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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가 들어선지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이명박 정부가 저지른 업적(?)을 곰곰히 생각해보니..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나더군요.

톡 까놓고.. 대내외적으로 국제, 경제, 문화, 산업, 민생 등 다방면에 산재해 있는 문제나 애로사항을 잘 해결, 잘사는 대한민국이 되게 해달라고 국민들이 뽑았습니다.

물론 저조한 투표율이지만 2위와의 표차를 보면 압도적 당선이라고 봐도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취임전 인수위시절부터 불길한 조짐이 보이더니.. 취임과 함께.. 대형 사고를 연달아 치면서.. 국민들의 고민을 해결하기는 커녕 오히려 고민들을 하나씩 던져주고 있는 양상입니다.

모두가 아는 미국 쇠고기 전면 허용에서부터 대운하건설, 방송사 장악 의도, 영부인 사촌언니 불법 금품 수수, 일본 독도 망언에 따른 굴욕 외교 심지어 종교 탄압까지...

정말 끊임없이 사고치는 문제아 정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보수 언론들은 마치 자기들이 관보인냥..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를 회복하고 있다고 하고..

홍준표 한나라 원내대표는 올림픽 선수단 위로 메시지랍시고.. 이명박 대통령 듣기 좋으라고.. 올림픽 7위는 세계 강대국 7위를 의미한다면서 연내 7% 성장과 4만달러만 달성하면 되겠다는 헛소리를 했습니다.

또 장경동 목사는 스님들에게 "쓸데 없는 짓 하지말고 예수 믿으라" "불교 들어온 나라들은 다 못산다" 등 성직자로서 수준 이하의 말을 공개석상에서 거침없이 내뱉으며... 불심 달래기에 고민중인 이명박 정부를 더욱 궁지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도대체 지금 정부가 정부이긴 한 건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제 안정시키고 먹고 살기좋은 나라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취임초 노골적으로 고환율정책을 지향.. 물가 다 올려놓고 서민경제 어렵게 하더니 이제는 환율이 거침없이 오르니 어쩔줄 모르고 있습니다.

경제 정책 잘못 세운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은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소망교회 30년 인연때문에 차마 경질 하지 못하고..

한승수 총리도 냅두고.. 명박산성 구축한 공이 인정돼.. 불교계에서 퇴진 촉구하는데 또 냅두고 있습니다.

또 강만수 장관은 대정부 질문에서는 국회의원 질문에 '동문서답' 일삼고..

최근 부동산 완화 정책 편답시고 내놓은 것은 알맹에 없다고 비판 듣고..

그러면서 광복 63부년, 건국 60주년 경축사에서는 공허한 이상만을 떠들고 있습니다.

마치 지금 정부는 매번 사고쳐서 학생주임한테 끌려오는 '문제 학생'같습니다.
문제 학생은 벌을 주거나, 퇴학을 시키거나 정학을 시키거나 또는 특수 교육 기관에 의뢰라도 할 수 있지만..

지금 정부는 어떻게 하지도 못하니 더욱 답답한 노릇이죠.

5년간 잘 이끌어 달라고 뽑아 놓은 정부때문에 이제는 무슨 잘못을 저지를까 국민이 전전긍긍하고 있으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답답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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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2mb 정부에게 불교는 없어져야할 종교인가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8/08/28 14:29  삭제

    지난 여름휴가동안 내장산의 내장사를 방문했을 때... 산속의 사찰인데도 큼지막한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그때 방문했던 다른 사찰 금산사에서도 같은 현수막이 보였다. 불교계의 분노가 그대로 느껴졌다. 분노한 불교계가 오늘(8월 27일) 대규모 항의집회를 서울광장에서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한다. (관련기사) 그간 진행되어온 2mb 정부의 종교 편향에 대한 인식과 조치가 미흡한 수준... 그 이하이기 때문이다. 그간 다른 포스트에서도 지적한 바 있지만, 2m..

