텐도 DS 성공하려면 '콘텐츠'가 중요하다 by 온달왕자 (7)
  26. 2007/01/18 PSP vs DS는, 엑박360 vs Wii vs PS3의 전초전일뿐 by 온달왕자 (5)
  27. 2007/01/17 닌텐도 DS 판매 하루전... 내일 얼마나 팔릴까? by 온달왕자
  28. 2007/01/10 닌텐도 장동건 인기, 하루만에 스티브 잡스에게 밀렸다! by 온달왕자 (2)
  29. 2007/01/09 DS용 '메이플스토리' 9월에 나온다![★★☆] by 온달왕자
  30. 2007/01/09 닌텐도, 'DS'로는 한국게임기 시장 "어림없다!"[★★] by 온달왕자 (11)


휴대용 기기가 발달하면서 출퇴근 지하철이나 버스 승객들의 행태도 다양화 됐습니다.

그저 휴대폰이 통신기기만 했을 당시에는 전화오면 받고 필요에 따라서 거는 것이 전부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승객들은 신문을 보거나 책을 보거나 또는 모자란 잠을 보충하는게 다반사였습니다.

물론 연인들끼리는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때에 따라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과감한 애정표현을 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휴대폰이 멀티미디어 기능을 거의 흡수하면서 그리고 휴대용 게임기인 닌텐도나 PSP, 그리고 PMP가 등장하면서 버스와 지하철 승객들의 문화는 다양화 됐습니다.

아침부터 DMB를 통해 아침 드라마를 보기도 하고 아니면 MP3플레이어 대용으로 휴대폰을 통해 음악을 듣기도 하더군요.

아니면 휴대폰 모바일 게임을 하기도 하고 닌텐도 게임 또는 PSP게임 아니면 PSP를 통해 동영상을 보기도 하죠.

또 저처럼 휴대폰에 동영상을 저장해 퇴근길에 영화를 감상하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귀찮아서 차일 피일 미루다 최근 들어 햅틱폰에다 영화를 담아 보는데.. 그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말이죠..


물론 동영상을 다운로드해 그것을 다시 MP4로 변환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즐길만 하더군요.

그것이 아니더라도 오후에는 퇴근길에 DMB를 통해 뉴스를 볼수도 있고 정말 다양합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책과의 거리가 더 멀어진 듯한 우려도 있습니다.

저 또한 과거 퇴근시간을 책보는 시간으로 할애를 했는데.. 요즘은 그렇지 못합니다.
솔직히 영화 보는 것이 더 재미있으니까요.

그러고 보니 멀티미디어 휴대용 기기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머리로는 그것을 알지만 마음으로는 이것이 재미있는데 말이죠..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이 드는것이.. 또 이런 재미가 떨어지면 책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책보다 지치면 모바일 게임을 하고 또 다시 지치면 다시 DMB를 보고 그것마져 지루하다면 그때는 다시 동영상을 보면 되겠죠.

어쨌든 출퇴근 시간을 그저 멍하니 있는 것보다 나름대로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꺼리들이 많은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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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위(Wii)로 저는 요즘 운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피곤할 경우에는 테니스로 몸을 풀고 골프나 야구 등도 하지만.. 정말 땀을 내고 싶을 때에는 복싱을 즐기고 있습니다.

위 무선 리모컨에 연결되는 눈차크를 연결하면 양손으로 복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집에 무선 리모컨 하나와 눈차크 하나가 추가로 있긴 한데.. 아직 큰 아들 녀석이 8살에 불과해 함께 복싱을 하거나, 야구, 또는 테니스를 치기에는 좀 부담이 되더군요.

그래서 일단 혼자 복싱을 하는데..

한30분 정도 양 팔을 뻗고 나름대로 권투선수 흉내를 냈더니 온몸에 땀이 '흠뻑'...

최근 날씨가 한여름을 방불케한것도 그렇지만 워낙 쉬지 않고 흔들었더니.. 헬스장에 온 느낌 그 자체더군요.

물론 전에도 말했지만..
비주얼은 상당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최근 3D 게임이나 PS3, 엑박 360의 비주얼 게임에 비해서는 유치한 수준이지만..

왼손, 오른손.. 휘두르면서 느껴지는 진동, 그리고 하다보니 빠져드는 재미..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볼때.. 정말 괜찮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이야기겠죠.

앞으로 다른 소프트웨어도 나온다니 나름대로 기대해 볼 만 합니다.

골프도 롱 퍼팅 성공했을 때 저도 모르게 한손을 불끈 쥐게 되고..

