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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모니터 브랜드 '싱크마스터'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선보인 '싱크마스터 T'시리즈 후속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6일 TV 기능을 강화하고 초고화질(풀HD) 영상을 모니터로 감상할 수 있는 24인치, 26인치 풀HD TV 겸용 모니터 '싱크마스터 T240HD/T260H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싱크마스터 T240HD/T260HD'는 기존에 출시된 '싱크마스터 T' 시리즈의 영롱하고 투명한 크리스털 느낌의 신소재 크리스탈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TV 기능을 강화한 풀HD(초고화질) TV 겸용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또한 회사측은 향후 풀HD TV 겸용모니터 시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싱크마스터(SyncMaster) T 시리즈를 19인치부터 26인치에 이르는 라인업을 완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게 됐다.

이들 제품은 1920×1200 해상도에 1만대 1 동영상 명암비, 5ms의 응답속도와 빌트인 DTV 튜너를 내장해 모니터로도 TV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DVI, D-sub, 2 HDMI, 콤포넌트, SPDIF(광단자), 헤드폰 단자 등 TV와 맞먹는 수준의 입출력 단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HDMI 입력시 just scan을 지원함으로써 콘텐츠의 왜곡 없이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해 3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독자적 음향 기술인 DNSe(Digital Natural Sound engine)를 적용해 화질 뿐만 아니라 음질까지 최고 수준을 추구했다.

PIP(Picture In Picture)/PBP(Picture By Picture) 적용과 HDMI 1.3 채용에 따른 HDMI-CEC 기능을 통해 모니터 리모콘 하나만으로 삼성 TV와 홈시어터 조정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24인치 이상 중대형 동급 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절반 수준으로 낮춤으로써 절전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외관 소재에 있어서 휘발성 유기 화합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고 100% 재활용(Recycle)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 2008년 화두로 떠오른 'Green IT' 열풍을 타고 더욱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초고화질(풀HD)로 대변되는 멀티미디어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증대하면서 모니터와 HDTV가 결합한 24형급 이상 대형 다용도 모니터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신제품과 같은 선도형 제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해 모니터 1위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T240HD의 가격은 59만9000원, T260HD의 가격은 7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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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싱크마스터 브랜드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디자인과 성능에서 뛰어난 모니터 '싱크마스터 T' 3종(48cm:19인치, 51cm:20인치, 55cm:22인치)출시, 글로벌 1위 수성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싱크마스터(SyncMaster)' 브랜드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주는 모니터'를 의미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싱크마스터 T' 모니터는 TV에서 선보인 바 있는 투명한 크리스털 느낌의 신소재를 채용한 크리스털 디자인을 모니터에 접목시킨 것은 물론 '아름다운 모니터'로 돋보일 수 있도록 섬세한 디자인 연출을 시도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크리스털 디자인 '싱크마스터 T'는 투명한 신소재 속의 컬러가 빛에 따라 장미색부터 검붉은 색까지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디자인 공법을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 전면에 위차한 터치식 전원 버튼의 은은한 라이팅으로 고급감을 더했으며 후면에서 스탠드로 이어지는 부분은 여인의 고운 목선을 연상케 하는 곡선으로 처리했다.

이 제품은 특히 싱크마스터 브랜드 출범 20주년을 맞아 기능면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2만대 1의 명암비와 2ms 응답속도 뿐 아니라 매직 클리어 코팅을 적용해 더욱 선명한 화면과 풍부한 색감 표현으로 멀티미디어에 적합한 성능을 갖췄다.