  2. Subject: 왜 기독교인들을 싸잡아서 욕하나 궁금하신가요?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08/28 16:41  삭제

    불교신자가 크리스천보다 비난받아야 하는 이유 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포스팅에 낚여서 들어갔습니다. 나름 논리정연 하시려 노력했지만.. 암튼 제나름대로의 해석을 해봅니다. 참고로 저는 무교입니다.! 왜 기독교인들이 욕을 먹는가..? 글쓰신 아름다운세상님의 말씀대로 2MB가 소망교회 출신이라서..? 뭐 그도 아주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나라를 통째로 헌납해서.. 그래서 욕을 먹는겝니다. -_- 2MB가 기독교이든, 불교이든 그 알바 아니지만, 나만 알고..

  3. Subject: 종교편향, "모두 이명박 잘못 아니다." 바른 말한 유인촌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8/08/28 16:57  삭제

    유인촌 “종교편향, MB 잘못으로 모든 걸 돌리긴 어렵다” 데일리서프 기사에 대한 의견 유인촌 장관이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와서 이명박의 "종교편향이 모두 이명박 잘못은 아니다"라는 발언을 했군요. 유인촌 장관 이런 말을 해 주길 바랐습니다. 적어도 비겁한 장관은 아니길 바랬으니까요. 그렇습니다. 시시때때로 종교편향 행위를 해 온 이멍박 대통령과 함께 이 나라의 종교와 관련하여 행정적인 책임이 있는 유인촌 장관의 잘못도 있습니다. 분명히 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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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2 2008/08/28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내일은 또 무슨 사고치려나 걱정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텐데요.

  2. 워밍업 2008/08/28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6개월은 워밍업이었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다는데..참 걱정입니다.

  3. BlogIcon 비프리박 2008/08/28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약지킬까 무섭고.
    뭔일 낼까 무섭고.
    정확한 타이밍에 뭐 또 터뜨리나 무섭고.

    윗분 지적하신 것처럼, 그게 이제 6개월이라는 거가 제일 무섭죠.
    아직 그에게는 4년 6개월이 있으니... ㅠ..ㅠ

    트랙백 보냈어요.

  4. BlogIcon 명이 2008/08/28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제가 생각하는거랑 똑같아요..ㅋㅋ 비프리박님 말씀대로 공약을 지킬까봐 겁나는..ㅋ_ㅋ
    항상 생각을 뛰어넘어주는 센스...!

    어느날부터인가는 청심환을 먹고 뉴스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트랙백 보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BlogIcon 앙세어 2008/08/28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물가에 내놓은 아기도 아니고...
    국민이 정부를 애기보듯 해야하니
    앞으로 4년이 무섭습니다.

  6. BlogIcon 도둑갈매기 2008/08/2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보고만 있다가 간만에 글올립니다 ^^
    노무현대통령때는 탄핵하자고 그리 설쳐대더니..
    요즘 나라가 이모양인데 왜 조용한지 모르겠네요..ㅎ

    저는 이번 교육감 선거 보고 완전 좌절해서
    "이나라에 미래가 있느냐?" 로 메신저 대화명 바꿨습니다.
    기득권들은 자기들 이익 챙기려고 기를쓰고 자기 권리 행사
    하는데 없는 사람들은 행동하지 않고 욕만 하니 말이죠..

    먹고 사느라 바뻐서...라고 하겠지만..
    그렇게 하면 계속 먹고 살기 바쁘겠죠..ㅎ

  7. BlogIcon 도이모이 2008/09/10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 조심하세요. 이런 글 쓰면 공안 정국에서 잡혀 갈 수 있거든요 ^^;

    저도 이런 글 쓰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 써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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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파괴 종교차별 이명박 정부 규탄 범불교도 대회가 27일 오후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많은 불교신도와 승려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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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2008/08/28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달왕자님의 해당 포스트가 8/28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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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제만큼은 정말 민감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분야에서 종교에 대해서는 무척 조심한 것이죠.

