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1/02 이번엔 여고생 체벌..당신은 누굴 가르칠 자격 없다! by 온달왕자 (21)
  2. 2008/10/28 초등생체벌 논란, 내용 보니..이건 담임이 아니라 깡패 by 온달왕자 (17)



초등생 체벌 파문에 이어 대구의 한 여자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을 심하게 대리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퍼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YTN의 동영상을 보면 남성 교사가 여학생들을 복도에 세워놓고 벌을 주던 도중 한 여학생의 뺨과 허벅지를 매와 손으로 마꾸 때리고 있습니다.

이유가 보충수업을 받지 않아서 반학생 10여명을 체벌했다는 것입니다.

해당 학교 교장은 담임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어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합니다.

화면이 흐리긴 하지만 담임이 여학생을 때리는 과정을 보니 보충수업 받지 않은 것에 대해 이성이 아닌 감정이 실린 것 같더군요.

담임이 학생에게 체벌 즉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사랑의 매'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 이성이라는 영역 안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감성이 실린다면 사랑의 매가 아니라 '폭력'이 되는 것이죠.

저도 학창시절..고등학교 때 담임께 맞기도 했지만 저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그저 손바닥 몇대, 그리고 단체 기업 등이 전부죠.

그런데 동영상에 나온 담임은 이성을 잃은 폭력 그 자체입니다.
징계위원회를 열어 수위를 결정하겠다는데 몇개월 정직 조치이거나 감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됩니다.

일부 교사들의 최근 폭행으로 다른 선량한 교사들까지..위상이 떨어지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강력한 조치가 필요됩니다.

대구 여고 담임과 함께 최근 초등생 체벌한 초등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은 누구를 가르칠 자격이 없습니다.

누구를 가르치기 전에 인간 부터 되야 할 것입니다.

2008/10/28 - [Etc Tong/Sisa Tong] - 초등생체벌 논란, 내용 보니..이건 담임이 아니라 깡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97 관련글 쓰기

  1. Subject: 프랑스의 동영상 사이트에서 찾은 한국의 학교 폭력 '그리고 '사랑의 매'

    Tracked from nooegoch 2008/11/03 07:41  삭제

    Daily motion은 유튜브의 프랑스판이라고 말할만큼 프랑스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동영상 사이트입니다. 이곳에서 한국에 관련된 자료를 많이 찾아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는 자료들이 그리 썩 좋은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제목과 관련된 두 개의 영상을 담아봅니다. (두 영상은 2006년에 올라온 자료입니다.) 이런 일들에 대해 누구나 그리고 언제나 그렇게해왔던 방식의 토론('사랑의 매'는 필요한 것이냐 아니냐에 대한 토론), 그리고 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위로 2008/11/02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기사가 난적이 있죠...폭력교사의 80%이상이 학생시절 폭력을 당했던 경험이 있다고...더 이상 이런 야.만.이 대물림 되지 않길 바랍니다...학교내에서 대화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그걸 못한다면 자신의 능력 부족을 탓해야...

  2. 뷰뉴팬 2008/11/02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한테두 안맞고 자랐을텐데...게다가 요즘 아이들의 자존의식은 높지 않이 한가. 전후1세대가 쳐맞아두 찍소리도 못했던 야만의 시대와는 다르다;

  3. BlogIcon asd 2008/11/02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참나...학생시절때 보스급아니면 다한번쯤 맞습니다 - - ..그리고 저렇게 감싸주니 요즘애들이 버릇이없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8/11/02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학생들이 잘못하면 이에 대한 처벌은 있어야 하지만...정도라는 것이 있지 않을지요.
      이번 체벌은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모르지만 때리는 모습을 보니 감정이 많이 들어 가 있는 것같더군요.
      어디 안좋은 일이 있는 것을 화풀이라도 하듯 말입니다.

