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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25일 바이오의 새로온 모토인 '클로저 투 유'(Closer to you)를 대변하는 모바일 노트북 '바이오 Z시리즈'를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13.1(33.2cm) 인치 와이드 LCD를 탑재한 바이오 Z 시리즈는 지난 8월 5일 바이오 리버스(VAIO Rebirth) 기자간담회에서 출시 발표 후 온-오프라인에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고 소니코리아는 말했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이 구조적인 안정성과 세련된 미를 동시에 표현한 실린더 디자인 (Cylinder Design), 타이핑 편안함을 극대화한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Isolation Keyboard) 등으로 성능과 이동성 사이에서의 완벽한 균형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바이오 Z 시리즈는 또 최신 인텔 센트리노2 플랫폼과 DDR3 메모리가 탑재돼 전력은 덜 소모하지만, 데스크톱 대용 노트북 이상의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영상편집 등 고성능 작업뿐 아니라, HDMI 단자를 통해 TV로 풀 HD 영상을 안정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바이오 Z 시리즈는 이전 바이오 SZ 시리즈에 비해, 1.48kg에 불과한 무게 (ODD 포함)로 약 15% 가벼워졌을 뿐 아니라, 크기 면에서도 10% 가량이 감소했다.

탄소섬유 기술이 노트북 하단의 배터리 부분까지도 완벽하게 적용돼 충격에 더욱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배터리 시간 면에서도 부팅 없이 그래픽 모드를 변경해 배터리 성능을 조절할 수 있는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 (Dynamic Hybrid Graphic System)’이 탑재돼고, 배터리 시간을 늘리기 위한 CPU팬 자동조절, 컬러모드의 전환, 광디스크 드라이브 전원관리 등의 기능이 적용됐다.

이외에도 바이오 Z 시리즈는 ‘바이오 프리젠테이션 서포트’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탑재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외부 프로젝터와 연결시 스크린 안의 두 개의 창을 통해 외부 화면에 보여주지 않고도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자유롭게 조작해 진행할 수 있다.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임원을 대상으로 한 바이오 Z 시리즈는 성능에 따라 최고급형 모델인 VGN-Z16LN/B와 고급형 모델인 VGN-Z15LN/B의 2 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49만9000원, 209만9000원이다.

소니 코리아의 바이오 담당자는 "그 동안 노트북 사용자들이 구매 과정에서 성능과 이동성 사이에서 갈등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며 "바이오 Z시리즈는 성능, 이동성 사이에서 타협을 하지 않은 모바일 노트북의 진화본으로, 향후 바이오 Z 전문 상담코너 운영, 바이오 해외 무상지원 서비스인 VOS (VAIO Overseas Service)의 무상제공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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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국가 비전으로 제시하면서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18일 국내 증시에서 하이브리드 테마주, 태양광 관련주, 신재생에너지 테마주, 탄소배출권 테마주 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

증시 전문가들은 그러나 테마주 중에서도 실적이 우량한 종목 위주로 기술력을 확보한 옥석 가리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따라서 앞으로는 테마주 내에서도 종목간 차별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하이브리드카 테마주로 꼽히는 필코전자는 하이브리드 자종차용 필름 캐패시터를 독자 개발, 이미 시제품을 출시해 자체 기술력이 있는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 184억원, 순손실 17억원을 기록했으나 올해 상반기까지 매출액은 205억원으로 늘었고 순이익 2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전장품으로 주력업종을 전환하고 있는 엠비성산은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각각 2612%, 1만4450%라는 기록적인 성장세와 함께 증시 관심을 받고 있다.

탄소배출권 관련종목으로 꼽히고 있는 에코에너지홀딩스는 매립 가스 발전 및 차량 연료화 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서울시와 물재생센터(하수처리장) 바이오가스 차량 연료화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지난달에는 골드만삭스로부터 2500만 달러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받기도 했다.
또 지난해 202억원 적자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흑자 전환했다.

