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09/03/11 '아이팟터치' 보니 국산 MP3P는 눈에 안들어온다! by 온달왕자 (17)
  2. 2008/12/29 미리보는 CES, 올해는 어떤 '신상'이 인기끌까? by 온달왕자
  3. 2008/11/10 레인콤, KT와 손잡고 `아이리버 웨이브폰` 출시 by 온달왕자
  4. 2008/10/16 MP3P종주국은 '옛말'..국산제품 10위권 밖 '신세' by 온달왕자 (8)
  5. 2008/08/19 레인콤, 디지로그 컨셉트 MP4P '아이리버 스핀' 출시 by 온달왕자 (2)
  6. 2008/08/06 레인콤, 일어학습 강화한 전자사전 `딕플D30J` 출시 by 온달왕자 (2)
  7. 2008/07/07 MC몽, 레인콤 내비게이션 '라디오 광고모델'로 발탁 by 온달왕자 (1)
  8. 2008/06/10 레인콤, USB 메모리 MP3P `볼케이노` 출시 by 온달왕자
  9. 2008/06/03 레인콤, 수학 콘텐츠 담긴 `D30 페르마` 출시 by 온달왕자 (3)
  10. 2008/05/29 레인콤, 젊은층 겨냥한 MP4P '엘플레이어' 출시 by 온달왕자
  11. 2008/03/26 레인콤, 사용자 조작 간편한 내비게이션 출시 by 온달왕자
  12. 2008/03/12 레인콤, 경제성 살린 유럽스타일 MP4 출시 by 온달왕자
  13. 2008/02/18 레인콤, 보고-듣고-쓰고 말하는 전자사전 출시 by 온달왕자
  14. 2008/01/10 MP3P 제조사, 살려면 'MP3P'를 과감히 버려라! by 온달왕자 (5)
  15. 2008/01/08 레인콤, 짧은 전성기-긴 쇠퇴기.."아 옛날이여!" by 온달왕자 (40)
  16. 2008/01/08 레인콤, 잇따른 제휴.."너무 서두르는 듯?" by 온달왕자 (2)
  17. 2008/01/07 레인콤, 美시장 공략 위한 '안정적' 유통망 확보 by 온달왕자 (1)
  18. 2008/01/04 해마다 이맘때면 주목받은 CES "올해는 조용하네!" by 온달왕자
  19. 2007/12/18 레인콤, DMB 기능 갖춘 '클릭스 플러스' 출시 by 온달왕자
  20. 2007/12/13 레인콤, 콘텐츠-검색기능 강화한 전자사전 'D27' 출시 by 온달왕자
  21. 2007/11/26 레인콤, '엠플레이어'로 세계시장 공략 나선다! by 온달왕자
  22. 2007/09/19 레인콤, 창조 경영 위한 '아이리버 2.0' 발표 by 온달왕자
  23. 2007/09/06 애플이 만들면 세계가 주목한다?...아이팟 터치 by 온달왕자 (3)
  24. 2007/08/13 레인콤, '엔비'로 내비게이션 시장 진출 by 온달왕자
  25. 2007/07/10 레인콤, 클릭스에 랩소디 서비스...美 시장 공략 by 온달왕자
  26. 2007/06/25 레인콤, 미키마우스 MP3P "엠플레이어"출시 by 온달왕자
  27. 2007/06/19 레인콤, 첫 내비게이션 '아이리버 엔비' by 온달왕자
  28. 2007/06/02 워크맨 킬러 MP3P, "이제는 힘빨 다했다!" by 온달왕자 (8)
  29. 2007/05/04 씨넷, 아이리버 클릭스 '최고 MP3P'로 선정 by 온달왕자
  30. 2007/04/30 레인콤, 2007년형 프리즘 스타일 MP3P 'T60' 출시 by 온달왕자


최근 후배중에 하나가 아이팟 터치를 샀다. 그래서 나에게 보여줬다. 아이팟 터치를 새삼스럽게 만지다 보니 갑자기 국내 MP3P에 대해 생각해봤다.

MP3P 하면 한국이 종주국이라며 그 위용을 과시한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MP3P 전성기때 등장했던 MP3P 제조사들은 지금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다. 엠피오가 사라지고 또 세계 주목을 받았던 레인콤도 지금은 초라하기 짝이 없다.

그리고 지금은 삼성전자의 옙이 그나마 국내에서 주름잡고 있는 정도이다.
하지만 애플 아이팟 터치를 보는 순간 최근 출시한 삼성전자의 옙이 과연 아이팟 터치의 멀티 터치와 비교할 때 정말 대등할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내가 수많은 MP3P를 사용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MP3P는 왠지 아이팟 터치의 UI에 비해 한단계 아래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옙이 햅틱 UI를 사용했다고 하지만 햅틱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어 .. 정말 이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썼다하더라도 아이팟 터치에 비해 터치 관련 느낌은 확실이 뒤떨어진다고 말하고 싶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팟 터치를 만지는 순간 나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는 것이다. 이번이 벌써 세번째다. 매번 만질때마다 가지고 싶게 만드는 아이팟 터치만의 비결을 우리도 배워야 할 것이다.

단지 멀티 터치 기능만을 가지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 오산일 것이다. 우선 와이파이는 물론 아이튠을 통한 서비스도 장점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것은 분명 써보면서 느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한눈'에 '확' 하고 가지고 싶은 충동은 무엇보다 디자인과 만지면 착 붙는 듯한 그립감 그리고 촉감 등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것을 과연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할 정도로 솔직히 아이팟 터치는 맘에 쏙 든다고 말하고 싶다. 애플의 국내 AS가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면서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면 개인적으로 이 제품은 나에게 굉장한 것이다.

국내 MP3P는 바로 이런 점을 본받아야 할것이다. 소비자들의 눈에 그냥 봐도 가지고 싶게 만드는 것... 우리 MP3P 제조사들은 과거 기술력에만 의존하고 또 자기네들끼리 가격 경쟁으로 서로 제살 깎아 먹고 결국 본인도 나중에는 별로 남는 없는 그지경까지 가게 된 것이다.

그사이 애플은 어떠했는가...아이팟을 국내에 선보이고 이어 아이팟 나노, 아이팟 셔플, 아이팟 미니 등 줄기차게 아이팟 시리즈를 내놓고 또 아이팟 터치까지 출시하면서 국내 MP3P 시장마자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또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아이폰으로 애플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솔직히 아이팟 터치를 보니 다른 MP3P는 보이지 않는다.
그럼.. 국내 MP3P 업체의 경쟁력은 말 안해도 뻔하지 않은가...
아이팟 터치를 극찬하니 마치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것으로 착각 할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니다..

나는 아이팟 터치를 사용해 본적도 없고 단지 그냥.. 몇번 보고 만져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은 것이다.
대형 전자 마트나 할인마트 등에 가서 MP3P가 즐비하게 놓여 있는 것을 봤는데 아무리 봐도 아이팟 터치만큼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물론 아직까지 아이팟 터치가 국내 사용자들에게 많이 보급되지는 않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 가격이 문제인 것이고...가격 마저 경쟁력을 갖는다면 ..국내 MP3P 시장이 무너지는 것은 아마 시간 문제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감히 해본다.

아이팟 터치 뿐아니라 훨씬 저렴하고 다양한 애플 제품들도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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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쿠 2009/03/1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전능한 MP3P.. 아니, MP3P라고도 말 못할 정도로 엄청난 기기 인것 같습니다..:)

  2. BlogIcon 로무스 2009/03/12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만져보면-ㅅ-.. P2는 눈에도 안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샀는데-ㅅ....

    정말 우리나라도 이런제품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3. 찬찬 2009/03/12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겠지만, 저는 아이팟 절대 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음구현이 너무나도 형편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의견은 틀리겠지만, 저는 MP3P는 음악을 듣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김수미간장젖갈 2009/03/1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팟 터치의 경우 음악 재생이 주기능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을정도로 기능이 다양하고 액정부가 넓죠. 참고로 저도 아이팟 터치 사기전까진 애플 안티었는데 솔직히 지금은 할말 없을정도로 애플 광빠가 됐네요ㅎㅎ

  4. BlogIcon lswcap 2009/03/12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구입한 후배라..ㅡ..ㅡ~

  5. BlogIcon black_H 2009/03/12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팟 터치사고선 멀티터치 되는 아이팟 터치 이외에는 다른 MP3P는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우리나라 MP3시장은 좀 불쌍한 구석이 있습니다.
    고객들의 허무맹랑한 음질논쟁에 맞춰주다가 인터페이스는 물건너 갔거든요.. 아직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MP3플레이어에서 집착 수준으로 음질을 추구하는거 같습니다. 애플이 자신들의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동안 어느 수준이상 올라가면 구분도 못하는 음질에만 집착하다 보니 인터페이스야 뭐 그냥 예전걸 답습한것 뿐이죠..
    소프트적인걸 너무 무시하는 문화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그저 안습..

  6. 2009/03/1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한국꺼보다 아이팟디자인이 죽인다는 걸 참 길게도

    쓰셨네요.

    직접 한번 구매해보세요~

    후회할껄요~

    사후서비스가 좋길 하나, 음질이 좋길 하나....

    직접 써보고 블로그질해도 늦지 않습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9/03/12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후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했습니다. 이미 사후 서비스가 안좋을 것은 알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을 말한 거고요. 그리고 제 주위에 글쎄요 3~4명이 아이팟 터치를 쓰고 있는데 음질에 대해서는 크게 불평은 안하는 것 같더군요.

    • 김수미간장젖갈 2009/03/1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쓴분이 진짜 아이팟을 써보신적이 있는지가 의심스럽네요. AS받을 상황 잘 발생하지도 않을뿐더러 거의 1:1교환으로 해결되기 때문에 문제라고 할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음질 문제는 포터블 기기에 어울리지도 않고 일반적인 기기랑 아이팟이랑 얼마나 차이 나는지 정확한 데이터라도 주시겠습니까? 아이팟 판매량과 후기로 보아 블로깅 하신 분이 충분히 이정도 글 쓰실 증거는 뒷받침 된다고 보여지는데요?

  7. 따라하면 2009/03/1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라했다고 따질 분위기인데 어떻하라는건지 ㅋㅋ 아이폰나왔을때도 프라다폰이 아이폰 베겼다고 난리친 마당에...

  8. BlogIcon 야동시대 2009/03/12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터치를 사용하지 1년정도 되었는데,
    확실히 삼성이나 레인콤은 이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만,
    요즘들어 민트패드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터치감이나 인터페이스등은 아이팟에 아직 버겁지만, 상당히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9. 음.. 2009/03/1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갖고 싶었는지 써주셨으면 좋았을 것을...
    그냥 지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정도네요..;

  10. sun 2009/03/12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은 매킨토시..를 써보면 정말 그 인간적(?)인 사용감...인터페이스..에 빠지게 되죠..그 아이를 하나 입양해서 키우다 보면..정말 키우는 느낌...ㅎㅎ
    아이팟도..갖고 싶으나...라디오가 안 된다는 점이ㅠㅠ;..(새로 나온 아이는 되나요???)
    물론; 시력;을 생각하여 작은 화면으로 뭔가를 보는 행위는 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튼...그나저나 햅틱은 보는 순간 '헉; 뭐야 아이폰을...저렇게...베껴도 되는 거??..;라는 생각이...물론...캐나다에서 온 친구의 아이폰을 만져 보곤 비교가 안 된다는 생각을 했지만서두..ㅎㅎ...아...국산 사랑하고 싶은데;;

    음질..은 뭐...어디서나 귀가 터져라 음악 듣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음질이 너무 좋아서 그런거???엄청난 고급 귀가 아니라면 아이팟이 그리 거슬리지 않을듯 한데요...(예전 남친 것이 아이팟 몇 세대였더라;)

  11. BlogIcon bonheur 2009/03/13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쓰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거지같은 서비스, 비싼 가격 모두 생각해도 말이죠.

    우리도 이런 제품이 나와줘야 할 텐데요. 가격, 기술력 경쟁도 좋지만 살 수밖에 없는 문화 코드같은 물건 말입니다.^^

  12. jang 2009/03/1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IT·게임 관련해서 포탈검색해서 사전인데요... http://x-dic.com

  13. 바보아님 2009/03/17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MP3 플레이어 시장을 아이팟이 지배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삼성, 레인콤, 소니(일본) 등등이 도저히 상대할 수가 없었고, 우리나라에서만 "점령"을 안 당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아이팟에게 다 내주었죠. 다행히 아이팟 가격이 올라서 다시 국산 제품이 다시 활개를 펼 수 있게 되기는 했습니다만 ......

    예전에 아이팟 가격이 내려가서 사기 쉽게 되기 전에도 샀던 사람들은 많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인데, 2004년에 아이팟을 처음 보고 확 빠져 버렸습니다. 터치와 비교하면 상대도 안될 정도로 열악한 물건이었던 시절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까지 국산 MP3 플레이어에서 느끼지 못했던 충격을 받았죠.

    서비스가 거지 같든 가격이 비싸든 그런 것은 2차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일단 제품이 좋고 봐야 서비스든 가격이든 다른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제품이 좋지 못하면 서비스와 가격을 생각할 여지조차 생기지 않지요.

    sun / 애플의 리모콘을 별도 구입하여 장착하면 라디오 됩니다. 터치는 안되는 것으로 아는데 터치 말고는 확실히 됩니다.

  14. canelia 2009/12/03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은 모두 FLAC로 받아서 AppleLossless포맷으로 변환
    이어폰도 60만원 상당의 Westone3를 쓰고있는데
    그래도 음질면에서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긴드네요
    확실이 팟터치가 음질이 딸리긴 하다만 디자인과 어플땜에 쓰고 있습니다


손목시계로 편리하게 영상통화 가능, LG전자 워치폰.

글로벌 경기 침체지만 내년에도 어김없이 CES 즉 세계 최대 가전쇼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CES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한해의 전자가전의 트렌드를 미리 가늠할 수 있는 전자쇼로 국내 기업들도 해마다 수많은 신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올해는 1월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열리는데 올해는 앞서 언급한것처럼 글로벌 금융위기로 다른때보다 크게 감소한 2700여개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다른해보다 축소된 규모로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나라 대표 가전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그동안 개발해온 새로운 신제품을 공개할 태세다.

전문가들은 이번 CES의 주요 화두는 초슬림, 융합-연결, 친환경이라고 말하고 있다.

TV는 물론 모니터, 휴대폰 등이 모두 두께를 보다 줄이면서도 첨단 기술이 집적으로 확장성 즉 연결과 융합이 가능한 제품이 인기를 끌것이라는 것.

이에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이같은 화두에 어울리는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삼성전자는 CES에 내놓을 신제품으로 LCD 분야에서는 보르도 950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더욱 얇아지면서도 인터넷 등 멀티미디어에 강점을  친환경 LED를 갖춘 제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보다 얇아진 삼성전자 LED TV.

또 초슬림 블루레이 프레리어 제품도 선보여 TV에 이어 AV에서도 슬림트렌드를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MP3P에 탑재된 음장기술 DNSe를 적용한 옴니아 시리즈와 TV와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햅틱온도 선보인다.

이 밖에 햅틱의 유저인터페이스(UI)를 적용한 MP3와 와이브로 통신 모듈을 탑재한 가장 얇은 넷북(NC10)도 내놓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내놓을, 시계처럼 손목에 착용하는 3세대(G) 휴대폰인 '터치 워치폰'을 28일 미리 공개했다.

