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08/09/02 소니코리아, 초박형 디카 `사이버샷 T시리즈` 출시 by 온달왕자 (1)
  2. 2008/08/26 올림푸스한국, 하반기 디카 신제품 6종 선봬 by 온달왕자
  3. 2008/08/26 파나소닉코리아, DSLR 뺨치는 고급 디카 `LX3` 출시 by 온달왕자
  4. 2008/08/07 니콘, 터치만으로 조작 가능한 디지털카메라 출시 by 온달왕자
  5. 2008/04/10 한국후지필름, UCC 디카 '파인픽스 Z20fd' 출시 by 온달왕자
  6. 2008/03/26 세월따라 사랑받는 IT제품도 변하지만 휴대폰은 예외? by 온달왕자
  7. 2008/02/26 소니코리아, 어른-아이 구별하는 디카 10종 출시 by 온달왕자
  8. 2008/02/20 게임기-디카 시장 日 다주고..우린 구경만 하나? by 온달왕자 (18)
  9. 2007/10/29 한국후지필름, 투톤 타입 800만화소 디카 출시 by 온달왕자
  10. 2007/10/25 소니코리아, 4GB 내장 메모리 갖춘 디카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7/09/10 한국코닥, HD 지원 디카 '이지쉐어 V1253'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7/09/04 한국코닥, 슬림한 컴팩트 디카 3종 출시 by 온달왕자
  13. 2007/09/03 소니코리아, 웃는표정 자동 인식 디카 3종 출시 by 온달왕자 (1)
  14. 2007/08/20 한국코닥, 1200만 화소 디카 '이지쉐어 Z1275' 출시 by 온달왕자 (1)
  15. 2007/07/04 파나소닉,1240만 화소 디카 '루믹스 FX100' 출시 by 온달왕자
  16. 2007/06/12 소니코리아, "팔방미인" GPS 출시 by 온달왕자 (1)
  17. 2007/05/29 한국후지필름, 여성만을 위한 컨셉트 디카 출시 by 온달왕자
  18. 2007/04/11 후지필름, 710만화소급 디카 '파인픽스 'S5700' 출시 by 온달왕자
  19. 2007/04/02 소니코리아, 사이버샷 5종으로 상반기 디카 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20. 2007/03/26 파나소닉코리아, 루믹스 디카 시리즈 5종 출시 by 온달왕자
  21. 2007/03/26 소니코리아, 와이파이 기능 갖춘 디카 출시 by 온달왕자
  22. 2007/03/20 한국코닥, 1000만화소급 컴팩트 디카 출시 by 온달왕자
  23. 2007/03/05 한국후지필름, 830만 화소 '슬림 디카' 출시 by 온달왕자
  24. 2007/03/02 소니코리아, 필터링 기능 강화한 '디카' 출시 by 온달왕자
  25. 2007/03/01 멋진 IT 제품들의 사진 by 온달왕자 (3)
  26. 2007/02/27 캐논, 상반기 시장 공략할 '디카 5종' 출시 by 온달왕자 (1)
  27. 2007/02/22 캐논, 차세대 DSLR 'EOS 1D 마크III' 전세계 동시 발표 by 온달왕자 (5)
  28. 2007/02/21 후지필름, 파인픽스 디카 홈쇼핑서 연일 매진사례 by 온달왕자
  29. 2007/02/05 올림푸스한국, 8종 신제품으로 디카 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30. 2007/02/05 한국후지필름, 1234만화소 DSLR '파인픽스 S5Pro' 출시 by 온달왕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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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초박형 디지털카메라를 포함해 소니 만의 고급스러운 초슬림 디자인이 더욱 돋보이는 사이버샷 T 시리즈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이버샷 T 시리즈 신제품 3종은 13.9mm의 두께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초박형 디지털카메라 DSC-T77, 15.2mm 두께의 세련된 금속느낌의 헤어라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디지털카메라 DSC-T700 및 HD 동영상을 손쉽게 촬영하고, HD TV에 연결해 고화질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DSC-T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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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T77은 브라운, 핑크, 그린, 실버, 블랙, DSC-T700은 레드, 핑크, 골드, 실버, 그레이의 각각 5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DSC-T500은 블랙, 레드, 실버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DSC-T700과 DSC-T500은 40만원 대, DSC-T77은 30만원 대이며, 제품 별로 이달 말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소니 코리아의 사이버샷 담당자는 “슬림 디카의 대명사인 사이버샷 T 시리즈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패션컬러로 특히 20, 3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국내시장의 스테디셀러”라며, “올 가을 출시하는 신제품들은 소니의 집적설계 기술력으로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을 갖추고도 초슬림 두께를 실현해 모두의 눈길을 끄는 핫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DSC-T77은 4배 광학줌과 10 메가 픽셀의 DSC-T77은 손떨림 보정기능을 갖춘 역대 디지털 카메라 중 가장 얇은 13.9mm의 초박형 두께를 갖추고 있다.