특히 에코에너지홀딩스는 환경부 등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을 많이 하고 있어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정부정책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태양광 관련주 중에서 실체있는 성장주로는 솔믹스, 동진쎄미켐, 미리넷이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동진쎄미켐은 최근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셀 제조기술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으로부터 이전받았고 상반기 순이익(68억원)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8배 이상 늘었다.

미리넷은 자회사인 태양광전지 생산업체 미리넷솔라가 지난달 인도와 이탈리아에 총 3850억원에 달하는 공급계약을 맺었고 맥쿼리로부터 6000만달러 규모의 투자유치를 받았다. 솔믹스도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 201억원, 순이익 31억원에서 올해는 매출 268억원, 순이익 48억원으로 실적이 대폭 호전됐다.

시장전문가들은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주는 앞으로 산업구조가 재편되면서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테마”라며 “실적이 뒷받침되는 실체있는 성장주 위주로 옥석가리기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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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08/18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환경관련 산업은 앞으로가 유망한 산업 아니었나요... 굳이 MB씨가 그렇게 말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하지만 당장은 녹색주에 투자했다간 손해보기 십상입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현 정권의 관심사는 여전히 건설경기나 땅값을 올려서 어떻게 해보겠다는 데 있을테니까요...

  2. BlogIcon 파랑새 2008/08/25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온난화 무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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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경험'이라는 컨셉트를 강조한 바이오 노트북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소니코리아는 5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클로저 투 유'라는 바이오의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을 발표하고 이를 반영한 3개의 제품군(총 8종)을 공개했다.

이날 선보인 신제품은 프리미엄 모바일 노트북 바이오 Z 시리즈(13.1인치), 업무용은 물론 개인용으로 탁월한 바이오 SR시리즈(13.3인치), 포터블 HD 극장을 실현한 바이오 FW 시리지(16.4인치)가 그것이다.

소니코리아는 특히 "바이오가 지금까지는 '제품' 중심이었으나 앞으로는 사용자에게 어떤 느낌을 전해줄 수 있는가를 생각하는 '경험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소니바이오 브랜드 이니셜의 의미도 품질, 디자인 외에 지능을 강조한 '비쥬얼 오디오 인텔리전트 오거나이저'(Visual Audio Intelligent Organizer)로 변경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특히 이번 3가지 신제품들의 공통점은 실린더 디자인과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우선 실린더 디자인은 노트북의 상판과 하판을 이어주는 경첩에 배터리, 전원버튼 그리고 어댑터 단자까지 어우러져 기능성을 극대화한 것이다.

또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는 노트북 자판이 각각 떨어져 있어 입력시 편리성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다.

소니의 글로벌 바이오 사업부를 총괄하는 오다 히로유키 부문장은 “앞으로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단지 사양이 좋고, 가격이 싼 노트북이 아닌 노트북을 통한 다양한 경험”이라며, “사용자의 이상적인 파트너로써 편의성, 디자인, 성능 모든 면에서 새로운 경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니 코리아의 윤여을 대표이사 사장은 “바이오는 국내에 소개된 이후 13.3인치, 4.5인치 노트북 등을 최초로 소개하며 새로운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왔다”며, “바이오 브랜드의 새로운 정체성을 담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향후 경험이 강조되는 노트북 2.0 시대에서도 트렌드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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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임원을 대상으로 한 소니의 최고급 모바일 노트북인 바이오 Z 시리즈는 이전 바이오 SZ 시리즈 고급형 모델의 후속 제품으로, 성능과 이동성 사이에서 그 어떤 타협 없이 이를 모두 충족하겠다는 ‘성능, 이동성, 타협은 없다 (No Compromise)’를 컨셉트로 기획된 제품이다. 최신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를 탑재한 바이오 Z 시리즈는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13.1인치 (33.2cm) 와이드 LCD를 탑재했으며, 16대 9 (1600×900 해상도)의 화면비를 지원한다.

