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8/07/08 햅틱폰 케이스 교체비, 통신사따라 달라..KTF >SKT by 온달왕자 (5)
  2. 2008/07/03 휴대폰 '터치'트렌드, 초슬림만큼 인기끌긴 불편 많다! by 온달왕자 (7)
  3. 2008/03/25 터치&웹, 초슬림처럼 휴대폰 트렌드 '돌풍' 일으킬까? by 온달왕자 (3)
  4. 2007/12/10 샤인폰, LG전자의 선입견을 해소시키다! by 온달왕자 (6)
  5. 2007/11/08 모토로라, 사회 공헌 폰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 출시 by 온달왕자 (2)
  6. 2007/11/06 드디어 하지정맥류 수술을 받다! by 온달왕자
  7. 2007/10/31 올해 세계 휴대폰 시장 성장세, 한 자리수에 그칠 것 by 온달왕자
  8. 2007/08/06 세계 휴대폰 출하량, 2분기 실적 부진으로 '하향조정' by 온달왕자
  9. 2007/07/22 초슬림폰, 키패드가 불편하다? by 온달왕자 (2)
  10. 2007/07/13 삼성電, 최악실적에도 주가 오르는 이유는? by 온달왕자
  11. 2007/06/13 2위 모토로라, 삼성전자에게 과연 잡힐까? by 온달왕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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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7/05/28 휴대폰 홍보, 드라마 PPL만한게 없다? by 온달왕자 (4)
  14. 2007/05/18 모토로라, 국내 휴대폰 3위는 '어부지리'? by 온달왕자 (1)
  15. 2007/05/17 레이저 명성 그대로...레이저 스퀘어드 한국 상륙 by 온달왕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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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6/12/14 모토로라코리아, 레드 컬러 '모토크레이저 파이어' 출시 by 온달왕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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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6/11/16 레이저, 단일 모델 5000만대 돌파 "부럽다!" by 온달왕자
  24. 2006/11/03 크레이저, 레이저 명성 이을까..."글쎄" by 온달왕자
  25. 2006/11/03 전세계 휴대전화 출하량, 올 3분기 '최고치 기록' by 온달왕자
  26. 2006/11/02 요즘 뜨는 휴대폰 트렌드 '초슬림+신소재' by 온달왕자

휴대전화 단말기의 종류가 셀수 없을 만큼 늘어나면서 컬러 역시 과거 검은색이나 실버 또는 하얀색이었던 것이 각양각색으로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특정 휴대폰이 출시되면 후에 다양한 컬러로 케이스만 바꾼 제품이 후속으로 선보이게 마련입니다.

그런 식으로 히트를 친 것은 초슬림 돌풍을 일으킨 모토로라의 레이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 레이저는 실버톤으로 출시됐고 이어 핑크, 라임, 검은색 등 다양한 컬러가 나왔죠.

그래서 처음 실버를 구매한 사용자의 경우 자기 취향에 맞는 컬러로 케이스를 바꾸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컬라 교체 트렌드는 최근 삼성전자가 출시한 일명 전지현 폰인 SPH-6650 제품을 비롯해 고아라폰은 아예 컬러를 교체할수 있다고 광고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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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삼성전자뿐 아니라 LG전자도 다앙햔 컬러를 갖춘 제품을 출시해 사용자가 좋아하는 컬러의 휴대폰을 구매하도록 하고 있죠.

하지만 앞에서 열거한 제품은 출시 초부터 다앙한 컬러를 선보여 선택을 하게 한 휴대폰인 반면 대부분의 휴대폰은 대체적으로 단색으로 일단 선보이겨 몇가지 다른 색상을 갖춘 제품이 출시되기 마련이죠.

햅틱폰 역시 그런 케이스중 하나입니다.

맨 처음에 검정색이 나오고 그 다음 핑크, 하얀색, 그리고 연두색이 나온 듯 합니다.

그러다 보니 맨처음 검은색 햅틱폰을 구매한 사용자는 색상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 듯 합니다.