앞으로는 손목시계를 보면서 영상통화를 하게 된다. 이 제품은 착용식(Wearable) 상용 휴대폰으로 내년 중 유럽을 시작으로 세계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3.63㎝(1.43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을 채택했으며 두께는 역대 워치폰 중 가장 얇은 13.9㎜다.
3세대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기술이 적용돼 데이터 고속 전송 및 영상통화도 가능하며 목소리만으로 전화를 걸 수 있는 TTS(Text To Speech)기능, 블루투스, MP3플레이어, 스피커폰 기능도 포함돼 있다.

레인콤, 아이리버 스핀.



이미 LG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LED LCD TV를 이번 전시회 출품 품목에 포함시켰다. 이와 함께 에너지 절전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을 이번 전시회에 많이 내놓고 온실가스 감축 등의 '친환경 전략'도 발표할 예정이다.

MP3P 전문기업인 레인콤도 이번 CES에 참가한다.
레인콤은 이번 전시회에서 새롭게 선보일 네트워크 부문의 신제품을 포함 총 14종의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프리미엄급 MP4플레이어인 '아이리버 스핀'과 PMP제품인 '아이리버 피플 P20'이 출품되고 CES 혁신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 밖에 소니는 중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선보인다.

2008 CES에서 11인치짜리 상업용 OLED TV를 내놓아 화제를 모았던 소니는 지난 5월 하워드 스트링거 소니 회장이 "2009년 1월 CES를 출시 시점으로 삼아 27인치 OLED TV를 내놓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소니는 또한 올 한 해 동안 유행했던 넷북을 기능과 성능면에서 강화한 신제품을 내놓기로 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으 관전 포인트다.
특히 MS의 준폰이 이번에 공개될지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 출시 여부도 주목된다.

LG전자가 CES서 공개할 워치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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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IT 기기 전문 기업인 레인콤이 KT와 함께 휴대형 멀티미디어 단말에 와이파이(WiFi) 통신 기능이 탑재된  '아이리버 웨이브폰'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KT 인터넷전화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와이파이(Wi-Fi) 통신기능을 이용, 음성통화는 물론 SMS 등의 통신서비스, 벅스 뮤직(Bugs Music)의 음원 서비스도 PC 환경보다 더욱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고 아이리버는 소개했다.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또 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지 않는 곳에서도 착신 전환 기능을 통해 일반 휴대폰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의 ‘아이리버 웨이브폰’은 와이드 터치 스크린 방식의 편리한 GUI(Graphical User Interface) 환경에서 음악, 동영상, 플래시, 사진, 텍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전면 풀터치 필기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전자사전은 원어민 발음 및 YBM시사 e4u 영한/한영사전, 올인올 중한사전, 콜린스 3종 등 탄탄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있어, 작지만 충실한 학습용 단말기로도 손색이 없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레인콤 임지택 상품기획 이사는 “아이리버 웨이브는 와이파이 환경에 최적화된 신개념 네트워크 단말기”라며, “KT 인터넷 전화 서비스, 무선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 등 새롭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해 합리성과 편리함을 두루 갖추고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KT 차세대개발 TFT 이동면 본부장은“이제 통신서비스는 단순 음성통화를 넘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아이리버 웨이브 출시를 계기로 휴대용 멀티미디어 단말에 통신기능을 내장하는 트렌드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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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P3P 제품군


MP3플레이어 종주국인 우리나라의 MP3 강국은 이제 옛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전세계 유명 MP3P를 조사한 결과 소니와 애플이 10위권내를 모두 차지한 반면 삼성의 옙, 레인콤의 아이러버 등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기 때문입니다.

소니 NWZ-A828

16일 소비자시민모임에 따르면 국제소비자연구검사기구 회원 26개 소비자단체와 세계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89개 MP3P의 음질, 청각안정성 등을 품질 비교 조사한 결과 소니의 'NWZ-A828'이 1위에 올랐습니다.

또 순위를 보면 1위에서 6위까지 소니와 애플 제품이 독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상위 10위 제품에는 소니가 4개, 애플이 3개, 샌디스크가 3개를 차지하는 등 외국 브랜드가 상위권을 휩쓸었다는 것입니다.

소니의 'NWZ-A828'은 총점 5.5점 만점 가운데 4.09점을 받아 1위를 기록했고 2위도 소니의 'NWZ-2718F'이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팟 나노4와 아이팟 나노8이 3.94점으로 공동 3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옙 P2



국내의 경우는 삼성의 옙 P2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12위에 그쳤습니다.

다만 위로라고 한다면 부문별에서는 우수성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음질에선 삼성 YP-P2가, 다기능성에선 코원의 A3가, 비디오 기능에선 코원의 Q5가 각각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26개국 회원 단체가 공동으로 실시한 것으로 한국에서는 10개 제품이 선정돼 평가에 반영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결과를 보면 정말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때 MP3P 종주국으로 위엄을 과시하던 우리나라가 10위권 밖으로 밀렸기 때문이죠.

물론 영원한 1위는 없다고 하지만 불과 몇년사이에 이건 정말 자존심이 상할뿐 아니라 좀더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코원의 MP3P A3

이처럼 우리나라 MP3P가 세계 경쟁에서 밀리는 것은 MP3P 제조사의 난립과 이에 따른 시장 경쟁 위축 등입니다.

MP3P의 제조사 난립으로 다양한 제품이 쏟아지면서 가격 경쟁력이 약해지고 또 이는 빈곤의 악순환을 불러와 MP3P제조사들의 경영위기까지 몰고갔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레인콤이져.
한때 코스닥 시총 2위 기업까지 도약한 레인콤이 제품과 가격 경쟁 등과 과대한 마케팅비용, 애플 따라하기 등 일괄성 없는 경영으로 순식간에 회사가 힘들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애플의 아이팟 터치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물론 다른 MP3P 제조사들이 고전할때 상대적으로 코원은 소신껏 그리고 서서히 시장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전체적인 대세에서 우리나라의 MP3P가 이제 2진으로 물러났다는 것은..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입니다.

국내 시장이 포화됐다 하더라도.. 세계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다시 만들어 옛 명성을 다시 되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가형 제품 판매를 통한 박리 다매보다는 획기적인 경쟁력 제품 개발에 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국내 MP3P 제조사들의 경영 여건이 좋지 않은것은 압니다.
하지만 이상태로 머물다고는 나중에는 3류가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그나마 자금 사장이 가장 넉넉한 옙부터.. 해외로 눈을 돌려 본격적인 MP3P경쟁에 뛰어들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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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대한민국과 MP3

    Tracked from 하테나 2008/10/16 18:32  삭제

    1995년 처음 독일의 연구소에서 기술이 개발되어 1997년 한국의 개발자에 의해서 그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 이제는 매년 1억 2천만대가 팔리는 MP3, 한국 기업들에 의해서 세상에 등장, 한참 꽃을 피우려고 하는 시기에 애플이라는 거인이 나타나 전 세계의 MP3 시장을 평정한 MP3는 짧은 역사 속에서 세상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며 성장하였다. 우리에 손에 의해서 밭이 갈아지고 씨가 뿌려졌지만 결국은 애플에 의해서 그 결실이 수확되고 있는 이유는 어..

  2. Subject: 3G iPhone 출시 가능성과 국내 출시 가능성 여부는 (세계 휴대폰 무선 방식/휴대용 기기/mp3 시장 자료 포함)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16 20:48  삭제

    소개글 - CDMA 방식은 전세계 휴대폰 사업자들 중 10~20% 라는 어마어마하게 낮은 수준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정확한 자료로 설명되어 있고, 미국에서 mp3는 아이팟이 거의 70% 이상의 시장을 잠식하고 있음으로해서 삼성, 거원등의 수출은 말그대로 수출도 많이 못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간단히 3G 아이폰의 출시 가능성에 대해서 휴대용 기기 시장의 흐름과 위에서 설명된 자료로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3G iPhone에 관한 제법..

  3. Subject: 국내 MP3P 제품이 언제 세계적으로 잘 팔렸단 말인가? (2004년 이후로 MP3P를 제대로 팔아본 적 조차 없었다!)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17 22:29  삭제

    이전 글 미국의 맥북 시장 점유율 (2008년 10월 애플 스페셜 이벤트) - 세계 시장 분석을 제대로 해보자!를 읽어봤다면 알겠지만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도 아닌데 왜 그렇게 자세히 설명을 하느냐고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글을 읽어본다면 왜 그런지 충분히 이해가 될것입니다. 그리고 기업에서 얼마나 부풀려서 시장 점유율을 신문사에다가 넘기는 것인지 약간은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표현이 거친 것에 너무 마음을 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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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10/16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뭔가 순위가 기존의 사용자들이 인식하고 있던 순위랑 너무 달라서 많이들 의아해하는 반응이 있던데...특히 음질면에서 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 않던 옙과 아이팟이 음질부문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는게 도저히...

  2. 너구리 2008/10/16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mp3에서 1위를 했던 적은 없습니다. 삼성이 처음으로 만들어 내긴 했지만 이익창출이 힘들 것으로 판단하여 mp3사업을 접은 것입니다. 삼성의 실수 중에서 손에 꼽을만큼 엄청난 오판이었죠. 그러다가 뒤늦게 깨닫고 다시 뛰어들었지만 아직까지는 경쟁력이 다소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사를 보니 기술적인 면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1위를 했다니, 유저들의 제품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을 보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네요.

  3. milhouse 2008/10/16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순위결정 항목들이, 상대적으로 동영상같은 멀티미디어 기능에 집중하고 있는 한국제품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동영상을 위해서 큰 액정을 적용한 한국제품등이 배터리 등에서 점수가 낮아진것은 당연하지요. 그 평가항목들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상황이고, 10위권안에 한국제품이 없어 충격! 이라는 기사들은 평가결과만 두고 자극적으로 풀어나간것 같습니다.

  4. milhouse 2008/10/16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평가기관이 의도적으로 몇가지 항목에 중점을 두고 평가를 한것 같은데요, 실제로 다기능, 인터페이스 등 일반적인 항목을 두고 평가한 순위에서는 한국제품이 1위를 했다고 합니다.

  5. BlogIcon kuains 2008/10/1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쎼요. 아래 milhouse님이 지적하셨듯이 제품선정에 문제가 있다고 보이네요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01615323279106&LinkID=1
    관련기사입니다. 괜한 자극기사로 풀이되는군요.

  6. mp3p 종주국 소리 그만했으면. 2008/10/17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형 mp3p 첨 만들었다고 종주국 어쩌고 하면,
    mp3 포맷조차 종주국것이 아닌데 주장이 창피한 감도 있소만.
    더구나 첫 개발업체였던 그 회사가 남아있는 것도 아니고.
    전부 2세대,3세대 업체들 밖에 안남아있는데 머 종주국타령이 웬일인지. 쫌 될만하다 싶으니까 너두나두 mp3p 만들겠다고 덤비고 치고박고 어느순간 만들겠다고 설친업체가 200개 회사도 넘었다고 하는등 졸렬하게 싸우니 좀 상품기획 그럴듯한게 나올턱이 있나.

    그러니 적절한 기획력가진 공룡업체들이 덤벼들어 쫄닥망한게 첫 개발업체 아니오? 것두 허참.. 이미 아이팟 나오기도전에 망해버렸으니 종주국어쩌고도 그냥 아~~무 의미없지..

  7. BlogIcon 비비코엔 2008/10/17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조사발표 관련 기사를 몇개 읽었는데.. 제품심사기준이나 결과등이 너무 이상합니다.
    애플의 강세는 당연한 듯 하지만, 소니나 샌디스크등은 좀..

    소니가 해외에서 인기라면 그것은 기존 워크맨부터 내려오는 휴대오디오의 명가란 프리미엄과 마케팅 등 탓일테고, 샌디스크는 액정도 없이 싼값에 쓸만하다는 이유로 인기순위에 들었을 듯 한데요.

    삼성과 코원 등 우리나라 제품들에 뭔가 혁신적인 디자인과 마케팅이 필요해 보이긴 하지만 제품 자체는 소니등에 비해 뒤진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8. BlogIcon 료우기 2008/10/1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묵적인 기브엔테이크가 있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코원은 나름 인정해줄만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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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멀티미디어 전문 기기 업체인 레인콤은 디지털 제품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결합한 ‘디지로그’ MP4 플레이어, '아이리버 스핀(SPINN)'을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리버 스핀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08에서 소개된 이후, 스핀 휠(SPINN WHEEL)을 탑재한 독특하고 심미적인 디자인으로 출시 이전부터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어온 제품이다.

또한, 제품 출시 이전인 8월 초에 자사 사이트에서 진행한 예약판매에서 제품이 초기에 매진되는 등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제품은 83.82mm(3.3인치) 크기의 AMOLED를 적용, 480×272 해상도의 한층 넓어진 화면에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이리버 스핀의 핵심 UI인 스핀 테크놀로지(SPINN Technology™)는 레인콤에서 새롭게 개발한 시스템으로, 우측의 휠 부분을 좌우로 돌리고, 누르는 것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하다.

아이리버 스핀에 탑재된 스핀 휠은 유저들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실현시킨 것 이라며, 스핀 휠을 돌릴 때에 독특한 촉각, 휠을 누를 때에 딸깍거리는 소리의 청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레인콤은 설명했다.

아울러 스핀 휠 조작 방식과 더불어 터치 스크린 조작 방식을 지원해, 터치와 동시에 진동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이 외에도 지상파 DMB, 음악 재생, FM라디오, 음성 녹음, 텍스트뷰어, 포토뷰어, 플래시 게임, 블루투스 2.0 등 다양한 기능과 함께 1초당 30 프레임의 동영상 기능을 제공한다.

레인콤의 김경렬 마케팅 이사는 “새로 출시된 아이리버 스핀은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레인콤의 노력이 담긴 제품” 이라며 “터치와 진동을 넘어서는 신개념의 UI인 촉각과 청각을 극대화하는 스핀 휠 조작방식을 제공함으로써, 수동형 전자 제품에서 느낄 수 있었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CES2008에서 호평을 얻었던 아이리버 스핀은 창의적인 디지털 디바이스 제품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레인콤은 '스핀' 출시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약 한 달간 ‘당신의 상상력을 뽐내라! 스핀 UCI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스핀의 판매 가격은 4GB 제품은 25만9000원에며 8GB 제품은 2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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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8/19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아이리버 제품들에 그닥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해서인지 스핀도 그닥 끌리지 않네요.. P2 샀습니다. ^^;; (DMB 는 별로라.)

  2.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술이 나라살리는 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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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디지털 기기 전문업체인 레인콤은 6일, 자사의 멀티미디어 학습용 전자사전 D30에 일본어 심화 콘텐츠를 탑재한 아이리버 딕플 D30J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딕플 D30J는 Collins Cobuild, YBM 시사 등의 풍부한 영어 사전뿐만 아니라, 두산 동아 일본어, 넥서스 일본어, 일본 산세이도 출판사의 수퍼 다이지린 3.0과 신메이카이 일일 사전 등 일본어 심화 콘텐츠를 다수 탑재, 일본어와 영어를 동시에 학습하고자 하는 학생 및 직장인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레인콤은 말했다.