특히 우리나라같이 종교에 대한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는 상대 종교를 비하하거나 하는 발언은 더욱이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종교 편향 움직임으로 불교계가 강한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대전중문침례교회 장경동 목사가 지난 2월 'CBS'에서 "스님은 제일 회개시키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발언, 물의를 일으킨데 이어 이번에도 불교를 폄하하는 말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장목사는 미국 뉴욕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전도집회에서 "내가 경동교를 만들면 안되듯이 석가모니도 불교를 만들면 안되는 것이었다"라고 말했고 또 "원불교나 통일교도 만들면 안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장 목사는 "스님들은 쓸데 없는 짓 하지 말고 빨리 예수를 믿어야 한다" "불교가 들어간 나라는 다 못산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불교가 맘에 들지 않아도 공석에서 해서는 될 말이 있고 해서는 안될 말이 있는데.. 어쩧게 저런 몰상식한 말을 서슴없이 했는지 정말 알 수 없군요.

불교가 들어간 나라는 못산다고 말한 것은 불교 뿐 아니라 특정 나라를 비난하는 것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예전일이지만 불교는 삼국시대부터 국교로 받아들여진 종교이고 만주를 지배한 발해 역시 불교를 국교로 했습니다.
또 찬란한 문화들을 가지고 있는 고대 왕국 역시 불교를 국교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불교는 종교 뿐 아니라 문화 전반에 걸쳐 동양에서는 크나큰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그런데 단순한 종교적 논리로 불교를 그런식으로 비난하는 것은 .. 종교적 우월주의(본인이 생각하는)에 따른 지나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경동교를 만들면 안되는 것은 .. 장목사 자신이 만들면 100% 사이비교이기 때문이지 석가모니의 불교를 빗대는 것은 일단 말이 안된다고 합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비유적 표현을 많이 쓴다고 해서 말도 안되는 비유를 하면 안되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또.. 개신교, 천주교, 불교계도 최근(예전에도 그랬지만) 서로 축하할 일은 축하해주면서 화합을 도모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성탄절의 경우 불교계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또 석탄일에는 반대로 천주계, 개신교 등에서 불교계에 인사를 전하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이같은 발언은 보인 자신이 사이비 교주라는 것을 만방에 알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그런 말빨로 신자들 앞에서 설교를 할 수 있을지.. 한심 그 자체입니다.
더이상 거론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천주교 신자이지만.. 예수님을 믿는 거시적 관점에서 창피합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를 존중하지 못하고 비하하고 깔고 뭉개는 장목사님은 성직자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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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2008/08/2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발언에 대해서 크리스찬으로서 사죄드립니다.용서바랍니다.

  2. 무교인이.. 2008/08/27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땅히 믿는 종교가 없는(믿을만한 종교가 없는) 저로서도 이건 뭐 기본이 없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잘못된 성향을 가진 기독교인의 독선(많은 선량하고 바른 기독교인 말고)이 얼마나 배타적이고 자기중심적인지를 보여주는 군요..
    그 독선이 물론 기독교의 큰중심이지만 그로 인하여 전세계가 얼마나 고통을 받고있는지 생각하면 이게 뭔가싶습니다...

  3. nohyunsung 2008/08/27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가 막히는 소리군요... 어떻게 저런 떨거지가 성직자의 탈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미국까지 날아가서 기껏 한다는 얘기가...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저러니깐, 목사들하고 기독교신자들까지 전부다 욕을 먹는 겁니다.

  4. 정점순 2008/08/2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인이 부정행위를 함은 바람직하다고 할수있는가? 다들 종교탓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인간들의 행동에 판가름 나는것이거늘 어찌 보이지 안는 신을 무기로 삼는가? 하느님을 보았는가? 부처님을 보았는가, 대체 무슨근거로 불교를 장목사는 이렇듯 몰락시키는건지한심하기 그지없군, 나는 불교라도 방송에나와서 연설을 할때 좋은점도 보았구만.ㅣㅣㅣㅉㅉ

  5. BlogIcon 회교도인에게도 그러지 2008/08/27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회교도들에게도 그러말 함 찌거려보지?

    아마도 칼맞아죽는거 겁나나 보지?