  4. 막되먹은 세상 2008/11/02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자 땡땡이 치고 잘못을 했는데 벌 받는건 화나고... 저 선생 징계 조치 한다면 저기 체벌 받은 학생하며 잘못한 애들도 다 바로 정학 시키거나 아니면 퇴학 시켜야 겠네... 무서워서 선생 하겄나... 요새 애들 말하는거 보면 생각 없이 막말 하던데.. 그런 영상 같이 올라오면 생각을 어떻게 하게 델런지...

    • 막되먹긴 2008/11/02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생질 무서워하면서 해야지 저따구로 막하면 쓰나
      요즘 어떤 세상인데 선생이 겁없이 저런 짓거리를 하면 안되는거지.

  5. BlogIcon 퍼플F 2008/11/0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선생이나 학생이나 똑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동영상을 올린 이 또한요.

    그냥, 자기들끼리 적당히 타협해서 해결하면 될것을 인터넷에 올려서 선생은 선생대로 학생은 학생대로 학교는 학교명예 회손등 피해 뿐인 사태가 발생했으니까요.

    • ㅎㅎ 2008/11/03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옳소!!! 님의견에 찬성합니다 따라서 민사소송 형사소송 모두 없애버립시다!!! 검찰따위 필요없겠죠^^

  6. BlogIcon 럭셜청풍 2008/11/03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도한 체벌을 한 교사를 지지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교사가 저만큼 화가 나서, 이성을 잃을 정도까지 된것은
    오랜 기간동안 지도를 해도 효과가 없었기때문이 아닐까요...
    저또한 학생인지라 저런 학우들을 보면, 지도를 받아도 전혀 고쳐지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있거든요.

  7. ㅁㅁ 2008/11/03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담컨데 저래 때려봤자 몇일뒤면 다시 지멋대로 할꺼라 다들 생각하실껍니다.

    그러면서 학생탓 하는데, 때려봤자 개선이 안되는데 점점더 야만적이고 폭력적으로 대하면 됩니까? 그냥 애가 지맘대로안되서 감정적으로 화풀기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8. 전 학생이 더 걱정이네요 2008/11/03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들 참 당돌합니다
    선생님한테 대드는 것 하며 동영상 찍어서 올리는 것 하며...
    체벌 교사도 잘한 건 아니지만 학생 대드는 모습 보니까 동정심이 사라지네요 이거 어디 무서워 교사 하겠습니까.

  9. zz 2008/11/03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자 도망간게 선생님한테 싸다구 맞을정도의 잘 못 이더냐?...
    선생 옹호글 이해 할수가 없다

  10. d3 2008/11/03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정을 정하고 규정대로 해라.
    상대적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람들이 모여 왈가왈부해봤자 시끄럽기만 할뿐이다. 절대적기준을 정해서 그것대로 해라. 정으로 하기엔 세상이 너무 혼란하고 많은 가치관이 뒤섞여 있다. 학교는 규정을 정하고 규정대로 일을 처리해라. 내신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내신에 반영을 해라. 땡땡이를 치건 무엇을 하건 기록을 남겨 둬라. 스승으로 존경받기 원하는가..? 세상이 그것을 거부한다. 남는 건 순간의 감정이 아닌 기록이다. 학생의 인격을 기록해라.

    학생을 때려라. 부모가 와서 선생의 따귀를 때릴 것이다.
    학생을 기록해라. 부모가 와서 무릎꿇을 것이다.

  11. 샤랄라 2008/11/03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제가 저기 고등학교 나왔는데
    저선생님 그렇게 막 애들 때리시고 그러시는분 아니거등요..
    물론 제가 졸업한지 3년이나 지났지만....
    물론 때린건 정당화 될순 없지만
    저상황을 우리가 다 알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졸업생으로써
    맘아프네요.

  12. 김뱅.. 2008/11/03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이 버르장머리가 졸 없네...

    가르치는학생이 벌세우는데...

    기어오르면...

    열받지..

    근데 뺨은 좀 아니다.......

  13. 김뱅.. 2008/11/03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이 버르장머리가 졸 없네...

    가르치는학생이 벌세우는데...

    기어오르면...

    열받지..

    근데 뺨은 좀 아니다.......

