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18 삼성電,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7월말 `양산` by 온달왕자
  2. 2007/07/22 초슬림폰, 키패드가 불편하다? by 온달왕자 (2)
  3. 2007/01/30 디비코, 디지털영상 저장장치 '티빅스PVR' 출시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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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오는 7월말부터 방사선 의료기기의 핵심부품인 초정밀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FXPD : Flat Panel X-Ray Detector)의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는 눈에 보이지 않는 투시된 엑스레이 영상을 디지털 영상정보로 바꿔 주는 촬영 센서로, 이 제품의 개발 및 생산을 국내 의료 기기 전문회사인 바텍과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11월 개발한 엑스레이용 디텍터는 기존 아날로그 엑스레이 촬영 방식 대신 TFT(박막 트랜지스터)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센서를 채용했기 때문에, 필름 현상 없이 기존 대비 더욱 정밀한 영상을 모니터로 바로 전송할 수 있어 비용과 시간 등 모든 면에서 획기적인 개선을 이루어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가 양산할 제품 사이즈는 17"×17"(432×432㎜)이며, 현재 기흥사업장 생산라인에서 본격 양산을 위한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7월말 디텍터 양산을 시작해서 8월부터는 바텍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며 "이미 고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여 장비 장착에 필요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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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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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를 사용한지 올해로 약 12년 정도 됐습니다.
초기 아날로그 휴대폰부터 지금의 디지털 휴대폰까지 단말기도 계산해보니 1년에 한대 정도 바꾼 꼴이 되더군요.

어떤 경우에는 잊어버려서 또 어떤 경우에는 고장이 나서 그리고 또 너무 너무 가지고 싶은 디자인이 출시해서...
이런 여러가지 핑계아닌 핑계로 12년 동안 적지 않은 휴대 단말기를 바꿨습니다.

물론 바꾸는 과정에서 휴대폰의 진화되는 모습을 체험하곤 했습니다.
단순한 음성통신 기능에서 문자메시지로 그리고 MP3, 카메라 기능으로 또 동영상 촬영, DMB 그리고 이제는 영상통화까지 ...
생각해보면 정말 경이로운 발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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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크기는 얼마나 얇아졌습니까.
일명 벽돌폰이라고 했던 시절에서 불과 10여년 사이에 7mm의 두께도 안되는 초슬림폰이 나오고 터치스크린 방식의 첨단 기능도 갖춘 제품도 나왔습니다.

디자인도 우수하고 얇아지고 기능도 다양화 된건 인정하는 데 한가지 아쉬운 것운 얇아진 것에 대한 불편함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건 사용자마다 다를 수 있는데 여성보다는 남성의 경우가 저와 비슷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체적으로 남성의 손가락이 여성의 손가락에 비해 두껍고 좀 투박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키패드 방식입니다.
터치스크린의 경우는 제가 사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부터 버튼방식이 아닌 키패드 방식이 초슬림폰에서 굉장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키패드 방식이 아니더라도 키를 돌출하지 않고 아예 평평하게 만드는 휴대폰도 볼 수 있습니다.(그게 그말인가요.. ㅋㅋㅋ)
초슬림을 만들다보니 아마도 버튼이 돌출되는 것도 불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겠죠.

초슬림 휴대폰이라는 얼마나 얇게 만드느냐에 따라 제조사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것일수 있겠죠. 그래서 더욱 얇게 얇게 하는 것일 껍니다.
지금은 그런 트렌드가 다소 누그러진 느낌이 들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이로 인해 키패드 휴대폰을 몇번 사용하면서 느꼈던 것은 번호를 제대로 누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급하게 전화번호를 누를경우는 더 그렇더군요. 제 문제일 수 있긴 하지만 일반 버튼 정확도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문자메시지를 작성할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아마 저만의 불편함은 아닐 듯 싶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샤인폰도 키패드 방식입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키패드 방식을 사용했던 제품은 모토로라의 불멸의 명작 '레이저'일것입니다.

처음에는 키패드 사이로 빛나는 야광성 불도 아름답고 독특하긴 했는데 초기 키패드 불량으로 리콜 문제가 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레이저를 사용했을 때는 더욱 적응이 안되더군요.

사실 제 손이 그렇게 투박한 편은 아닌데...
버튼보다 불편하더군요.

초슬림 휴대폰에 주로 사용하는 키패드 입력의 새로운 방식이고 휴대폰 단말기의 두께를 줄이는데 일조하긴 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키패드는 참 불편하군요.

그냥 샤인폰을 비롯해 키패드 타입 휴대폰인 레이저, 크레이저 그밖에 제품을 사용하면서 공통적으로 느꼈던 불편함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들을 위한 보너스 동영상^^
아시안컵 : 한국 vs 이란 (승부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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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mo 2007/07/2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인폰 예뻐서 써보려고 했는데 그런 불편함이 있었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2. BlogIcon Buzz 2007/07/2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7/23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디비코가 PC없이도 TV에 직접 연결해 HDTV 방송을 시청하고 녹화까지 가능한  '티빅스PVR'(모델명 5050-P)를 선보이며 개인용 영상 저장 장치 시장에 진출한다.

'티빅스PVR'은 기존 '티빅스'의 기능에 HD 방송 수신 셋톱박스 기능과 HD방송을 원본 그대로 하드드라이브에 녹화하는 기능이 추가된 제품이라고 디비코는 소개했다.

특히 이 제품의 녹화 기능은 원터치 직접 녹화, 전자편성표에 따른 예약녹화, 반복 예약녹화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또 HD급 동영상 재생  뿐 아니라 음악파일 및 디지털 사진 파일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재생하며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PC에 저장돼 있는 파일을 즉시 재생할 수 있고 이동, 복사도 가능하다.

디비코는 올해 '티빅스PVR'로 16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33만원(부가세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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