    자슥~~ 그래 소심햇서야 대형교회 주인이되것나?

    아무래도 밤길 조심해야것다...

    뉴스에 이런 기사 안나왔음한다...장경동 괴한에 피격 축 사망...

  6. 어이없네 2008/08/2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자유가 있고 또한 다른 종교는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경동 목사의 망언은 정말 이해할 수 없고..., 또다시 기독교에 실망을 하게 만드네요...반성하시오 장목사

  7. 식사마 2008/08/27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내가 저런 종교를 믿고있었다는게 부끄럽다.ㅡ,.ㅡ
    천국 안가도 좋으니 이제 자유의 몸이 될련다.........
    정말 부끄럽다.....
    예수천국불신지옥도 부끄러웠다..
    예수지옥김밥천국이 차라리 낫다~

  8. 달리는꼬마 2008/08/27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를 신격화 해버리는 우매한 신자들 때문에 신까지도 욕을먹게되는것이지요...
    신위에 종교가 군림하게됩니다.
    조심하세요.
    종교는 어디까지나 마음의 위안 마음의 안정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9. 야생화 2008/08/27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여러 채널의 설교를 들으며 나름 개념이 있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세상 사는 개념 조차 없는 사람이네요. 이사람 설교 듣는 사람들도 좀 부끄러워 해야 겠어요.

  10. 2008/08/27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 아니면 모두 악의 축으로 몰아가 버리는 인간들...참나...부모,형제까지 교회를 믿지 않는다고 죽이려 들거 아니야!

  11. 겨울숲속 2008/08/27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놈 바보아녀. 말 시원하게해서 좀 괘안케 생각했는디 바보네? 석가가 불교를 만든것도아니고 예수가 기독교를 만든것도아냐. 그분덜을 따르던 인간이 만든거야.니이름딴 경동교도 혹시아냐 누가 만들어줄지. 니 설교들으며 좋다고하는 분덜이 있으니.

  12. ㅇㅇ 2008/08/27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돈과 육식에 쩔은 기름진 얼굴
    자신은 그 종교 믿으면서 얼마나 깨끗하게 살았길래 그런말을 하는지
    불교는 조용히 있으니까 얻어맞기만 하는구나

  13. 안기 2008/08/2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경동이 기독교 안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런 말 해서 자기종교에 무슨 득이 된다고..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여야 하는데...

    연예인도 아니고 인기를 얻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한심합니다.

  14. 장경동 2008/08/2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메디 목사로 좀떳으니,
    이제 기독교를 더나아가 싸이코교를 창립코져 하오니 도와주십시오,
    개독신자로는 부족하고 ..
    어떻게든 싸이코독교 부흥을 위해서 홨팅

  15. sk 2008/08/27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 소나 먹사 한다더니 맞는 말이였구나

  16. 이명구 2008/08/27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양반 목사자격 없구만,목사란 사람이 타종교를 비판하다니 난 이쪽,저쪽도아닌 평범한 사람인데 엄청난 말실수를 했구만 내나이 내일모래면 칠순인데 앞으로는 장목사,아니 장가란사람이 TV에나오면 않볼란다 더러TV나오면 구수한말로 강의를해서 여기 교회 않가는 친구들도 많았는데 이젠 종첬다

  17. 라이브 2008/08/2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 종교 배척하는 개독
    개독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 발전은 없다.
    사회에 암 적인 존재

  18. 2008/08/2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선이네요..독선....어쩌다가 포용과 관용의 자세를 가져야 될 종교인이 오만방자할까요..종교계는 스스로 자정의 능력이 없나요????참으로 한심스럽기 그지없습니다...

  19. ggg 2008/08/27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사람은 천주교신자라는 말을 왜 하는거야. 천주교사칭해서 말도 안되는 야기를 하고, 쩝

  20. 최명신 2008/08/28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목사님 말씀 옳습니다.

