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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니노트북 'X110'.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던 노트북 시장이 넷북의 등장으로 다시 재점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산 노트북인 델, 아수스, MSI 등이 미니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 선전포고를 한데 이어 삼성전자와 LG전자, 삼보컴퓨터가 이에 질세라 반격에 나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니노트북 시장은 이미 외산 업체들이 선점한 시장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러나 탄탄한 고객지원을 바탕으로 국산 노트북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또 가격 경쟁도 어느정도 예고된터라 일거 양득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미니노트북 넷북은 7~10인치 소형 컴퓨터로 크기는 A4 용지보다 작은 B5정도입니다.

가격은 60만원대 이하가 대부분이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제품도 69만원 선입니다.
일반 노트북 가격이 100~200만원 사이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한편입니다.

하지만 이들 제품은 단순 인터넷과 워드 작업 등 일반적인 업무에는 무리가 없지만 3D게임 등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삼보컴퓨터 미니노트북 '에버라텍 버디'

아수스의 미니노트북 '이피씨'.


실제 제가 델 컴퓨터의 노트북 구매 생각으로 통화해본 결과 상담원이 사용 목적을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델의 미니 노트북은 워드작업이나 인터넷 그리고 간단한 게임 용이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더군요.

어쨌든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미니노트북은 우선 아수스의 이피씨 노트북, MSI의 윈드노트북 그리고 HP의 미니노트북과 일본 고진샤 제품을 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항하는 국산 제품은 LG전자의 X110과 삼성전자의 NC10 그리고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 입니다.

대충 미니 노트북 업체만 해도 7~8개이니.. 소비자들은 꼼꼼히 비교해서 최상의 제품을 선택하기 안성맞춤일 것입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쇼핑몰인 CJ몰 노트북 판매 상위 10개 제품중 절반 이상이 넷북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넷북이 하루 평균 70대나 판매될 정도라고 하죠.

매경 기사를 보면 G마켓에서는 최근 전체 노트북 판매량 중 10인치 이하 제품 판매량이 15%를 차지했으며  특히 대만 브랜드인 '아수스' 넷북은 G마켓에서만 한 달에 400개 이상 팔렸다고 합니다.
롯데닷컴도 지난달 2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49만9000원짜리 '델 넷북'을 일주일 만에 600여 대나 팔았다고 하네요.

MSI의 미니노트북 '윈드'.


이처럼 미니 노트북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렴한 가격, 편리성, 휴대성이죠.

무선인터넷이 확산되면서 이동에 용이한 노트북이 아무래도 주목을 끌기 마련입니다.
여기에 가장 부합되는 것이 미니노트북이죠.

게다가 노트북으로는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수 있어 기존 휴대용 기기를 대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에는 3G 통신 기능이 있는 노트북도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미니노트북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미니노트북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앞서 설명했듯이 특히 성능면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스펙이 다양하긴 합니다만 인텔의 보급형 프로세서인 아톰을 사용하고 있고 가격 경쟁력을 위해 최소한의 스펙만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HP의 미니노트북.

델의 미니노트북.

삼성전자의 미니노트북 N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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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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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8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Tracked from 위자드웍스 공식 블로그 2008/10/03 16:08  삭제

    안녕하세요 위자디언 여러분 위자드웍스입니다. ^^ 오늘은 지난 열흘간 모집했던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 선정결과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추천블로그 선정은 별도로 구성된 '위자드댄스 TFT'에서 일전 공고글에서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1) 블로그와 카테고리간의 연관성 2) 포스팅 빈도 3) 추천글 내용을 기준으로 점수화하여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올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칵테일 박영욱 대표님의 검수를 거치기도 하였습니다. 블로거들의..