저 또한 그중 한사람이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하얀색이 맘에 들어 하얀색 케이스를 교체하려고 삼성전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글쎄요 저한테만 놀라운 건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같은 햅틱폰인데 통신사에 따라 케이스의 가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SKT의 햅틱폰 케이스에는 'T'가 그리고 KTF의 햅틱폰 케이스에는 'Show' 표시만 돼 있을 터인데 그리고 재질도 똑같은데 어떻게 가격 차이가 나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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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왜 차이가 나냐고 물었더니 그것은 자신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과연 어느쪽이 비쌀까요?^^
SK텔레콤이 이통사 1위니까 당연히 더 비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니더군요..
KTF가 SKT 케이스보다 2만원 정도가 비싼편입니다.

안내원의 말에 따르면 SKT의 햅틱폰 케이스는 7만7000원 전후.. KTF는 9만5000원에서 10만원 정도입니다.

그러면서 그 안내원은 AS센터마다 가격 차이는 다소 있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휴대폰은 같고 통신사가 다른  다른 종류의 휴대폰도 이처럼 통신사마다 가격차이가 나는지 궁금하네요.

SHOW가 T보다 3G폰 시장에서 선두이기 때문에 더 비싼건지.. 그를 경우라면 2G 휴대폰의 경우는 SK텔레콤용 케이스가 더 비쌀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사용 빈도수로 가격이 결정되는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출시된 소울폰 역시 소울핑크(7월 출시 예정)가 나올 경우..그리고 일부 사용자가 이 컬러로 교체하고 싶을 때도 햅틱폰 처럼 이통사별로 가격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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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런데 특정 AS센터의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해보니..핑계인지 진짜인지 확인할 길은 없으나 백색이던 분홍색이던.. 최근 나온것이라 물량이 거의 없다면서 이달 말이나 되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것이 조금 복잡한게 햅틱폰이 윗면 아랫면(배터리 커버) 중간을 모두 바꿀경우도 있고 위 아래만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위-중간-아랫면 모두 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혹시 햅틱폰 케이서를 교체하고 싶은 사용자분 계시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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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칫솔 2008/07/08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그나저나 통신사마다 값이 다른 건 통신사가 매입하는 부품가가 달라서일까요? 흠...

    • BlogIcon 온달왕자 2008/07/08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어, 어차피 SKT건, KTF건 삼성전자 AS센터에서 교체하는 것인데.. 통신사 별로 차등을 둔다는 것은.. 아무래도.. 이상한 것 같습니다.

  2. cdm1986 2008/07/09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소울 핑크색 이미지 퍼가도 될까요?

  3. BlogIcon buzz 2008/07/0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7/9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4. 미묘. 2008/08/11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의를 이동통신사고객센터에 문의하셨나보군요.
    안타깝게도 A/S부품가격은 통신사와 상관없이 동일합니다.
    시리즈모델의 경우는 다를 수 있습니다만, 동일제품의 경우에는
    부품가격이 동일합니다.

    메인보드의 경우에는 통신사의 요청에따라 GPS칩셋 등의 부가적인
    스펙변동에 따라 일부 차이가 나는 모델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 동일합니다.

    아마 이동통신사상담원의 케이스교체비용안내시 기준점이 다를 수
    있었다고 생각되는군요.

    액정보호패널이라던가, 사이드키, 배터리커버 등의 조건이 모두
    동일하다면 가격차이는 발생하지않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삼성전자A/S센터에 문의하셔서
    W420과 W4200의 케이스교체비용을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햅틱모델의 경우 블랙,화이트,핑크,블루가 출시되었으며
    그린의 경우 햅틱후속모델인 로모의 컨셉색상으로 이미지파일이
    나돈거지 실제로 색상출시여부는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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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를 한때 세계 2위로 올려놓은 레이저가 출시될 당시 전세계의 휴대폰 트렌드는 '초슬림'이었습니다.

이 여파로 삼성전자가 V740을 내놓고 이어 초슬림 트렌드는 한국에서도 휴대폰 트렌도 자리잡게 됐죠.