또 업계 최저 수준인 0.3W 이하의 대기전력으로 타 제품 대비 절전 효과를 거둘 수 있고, 외관 소재에 있어서도 휘발성 유기 화합물이 발생하지 않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 올해 화두로 떠오른 '그린 IT' 열풍을 타고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싱크마스터 T는 브랜드 출범 20주년에 걸맞도록 최고의 성능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춘 제품으로, 올해 '세계 1위 수성'을 위해 선보이는 전략제품이다"며 "성능, 디자인, 친환경성까지 겸비한 '싱크마스터 T' 모니터로 20년 후에도 전 세계 대표 모니터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에 선보인 크리스털 레드 컬러 이외에 다양한 ToC(Touch Of Color)색이 들어간 제품과 대형 사이즈, TV 겸용 모니터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48cm(19인치), 51cm(20인치), 55cm(22인치)의 가격은 각각 32만9000원, 37만9000원, 44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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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제품을 더이상... 2008/04/04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지맙시다. 이번에는 진정으로 반성하고 국민앞에 속죄할줄 알았는데...저 뻔뻔함과 안아무인의 고자세라니...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국민과 소비자알기를 제 발톱의 떼만큼도 여기지않는 저런 사람들이 글로벌그룹의 경영자라니....이대로 가다간 수년내에 삼성은 도산하고 말것이고 그리되면 국민경제에 엄청난 피해를 줄것입니다. 차제에 이씨일가가 삼성경영에서 손을 떼는 날까지 삼성제품을 일체 사지맙시다.

  2. 에쿠우스 2008/04/04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이 여자 모델 이름 아시는 분,,,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은 최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지원하는 '제우스7000 240MA-8FD(P) 디럭스(DELUXE)'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12월 디스플레이 벤치마크 전문회사인 모니터포유와 다나와가 공동으로 진행한 24인치 모니터 벤치마크테스트에서 삼성전자, LG전자, 델 등 대기업 경쟁제품을 제치고 '가격대비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한 명품 모니터 '제우스7000 240MA-8FD'의 후속작이다.

'제우스7000 240MA-8FD(P) 디럭스’는 24인치의 대형화면에 삼성 S-PVA 패널을 장착했고, 1920×1200의 풀HD 고해상도와 400칸델라(cd/m²)의 밝기를 제공하며,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으로 영화나 게임을 어느 위치에서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는 명품 모니터라고 비티씨는 소개했다.

특히, 전작과 달리 디럭스 시리즈의 특징인 1만대 1의 동적명암비를 지원하여 보다 실감나는 영상을 새롭게 제공한다.

HDMI, DVI, 컴포넌트, D-Sub 등의 영상 단자와 SPDIF, 오디오 인/아웃의 음성 단자 등 전작의 특징인 풀 스펙 입·출력 단자가 변함없이 제공돼어 PS3, X-box,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최신 AV 기기들을 동시에 결합할 수 있다. 또한 이에 따른 채널변환과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등 다양한 기능선택은 별도의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조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품 양 측면에 5W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기본 내장하여 별도의 스피커가 필요 없으며, 다기능 스탠드를 통해 피봇, 스위블, 엘리베이션, 틸트 등 사용용도에 따라 다양한 각도와 위치에서 모니터 화면을 변경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 64만9000원(부가세 포함)으로 온-오프라인 및 전국 유통망에서 전격 판매되며, 전국 출장 방문 A/S를 통한 편리한 서비스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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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은 최고의 기능과 성능을 갖춘 '제우서7000 241HX'와 가격대 성능비구 우수한 '제우스7000 241HD'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HDTV 모니터 2종은 지난 11월 발표한 비티씨정보통신의 레인보우 HD(HDTV 튜너보드)를 내장한 제품으로 가격을 낮추고 기능과 성능, 가격을 차별화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비티씨는 설명했다.

또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우스7000 240' 모델의 양날개형 디자인을 탈피했고 특히 모니터 뒷면에는 한쪽 측면으로 세로 형태의 입력단자를 채택해 케이블 연결이 쉽도록 했다.

'제우스7000 241HX'와 '제우스7000 241HD'는 공통적으로, 자체 개발한 레인보우 HD가 내장된 제품으로 '레인보우 HD'는 LG전자의 최신 6세대 디지털TV 수신칩이 탑재되었으며, 심플한 보드 디자인을 적용, 수신율과 화질이 우수하고, 소비전력을 20% 가량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면을 동시에 표기할 수 있는 PIP(Picture In Picture)기능을 지원하고, 외부 홈씨어터와 디지털 사운드 출력을 연결할 수 있는 SPDIF, 편리한 입-출력단자 변환과 메뉴 조정, PIP 설정 등을 할 수 있는 전용 리모컨 등, 모니터를 넘어 TV로도 사용자 중심의 기능들이 지원된다.