디자인 외에도 DSC-T77은 대형 3 인치 LCD 터치스크린이 탑재돼 간편한 사진 촬영과 감상이 가능하며, 소니 만의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적용됐다.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의 헤어라인 디자인의 DSC-T700은 4배 광학줌에 10메가 픽셀을 탑재했으며, 이전 T 시리즈 대비 약 4배 이상의 해상도, 약 6배 이상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92만 화소수의 초고화질 대형 3.5 인치 엑스트라 파인 LCD (Xtra Fine LCD) 터치스크린을 갖췄다.
더불어, 4GB의 내장 메모리가 탑재돼 최대 4만장 (VGA 포맷 기준)에 이르는 사진을 최고의 화질로 감상할 수 있어 휴대용 포토앨범으로 제격이다.

함께 선보인 DSC-T500은 5배의 광학줌과 10 메가픽셀을 갖춘 컴팩트 바디임에도 HD 영상 (720p, MPEG4 AVC/H.264)을 초당 30프레임(프로그레시브 방식, 압축률: 최대 약 9Mbps)으로 촬영해 부드러운 고화질 영상을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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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09/0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야 소니특유지만, 그 케이스 참 이쁘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소니의 그 고집불통스러운 폐쇄성이 좀 안타깝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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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은 최대 16명까지 얼굴인식 기능이 가능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뮤-1060, 뮤-1040, 뮤-1050SW 등 신제품 6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하반기에 선보일 제품으로 슬림 디자인이 적용되고 인물촬영 기능이 더욱 강화된 뮤 시리즈 2종(뮤-1060, 뮤-1040), 방수 및 충격흡수 강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1000만 화소와 슬라이딩 방식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뮤-SW 1종(뮤-1050SW), 20배 광학줌을 탑재한 프리미엄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1종(SP-565UZ), 사용이 간편한 슬림사이즈의 보급형 FE 시리즈 2종(FE-370, FE-360) 등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최대 16명 얼굴인식 이외에도 인물촬영과 야간인물촬영, 스포츠촬영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인물사진 최적 촬영 조합을 스스로 찾아주는 인텔리전트 오토기능을 탑재하는 등 인물촬영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뮤-1060 제품은 ISO6400의 초 고감도 촬영을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선명한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슬림 디자인임에도 광학 7배 줌을 탑재해 얼굴 클로즈업 사진의 촬영이 용이하게 하는 등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광학기술의 한계를 한 단계 끌어 올렸다.

디자인 변신을 시도한 점도 눈에 띈다.

뮤-1040과 뮤-1050SW의 경우는 슬라이딩 방식의 렌즈 도어를 채택하고 얇기를 비약적으로 줄인 제품으로 올림푸스가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에서 몇 년간 고수해 왔던 디자인을 재해석해 새롭게 변화시켰다.

디자인의 변화에도 특유의 키패드, 로고 등 오리지널리티는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올림푸스한국의 영상사업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올림푸스의 올 하반기 신제품 카메라 6종은 다양한 인물사진 촬영 보조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가 셔터만 누르면 상황 별로 최적의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뛰어난 핵심 광학기술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디자인까지 뛰어난 6종의 신제품 카메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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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는 렌즈밝기 F2.0~2.8의 라이카 렌즈를 탑재하고 24mm(35mm 환산 기준) 광각에 액세서리 장착도 지원하는 최고급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LX3'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F2.0 밝은 렌즈를 콤팩트 디카에 탑재한 것은 루믹스 LX3가 업계 최초이다.