슬림 슬라이드에 이어 울트라에디션의 등장도 이런 초슬림 트렌드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에서 잇따라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전면 터치폰은 과연 세계적인 트렌드인지 궁금해집니다.

터치 방식으로 세계의 이목을 끈것은 스마트폰인 아이폰이 대표적이지만 앞서 LG전자는 프라다폰이라는 터치폰을 내놨고 그후 얼마간은 솔직히 소강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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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LG전자가 뷰티폰을 내놓은데 이어 멀티웹폰을 출시하면서 다시 터치폰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시크릿폰을 내놓으며 터치폰 시장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햅틱폰에 이어 소울폰으로 터치 트렌드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그 사이 애플이 3G 아이폰을 출시한 것도 한몫 거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같은 터치폰 트렌드가 국내에만 국한 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가 해외에도 이들 제품을 출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언론은 보도하고 있지만... 정작 노키아나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등 이른바 휴대폰 5강 중 3개 제조사는 터치폰에 대해 그리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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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이들 3사의 휴대폰 신제품을 다 아는 것은 아니지만 국내의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비해 터치폰에 대한 관심도는 적은 듯 합니다.

레이저로 시작된 초슬림 트렌드는 삼성과 LG를 비롯해 다른 경쟁사들에게 파급효과가 미쳤지만.. 터치폰 트렌드는 그같은 조짐이 크지 않다는 것이죠.

만일 제 예상이 맞다면.. 터치폰이 사용자에게 있어 대세가 될만큼 실질적으로 그렇게 편리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터치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기존 휴대폰 입력 방식과 다른 차별인 것이 분명하지만 단지 신선한 경험으로 그칠 확률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사견으로 터치폰에 대한 불편함을 몇가지 들어보겠습니다.

우선 전면 터치폰은 액정이 큰 관계로 기존 휴대폰보도 조심성 있게 다루어어햘 것입니다.

떨어뜨리거나 충돌로 인해 액정이 손상되면 거의 새로 하나 주고 사는 만큼의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이죠.

또 한가지는 터치로 동작하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HOLD' 버튼으로 잠가두어야 합니다.
워낙 민감한지라 잘못 스쳐도 동작을 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사용할때는 홀드를 풀고 사용안할때는 홀드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최근에 안 건데.. 가끔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본인을 확인할때 카드 비밀번호 앞자리 두개 또는 통화중 카드 번호, 생년월일 등을 누르라는 멘트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속수무책입니다.

글쎄요 모든 전면터치폰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다이얼 화면으로 갈수가 없더군요.
상담원 역시 터치폰은 그게 안된다며 일반 전화로 다시 한다고 하더군요.

또 문자메시지 역시 일반 휴대폰보다는 다소 불편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일이 터치를 해서 들어가고 관련된 문자를 터치로 입력하거나 직접 써야 하는데..
인식률이 좋긴 하지만 이전 휴대폰 문자메시조 보낼때보다 더딘 느낌은 확실합니다.

사실 이같은 일련의 전면 터치폰의 단점때문에 터치와 키패드가 함께 공존하는 소울폰 등이 나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앞서 말한 여러가지 상황에 불편함을 볼때 세계적으로 터치 트렌드가 붐을 일기에는 힘들듯 합니다.

따라서 결론이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터치'라는 트렌드가 과거 전세계에 불었던 '초슬림 트렌드'만큼 붐업될 확률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소울이나 시크릿 등 터치와 키패드를 겸용으로 한 제품이 오히려 전면 터치보다 인기를 끌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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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르사마 2008/07/0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버튼을 직접 누르는것만큼의 속도는 못내겠지요.
    거기다 고장나기도 쉬울테고..;; 더군다나 액정에 직접
    손을 대는 방식이다보니 지나친 깨끗함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겐
    맞지 않겠네요.;;

  2. 오자히르 2008/07/04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지만 아이폰 써보셨나요?