  2. Subject: 노트북 주변부품 쇼핑몰에서 사면 1/3값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10/06 10:46  삭제

    며칠전 노트북 어댑터가 고장났다. 배터리로 하루밖에 못버티기 때문에 회사에 전화를 걸어 As를 물어봤다. 1년이 지났으니 수리비로 9만원을 넘게 요구했다. 나는 순간 어댑터가 이렇게 비쌋나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곧바로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다. 몆몆 쇼핑몰에서 내 노트북의 모델에 해당되는 어댑터를 팔고 있는지 알아보았더니 의외로 많은 곳에서 취급하고 있었다. 가격은 2만5천원이었다. 무려 1/3도 안되는 값으로 팔고 있는 것이다. 만약 내가 알..

  3. Subject: 미니 노트북 공짜로 체험해볼 기회를 소개합니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10/06 19:07  삭제

    요즘 IT블로거들 사이의 핫 이슈인 미니 노트북(일명 넷북)에 대한 망라 리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LG전자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블로거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네요. 야호~ 작고 가볍고 깜찍한 디자인에 블랙, 화이트 일색이던 핑크까지 내놓은걸 보면 역시 디자인이 멋지단 말이야~ 클러치 백 같은 느낌의 디자인에 앞뒷면 하나의 컬러로 통일해서 들고다니면 완전 간지나겠군. 작다고 성능을 포기할 수는 없지!! 160G가 HDD에 Shift..

  4. Subject: 넷북으로 정면 승부... Xnote MINI X110 vs SENS NC10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10/07 06:04  삭제

    그 동안 ASUS와 MSI 등 대만 업체들이 주도했던 넷북 시장에 국내 업체들이 뛰어들며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게 될 모양이다. 넷북 전장에선 LG전자와 삼성전자... 전장에 한복판에 선 업체는 국내 노트북 판매 1위 자리를 놓고 무한경쟁 중인 LG전자와 삼성전자. 이들이 intel의 ATOM에 기반한 미니 노트북인 넷북을 내놓으며 또 한번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인데... 삼성전자 SENS NC10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던 경쟁하는 평소의 스타일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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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르드 2008/10/02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국산 제품이 외산에 비해 가격이 높다는 점이지요.

    국내 대기업 모델은 외국보다 10~20만원 비싼 주제에 배터리도 3셀입니다. -_-;;

    • BlogIcon 꿈별 2008/10/06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만기업들이

      미니노트북으로 트렌드를 이끌때

      기존 제품 이미지 싸진다고 출시안하던 한국기업들

      결국 이렇게 따라할 줄 알았음..

  2.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10/02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밀히 따지면 국산이란게 없지 않나요... 대만산 제품을 OEM방식으로 수입해서 디자인과 몇몇 기능을 국내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판매하는 것 뿐이니까요... 물론 애초에 이쪽 시장에 관심이 없던 국내 대기업들이 급 관심을 보이는데, 늦지 않게 제품을 대려면 OEM밖엔 선택의 여지가 없었겠죠...

    뭐 어차피 누가 만드나 인텔의 아톰칩셋에 인텔보드를 탑재한 제품이다보니 그나물에 그밥이라 가격에 비해 AS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이길 것 같네요...

    그런데 저런 제품은 보통 통짜로 다 붙어서 나오는 거라 하나 망가지면 메인보드까지 갈아야 해서 AS가 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전 라온디지털의 듀얼코어 에버런도 주목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 효율은 좀 그래도 일단 AMD64 튜리온 x2를 사용하고 있으니까, 클럭을 아무리 낮춰도 기존 UMPC나 넷북에 비할 바가 아니죠... 국내제품도 무조건 아톰플랫폼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비아의 나노라든지 AMD의 모바일 칩셋을 채용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8/10/02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니노트북 진짜 많네요. 그런데 매경이라는 곳이 어디죠? -_-;;

  4. 2008/10/03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Star-Traveler 2008/10/0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미니노트북의 시대가 올꺼같습니다. 핸드폰 가격 수준이군요.
    잘봤습니다.