이외에 부팅 없이 그래픽 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다이나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 (Dynamic Hybrid Graphic System)’이 탑재됐으며, 기존 바이오 SZ 시리즈에 비해 크기와 무게가 각각 10%, 15% 줄어 더욱 향상된 이동성을 제공한다.

바이오 SR시리즈는 바이오 SZ 시리즈 표준형 모델의 후속제품인 13.3인치 와이드의 바이오 SR 시리즈는 사무용은 물론, 개인용으로도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다.

바이오 SR 시리즈는 실버, 블랙, 핑크의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각각 모던함, 진지함, 여성스러움을 표현한다.

고급형 모델은 VGN-SR16LN/B의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표준형 모델은 색상별로  VGN-SR15L/B, VGN-SR15L/S, VGN-SR15L/P이 출시된다. 8월 6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바이오 SR 시리즈 4종은 모두 최신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가 탑재됐으며, 가격은 고급형 모델이 164만9000원이고, 실속형 모델이 메모리 1GB 업그레이드를 기본으로 149만9000원이다.

함께 선보인 바이오 FZ 시리즈의 후속 모델인 바이오 FW 시리즈는 ‘포터블 HD 극장’을 컨셉트로 기획된 고성능 멀티미디어 노트북.

바이오 FW 시리즈는 고급스러운 펄이 박힌 티타늄 그레이 컬러의 고급형 모델 VGN-FW17L/H과 마그네슘 코팅이 된 블랙 색상의 VGN-FW16L/B의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두 가지 모델 모두 인텔 최신 센트리노 2 프로세서와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탑재됐으며, 가격은 고급형 모델의 경우 219만9000원, 실속형 모델은 174만9000원이다. 8월 6일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오는 9월 7일까지 바이오 행사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행사 모델에 따라 바이오 전용가방, 외장하드 디스크, 유선슬림 마우스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헬로우, 뉴 바이오 페스티벌 (Hello, New VAIO Festival)’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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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와 의료솔루션 그리고 바이오 사업 확대는 물론 사회공헌 활동 강화로 한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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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의 방일석 대표는 31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가진 2008년 현지화 전략 발표에서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의 자회사가 판매와 마케팅 중심인 것과 달리 올림푸스한국은 한국형 비즈니스를 전개, 내수 뿐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하는 독립형 기업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방 대표는 "올림푸스한국은 2007년 대비 매출액은 130%, 경상이익은 150% 성장했다면서 현지화의 초석을 마련했다"면서 "200년 이상 된 장수기업의 핵심 기술을 현지화 전략과 접목, 올해 더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림푸스한국은 이를 위해 '인물 사진에 강하다'는 개념을 내세운 '뮤' 카메라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IT부문 매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세계에서 처음으로 구축한 온라인 인화 자동화 생산 라인을 통해 온라인 포토 시장 진출을 복격화 할 방침이다.

의료분야에서는 지난해 9월 의료용 모니턴 '뷰'를 자체 생산한데 이어 해이 수출도 전개, 전 세계 내시경 시장 점유율 1위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체 인화지를 개발, 수익창출의 기회를 넓혔으며 원색 컬러 재현 기술인 리얼픽스로 국내는 물론 해외로 사업영역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대학 및 국가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강화, 의료용 처치구 개발에 적극 나서는 한편 '조기 암 검진'을 골자로 한 의료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 비즈니스 뿐 아니라 사회공헌도 중요시하는 인간적인 기업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