  3. BlogIcon Dingaboy 2008/07/04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현재로썬 기존의 폰을 버리면서 까지 터치폰으로 일부러 옮겨갈 만큼 막강한 편리함과 기능을 제공 하는건 아닙니다만...
    온달왕자님께서 지적하신 불편한 부분은 터치 시스템의 근본적인 단점이라기보단 충분히 개선 가능한 것임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크릿이나 소울 같은 하이브리드 성 터치에 주목하는것도 결국 터치의 편리함은 버리기 힘들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지금 현재로썬 수소 자동차가 사용하기 매우 불편하여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나오는것과 같은 맥락이겠지요.
    따라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터치폰은 언젠가 대세가 될게 뻔합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부분중 가장 중요한거 한가지가 빠진것 같은데...
    대부분의 터치폰은 상당히 고가라는것도 보급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죠.
    아마 터치폰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 중 1위를 불편함 따위를 제치고 그냥 가져갈듯 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8/07/04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울이나 시크릿은 터치기능이 가미된 폰이기때문에 충분히 대세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죠.
      그러나 제가 언급한것은 전면 터치폰을 말하는 것입니다.
      엄밀히 말한다면 소울이나 시크릿도 터치폰이 가미된 휴대폰이지 터치폰이라고 말하기에는 힘들다고 봅니다.
      터치의 불편함을 보안해 키패드를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터치의 편리함을 접목시킨 제품이니까요..
      어쨌든 의견 감사합니다.

  4. BlogIcon 크롬 2008/07/0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터치가 미완성인 부분은 확실합니다.
    지적하신 부분에 공감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터페이스는 터치가 주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터치스크린처럼 칼리브레이션을 종종 해주지 않으면 오동작을 한다거나 하는 부분도 거의 없고(터치웹폰 쓰면서 아직까지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약 3개월 정도 사용), 처음에는 좀 조심해서 다뤘으나 막 다뤄도 별 이상 없다는 거 안 다음부터는 꽤 험하게 다루는데 얇음에도 불구하고 튼튼한 편입니다.

    --------------------------------------------
    그리고 이건 최근에 안 건데.. 가끔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본인을 확인할때 카드 비밀번호 앞자리 두개 또는 통화중 카드 번호, 생년월일 등을 누르라는 멘트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속수무책입니다.
    ---------------------------------------------

    라고 쓰셨지만... 입력하는 방법 있습니다.(없다면 제조회사가 이상한 거죠.)

    전면 터치를 인터페이스를 잘 만들어 놓으면
    소울이나 시크릿...불편해서 못씁니다.(제가 월드 아이티 쇼에서 다 조작해 봤는데...어중간한 터치는 말 그대로 어중간 합니다.)

    터치가 불편한게 아니라...터치로 만들어 놓고 인터페이스 고민을 안해서 불편하게 느끼는 것이 더 크죠. 솔직히 고민을 더 해야 하는 부분을 대충 만드는 느낌이 있습니다.

    햅틱폰 쓰다가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전면 터치임에도 불구하고 조작을 방향키를 눌러서 하는 방식이라니...이건 인터페이스에 대한 모욕입니다.

    마찬가지로 터치웹폰으로 뱅크온을 쓸 때도 그렇구요.
    뭔 짓인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터치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사람들은 큰 화면에 작은 장치를 원하기 때문이지요.
    일단 큰 화면에 익숙해지면...작은 화면으로는 못갑니다.
    또한 고해상도에 맛들이면, 저해상도는 눈에 차질 않더군요.

    이상 터치웹폰(아르고폰) 3개월 정도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참고하시라고 적어봤습니다.