  14. BlogIcon 엔더비긴 2008/11/03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야 어찌 되었든 간에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맞아야 정신차린다면 학창시절 맞은걸로 따지면 다들 성인군자 되었겠네요...

    요즘 세대 학생들은 다르다고 욕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15. BlogIcon 델피니 2008/11/03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뺨..은 조금 과하다고 생각되긴 합니다만, 전 이런 사건들 보면 교권이 정말 땅에 추락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존중하는 행동을 전혀 찾아볼 수 없군요. 예전과는 달라서 때리는것이 학생들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거꾸로 체벌이 가해진다고 대들고 툭하면 인터넷에 올리고 하는 세태도 문제가 있지요.

    • 2008/11/04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권이 땅에 떨어진 것은 오랜 시간 교사란 이유로 권위를 내세우며 제멋대로 해 온 교사들이 때문이죠.

  16. BlogIcon a? 2008/11/0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뺨때리고 마구 때리고(화면이 흐려서 잘 모르겠습니다만;;)한건 확실히 문제가 될 것 같네요...

    사실 고등학교 다닐때를 생각해보면 저정도로 때리는 교사는 학교마다 한둘씩은 있던듯... 중학교 때도 한명있고 고등학교때도 두명 있었으니;;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도 하는게 전 얌전한 편이여서 소위 잘 논다는 학생을 생각해보면 정말 교사 못해먹겠다 싶겠단 생각도 자주 하니깐요.

    어쨌든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17. 이게? 2008/11/04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사가 잘못'안'했다는 얘기 아니지만..

    보도가 참..마구 때려? 세대가?

    그거 세대 맞고...모라고 교사한테 하는 말은 들리지도 않고..
    잘못했으면 가만히라도 있던가..

    머리랑 땜은 충분히 잘못 했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몰아가며 방송나가네요. 상대적인 약자의 편들어주는 듯한...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소위 잘나간다는 학생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듯 한 모습인데..참..



다음 블로거 뉴스를 보니 또 초등생 체벌 논란이 화두가 돼 있더군요.

세계일보에 따르면 담임 교사에게 엉덩이를 맞은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의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교사의 과잉 체벌 논란이 확대됐다는 것입니다.

이 신문은 24일 한 네티즌은 인터넷 게시판에 '담임한테 폭행당한 초2학년 내 조카'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담임이 도형하나 색칠 잘못했다고 초등학교 2학년 짜리 여자 아이의 엉덩이를 27대 때렸다"며 "잘못했다고 빌고 애원하는데 막 끌어다가 때렸다고 한다"면서 과잉 체벌을 비난했다고 합니다.

이어 "그 담임은 아이들을 때리고 나면 부모님한테 말하지 말라며 사랑해서 체벌하는 것이라고 세뇌교육을 시킨다고 한다"며 "학교에 항의하니 교감은 아이의 피멍든 사진을 보고 '애가 피부가 약한가 보다'라며 말했다"라며 분통해 했다고 보도합니다.

기사를 모두 읽어 보니 담임이 시험봤는데 18개중 17개 틀렸고 그래서 이걸 과제로 풀어오라했고 사전에 과제를 안해올 경우 한문제당 한대라고 했는데 숙제 안해와서 17대를 원래 맞아야 하고 그런데 대답도 안해서 10대 추가해 총 27대를 때렸다고 하네요.

사실 초등생 체벌 논란이 일때마다 저도 학부모로서.. 참.. 걱정입니다.
저도 어릴적 담임한테 맞은적이 있는데.. 사실 그  정도는 분명 있습니다.

오히려 종아리 몇대 맞으면 부모님한테 혼날까봐 감추고.. 만일 선생님께 혼났다면 "너가 맞을 짓을 했으니까 그런거지!"라고 당연한 입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논란이 될 정도로 체벌은 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학부모를 떠나 제 3자의 입장이라도 이 담임은 문제가 심각합니다.

초등생 2학년에게 17개 틀렸다고 한문제당 한대라고 하는 것은..