풍부한 사전 및 어학 관련 콘텐츠 이외에도 딕플 D30J는 딕플 D30과 동일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제공돼 입체적인 외국어 학습이 가능하다.

109.22mm(4.3인치)의 넓은 LCD 화면에서 30fps(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을 지원해 생생한 영상 학습이 가능하며, SRS WOW HD와 고성능 스트레오 스피커가 장착돼 있어 사운드 성능도 탁월하다.

또한, 노트북형 키패드 탑재 및 필기 인식 기능을 지원해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이외에도 PDF뷰어, CSD 뷰어, 음성녹음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한 방식의 멀티 미디어 학습이 가능하다.

레인콤은 지난 2월 중국어 콘텐츠 강화 딕플 D30C (D30 차이니즈)와 교육 기능 강화된 딕플 D30E (D30 에듀)를 출시한 데 이어, 6월에 수학 콘텐츠를 탑재한 딕플 D30Fe (D30 페르마)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딕플 D30J (D30 재패니즈)는 일본어에 특화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은 다양한 딕플 D30 버전 안에서 학습의 목적에 맞는 사전 선택이 가능하다.

딕플 D30J는 2GB로 출시되며, 출시 가격은 29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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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엠의세계 2008/08/0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론 d27에 매우 만족 중입니다만....d27j가 나와도 꽤 괜찮을 것같은데....안 나오겠죠....
    사실 동영상 플레이는 별로 안 땡겨서...하지만 D27에 일어 컨텐츠는 정말 부족한게 사실이라.....쫌 아쉽습니다...

  2. 2008/08/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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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디지털 기기 전문 제조 기업인 레인콤은 최근 '서커스'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MC몽을 자사의 내비게이션 제품 NV Life(엔비 라이프)의 라디오 광고모델로 발탁, 여름 휴가 시즌 성수기를 맞아 인지도와 호감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S 인기 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 활약하고 있는 MC몽은 가수활동, 라디오 DJ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등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중저음의 독특한 보이스와 TV 활동을 통해 얻은 활발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추어 아이리버 NV Life의 라디오 광고 모델로서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 레인콤과 광고 전문가의 의견이다.

이번 광고 진행과 더불어 레인콤은 MC몽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NV Life 라디오 광고를 자신의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올린 후, 아이리버 웹사이트(www.iriver.co.kr)에 링크와 함께 소감을 남긴 고객 중 5명을 추첨, MC몽과 함께하는 워커힐 수영장 콘서트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또한, 7월 4일부터 7월 13일까지 광고를 듣고 아이리버 웹사이트에서 가사를 완성하는 이벤트를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레인콤의 김경렬 마케팅 이사는 “여름 휴가 시즌은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고객들이 많은 기간”이라며, “아이리버 내비게이션 NV Life는 고객 분들께 여름 여행의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지난 3월에 레인콤에서 출시한 NV Life는 제품 설계에서부터 기존 NV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폭 수렴, 운전자의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반적으로 LCD화면 양쪽에 위치한 조작 버튼 등을 왼쪽에 집중 배치하였으며, UI의 가독성 향상 및 LCD 밝기 자동 조절 기능 등을 탑재하였다.
 
또한, PhotoMap™(포토맵) 기능으로 원하는 장소의 사진을 내비게이션에 저장하면, 사진에 GPS정보를 담아 길 안내를 할 수 있어 여행 시 활용도가 높다.

MC몽과 함께하는 아이리버 NV Life의 광고는 라디오 방송 및 아이리버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청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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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밤 2008/07/07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필이면 1박2일 버스안 담배 사건과 같이 신문에 나겠네요..
    그것때문이 이미지 급 깍인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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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은 현대인의 필수품인 USB 메모리에 여러 가지 실용적인 기능을 탑재, 보다 다방면에 사용할 수 있는 USB 메모리 타입 MP3 플레이어, 아이리버 볼케이노(Volcano, 제품명: T7)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레인콤이 새롭게 출시한 아이리버 볼케이노는 USB 메모리 스틱 형태의 디자인으로 별도의 케이블 없이 USB 포트에 단자를 삽입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다고 레인콤은 소개했다.

또한, 26g의 가벼운 무게로 목에 걸고 사용이 가능하여 휴대가 용이하며, 화이트/블랙/핑크/블루/초콜렛 등 5가지 파스텔톤 색상을 갖추어 소비자의 개성에 따라 액세서리로 활용 가능하다.

아이리버 볼케이노는 감성(음악), 생활(라디오), 기억(레코딩), 지식(USB) 등의 아이템이 ‘나를 채워준다(fill your memory)’라는 컨셉트로 디자인돼 단순한 저장매체가 아닌 휴대형 IT 기기로 USB 메모리의 영역을 넓힌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또 MP3, ASF, WMA 등의 음악파일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고음질의 OGG파일까지 재생 가능하며, 7가지 EQ(이퀼라이저)와 SRS WOW HD 음장을 지원한다.
 
아울러 라디오 청취가 가능하며 음성 녹음 기능을 통해 수업이나 회사 미팅 시에 중요한 내용을 녹음할 수 있다.

레인콤의 김경렬 마케팅 이사는 “아이리버 볼케이노는 현대인의 필수품인 USB 메모리에 다양한 기능을 더한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USB 메모리로 간편하게 음악 감상 및 라디오 청취, 음성 녹음 등을 원하는 젊은 층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인콤은 아이리버 볼케이노 출시 기념으로 6월 말부터 8월 초까지 감각적인 케이블 채널인 온스타일과 함께 ‘나를 채워주는 볼케이노를 내가 직접 디자인한다’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아이리버 혹은 온스타일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공모전에서 채택된 디자인은 실제 제품으로 100 개가 제작될 예정이다.
 
공모전 수상작은 8월 15일, 아이리버 및 온스타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리버(www.iriver.co.kr) 혹은 온스타일(www.onmoviestyle.com)을 참조하면 된다.
가격은 2GB 5만9000원, 4GB 7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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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 제조업체인 레인콤은 멀티미디어 학습용 전자사전 D30에 수학 전문 교육 콘텐츠 회사 페르마의 강의 콘텐츠를 탑재한 'D30 페르마'(모델명: D30Fe)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딕플 D30 페르마는 54가지의 전자 사전 콘텐츠에 페르마의 동영상 강의 86개(30만원 상당)를 탑재해 어학학습과 동시에 수학학습을 원하는 수험생들에게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페르마는 수학 전문 교육 콘텐츠 회사로, 특목고 및 자립형 사립고 입시 분야에서 수험생들에게 높은 명성을 얻고 있다.

수학과 영어 등 학습 콘텐츠 외에도 '딕플 D30 페르마'는 딕플 D30과 동일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제공돼 입체적인 외국어 학습이 가능하다. 우선, 109.22mm (4.3인치)의 넓은 LCD 화면에서 30fps(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을 지원하여 생생한 영상 학습이 가능하며 SRS WOW HD와 고성능 스트레오 스피커가 두 개 장착돼 있다.

또한, 노트북형 키패드 탑재 및 필기 인식 기능을 지원하여 상황에 따른 편리한 검색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PDF뷰어 기능 및 녹음, CSD 뷰어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한 방식의 멀티 미디어 학습이 가능하다.

 D30 페르마 출시 기념으로, 제품 등록을 한 고객 중 총 30명을 추첨하여 엠플레이어, 스윙USB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6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딕플 D30 페르마 패키지는 86개의 페르마 콘텐츠를 탑재한 D30 페르마와 하이퍼펙트 수학교재 3권으로 구성되며, 출시 가격은 39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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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jaeyul 2010/01/2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CT&FLT 증명 심사오류 내부감사 직무유기 방치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아펠과 하켄의 1976 년경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1997 년경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하고 완벽한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임.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and Z=2cd+c2+2d2
    c+d=e 일 때, X=e2-d2, Y=2ed, Z=e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2. leejaeyul 2010/01/23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CT& 페르마 정리 증명 심사오류 내부감사 직무유기 방치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아펠과 하켄의 1976 년경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1997 년경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하고 완벽한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임.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and Z=2cd+c2+2d2
    c+d=e 일 때, X=e2-d2, Y=2ed, Z=e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3. l 2010/03/11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외 3만 수학교수 교신으로 우리 증명 논문 100% 완벽함을 재확인 하였다.
    잘 읽고 깊이 숙고 후 신중하게 판단하라.
    지수 법칙 인수 분해 아는 이는 우리 증명 충분히 이해한다.
    대한수학회의 투고 논문을 죄인들이 5개월째 붙잡고 있다.
    X+B=Y+A=Z 와 R=(AB)^(1/n)G=X-A=Y-B=Z-A-B=X+Y-Z 를 숙고하라.
    청탁: 재택 알바 최미나 010-7919-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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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전문기업인 레인콤은 스포츠, 여행 등 외부 활동량이 많은 10~20대를 겨냥한 휴대용 MP4플레이어 '엘 플레이어'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레인콤이 새롭게 출시한 '아이리버 엘플레이어'는 휴대하기 간편한 콤팩트한 사이즈(60.0×43.0mm)의 MP4 플레이어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음악을 듣거나 목걸이 형태의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 가능하다.

또한, 활동성을 강조한 MP4 플레이어답게 암밴드와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가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엘플레이어'는 아이리버가 2005년 U10, 2007년 클릭스 출시 이후 사용해온 전면 LCD 디자인과 D-click 시스템을 이어받은 제품이라고 레인콤은 소개했다.

엘플레이어는 전면 버튼을 생략하고, 50.8mm TFT LCD 디스플레이를 적용, 심플하고 귀여운 외형과 함께 사용자에게 광시야각으로 한층 강화된 영상을 제공하며, 비디오, 포토/텍스트 뷰어, FM라디오, 음성 녹음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해 실용성을 강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직관적인 D-click 시스템을 통해 상하좌우 모서리를 통해 별도의 매뉴얼을 보지 않고도 손쉽게 원하는 대로 조작할 수 있다.

'엘플레이어'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SRS WOW HD 음장과 무손실 음원 FLAC 지원을 통해 원음에 가까운 라이브(Live)한 음질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OGG 포맷도 레벨 1~10까지 지원하여 음악 감상을 위한 기본 성능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MP3, WMA, ASF 등 다양한 음원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또한, MPEG4 SP, WMV9 SP, XVID SP 등 다양한 비디오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30fps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을 지원, 고화질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레인콤은 아이리버 엘플레이어 출시 기념으로 ‘라이브의 생생함’ 컨셉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10일까지 엘플레이어에 탑재된 영국 밴드 뮤즈의 웸블리 경기장 라이브 공연의 감상평을 남긴 고객 중 10명을 추첨, 본 공연의 CD/DVD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리버 홈페이지에서 6월 5일까지 '나를 깨우는 순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에 관한 댓글 이벤트를 진행, 3명을 추첨해 엘플레이어 3대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출시 첫날(29일) 아이리버 홈페이지에 제품 등록을 한 고객을 20명 추첨,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의 첫 내한 공연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엘플레이어는 블랙, 초콜렛, 핑크, 화이트 총 4가지의 무광 색상으로 출시되며, 본체, 이어폰, 미니 USB 케이블, Semi-blister 패키지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은 2GB 9만3000원, 4GB 11만3000원, 8GB 15만300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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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은 운전자에게 쉽고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한 내비게이션 아이리버 NV Life(이하 엔비 라이프)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리버가 내놓은 두번째 내비게이션으로 쉽고 간편한 이라는 컨셉트로 디자인했으며 개발 단계부터 기존 NV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반영한 제품이라고 레인콤은 말했다.

엔비 라이프는 길안내 및 편리한 UI 등 내비게이션의 기본적인 요소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운행 중 운전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제품을 조작할 수 있도록 왼쪽에 조작부를 배치했으며 내부의 기본 UI 레이아웃도 가독성이 높도록 설계해 편리함과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메뉴, 볼륨 등 각종 편의 버튼 외에도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음소거, FM트랜스미터를 온-오프하는 기능의 아이콘을 화면 위에 배치해 빠른 조작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 밖에도, 설정 시간에 따라 LCD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가능하여 야간 주행 시, 운전자의 가시성을 개선했다.

아울러 제품 보안 시스템과 A/S서비스가 긴밀하게 연계된 것 또한 아이리버 내비게이션만의 특징이라고 회사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엔비 라이프에는 비밀번호 설정 기능이 탑재 돼 있으며, 비밀번호 분실 등의 사유로 A/S센터에 제품을 의뢰하는 경우, 레인콤은 본인 확인 절차를 통해 도난 제품 여부를 확인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A/S센터에서 도난제품으로 확인되면, 제품은 A/S신청자가 아닌 원래 주인에게 전달된다.

특히 아이리버의 내비게이션 제품에 탑재된 PhotoMap(포토맵)은 원하는 장소의 사진을 내비게이션에 저장하면, 아이리버에서 제공하는 GPS PHOTO EDITOR를 통해 사진에 GPS정보를 담아 길 안내를 하도록 하는 기능으로 평소 가고 싶었지만 장소명을 몰라 길을 찾기 어려웠던 곳이나 처음 가는 길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다.

사진은 운전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이용하거나, 아이리버 웹사이트를 통해서 다양하게 공유되고 있는 PhotoMap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 이 제품은 800×48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177.8mm 크기의 WVGA LCD를 탑재, 맵피 유나이티드의 상세 지도와 각종 멀티미디어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음악재생, 동영상 재생, DMB 등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 이외에도, 화면밝기 자동 조정 기능 및 보안설정 기능 등 실용적인 기능이 추가됐다.

한편 레인콤은 엔비 라이프 출시 기념 이벤트로 'NV Life 체험단'행사를 개최한다.
체험단 응모는 네비인사이드 (www.navinside.com), 아이리버 홈페이지(www.iriver.co.kr), 네비가(www.naviga.co.kr)를 통해 가능하며, 각 커뮤니티 3곳에서 7명씩 총 21명의 체험단을 선정할 예정이다. 체험단은 3월 26일부터 진행된다.

가격은 2GB와 4GB 제품은 각각 32만8000원, 35만8000원이며 TPEG이 가능한 제품은 2GB 35만8000원, 4GB 37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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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전문기기 업체인 레인콤이 합리적인 가격에 유럽풍 컨셉트의 올인원 MP4 플레이어 '아이리버 E100'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미 유럽 지역에 출시된 것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아이리버 E100'은 무엇보다 국내에 출시된 유사한 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레인콤은 말했다.

2GB 제품이 8만8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적인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E10'부터 선보인 아이리버다운 세련된 바 형태의 디자인에 유럽 감성이 담긴 다섯 가지 파스텔톤 색상(화이트, 스카이 블루, 핑크, 초콜릿, 블랙)의 제품 라인을 갖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제품은 또 60.96mm(2.4인치) TFT-LCD를 탑재했으며 아이리버 제품 최초로 D-Click 시스템을 채택, 크고 세련된 유저 인터페이스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음악 및 동영상 재생, 포토뷰어, 텍스트뷰어 등 뛰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추고 있어 MP3, WMA, OGG, ASF 등은 물론, 최근 각광받는 FLAC(무손실 압축 방식)을 위한 코덱을 지원해 보다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구현한다.

아울러 QVGA(320×240)의 화면에 30fps의 끊김없는 화질로 MP4, SP, WMV9, XVID 등 다양한 코덱을 지원해 화질/고음질로 영화, 미국/일본드라마, 이 밖에도 이어폰 외 2개의 내장 스피커가 있으며, 다이렉트 인코딩, 내장 마이크 등을 지원해 고품질 음향 컨텐츠의 녹음이 가능하다.