    그리고...덧붙여...우리나라 통신회사만 아니면 삼성이나 엘지에서 더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 충분히 만들어 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5. N 2008/07/07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핑하다가 들렸습니다만 터치폰의 문제는 단순히 입력방식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휴대전화의 역활이 어디까지 확장되고 그 확장된 기능이 어느정도선까지 시장이 받아들일것인가의 문제죠. 한국에서의 터치폰은 현재로서는 과도기적 트랜드라고 봅니다. 전면액정의 터치기능이 요구된데는 핸드폰의 개념의 변화때문인데 단순히 휴대전화를 넘어서서 개인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터로서 기능하기위한 보다 광범위한 표현,입력장치가 필요하고 기존의 버튼형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등장한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일종의 부가적 입력기능으로서 핸드폰의 부가기능으로서 아이폰이후의 트랜드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죠. 애플을 너무 높게 평가하고 싶지는 않지만 아이폰 사업은 단순히 브런치를 하나 더 만드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미디어환경의 주요축으로서 기존의 전략의 연장선상에서 평가해야합니다. 그래서 임팩트가 기존의 신제품과는 굉장히 다릅니다. 또하나 터치기능은 앞에도 말씀드렸듯이 입력과 표현의 문제인데 결국 인터페이스 디자인문제로 넘어갑니다. 그점에서 한국은... 참 고민스럽죠. 몇년을 준비한 아이폰을 3주만에 뺴껴라가 자랑스럽게 기사화되고 있으니.. 결국은 기존의 휴대전화개념의 시장은 한동안은 기능분화가 된, 혹은 기능이 특화된 블랙베리같은 개념의 유저프랜들리한 개념이 지속되겠지만 웹기능과 푸쉬컨텐츠개념이 보다 확장되면 새로운 입,출력기능이 요구될겁니다. 터치 기능자체는 그 선두주자라고 보구요. 그 다음은 인터페이스의 문제가 됩니다. 3G가 아니라 현재의 아이폰만으로도 아이튠, 맥등의 기반 어플리케이션, 컨텐츠 서포팅이 구축된 미국에서는 압도적인 이용차이를 보여줍니다. 앞으로는 휴대전화를 모바일 커뮤니케이터로서 일종의 이용자 허브 개념으로 보지않으면 다음세대 미디어경쟁에서 힘들거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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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늘 햅틱폰을 마침내 출시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광고에서만 접했던 햅틱폰을 실제로 판매하게되는 것이죠.
가격은 70만원대 후반으로 보입니다.

가격이 비싼 편이죠 ^^

햅틱폰이 기존 휴대폰과 다른 것은 넓은 액정에 터치 조작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차별화된 것은 일반 PC에서 인터넷을 서핑하듯 휴대폰에서도 그것이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 손안의 인터넷 시대가 된 것이나 다름없죠.
물론 인터넷을 사용하기 때문에 통화료는 엄청나가 많이 나올수 있어.. 데이터 무제한 정액제 등 이에 상응하는 요금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어쨌든 햅틱폰을 통해 또 하번 휴대폰의 트렌드가 변화를 예고 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최근 LG전자도 모바일웹폰이라는 제품을 선보여 삼성전자와 경쟁을 하려는 듯 합니다.

솔직히 휴대폰에 트렌드가 생긴 것은 슬림 휴대폰인 모토로라의 레이저가 출시되면서부터 인 것 같습니다.

그전까지..

휴대폰은 그냥 카메라폰, 뮤직폰 뭐 그정도였고 전세계적인 흐름에 맞게 휴대폰 제조사들이 너나 할 것없이 일관성있게 특정 흐름을 따라간 것은 초슬림폰이 처음이기 때문이죠.

당시 모토로라의 레이저가 나오고 일주일 후 삼성전자가 V740을 내놓으면서 초슬림폰 시장은 본격적인 초슬림 경쟁이 들어갔었습니다.

이후 1cm도 안되는 초초슬림 휴대폰도 등장하게 됩니다.

이제 삼성전자가 햅틱폰으로 터치엔 인터넷 휴대폰 시장에 불을 지폈으니 시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좀더 두고봐야 알겠으나.. 하나의 트렌드는 형성할 듯 합니다.

왜냐하면 터치라는 방식에 인터넷이라는 메리트가 합쳐져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후속 단말기가 지속적으로 출시돼 제품 라인업이 두터워 진다면 말입니다.