밝은 렌즈 탑재로 DSLR 카메라 못지 않게 아웃 포커싱 촬영이 가능해졌으며 어두운 환경에서도 조리개 조절로만 일정 셔터 속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파나소닉코리아는 소개했다.
LX3의 또 다른 강점은 풀수동모드가 지원되면서 액세서리 장착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따라서 조리개 우선(Av) 모드, 셔터 스피드 우선(Tv) 모드, 매뉴얼 모드(M) 등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일반 콤팩트 디카와 달리 14mm(35mm 환산) 광각렌즈(DMW-LW46) 및 외부 뷰파인더(DMW-VF1), 렌즈 필터(DMW-LPL46), 렌즈 망통(DMC-LA) 등의 액세서리 장착이 가능해졌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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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RAW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어 촬영 후 보다 정확하게 사진을 보정할 수 있게 했다.
LCD기능도 대폭 강화해 46만화소 3인치 3대 2 와이드 비율의 인텔리전트 LCD를 탑재했으며 인공지능 밝기조절 시스템(Auto Power LCD)과 어느 각도에서나 LCD가 잘 보이는 와이드뷰잉앵글(Wide Viewing Angle) 기능도 갖추고 있다.

초점거리는 24mm~60mm로 광각 촬영이 가능해 단체사진이나 풍경 사진이 촬영에 용이하며 접사 기능은 1cm까지 가능해졌다. 광학 2.5배줌과 디지털 4배줌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자동초점추적기능 및 인공지능노출보정기능, 인공지는장면선택기능, 얼굴인식기능, 모션감지, 광학식손떨림보정 기능 등이 있는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 장착으로 최적의 촬영환경을 제공한다.

동영상의 경우는 1280×720으로 초당 24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며 640×480으로는 초당 30프레임이 가능하다.

연사는 초당 2.5장씩 8장까지 지원한다. 가격은 60만원대 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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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기 전문 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모든 조작을 터치만으로 가능하게 해주는 터치 패널 모니터를 탑재한 고성능 컴팩트 카메라 ‘COOLPIX S60’ 등 COOLPIX 6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COOLPIX S60’은 3.5형(8.89cm) 와이드 액정 터치 패널 모니터를 탑재해 전원과 셔터 버튼 외 모든 조작이 터치만으로 가능한 새로운 감각의 인터페이스를 채용한것이 특징이라고 니콘은 소개했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터치 펜을 이용하면 조작 뿐만 아니라, 촬영한 사진에 글자나 간단한 그림을 그려 넣을 수도 있다.

‘COOLPIX S60’은 유효 화소수 10.0 메가픽셀, 망원 촬영을 즐길 수 있는 광학 5배 줌 NIKKOR 렌즈를 탑재하고 있으며, 고감도 ISO 3200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화면에서 촬영하고 싶은 대상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초점과 노출을 맞출 수 있는 ‘터치 AF/AE’ 기능 및 웃는 순간 자동으로 촬영되는 ‘스마일 타이머’ 기능을 탑재, 보다 예쁜 인물 사진 촬영을 가능하게 해준다.
 
함께 발표된 ‘COOLPIX P6000’은 유효 화소수 13.5 메가픽셀, 광각 28 mm부터 망원 112mm 상당(35mm 카메라 환산)의 촬영이 가능한 광학 4 배 줌 NIKKOR 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촬영한 위치 정보(위도, 경도)를 사진에 표시할 수 있는 GPS를 내장하고 있으며, LAN 케이블을 직접 연결할 수 있는 단자를 갖추고 있어 니콘의 화상 저장 공유 사이트 ‘마이픽쳐타운 (www.mypicturetown.com)‘으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 있다.