텍스트 뷰어, FM 라디오 청취 및 예약 녹음 기능, JPEG 등 각종 이미지 파일을 저장하는 포토앨범 기능 등 다야안 부가기능도 있다.

본체, 이어폰, USB 케이블, CD, 퀵스타트 가이드로 구성되며, 가격은 2GB 8만8000원, 4GB, 10만8000원, 8GB 14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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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드디어 나온 iriver의 '보급형' MP3 Player, E100

    Tracked from Early Adopter's Blog :) 2008/03/12 15:16  삭제

    출처 : iriver 드디어 오늘 아이리버에서 보급형으로 E100이 나왔습니다. 사실 아는형이 이제품을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나오게 되네요. 저는 사실 이제품에 그닥 관심이 없었지만 자세하게 알아보니 흥미가 생겨버렸네요. 그래서 오랫만에 'Apple과는 동떨어진' 기기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일단 간단한 스펙입니다. 출처 : iriver 이번에 나오는 E100은 보급형으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훌륭한 스펙을 가지고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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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은 보고, 듣고, 쓰고 말하면서 입체적으로 외국어 학습이 가능한 전자사전 '딕플 D30'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딕플 D30'은 Collins Cobuild, YBM 시사, 두산 동아 일본어, 고려대학교 중국어 및 넥서스 차이니즈 등 82개의 학생들이 선호하는 사전 및 어학관련 콘텐츠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메탈릭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졸업, 신학기 선물을 위한 베스트 아이템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적인 사전 콘텐츠 외에도 딕플 D30에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이 제공되어 입체적 외국어 학습이 가능하다고 레인콤은 말했다.

우선, 109.22mm (4.3인치)의 넓은 LCD 화면에서 30fps(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을 지원하여 고화질의 미국, 일본드라마를 시청하며 생생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

또한, SRS WOW HD을 지원하면서 두 개의 고성능 스테레오 스피커가 장착돼 이어폰을 꼽지 않고도 원어민에 가까운 정확한 발음을 또렷하게 들을 수 있다.

콘텐츠 검색에 있어서도 딕플 D26에서부터 호평을 받은 빠르고 정확한 자판입력이 가능한 노트북형 키패드를 탑재해, 단어 검색 시 좀더 쉬운 접근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 자판 입력 외에도 필기인식 기능을 지원, 스크린에 쓰기만 하면 원하는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어 일본어나 중국어 글자 입력 시 겪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확장성 면에서는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을 지원,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자료를 담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지상파 DMB수신기능 및 FM 라디오 기능을 이용, 다양한 방송을 시청 및 청취하거나 음성 녹음 기능으로 자신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강의 내용을 녹음 및 청취할 수 있어, 보고 듣는 수동적 학습에서 벗어나 즐겁고 적극적인 외국어 학습이 가능하다.

딕플 D30은 중국어에 특화된 D30C(D30 차이니즈)와 교육기능이 강화된 D30E (D30에듀) 등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특히, 딕플 D30E는 유수 교육 콘텐츠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동영상 강의 콘텐츠도 볼 수 있다.

딕플 D30C 4GB는 34만8000원이며, 2GB는 32만8000원이다. DMB 기능이 없는 D30E는 8GB로 가격은 34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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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P가 한창 인기를 타고 있을때 MP3P를 제조하는 기업도 엄청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레인콤은 물론이고 엠피오, 코원 심지어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 유통 및 제조업체인 유니텍도 MP3P를 만들었으니까요.

예전에 언급한 적이 있지만.. MP3P가 이처럼 인기를 끌었던 것은 일단 소리바다 등에서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는 각종 MP3파일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격도 지금과 비교하면 훨씬 비싼는데도 말입니다.
그 이유는 우선 원하는-좋아하는 음악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나만의 음악 리스트를 만들 수 있고 MP3P 용량에 따라 많은 곡을 수록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가수의 음반(CD)를 구매하는데 1만원 이상 드는것을 생각한다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면 하드웨어 기기만 구입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인 것입니다.

MP3P 하나만 있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가요, 팝송, 클래식 등을 다운 받아 들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 이유로 너나할 것 없이 MP3P 시장에 뛰어들었고 나름대로 마진폭도 컸던 터라 되는 장사였죠.
물론 당시에는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품에 넣고 디자인 등도 차별화 시켜 시장 지배력을 넓혀가는 기업들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레인콤과 코원 그리고 엠피오 등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음반시장이 불법 다운로드의 희생양이 되면서 소리바다 등 P2P 사이트를 맹공격 하기 시작하고 MP3P 시장도 포화상태에서 겨울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복병으로 나타난 것이 휴대폰이죠.
일명 MP3폰이라고 하는 제품이 나올 정도니까요.
최근에는 아예 뮤직폰이는 제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과거 MP3P에 주력하던 업체는 점차 줄어들고 하나둘씩 사라지게 돼 지금은 들으면 아는 기업 정도가 코원, 엠피오, 레인콤 정도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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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를 기다렸다는 듯 삼성전자는 옙 시리즈를 연이어 내놓고 외국계 MP3P 거인인 애플의 아이팟 나노 시리즈에 최근 아이팟 터치까지 국내에 합류했습니다.

MP3P 시장의 몰락은 국내에서 이미 포화단계에 이르러 시장 성장성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것도 있지만 공짜 콘텐츠였던 MP3파일이 어느날 부터인가 유료화 된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입니다.

물론 정착 단계까지 과도기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거의 정착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음반을 구매하는 가격 보다는 소리바다 등에서 월 4000원을 내고 무제한 파일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니까요.

또 MP3P도 5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제품부터 30만원 이상 되는 제품까지 다양해 경제적 여건에 따라 구매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콘텐츠의 유료화에 대한 인식이 당연시 되는 듯한 지금 MP3P는 다시 성장할 수 있을까 하는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성장한계성은 여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존 MP3P외에 부가 기능을 갖춘 디바이스들이 많기 때문에 굳이 MP3P(MP4P, PMP, 휴대폰)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콘텐츠를 유료로 구매해야 한다는 인식이 정착 단계로 접어들긴 했지만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레인콤, 코원 등 기존 MP3P 제조사들은 어떤 방향으로 활로를 개척해야 할까 생각해봅니다.

첫번째는 MP3P의 연장선으로 제품 자체를 고급화 시킴과 동시에 MP4P 형태로 발전 시키는 것입니다. 뿌리는 갖지만 부가 기능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나름대로 경쟁력이 있을 듯 합니다.

두번째는 애플의 아이폰 같은 형태의 스마트폰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휴대폰이 뮤직폰으로 MP3P 시장을 조금이라도 잠식했듯 역으로 휴대폰 시장의 틈새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제가 알기로 레인콤이 이번 CES에 스마트폰은 아닌 GSM 방식의 휴대폰을 제품을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용은 아니지만.. 만일 국내용으로 스마트폰 형태의 제품이 나온다면 시장에서 어느정도 호응은 얻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통신사 등 해결해야 할 사항은 있긴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현재로서 MP3P 제조사가 다시금... 일어나려면 기존 MP3P를 벗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사견이지만 얼마전 우연히 아이팟 터치를 보게 됐는데... 정말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더군요.. 8GB, 16GB 2종의 제품으로 가격은 비싼편이지만 말입니다.

분명 레인콤이나 코원 그리고 국내 MP3P 제조사들도 아이팟 터치 못지 않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MP3P 제조사들이 살아가려면 MP3P를 버리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나.

여기서 '버린다'는 의미는 MP3P 기반의 새로운 제품을 만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더이상 MP3P 테두리 안에서만 고민하지 말라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인콤의 GSM폰이나 애플의 아이팟 터치-아이폰 처럼 말입니다.
아니면 최근 엠피오가 출시한 MG300처럼 유튜브의 동영상을 볼 수 있는 특화 제품도 괜찮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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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가룡 2008/01/10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그냥 병진이네..ㅉㅉ
    1년전에 쓴 글인가?

    • 지나가다 2008/01/11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너무 진부함..
      MP3P회사들이 이런 생각 안하겠습니까
      머리굴리고 있을 연구원이 한둘이 아닐텐데 말이죠
      아랫분님
      매너랍시고 블로거들끼리 서로 치켜세워주는거 별로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닥 좋지 않은 글엔 따끔하게 일침을 놔야합니다.
      왜냐구요? 인터넷에 그다지 유용하지 않은 생각들이 너무 많아 넘치고 넘치는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크게 봤을때, 저장공간을 낭비하는 것이고,
      또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드는거죠
      사회적으로 봤을때 낭비라는 겁니다..

      생각해 보신적 있습니까? 적어도 한국 인터넷에 있어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유용한 정보는 찾기 힘들어지고
      그닥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들은 늘어만 간다는 사실을요.
      저는 이런 문제가 언젠가 문제로 인식될꺼라 생각합니다..한번쯤 생각을 해보시고, 글을 쓰시길..

  2. BlogIcon Nights 2008/01/11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MP3 플레이어 자체만으로 살수는 없죠.
    애플이 그 모습을 잘 보여준듯 합니다.

    김가룡(본명인가?)씨는 기본 개념부터 갖추셔야할듯

  3. x9 2008/01/11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때에도 이글은 뒷북치는것 같군요..

  4. 지나가다 2008/02/17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히 좋은 글인데 시비일세. 뒤늦게 봤지만 MP3업계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사람으로 좋은 글이라 생각했는데 밑에 개념없는 분들 리플이 가관일세. 블로그에 실명 아니면 댓글 못달게 하던지 해야지 이런 개념없는 아이들이 돌아 다니며 분탕질을 못할텐데...

    그리고 내 앞의 "지나가다"님 유용한 정보라는 것을 무엇으로 판단하지? 얼마 전 친구 컴퓨터가 삐익 소리나길래 뭐가 문제인지 찾아봤더니 10년전 누군가 올린 글로 메모리 문제라는 것이 나오더군.

    그런 오랜 기사는 이제 필요가 없는 것인가? 검색에 의해 나온 정보를 유용하게 사용한 사람은 뭔가? 유용과 무용은 당신이 판단할 일이 아닌 것 같으이...

    필자님. 이 기사를 쓰기 위해 필자가 들인 노력이 상당한 것으로 보이고 글도 잘 쓰셨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허접한 아이들 말은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 자주 들릴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인콤이 이번 CES에 선보인 UNIT2

레인콤의 아이리버를 처음으로 접한 것은 2000년 또는 2001년으로 기억됩니다.(아마 2001년 확률이 높을 듯..)

레인콤이 처음으로 출시한 제품은 지금의 MP3P가 아닌 MP3CDP였습니다.

당시 MP3CDP는 일반 CDP(음반 재생용 플레이어)에 비해 수많은 MP3파일을 기록해 들을 수 있어 그만큼 경쟁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레인콤은 좀더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MP3CDP를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MP3P의 용량이 점차 대형화 되면서부터  MP3CDP는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게 됐고..레인콤이 내놓은 MP3P 신제품은 거의 모두 히트하면서 MP3P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이 되고 제 기억으로 시총 2위의 갑부 기업으로 급부상했죠.

당시 양덕준 레인콤 사장이 코스닥 시장 2위 갑부가 됐다고 언론에서 떠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주가도 10만원을 훌쩍 넘어서며 한마디로 무한 질주를 했죠.

그러나 이 같은 파죽지세의 성장도 잠시.. 레인콤은 하향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외형만 컸지 내실이 없는 경영에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투자쟈들이 늘어나고 주가도 승승장고하니 속된말로 돈이 넘쳐나 여기 저기 투자를 했던 것입니다.

가장 큰 실수 중 하나가 사전 준비 없는 해외 시장 진출이죠.
결국 2006년 다시 레인콤이 MP3P를 주력사업으로 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이들 해외 법인을 모두 정리 했습니다.

또 하나는 아이리버 다운 MP3P의 상실입니다.
당시 양사장은 애플을 추격하기 위해 신제품을 개발했지만 그 때마다 시장에서 인기를 얻지 못하고 번번히 실패했죠.

아이리버 다운 제품이 아닌 애플을 쫓기 위해 애플 제품을 흉내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리한 사업다각화 입니다.
지난해 CES 출품한다고 했던 와이브로 게임기는 당시 진품을 전시하지 않아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게임 사업 진출, 콘텐츠 사업 진출 등 사업다각화를 진행했지만 이도 여의치 않아 모든 제휴가 허사로 돌아가게 됩니다.

또 마지막으로 엄청난 마케팅을 적재적소에 효과적으로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전성기 레인콤은 아이리버 TV광고등을 끊임없이 진행했는데 마지막 TV광고 주인공이 '김태희'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이건 비단 레인콤의 문제가 아닌 국내 MP3P 업체의 문제점인데 국내 MP3P 시장이 너무 빨리 급성장한 덕에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또 여기에 MP3P 기능을 갖춘 휴대폰의 등장 등으로 설자리가 더욱 좁아진 것입니다.

짧은 성장과 오랜 쇠퇴기를 거친 레인콤은 2006년 말부터 다시 MP3P를 중심으로 예전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선언합니다.

그후 나온 제품들이 잇따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최근에는 엠플레이어(미키마우스 머리)나 클릭스 등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주변에서도 나름대로 긍정적인 시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나보 그룹의 유통망 활용 제휴, 그리고 리얼네트워크사와의 컨텐츠강화 제휴 또 KT와의 제휴 등 이틀 사이에 제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솔직히 레인콤이 MP3P를 다시 주력사업으로 하겠다고 선언하기 전 콘텐츠 강화를 위해 수많은 인터넷 기업과 엔터테인먼트기업과 제휴를 했던 기억이 다시 떠오릅니다.

결국 이들 제휴들이 없었던 것으로 되면서 레인콤을 더욱 힘들게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과거 실수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거라 생각되지만..

시장 상황과 제품 반응은 정말 모르는 일이라 너무 성급하게 진행하는 것이 아닌지..
혹시 이같은 제휴를 통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해서 M&A 시장에 내놓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레인콤의 인수합병은 솔직히 보고펀드 투자 이전부터 증권가에서 나온 이야기니까요.

어쨌든 한떼 삼성전자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국내 및 세계에서 MP3P 바람을 일으킨 레인콤이 과연 MP3P를 중심으로 한 사업 다각화가 이번 제휴로 급물살을 탈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또 다시 고배를 마실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야 .. 전자가 되길 바랍니다.
M&A 가능성도 솔직히.. 기대할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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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CES2008] 아이리버 신년 라인업 가격/출시시기 일부 공개

    Tracked from 2008/01/08 17:16  삭제

    아이리버의 2008년 라인업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몇몇 제품의 대략적인 미국내 가격과 출시시기가 알려졌다. 가장 먼저 출시하는 것은 'P10'으로 올해 2월 국내에서 먼저 출시될것으로 보이며 미국내 가격은 $399다. 'P20'의 경우 구체적인 출시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80GB가 $479, 160GB가 $559다. 사실상 3세대 클릭스인 'SPINN'은 올해 5월쯤 출시되며 4GB가 $229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Lplayer'는 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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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i 2008/01/08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_-
    따라했다?

  2. a 2008/01/08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그렇군요...