여기에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도 이와 유사한 제품이 나오고 또 터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저 또한 햅틱폰을 보니.. 살짝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져라 반응하리라의 슬로건을 내건 햅틱폰
그리고 터치더 원더를 내건 싸이언이 휴대폰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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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햅틱폰(SCH-W420) 출시! 아르고(LH2300)는 아직 멀~었는가??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3/26 11:44  삭제

    드디어 오늘, 삼성전자는 강력한 UI를 탑재한 터치스크린폰 "애니콜 햅틱(SCH-W420)"을 출시 했네요~ 저야 뭐... Cyon유저라서 기다리진 않았지만, 실제로 많은이들의 관심을 받던 폰인지라 저도 슬금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햅틱폰은 이미 여러 기사에서 나왔 듯이 사용자가 휴대폰과 교감하고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하는 감성 UI를 장착했다고 합니다. 핸드폰을 사랑해 본 적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79만원 고가로 판매 될 듯 한데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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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2008/03/26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3/2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 BlogIcon Yasu 2008/03/2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격이 50만원대초반입니까??
    70만원대로 알고 있었는데...오...
    관련글 트랙백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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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대폰 제조사를 꼽는다면 삼성전자, LG전자, 스카이, KTFT 4개사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이중 KTFT는 KTF 전용 단말기만을 생산하기 때문에 실제 3개 이통사 단말기를 제조하는 기업은 삼성전자, LG전자, 스카이라 할 수 있죠..

스카이의 경우 알다시피 SK텔레텍과 팬택계열이 합병한 후 스카이로 바뀐 것인데... 이후 팬택계열이 워크아웃신청하면서 올초 최악의 상황까지 갔다가 지금 재기를 시도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휴대폰을 12년 정도 사용했는데.. 생각해보니 삼성전자 제품을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 다음은 스카이, 모토로라, LG전자 순이죠.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용한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죠.
디자인도 나름대로 만족했으니까 구매를 결정한 것입니다.

스카이의 선택은 단연 다른 제품과 차별화된 디자인적인 측면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이건 개인적인 사견이니까요.

하지만 SK텔레텍과 팬택이 합병하면서 스카이다운 모습이 보이지 않아 IM-8300을 끝으로 스카이를 사용하지 않게 됐습니다.

삼성전자도 울트라에디션 등이 등장하면서 솔직히 구매 의욕이 생기더군요..

그러나 개인적으로 올 한해를 볼때 삼성전자도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모토로라를 제치고 2위에 올라서는 등 괄목할 만한 한해를 보내고 있긴 하지만..LG전자의 성장이 더욱 컸다고 생각합니다.

초콜릿폰에 이어 샤인폰의 성공적인 런칭 그리고 명품폰이라는 프라다폰의 인기 등은 실감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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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말했듯이 LG전자 단말기를 가장 기피했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선입견이긴 하지만 디자인이 개인적인 취향에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샤인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이 LG전자 제품으로는 두번째 입니다.
예전 김혜수가 광고에 나와 "우리집!" 하고 외치는 그 단말기 이후 처음이죠.

플립형일때 삼성 애니콜이나 LG 싸이언이나 디자인에 큰 차이가 없었지만 이후 폴더가 등장하고 또 슬림 슬라이드 등이 등장하면서 디자인도 천차만별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삼성전자의 제품을 선택했죠.
LG전자와 비교해 볼때 삼성전자 제품이 또는 스카이 제품이 좀 더 세련된 느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초콜릿폰, 샤인폰 등 블랙라벨 시리즈가 등장하면서 그리고 LG전자의 디자인이 무척 좋아졌다는 생각디 듭니다.
비단 블랙라벨 시리즈 뿐 아니라 다른 단말기 역시 예전에 보지 못한 심플함과 고급스러운 느낌이 눈에 뜨이더군요.

그런 이유로 샤인을 올 초에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고민도 많이 했죠.
왜냐하면.. 디자인은 분명 좋아졌는데. 그렇다면.. 성능, 기능 등은 어떤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니 큰 불편함은 없더군요.
단지 삼성전자 제품에 익숙해지다보니 문자 작성할 때 불편함 정도라고나 할까요.

프라다폰도 나름대로 명품치고 가격이 싸다.. 하지만 단말기 가격으로는 비싸다 등 많은 논란도 있었지만 저도 한번쯤은 가지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닐정도로.. 고급스러움은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향후 삼성전자가 아르마니폰을 내놓을 예정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제 LG전자의 휴대폰 단말기에 대한 선입견은 '샤인'폰 으로 많이 해소된듯 합니다.