올림푸스한국은 이 캠페인을 통해 암 발생과 사망에 따른 14조 규모의 연간 경제손실액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 올림푸스한국은 바이오 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해 9월 미국 바이오업체 '싸이토리'와 제휴를 맺고 줄기세포를 활용한 성형재건술 기술과 마케팅에 공동 투자하기로 합의했으며 다양한 바이오 첨단 제재와 의료장비를 도입해 의료 바이오 사업의 현지화를 위한 초석을 마련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방일석 대표는 "올림푸스한국은 국내에서는 디지털카메라 전문기업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 디지털카메라의 매출 비중은 전체 40%, 의료 30%, 수출 30% 구조로 돼 있다"며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의료 부분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따라서 "올림푸스한국과 자회사인 오디엔케이는 한국에서의 현지화 성공을 발판으로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경제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한국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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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가격이 저렴해지다보니 저 또한 데스크톱 보다는 노트북을 선호하게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데스크톱과 함께 15.1인치 대화면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다시피 노트북의 최대 장점은.. 이동성입니다.

여기에 노트북 하나면 별도의 스피커도 그리고 모니터도 필요가 없어 집에서도 복잡한 선 없이 깔끔하게 컴퓨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죠.

물론 제품에 따라 배터리 수명에 대한 불편함이 있지만.. 최근 나온 제품은 대부분 배터리 사용량이 길어져서 이또한 지금은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은 소니 바이오 시리즈 제품 2개와 델의 데스크톱이죠.

하나는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15.1인치 제품이고 또 하나는 2002년에 구입한 10인치 미니 노트북입니다.

지금 미니노트북은 큰 아들녀석이 거의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는 LG엑스노트 LW25를 사용하고 있죠.

제가 소니 제품을 산 이유는 디자인때문이 아니라.. 당시 구매 조건이 좋아서였습니다.
하지만 1년 넘게 사용하면서... 문제가 많아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었죠.
특히 AS 문제에 있어서는 불편함이 컸습니다.

그래서 후회는 좀 했죠..
차라리 삼성이나 LG꺼를 살껄.. 하고..
특히 LG전자의 엑스노트는 한번쯤 사용하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삼성 센스는 과거에 개인적으로 사용한 적이 있지만.. 엑스노트는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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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회사에서 제공한 엑스노트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느낀 건데..
LG전자의 엑스노트 노트북도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게도 가볍고.. 개인용 노트북이지만 배터리도 3시간 이상 가기 때문에 외부에서 업무용으로도 손색이 없으니까요..

솔직히 브랜드만을 놓고 보면 아직까지 LG전자가 삼성전자보다 쳐지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삼성전자가 안심할 단계는 아닌 듯 합니다.
지금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LG전자 LW25 제품도 나름대로 만족하는데.. 최근 나온 LG제품은 더욱 좋아졌겠죠...

특히 최근 LG전자에서 나온 엑스노트 P300의 경우는 13.3인치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1.6kg으로 2kg이 안되 이동에 무리가 없고 21mm의 슬림한 외관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라 더욱 탐이 납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가격을 검색해보니 최저가가 무려 229만9900원...
요즘 노트북치고 조금은 비싼 편인데..
그만큼의 값어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쩝.. 일단 '찜'해 두고.. 신중하게 한번 생각해볼까 합니다..
한번 찜 하니 . 다른 노트북은 잘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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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kg 미만 노트북! 지르고 싶다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01/04 18:20  삭제

    아.. 드디어 갈 데까지 간 것일까... 요 며칠새 밤마다 노트북 구경에 잠이 부족해져버렸다.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은 지 벌써 어언 6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다. 회사에서는 데스크탑 대용 큼지막한 HP 노트북을 쓰고는 있는데.. 이 놈.. 배터리가 20분도 안 돼서 절전 모드 들어가주시는 만성 피로를 보여주고 있어서 절대 바깥에 데려갈 수 없는 놈이다. 가끔 데려나가면 어찌나 덩치도 크고 무거운지, 가끔씩 보여주는 파란 얼굴까지.. 아주 밉상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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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엠의세계 2008/01/04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14인치에 1.6kg짜리가 나오죠?
    혹시 금속이 아니라 플라스틱으로 부품을 다 만들었나요?^^;;
    가격보니 사양도 꽤 높을 것같은데...