    근데 제 희미한 기억으론 해외시장에서도 아이리버가 꽤나 선전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아니었나요?

  3. 소비자 2008/01/09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mp3커뮤니티에서는 아이리버의 인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처음만은 못하지만 -,,-;

  4. BlogIcon anizone 2008/01/09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관적이지 못한 글은 좀 그렇습니다. 소위 이럴것이다. 하는 주관적인 냄새가 짙군요. 실제 레인콤은 변모하고 있습니다. 분명 과거의 좋지 않았던 부분도 있었지요. 삼각형모양의 MP3이후. 중국산에 밀리고..대기업들에게 밀려서..설자리가 없었던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클릭스 이후 제품들 보면.. 상당히 혁신적인 모델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추후 나올 제품중에 손목시계형 MP3도 보았고..iPhone대응용으로 나올 제품도 보았습니다. 레인콤은 아직 갈길이 멀다는 쪽에 전 더 의견을 보태고 싶습니다.

  5. PMP 2008/01/09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인콤의 최대 문제는 아직도 MP3P 에 매달려 있다는거... MP3P
    의 시대는 2년전에 갔습니다.. ㅉㅉ

  6. 지나가다 2008/01/0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는 그저 그런 블로그가 내키는대로 쓴 글이라 생각하여 아무 생각 없이 읽었으나, 옆쪽에 '2007 우수 블로그'라는 엠블럼이 보이는군요.

    선생님께서는 조중동이라 일컬어지는 매체들의 근거없는 자기주의적인 일방적 주장에 대해 불쾌하게 느끼신 적은 없습니까? 안타깝게도, 선생님의 이 글이 딱 그 수준입니다.

    선생님의 글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anizone 님의 말마따나, '이럴 것이다~'는 주관적인 생각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다른 블로거라면 모르겠으나, daum blogger news에 출판하는 글을, 그것도 best bloger에 선정되신 분께서 이런 글을 쓰셔도 되겠습니까?

    저는 레인콤과 관련이 없습니다. 무리한 사업다각화가 레인콤의 사정을 어렵게 했다는 점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 동감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글은 다른 사람의 이목을 끌기 위한 제목선정에 있어서는 best blogger로써 더할 나위 없었지만, 내용에서는 최악이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는 개인적인 감상이라도 이면에 가려져있는 현실을 직시하시고, 충분한 사전조사를 통해 보다 알찬 게시글을 작성하시길 당부합니다. 선생님은 best blogger이니까요.

    • 우하하하 2008/01/09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라이 노빠 쉑이들이 답글달지 마라. 맘에 안들면 다 조중동으로 보이냐?

  7. 전자사전 2008/01/0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사전 만들어 놓은거 보믄 증말....
    디자인이 그럴듯 해서 샀는데 완전 유선입니다.
    배터리가 거짓말 안 하고 10분을 못갑니다.
    살때 이런 말들이 있었는데 설마했는데... 설마가 사람 잡았죠..
    물건부터 제대로 만들어 놓고 전성기를 논하시길..

    • deadcat 2008/01/0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저는 d20 쓰는데... 사전으로 음악듣다 저녁에 실수로 켜놓고 자도 다음날 오후까지 노래 나옵니다. 그렇게까지 조루는 아닌 듯 한데요.

    • 알파 2008/01/10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D20 출시초기에 사서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음악기능도 그렇고
      사전기능을 쓸때도 그렇고 베터리 상당히 오래갑니다만..

  8. 저도 지나가다 2008/01/0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mp3 아이팟의 직격탄을 맞은것이지요.

    문제는 기기가 아니라 안에들어가는 mp3파일 컨텐츠가 문제였습니다.
    아이리버가 애플처럼 음반사에 협의를 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mp3다운 서비스를 할수없었지요.

    다 국내에선 불법으로 mp3를 다운받다보니 별것 아닌것으로 치부하고(그건 지금도 국내는 마찬가지이지만)

    • deadcat 2008/01/09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은 mp3로 시작한게 아니라 하드디스크를 사용한 쥬크박스로 시작한겁니다. 시장의 차이점이 명백했고 대용량과 용량이 크면서도 mp3과 비슷한 가격이었기 때문에 mp3시장은 속수무책으로 쥬크박스 시장에 잠식당했습니다. 사실 하드디스크는 흔들리면 쉽게 망가지는 약점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큰 용량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봅니다. 아이리버가 이런 하드디스크 타입의 제품을 내놓은건 애플을 따라가기 위해서 였고 결과적으로 따라가기 바쁜 후발주자 위치에 놓이고 말았습니다.

    • deadcat 2008/01/0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사람들은 256 512메가 제품보다 4기가 8기가의 고용량 제품을 선호했지요. 하드디스크 타입이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용량의 차이=성능의 차이라는 인식을 하였습니다. "애플 쥬크박스는 노래 수백 수천개를 넣을 수 있는데 MP3는 백여개밖에 못넣는 주제에 가격은 비슷하네?" 이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애플의 이름값은 광신도적인 붐을 일으키는 기폭제 역할을 했지요. 시장을 장악한 애플이 MP3P시장도 메모리 대량구매등 대량생간을 통한 가격경쟁력을 통해 잠식했습니다. 애플이 아이튠즈 서비스를 시작한건 이미 시장의 주도권이 넘어온 뒤였습니다. 거의 독점적인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서 아이팟 사용자들의 이탈을 원천적으로 막아버린 셈이죠. 이쯤되면 총체적인 전략의 승리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신규시장을 선견지명을 통해 효과적으로 공략한 애플/잡스의 경영 능력이라고 봅니다.

  9. BlogIcon Buzz 2008/01/0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1/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10. BlogIcon 성인인증 2008/01/09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자질문제로 번지는 건 희안한 댓글문화군요. ㅋㅋ
    어차피 게시판 운영자가 주관적으로 우수건, 베스트건 선정하는 건데;;;;

    여튼, 저도 근거없음이 아쉽습니다. 레인콤이 휘청인건 차세대 이동통신 사업에 합류했다가 사업자체가 휘청였고 주력사업이었던 MP3PLAYER가 PMP와 휴대폰에 밀려 시장 점유율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정치적인 이유와 경영상의 이유가 동시에 작용한 것이었죠. 지금도 국내에서 1위, 해외에서는 10위안에 드는 소형기기에 관한한 우수한 기업입니다.

    기업가치를 높여 M&A 하려고 한다는 설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사실 3년도 더 된 이야긴데 저도 궁금합니다. 이번 CES에서도 제품을 와장창 발표했는데 과연 출시는 언제 하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구체적인건 하나도 발표 안 했더군요. 시장에 믿음을 주지 않는 이상한 마케팅이랄까요. 저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경영진부터 갈아야하지 않나 ;;;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1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감사합니다.
      참고로 레인콤은 삼성전자에게 국내 MP3P시장 1위자리를 내줬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2위나 3위일 것입니다.

  11. 수인 2008/01/0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사전/ 어떤 사전을 사셨길래 그러신가요? 전 두시간을 켜놓아도 멀쩡하던데요.

  12. 검은이파리 2008/01/09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p3기술은 단순해서 시장 진입이 너무나 쉽다고 합니다..
    돈이 된다고 하니까 애플,삼성,기타 중소기업등
    개떼같이 몰려들었죠..
    결국 마케팅 능력에 달린건데 애플이 공세에
    아이리버 넉다운 되었죠...

  13. 틀린 글도 아닌데 멀.. 2008/01/09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보니 왜그리들 흥분들 하시는지..
    그리 틀린 글은 아닌 듯 한데...
    솔직히 요즘 레인콤 보면 예전의 대우 보는 듯..
    자체 디자인은 키우지 않고 비싼 돈 주고 외부디자인을 사다쓰고
    기술력보다는 화려하고 포장만 그럴싸하게 하는데 치중하고..
    여기저기 문어발식으로 사업 벌이던 것까지...
    대우는 결국 망했지만
    레인콤은 그정도까지 안간게 그나마 다행이지요..
    지금이라도 내실을 다지는데 힘써야 할 껍니다.
    요즘 MP3 제품들..
    국내는 몰라도 해외에서는 주도권을 많이 잃었습니다.
    소니와 필립스, zen, 크리에이티브 등이 거의 장악..
    국내산 제품들은 구석에 쳐박혀있더군요..
    그나마 엠피맨이 저가로 공략중이고...
    국내에서도 요즘 코원에게 바싹 추격을 받고 있지요..
    MP3로만 먹고 살 긴 힘드니
    차세대 성장동력원은 반드시 찾아보아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여기저기 찝적거리는 식은 안될 듯 합니다.
    저역시 대한민국 국민으로 레인콤이 좀 더 진화해서
    다시 해외시장에서 아이팟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 웃기세요. 2008/01/09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엠피맨도 아이리버의 해외브랜드 아닙니까?

    • 최정배 2008/01/09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우는 정치적 개입에 의해 무너진거죠.
      대우 가전제품 엘지, 삼성에 비해 뒤떨어 지는것 별로 없었습니다.
      내구성 면에서 월등했고,
      신기술도 먼저 선보인 것들이 많았죠. 입체냉각은 혁신이었죠....

      그나저나, 세제 없이 전기분해 이용하는 세탁기는 개발된지 몇년이고 효과도 일반 세제에 뒤질 것 없다고 하던데. 상용화 되지 못하는 이유는?
      세제 만드는 업체들 로비는 아닐까 합니다.

    • BlogIcon Rinforzando! 2008/01/10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관계 없는 리플이지만...

      세제 없는 세탁기....

      세제가 아닌 다른 걸 넣더군요;;;

      돈 있을 때 한 번 사서 써보려고 알아보니 그렇더라구요;

      로비 보다는 어차피 뭐 넣어야하는데 라는게 제일 클 것 같아요. 게다가 좀 많이 비싼 편이기도 하구요 ^^;;

  14. BlogIcon 세션 2008/01/09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레인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말이지요..

  15. 웃기세요님이야말로 2008/01/09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세요...
    아이리버는 엠피맨 인수후 특허권만 외국에 팔아치운 것 뿐입니다.
    엠피맨 출신들이 다시 회사 차린 JME 디지털이 엠피맨 이름으로 해외에 수출하고 있지요..
    국내에는 아이리버가 아직 상표권 갖고 있어서 다른 이름으로 판다고 하던데..
    좀 알아보고 비웃으시던지요.. 헐...

  16. 만두 2008/01/09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의도적으로 몰락하게 하지 않았나요?
    애플 아이팟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메모리를 공급해 줌으로써...

  17. 말이 되는 소리를. 2008/01/0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내에는 메모리를 공급하는 사업부와 Mp3를 만드는 사업부는 엄연히 다른 회사입니다.
    또 애플은 대량주문형식으로 메모리를 주문해서 저가에 공급한거지, Mp3사업부에서도 주문한다해도 주문량이 얼마되지 않아 애플에 공급한 가격에 메모리를 주지 않습니다.

    • 순진하시네요 2008/01/09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계열사가 회장님 비자금 19%를 챙겨준다는 삼성입니다. 음악기기 반도체 부분은 램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입니다..... 그런 걸 삼성에서 아무런 전략도 없이 그냥 팔았을리가 없습니다. 실제로 다른 업체들보다, 애플에 40%싸게 메모리를 넘겨서 논란이 되기도 했구요. 밖에서는 애플이, 안에서는 내부거래로 삼성이- 공략하니, 살아남을 수 있는 중소기업은 없을 겁니다..... 실제로 코원의 D2나 아이리버의 많은 제품들이 엄청난 스펙과 품질, 디자인을 자랑함에도 유통구조나, 반도체 가격을 맞추지 못해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보여집니다.....

  18. c2man 2008/01/0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버 사용해 보면좋은데. 솔직히 삼성이 아이팟에 저가로 메모리 공급하고 그 저가격때문에 아이팟이 힛트 했던거잖아요...

    • 삼성이 아이리버에도 저가로 공급한 적이 있었죠, 2008/01/09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게 팔라는 조건으로 싸게 넘긴 적이 있었죠. 아이리버가 싸게 안 판 게 둘 사이가 멀어진 원인이었고 그 후 애플에서 접촉해서 대량으로 싸게 플래쉬 메모리를 넘겼죠.

  19. ㅋㅋㅋㅋㅋㅋ 2008/01/09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몰라도 두번째 이유는 좀 그렇네요.
    애플을 따라하다 망했다라......

    만약 아이리버 스타일만을 고집하고 안주 했더라면,
    분명 그런 이야기가 반대로 나왔을겁니다.
    애플 아이팟이 이끌어가는 새로운 트렌드에 적응하지 못하고 현재 스타일만을 고집하고 변화를 거부한 아이리버는 도태되고 말았다라고...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비단 아이리버의 경우 뿐만 아니라,
    어느 업종 어느 아이템이건
    실패 요인을 꼽을때마다 등장하는
    가장 흔하고 말도 안되는 상황 분석이유 중 하나이죠.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09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두번째 이유는 양사장이 인정했던 겁니다.
      양덕준 사장이 아이리버 다움을 잊어버렸다면서 그 같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아이리버 다운 제품을 만들겠다고 했죠.

  20. 우와신기혀 2008/01/09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인콤 망한다는 말이 엊그제 같은데 아직도 안 망했다니 양준혁이 정말 능력잇는걸?

  21. 한국 2008/01/09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사실상 망하는 길로 돌아섰을텐데???

    사실 누가 요즘에 아이리버꺼 사죠??? 솔직히 3년전만해도 아이리버... 대다수가 아이리버였죠. 그러다가 삼성 옙의 점유율 상승과 그밖의 저가 제품이 쏟아졌고 거기다가 에플에서 나오는 아이팟 또한 해외 히트치면서 우리나라에 까지 들어오면서 아이리버는 그야 말로 졸지에 졸지입니다.

    아이리버에서 내놓은 TV(모델은 기억안남)이면서?? DMB 어쩌구 동영상 재생기 이것도 사실상 판매 적자입니다.

    아이리버 그야 말로 숨통이 점점 조여들고 있는 것이죠.

  22. 루키페르 2008/01/0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버 한창 잘나갈때 삼성전자에서 애플에 메모리를 대량의 가격할인을 통해 팔았죠. 그때 이미 레인콤을 노린 전략이라는 소리가 많았습니다. 결국 가격경쟁력이 높아진 아이팟이 국내시장을 잠식하고 레인콤이 휘청거리게 되면서 삼성 역시 자사 MP3P의 시장점유율을 높입니다. 직접 공격하면 욕먹을것 같으니 뒤통수 친거죠.

  23. 전상규 2008/01/09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에서 메모리를 헐갑에 애플한테 공급하면서 아이리버가 가격에서 경쟁이 안됐죠.

    전형적인 국내 중소업체 죽이기 전략이었습니다.

    공고하게 다져진 국내 1위 업체의 아성을 애플을 통해서 우회적으로 흔든후 그 틈새시장을 삼성에서도 어느정도 차지했습니다.

  24. 진짜 망하는 이유 2008/01/0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팀에서 직접 나온 얘기인데...
    아무리 잘 만들어도 위로 올라가면 기능뭐 하나 부족하다고
    그거 넣어서 다시 만들라고 해서 예를 들면 다 만들어놨는데
    라디오 기능하나가 없다고 다시만들라고 해서
    출시타이밍 놓쳐서 아이팟 비슷한 제품에 밀린다고 합니다.