삼성전자와 비교할 때 LG전자의 사용자가 적긴 하지만 나름대로 튼튼하기도 하고 디자인도 예전같지 않으니까요.

다만..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솔직히 마음 한구석에서 사라지지는 않네요.

반면 모토로라는 레이저, 크레이저, 앞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작은 폴더형 단말기 등 3개 정도의 단말기를 사용해 봤는데...
그냥 평이했습니다.

단 레이저의 경우는 초슬림형 휴대폰 트렌드를 일으킨 장본인인 만큼 그립감은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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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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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0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인트 2007/12/1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삼성전자의 애니콜 휴대폰은 디자인이 뭔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LG전자에서 내놓는 휴대폰들은 하나같이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살아있네요. 그렇지만 저는 여전히 애니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이 3번째 단말기인데, 사람들이 애니콜에 대해 갖고 있는 환상은 아직까지도 독보적인 것 같아요.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12/10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는 말씀입니다.
      막상 싸이언이나 기타 다른 제조사의 제품을 사려고 하면 자꾸 갈등이 생기더군요.
      마치 사면 후회할 것 같은 두려움..
      그런데 일단 결정하면 후회는 안할 듯 합니다.

  3. BlogIcon 플로우 2007/12/10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사이언 디자인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 좋은거 같아요.

    두번째 그림 바로밑에줄에 오타가 있네요.
    "가장 기피했었다." 가 맞는말인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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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이동통신분야 전문기업인 모토로라는 최신 글로벌 전략폰인 레이저 스퀘어드에 따뜻하고 세련된 마호가니 컬러를 입힌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를 한국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모토로라는 이와 함께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세계 소원성취 기관인 메이크어위시재단과 공동으로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위시 컴 트루' 캠패인을 전개한다고 말했다.

모토로라 코리아 마케팅 팀 임정아 이사는 "휴대폰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매개체"라며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는 단지 뛰어난 기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을 너머 '사회 공헌'이라는 특별한 가치까지 제공하는 진정한 명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이크어위시재단의 박은경 사무총장은 "메이크어위시는 장기적인 투병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의 소원을 이뤄줌으로써 삶의 희망과 용기를 회복시켜 치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이번 모토로라 '위시 컴 트루' 캠페인이 지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꿈과 흼아을 북돋아 주고 난치병 어린이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동참을 활발하게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토로라는 '위시 컴 트루' 캠페인의 일환으로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한다.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는 5만대 한정판매될 예정이며 총 기부금액은 약 2억여원이 될 전망이다.

기부금 전액은 국내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데 쓰이게 된다.

특히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 뒷면에는 모든 이들의 소원 성취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캠페인 슬로건인 '위시 컴 트루(Wish Come True)'라는 문구를 새겨 사회 공헌에 대한 특별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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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는 또 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모델이 되는 것이 소원'인 L양(18세, 비호지킨림프종)에게 실제로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의 패션 화보 모델이 되는 기회를 제공했다.

L양은 지난 10월 28일 이지연 한준성 등 신예 스타 모델들로부터 직접 사진 포즈, 시선 처리 등의 원포인트 모델 레슨을 받고, 포토그래퍼 홍장현 실장의 지휘 아래 당당히 모델로서 카메라 앞에 서 모델이 되고 싶은 위시를 이뤘다. L양의 생애 첫 패션 화보는 10여 개 유명 패션지 12월 호에 화보로 게재될 예정이다.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캠페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모토로라 홈페이지(wish.mymotorola.co.kr)를 통해 '위시 컴 트루' 캠페인을 친구나 지인에게 알릴 때마다 100원의 기부금을 적립, 메이크어위시재단에 기부할 예정.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 여행상품권, 영화예매권, '위시 컴 트루'교통카드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레이저 스퀘어드 위시는 전국 SKT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50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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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07/11/12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퀘어드 사용중인데 이거 보니 너무 끌리네여....
    색깔 참 곱네....

  2. ddd 2008/06/27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