  2. BlogIcon Nights 2008/01/04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3 인치로 알고 있는데요 ^^;;;;

  3. 내부고발자 2008/01/05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의 X-Note 사용자들은 다들 후회하더군요.
    잔고장 없는 파나소닉 레츠노트 Y시리즈는
    14.1"(1400x1050) 화면에
    무게는 1.5kg, 배터리는 8시간 간답니다.
    레츠의 세계에 한번 빠져보시죠... ^^
    아래 동호회 주소입니다.

    http://www.letsworld.co.kr

  4. 노트북은 2008/01/06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 xnote 와 삼성센스를 모두 써보고 주위사람들의 경우를 본 바로는
    xnote 가 잔고장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xnote 의 제품 스펙이나 인터페이스 부분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5. 내부고발자 2008/01/09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병원에서 폭발한 기자의 노트북이 X-note라고 하네요. 조심!!

  6. 씨알 사나이 2008/03/1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는 소리입니다. 저는 지난 주에 엑스노트 P300 모델을 구입했는데, 단 3일만에 문제가 생기더군요. 서비스사 측에서는 프로그램 이상으로 인해 데이타가 날아가서 부팅이 되지 않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교환 및 환불을 불가능하고 무상 수리를 받으라고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170만원의 고가 제품이 단 3일만에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무상 수리로 끝나라니요? 마땅히 새 제품으로의 교환 또는 환불이 당연한 것이 아닌지요?
    단 3일만에 무상수리라니.... 위에 글을 쓰신 분은 엘지쪽 사원이 아닌지... 아니면, 사과드리고요. 어쨌든 엑스노트 제품을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정말 다시 한 번 고민하시고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차라리 삼성 것을 사세요. 훨 낳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3분기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결과로 보면 연결 영업이익이 2조7400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주가는 기대치 만큼 오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장중에는 한때 하락반전하기도 했죠.
지난 2분기에는 최악의 실적발표에도 불구하고 당일 5% 이상 급등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놀라운 실적을 올렸는데도 증시 반응이 냉한 것은 왜 일까요?
삼성전자의 주가에 대해 나름대로 신경 쓰는 것은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가장 많기 때문이죠.

한때 100조를 돌파하고 시총 점유율도 10%를 넘어섰는데 지금은 80조원에 미치지 못하고 시총 점유율도 7% 대로 떨어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면 포스코는 60조원을 돌파했고 현대중공업도 38조원에 이르면서 계속해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쨌든 그래도 시청 1위 기업이기 때문이 이 기업의 실적에 따라 외국인과 기관, 그리고 개인의 투자 여부가 어느정도 결정될 것으로 봅니다.

어제와 그제에도 삼성전자의 주가는 올랐지만 급등할 정도 특히 주가 지수를 높이는데에는 포스코나 현대중공업에 비해 약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오늘 주가 움직임이 크지 않은 것도 최근 이틀간 이미 이번 실적을 반영했다고 할 수 있겠죠.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보입니다만...
저번에도 언급했듯이 삼성전자의 사업에 대한 한계성이 지속적으로 부각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나름대로 반도체나 휴대폰 등에서 호실적을 보이긴 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공급 과잉으로 인한 D램의 가격 하락은 앞으로도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휴대폰 실적도 좋긴 하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한 세계시장에서 프리미엄과 중저가폰의 마케팅을 통해 2위자리 지키기도 순조로울수 없다는 것이죠.

이렇다보니 신사업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오산업이나 나노산업 등도 그 예입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신규 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표면적으로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포화된 PC 시장에서 메모리의 수요의 증가는 한계에 도달했고 휴대폰 또한 교체 수요 내지 고급폰과 저가폰 시장 공략이 전부일 것입니다.
물론 이처럼 상황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놀라운 실적을 거둔것에 대해서는 정말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지만 과연 성수기라는 4분기에 삼성전자는 어떤 성적표를 공개할 것인지 의문이 갑니다.