마치 불량배가 "주머니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대다" 라고 말하는것과 같은 발언이 아닐까요.


아직 인격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초등생에게 그같은 행동은 그 학생의 성장 과정에서 독이 되면 됐지 절대 득이 될 수 없습니다.

또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을 보면 때리면서 화가 점점 나는 즉..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갑니다.

예전에 동영상에서 한 아이를 마구 때리는 장면이 본적이 있는데.. 도저히 이건 선생인지 깡패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그 행동이 격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추측이지만 이번 사건 역시 그런 것 같습니다.

27대를 때렸다고 선생이 말했다 할지라도 이 숫자는 이미 담임이 학생의 잘못에 대한 반성의 의미가 아니라 "너 왜 내 말 안들어.. 내가 만만해 보이냐" 즉 화풀이 대상으로 담임을 포기한 하나의 가해자가 된 것입니다.

사랑의 매와 체벌은 분명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온달왕자

트랙백 주소 :: http://tongblog.net/trackback/2677 관련글 쓰기

  1. Subject: 감정을 실은 매는 ‘폭력’

    Tracked from 알콩달콩 섬 이야기의 블로그 2008/10/28 18:04  삭제

    감정을 실은 매는 ‘폭력’ 사과와 적절한 처벌 따라야“인간이라 화를 못이길 때가 있지” ‘체벌’ 문제가 여론에 오르내릴 때 아는 선생님들은 무척 난감해합니다. “모든 선생님이 그런 게 아니라 어쩌다 한...

  2. Subject: skynation의 생각

    Tracked from eony99's me2DAY 2008/10/30 11:52  삭제

    울산 어디서 학부모들이 체벌동의서를 제출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는데.. 만약 이런 교사들이 있다면 체벌에 동의할 수 있을까.. 나도 가끔씩 우리 애를 훈육할 때 흥분한 마음에 때리는 것이 아닌지 뒤돌아보게 되는데.. 선생님들은 더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단군 2008/10/2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의 입장인 제가 보아도 상당히 비 정상적이라는게 한 눈에 보입니다...저건 사랑의 체벌이 아니지요...부모도 저렇게 아이들을 "패진" 않을겁니다...어찌 자신의 사랑하는 아이들을 사랑의 매라는 이름으로 팰수 있겠습니까...그건 사랑이 아니고 자신의 당시 감정 조절이 아니되어 외부로 분출되는 일종의 정신병적인 증상의 발로이지요...저런 선생들은 싸그리 긁어모아서 한 방에 저승(직위해제)으로 보내야 합니다...자격미달 이지요...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못한 성적을 내고 있는그 상황에서 "선생" 이라는 작자들이 해야할 임무가 바로 "사랑" 으로 아이들을 감싸주고 다독이면서 그 아이들의 재능을 밖으로 끌어내 주는게 주 임무이지요, 저리 패는게 아니고요...지 아이도 저리 팰려는지 제가 다 염려가 되는군요...

  2. horo 2008/10/28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미친년' 이죠 ^^

  3. 임신한 그 아이를 2008/10/28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만들고 사랑의 매라고 변명할 수 있나?
    네 자식도 그렇게 패라...
    소원이다.
    미친년아...
    저러고 또 복직하겠지?

    사랑의 매 교사

  4. 가인 2008/10/28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이런일이 있는지 성격이상자가 아닌가.
    저게 정신병자지 어떻게 저런일이 있을수가...
    자기 자식이 저렇게 됬다면??
    저런 교사는 당장 그만 두도록 조치해야 한다.학교에서 모든 학부모가 들고 일어나서 그교살 처단해야한다.!!

  5. dfedf 2008/10/2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새끼 개새끼네 ㅋㅋ

  6. ㅁㅁ 2008/10/28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때리고도 교도소를 가는꼴을 본적이 없네요. 저정도면 범죄아닙니까.

    때가 어느땐데 저렇게 때리고도 묵인되고 사회적으로 씨끄러워져야 교사직 짤리는 정도로 그치는건 정말 참지 못할일이죠.