    여담이지만 노트북보다 모델들에게 눈이 먼저가네요^^

    • 지금도 휴대폰보다 노트북이 저렴한데요 2008/10/06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휴대폰보다 노트북이 저렴하던걸요..
      제가 델에서 중급사양으로 주문해서 사용중인데

      서브급노트북이지만

      제 휴대폰보다 저렴하다는 ㅡ.,ㅡ

  6. BlogIcon TISTORY 운영 2008/10/06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45345 2008/10/06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그렇죠 2008/10/06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노트북은 용도가 한정되어 있고 이동성이 탁월하다 보니 많은걸 바란다는건 그다지.용도에 맞게 구입하면 정말 잘 씁니다.

    노트북으로 게임을 한다는건 그다지 추천할만한 사항은 아닌듯.
    뭐 간단한 시간 때우기 보드게임이나 그런거면 몰라도.

    게임용으로 노트북을 사용한다는 건 돈 낭비 같아요.

  9. 머리아프다 2008/10/06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도는 웹서핑,동영상강의,동영상감상 인대 머가이리많은지..

    도대채 멀골라야할지...@.@

  10. 문제는? 2008/10/06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해외나가서 as다...우리나라 노트북사서..어디를 가나 있을 법한 서비스 센터라 함은 삼성뿐...노트북의 효용성은 휴대성인데...밖에 나가서 서비스 받을때 없다면..이 어찌 난감하겠는가?
    그에 비해 hp같은경우는 어느 나라에 가든 서비스센터 하나쯤은 볼수 있을 것이다...

    해외에 나가지 않는다면...상관없겠지만..

  11. 건덕 2008/10/0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여자들이더 좋다는..

  12. 행자 2008/10/0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분 말씀대로 국산이라고 불리우는 제품들도 알고 보면 전부 대만산 OEM 제품들이라....

  13. 지나가다 2008/10/0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I 모델.. 중간언니 뱃살에 안습;;;

  14. 경험상 2008/10/06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경험상 싼건 싼값을 한다는거...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싼거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비싼걸 사자는건 아니다... 싸다고 무조건 클릭하지 말잔 얘기다

  15. BlogIcon 스마트홍 2008/10/0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노트북 사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 으으.

  16. 김해경 2008/10/0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p가 내스타일이넹~

  17. Ta쿤 2008/10/06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진샤 노트북은 대부분 7인치던데요. 화면크기가 아닌 본형크기는 노트북마다 다 똑같나요?? 그러니까, 7인치 노트북이랑 10인치 노트북이랑 화면크기만 다르고 본형크기는 같은지 궁금합니다. 고진샤노트북은 미니노트북보다는 UMPC라고 부르는것 같습니다만... 후찌즈도 있던것 같은데. 모델이 너무 많아지니까 고르는것도 힘들것같다는... ㅜㅜ 살때 고민 엄청 많이 해야겠더라고요.

  18. 우리나라꺼 안사 시1바 2008/10/06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제보다 줠라게 구린주제에 개나소나 다 비싸

    전자제품 모두다 포함.

    햅틱도 봐라 쪼금 좋아지고 80만원 이상이 뭐야

    아이폰보다 개구리고 병1신이면서 더럽게 비싸니 누가 사냐

    돈 넘쳐 나는놈들만 사지 ㅋㅋ 아이폰 제발 국내출시 되라

  19. note 2008/10/0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하나 가지고 싶네요--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20. 으흠 2008/10/06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보나 삼성같은 경우는 케이티의 와이브로와 상품을 연동시켜서 좀 싸게 내놓고 있긴 하네요. 와이브로 의무 약정이란 기간이 생기겠지만 그건 모 한달에 만원씩 빠지는 돈이니 술마실때 좀 더 싼 안주먹음 되는거고. 모 이리저리 생각해보면 싸게 사는 방법은 은근히 많습니다. 새것같은 중고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는데.