아울러 자동(P), 셔터우선자동(S), 조리개우선자동(A), 수동(M) 등 4개의 노출 모드를 탑재했으며, RAW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어 촬영 후 보다 정확하게 사진을 보정할 수 있다.
이밖에도 니콘은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고기능을 자랑하는 COOLPIX S 시리즈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COOLPIX S710’은 유효 화소수 14.5 메가픽셀의 고화소에 ‘고속 연사 모드’로 초당 12장까지 고속 연사 촬영이 가능하며 'COOLPIX S610', ‘COOLPIX S610c’는 ‘액티브 어린이 스냅 모드’ 및 ‘흔들림 감소 모드’ 기능 등 새로운 기능이 돋보인다.

또 ‘COOLPIX S610c’는 무선 LAN(Wi-Fi)을 내장하고 있어 촬영한 사진을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니콘의 화상 저장 공유 사이트 ‘마이픽쳐타운’으로 전송할 수 있다.
‘COOLPIX S560’은 카메라에 등록한 사람의 웃는 얼굴을 우선해 촬영할 수 있는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 단체 사진에서도 소중한 사람의 웃는 얼굴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다.

S60과 P6000은 9월 발매 예정이며 S710, S610, S610c, S560은 오는 8월 29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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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이 원터치 동영상 편집 기능을 갖춘 슬림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 Z20fd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파인픽스 Z20fd는 동영상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 제품으로 원터치 비디오 버튼을 상단에 배치, 빠르고 편리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640×480(초당 30프레임)해상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자체 편집기능을 내장, 찍은 동영상에서 필요한 장면만 모아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 수 있다.

또 편집과 압축이 용이할 뿐 아니라 인터넷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구현될 수 있는 MPEG4포맷으로 저장할 수 있다. 

Z20fd는 동영상 기능외에도 1000만 화소와 ISO1600의 고감도 및 인물사진에 최적화된 얼굴인식기능 '얼짱나비', 흔들림 방지 기능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아울러 이 제품은 18.8mm의 슬림형 바디를 채택했으며 상단과 하단 오른쪽의 손으로 잡는 부분을 유선으로 디자인하고 렌즈덮개 부분에 홈을 내어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부가기능으로 탑재된 ‘스탬프’ 기능은 촬영한 이미지에 디카에 내장된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 사진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며, 총 3종류의 스탬프를 지원한다.

또한 플래시를 사용한 사진과 플래시 없이 촬영한 사진이 동시에 찍히는 '더블샷',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 플래시 광량을 자동 조절하는 '인텔리전트 플래시', 블로그나 옥션 등에 쉽게 업로드 할 수 있는 리사이징 기능인 '블로그 모드',  최고 100장까지 사진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 썸네일' 기능 등 후지필름 고유의 편리한 부가기능이 모두 탑재되었다.

저장 매체는 XD, SD를 모두 쓸 수 있는 듀얼슬롯 제공, 45MB의 기본 메모리가 내장돼 있다.
핑크, 레드, 블랙 (라이트그린, 블루)등 5가지의 캔디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은 20만원 대다.

한편, 후지필름은 이번 파인픽스 Z20fd 출시에 맞춰 국내 최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의 쇼핑 전문 커뮤니티인 쇼핑백과(ency.auction.co.kr)에서 제품을 미리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단을 운영한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제품을 미리 체험해보고, 후기를 잘 작성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4월 22일까지 체험단 신청 응모를 받으며, 관련 내용은 후지필름 홈페이지(www.fujifilm.co.kr)나 옥션 쇼핑백과 (http://ency.auct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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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 개발로 날로 새로운 컨셉트의 IT기기가 나오면서 해를 거듭할 수록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IT제품도 변천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가 데스크톱이라면 2000년대에서부터는 MP3P를 시작으로 휴대용 기기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할 것입니다.

물론 함께 동반 상승한 것으로 노트북도 빼놓을 수 없겠죠.

가격 하락에 따른 노트북 수요가 상당히 높아져 다양한 노트북 제품이 현재까지 출시되고 있고 아직도 소비자들의 관심은 여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출시되는 노트북에 대한 관심도는 예전보다 사실 조금은 시들해졌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련된 디자인에 보다 얇게 그리고 오래된 배터리 수명 또 프로세서 등의 성능 등 몇가지 사항을 보려할때 이제는 관심대상에서는 조금은 멀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아무리 노트북이 휴대용이라 하더라도... 일반 MP3P나 PMP 또는 휴대폰에 비해 당연히 이동성은 떨어지고.. 실제 자리에 앉아서.. 노트북을 켜는 일도 극히 드물기 때문이죠.