    결국 고지식한 사장때문에 아이리버는 망해가고 있다고 봐도 됨.
    그리고 이노디자인에 아이리버 안티가 있는지 만드는거마다
    디자인이 구림...

  25. 전자사전은 2008/01/0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국내에서 판매량 순위권 같던데,,,mp3이야 코원같은데보다 성능도 떨어지는것 같고 중소업체보다 가격경쟁력에서 많이 밀리고. 그렇다고 딱히 중소업체보다 성능이나 물건을 제대로 만드는것도 아니고,, mp3바꿀려고 아이리버 제품을 둘러보니 고가품은 동영상재생이 대세고 저가품은 중국에서 대충 조립한게 눈에 훤하고..이래선 힘들죠.

  26. 아스카 2008/01/09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블로거면 무슨 말을 쓰던, 얕은 지식으로 쓰던 상관 없는줄로 아시나요?
    모르시면 그냥 가만히나 있으시죠.
    레인콤이 잠시 흔들린건 사실이고 부도설까지 나돌면서 안타까운 상황이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국내에선 가장 혁신적인 제품들을 들고 나와주고 있습니다.
    CES엔 관심도 없으시죠?
    아이리버가 흔들린게, 삼성이 싼 가격에 플레시 메모리를 애플에 수급하면서 아이팟 나노가 엄청나게 싼 가격에 나오게 됬습니다.
    그때, 지금의 모든 MP4P에 표본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U10(클릭스)가 출시되었죠.
    하지만 너무 앞서가다보니 가격은 나노에 수배에 달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서 U10의 판매는 저조해지고 그 틈으로 나노가 파고 들게 된것이 시작이죠.
    이것은 애플과 삼성의 아이리버 공약책이였고 성공을 거두었죠(삼성 입장에서는 다행이죠, 아이리버 때문에 두번이나 도전했지만 실패했던 MP3P시장이니..)
    하지만, 06년 600억을 수혈받고 차기 제품 개발에 박찰을 가하면서 지금은 시코 등 여러 가전기기 사이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중소기업으로 평가받는 레인콤을 그냥 지켜만 봐주세요.

    이렇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이유가 뭡니까?
    07년부터 아이리버 정책중 문제가 있는 정책은 단 하나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바로 출시시기를 놓치는 것이죠.
    그것 이외에는 제품 A/S 등등 삼성도 뛰어넘는 훌륳한 기업닙니다.
    우수블로거라고 말 함부러 하는 당신과는 다른 기업체이니 말 조심 하세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8/01/1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그렇게 흥분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레인콤과 관련되신분이신가요.
      레인콤 회사가 어려워진것은 경쟁사때문도 있고 신제품 출시시기도 있지만 회사내에서 인정한 것은 제대로 된 경영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경영은 너무 포괄적이라서 어쩌면 경쟁사 문제, 신제품 출시, 디자인이 모두 포함된 것이지만.. 그것 때문에 레인콤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다고 할 수 있죠.
      제가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다시금 일어서려는 모습은 좋아보이지만 사업 다각화라는 명목 아래..수많은 제휴를 해놓고 흐지부지 된 것이 기억이 나서 너무 서두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입니다.
      레인콤은 짧은 전성기에 비해 점차 가라앉는 배처럼 서서히 침몰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2006년 10월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MP3P를 다시 주력사업으로 발표한다음부터 해외법인 정리하고.. 정신차린거죠. 그리고 최근 또 잇따른 제휴가 나오니..걱정스러운 목소리도 포함돼 있으니 오해하지 마시기를..
      그리고 우수 블로거, 얕은 지식 어쩌구 하는데 지나친 표현은 삼가하시기를..


레인콤이 미국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나보 그룹에 이어 리얼네트워크와도 손을 잡는다.

레인콤은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중인 CES에서 세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기업인 리얼네트워크와 협력강화를 발표하고 콘텐츠 서비스를 대폭 확대해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서 레인콤은 W10 및 UNIT2 등 이번 cES에서 발표한 자사의 신제품 2종에 리얼네트워크의 차세대 음악 감상 서비스인 랩소디 다이렉트를 제공하게 된다.

랩소디 음악 서비스는 와이파이를 통해 PC 연동 없이도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음원을 직접 다운 받을 수 있는 콘텐츠 서비스로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아왔다.

랩소디 다이렉트 서비스는 이미 EMI뮤직, 소니BMG 뮤직엔터테인먼트, 유니버설 뮤직, 워너뮤직 등 세계 유수의 음악 전문 업체와 연동돼 있어 200만 명이 넘는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랩소디 다이렉트 서비스가 연동되는 UNIT2는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올인원 멀티미디어 홈 네트워킹 디바이스로서 음악, 사진, 영화 등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레인콤이 CES에서 선보인 W10은 와이파이(WiFi)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형 MP4 플레이어로, 콘텐츠 전송 기능을 최초로 구현한 제품이다. VoIP, GPS 등 다양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W10은 와이드 스크린을 장착하여 최적의 동영상 환경을 구현한다.

리얼네트워크사 음악 소프트웨어 부문의 롭 윌리엄스 수석 부사장은 "랩소디는 실내와 야외 등 소비자가 어디에 있던지 풍부하고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와이파이(WiFi)가 적용된 MP4 플레이어인 W10 및 세련된 멀티미디어 기기인 UNIT2 등 이번 CES에서 드러나는 레인콤의 신제품들을 통해 랩소디의 음악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것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레인콤의 이명우 사장은 "세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기업인 리얼네트워크와 전략적 제휴를 확대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는 데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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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이 지난해 이맘때도 게임기 CES에 출품했다고 해서 주목 받은 기억이 나는 군요.

중요한 것은 그때 출품한 것이 진품이 나이라 목각이었다는 것..
그래서 논란도 많았습니다.

레인콤이 최근 들어 나름대로 국내 시장에서 선전하고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예전의 명성 찾기에 나선 것 같은데..
이번 CES에서 나보그룹을 통한 유통망 확장, 리얼네트워크스와의 제휴로 콘텐츠 강화 하는 것은 좋긴 한데.. 너무 서두른다는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레인콤 잘나갈때도.. 해외 시장 확장한다고 문어발식으로.. 대충 경영한데다.. 국내에서도 콘텐츠 강화한다고 여기 저기 제휴했기 때문이죠..

보도자료는 엄청나게 배포하고 여기 저기 기사화 되고 얼마후 흐지부지된 것이 기억납니다.

물론 그때의 실수를 거울삼아 두번다시 그런 이상한 짓(?)은 하지 않겠지만 .. 조금은 우려되는 군요.

한때 코스닥 기업에서 시총 1~2위를 넘나들었던 레인콤이 오늘날 이렇게 초라하게 변한 것은 내실을 다지기 전에 해외로 대책없이 확장하고 또 무리한 애플 추격 그리고 MP3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침체 등 삼중고가 겹쳤기 때문일 것입니다.

무리한 마케팅 비용도 또 다른 요인이겠죠.
어쨌든 이번 만큼은 재기에 성공해서 예전 명성은 찾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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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CES2008] 아이리버 신년 라인업 가격/출시시기 일부 공개

    Tracked from 2008/01/08 17:17  삭제

    아이리버의 2008년 라인업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몇몇 제품의 대략적인 미국내 가격과 출시시기가 알려졌다. 가장 먼저 출시하는 것은 'P10'으로 올해 2월 국내에서 먼저 출시될것으로 보이며 미국내 가격은 $399다. 'P20'의 경우 구체적인 출시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80GB가 $479, 160GB가 $559다. 사실상 3세대 클릭스인 'SPINN'은 올해 5월쯤 출시되며 4GB가 $229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Lplayer'는 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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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전중 2008/01/08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리얼네트워크...좀 지나간 업체...와
    제휴한다고하니...좀 그렇네요.

  2. 지나다가 2008/01/09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 네트웍스가 우리나라의 와아더댄이란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와이더댄은 SKT의 멜론을 기획 운영하는 업체로 음악 컨텐츠 사업에 대한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리얼에 인수되었습니다. 레인콤도 그래서 제휴를 했지 않을까 싶네요


음성인식기술 전문 회사, 나보그룹과 전략적 제휴

국내 MP3P 대표기업인 레인콤이 미국 시장 공략 본격화하기 위한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한다.

레인콤은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기간중, 미국 굴지의 음성인식기술 전문회사인 나보그룹과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레인콤은 나보그룹을 아이리버 제품군의 현지 유통사로 선정하고 나보 그룹이 확보한 미국 내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제휴로 레인콤은 미국에 진출하는 해외 업체의 가장 큰 난점인 현지 시장에 대한 노하우와 판로를 감안할때 나보그룹이 광범위하게 확보하고 있는 유통망 및 축적된 마케팅 노하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위험부담을 크게 줄이면서도 입지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지에서의 유통 채널 확보는 현지 시장에서의 거래선 다변화와 마케팅 강화는 물론 궁극적으로 매출 증대 및 시장 점유율 확보면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나보 그룹의 CEO인 웨이드 펜은 미국 굴지의 유통 업체인 '베스트 바이'의 창업 멤버이자 최고마케팅경영자(CMO)였던 인물로, 미국 전자 제품 유통 시장에서의 탁월한 비즈니스 역량과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거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제휴는 향후 레인콤의 미국 내 마케팅에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레인콤은 나보 그룹이 개발한 VUI(Voice User Interface) 기술을 자사의 제품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도 확보하게 된다.

VUI 기술은 각종 전자 제품을 유저의 목소리로 간단히 조작하는 것을 가능케 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음성을 구별할 수 있어 제품 보안 분야까지 응용될 정도로 높은 인식률을 보이는 첨단 음성 인식 기술이다. 

이 기술은 NV와 같은 내비게이션 제품 등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비롯, W10과 같은 네트워크 제품들의 커뮤니케이션에까지 광범하게 활용될 전망이어서, 아이리버 제품군의 제품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이번 제휴는 나보 그룹의 제품에 레인콤의 창의적인 디자인 노하우를 전수하고, 나아가 나보 그룹의 VOCO 제품들을 레인콤 중국 공장에서 생산해 주는 등, 양사에 상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윈윈 모델로 꾸며졌다.

나보 그룹의 웨이드 펜 사장은 "레인콤 아이리버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음성 인식 기술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새로운 휴대용 제품들로 확장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나보 그룹의 미국 소비자들에 대한 이해와 각종 수상을 휩쓴 바 있는 아이리버의 디자인이 합쳐져 정보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뛰어난 제품을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의 진정한 승자는 바로 소비자들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인콤의 이명우 사장은 "레인콤은 북미 내 유통에 대한 교두보를 만들었다는 점과 아이리버의 디자인을 역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되었다"며, "이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감으로써, MP3 플레이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모바일 IT 전문기업으로의 최강자로 나서는 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한편, 레인콤은 CES에서 독자 부스를 설치하고, 총 18종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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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CES2008] 아이리버 신년 라인업 가격/출시시기 일부 공개

    Tracked from 2008/01/08 17:18  삭제

    아이리버의 2008년 라인업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몇몇 제품의 대략적인 미국내 가격과 출시시기가 알려졌다. 가장 먼저 출시하는 것은 'P10'으로 올해 2월 국내에서 먼저 출시될것으로 보이며 미국내 가격은 $399다. 'P20'의 경우 구체적인 출시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80GB가 $479, 160GB가 $559다. 사실상 3세대 클릭스인 'SPINN'은 올해 5월쯤 출시되며 4GB가 $229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Lplayer'는 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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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ghts 2008/01/0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인콤 한동안 위기에 침체기를 겪더니 요즘 제품들 보니 괜찮더라고요. 다시한번 정상을 향해 분발해주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CES에 LG전자가 출품해 주목 받은 SMB..이 제품은 HD-DVD와 블루레이를 동시에 지원한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국내 IT기업들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전시회에 각종 제품을 출품한다고 보도를 하는 등 난리 법석을 떨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올해는 조용한 편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 업체인 레인콤만이 CES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거의 전부입니다.

국내 업체중 CES 단골손님인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이번 전시회에 참여는 하되 기자단 등 언론을 데리고 가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듣자하니.

모 방송사에서.. 기자들이 정말 자비로 가는지 아니면 업체들 지원으로 가는지 알아보기 위해 CES에 간다고 하더군요..

이는 지인을 통해 들은 이야기라 ... 장담은 못하겠습니다만..

뭐 이런 저런 이유로 CES에 대한 관심도가 예전보다 올해가 사실 덜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업체별로 따지자면 국내 대표 전자기업인 삼성전자가 예전 같은 태도를 보이지 않는 것은... 아시다시피 요즘 삼성 그룹이 어수선한것이 크게 작용했을 것입니다.

비자금 조성을 위한 차명계좌 등으로 삼성 특검이 진행되는 등 어수선한 상황에서 CES에 신경쓰기는 좀 무리겠죠..

하지만 무엇보다. 이번 CES에는 과거 다른 전시회와 달리 큰 이슈가 없을 것 같네요..

지난해의 경우 LG전자가 블루레이와 HD DVD 겸용 플레이어를 내놓고 삼성전자도 각종 첨단 기기를 출품해 주목을 받았지만 올해는 지금 생각해보니 큰 차별성을 보이거나 또 특화된 제품이 마땅하게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해 CES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최지성 현 정보통신 총괄 사장

또 하나는 CES에 꼭 참가해야 하나라는 회의적인 태도도 있을 것입니다.

CES가 큰 전시회로 부상하기 전에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컴덱스가 있었습니다.

결국 지금은 없어졌지만. 그 대회도 해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시회였지만 언제부턴가 관심도가 줄어들면서 결국은 없어졌습니다.

CES도 역시 과거 컴덱스 쇼가 갔던 길을 따라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물론 첨단 IT 기술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고 또 이로 인해 획기적인 제품이 등장하고 있지만 보여주기만을 위한 전시회는 이제는 식상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번 CES가 조용한 것도 이제 식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가 아닌지요..

내심 모르긴 하지만.. LG전자의 경우는 삼성전자가 CES 참가에 대해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기쁠 것입니다.

해마다 삼성전자의 CES 참가 규모 등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적어도 이정도는 해야지 않을까 고민했던 LG전자가 이번만은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런생각도 해봅니다.
어쩌면.. 이번 CES가 우리만 조용할 수 도...

왜냐하면 이번 CES에 기자들이 과거만큼 가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렇든 저렇든..

정말 올해 CES는 정말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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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은 멀티플레이어 클릭스에 DMB 기능을 추가한 '클릭스플러스'를 본격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클릭스 플러스는 이전 출시된 아이리버 클릭스 라인의 인기를 이어나갈 업그레이드 제품이라고 레인콤은 설명했다.