    저도 이번에 미니북을 산 사람으로써 많이 비싸다고 생각해요. 80에서 100만원 사이에 학생들이 쓸 수 있는 나름 파워풀한 노트북들이 많이 있는것에 비해 이런 성능에 6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는것은. 미니 노트북은 크기는 미니지만 가격은 절대 미니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21. 유시 2008/10/06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산이라뇨?
    랩탑에 국산이 있다는 이야긴 처음 듣습니다.
    정확히는 껍데기만 국산 이라고 해야 국산이 가능하고요.
    속알맹이는 죄다 수입(램은 국산 맞습니다. ㅋㅋ 삼성 하이닉스 등등의 유수의 반도체 업체가 있으니까요.)~

    그냥 외국산 쓰는게 낫습니다.(국가경제에도 별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둘다 외화 새는건 똑같은걸요.)

    차도 국내산 사면 바보입니다.
    현대고 기타 등등이고.(현대가 대표주자...제너시스로 까발려진 엄청난 떰핑 내수의 실황)

    내수에서 돈벌고 외수에서 초박리, 혹은 본전치기를 합니다.
    미친거죠.
    제정신에 그래서는 안되죠.
    그런데 태연 자악히 저럽니다.
    나라가 망해도 살길을 있죠.(돈만 많다면. 전혀 문제 없음 돈없으면 공부좀 해둬야죠. 외국어 한개 나라어만 잘해두면 그나라 귀화해서 살면 한국에서 배운 지식은 확실히 도움 됩니다. 가르치긴 졸~라 잘가르치는 나라니까요...)
    그냥 매국하고 삽시다.
    애국하면 바보소리 듣는 요즘 참 나라가 어찌될라나 걱정입니다.

  22. 유은 2008/10/06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짱가꼬싶다

    완젼기여븐데?>>미니놋북 ㅋㅋ

    가꼬다니고싶어 ㅋㅋㅋㅋㅋ

  23. 풉... 2008/10/06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 게임기 라는 사고방식의
    한국인에게 저건 뭐...

  24. 뭐꼬? 2008/10/0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보여주면서 저딴식으로 입어야 되나? 뭐하자는 플레이야? 어떤걸 사라는건지...ㅉㅉ

  25. BlogIcon 록차 2008/10/0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대할 쯤에는 더 쓸만한 녀석들이 많아질 것 같네요(......)

  26. 아웃겨 2008/10/07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대항하는 국산 제품은 LG전자의 X110과 삼성전자의 NC10 그리고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 입니다.
    라고요???????????????
    이글쓰신분 알고쓰세여 ㅡㅡ 삼성전자는
    MSI의 OEM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보 에버라텍도 마찬가지죠 디자인이 약간 틀리다는점과
    유통사와
    로고와 사양이 조금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국내모델이라 할수 없는 거죠?

  27. 허허허 2008/10/07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들이 직접 배달해준다면

    종류별로 하나씩 다 살수도 있소.

  28. kang 2008/10/07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한평 show 동부 프라자에서

    에버라텍 버디를 샀습니다.

    얼마냐구요?

    42만원 입니다.

    빨리 사세요?

    2주전에 샀던가?

    샀는데 실망은 있습니다.

    안산 사는데요...

    와이브로 잘 안되여...

    지금 반품을 시킬까... 1년 6개월을 쓸까

    고민입니다.

    거기 점장이 있는데...

    특약 거시고 가입하세요.

    멍청해서...

    대충 대충 일하거든요.

    반품 시킨다 머라 하니까...

    고객하고 싸우는 멍청한 놈입니다.

    그 사람한테 가입하시면 손해 안봐용 *^^*

    팁입니다.

    근데.. 버디는.. 키보드가 좀 작아서..

    발열은 거의 없습니다 *^^*

  29. kang 2008/10/07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시님

    난 속더라도 현대 기아차를 꼭 살거에요.

    댁은

    르노닛산삼성차 열심히 타세요.

    쌍룡차나 타시던지요.