    우리는 박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종교화합? 웃기는 소리 하지 마세요.

    참길은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21. kjb1534115 2008/08/28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무슨 ~~~~~~~개 소리여 `````````
    생각이 있는겨 없느겨 하나님은 당신들 같은 사람들 ~~
    그냥두고 뭐하는겨 날씨 더워서 잧 잠자나
    이재 그만 잠에서 께어나서 지옥이든 천당이든 대려 가라 이 못댄
    하 ~~~~~~~~~아

  22. 동반자 2008/08/29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놈 개소리 몽둥이가 제일

  23. 1249219 2008/08/31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인간이돠시요

  24. 김철승 2008/08/31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누가 쓴지 몰라도
    얇팍한 지식을 그대로 글에 녹여 놓았군요.
    좀 더 폭넓은 독서를 하세요.
    이런식으론 개독교 반성 못시킵니다.
    쯧쯧쯧..

  25. 이병옥 2008/09/15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모두의 살길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예수를 믿어야합니다
    이말씀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흥분한다고 해결이된게 아니고 참 진리가 무엇인지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장경동목사님 화이팅


어제 저녁 우연히 지인들과 술자리를 함께 하게 됐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 도중 종교 이야기가 쑥 튀어나왔습니다.

뭐 불교, 천주교, 개신교 이야기를 그냥 이야기하다가.. 함께 동석한 분의 여동생이 교회를 갔다가 안가게 된 사연을 들려주더군요..

교회에 일주일에 한번씩 내는 헌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느 교회인지 모르지만 그 교회는 헌금함 앞에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그분의 동생이 헌금 봉투에 돈을 넣고 헌금함에 넣으려고 하는 순간 앞에서 지키고 계시는 분이 얼마를 봉투에 담았냐고 물어보더랍니다.

사실 그걸 물어보는 것 자체가 너무 이상하긴 하지만..

어쨌든 그래서 그분의 동생은 얼마를 넣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 왈

"너무 정성이 부족한거 아닙니까" 하더랍니다.

그순간 너무 창피해서 일단 예배를 마치고 집에 오니 화가 너무 났다고 하더군요.
공개 석상에서 창피 당한 것도 그렇고.. 돈 검사하는 것도 그러니 말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가서 똑같은 금액을 넣고 헌금함에 넣는데 .. 또 그분이 얼마 넣었냐고 물어보더랍니다.

그래서 똑같이 얼마 넣었다고 말하자..

표정이 굳어졌다고 한네요..

저라도 그런 일 당하면 안가겠습니다.

물론 모든 교회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어떻게 헌금을 얼마 했냐고 물어볼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교회에는 11조가 있긴 합니다만.. 그건 한달에 한번 내는 것이고..

글쎄요 이것도 공개하는 교회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성당에 다닙니다.
물론 저도 일주일에 한번 봉헌금을 내줘..

사실.. 봉헌금이나 교무금에 대한 기준은 없지만.. 예전에도 이야기 한 것 같은데..
제 아내가 신부님에게 물어봤다고 하네요..

봉헌금은 얼마가 좋은지.. 그리고 교무금은 얼마 정도가 적당한지를요
그러자 신부님이..

뭐 정한 것은 없지만.. 당신이 생각하기에..

봉헌금은 한끼 식사 값 정도 그리고 교무금은 하루 생활비 정도라고 하더군요..

어쨌든.. 신부님의 말씀과 그 헌금함을 지키는 사람과 그 교회가 무척 대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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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프간 선교활동 중단은 잘못”

    Tracked from 참과 거짓 2008/05/15 18:55  삭제

    김요한 목사 “순교는 선교의 씨앗” CMI 대표인 김요한 목사가 기독교사회책임 8회 연속 세미나 ‘한국교회 무엇을 고칠 것인가?’란 제목의 세미나에서 “아프간 사태 이후 아프간에서의 선교활동을 중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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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ghts 2008/05/15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나간 교회 많죠.
    그래서 욕을 먹어도 싼거고요

    일부의 짓거리인데 왜 욕먹어야 하냐고 따지지만, 뭐 그런 분위기 못만든 것도 잘못이니까요.