클릭스는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 AMOLED를 적용, 최상의 디스플레이 기능을 구현한 MP4플레이어로 출시 이후 12월 현재 약 18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클릭스 플러스는 최상의 환경에서 동영상은 물론 DMB까지 즐길 수 잇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클릭스플러스는 외장 안테나 없이 DMB 코드 안테나 이어폰을 통해 DMB 시청을 가능케해 라인이 살아있는 클릭스의 슬림한 디자인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클릭스플러스는 12.8mm의 슬림함과 곡면 스타일의 디자인을 조화시킨 제품으로 특히 핑크, 바이올렛의 컬러를 새롭게 적용해 디자인과 컬러에 민감한 여대생과 여고생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구성품은 본체, 이어폰, USB Cable, 설치CD, 매뉴얼, QSG, 보증서 등으로 소비자 가격 4GB 21만 8000원, 8GB 27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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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P3추천] 출퇴근용 MP3의 킹왕짱은 누구인가? (아이팟터치, Clix+, MPlayer)

    Tracked from WABI TEAM BLOG 2008/03/02 13:17  삭제

    쫍아터진 버스에.. 지하철.. 키가 별로 크지 않은 나로써는 사람에 이리저리 치여다니는게 일상이 되어버린.. 햇의 출근길이다-,.-;;잘못 걸리는 날이면, 콧구멍에 선풍기를 달았는지 콧바람 지존인 아저씨가 내 뒤에서 킁킁댄다.여간 불쾌한게 아니다...-,.-;;그래도 콧바람은 양호하지..아침부터 마늘이나 양파를 드셨는지..음식물처리기 깊은 곳에서 날법한 냄새를마우스에서 풍기시는 몇몇 분들의 냄새를 맡고 있노라면.....황홀하기 이를 때 없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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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멀티미디어 전문기업인 레인콤은 전자사전의 핵심 기능인 사전 콘텐츠를 강화하고 검색기능을 갖춘 전자사전 '딕플 D27'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딕플 D27'은 새로운 퍼플 컬러를 적용, 고급스러우면서 개성있는 디자인을 갖췄을 뿐 아니라 강력한 어학콘텐츠와 학습 기능, 편리한 검색 기능을 대거 추가해 연말, 졸업 등을 위한 베스트 선물 아이템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레인콤은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특히 충실한 학습이 가능토록 어학 학습 지원 능력이 강화됐다고 회사측은 강조햇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콜린스-랜덤하우스 영영 사전은 물론 두산동아 일한-한일 사전,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의 중한/한중 사전 등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일어-중어 4개 언어에 대한 핵심 사전 콘텐츠를 모두 탑재해 더욱 완벽하게 어학학습을 지원한다고 레인콤은 설명했다.

또 영어, 일어, 중어에 대한 원어민 육성에 가까운 발음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어와 문장의 청취 속도 조절 기능도 지원된다.

청취 속도 조절 기능은 엑스파미디어의 QBS 스피드 컨트롤 기술을 채용, 빨리 듣거나 느리게 들어도 발음이 뭉개지지 않고 명확하게 들리도록 해 듣기와 말하기 학습 지원 기능을 높였다.
아울러 MP3 동시 지원기능이 가능해 MP3나 라디오를 듣는 동안에도 사전 검색은 물론 이북, 포토뷰어, 전자수첩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1.1GB의 넉넉한 메모리가 내장돼 있어 별도의 메모리 카드를 구입하지 않고도 멀티미디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한글로만 검색해도 정확한 외국어 철자를 찾아주는 '차이코프스키' 기능,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뇌파를 이용한 기능성 음악 서비스인 비타민을 내장하고 있다.

한편 이 제품은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신조어 등 콘텐츠와 제품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으며 리튬폴리머 배터를 채용해 완충시 MP3는 27시간, 사전부는 17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7만8000원이며 구성품은 본체, 이어폰, 파우치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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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전문 기업인 레인콤은 디즈니사와 유럽, 일본,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30개국에 엠플레이어를 판매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체결하고 세계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6월 국내 출시된 아이리버 엠플레이어는 출시 초기 연일 매진을 거듭하는 등 화제를 일으키며 현재까지 국내에서만 약 25만대의 판매고를 올린 제품이라고 레인콤은 소개했다.

이는 깜찍한 디자인과 쉽고 재미있는 조작법, 다양한 컬러 등이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했기 때문으로 회사측은 풀이하고 있다.

엠플레이어는 미키마우스 형태의 패션형 MP3P로 목걸이나 핸드폰 고리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액세서리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디지털 기기의 평면적 디자인을 벗어나 파격적인 구 형태를 구현해 보다 친근한 느낌을 전달하고, 미키마우스의 귀를 돌려 곡 선택이나 볼륨 조절을 하도록 하는 등 사용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레인콤은 '아이리버다움'과 감성적 디자인을 앞세운 엠플레이어의 국내 시장 성공에 힘입어 유럽을 비롯해 홍콩, 중국, 대만, 러시아 등 아시아 지역은 물론 아프리카, 중동지역까지 전 세계 30개국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

레인콤은 현지화된 제품 전략과 새로운 경영진의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백분 활용한다면 '엠플레이어'를 아이리버의 새로운 '밀리언셀러'히트 상품의 반열에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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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2.0은 레인콤의 좋은 제품을 효율적으로 판매하는 신경영 플랫폼을 의미한다"

휴대용 멀티미디어 전문 기업인 레인콤은 19일 서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자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아이리버 2.0'을 소개하며 이처럼 밝혔다.

최근 CEO로 레인콤에 합류한 이명우 신임 대표이사 총괄사장은 "레인콤은 좋은 회사이고 또 좋은 브랜드를 갖춘 기업이긴 하지만 늘 비즈니스적인 접근이 부족한 것을 안타까워했다"며 "오늘 선보인 '아이리버 2.0' 경영혁신 플랫폼을 통해 그저 국내에서 유명한 회사가 아닌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또 "'아이리버 2.0'은 최근 인터넷 트랜드로 주목 받고 있는 웹2.0과 마찬가지로 '참여와 공유'에 핵심 키워드가 있다"면서 "그동안 제품은 개발팀이 맡고 판매는 유통에서 전담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창조경영을 위해 직원을 비롯해 거래처, 소비자가 공유하고 참여하는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레인콤은 이에 따라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제품 기획, 연구개발 및 마케팅, 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효과적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향후 매출 성장 및 안정적인 매출 구조 확보를 위해 MP3P 위주의 사업구조를 전자사전, PMP, 내비게잇녀, 등 시장성이 있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군으로 확대하는 것은 물론 B2B, B2G 등 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신규사업을 기업 성장 단계에 따라 치밀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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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준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이를 위해 "모바일 시스템, 홈네트워크, 카오토매이션이라는 3가지의 축을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기존 제품 중심의 디지털 컨버전스에서 발전시킨, 예를 들어 U시티 구축 등 기업간의 컨버전스라는 신사업을 구상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아이리버 다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 단순 MP3P 브랜드로 알려진 '아이리버'를 메가 브랜드로 키울 것"이라며 "벤처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그리고 이제는 중견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레인콤을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아이리버 2.0'을 위해 새롭게 합류한 이명우 대표이사 총괄사장은 전체적인 부분을 담당하며 양덕준 사장은 회사의 최고 전략책임자로 중장기 로드맵 및 신규사업을 맡게 된다. 또 김군호 최고 운영책임자는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 체제 구축, 상품기획에서 연구개발, 마케팅, 영업에 이르는 밸류체인 최적화와 더불어 아이리버의 메가 브랜드화를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레인콤은 기존의 컨버전스형 MP4 플레이어의 후속모델을 계획하고 있으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전자사전, 새롭게 출시한 내비게이션의 차세대 버전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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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및 MP3P 전문기업인 애플이 아이팟 라인의 새로운 신제품 '아이팟 터치'를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아이폰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세계의 주목을 받은 애플이 이번 신개념 MP3P를 출시함으로써 또 한번의 돌풍이 예상됩니다.

특히 이 제품은 무선 인터넷 접속을 가능케 하는 내장형 와이파이 기술을 탑재해 아이튠즈와의 접속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와이파이 존에서 '아이튠즈'와의 접속이 편리해 사용자들에게는 커다란 장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가격도 8GB와 16GB가 각각 299달러, 399달러로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 제품은 음악 뿐 아니라 사진과 비디오 파일까지 저장 가능하며 아이폰과 같은 터치 스크린 방식을 사용, 기능선택 등이 더욱 용이하다 할 수 있습니다.

두께도 1cm 미만으로 초슬림으로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웹브라우저 사파리를 통해 구글, 야후 등 포털 사이트의 검색엔진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동영상 사이트인 유투브에도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애플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아이팟 터치 이용자들은 올해 말 무선랜을 설치한 전미 대륙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악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이팟 터치는 이달말부터 해외로 수출돼 조만간 한국에서도 아이팟 터치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또 시판중인 아이팟 나노의 화면을 5cm에서 6.3cm로 확대하고 영화 감상과 게임 등이 가능한 동영상 기능을 추가로 갖춰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면서 아이폰도 고급형의 가격을 인하하는 대신 저가형 모델의 시판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한국에서는 구경하기 힘들겠지만 아이폰 터치가 한국에 들어온다면 기기 성격은 다르더라도 나름대로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휴대폰은 아니지만 아이폰 디자인과 유사하기 때문에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나름대로 그동안 사진으로만 접할 수 밖에 없었던 아이폰을 대신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사실 아이폰 터치가 한국에 들어오게 되면 삼성전자의 옙이나 레인콤의 아이리버 등 국내 MP3P 제조사들도 살짝 긴장할 것입니다.

실제 아이팟, 아이팟나노 시리즈를 휴대하고 다니는 사용자가 이제 흔해졌다는 것은 그만큼 국내 MP3P 시장에서도 나름대로 애플이 경쟁력을 조금은 가지고 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듯 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아이폰으로 쏠린 관심이 아이폰 터치로 이동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죠.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와이파이 존이 보편화 되지 않기 때문에 무선네트워크의 제약은 미국보다는 더 클 것이라 예상됩니다
.

국내 출시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이폰 처럼 제약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미 아이팟 나노 시리즈가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터라 국내에서 판매되는 것은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아이팟 터치가 과연 국내 시장에서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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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Apple Special Event, iPod Touch 및 iPod Ever

    Tracked from Life Holic 2007/09/06 14:48  삭제

    예상은 빚나가지 않았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하드웨어의 완벽한 출시가 또 한번의 폭풍을 일으키는 촉매제가 된 것 같다. 이미 마이크로 블로그인 미투데이(http://me2day.net/)에서는 "ipodtouch"태그로 글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관련 리뷰는 모든 블로그로 모이고 있다. 한국시각 9월 6일 오전 2시부터 Apple Special Event의 화려한 막은 시작되었고, 이에 iPod Shuffle의 새로운 색상 출시(RED 포함), 난장..

  2. Subject: [Apple] Apple(애플)의 iPod Touch (아이팟 터치) 실제 이미지

    Tracked from Hans1977@Blog 2007/09/06 15:20  삭제

    Apple(애플)에서 새로운 iPod 시리즈를 공개했다. 그 중에서 가장 탐이 나는 물건은 바로 iPod Touch!! iPod Touch의 디자인은 iPone과 흡사하며(똑같다!!) 구동시간은 오디오 22시간, 비디오는 5시간이다. 가격은 8GB 모델이 299달러, 16GB 모델이 399 달러이다. iPod Touch 정도의 LCD라면 iPod로 동영상 보기에는 좋아진거 같다. 그리고 이 제품이 매력적인 이유는 무선 인터넷도 지원하며 터치로 모든..

  3. Subject: iPod touch 출시

    Tracked from 민석아빠의 日常茶飯事 2007/09/06 16:17  삭제

    이미 많은 블로그에서 다루었을테지만 iPod touch가 출시되었다. 일본 출시가격은 8GB, 16GB 각각 36,800엔과 48,800엔. 안그래도 현재 사용하는 Softbank 휴대폰의 통화가 자주 끊겨서 일본에 iPhone이 출시되면 회사를 불문하고 이동한다고 와이프와 맘먹고 있었는데 전화기능이 빠지고 아직 한글 입력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일어 입력은 되나?) 무선랜과 PDA 기능이 포함되어 맘에 쏙드는 물건이 나왔으니 마음 깊은곳에 억눌러..

  4. Subject: 아이팟 터치...강력하지만 한국에선 안타깝다

    Tracked from RUKXER.net 2007/09/06 16:36  삭제

    애플에서 또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군요. 어떻게 보면 예견되었던 제품이 등장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바로, 아이폰에서 폰 기능을 제거함으로써 종합 PMP로 변모한, '아이팟 터치'입니다. 물론 애플에서 PMP라고 말하고 있진 않지만, 이 정도 되면 고성능 PMP라고 봐도 큰 오류는 없을 것 같네요. WiFi도 지원하고 있어서 사파리 브라우저로 웹 서핑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니, 굉장한 모바일기기임에 틀림 없습니다. 온라인 오피스들과 연동하면 간..

  5. Subject: 애플 새로운 iPods 전격발표

    Tracked from TAGADGET-앞선 디지털 미디어 GadgeTing 2007/09/06 17:25  삭제

    샌프란시스코에서 애플의 CEO 스티브잡스가 iPhone $200 가격 다운 및 새로운 iPod제품들을 전격 발표하였습니다. 돌아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그는 많은 집들의 양말속에 iPhone이 들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가격할인행사를 단행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또한 믿기어려우리 만큼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된 iPod들로 라인업했다고 하는데요.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

  6. Subject: 애플의 스페셜 이벤트..

    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2007/09/06 17:32  삭제

    어쩌다 보니 오늘 이사를 하게 되어서.. 새벽에 있던 스페셜 이벤트를 보지도 못하고.. 이제서야 소식을 접했다.. 1. 아이팟 셔플... 색상이 바뀌었다.. 업데이트 할게 없으면 색상을 업데이트하는게 취미인가 싶은데.. 단순히 그렇게 생각하기엔 색상이 좀 많이 이쁘다..ㅡㅡ 새로운 색상을 내놓은것만으로 유저들을 만족시킬수 있는 회사는 애플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2. 아이팟 나노.. 24시간 전까지만 해도 아이팟 나노 루머 사진을 보고 합성이라는 글..

  7. Subject: 새아이팟, 터치팟의 의문점

    Tracked from 아아...나는 꿈꾸는 젊은이 2007/09/06 18:31  삭제

    새로운 아이팟들이 새벽 2시에 공개되었다 첫번째! 새로운 셔플팟 기존의 아이팟 셔플에 조금더 진한 크레파스칠을 한것 빼고는 달라진게 없다 팟캐스트 청취도 불편하고... 스타일 만큼은 최고인듯 싶다 귀엽게변한 나노 귀엽게 변신한 아이팟 나노 디자인적인 요소가 따따블로 충전되어 아이팟1세대와 비슷하면서도 귀엽게 변해버린 모습으로 찾아왔지만 저질컬러;; 진짜 청록색아이팟은 좀..아니다;; 달라진점은 디자인 뿐만이아니다 새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고 비디오기능..

  8. Subject: 애플, 인터넷 되는 mp3플레이어 '아이팟터치' (iPod touch) 출시

    Tracked from 모르는 블로그 2007/09/06 21:49  삭제

    아이팟 터치! 애플에서 신제품 아이팟터치를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아이팟의 발전형이라기 보다 아이폰에서 전화기능을 뺀 형태에 가까워 보입니다. 3.5인치 화면과 터치스크린,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를 활용, 무선랜 가능 지역에서 인터넷 서핑과 유튜브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이팟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지름포스를 분출하고 계십니다. 공식사이트 http://www.apple.com/ipod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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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플로우 2007/09/06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물건임에 틀림없네요..;;

    • BlogIcon 온달왕자 2007/09/06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국에 들어오면 하나 살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이폰을 보지는 못했지만 디자인도 비슷하고.. 게다가 MP3P도 지금 없어서..
      기대되네요 ^^

  2. BlogIcon TA 2007/09/0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통 블로그가 애플로 뒤덥히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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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은 13일부터 아이리버 최초의 내비게이션 모델인 '엔비'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내비게이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리버 '엔비'의 첫 모델은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선보여 특히 휴가철을 맞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레인콤은 말했다.