그런면에서 휴대용 IT기기하면 당연 MP3P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2000년대에서 2003년도 혹은 2004년도를 정점으로 시들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아이팟, 아이팟 터치 등 애플이 선전하고 있고 삼성의 옙 시리즈 그리고 레인콤의 아이리버 시리즈도 꾸준히 출시되지만 절정기를 지난 것에는 아마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도 MP3P에 비해 생명력은 길어지겠지만 역시 한번의 큰 바람은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콤팩트 디카가 꾸준히 여러 제조사를 통해 출시되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시장을 재편할 정도의 제품이 나오는 것이 아닌 업그레이드 용이 전부라 바람으로까지 표현하기에 아무래도 과하다는 느낌이 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가장 관심을 갖고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은 무엇일까?
우선 DSLR도 그 대상의 하나라 생각합니다. 아직 대중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지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최근 DSLR 제조업체들도 초보자 용 DSLR에 관심을 갖고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도 이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바디만 사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경제적인 여건이 뒷받침해줘야 하는 애로 사항이 있는 만큼 대중화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니 어쩌면 대중화와 상관 없이 그냥 꾸준히 관심의 대상으로 존재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진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휴대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997년경 PCS 제품이 등장하면서 011, 017, 016, 018, 019 등 5개의 번호가 공존할때부터 휴대폰은 만인의 관심 대상이었고 3대 통신사로 정리된 지금도 꾸준히 휴대폰에 대한 수요는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 음성 통화 단말기에서 문자메시지로 진화하고 또 여기에 장난감 수준의 카메라가 달리다가 이제는 1000만화소급도 나올 정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또 그저 단순환 벨소리에서 MP3 벨소리로 진화, 심지어 MP3P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휴대폰의 발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죠.
DMB 서비스를 통해 TV를 시청하기에 이르며 심지어 동영상도 볼 수 있는 기기가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음성통화가 아니라 보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영상통화까지 휴대폰은 진보하게 됩니다.

쉬운 말로 휴대용 기기의 팔방미인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 휴대폰이 또 비록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아이폰과 LG전자의 프라다폰 등을 시작으로 터치라는 콘셉트로 또 한번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이제는 아예 휴대폰에서도 일반 PC 화면처럼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도 나왔습니다.

아이폰, 프라다폰, 뷰티폰, 터치웹폰, 햅틱폰 이들 5개 제품이 터치를 강조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중 삼성전자의 햅틱폰과 LG전자의 터치웹폰이 터치와 인터넷을 함께 할 수 있는 최신 제품이고요.

이렇게 끊임없이 진화를 하고 변화를 시도하기 때문에 휴대폰이 다른 IT제품에 비해 장수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기에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특성도 있을 것이죠.

터치와 웹 그리고 삼성 광고 카피처럼 다음은?
무슨 변신으로 또 한번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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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터치(touch)의 철학?:: 햅틱폰 그리고 터치스크린.

    Tracked from 공칠이의 인터넷전화 세상 2008/03/26 10:10  삭제

    터치 스크린 하면 관광정보 데스크 용이라거나, 은행의 ATM기만 으레 떠올리던 제가 터치기술의 놀라움을 다시 봤던 계기는 애플의 아이팟 touch 였습니다. 오버같지만, 코엑스 몰에서 처음 체험해 본 터치는 나로 하여금 갈 길을 잊고 무려 30분 가까운 시간을 선 채로 보내도록 할 정도로 충격적이었습니다. 황홀할 정도로 감각적인 인터페이스, 그러면서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놓치지 않은 단순하고도 감각적인 화면전환. 아이팟 터치는 제게 있어 '왜 터치스크..