테니스에서 .... 볼링에서도.. 단순하면서도 건전하게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듯 합니다.

어쨌든..

위(Wii) 재미와 운동 두마리를 다 잡은 것 같더군요.

소화 안되면 복싱 한판 하면 소화가 될 정도니 말입니다.
과장되게 표현하자면.. 위 스포츠만 열심히 하면 적어도 살찌지는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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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만왕자 2008/05/07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단순하긴 하지만 재미 있더군요.
    복싱은 팔과 실제 타격이 좀 박자가 안맞습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펀치를 날려야 겠더라구요...
    전 은근히 볼링이 재미있었습니다.
    잼난 게임 하세요~

  2. 내친구빠져버린 2008/05/2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거 내친구 빠져버렸어요
    처음엔 내가 새롭게 샀는게 이떄까지 ps시리즈나 xbox360이었기
    떄문에 컨트롤러 버튼 누르는줄알았는데
    막 내가 주먹으로 하니까 신기하다고 하더니
    내가 피곤하다고 자서 일어나니까 거의 2시간동안
    이걸 하고있더라고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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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 마자 옷을 잽싸게 갈아 입고 어제 설치한 위(Wii)에 '위스포츠'를 넣고 게임을 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으로 비디오게임기를 산 지라.. 나름대로 관심이 높았죠.

처음에는 볼링을 그리고 골프를 하고..

나중에는 아내와 함께 테니스를 했습니다.

정말 재미 있더군요.
서브 에이스를 할때는 진짜 코트에서 플레이 하는 것처럼 저절로 주먹을 올리게 되더군요.

그러다보니 저녁 먹은 것이 어느새 소화가 다되고.. ㅋㅋㅋ

그런데 정말 재미있는 것은 TV 앞에서 혼자 '쇼'?를 하고 있는 아내를 보니..

누가 보면 "정신나간 사람" 으로 착각하기 충분하겠더라고요.

혼자 신났다고 무선 리모컨을 테니스 라켓인양 휘드르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생각해보니..

매일 마루에서 30분~1시간 정도 휘두르면 운동이 저절로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테니스는 정말 그런 것같습니다.

저도 모르게 TV 앞에서(위에서 아내를 보고 느낀 것과 같은) 이리 뛰고 저리 뛰게 되니.

땀이 흥건해지더군요..

날씨도 따뜻해서 그런지.. 정말.. 머리고 등이고 가슴이고 마치 헬스장에 온 듯한...

잘은 모르지만 PS3나 엑박360에서 느끼지 못하는 .. 뭐랄까 재미와 운동을 잡았다고 할까요..

어쨌든. 개인적으로 위와 위 스포츠는 저에게는 유익한 게임기이면서 운동기구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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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밤 2008/04/30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은 복싱이 제일 많이 되는거 같아요..
    온몸을 흔들고 두 손을 다 휘두르더군요..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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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닌텐도의 가정용 게임기 '위'(Wii) 가 도착했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본체와 무선리모컨 그리고 눈차크가 있고 또 무선 센서 수신기와 그 밖의 케이블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는 위 스포츠가 왔고 또 무선 리모컨 하고 눈차크 하나 더가 있더군요.

처음에 저는 지식이 짧은 관계로 위가 DVD 플레이어도 되는 줄 알고 거실에 있는 DVD 플레이어를 모두 치워 버렸습니다.

그런데 막상 테스트 해보니 DVD 영화 재생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치웠던 DVD 플레이어를 재설치하고 위를 설치했습니다.

무선 센서는 42인치 PDP TV 상단에 올려놨고...

일단은 구성품에 기본으로 내장돼 있는 기본 영상 케이블 단자를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위 스포츠'를 넣고 테스트를 했죠.

밤 늦게 설치했기 때문에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그 짧은 사용기를 간단히 올려보겠습니다.

위는 게임기고 생각해보니 타이틀의 중요하더군요..

위 스포츠의 처음 느낌은.. 음 그냥.. 좀 유아틱 하다고나 할까요.

테니스, 권투, 골프, 야구, 볼링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 제가 잠깐 즐긴 것은 야구와 볼링이었습니다.

우선 야구의 경우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스윙하는 시점도 그렇고 다소 실감나는 느낌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이 너마 아동적이라서.. 게임도 실감난다는 느낌은 덜 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몇 번하다 그만 두었습니다.

다음은 볼링입니다.

역시 비주얼은 야구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아들 녀석과 3게임을 했는데 무척 재미있더군요.
마치 볼링장에 온것처럼...

아들녀석이 스트라이크를 치면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기분이 '업' 되더군요..