'엔비'는 세계최초의 듀얼 디스플레이 및 듀얼코어 CPU 채택으로 멀티미디어 기능과 길 찾기 기능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가로 177.8mm의 대 화면에 WVGA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맵피 유나이티드의 상세 지도와 DMB, PMP, MP3P 등 각종 멀티미디어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가로 29.2mm의 원형 서브 디스플레이는 길 안내 중 사용자가 가야 할 방향과 속도, 각종 운전 운행 정보 등을 보여줄 뿐 아니라 각종 조작에 따라 직관적인 아이콘이 나타나 언제나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따라서 운전자는 미니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 방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조수석 및 뒷좌석 사람도 대형 화면을 통해 편안하게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또 1.3메가 픽셀 내장형 카메라를 장착해 세계 최초 GPS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카메라 연동이 가능토록 했다.

아울러 조작의 편리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운전대와 같은 원형의 조그 다이얼을 돌리고 눌러서 기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휠 클릭 시스템 방식을 적용했다.
이외에 블랙 톤의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적용, 주야간 운전시 언제라도 정확한 명령조작이 가능하며 기능을 아이콘으로 표시한 메뉴 배열 역시 사용 빈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고려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레인콤 최문규 부사장은 "아이리버 엔비는 듀얼디스플레이 같은 혁신적인 기능과 아이리버 특유의 디자인 감각으로 구현된 새로운 차원의 내비게이션"이라며 "젊은 감각을 가진 운전자를 위한 명품 같은 제품으로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특별한 운전 경험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레인콤은 엔비 출시 기념 이벤트로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엔비를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단 행사를 개최한다.

체험단 응모는 아이리버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우수 체험단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체험 제품 무료 증정 및 50% 할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가격은 49만8000원이며 거치대, DMB 안테나, 시가잭 어댑터, SD카드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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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은 아이리버 클릭스의 미국 시장 판매 촉진을 위해 현지 음원은 물론 동영상 등의 콘텐츠 제공 서비스인 랩소디를 10일 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세계 최초로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 AMOLED를 적용, 최상의 디스플레이 기능을 구현한 MP4P 클릭스를 현지 소비자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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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네트워크사의 랩소디 서비스는 국내의 멜론, 쥬크온과 같은 MP3, 동영상 파일 등을 이용하는 미국 내 대표적인 콘텐츠 제공 사이트로 약 165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레인콤은 따라서 클릭스의 미국 시장 공략 및 아이리버 브랜드를 다시한번 알리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사용자도 이용할 수 있는 랩소디 음악 서비스는 개별 음반 뿐 아니라 EMI 뮤직, 소니 BMG 뮤직 엔터테인먼트, 유니버셜 뮤직, 워너뮤직 등 세계 유수의 음악 전문업체와 연동돼 사용자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아티스트, 음악, 앨범 등의 정보를 설정할 수도 있다.

지난 2월 국내 출시된 클릭스는 국내에서만 10만대가 팔린 인기 제품으로 올해 4월에는 세계적인 IT전문 매체인 씨넷으로부터 애플의 아이팟이나 도시바의 기가빗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며 4월의 MP3P로 선정돼 해외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레인콤의 김혁균 공동대표는 "클릭스는 해외 시장에서도 아이리버의 저력과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여기에 콘텐츠 서비스까지 갖추게 돼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전문성을 갖춘 세계적인 기업과 제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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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은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 미키마우스 디자인을 적용한 MP3P '엠플레이어'를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엠플레이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미키마우스의 깜찍한 캐릭터를 고스란히 담은 패션형 MP3P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액세서리처럼 활용이 가능하다고 레인콤은 소개했다.
특히 미니하고 섹시함을 강조하는 올 여름 패션 트렌드와도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 아이콘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검정, 흰색, 블루, 실버, 핑크 5가지 색깔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각 색에는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살아 있어 선명한 고유의 색을 한층 세련된 느낌으로 표현했다고 레인콤은 덧붙였다.
또 크기와 무게도 각각 300mm, 18g으로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벼워 휴대성을 극대화 했다.

사용법 또한 흥미롭다. 미키마우스의 귀 부분에 해당되는 공모양의 조그 버튼을 돌려 볼륨과 음악 건너뛰기 설정이 가능하며 액정 없이도 LED 라이트를 통해 현재 상태가 표시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레인콤은 한국과 홍콩지역에서 1년간 MP3P에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디즈니 독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따라서 레인콤은 엠플레이어의 국내 출시와 동시에 이달 중으로 홍콩에서도 출시할 예정이라 향후 수출확대를 위해 라이선스 추가 게약도 검토중이다.

가격은  5만4800원(1GB)으로 다양한 액세서리도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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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SEK2007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

    Tracked from 강정훈의 曰曰曰 2007/06/25 11:52  삭제

    내가 너무 오랫만에 이런 전시회에 가서 그런가.SEK2007에 갔더니 온라인 사전예약한 사람들은 따로 PC단말기에서 출입증이 자동 출력된다고 한다.SEK2007에 좀 신경을 썼던 곳중 하나가 KT다.2.0 을 다 갖다붙여서 인터넷2.0, 모바일2.0, TV2.0으로 해서 FTTH, WiBro, MegaTV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그리고 또 한군데 내 기억에 남는 곳이 아이리버의 레인콤이다.특히 미키마우스 MP3를 소개했던데 장난감 같기도 했지만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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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P 전문기업인 레인콤이 최초의 내비게이션 브랜드인 '아이리버 엔비'를 공개했다.

'엔비'는 세계 최초의 듀얼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으로 멀티미디어 기능과 내비게이션 기능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7인치 TFT LCD 메인창 이외에도 원형의 1.15인치 미니 PMOLED LCD를 장착했다.

따라서 운전자는 미니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 방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조수석 및 뒷좌석 사람은 대형 화면을 통해 편아하게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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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MP3P 업체, 수익성 문제로 사업 다각화
국내 및 세계 시장서 더 이상 경쟁력 없다고 판단

MP3P가 활황이었던 2000년대 초반, 수 많은 업체들이 MP3P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재미(?)도 많이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지금까지 살아남은 MP3P 전문 기업들은 MP3P를 꾸준히 만들고는 있지만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기업인 삼성전자의 옙만이 MP3P에 전념하고 있죠.
그러기에 지난해 레인콤을 누르고 국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세계에서는 3위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사실 레인콤의 아이리버는 MP3P 활황때부터 두각을 나타냈고. 코스닥에 상장돼 한때에는 코스닥 기업중 상위에 랭크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국내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세계 시장에서도 애플과의 경쟁에 번번히 고배를 마시게 되며 힘들어지자 게임기와 콘텐츠 사업 등 사업 다각화를 진행했구요.

그러나 이 또한 여의치 않아 지난해 다시 MP3P 컴팩을 선언하고 현재 몸집을 줄이면서 내실을 다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때 등장한 몇개의 MP3P는 나름대로 성공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다시 1위 탈환에 대한 청신호를 밝히고 있습니다.
최근 선보인 클릭스(MP4P)도 인기라고 합니다.

반면 거원제트오디오라는 소프트웨어로 코스닥에 상장된 코원은 정말 소리없이 성장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딱히 기억나는 히트 모델은 없는 듯 합니다. 레인콤에 비해서 말입니다.
지금은 코원시스템으로 회사명을 변경했지만 어쨌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레인콤에 비해서는 중견 기업으로서는 2인자로 꾸준한 기업이라고 개인적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코원의 MP3P에 대해 솔직히 기억나는 제품은 없습니다. 워낙 레인콤의 아이리버가 득세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홍보나 마케팅조차도 레인콤에 비해 소극적으로 하는 까닭에 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나는 모델명이라면 D2 그리고 최근 출시한 L2 그리고 Q5 정도라고나 할까요.
그러나 이들 제품은 모두 MP3P가 아니라 MP4P나 PMP, 내비게이션입니다.

그런데도 소리없이 강한 이유는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마케팅도 레인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하는 편이고 히트모델도 그다지 많지 않는데 말이죠.

물론 지난해 실적이 전년에 비해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말입니다.
우선 코원은 내수 시장을 유지하면서 해외 시장을 차근차근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레인콤의 아이리버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해외 IT전문지 등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된 것은 그만큼 국내보다 해외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는 간접적인 예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실례로 코원시스템은 자사의 프리미엄 MP3 ‘COWON D2’(엄밀히 말하면 MP4P)가 지난해 12월 29일 정식발매 이후 3개월여 만에 판매대수 10만대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이나 삼성전자가 세계 시장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주목받는 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원도 MP3P에만 집중하지 않고 PMP나, MP3P의 한단계 진보된 형태인 MP4P 그리고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휴대용 기기를 만들고 있다.

코원은 TV광고의 경우도 지난해 9월에서야  라파엘이라는 외국인을 모델로 진행하게 됐죠.주로 케이블 TV에서 자주 눈에 띄지만 공중파에서는 많이 본 기억은 없습니다.

어쨌든 과거 MP3P 기업중 그나마 명함을 내밀만한 기업이 이제는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때 MP3P 강국으로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았던 한국이 말입니다.

지난해 MP3P 국내 시장 1위를 한 삼성전자, 재탈환을 노리는 레인콤, 외유내강 스타일의 코원시스템 정도...

이들 3개 기업중 MP3P만을 만드는 기업은 삼성전자의 '옙' 하나만이고 다른 두 기업은 PMP도 만들고 코원은 내비게이션도 선보였습니다.
결국 과거 중견 기업 중 그나마 잘나가는 기업들은 MP3P만을 만드는 기업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직도 IT기기 전문매장이나 대형 할인점에 다양한 제조사들이 만든 MP3P가 판매되고 있긴 하지만 어떤 상징성에서는 이제는 그 강도가 상당히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엠피오도 한때 잘나가는 MP3P 기업이였고, 현원도 그렇지만 사실 요즘은 그렇게 눈에 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도 MP3P만 고집하지 않고 있습니다.

영원한 스타는 없다고 하듯, 2000년대 초반 휴대용 카세트 테이프인 워크맨 시장을 일순간에 집어삼킨 MP3P도 이제 MP4P, PMP 등 다양한 휴대용 기기들에 밀려 역사의 뒤안길을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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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재 2007/06/03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MP3P 만 만드나요?? 별거 다만든 걸로 알고 있는데... PMP도 만들었다 말아먹은 적 있고.... 음향기기 쪽 터무니 없이 비싼 고스팩의 물건 만들었다 말아 먹은 적 있던 기억도 있는데요. 뭔가 잘못 아신듯..

    • BlogIcon 온달왕자 2007/06/03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스이세로 님 말씀대로 옙 브랜드를 말하는 겁니다.
      삼성전자가 어떻게 MP3P만 만들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옙은 MP3P에만 주력하고 있습니다. 뭐 MP4P라는 것도 그 맥락이니까요.

  2. BlogIcon 스이세로 2007/06/03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의 요지는 '옙'이란 브랜드명으로는 MP3P만 만들었다는 게 아닐까요? 코원의 경우는 마케팅을 안 해서 그렇지 '좋은 MP3P'에 대해 좀만 찾아보면 금방 코원 이름 나오지요;특히 성능에 대해서는 정평이 나 있는지라.

  3. 하~품 2007/06/03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습학원을 하면서 3~4년전부터 여러가지 mp3를 원생들에게 줘봐서 음감을 비교하게 됬는데......옙,아이리버,코원,소니,엘지,엠피오,아이비드(중국브랜드는 제외....아이팟은 들어볼 기회가 없어서 모르겠음)를 들어봤지만 다 비슷비슷했으나 유독 코원것만 풍부하면서도 또렸한음질이 다르더군요. 지금도 아들(중2)놈거 코원(아이 오디오4-256mb)을 들으면 제가 산 아이비드는 듣는귀가 확실히 차이가 남니다. 코원 알바꾼도 아니고 이해관계도 없지만 음질과 음감을 따지는 제가 볼때는 "mp3/4 명기는 코원"이라고 자부합니다.

    • BlogIcon 온달왕자 2007/06/0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원 제품은 그만큼 평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아이리버나 옙에 비해 저평가 된 것 같습니다.
      어쨌든 좋은 제품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4.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6/0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p3p의 시대가 물러간다고 해도 초박형 mp3p는 시장에 계속 남아있을 듯 합니다. PMP를 가지고 있어도 서브용으로 사는 사람도 많더군요. 여성들도 많이 좋아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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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 제조업체인 레인콤은 지난 2월 출시한 멀티플레이어 MP4P '아이리버 클릭스'가 세계적인 IT전문 매체인 씨넷의 '에디터스 초이스' MP3P 부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4일 레인콤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씨넷에 올라온 '씨넷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 APR 2007'에서 클릭스는 디자인 9점, 성능 8점 등 평균 8.7점을 획득해 MP3P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는 8.3점으로 수상했던 애플 아이팟이나 도시바 기가빗 MES30VW보다 높은 점수.
클릭스는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이렉트 클릭 시스템, 뛰어난 화질의 AMOLED, 더욱 얇아진 디자인, SRS WOW HD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씨넷 어워드 선정은 지난해 12월 클릭스 1세대가 '베스트 MP3P 플레이어 2006' 선정 이후 두번째로 세계적엔 제품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회사관계자는 전했다.

씨넷평가위원은 클릭스를 디자인, 성능, 음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제품이라며 애플 아이팟을 대체할 차세대 기기로 주목한다고 평가했다.

레인콤 기획 조정실 임지택 이사는 "'CNET의 에디터스 초이스 선정'은 클릭스의 제품력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라며 "이달부터 미국, 유럽, 러시아, 중남미, 홍콩 등을 기점으로 하는 클릭스 해외수출을 통해 전세계에 다시 한번 아이리버 신화를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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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멀티미디어기기 제조업체인 레인콤은 아이리버 신화의 주역인 프리즘의 2007년형 업그레이드 모델 '아이리버 T60'을 30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리버 T60'은 MP3플레이어 고유의 기능에 집중했을 뿐 아니라 소형 크기에 AAA배터리를 적용해 편리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최대 19시간 재생이 가능해 여행이나 장기 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레인콤은 소개했다.

콤팩트한 크기로 목에 걸거나 액세서리로 팔에 고정시키는 등 여러가지 스타일 연출도 가능하다.

'T60'은 또 아이리버 프리즘 신화의 주인공인 IFP100시리즈 프리즘의 삼각 기둥 모양으로 여기에 모던한 감성의 디자인을 접목해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태어났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작은 사이즈의 바 형태로 한 손에 쏙 들어와 그립감이 뛰어나며 진주펄의 화이트 생삭이 적용돼 한층 고급스러은 느낌이 든다.

조그 다이얼을 적용, 볼륨조절은 물론, 메뉴이동, 앞뒤 곡 선곡까지 하나의 다이얼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한편 '아이리버 T60'은 국내 출시와 함께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홍콩 등 전 세계 6개 대륙 39개국에 잇따라 수출을 시작할 계획이다.

가격은 1GB는 9만9000원, 2GB는 12만9000원으로 블랙, 화이트, 블루 세가지 색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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