  2. Subject: LG텔레콤의 새로운 서비스 OZ의 성공을 기원한다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3/26 16:51  삭제

    개인적으로 이통 3사 중 아직 인연을 맺지 못한(사용해보지 못한) 유일한 곳이 바로 LG텔레콤이다. 3사 중 가장 적은 숫자의 사용자를 보유한 곳으로 사용료가 경쟁사들에 비해 대체로 저렴하긴 하지만 그 외에는 그리 눈길을 끌만한 매력이 보이지 않는 곳이라 여겼기에 딱히 이동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던 것이었는데 최근 그들이 꺼내든 새로운 카드 OZ에는 왠지 눈길이 머문다. LG텔레콤이 3G 데이터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면서 꺼내든 카드 OZ. 경쟁사인..

  3. Subject: "삼성 : LG" 터치폰, 과연 승자는?

    Tracked from 다마스월드 2008/03/27 09:42  삭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터치스크린폰 경쟁이 시작되었다. LG전자가 올해 '돌풍의 주역'인 뷰티폰 핑크 모델을 13일 선보인데 이어 삼성 햅틱폰(SCH-W420/SPH-W4200)은 14일부터 이달 말 사이에 출시된다. 햅틱폰 캐치프레이즈는 '만져라 반응하리라'. 그만큼 자신있다는 말이다. 기존 터치스크린 방식은 진동 기능이 단순했지만 햅틱폰은 차별화된 진동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한다. 무려 진동 종류가 2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가격은 아마 70만원..

  4. Subject: 터치폰 전쟁 햅틱폰(W420/W4200) VS 아르고폰(LH2300) 누가 승자?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8/03/27 18:31  삭제

    소리 없는 총성 모바일 전쟁 작년 포토제닉폰 VS 뷰티폰의 진검 승부에서는 판매 대수가 많았던 뷰티폰 승리지만 이 또한 부끄러운 승리라 본다. 포토제닉폰 같은 경우 뷰티폰의 출시일에 맞춰 시일이 앞당겨 출시하는 바람에 버그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만을 낳았으며 뷰티폰의 경우는 버그도 있었지만 카메라 화질에서 유저들의 원망을 낳았다. 하지만 디자인에서는 뷰티폰의 승리로 인해 단말기 대수에서는 우위를 지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4개월만에 또다시 총성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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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어른과 아이의 얼굴을 구별해 인식하고 웃음의 정도를 측정하는 등 보다 향상된 자동 인식 기술을 탑재한 디지털 카메라 사이버샷 W, T, H, S 시리즈 10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올해 디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또 자사 고유의 디지털 영상 처리 기술을 통해 뛰어난 화질을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은 W시리즈의 DSC-W300, W170, W130, W120, W110, T시리즈의 DSC-T300, H시리즈의 DSC-H10, H50, S시리즈의 DSC-S780, S750 등 총 10종으로, 3월 초 DSC-

W130과 DSC-W120 판매 개시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모두  출시될 계획이다.
 
DSC-W130과 DSC-W120은 20만원 대 후반이며 기타 모델의 가격은 현재 미정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한층 진화된 얼굴 인식기능이 탑재됐다.

어른과 아이를 별도로 인식 할 수 있는 것으로 업계 최초다.

여러 얼굴 중에서 하나의 얼굴을 임의로 선정하는 일반적인 얼굴인식 기능에서 한단계 나아가 사이버샷의 어른/아이 인식 기능은 어른과 아이 얼굴의 차이점을 카메라가 스스로 인식한다.

사용자는 이 기능을 통해 '어른 우선 인식' 또는 '아이 우선 인식'을 설정하면 카메라에 잡힌 여러명의 인물 중에서 설정된 어른 또는 아이가 선명하고 밝게 나오도록 초점, 노출, 화이트 밸런스, 적안 보정, 플래시강도 등이 모두 자동으로 최적화 된다.

또한 촬영되는 장면을 카메라가 자동으로 인식해 스스로 역광, 역광인물, 야경, 야간인물, 야경삼각대촬영 등 5개의 상황을 판단한 후 가장 자연스럽고 정확한 색감이 나타나도록 촬영하는 '자동장면인식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아울러 DSC-T2 및 DSC-T70, DSC-T200에 적용되었던 '웃으면 찍히는 스마일셔터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돼 화면에 5단계로 웃음의 정도를 측정하는 '스마일 측정기(Smile Indicator)'가 추가되었다.