    저는 지하철 선교하는 사람한테 "사탄아 물럿거라!" 라는 소리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

  2. BlogIcon 로망롤랑 2008/05/15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대놓고 사이비신앙을 광고하고 있네요..그사람, 어느 교회인지 궁금하네요.

  3. BlogIcon 소금 2008/05/16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대부분의 교회들은 재정 100%를 헌금에 의존하기 때문에 헌금의 중요성이 매우 큽니다. 그러나 혹 어떤 교회든지 내는 헌금의 액수를 가지고 신도를 구박하고 있다라는 말을 들으셨으면 그 교회를 의심해보시길 조언드립니다. 어떤 종교를 막론하고 종교인이 대량생산되는 사회에서는 그 모두가 선량하고 올바르다고 말하기는 힘들겠지요.

  4. BlogIcon StudioEgo 2008/05/16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의 교회들이 100% 헌금으로 의존하기 때문에 헌금이 중요하긴 하다만, 저건 너무 노골적이군요.
    헌금(십일조)가 중요하다만 돈을 밝히는 것은 뭐랄까? 목사님이 웬지 사이비같은 느낌이 들군요.
    그런 교회들을 보면 돈을 어디에 썼는지 공개도 안하는 곳도 널려있던데 -_-;;


대체복무가 블로그 세상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군요.
예전부터 논란의 대상이 된것으로 아는데 결국 합법화 되는 군요.

양심적 병역거부자는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이기 때문에 교도소 수감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체복무가 합법화되면 이런 현상은 없어지겠죠.

사실 남자의 군복무 의무화는 누구나 알다시피 우리나라의 역사적 환경과 지리적 특수성 등을 감안한 것임을 알 것입니다.

군사 분계선을 우리는 일반적으로 휴전선이라고 부르는데, 말 그대로 하자면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라 멈춘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전쟁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물론 남북 정상회담이 있었고 또 내달에도 2차 정상회담이 있어 남북간의 평화 무드가 조성되는 분위기 이긴 합니다만.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군복무는 아직도 남자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거쳐가야 할 일종의 관문이 됐습니다.

이같은 이유 때문에 종교적인 신념 때문에 군복무를 기피한다는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는 지금까지는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라 불법으로 간주해 군 복무기간동안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한 것입니다.

아침 라디오 방송을 우연히 듣다 보니 대부분의 병역 기피자는 여호와의 증인 신자들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소수 다른 문제로 병역을 기피하는 사람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증인 신자를 위해 법을 고친다는 것인데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이는 종교적인 차별이 아닌 것인지요.
교회법이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법이 이를 수용해 고칠 의무는 없습니다.
이런 사례가 발생하면 향후 다른 종교에서도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여호와의 증인을 위해 법을 고친다.. 좀 극단적인 생각이긴 하지만...다른 종교와 비교할때 분명 차별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요.
그렇다면 예전 주일 국가시험 금지 법안에 대한 문제가 다시 논란의 대상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이단이라고 생각하는 여호화의 증인은 되고 개신교가 주장하는 것은 왜 받아들이지 않느냐'고 말이죠.
따라서 이번 문제는 사실상 불합리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주된 종교는 불교와 개신교, 천주교로 알고 있는데 신자수도 적은 여호와의 증인 신자를 위해 이같은 대체복무를 시행한다는 것은 형평성에도 어긋날뿐 아니라 향후 다른 문제로 확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올블로그 포스팅 중에 제목을 보니 '여호와의 증인 신자 늘어나겠다'라는 것을 봤습니다.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군대 안가고 다른 것으로 대체하면 되니까요.
물론 단지 군대 안가려고 종교를 옮기는 가능성은 극히 적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얘기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종교 자유 국가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특정 종교를 위해 이처럼 '대체복무'라는 특수한 케이스를 만드는 것은 법의 일관성에 위배되는 것 아닌지요.