계절적 성수기이 때문에 아무래도 목표치가 1년 4분기중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되고 따라서 이에 대한 부담이 큰 것은 사실일 겁니다.
삼성전자가 성수기라면 분명 이와 유사한 사업을 전개하는 경쟁업체도 당연히 성수기입니다.
삼성전자만을 위한 성수기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런 이유로 볼때 과연 삼성전자가 3분기처럼 4분기에도 '깜짝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까요?
혹시 모르죠, 재편을 통해 신규사업 개발 그리고 이에 대한 청사진을 내놓는다면 이것이 제2의 삼성 부활을 만들지도..

하지만 아직까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에 대해 조금은 부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오늘까지 최근 3일간 삼성전자의 주가가 상승하긴 했지만 이미 60만원때가 무너진지 오래 됐고 이후 이렇다할 큰 상승이 없는 것으로 보면 개인이나 기관 특히 외국인들도 삼성전자에 대한 신뢰도가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나마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같은 추세라면 머지 않아 시총 1위 자리를 POSCO에게 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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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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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반도체 분야의 인력을 줄인다고 하더군요.
이는 IMF 이후 처음으로 인력규모는 100명 이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인력 감소때문인지 오늘 삼성전자 주식도 1만3000원이나 떨어지면서 60만원을 밑돌았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기사를 보면 삼성전자는 IMF이후 사업부별로 매년 일정 인원을 퇴사시키는 '상시 구조조정'을 실시해 왔으나 주력 사업이면서 그동안 실적이 좋았던 반도체총괄은 인력 감축에서 제외 됐다고 합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 반도체 실적이 둔화되고 미래 경쟁력 확충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인력 감축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는 것.

이 기사는 또 인력 감축 대상은 주로 관리와 생산관리에 근무하는 간부급 사원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주력 사업이 반도체에서 휴대폰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반기 반도체 실적이 좋지 않은 반면 휴대폰 사업은 저가폰 시장 공략 등으로 외형적으로는 커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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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실제 2분기 실적은 영업실적이 1조원을 밑돌았으나 휴대폰 분야는 수익성은 다소 악화된 반면 판매규모가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세계휴대폰 시장 점유율 2위였던 모토로라를 매출과 판매규모 모두 앞지르게 됐죠.

물론 수익성이 우려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동남아, 중국, 남미 등 신흥국가를 중심으로 저가폰판매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대량 생산 라인을 증설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면 수익성도 개선되면서 2위 자리를 지키는 한편 1위 노키아와의 격차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반면 반도체의 경우 D램이 가격 하락을 멈추고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과 실제 그런 상태이긴 하지만 사업에 대한 한계성도 있을 것이고 낸드플래시 메모리의 비중이 높다 할지다로 삼성전자의 독주를 그저 눈뜨고 볼수만은 없을 듯합니다.

따라서 반도체의 인력 감축은 최소한의 인원을 유지하며 나름대로 반도체 기술을 기존대로 유지하면서 또다른 성장 동력원으로 휴대폰 분야를 강화할 수 있다는 계산일 것입니다.

최근 기흥공장 정전사태의 경우도 사실 예기치 못한 악재로 이 기회에 재정비에 대한 필요성도 느꼈을 겁니다.
이로 인해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도 상승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삼성전자가 반도체 하나로 세계 1위자리를 유지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긴 하지만 반도체 하나만을 가지고 글로벌 기업 경쟁력을 키우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야구나 축구 등에서도 선수층이 두꺼운 팀이 장기레이스에서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기업도 마찬가지로 1진, 2진 등 나름대로 후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휴대폰 분야에 대한 삼성전자의 향후 변화가 기대되지만 앞으로 더욱 촉망받는 바이오 산업도 삼성그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실제 얼마전 삼성그룹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바이오 산업에 중점을 둘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와 관련된 삼성정밀화학이 주식시장에서도 급등한바 있습니다.