  7. BlogIcon 방동 2008/10/29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람들이 초등학교교사라니 참 말 다했네요.
    교사시험에 인성테스트 및 이런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8. BlogIcon criss 2008/10/29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많이 아프겠네요;;

  9. 심영면 2008/10/29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초등학교 교감입니다.
    기사를 보고나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저라도 모든 분들께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10. BlogIcon 주드 2008/10/29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에 나온 정도는 아닙니다만 저도 초등학교 1학년인 조카가 은연중에 선생님께 체벌 받은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린아이에게 좀 심하다 싶더라구요. 다들 행여나 아이에게 더 큰 해가 될까봐 쉬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11. 깔깔이 2008/10/2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완전 범죄야~~미친거지 어케 애가 저렇게 멍이 들도록 패냐구..우이구 우라통이야 애가 얼마나 아프구 겁에 질려있었을꺼야
    생각만해두..교감두 웃긴다 애가 아무리 피부가 약해두 그렇치 그럼 그렇게 때려두 된다는거야 모야 정신이상자들~~

  12. BlogIcon 박혜민 2008/10/29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하는 꼬라지하고 그년은 부모도 없나
    교감도 아이가 피부가 약한가보네요..
    파렴치한놈!! 분명 이여자는 이상한 성격임에 분명해 교단에 설 자격없다.
    교육청 학교측이 답답하다 감쌀것이 따로있지
    훤히 들여다보이는 데..
    답다

  13. BlogIcon 주스오빠 2008/10/2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임이 엉덩이에 색칠한 거 보니 담임은 색칠공부를 다시 배워야 할듯 합니다.

  14. 정신차려 2008/10/30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충격이다
    체벌을 적정 수준에서 해야지
    저렇게 아동학대 수준으로 할수가있다니......
    자기자식였음 저럴까
    정신감정 으로해봐야할듯

  15. 세상이참싫다. 2008/10/30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가슴이 다 아프네
    그 꼬맹이가 질질 끌려가면서 잘못했다고
    비는 모습이 상상이간다.
    나도 중학교2학년 때 담임이 우리반 부반장한테 학급일 잘 못한다고 때리던 그 기억,
    아직도 생생한데
    이 어린 아이는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을까.

  16. 똘빈맘 2008/11/04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신랑 출근시키고 티비를 틀어보니 어이없는 방송을 보게되네요.....
    저도 한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이 체벌은 정말 용서할수가 없는 그교사도 아닌 사람은 아이를 가진 엄마도 인간도 아니다라는 생각을하네요..
    세상이 점점 삭막해지고 정도 많이 없어진다는것을 알지만..
    자기자식만 자식이고 남의 자식은 사람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 그런 사람들이....
    참 목구명 끝까지 치밀어오르는 욕을 몇번이고 삼켰습니다..
    정말 세상의 모든 교사가 그렇진 않겠지요..
    하지만 그 초등학교 구석에서부터 구린내가 나지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네요.. 잘못을 인정하고 마음깊이 사죄하고 또 사죄한다면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용서하고 이해해야 하는것또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라지만...그 학교 교사들은 빈다고 용서해주는것조차 아깝다는 생각을 자꾸자꾸 하게됩니다..
    컴퓨터 방을 가스비 아낀다고 꺼놨더니 춥지만..너무너무 화가나고 한편으론 우리아이도 나중엔 학교도 들어갈 나이가 될텐데..
    무섭고 걱정이되서 글을남김니다.. 피해학생 어머니들 힘내시구요..
    피해를 안당한 학부모님들도 많은 도움으로 함께 이겨나가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내자식은 안당했으니깐..묻어두시면..
    언젠간 당신의 자식도 그렇지 말란 법 없으니깐요\\\..그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나..그학교에 다니시는 좋은 교사분들은 참 ...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데..가슴이 너무 아픔니다..피해아이가 빨리 낳았으면 합니다..

  17. 조은비 2009/04/25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화가납니다. 그선생은 분명 그런부모밑에서 키워졌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