그러고 보니 요즘 우리나라 법이 정말 많이 문제가 되는 군요.
정몽구 현대차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집행유예라는 말도 안되는 판결로 씹히고, 신정아 구속영장 기각으로 또 한번 혼나고 그리고 대체복무땜시 인터넷 상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과연 우리나라 법이 어디로 가는 건지...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는데...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은 맞는 건지...

여호와의 증인 신자들은 이번 대체복무로 기분이 참으로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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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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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 道 〕Ratukiel 卍 2007/09/1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으로 요즘 법의 형평성 면에서 법관들이 잣대를 잘 못 세우는 것 같아요. 얼마 전 있었던 간통죄 처벌 이슈도 그렇고요.


가장 깨끗해야 할 종교계에서 연일 안좋은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개신교에서는 탈레반 봉사단 파견에 따른 비난과 우려가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일요일 국가고시 금지 법안까지 부각되면서 비난의 대상이 됐습니다.

또 가톨릭은 성모병원의 의료비 과다청구 논란으로 백혈병 환우회 회원들이 병원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성모병원에서는 이를 해명하는 글을 매주 주일 미사에 배포되는 주보에다 넣어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지요.

그리고 이번에는 동국대학교 신정아 교수 파문과 관련에 27일 한갑수 전 광주비엔날레 이사장이 장윤 스님이 지난 7월 변실장을 만난 뒤 신씨의 총감독 선임을 두둔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각박한 사회에서 지친 몸을 의지할 수 있는 곳이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종교가 아닐런지요.

저 또한 가톨릭 신자로서 이같은 모습에 쓴 웃음이 저절로 지어집니다.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하는 것은 결국 무엇일까요?

눈앞에 있는 목적만을 쟁취하기 위한 잘못된 사고 때문이 아닌지요.
사실 탈레반 납치사건이 이제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나름대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들을 구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접촉이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많은 시간을 여기에 투자해야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정부에서 극구 말류했다고 하던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굳이 가서 결국 이지경까지 이르게 한 것에 대해 솔직히 조금 화가 나는군요.
여기에 일요일 국가고시 금지 법안은 정말 기가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곳도 개신교와 가톨릭 신자가 우리나라 국민의 40% 이상이라는 이유까지 들면서요.

그러나 두 종교를 모두 합쳐서도 그렇게 안되거니와 이전에 말했듯이 가톨릭은 토요 특전 미사가 있기 때문에 일요일 국가 고시 금지 법안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집단 이기주의가 아닌지요.

가톨릭도 사실 잘한 것은 없죠.
여의도 성모병원의 백혈병 부당청구로 곤욕을 치르고 있기 때문이죠.
현재 이 사태는 진행중인 걸로 알고 있으나 결과가 "아니다"라고 할지라도 오해살 일을 저지렀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 아닐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력위조의 대표적인 인물인 신정아씨를 둘러싼 의혹도 지금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상태입니다.

위의 몇가지 사례를 보면 정말 이러고도 교회에 성당에 그리고 절에 가서 기도를 드리는 것이 맞는 것인지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비록 빙산에 일각이라고 믿고 있지만 ...

이같은 행동을 하면서 과연 이들 종교가 믿고 있는 신(하나님, 하느님, 부처님)이 내려다보고 뭐라고 말할까요?

물론 전체 종교계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려놓듯,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듯...

이같은 안좋은 기억은 쉽게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제발 부디 제발 하시기를...

나라에서 위험하다고 가지 말라는 곳 우겨서 가지마시고.. 불쌍한 환자 돈 꿀꺽할 생각 마시고 그리고 권력이든 돈이든 뭐든 간에 이를 위해 학력 위조한거 눈감아 주지마시고...
알겠습니까?

아 참.. 또 한번 일요일 국가고시금지 법안 같은거 언급해서 사람 웃기게 하지도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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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달왕자