가정용으로 정말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까 말한 것 처럼 비주얼이 다소 떨어진다는 것이죠.
물론 닌텐도 위가 비주얼에 중점을 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위 개봉기와 위 스포츠 사용기는 그렇습니다.

스트라이크를 칠때 기뻐하는 큰 아들 녀석의 웃음을 보니 저 또한 즐겁더군요.

소니 PS3나, MS 엑박360에서 하는 대전 게임과 일인칭 슈팅 게임등과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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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04/2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르고 싶네요.. 아들하고 하고파..~

  2.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05/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 잘 했습니다.
    이거... 아들을 위해서 사는 게임기가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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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닌텐도의 비디오 게임기 위가 오는 26일부터 발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가격은 22만원이며 리모트 콘트롤은 3만9000이라고 합니다.

오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린 닌텐도 코리아의 행사는 자못 큰 규모이면서도 보안을 신경쓰면서 진행됐습니다.

언론 기자들이라도 초청장이 없으면 입장이 까다로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초청장을 받지 못한 일부 사진기자들이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이같은 사소한 문제를 뒤로한채 닌텐도는 한국에 입성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손범수 아나운서가 전체 진행을 맡았고 위를 시연하는 부분은 개그면 서경석이 나섰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TV에 새롭게 선보이는 닌텐도 위의 CF에는 원빈에 모델로 발탁, 위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고 하지만 오늘 위 행사를 보니 솔직히 출시가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PS3나 엑박360의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더라도 아기자기한 재미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비디오 게임은 기존 비디오 게임과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안방에서 또는 거실에서 리모콘을 통한 스포츠 게임은 재미와 운동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위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PS3나 엑박360에 비해 보다 폭넓은 사용자 층을 확보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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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런 모든 것이 일본 회사에 의한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비디오 게임기가 반대로 일본에서 이같은 인기를 끌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PS2 또는 PS3 그리고 엑박, 엑박360 등 비디오 게임기에 전혀 관심이 없던 저로써는 위는 무척 신선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제품을 직접 보니 더욱 그렇더군요.

지난해 1월 18일 처음으로 닌텐도DS를 출시하며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닌텐도가 이번에는 위로 국내 비디오 게임기 시장을 긴장케 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특히 관심이 가는 것은 닌텐도DS 처럼 자연스러우면서 기억에 남는 시리즈 CF를 선보일까 입니다.

장동건, 이나영, 박수홍, 차태현 등 대형 스타들을 연이어 CF 모델로 내세우면서 닌텐도DS를 생활속에 자리잡게 했던 CF를 위에서도 기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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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4/15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입니다.
    퍼가도 괜찮을까요? 물론 CCL기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코어 2008/04/1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액박360/플삼 다 가지고 있는 유저입니다.
    위 비추천요.
    위 콘트롤러 제대로 즐기만한 타이틀이 .. 전무이다 합니다.
    기본 팩 말고는..
    기존게임들 컨버전한것은.. 1인칭 슈팅경우.. 조이스틱으로 조준하던걸,, 위 리모트로 하는 것 뿐인데.. 머 별 감흥 없고.
    그래픽은.. 거의 좌절수준.
    액박하다가 위 그래픽 보면.. 쩝 안습입니다. 유아들 장난감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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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가정용 비디오게임 '위'(Wii)가 마침내 국내에 출시된다.

닌텐도코리아는 이를 위해 14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정식 출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본체는 22만원이며 리모콘은 3만9000원이다.

닌텐도코리아는 이날 위를 소개하면서 게임기와 함께 '처음 만나는 위 팩' '위 스포츠' 등 2개 타이틀과 유비소프트의 '레이맨 엽기토끼2', 캡콤의 '잭&위키-발보로스의 보물', EA의 '피파08', 코나미의 '엘레비츠', 반다이의 '남코 뮤지엄 리믹스', 엔트리브스포트의 '스윙골프 팡야 2nd 샷' 등 총 8개 타이틀이 동시 발매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힌 정보는 닌텐도 홈페이지(www.nintendo.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닌텐도는 새로운 광고모델로 인기 영화배우 원빈씰르 발탁해 국내 게임기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원빈은 개그맨 서경석의 진행에 따라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루 사장과 직접 테니스 게임을 시연, 참석자들에게 '위'의 재미를 직접적으로 보여주었으며 행사장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닌텐도 본사의 아와타 사토루 사장은 "지난해 닌텐도D 발매에 이어 한국게임 인구의 확대를 위한 두번째 단계로 위를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출시하게 되었다"며 "위를 통한 닌텐도의 게임 제안을 한국 사용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닌텐도코리아는 지난해 1월 18일 국내에 휴대용비디오 게임기 닌텐도DS를 출시와 함께 장동건, 이나영, 박수홍, 차태현 등 스타급 연기자를 CF 모델로 내세우며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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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루마루 2008/04/14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나오는 군요!! *_*

    이제 마눌님을 꼬시는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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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비디오게임기 Wii가 마침내 한국에 조만간 상륙한다고 합니다.
4월 중순경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국내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 PS3와 엑박360과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가족용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게임 등으로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제품입니다.