소니의 사이버샷 관계자는 "카메라 본연의 기능이 강화되고 있는 최근의 디지털카메라 트렌드에 맞게 소니는 앞서가는 자동인식기술의 발전된 기능과 최대 1300만 화소에 이르는 총 10종의 신제품을 선보임으로써 2008년 디지털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이번 신제품에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수퍼 스테디 샷'(Super Steady Shot), 소니 고유의 첨단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 '비온즈(Bionz) 이미지 엔진', 보다 선명한 HD화질의 사진감상을 지원하는 HD 단자 등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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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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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에 가니 닌텐도DS대한 매우 디테일한 글이 있어 봤습니다.
음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솔직히 부럽더군요.

우리나라를 무시하는 것은 기분 나쁘고 그러면서 이익대 챙기고 말이죠.
100만대 판매했다는 이야기를 얼마전에 들었습니다.

소프트웨어까지 할경우 몇백억원 규모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PSP까지 가세한다면 국내 휴대용 게임기 시장은.. 정말 일본 제품이 100%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게임기 산업에는 영 관심이 없나 봅니다.

소니와 닌텐도의 벽이 워낙 높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마냥 앉아서.. 돈을 일본에 퍼다주는 것은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도 게임기와 비슷한 경우죠.

그나마 삼성테크윈이 국내 기업으로 선전하고 있기는 하지만.. DSLR 바디가 일본 팬탁스와 연관이 있기 때문이.. 이또한 국산이라고 표현하기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최근 주목 받는 분야에서 일본 제품이 휩쓴다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우선 휴대용 게임기에서는 앞에서 말했듯이.. 닌텐도DS와 PSP가 장악하고 있으며.. 카메라 분야에서는 컴팩트를 비롯해 DSLR까지 거의 많은 부분이 일본 제품입니다.

캐논, 니콘, 후지, 올림푸스, 파나소닉, 소니 등등..
반면 한국은 삼성테크윈 딸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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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당연히 경쟁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어서 빨리 디지털카메라 기업을 세우고 휴대용 게임기를 만들어서 이에 대응해야 하나요.

일단 그렇게 하려면..자금이나 규모 면에서 믿고 밀어주는 굵직한 기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나라에 그런 기업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여기에 기대거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 인듯 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도 일본의 특정 분야 시장을 한국제품으로 장악해.. 닌텐도나 소니, 또는 캐논 등 업체들이 한국에서 가져가는 것 만큼.. 우리도 가져와야 할 것입니다.

비단 IT제품이 아니라도 말이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휴대폰 분야에 가능성도 있다고 할 것입니다.
소니에릭슨이 있긴 하지만..
합작법인이고.
점유율면에서는 삼성과 LG를 합한면 아직은.. 좀 떨어지니까요..

이외에 MP3P도 경쟁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고...내비게이션, PMP 등도 국내 기업이 제품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치나 불고기 등.. 음식을 통해서도 국위선양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IT 강국을 외치면서 정작.. 첨단 디지털 장비인 디지털 카메라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게임기 분야에서 일본산이 한국에서 판치고 있는 것을 보면 .. 씁쓸합니다.

디카, 게임기에서 일본이 강자라면..우리도 일본보다 분명 강자인 분야가 있을 것입니다.
주는 만큼 우리도 받던가 아니면.. 그 이상 받아야..
우리가 일본을 앞지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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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j 2008/02/20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우리나라는 중소기업이 살기 힘든구조입니다. 중소기업이 발명하거나 뭐를 만들어 내어도 대기업이 수단방법 안가리고 먹어 버리죠 ㅡ.ㅡ 문어발 확장이라고 해야죠 ㅎㅎ

    부품이나 대기업 납품하는 중소기업만 보드라도 1년마다 단가가 강제적으로 내려서 결제는 하는거 아세요?

    중소기업이 발전할 건덕지가 없죠. 대기업에 치여서..
    저런거 만들려면 어느정도 기본적인 중소기업이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닌텐도나 플스는 대기업에서 만들지만 게임이나 기타 등등은 중소기업 제품입니다. 중소기업에서 게임을 밀어 주지 않으면 힘들죠.

    우리나라는 잘나가는 게임이 나오면 그 게임 회사를 먹어 치울려고 할듯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