이외에도 DVI 단자, D-Sub 단자, 컴포넌트 비디오, 컴포지트, 옵티컬 단자 등 다양한 음-영상 단자를 지원하며, 컴포지트 음성/영상 단자와 S-Video 단자가 모니터 뒷면에 세로로 배열돼, 각종 케이블 연결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제우스7000 241HX' 모니터는 92% 색재현율의 광시야각 삼성 A급 무결점 패널을 채택했으며, 6ms(GtoG)의 응답속도와 1000대 1의 명암비, 500칸델라의 밝기와 178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또 함께 선보이는 '제우스7000 241HD'모니터는 삼성 A급 무결점 패널을 채택, 5ms의 응답속도와 1000대 1의 명암비, 400 칸델라의 밝기와 160도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비티씨정보통신의 개발본부 김시진 차장은 "그동안 가격적인 부담으로 HDTV 모니터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은 이번 신제품 2종 구입에 무리가 없을 것"이라며 "여기에 HDMI가 기본 지원되므로 풀 HDTV와 게임기용, HD DVD와 블루레이의 영화 감상용 등, 세컨 TV로의 기능을 제대로 구현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가격은 '제우스7000 241HX'는 69만원(부가세 포함)이며, '제우스7000 241HD'는 59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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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엠의세계 2007/12/21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니터보다 다른 곳에 눈이 가는군요=_=b
    24인치는 아직도 가격이 꽤 하는군요...TV튜너가 내장이라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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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통화뿐 아니라 간단한 문서작업도 할 수 있는 팔방미인 모니터가 등장했다.

삼성전자는 29일 화상통화 뿐 아니라 인터넷, 문서작업 등을 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일체형 모니터(싱크마스터 220TN)를 업계 최초로 출시 B2B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싱크마스터 220TN은 200만 화소 웹캠과 마이크, 스피터, 4개의 USB포트를 갖춘 모니터로 네트워크 모듈과 윈도우 등 자체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V2oIP(Voice and Video over IP) 기능의 씬클라이언트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소개했다.

따라서 별도의 개인 컴퓨터나 추가장비 없이 모니터에 키보드와 마우스만 연결하면 화상통화, 인터넷, 엑셀, 워드 등 문서작업이 가능하다.

또 PIP 기능을 통해 화상통화 중 상대방과 자신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으며 메신저, 주소록과 전화이력 관리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화상통화를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으로 효율적인 자원관리와 정보보안 그리고 사내 화상통신 시스템 구축의 효과를 누리고자 하는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삼성전자의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기능들을 모니터 하나에 모두 탑재한 혁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능 컨버전스로 고객에 더욱 편리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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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받은 BTC정보통신의 제우스 7000 240MA에 대해 20여일간 과연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고민을 참으로 많이 했습니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24인치라는 엄청난 크기의 모니터를 데스크톱과 연결, 단순히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동안 저는 이 제품을 단순히 DVD 플레이어에 연결해 보기도하고, 비디오게임기가 없는 관계로 인근에 PS2를 가지고 있는 분한데 잠시 대여해 게임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컴퓨터에 연결해서...일반 모니터 처럼 사용도 해봤죠.
하지만 아직까지 그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저 17인치나 또는 19인치 모니터라면... 아무 고민 없이 그냥 데스크톱과 연결해 예전 모니터가 그랬듯이 PC의 출력 역할만 담당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왜 이 제품을 굳이 다른 쪽으로 활용하려고 노력할까 자문하게 됐습니다.

첫번째로는 앞에서 말했듯이 데스크톱의 모니터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이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저는 별도의 컴퓨터 책상까지 구매했습니다.

큰 아들이 이 모니터를 보고 게임이나 온라인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니 아무래도 시력에 대해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더군요.

저번에 BTC정보통신 사장님과 저녁 식사에서 보안기를 함께 주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제시한적이 있었는데 마케팅 측면이나 고객 만족 부분에 있어서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큼직한 디스플레이라서 그런지 멀티태스킹에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한곳에는 인터넷 창을.. 다른 곳에는 워드 프로그램을.. 그리고 또 한곳에는 증권시세를 보는 등..

둘째는 중견기업치고 이 제품의 디자인이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저 공부방에 놓고 컴퓨터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아깝다는 것이죠.