과연 닌텐도의 위가 한국에서도 전세계 돌풍을 이어갈지 궁금하네요.
저도 여건이 되면 한대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초 지난해 1월 18일 닌텐도코리아 국내 런칭과 닌텐도 DS 신제품 발표 당시 2007년 12월 경에 들어올 것이라고 했는데..

대외 여건상 그러지 못해 조금 실망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4개월 후 한국에 런칭된다니 무척 기대됩니다.

아마 PS3와 엑박360은 긴장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선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고.. 다양한 게임기도 이미 심사를 통과했기 때문이죠.
휴대용 기기에 이어 비디오게임기까지 국내에서 돌풍을 일으킨다면..

PS3와 엑박360은 시장 점유율이 '뚝' 떨어질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추가 가격 인하도 기대할 수 있겠죠.

어쩌면 초고속인터넷 기업과 제휴를 통해 닌텐도 위를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하는데..

소니 PS3가 그런 과정을 거치긴 했지만.. 이미 위는 전세계에서 괜찮은 평가를 내린 것을 보니 적어도 기대만큼은 재미있고. 건전한 게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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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phonse 2008/03/26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오면 바로 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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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에 가니 닌텐도DS대한 매우 디테일한 글이 있어 봤습니다.
음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솔직히 부럽더군요.

우리나라를 무시하는 것은 기분 나쁘고 그러면서 이익대 챙기고 말이죠.
100만대 판매했다는 이야기를 얼마전에 들었습니다.

소프트웨어까지 할경우 몇백억원 규모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PSP까지 가세한다면 국내 휴대용 게임기 시장은.. 정말 일본 제품이 100%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게임기 산업에는 영 관심이 없나 봅니다.

소니와 닌텐도의 벽이 워낙 높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마냥 앉아서.. 돈을 일본에 퍼다주는 것은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도 게임기와 비슷한 경우죠.

그나마 삼성테크윈이 국내 기업으로 선전하고 있기는 하지만.. DSLR 바디가 일본 팬탁스와 연관이 있기 때문이.. 이또한 국산이라고 표현하기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최근 주목 받는 분야에서 일본 제품이 휩쓴다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우선 휴대용 게임기에서는 앞에서 말했듯이.. 닌텐도DS와 PSP가 장악하고 있으며.. 카메라 분야에서는 컴팩트를 비롯해 DSLR까지 거의 많은 부분이 일본 제품입니다.

캐논, 니콘, 후지, 올림푸스, 파나소닉, 소니 등등..
반면 한국은 삼성테크윈 딸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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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당연히 경쟁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어서 빨리 디지털카메라 기업을 세우고 휴대용 게임기를 만들어서 이에 대응해야 하나요.

일단 그렇게 하려면..자금이나 규모 면에서 믿고 밀어주는 굵직한 기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나라에 그런 기업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여기에 기대거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 인듯 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도 일본의 특정 분야 시장을 한국제품으로 장악해.. 닌텐도나 소니, 또는 캐논 등 업체들이 한국에서 가져가는 것 만큼.. 우리도 가져와야 할 것입니다.

비단 IT제품이 아니라도 말이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휴대폰 분야에 가능성도 있다고 할 것입니다.
소니에릭슨이 있긴 하지만..
합작법인이고.
점유율면에서는 삼성과 LG를 합한면 아직은.. 좀 떨어지니까요..

이외에 MP3P도 경쟁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고...내비게이션, PMP 등도 국내 기업이 제품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치나 불고기 등.. 음식을 통해서도 국위선양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IT 강국을 외치면서 정작.. 첨단 디지털 장비인 디지털 카메라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게임기 분야에서 일본산이 한국에서 판치고 있는 것을 보면 .. 씁쓸합니다.

디카, 게임기에서 일본이 강자라면..우리도 일본보다 분명 강자인 분야가 있을 것입니다.
주는 만큼 우리도 받던가 아니면.. 그 이상 받아야..
우리가 일본을 앞지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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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