어쩌면 반도체에서 바이오 등 친환경 개념으로 새로운 사업 분야로 자연스럽게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그러나 단시간에는 힘들기 때문에 시간을 벌수 있는 차원에서 기존 주력 사업 분야인 반도체를 타이트하게 운영하는 반면 휴대폰 사업 분야를 확충, 글로벌 시장에서의 삼성전자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차기 바통을 이어갈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는 것도 하나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반도체 인력 감축이 삼성전자라는 거대 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판을 새로 짠다는 개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100명 이상의 감원 인력은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게 되겠군요. ㅜㅜ
그부분은 씁쓸하군요.

삼성전자의 반도체 인력 감축 소식을 듣고 나름대로 "썰"을 풀어봤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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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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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34호 - 2007년 8월 4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7/08/24 18:42  삭제

    IT 핫이슈 : 네이버가 지난 주 불펌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블로거들은 '기대치 미달'이라며 맹공을 퍼붓고 있지만, 결론이 쉽게 날 것 같진 않군요. IT 근로자들의 야근 문제도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 외 이번 주 IT 분야에서는 Hot이라고 불릴만 한 이슈는 없는 것 같네요. 주요 블로깅을 간추려 봅니다. 주요 블로깅 : 한국에서 프로블로거가 가능할가? 어떻게? : 순결하게~~~ ^_^ 영어권에 비해 한글 블로그를 통해 프로 블로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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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바이오 탄생 10주년을 맞아 TZ시리즈와 CR시리즈를 선보였다.

소니코리아는 10일 롯데백화점 명동점 애비뉴엘에서 바이오의 10년 역사가 담겨 있는 노트북 신제품 바이오TZ(11.1인치 와이드) 시리즈와 컬러와 디자인을 강조한 라이프스타일 노트북 바이오 CR시리즈(14.1인치 와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 TZ 시리즈는 1997년 출시된 바이오의 최초 모바일 노트북인 PCG-505의 디자인을 계승한 제품으로 완성도 있는 디자인과 성능을 통해 단순한 프리미엄이 아닌 진정한 명품을 향한 바이오의 비욘드 더 프리미엄 정신을 드러낸 노트북이라고 소니코리아는 강조했다.
또 함께 출시한 CR시리즈는 자기 표현에 익숙한 활동적인 젊은 고객을 위한 제품으로 광택이 흐르는 스타일리쉬한 컬러와 디자인을 바탕으로 기능까지 최적으로 조화된 바이오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노트북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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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의 윤여을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신제품 발표회는 지난 바이오의 10년간의 역사와 프리미엄 이상의 가치로 대변되는 앞으로의 바이오 전략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국내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에서 바이오만의 확고한 색깔을 유지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새로운 컨셉트 제품을 통해 디지털 홈을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발표한 TZ시리즈는 인텔 센트리노 듀오 프로세서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별도의 전원 공급없이 배터리만으로 최대 11시간 사용할 수 있고 4.7mm의 얇은 LCD위에 0.3메가 픽셀의 내장 카메라가 탑재돼 있어 화상 채팅 기능을 지원한다.

또 AV 컨트롤 버튼을 제품 전면 하단에 배치, 비행기 좌석 등에서도 제사를 바꾸거나 윈도우를 부팅할 필요 없이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출시한 바이오 CR 시리즈는 블래이징 레드, 인디고 블루, 럭셔리 핑크, 퓨어 화이트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인텔 센트리노 쥬오 프로세서 기술이 탑재됐다.

TZ시리즈는 오닉스 블랙, 샴페인골드, 실속형 모델인 오닉스 블랙 등 3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39만9000원, 159만9000원이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오는 18일까지 소니스타일 직영점과 소니스타일 온라인 사이트 등에서 예약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기간 구매고객에게는 TZ전용 가방과 여권 지갑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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