거실에서 PS2나 엑박360 등을 연결해서 게임 전용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듯합니다.
거실에 42인치 PDP TV가 있는데 이를 통해 게임을 하면 더욱 박진감 넘치겠지만 어디까지나 가족 공용이기 때문에 게임을 위해 할애한다는 것은 욕심이겠죠.

이럴때 사이드에서 이 제품으로 게임을 한다면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개인 홈시어터를 구축할 수 있을 때 안성맞춤이 아닐까 합니다.
서재 등에 PC용 5.1인치 스피커, DVD플레이어나 DViX 플레이어와 연결한다면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비디오 방이나 DVD방 못지 않은 개인용 극장이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개인용 소파 하나만 있으면 ..더욱 아늑할 것입니다.

어쨌든 위의 세가지 경우를 해보면서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였지만 그때 마다 디스플레이를 옮겨야 하는 수고가 발생하고 만일 이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는 주변이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 끝에 과감하게 이 제품을 데스크톱에서 독립시키기로 했습니다.
개인용 극장과 함께 비디오 게임 방을 만들 생각입니다.

굳이 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나중을 위해 컴퓨터 책상은 필요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아직 구상중이긴 하지만.. 이 제품을 중심으로 해서 5.1채널 스피커와 DiVX 플레이어 그리고 언제 출시될지 모르지만 Wii를 장만하면 개인용 극장 겸 게임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큰 아들에게도 나름대로 좋은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사진은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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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앞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얼마전 BTC 정보통신의 김성기 사장님과 함께  저녁을 먹게 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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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분도 역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더군요.

모니터로 쓰기에는 아깝다... 그럼 어떤 마케팅을 할 것인가... 등등..
그래도 출시후 8000대 정도가 판매됐다고 하니.. 굉장한 것 같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어쨌든 우연히 제 앞에 앉게 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할 기회가 많았는데
그때 부족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마케팅면에서는 게임업체와의 프로모션을 통한 나만의 모니터 제작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예 : 리니지 전용 모니터, 뮤 전용 모니터 등... 특화된 캐릭터 디자인을 만들터 한정판 판매)

또 이제 앞으로 아파트는 거실에 기본으로 제공하는 장식장 등에 컴퓨터를 아예 넣을지도 모르니 건설사와 제휴를 통해 신규 아파트의 안방이나 공부방에 벽걸이 디스플레이 공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젊은층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 게임 리그에 스폰서로 참여하는 방법도 모색하면 좋을 듯 하며.. 드라마 PPL도 BTC제품의 디자인 정도라면 알리기에는 아주 좋은 방법 중 하나 인 것 같다 등..

그때 김사장님의 진지한 모습 그리고 경청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나름대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심사숙고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구요.

어쨌든 대기업에 편중된 디스플레이 시장에 BTC같은 견실한 중견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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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풀HD를 책상 위로 - BTC 정보통신 제우스 7000 리뷰

    Tracked from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7/11/02 17:40  삭제

    XBOX 360과 제우스 7000 풀HD 모니터의 만남 보러가기 모니터 위의 작은 모니터는 비교를 위한 17인치... 모든 디지털 기기에는 출력을 위한 장치가 존재하고, 그 가운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바로 화면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화면 장치인 TV를 비롯해 PC나 여러 가지 계측기기의 모니터가 그 예입니다. 사람들은 TV 화면 앞에, PC의 모니터 앞에, 프로젝터 앞에 모이는 것처럼 어딜 가도 사람들은 화면을 중심으로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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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스플레이 2007/11/0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4인치 정도면 개인용 안방 극장으로 충분하죠... PC용 5.1채널 스피커도 요즘 저렴하면서 괜찮은 것도 많고...
    방음까지 되면 좋겠지만.. 비용이 장난이 아니니..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는 듯 합니다.

  2. lubu 2007/11/05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니터 바꾸긴 해야하느데...
    이사갈때 짐될까봐 못바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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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USB케이블 연결만으로 멀티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한 19인치 모니터(모델명 : 싱크마스터 CX940UX)를 출시하고 B2B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USB 모니터는 PC 1대에 USB케이블로 연결, 최대 6대의 모니터를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이는 삼성전자 특허 솔루션이 모니터 안에 내장돼 있기 때문으로 따라서 추가 그래픽 카드 구매나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USB케이블 연결만으로 간단하게 멀티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하다.