    당신은 퍼킹 코리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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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은 초소형 디자인과 절전 기능이 특화된 친환경적인 미니 데스크톱 PC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studio Hybrid)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델 스튜디오 하이브리드는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한 작은 크기에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우수한 절전 기능 및 성능을 통해 가정이나 사무 공간 등 어떤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멀티미디어 PC로 데스크톱 PC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

이 제품은 미니멀리즘에 입각,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형과 더불어 미니타워 데스크톱 PC에 비해 80% 작은 대형 사전만한 크기로 수직 또는 수평으로 설치할 수 있다고 델코리아는 소개했다.

에메랄드, 루비, 토파즈 컬러처럼 반투명한 보석 빛의 6가지 색상과 대나무 질감의 패턴을 제공해 마치 PC가 아닌 공간을 빛나게 하는 인테리어 오브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델코리아는 특히 기후 이상, 지구 온난화와 같은 환경 문제점들이 대두되는 지금 스튜디오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적인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우수한 절전 기능을 통해 일반 데스크톱 PC에 비해 70% 적은 양의 전력을 소모하며 에너지 스타 4.0 규격을 준수한다.

포장과 인쇄물의 95%는 재활용 가능한 재료로 대체했으며, 인쇄물을 줄여 75%의 무게를 줄이기도 했다.

기능 또한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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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하이브리드에는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와 차세대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인 HDMI를 탑재할 수 있어 집 안을 HD 극장으로 꾸밀 수도 있고, 무선 키보드 마우스, 무선 랜까지 지원하며, 동영상 편집, 사진 앨범, 인터넷 컨텐츠 접속이 자유로워 가정의 만능 엔터테인먼트 기기로도 손색이 없다.

한편 델코리아는 이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인스피론 518(Inspiron 518) 데스크톱 PC도 함께 선보였다. 인스피론 518은 성능 대비 우수한 가격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PC로 인터넷, 영화, 사진 편집 등과 같은 가족 구성원들이 많이 즐기는 작업에 중점을 두어 최대 4GB의 메모리 탑재, 인텔 코어2 쿼드 프로세서까지 폭 넓은 사양을 지원한다.

델코리아의 이신영 부장은 “이 제품은 디자인에 반하고, 성능에 두 번 반할 감각적인 제품으로 보다 세련되고 차별화된 나만의 PC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되었다”라며 “지금까지의 데스크톱 PC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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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Dell(델) 에서 'Studio Hybrid' (스튜디오 하이브리드) 라는 미니 컴퓨터를 라인업에 추가했네요.

    Tracked from monolog 2008/08/07 22:32  삭제

    원본 출처 :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08/07/28/dell.studio.hybrid/ 이런 모양입니다. 가로, 새로로 다 놓을 수 있도록 거치대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컬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아크릴 껍대기로, 개인화가 가능하다고 하는 걸로 봐서는 집에서 교체하는 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컴퓨터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었고, 이제 컴퓨터 업체들이 다양한 응용소프트웨어나 O..

  2. Subject: 한국 델의 스튜디오 하이브리드 가격은 어이가 없고나 ㅡ.,ㅡ

    Tracked from ⊂二二二(^ω^)二二二つ 2008/08/08 21:11  삭제

    참고: Dell에서 나온 Dell답지 않은 제품 델에서 이런 제품이 나오다니 참 상상하기 힘든 일이라 (솔직히 끌렸다) 대체 얼마나 차이가 나길래 저분이 격뿜하셨나 해서 보고 나까지 격뿜했다. 모니터 별도의 제품이 안나오는 건 뭐 그렇다 쳐..  (US)(KO)CPU2.0 GHz / 2MB L2 (T5750)1.73 GHz / 1MB L2 (T2370)OSWindows Vista Home PremiumWindows Vi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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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전문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이넡내셔널은 멀티미디어와 디자인을 강화한 스튜디오 노트북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스튜디오 노트북은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과 함께 강화된 멀티미디어 기능, 접송의용이성, 안전한 사용이라는 4가지 차별성을 바탕으로 노트북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델코리아는 기대하고 있다.

스튜디오 노트북은 커버 색상 선택은 물론 노트북 옆면의 색상 선택도 가능하다.

커버 색상으로는 퍼플, 오렌지, 핑크, 블루, 레드, 그린, 블랙, 유광코팅 그레이의 8개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하며, 유광코팅 그레이(IMR) 색상을 선택한 경우, 노트북 옆면의 색상을 레드, 핑크, 블루, 블랙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노트북 PC를 꾸밀 수 있다.

또한, 은은한 조명을 발산하는 백라이트 방식의 키보드와 아이코닉 드롭(iconic drop) 힌지 방식의 디스플레이, 매끄러운 웨지(wedge) 스타일 디지인과 슬롯 방식의 디스크 드라이브로 스튜디오 노트북PC의 스타일을 한층 강화 시켰다.

이번 신제품에는 차세대 영상을 지원하는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와 고해상 영상 및 음성 전달을 위한 인터페이스인 HMDI 단자를 내장해 초고화질의 영상과 음악 감상을 가능할 뿐 아니라, 웹 카메라를 내장해 간단한 작동으로도 영상 대화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보다 쉬운 디지털 체험과 편리함을 지향하는 델의 IT 단순화(Simplify IT) 전략을 바탕으로 모든 소프트웨어를 자동정리 해주는 델 독(Dell Dock) 어플리케이션과 온라인 화상 채팅에 편리한 델 비디오 챗(Dell Video Chat) 기능 등이 탑재돼 있다.

또 스튜디오 노트북 PC는 어느 공간에서도 접속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접속 방법을 지원한다. 블루투스와 무선랜의 지원은 물론이고, 무선 USB를 내장해 다양한 접속 방법과 함께 선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아울로 쉽고 편리한 인터넷 접속을 위한 최신 와이파이 캣처(Wi-Fi Catcher) 기술과 무선랜 감도를 향상시키는 MINO 안테나도 적용됐다.

이동이 많은 노트북 PC의 특성을 위해 이번 제품에는 시스템과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이 보강되었다.

델 커넥트(Dell Connect)나 델 데이터세이프 온라인 백업(Dell DataSafe Online Backup) 등은 사용자의 소중한 정보가 손상 받지 않도록 시스템을 감시하고 수정하며, 백업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스튜디오 노트북 PC는 스튜디오 17(17형)과 스튜디오 15(15.4형)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와 최대 4GB까지 확장 가능한 DDR2 메모리, 320GB까지 확장 가능한 SATA 방식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X3100 통합 그래픽 칩셋 또는 256MB ATI 라데온 그래픽 칩셋(옵션)이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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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PC 제조사인 델의 마이클 델 회장이 4년만에 한국을 찾아 주요 협력사들의 경영진을 만난다.

델 회장은 18일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에 있는 주요 부품 공급협력사들의 CEO를 차례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 지사 순회차 방한중인 델 회장은 "델의 지난해 610억달러 매출 중 90억달러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한 결과"라며 파트너협력의 중요성을 말했다.

델 회장은 이어 "올해는 특히 직접 판매 뿐 아니라 파트너사를 통한 간접 매출과 기업시장 분야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향후 5년간 델 사의 성장 전망을 보면 1000만개 이상의 유닛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주요 부품인 LCD, 하드디스크, 배터리, LED 등에서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해야 한다"며 "파트너사들의 요구사항도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논의 내용은 기업의 경영 정보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고 그는 전했다.

실제 마이클 델 회장은 이를 위해 삼성전자의 황창규 반도체 총괄 사장과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등 국내 주요 업체의 경영진들을 잇따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델 회장은 아시아태평양시장에 대해 "델의 성장에 큰 동력이 되고 있는 만큼 이 지역의 소매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지난해 4분기 출시량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성장했으며 특히 인도의 경우는 소매시자에서 8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델 회장은 또하이마트를 비롯해 홈플러스같은 대형 할인점 관계자도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델은 지난해 하이마트와 홈플러스 등에 판매계약을 맺고 일부 모델을 오프라인으로 판매, 적지 않은 성과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추가 대형 할인점과의 계약과 관련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델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향후 데이터와 서버 수요 증가로 인한 에너지 위기를 경고했다.