또 모니터 자차에 2개의 USB포트를 제공해 허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의 최소의 비용과 연결편의성으로 최대의 업무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어 다양한 증권 정보시황을 동시에 조회해야 하는 금융권에서부터 일반 사무실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허윤호 전무는 "업무생산성을 높이는데 이번 삼성 USB모니터가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보다 편리하고 생산성있는 사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10월말 22인치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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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USB로 연결하는 모니터 출시

    Tracked from jwmx 2007/09/20 13:03  삭제

    호~ 디지털 통-세상 사는 이야기 블로그에 "삼성전자, USB형 멀티디스플레이 모니터 출시"라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그러니까 D-SUB나 RGB커넥터가 아닌 USB포트만 있으면 모니터를 확장할 수 있다는 얘기네요. 역시 기사 내용 중에 PC 1대에 USB 케이블로 모니터를 6개까지 연결할 수 있답니다. 삼성전자, USB형 멀티디스플레이 모니터 출시 글을 존중하기 위해, 기사에 올려진 사진 중에 하나만 올렸습니다.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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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가 정보 2007/09/22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관된 내용이 있는것 같습니다.

    http://www.amoslab.com/html/sub41.phtml?wr_id=64


삼성전자의 모니터가 중국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중국소비자동향조사 공익추천활동에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에 4년 연속 뽑혀 올해 신설된 '퍼스트 초이스 브랜드'까지 2관왕을 차지해 중국 모니터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입증했다고 7일 밝혔다.

중국소비자동향조사 공익추천활동은 인민일보 시장보를 비롯해 중국 4개 언론사와 중국국제브랜드학회 등 각종 기관이 연합해 실시한 것으로 서비스, 신용, 브랜드파워, 환경, 만족도, 충성도, 시장잠재력, 기업이미지 등 15개 항목으로 나누어 30개 성, 자치구, 직할시에서 1년간 시장 조사를 통해 얻어진다.

삼성전자 모니터는 이번 조사에서 품질, 서비스 신뢰도, 만족도, 소비자 충성도 부문에서 뛰어난 결과를 얻어 모니터 부문에서 4년 연속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에 올랐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중국정보산업개발센터 조사결과 지난해 중국 모니터 시장에서 매출 기준으로 34.1%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해 1위 위상을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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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네덜란드 내 기업중 촉망받는 기업으로 뽑혔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세계적인 비영리 조사기관인 CRF에서 네덜란드 내 3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종업원의 만족도가 가장 크고 취업하고 싶은 기업 25개사 중 하나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현지의 저널리스트, 애널리스트, 학계와 재계의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전문패널에 의해서 총 4단계에 걸쳐 현장 인터뷰와 통계 데이터 리서치 등을 통한 종합결과 산출방식으로 진행돼 객관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116년 역사를 자랑하는 네덜란드 토종기업인 필립스의 안방에서 2005년 12%에 불과하던 LCD TV M/S를 24%대로 끌어올리며 선두 브랜드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모니터의 경우도 시장조사기관인 CONTEXT조사결과 2006년 PC업체들을 제외한 모니터 단품 업체 중 23.7%의 시장점유율로 1위에 올라섰다.

이는 지난해 최대규모를 자랑하던 네덜란드 국세청 공급건에 삼성전자가 모니터 3만대 수주를 비롯해 권위있는 전문지인 'PC CONSUMENT'에서 구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모니터 부문 2년 연속 최고 브랜드로 선정된 것이 주효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문화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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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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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니터가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판매량 기준으로 세게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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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가 발표한 4분기 세게 모니터 시장 실적 분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수량 기준으로 659만6000대를 판매해 시장 점유율 14.8%로 1위를 차지했다.

PC 전문 제조업체인 델이 624만8000대로(14.0%)로 2위를 차지했고 HP가 464만1000대(10.4%)를 판매해 3위에 올랐다.

삼성 모니터의 2분기 연석 1위 성과는 그 동안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인정받아온 제품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리미엄 모니터 출시 그리고 지속적인 프리미엄 마케팅, 대형 LCD 디스플레이어와 솔루션 기반의 B2B시장공략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삼성전자는 분석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삼성전자는 20인치 이상 중대형 와이드 모니터와 B2B 시장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