델 회장은 "현재 새로운 IT의 여명기로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그에 따른 서버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급증하는 전력 사용량이 지구에 에너지 위기를 가져오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또 2010년 아태지역의 서버 전력 사용량은 2005년의 2배 이상 수준이 될 것으로 델은 고성능에 친환경을 강조한 그린 IT제품을 선보여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설명했다.
향후 PC 시장과 관련해서는 "인수-합병 등으로 점차 통홥되고 규모가 커질 것"이라며 "제품과 서비스, 비용 등에서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을 하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그는 최근 소문이 무성한 델의 휴대폰 사업 진출설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PC 사업에 집중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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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비자금 의혹에 휩싸이는 가운데 삼성전자도 시련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만 업체에 매출액이 뒤진데 이어 LCD모니터 분야에서 델에게 1위 자리를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삼성그룹 비자금 유혹으로 삼성화재, 삼성증권, 에버랜드, 삼성본관 등 압수수색을 당하고 또 전-현직 사장들이 줄 소환 되는 등 한파가 모르치고 있는데 설상 가상으로 삼성전자마저 대외적으로 타격을 받았으니 ..

IMF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듯 합니다.

삼성전자는 LCD모니터 분야 1위 자리를 내준것 외에도 주력 제품인 반도체 수출도 2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하네요.

시장 조사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따르면 지난해 3분기 미국 델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던 삼성전자 LCD모니터(출하량 기준)는 지난해 4분기 세계 시장 점유율이 14.1%로 0.3%포인트 떨어져 다시 델에게 1위 자리를 빼았겼습니다.

LCD모니터 시장 톱5 가운데 델외에  HP, 대만 에이서 각각 12%, 9%  고성장 했던 반면 LG전자는 4% 증가에 그쳤고 삼성전자는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반도체의 경우도 지난달 반도체업계의 수출액은 D램과 낸드플래시 등을 합쳐 25얼9000만달러였는데..
이는 1월 30억1000만 달러에 비해 14%줄어든 것입니다.
월간 규모로 볼때 2006년 2월의 25억8000만 달러 이래 최저 규모입니다.

중요한 것은 반도체 수출이 3개월째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간단합니다 D램 값 폭락때문이죠.
수출물량이 늘어나도 가격이 제조원가를 밑돌정도로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실제 D램의 지난달 평균 가격은 0.97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5분의 1수준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도 지난 1월과 2월 영업적자를 기록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반도체 강국인 한국이 반도체 시장에서의 지배력 악화는 일시적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심각한 듯합니다.

3월 봄은 왔지만 삼성공화국은 계절에 상관없이 대내외적으로 한파를 맞으며 끝모를 시련을 맞고 있는 것은 틀림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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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썬도그 2008/03/07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자금 비리가 아닌가요? 유혹이라. 시련이야 그들이 자초한것이니 뭐 그닥
    망해도 한국이 망하는것도 아니구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3/07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의혹을 유혹으로 잘못썼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스스로 자초한 것은 사실이죠.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LCD모니터 분야 1위도 뺏기고.. 반도체 장사도 안되고...
      그동안 아슬 아슬 잘 비켜 가더니 이번에 호되게 당한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연 어떤 결론을 내릴지는..

  2. BlogIcon Buzz 2008/03/07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3/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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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LG노트북 두건 그리고 이달 들어 삼성노트북 한건 이렇게 올해만해도 국내 전자업계를 대표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노트북 배터리가 사고를 일으켜 고객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습니다.

예전에 중국에서 모토로라 휴대폰 배터리가 터져 인명 피해를 입은 소식을 접했고 또 델노트북에서도 배터리 폭발 사건이 일어나서 그냥 쉽게 지나쳤던 배터리가 잘못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